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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이슈
- 코스피시장 -
6/15 KOSPI 8,545.98(+5.20%) 美-이란 종전 협상 타결(+), 외국인/기관 순매수(+)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美-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 스페이스X 상장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큰 폭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8,526.12(+402.50P, +4.95%)로 폭등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던 지수는 이내 상승폭을 축소하다 8,450.24(+326.62P, +4.02%)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 재차 상승폭을 확대한 지수는 8,600선을 넘어서며 오전 중 8,603.48(+479.86P, +5.91%)에서 고점을 형성. 오전 장 후반 8,50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이내 상승폭을 확대하며 오후 장중 8,600선 부근까지 올라서는 모습. 장후반 8,500선 아래로 상승폭을 반납하기도 했던 지수는 장막판 재차 상승폭을 확대하며 결국 8,545.98(+422.36P, +5.20%)로 장을 마감.
美-이란 종전 협상 타결 소식 등에 코스피지수는 5.20% 급등.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급등을 이끌었음. 특히, 지난 12일 25거래일만에 순매수로 돌아섰던 외국인이 이날에도 1조 넘게 순매수. 기관도 2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개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도.
특히, 삼성전자(+4.50%), SK하이닉스(+6.42%) 등 반도체 대표주가 급등했고, 삼성물산(+14.58%), 삼성생명(+9.73%), SK스퀘어(+4.05%) 등도 큰 폭 상승. DL이앤씨(+6.90%), GS건설(+5.03%), HD건설기계(+8.35%), 두산밥캣(+5.56%) 등 건설주를 중심으로 재건 관련주들도 강세를 나타냈고, 티웨이홀딩스(+29.75%), 제주항공(+18.66%), 아시아나항공(+13.86%), 대한항공(+12.78%) 등 항공주도 급등. LG에너지솔루션(+5.13%), 삼성SDI(+2.60%) 등 2차전지, 현대차(+6.59%), 현대모비스(+5.44%) 등 자동차, 두산에너빌리티(+7.20%), 효성중공업(+11.14%) 등 전력설비, 한화오션(+9.49%), HD현대중공업(+9.85%) 등 조선, 신한지주(+6.02%), KB금융(+5.21%) 등 은행 등 대부분 업종이 강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 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 이슬람공화국과의 합의가 지금 마무리됐다"며,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없는 개방을 전적으로 승인한다"고 밝힘. 이어 "미 해군의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를 즉시 해제할 것을 승인한다"고 언급했음. 중재국인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는 "양측(미국과 이란)은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군사 작전의 즉각적이고 영구적인 종료를 선언했다"며, 합의 사실을 전하고 오는 19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공식 서명식이 열릴 예정이라고 밝힘.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118억, 5,396억 순매수, 개인은 1조4,880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294계약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195계약, 96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11.1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7.2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6.4bp 하락한 3.744%,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7.7bp 하락한 4.118%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9틱 오른 103.55로 마감. 은행, 투신, 연기금등이 8,997계약, 2,040계약, 1,391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13,710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51틱 오른 107.22로 마감. 외국인, 은행이 10,288계약, 3,213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14,103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일제히 상승. 시총 1, 2위 삼성전자(+4.50%), SK하이닉스(+6.42%)가 큰 폭으로 상승했고, 삼성전기(+16.63%), 삼성물산(+14.58%), HD현대중공업(+9.85%), 삼성생명(+9.73%), SK(+8.94%), 두산에너빌리티(+7.20%), 현대차(+6.59%), 신한지주(+6.02%), HD현대일렉트릭(+5.66%), 현대모비스(+5.44%), KB금융(+5.21%), LG에너지솔루션(+5.13%), SK스퀘어(+4.05%), 삼성바이오로직스(+2.86%), 삼성SDI(+2.60%) 등이 상승.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 유통(+8.18%), 전기/가스(+8.15%), 보험(+6.78%), 운송/창고(+6.61%), 전기/전자(+5.71%), 제조(+5.41%), 운송장비/부품(+5.29%) 업종의 급등세가 두드러졌으며, 금속(+4.98%), 금융(+4.83%), 기계/장비(+4.47%), 화학(+4.25%), 부동산(+2.47%), 종이/목재(+2.45%), 제약(+2.13%) 업종 등이 큰 폭 상승.
마감지수 : KOSPI 8,545.98(+422.36P/+5.20%)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美-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 스페이스X 상장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큰 폭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8,526.12(+402.50P, +4.95%)로 폭등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던 지수는 이내 상승폭을 축소하다 8,450.24(+326.62P, +4.02%)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 재차 상승폭을 확대한 지수는 8,600선을 넘어서며 오전 중 8,603.48(+479.86P, +5.91%)에서 고점을 형성. 오전 장 후반 8,50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이내 상승폭을 확대하며 오후 장중 8,600선 부근까지 올라서는 모습. 장후반 8,500선 아래로 상승폭을 반납하기도 했던 지수는 장막판 재차 상승폭을 확대하며 결국 8,545.98(+422.36P, +5.20%)로 장을 마감.
美-이란 종전 협상 타결 소식 등에 코스피지수는 5.20% 급등.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급등을 이끌었음. 특히, 지난 12일 25거래일만에 순매수로 돌아섰던 외국인이 이날에도 1조 넘게 순매수. 기관도 2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개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도.
특히, 삼성전자(+4.50%), SK하이닉스(+6.42%) 등 반도체 대표주가 급등했고, 삼성물산(+14.58%), 삼성생명(+9.73%), SK스퀘어(+4.05%) 등도 큰 폭 상승. DL이앤씨(+6.90%), GS건설(+5.03%), HD건설기계(+8.35%), 두산밥캣(+5.56%) 등 건설주를 중심으로 재건 관련주들도 강세를 나타냈고, 티웨이홀딩스(+29.75%), 제주항공(+18.66%), 아시아나항공(+13.86%), 대한항공(+12.78%) 등 항공주도 급등. LG에너지솔루션(+5.13%), 삼성SDI(+2.60%) 등 2차전지, 현대차(+6.59%), 현대모비스(+5.44%) 등 자동차, 두산에너빌리티(+7.20%), 효성중공업(+11.14%) 등 전력설비, 한화오션(+9.49%), HD현대중공업(+9.85%) 등 조선, 신한지주(+6.02%), KB금융(+5.21%) 등 은행 등 대부분 업종이 강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 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 이슬람공화국과의 합의가 지금 마무리됐다"며,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없는 개방을 전적으로 승인한다"고 밝힘. 이어 "미 해군의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를 즉시 해제할 것을 승인한다"고 언급했음. 중재국인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는 "양측(미국과 이란)은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군사 작전의 즉각적이고 영구적인 종료를 선언했다"며, 합의 사실을 전하고 오는 19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공식 서명식이 열릴 예정이라고 밝힘.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118억, 5,396억 순매수, 개인은 1조4,880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294계약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195계약, 96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11.1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7.2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6.4bp 하락한 3.744%,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7.7bp 하락한 4.118%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9틱 오른 103.55로 마감. 은행, 투신, 연기금등이 8,997계약, 2,040계약, 1,391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13,710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51틱 오른 107.22로 마감. 외국인, 은행이 10,288계약, 3,213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14,103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일제히 상승. 시총 1, 2위 삼성전자(+4.50%), SK하이닉스(+6.42%)가 큰 폭으로 상승했고, 삼성전기(+16.63%), 삼성물산(+14.58%), HD현대중공업(+9.85%), 삼성생명(+9.73%), SK(+8.94%), 두산에너빌리티(+7.20%), 현대차(+6.59%), 신한지주(+6.02%), HD현대일렉트릭(+5.66%), 현대모비스(+5.44%), KB금융(+5.21%), LG에너지솔루션(+5.13%), SK스퀘어(+4.05%), 삼성바이오로직스(+2.86%), 삼성SDI(+2.60%) 등이 상승.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 유통(+8.18%), 전기/가스(+8.15%), 보험(+6.78%), 운송/창고(+6.61%), 전기/전자(+5.71%), 제조(+5.41%), 운송장비/부품(+5.29%) 업종의 급등세가 두드러졌으며, 금속(+4.98%), 금융(+4.83%), 기계/장비(+4.47%), 화학(+4.25%), 부동산(+2.47%), 종이/목재(+2.45%), 제약(+2.13%) 업종 등이 큰 폭 상승.
마감지수 : KOSPI 8,545.98(+422.36P/+5.20%)
- 코스닥시장 -
6/15 KOSDAQ 1,034.03(+0.48%) 美-이란 종전 협상 타결(+), 개인/기관 순매수(+), 외국인 순매도(-)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美-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 스페이스X 상장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048.19(+19.14P, +1.86%)로 강세 출발. 장초반 1,054.32(+25.27P, +2.46%)에서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오전 중 하락세로 돌아서며 1,025.42(-3.63P, -0.35%)에서 저점을 형성. 이내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해 장중 1,035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다 결국 1,034.03(+4.98P, +0.48%)으로 장을 마감.
美-이란 종전 협상 타결 소식 등에 코스닥지수는 소폭 상승. 개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개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다만, 외국인이 하루만에 순매도로 돌아서며 상승폭은 제한된 모습.
에코프로비엠(+9.71%), 에코프로(+7.17%) 등 2차전지, 알테오젠(+3.56%), 에이비엘바이오(+5.27%), 올릭스(+4.86%), 코오롱티슈진(+2.14%) 등 제약/바이오, 레인보우로보틱스(+5.77%), 에스피지(+4.01%), 클로봇(+3.98%) 등 로봇주들이 상승. 반면,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공모주 무산 및 美 우주항공 관련주 급락 영향 등에 미래에셋벤처투자(-20.75%),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12.56%), 에이치브이엠(-10.06%), 나노팀(-6.35%) 등 스페이스X/ 우주항공산업 관련주들이 약세. HPSP(+16.78%), 이오테크닉스(-13.24%), 리노공업(-7.37%), 원익IPS(-4.80%), 주성엔지니어링(-2.60%), 심텍(+3.07%), 서진시스템(+4.13%) 등 반도체 관련주들은 등락이 엇갈림.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6,164억, 2,165억 순매수, 외국인은 8,064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HPSP(+16.78%), 에코프로비엠(+9.71%), 에코프로(+7.17%), 레인보우로보틱스(+5.77%), 에이비엘바이오(+5.27%), 서진시스템(+4.13%), 알테오젠(+3.56%), 심텍(+3.07%), 리가켐바이오(+2.79%), 코오롱티슈진(+2.14%), 파두(+1.98%), 삼천당제약(+1.72%), 펩트론(+0.65%), 로보티즈(+0.61%) 등이 상승. 반면, 이오테크닉스(-13.24%), 리노공업(-7.37%), 원익IPS(-4.80%), 주성엔지니어링(-2.60%), 피에스케이(-2.47%), HLB(-1.30%)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섬유/의류(+4.47%), 금융(+3.13%), 금속(+2.58%), 종이/목재(+1.85%), 출판/매체복제(+1.83%), 전기/전자(+1.54%), 건설(+1.47%), 일반서비스(+1.36%), 기타제조(+1.21%), 제약(+1.08%), 화학(+0.82%), IT 서비스(+0.72%), 통신(+0.56%)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의료/정밀기기(-2.49%), 기계/장비(-1.30%), 유통(-1.09%), 오락/문화(-0.78%), 운송장비/부품(-0.58%), 음식료/담배(-0.28%), 비금속(-0.14%)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1,034.03P(+4.98P/+0.48%)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美-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 스페이스X 상장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048.19(+19.14P, +1.86%)로 강세 출발. 장초반 1,054.32(+25.27P, +2.46%)에서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오전 중 하락세로 돌아서며 1,025.42(-3.63P, -0.35%)에서 저점을 형성. 이내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해 장중 1,035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다 결국 1,034.03(+4.98P, +0.48%)으로 장을 마감.
美-이란 종전 협상 타결 소식 등에 코스닥지수는 소폭 상승. 개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개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다만, 외국인이 하루만에 순매도로 돌아서며 상승폭은 제한된 모습.
에코프로비엠(+9.71%), 에코프로(+7.17%) 등 2차전지, 알테오젠(+3.56%), 에이비엘바이오(+5.27%), 올릭스(+4.86%), 코오롱티슈진(+2.14%) 등 제약/바이오, 레인보우로보틱스(+5.77%), 에스피지(+4.01%), 클로봇(+3.98%) 등 로봇주들이 상승. 반면,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공모주 무산 및 美 우주항공 관련주 급락 영향 등에 미래에셋벤처투자(-20.75%),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12.56%), 에이치브이엠(-10.06%), 나노팀(-6.35%) 등 스페이스X/ 우주항공산업 관련주들이 약세. HPSP(+16.78%), 이오테크닉스(-13.24%), 리노공업(-7.37%), 원익IPS(-4.80%), 주성엔지니어링(-2.60%), 심텍(+3.07%), 서진시스템(+4.13%) 등 반도체 관련주들은 등락이 엇갈림.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6,164억, 2,165억 순매수, 외국인은 8,064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HPSP(+16.78%), 에코프로비엠(+9.71%), 에코프로(+7.17%), 레인보우로보틱스(+5.77%), 에이비엘바이오(+5.27%), 서진시스템(+4.13%), 알테오젠(+3.56%), 심텍(+3.07%), 리가켐바이오(+2.79%), 코오롱티슈진(+2.14%), 파두(+1.98%), 삼천당제약(+1.72%), 펩트론(+0.65%), 로보티즈(+0.61%) 등이 상승. 반면, 이오테크닉스(-13.24%), 리노공업(-7.37%), 원익IPS(-4.80%), 주성엔지니어링(-2.60%), 피에스케이(-2.47%), HLB(-1.30%)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섬유/의류(+4.47%), 금융(+3.13%), 금속(+2.58%), 종이/목재(+1.85%), 출판/매체복제(+1.83%), 전기/전자(+1.54%), 건설(+1.47%), 일반서비스(+1.36%), 기타제조(+1.21%), 제약(+1.08%), 화학(+0.82%), IT 서비스(+0.72%), 통신(+0.56%)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의료/정밀기기(-2.49%), 기계/장비(-1.30%), 유통(-1.09%), 오락/문화(-0.78%), 운송장비/부품(-0.58%), 음식료/담배(-0.28%), 비금속(-0.14%)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1,034.03P(+4.98P/+0.48%)
시장종합


특징테마
| 특징테마 | 이 슈 요 약 |
| 테마시황 | ▷美-이란 종전 협상 타결 소식 속 국제유가 급락 영향 등에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 상승. ▷하반기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검토 진행 소식 등에 탈모 치료 테마 상승. ▷美-이란 종전 협상 타결 및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1.52%) 지수 강세 영향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시스템반도체, 전력반도체, 반도체 재료/부품, 일부 반도체 장비, HBM(고대역폭메모리), 소캠(SOCAMM),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MLCC, PCB(FPCB 등) 등 테마도 상승.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향후 30일 이내 발표 예정 소식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휴머노이드 양산 전환 가속화 기대감 등에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등 테마 상승. ▷테슬라,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성장세 전환 및 미국 BESS 생산 캐파 확장 등에 2차전지(생산), 2차전지(소재/부품), 2차전지(전고체), 2차전지, 2차전지(장비), 전기차, 리튬 등 테마 상승. ▷2분기 대출증가율 확대 및 하반기 금리인상에 따른 탑라인 성장 지속 전망 등에 은행 테마 상승. ▷美 금리 인상론 후퇴 등에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면역항암제 등의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상승. ▷美-이란 전쟁 종전 수혜 분석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효성중공업, 북미 전력시장 공략 본격화 및 LS전선, 국가 전력망 잇단 수주 소식 등에 전선/ 전력설비 테마 상승. ▷美·이란 종전 타결 속 재건 수요 증가 기대감 등에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건설 대표주 등 재건 관련 테마 상승. ▷트럼프 대통령, SNS에 김정은과 정상 회담 사진 게재 속 북미 대화 기대감 등에 남북경협/ 철도 등 테마 상승. ▷美-이란 종전 협상 타결에 따른 비용 부담 완화 등에 석유화학/ 철강/ 해운 테마 상승. ▷美·이란 종전 타결 소식 속 코스피지수 급등 영향 등에 증권 테마 상승. ▷이 외에 피팅(관이음쇠)/밸브, 피팅(관이음쇠)/밸브, 타이어, LNG(액화천연가스), 종합상사, 생명보험, 정유, IT 대표주,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시멘트/레미콘, 무선충전기술, 日제품 불매운동(수혜), 핵융합에너지, 자원개발, 여행, 탄소나노튜브(CNT), 풍력에너지, 자율주행차 등이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의 테마가 상승. ▷반면,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공모주 무산 및 美 우주항공 관련주 급락 영향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 하락. ▷이 외에 원자력발전소 해체, 마켓컬리(kurly), 창투사,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LED장비, 보안주(물리), 음원/음반, 육계, 재택근무/스마트워크, 백화점, 웹툰, 인터넷 대표주,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 항공/저가 항공사(LCC) | 美-이란 종전 협상 타결 소식 속 국제유가 급락 영향 등에 상승 |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 이슬람공화국과의 합의가 지금 마무리됐다"며,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없는 개방을 전적으로 승인한다"고 밝힘. 이어 동시에 "미 해군의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를 즉시 해제할 것을 승인한다"며, "세계의 선박들은 엔진을 가동해서 석유가 흐르도록 하라"고 설명. 특히, 중재국인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도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양측(미국과 이란)은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군사 작전의 즉각적이고 영구적인 종료를 선언했다"며, 합의 사실을 전하고 오는 19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공식 서명식이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음. ▷이에 이날 아시아시장에서 국제유가가 4% 넘게 급락한 가운데, 전쟁 종식 발표와 함께 국제 유가가 가파르게 내려가면서 항공사들의 최대 비용 항목인 유류비 부담이 크게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하는 모습.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티웨이홀딩스, 제주항공, 트리니티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항공/저가 항 공사(LCC)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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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 치료 | 하반기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검토 진행 소식 등에 상승 |
| ▷정부는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에 대한 실무 검토를 진행하고 하반기에 국민 의견 수렴을 거쳐 적용을 추진할 계획임. 이와 관련,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에서 현 정부 출범 1주년 계기 정책간담회를 열고 하반기 중점 추진 과제를 설명한 가운데, 정 장관은 "탈모가 청년의 건강과 일상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건보 적용이) 필요하다는 관점과, (건보 적용이) 중증 위주로 가야 한다는 의견 등 다양한 의견이 있다"며, "의견수렴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건보공단에서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긍정적인 답이 나왔고, 7월에 있을 행정안전부의 '모두의 토론회' 의견 등을 반영해서 추진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힘. ▷특히, 복지부는 취업 시장 등에 진입하는 청년층이 탈모 문제를 예민하게 받아들임에 따라 청년기본법 등에서 정한 청년의 나이인 20~34살 대상으 로 탈모약을 건강보험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해짐. 앞서 지난해 12월 이재명 대통령이 복지부 업무보고에서 “탈모는 생존의 문제”라고 언급하며 탈모 치료의 건보 적용 확대를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한 바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TS트릴리온, JW신약, 현대약품, 위더스제약, 메타랩스, 알리코제약, 프롬바이오, 신신제약, 바이오니아, 이노진, JW중외제약 등 탈모 치료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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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관련주 | 美-이란 종전 협상 타결 및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1.52%) 지수 강세 영향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 ▷지난 주말 뉴욕 주식시장이 美-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 스페이스X 상장 등에 상승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강세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00.07포인트(+1.52%) 오른 13,371.47를 기록. 특히, 스페이스X 상장 속 인텔(+6.51%)과 ARM(+11.27%)이 일론 머스크가 주도하는 초대형 AI칩 프로젝트인 테라팹 수혜주로 거론되면서 급등세를 기록했으며, AMD(+4.73%)는 글로벌 대형 투자은행 씨티그룹이 AMD의 독점적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 내 영토 확장 잠재력을 극찬하며 투자의견을 상향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란과의 협상이 완전히 마무리됐다”며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없는 전면 개방을 승인하며, 동시에 미국 해군 봉쇄를 즉시 해제할 것을 승인한다”고 밝힘. 이란 카젬 가리바바디 외무부 차관도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 직후 이란 국영 TV에 출연해 “카타르의 중재로 약 15시간 동안 진행된 막판 협상에서 양측이 수정된 합의안에 동의했다”고 밝힘. 이에 미국과 이란은 오는 19일 스위스에서 종전 협정 서명식을 진행할 예정. ▷한편, 삼성전기는 최근 미디어 대상 세미나에서 실리콘 커패시터 양산 체계를 본격 구축하고 글로벌 AI 반도체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고 밝힘. 김원기 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 개발 그룹장은 지난 11일 서울 중구 삼성전자 기자실에서 연 제품 세미나에서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실리콘 커패시터를 활용한 전력 안정화 솔루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고용량·다기능 제품군을 확장하고 글로벌 고객사를 다변화해 시장 점유율을 키워 나갈 것"이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아나패스, 테크윙, 하나마이크론, HPSP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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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조선기자재 |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향후 30일 이내 발표 예정 소식 등에 상승 |
| ▷일부 언론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가 최대 120조원 규모의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CPSP) 우선협상대상자를 향후 30일 이내에 전격 발표할 예정. 스티븐 퓨어(Stephen Fuhr) 캐나다 국방조달부 장관은 최근 베를린 국제항공우주국(ILA) 에어쇼에서 "캐나다가 사상 최대 규모가 될 수 있는 잠수함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를 30일 이내에 선정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번 사업은 캐나다가 잠수함 12척을 모두 구매하고 양쪽 해안에 필요한 기반 시설을 구축할 경우 캐나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조달 사업이 될 수 있다"고 밝힘. ▷퓨어 장관은 "현재 자격을 갖춘 공급업체가 두 곳 있는데 이들 중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것"이라며 "선정된 공급업체와 협상을 통해 최종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언급. 캐나다가 올 상반기 우선협상대상자 확정을 서두르는 건 캐나다 연방 의회의 여름 휴회기가 임박했기 때문으로 6월 말 전후로 하원과 상원 모두 공식적인 춘계 회기를 마무리하고 긴 여름 휴회에 들어가고 있어 이달 말 발표를 공식화했음. 한국의 한화오션과 독일의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TKMS)이 최종 후보로 압축돼 막바지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선정 결과에 따라 CPSP 사업 수주에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HD현대중공업, HJ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대양전기공업, 에스엔시스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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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등 | 휴머노이드 양산 전환 가속화 기대감 등에 상승 |
|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스페이스X의 성공적인 상장으로 일론 머스크의 우주문명 프로젝트가 본격화됐다고 밝힘. 특히, 스페이스X와 옵티머스는 AI 추론 플랫폼, 통신 인프라, 반도체 공급망 전반에 걸쳐 긴밀한 사업적 연결고리를 형성하고 있는 만큼, 스페이스X IPO 이후 시장의 주요 모멘텀은 일론 머스크의 물리 인공지능 생태계 핵심인 옵티머스 3세대 출시 및 양산 본격화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옵티머스 3세대는 3Q26 출시 예정으로, 초기 생산 공장인 프리몬트 외에도 기가 텍사스에 1천만대 규모의 대량 앙산 시설도 착공했으며, 향후 옵티머스는 테슬라 생산시설 내 배터리 제조 등의 산업 현장에 투입될 것이라고 밝힘. 또한, 테슬라 뿐만 아니라 보스턴 다이내믹스, Figure AI 등도 양산 전환에 돌입했다며, 휴머노이드 공급망이 구체화됨에 따라 부품사 주가 트리거는 밸류체인 편입여부 및 기술적 혜자에 기반한 로봇 부품 매출 창출이 될 것이라고 밝힘.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에스오에스랩, 현대오토에버, LG전자, 현대차, 현대위아, 레인보우로보틱스, 삼익THK, 코스모로보틱스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및 자동차 대표주/자동차부품 테마 등 로봇 관련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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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전지 등 | 테슬라,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성장세 전환 및 미국 BESS 생산 캐파 확장 등에 상승 |
| ▷유진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테슬라의 글로벌 전기차 판매 대수는 2024년 -1%, 2025년 -9%로 2년 연속 역성장했으나, 올해에는 8% 성장할 것으로 추정. 북미는 미국의 보조금 폐지로 역성장이 불가피하나, 유럽과 기타 국가들에서 판매가 각각 +38%, +34%를 기록하면서 부진을 만회할 것이라며, 이는 테슬라가 중국, 미국, 아시아 등 주요 국가들에서 적극적인 인센티브와 파이낸싱 전략을 사용하고 있고, 자율주행에 대한 기대감으로 소비자들의 브랜드 로열티가 살아나면서 판매가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아울러 테슬라의 글로벌 BESS 판매량은 2025년 46.7GWh로 전년대비 49% 증가했고, 미국내의 판매도 29.5GWh로 45% 증가한 것으로 추산. 한편, 2026년 글로벌 판매와 미국 판매는 각각 55GWh, 35GWh로 전년비 18%, 1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 해 성장률이 낮아지는 원인은 생산 캐파의 한계 때문이라고 밝힘. 다만, 테슬라의 현재 글로벌 BESS 생산 캐파는 60GWh(중국 상하이 20GWh, 미국 캘리포니아 40GWh) 수준으로, 증설이 진행 중이라서 올 연말에는 생산 능력이 130GWh(상하이 40GWh, 미국 캘리포니아+텍사스 90GWh))로 2배 이상 확대될 예정이라고 밝힘. 이에 따라 2027년부터의 테슬라의 BESS 판매 성장율은 다시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 ▷미국의 중국산 배터리 배제 정책과 EU의 IAA, 헥심원자재법, 배터리 패스포트 등도 테슬라에게 배터리 를 중국내에서 조달 받는 전략을 수정하도록 요구하고 있다고 밝힘. 미국과 유럽에서 현지화 된 밸류체인을 완성한 K배터리에게 유리한 구조는 테슬라를 통해서도 확인되고 있다고 밝힘. 전기차와 BESS 등 주요 전방산업의 업황을 감안하면 K배터리 관련주들은 올 해 턴어라운드를 시작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이익성장기로 재진입하는 것이 확정적인 상태라고 밝힘.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대한유화, 세방전지, 에코프로비엠, 한솔케미칼, 엠케이전자, 나노신소재, SK이터닉스, LS ELECTRIC, 신성이엔지, 그리드위즈, 상아프론테크 등 2차전지/전기차/전력저장장치(ESS)/리튬 등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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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 | 2분기 대출증가율 확대 및 하반기 금리인상에 따른 탑라인 성장 지속 전망 등에 상승 |
| ▷LS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5월 예금은행 총대출(정책대출 포함)은 2,590조원으로 4월 대비 17.5조원(0.7%) 증가했으며, 전년동기대비로는 3.5% 증가했다고 밝힘. 4~5월 누적 대출증가율은 1.2%로 1분기의 0.9%에 비해 증가 폭이 확대되었으며, 실제로 1~3월 중 총대출 순증규모가 22.1조원이었던데 반해 4~5월에는 2개월만에 30조원에 달했다고 언급. 이는 4월 이후 기업대출과 가계대출 증가세가 동반 확대된 결과라고 밝힘. 4월에 이어 5월에도 기업대출은 약 11조원 증가하며 2개월 간 증가율이 1.5%를 기록했으며, 은행권의 생산적금융 확대기조가 이어지고 기업들의 운전자금 수요 증가로 대기업과 중소기업대출 모두 2개월 연속 각각 10조원 이상씩 대출규모가 증가했다고 밝힘. ▷4~5월 대출 성장세가 확대되면서 1분기 대비 2분기 대출증가율 상승이 예상된다고 밝힘. 생산적금융을 위한 적극적 기업대출 취급기조가 이어지고 있으며, 증시로의 활발한 개인자금 유입흐름이 최근까지도 나타나고 있어 2Q 대출증가율(정책자금 포함)은 2%에 달할 것으로 예상. ▷아울러 수신측면에서 조달부담이 낮게 유지되는 가운데 시장금리 상승이 대출금리에 반영되고 있어 2Q 이자이익 전망 또한 긍정적이라고 밝힘. 이에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이자이익 증가세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고, 하반기 1~2차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NIM 상승추세는 적어도 연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여 탑라인 성장에 따른 은행권의 이익가시성은 더욱 높아졌다고 밝힘.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신한지주, JB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케이뱅크, KB금융 등 은행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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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바이오 관련주 | 美 금리 인상론 후퇴 등에 상승 |
|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로 국제유가가 급락하면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전망이 후퇴한 가운데, 미국 국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국채 가격 상승)세를 보임.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전(한국시간) 미 국채 2년물 금리는 전장 대비 3.8bp 내린 연 4.024%를 나타냈으며, 벤치마크인 10년물은 3.7bp 하락한 4.424%를 나타냈음. 30년물도 3.1bp 내린 4.924%를 나타냈으며, 이는 지난달 7일 이후 최저치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란과의 협상이 완전히 마무리됐다”며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없는 전면 개방을 승인하며, 동시에 미국 해군 봉쇄를 즉 시 해제할 것을 승인한다”고 밝힘.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부 차관도 TV 인터뷰에서 미국과의 전쟁이 "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영구적이고 즉각적인 종전이 선언됐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알테오젠, 보령, 경보제약, 부광약품, 한미약품, 에이비엘바이오 등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면역항암제, 비만치료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금리 변화에 따른 주가 변동성이 큰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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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美-이란 전쟁 종전 수혜 분석 등에 상승 |
| ▷DS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방위산업에 대한 전통적 오해 중 하나는 종전 시 주가 하락이 불가피하다는 시각으로 오히려 이란 전쟁 종전의 경우 한국 방위산업에 긍정적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 이는 전쟁 종료 후 본격화될 중동향 수출 파이프라인이 다수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설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우디 국가방위부(MNG)와 장갑차, 자주포 등 지상무기 전반의 획득 및 현대화 사업을 협의해왔다며, 현재 전쟁 상황으로 구체적 논의가 중단된 것으로 파악되나 종전 후 협상 재개와 함께 수주 가시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현대로템은 이라크와 K2 전차 약 250대 수출을 논의해왔다며, 중동 정세 안정화 이후 협상 재개가 가능하고 중동형 파생 모델인 ‘K2ME’ 개발이 이미 완료된 점을 고려하면 하반기 또는 27년 상반기 내 계약 체결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에어로·시스템의 천궁-Ⅱ는 다수의 중동 국가와 수출 협상이 진행될 전망인 가운데, 이란으로부터 직접적인 공격을 받은 쿠웨이트·카타르 등 기존 미도입국으로의 신규 수출과 기존 도입국의 추가 발주가 기대된다고 설명. 또한, 한국항공우주는 UAE·사우디와 KF-21 수출 및 5·6세대 전투기 국제 공동개발 등을 협의 중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풍산홀딩스, 현대위아, 한국항공우주, 한화, SNT모티브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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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선/ 전력설비 | 효성중공업, 북미 전력시장 공략 본격화 및 LS전선, 국가 전력망 잇단 수주 소식 등에 상승 |
| ▷효성중공업은 전일 언론을 통해 자회사 하이코(Hyosung HICO)가 북미 에너지 인프라 솔루션 기업 콴타(Quanta Services) 자회사와 가스절연차단기(GCB) 합작법인 'HYOSUNG HICO BREAKER, LLC'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합작법인은 오는 7월 설립되며, 10월부터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콴타 캐논스버그 공장에서 72.5kV~800kV 초고압차단기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전해짐. 이번 합작법인 설립으로 효성중공업은 국내 전력기기 업체 중 최초로 미국 내 변압기와 차단기 생산능력을 모두 갖추게 됐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조현준 효성 회장은 "AI 산업의 폭발적 성장으로 전력 인프라 고도화가 가장 필수적인 과제인 만큼 멤피스 공장을 포함한 미국사업의 현지화 운영 노하우와 이번 합작법인의 시너지를 이끌어내 미국 전력시장의 '토털 솔루션 프로바이더'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힘. ▷LS전선은 언론을 통해 한국전력이 추진하는 동해안~수도권 HVDC(고압직류송전) 2단계 사업을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밝힘. 이번 사업은 동해안~동서울 구간에 HVDC 전력망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계약 규모는 약 1,460억원이며, LS전선은 2024년 약 880억원 규모의 1단계 사업에 이어 2단계까지 연속 수주에 성공했다고 전해짐. LS전선은 이번 사업에 세계 최대 송전 용량의 525kV·90℃급 HVDC 케이블을 적용할 예정으로, 국가핵심기술인 500kV급 HVDC 케이블을 독자 개발해 국내 최초로 상용화한 바 있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에 LS, 일진전기, LS마린솔루션, 대한전선, LS ELECTRIC, 한국전력 등 전선/전력설비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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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건 관련주 | 美·이란 종전 타결 속 재건 수요 증가 기대감 등에 상승 |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14일 오후 5시30분께(미 동부시간 기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 이와 관련,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이슬람공화국과의 합의가 지금 마무리됐다"며,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없는 개방을 전적으로 승인한다"고 밝혔고,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부 차관도 TV 인터뷰에서 미국과의 전쟁이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영구적이고 즉각적인 종전이 선언됐다"고 언급. 또한, 양측의 협상을 중재해 온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양측은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군사 작전의 즉각적이고 영구적인 종료를 선언했다"며 합의 사실을 전했음. ▷이로써 미·이스라엘이 지난 2월 28일(현지시간) 이란을 전격 공습하면서 시작된 중동의 전쟁이 사실상 마침표를 찍게된 가운데, 이란 및 파키스탄 발표에 따르면 종전 서명식은 오는 19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전해짐. 이에 시장에서는 오랜 기간 이어졌던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해소되고 향후 대규모 인프라·플랜트 재건 사업에 대한 수혜 기대감이 나타났음.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삼성물산, 삼성E&A, 대양전기공업, HD건설기계, 대우건설, DL이앤씨, GS건설, 진성티이씨, 전진건설로봇, 두산밥캣, 금호건설, 한신공영, 상지건설, 삼미금속 등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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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경협/ 철도 등 | 트럼프 대통령, SNS에 김정은과 정상회담 사진 게재 속 북미 대화 기대감 등에 상승 |
| ▷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2018년 6월 싱가포르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 때 회담장 주변을 나란히 산책하며 찍은 사진을 올렸음.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사진에 대한 아무런 설명을 달지 않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과 나란히 걷는 사진을 게시한 시점이 주목된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사진을 게시하기 1시간 전 이란과의 종전합의 서명식이 “14일에 이뤄진다. 이란과 맺은 합의는 바로 ‘핵무기 차단 장벽’이 될 것”이라는 글을 올렸음. 집권 1기 때 김 위원장과 3차례 직접 대면했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전쟁을 마무리한 뒤 북한과의 대화 재개를 염두에 두고 있는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코데즈컴바인, 좋은사람들, 한국전력, 제이에스티나, 아난티, 부산산업, 대아티아이, 다스코, 신원, 일신석재 등 남북경협/ 철도 등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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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유화학/ 철강/ 해운 | 美-이란 종전 협상 타결에 따른 비용 부담 완화 등에 상승 |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란과의 협상이 완전히 마무리됐다”며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없는 전면 개방을 승인하며, 동시에 미국 해군 봉쇄를 즉시 해제할 것을 승인한다”고 밝힘.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부 차관도 TV 인터뷰에서 미국과의 전쟁이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영구적이고 즉각적인 종전이 선언됐다"고 언급. ▷또한, 이와 별개로 트럼프 대통령은 합의 서명 직후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며, 이란에 대한 미군의 해상봉쇄도 해제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없는 개방을 전적으로 승인한다"며 "동시에 미 해군의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를 즉시 해제할 것을 승인한다"고 언급. 이에 이날 아시아장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 7월물과 브렌트유 8월물이 급락세를 보임. ▷이 같은 소식 속 유가 하락에 따른 비용 부담이 완화된 가운데, 나프타 수급 우려도 완화되며 대한유화, 한화솔루션, 금호석유화학, 롯데케미칼, SK이노베이션 등 석유화학 및 동국제강, POSCO홀딩스, 세아제강, 현대제철, 동국씨엠 등 철강 주요종목/중소형, HMM, 대한해운, 팬오션 등 해운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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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 | 美·이란 종전 타결 소식 속 코 스피지수 급등 영향 등에 상승 |
|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美-이란 종전 합의 기대감 등에 상승한 가운데, 금일 코스피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5% 넘게 급등. 이날 장 초반 코스피시장에서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이는 올 들어 14번째 매수 사이드카 발동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14일 오후 5시30분께(미 동부시간 기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했음.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부 차관도 TV 인터뷰에서 미국과의 전쟁이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영구적이고 즉각적인 종전이 선언됐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교보증권, 삼성증권,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DB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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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공모주 무산 및 美 우주항공 관련주 급락 영향 등에 하락 |
| ▷언론에 따르면, 스페이스X 가 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에 성공했지만, 국내에서 유일하게 공모주 인수단으로 참여한 미래에셋증권이 공모주 확보에 실패한 것으로 밝혀진 것으로 전해짐. 골드만삭스는 미래에셋 측에 스페이스X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출한 서류를 보내면서 231만주의 공모주를 배분한다고 공지했지만, 골드만삭스는 명확한 이유를 밝히지 않고, 공모주를 배정할 수 없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한 것으로 알려짐. 미래에셋 측은 뉴욕법인을 통해 사태 파악에 나섰으나, 골드만삭스 측은 배정을 번복한 이유를 공개하지 않고 있음. 이에 금감원은 미래에셋증권의 스페이스X 공모주 미배정 경위를 파악하고 있음. ▷또한,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 스페이스X(+19.22%)가 상장한 가운데, 스페이스X 자금 쏠림 속 버진 갤럭틱 홀딩스(-31.76%), 로켓 랩(-10.79%), 인튜이티브 머신스(-13.12%) 등 기존 우주 관련주들이 급락세를 보임. ▷이 같은 소식 속 미래에셋벤처투자, 에이치브이엠,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쎄트렉아이, 스피어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가 하락. |
특징종목
| 특징종목 | 이슈요약 |
| 국도화학 (007690) 37,300원 (+16.74%) |
2분기 호실적 전망 및 고부가 스페셜티 포트폴리오 전환 분석 등에 급등 |
|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영업이익이 243억원(전분기비 +136%)으로 호실적이 전망된다고 밝힘. 에폭시 국제가격 상승(+15%)에 따른 판가 인상 및 판매량 증가에 기인하며, 특히 4월 유럽향 수출물량은 호르무즈 봉쇄에 따른 공급 차질로 2005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설명. 중국 중심의 범용 시장은 여전히 부진하나 유럽·미국 중심의 타이트한 수급 환경이 이를 상쇄하며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 ▷아울러, 동사는 범용 중심에서 고부가 스페셜티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 중이라고 밝힘. 전자재료향 및 풍력 블레이드용 복합소재 등 고부가 제품 비중을 15% 수준에서 30%까지 확대할 계획이며, 특히 AI 서버용 기판 수요 증가에 따라 국내 주요 CCL 업체향 에폭시 공급 확대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언급. 지역별 공급망 재편과 노후 설비 폐쇄가 동시에 진행되는 가운데 글로벌 1위 생산능력(95만톤) 기반의 경쟁력이 재부각될 전망이라고 밝힘. ▷또한, Valuation과 관련해 12개월 선행 PBR은 0.3배 수준에 불과해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분석. 단기적으로 중동 리스크 완화에 따른 에폭시 가격 조정 가능성이 존재하나, 공급망 재편과 고부가 제품 확대라는 구조적 변화는 유효하므로 주가 업사이드가 충분하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1,000원[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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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솔루션 (009830) 38,700원 (+10.89%) |
유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 속 급등 |
| ▷지난 12일 장 마감 후 유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 기준가격은 34,900원임. | |
| 삼성생명 (032830) 423,000원 (+9.73%) |
삼성전자 주가 상승에 따른 비금융 지분가치 증가 등에 강세 |
|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삼성생명과 삼성전자 주가의 연동 구조는 당분간 고착화될 전망이라며, 동사가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8.5%) 가치가 전체 기업가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SOTP 밸류에이션 기준 70.8%까지 확대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 삼성전자 주가 상승 국면에서는 강력한 주가 상승 동력이 되지만, 반대로 삼성전자 주가 조정 시 직접적인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언급. ▷또한, 향후 발생할 삼성전자 특별배당의 활용 방안이 핵심 관건이라고 밝힘. '27년 초 수취 예정인 특별배당(약 5조원 규모 추정)은 일회성이지만 연간 경상이익을 크게 상회하는 규모로, 주주 환원 및 금융 부문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에 얼마나 기여하느냐에 따라 동사 주주가치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분석. 사측은 늦어도 '27년 3월 주총 이전에 밸류업 정책을 발표할 예정으로 보인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18,000원 -> 450,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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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화콘덴서 (001820) 140,600원 (+9.67%) |
로봇 열 관리 핵심 부품 역할 MLCC·DC-Link 실적 성장 가시화 분석 등에 급등 |
|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MLCC와 20% 비중인 DC-Link가 로봇의 열 관리에 필수 부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힘. 로봇은 전기차와 달리 공냉식 열 관리가 기본인데, 액추에이터가 순간적으로 큰 전류를 요구할 때 커패시터가 중간에서 순간 전력을 공급해 전체 시스템의 전기적 발열량 자체를 근본적으로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 로봇에는 스마트폰보다 40~50% 많은 양의 MLCC가 탑재된다며, 동사는 배터리팩에 DC-Link, 액추에이터에는 MLCC 납품 가능성이 있다고 밝힘. ▷아울러, 2분기부터 MLCC와 DC-Link가 이끄는 실적 성장이 가능하다고 전망. 무라타·삼성전기 등 상위 MLCC 업체가 수요 대비 공급 부족으로 가격 인상을 예고함에 따라 2분기부터 5~10%의 가격 인상이 예상되며, 낙수 효과로 동사의 MLCC 가격도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고 설명. 하반기에는 용인 공장 증설 완료로 생산량이 40~50% 성장 가능하다고 밝힘. 1분기 MLCC 매출은 387억원으로 전 년비 24.2% 증가하며 매출 비중 53%를 차지했다고 전해짐. 2026년 가이던스와 관련해 매출액은 전년비 5~10% 성장, 영업이익은 40% 성장이 가능하다고 분석. ▷또한, 현재는 2015~2018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Capex(1,300~1,500억 달러) 대비 최소 5배 이상의 AI 데이터센터 Capex(2025~2026년 7,500억 달러~1조 달러) 사이클이 진행 중이라고 밝힘. AI 데이터센터 가동을 위한 전력 인프라인 UPS·PDU·PSU에 MLCC가 필수적으로 사용되며, 동사는 이러한 전력 인프라에 MLCC를 공급하고 있다고 설명. 전기차 2nd Wave와 관련해서는 현대차·기아의 하이브리드 라인업 확대 및 유럽 전기차 수요 전년비 30% 이상 성장세에 따른 DC-Link와 MLCC 매출 성장도 기대된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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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방전지 (004490) 58,000원 (+8.82%) |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 LG에너지솔루션과 1.8조원 북미 ESS 공급 협력 소식에 강세 |
|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가 미국 오하이오주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LG에너지솔루션의 전력망용 ESS 배터리 모듈 생산을 맡는 것으로 전해짐. 세방리튬배터리가 오하이오 공장에서 생산할 제품은 LG에너지솔루션의 전력망용 ESS 제품 'JF2 링크(LINK)'에 들어가는 배터리 모듈로, 올해 3분기 파일럿 생산과 고객사 테스트를 거쳐 4분기 첫 출하가 목표라고 전해짐. 2027년 양산 안정화를 기점으로 연간 8,0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2028년까지 누적 수주 규모는 1조 8,000억원에 달한다고 알려짐. ▷아울러, 동사는 이달 초 세방리튬배터리의 1,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으며, 북미 ESS 신사업 시설투자(CAPEX) 총액은 1,500억원이라고 전해짐. 세방리튬배터리가 LG에너지솔루션의 ESS 파트너로 선정된 배경에는 기존 협력사인 피플웍스가 내부 사정으로 모듈 라인 증설을 고사한 데다, 기존 설비 제작을 맡았던 대진기계까지 부도를 맞으면서 새 판을 짜야 했기 때문이라고 전해짐. 총 3개 라인 중 올해 1개를 먼저 가동하고 순차적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LG에너지솔루션이 설계와 개발을 끝낸 ESS용 모듈을 세방리튬배터리가 현지에서 생산하는 구조로, 세방 입장에서는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한 셈"이라고 밝힘. ▷한편, 지난 12일 장 마감 후 종속회사의 투자 재원 확충 목적으로 세방리튬 배터리㈜(SEBANG LITHIUM BATTERY CO., LTD.) 주식 125,969,844주를 920.83억원에 추가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92.08%, 취득예정일:2026-07-01) 공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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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TS (002170) 54,500원 (+7.92%) |
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강세 |
| ▷지난 12일 장 마감 후 5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6-15~2027-03-14, 미래에셋증권) 공시. | |
| 보령 (003850) 9,250원 (+6.32%) |
2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강세 |
| ▷지난 12일 장 마감 후 보통주 2,380,952주(2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6-15~2026-09-14) 공시. | |
| 신한지주 (055550) 105,600원 (+6.02%) |
2분기 순익 컨센서스 상회 전망 및 비은행 수익력 개선 기대감 등에 강세 |
|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추정 순익은 약 1.72조원으로 YoY 11.0% 증가해 컨센서스 상회를 예상한다고 밝힘. 2분기 은행 대출성장률은 0.5%로 1분기보다 다소 낮아지고, 은행 NIM도 QoQ 1bp 상승에 그쳐 순이자이익은 소폭 증가하겠지만, 증권수탁수수료 외에도 펀드/신탁수수료가 크게 증가하면서 그룹 순수수료이익이 1조원에 육박해 QoQ 5%, YoY 30% 증가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2분기 그룹 대손비용은 연체율 상승에 따른 경상 대손비용 증가 및 기업 신용위험 재평가 영향 등으로 소폭 늘어나겠지만, 5,500억원대를 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분석. 동사도 홍콩 ELS 과징금 감경에 따라 환입이 발생하면서 영업외항목에서 약 700~800억원 내외의 일회성 이익이 인식될 것으로 추정(ELS 관련 기손실처리액은 약 1,530억원). 이어 올해 동사 연간 추정 순익은 약 5.5조원으로 10.7% 증가해 연간 증익 폭이 은행 중 가장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또한,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2월말까지 끊임없이 출회되던 기타법인 매도세가 어느정도 일단락된 모습이라며, 2019년 발행한 전환우선주 보통주 전환분 매물로 추정되는데 수급상 우려 요인이 약화되었다는 점에서 이제 주가는 펀더멘털을 온전히 반영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설명. 비은행업권의 수익력이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배당도 매년 10% 이상씩 증가할 뿐만 아니라 총주주환원율도 60%를 향해 계속 상향될 것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26,000원 -> 135,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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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진 (105840) 18,860원 (+4.37%) |
AI 탑재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허니컴 MES' 공개 소식에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6'에 참가해 AI 기반 제조실행시스템(MES) '허니컴(Honeycomb)'을 공개했다고 밝힘. 허니컴 MES는 AI가 생산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생산계획을 제안하고, 제조 특화 AI 챗봇이 분석 근거와 대안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설계됐으며, 불량 발생 사전 예측, 자재 사용량 최적화, 납기 지연 리스크 감소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전해짐. 허니컴은 동사가 3년간의 연구개발을 거쳐 선보인 솔루션으로 현재 다수 고객사에 도입돼 운영 중이라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생산계획 AI와 제조 특화 AI 챗봇은 제조 현장의 경험과 데이터를 결합해 실질적인 생산성 향상을 이끌 수 있다"며, "허니컴 MES를 통해 생산 전 단계에서 원가와 불량을 통제하는 제조 혁신을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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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아연 (010130) 1,253,000원 (+4.33%) |
역대 최고 수준 견조한 실적 당분간 지속 전망 등에 상승 |
| ▷iM증권은 동사에 대해 자원 민족주의 시대의 수혜주가 될 것으로 분석. 이와 관련, 비우호적 매크로 환경에도 공급 차질 및 자원 민족주의 확산으로 주요 비철금속 가격은 견조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달러-원 환율 상승으로 환율 10원 상승 시 동사 영업이익은 150억원 증가하는 효과가 있다고 밝힘. 이 같은 견조한 금속 가격 및 환율 급등으로 역대 최고 수준의 견조한 실적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 ▷또한, 희소금속 생산업체로서의 전략적 가치도 부각되는 가운데, 미국 정부가 최근 주요 희토류 업체에 대한 지분 투자에 나서고 있어 핵심 광물 생산업체로의 전략적 위상이 견고해질 것으로 분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950,000원 -> 1,700,000원[하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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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화학 (298000) 55,000원 (-29.31%) |
상장유지 결정 속 거래재개 첫날 급락 |
| ▷지난 12일 장 마감 후 유가증권시장 기업심사위원회 심의결과 및 상장유지 결정 안내 공시. 재무구조 개선 및 영업의 지속성 강화, 경영투명성 제고를 위한 경영개선계획 추진 및 이행 공시. ▷한편, 동사는 지난해 2월 기타 투자자보호 및 시장관리 사유로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 바 있음. |
| 특징종목 | 이슈요약 |
| 유진테크놀로지 (240600) 2,740원 (+29.86%) |
글로벌 셀 제조사향 ESS 각형 배터리 생산라인 핵심 노칭 솔루션 공급 확대 소식에 상한가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셀 제조사에 북미 ESS(에너지저장장치)용 각형 배터리 생산라인에 적용되는 핵심 노칭(Notching)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며 글로벌 배터리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힘. 이번 공급은 미국, 캐나다, 폴란드 등 주요 생산 거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차전지 제조 핵심 공정인 노칭에 적용되는 정밀 노칭 프레스와 커터세트가 포함된다고 설명. 특히 미국향 커터세트 공급은 이번 주부터 현지 생산 거점으로 순차 입고가 시작됐으며, 오는 9월 말까지 납품이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힘. ▷아울러, 커터세트는 전극을 고정밀로 가공하는 노칭 공정의 핵심 부품으로 생산 과정에서 지속적인 교체가 필요한 대표적인 소모성 품목이라고 설명. 생산라인 가동 이후에도 정기적인 교체와 유지보수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생산량 증가에 따라 반복적인 수요가 발생하는 구조를 갖고 있다고 밝힘. 또한 북미 ESS용 각형 배터리 생산라인에 적용되는 정밀 노칭 프레스 공급도 배터리 제조 장비 협력사를 통해 진행 중이라고 언급.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공급 확대는 단순한 수주를 넘어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의 핵심 생산라인에 동사의 노칭 솔루션이 채택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정밀 노칭 프레스와 커터세트를 중심으로 생산라인 구축부터 유지보수까지 대응하는 통합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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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팩 (097800) 3,005원 (+29.81%) |
웨이퍼 공급 정상화에 따른 패키징 가동률 급반등 등에 상한가 |
|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지난해 웨이퍼 수급 불안으로 위축됐던 고객사 주문이 회복되면서 실적 개선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고 전해짐. 동사의 올해 1분기 패키징 가동률은 64.88%로 전년 동기 20.6% 대비 3배 이상 상승했으며, 테스트 가동률도 32.54%로 같은 기간 11.0%에서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 웨이퍼 수급 정상화에 따른 고객사 발주 증가가 생산라인 가동률 상승으로 이 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라고 전해짐. 한편 범용 메모리 시장 회복에 따른 수혜가 더 직접적일 것으로 보고 있으며, 테스트 사업도 향후 메모리 반도체 관련 테스트 물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동사는 와이어본딩 공정에 사용되는 금선 가격 상승분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는 작업도 추진 중이라고 전해짐. 패키징과 테스트 두 공정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고객사로부터 일괄 수주 가 가능한 구조로, 패키징 매출 비중은 약 80%, 테스트 비중은 약 20% 수준이라고 언급.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최근에는 웨이퍼 공급이 안정되면서 고객사들의 패키징 요청도 정상화되고 있고 주문량 역시 점차 늘어나는 추세"라며 "현재와 같은 흐름이 이어진다면 올해는 지난해보다 의미 있는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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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페론 (378800) 1,300원 (+16.59%) |
아토피 치료제 '누겔' 핵심 조성물 특허 등록 소식 등에 급등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차세대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누겔(NuGel)'의 핵심 조성물 특허를 국내에 등록했다고 밝힘. 이번 특허는 누겔의 유효성분을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겔 제형 조성물 및 제조 기술을 포함하며, 기존 제형보다 유효성분 사용량을 줄이면서도 치료 효과를 유지하거나 개선하는 성과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짐. 이번 특허 등록으로 국내 특허 존속기한을 2041년까지 확보하게 됐으며, 향후 원료 대량생산 공정·특정 바이오마커 진단 기술·용량·용법 특허 등 후속 전략을 통해 독점 보호 기간을 단계적으로 연장할 계획임. ▷현재 FDA 승인하에 진행된 누겔의 글로벌 임상 2b상 파트2 투약 및 추적 관찰을 마친 상태로, 최종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 확보를 위한 데이터 분석이 진행 중이며 오는 9월 초 최종 결과 발표를 목표로 하고 있음. 이번 임상 결과는 누겔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하는 핵심 근거가 되어 향후 기술이전 논의의 중요한 지표가 될 전망.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임상 개발과 특허 전략을 동시에 추진해 누겔의 글로벌 상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시장 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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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엔시스 (0008Z0) 29,650원 (+11.89%) |
美 콘래드 조선소 관계자 부산 에코센터 방문 및 LNG 벙커링 협력 확대 기대감 등에 급등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콘래드 조선소(Conrad Shipyard) 관계자들이 부산 에코센터를 방문해 LNG 연료공급·친환경 선박 솔루션 분야의 기술 경쟁력과 생산 역량을 확인했다고 밝힘. 두 회사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LNG 벙커링 바지선(Barge) 분야를 포함한 미국 친환경 선박 시장 내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으며, 동사는 관련 사업 기회를 지속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설명. 콘래드 조선소는 미국 루이지애나주와 텍사스주 연안에 5개 조선소를 운영하는 특수선 전문 조선그룹으로, 지난 2018년 북미 첫 LNG 벙커링 바지선인 '클린 잭슨빌(Clean Jacksonville)'을 건조·인도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삼성중공업과 LNG 벙커링 분야 협력을 추진하며 미국 LNG 인프라 시장 내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동사는 LNG 운반선·이중연료추진선 분야에서 축적한 LNG 처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FGSS(Fuel Gas Supply System)와 IAS(통합자동화시스템) 분야에서 다양한 공급 실적을 확보하고 있으며, LNG 벙커링 설비에도 LNG CHS(Cargo Handling System)와 가스 제어를 통합한 솔루션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 LNG 벙커링은 LNG의 저장·이송·공급 전 과정에 걸쳐 높은 수준의 안전성과 정밀한 가스 제어 기술이 요구되는 분야로, 핵심 시스템의 설계·제작·제어 역량이 유기적으로 결합돼야 하며, 동사는 핵심 설비의 설계·제작·제어를 아우르는 통합 역량을 기반으로 미국 LNG 벙커링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LNG 운반선과 이중연료추진선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LNG 벙커링 시장을 비롯한 친환경 선박 분야의 사업 기회를 지속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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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빔테크놀로지 (460470) 4,100원 (+10.81%) |
6.16억원 규모 생체현미경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
| ▷Revvity (HONGKONG) LIMITED와 6.1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4.1%) 규모 공급계약(생체현미경) 체결(계약기간:2026-06-15~2026-08-25) 공시. | |
| 엠에프씨 (432980) 3,110원 (+8.93%) |
350,262주(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강세 |
| ▷보통주 350,262주(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6-16~2026-09-15) 공시. | |
| 코메론 (049430) 19,630원 (+7.86%) |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강세 |
| ▷1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6-16~2026-12-15, NH 투자증권) 공시. | |
| 서플러스글로벌 (140070) 1,937원 (+7.55%) |
ALD·AI 기반 반도체 장비 진단 기술 특허 3건 등록 소식에 강세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ALD(원자층 증착) 공정 기술과 웨이퍼 이송·로딩 기술 관련 국내 특허 3건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힘. 등록된 특허는 ALD 반응기용 실링시스템 및 실링 해제 방법, ALD 밸브 모니터링 방법 및 시스템, 웨이퍼 이송기 감지장치 및 웨이퍼 로딩 시스템 등으로, 이번 특허를 통해 중고 반도체 장비의 단순 거래를 넘어 장비 성능과 활용 가치를 높이는 '장비 업사이클링' 기술 역량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전해짐. 동사는 반도체 장비·부품 거래 플랫폼 '세미마켓'을 운영하며 장비 기술과 디지털 플랫폼 역량을 함께 강화하고 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김정웅 동사 대표는 "반도체 장비 업사이클링은 단순히 중고 장비를 다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장비의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성능과 활용 가치를 높여 산업 생태계 안에서 다시 쓰이게 하는 과정"이라며, "확보한 ALD 및 AI 기반 장비 진단 기술을 식각 공정 장비 영역으로 확장 적용하고, 추후 주요 레거시 공정 장비 전반으로 지능화 솔루션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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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씨디렉트 (051380) 1,715원 (+7.19%) |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강세 |
| ▷보통주 625,000주(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6-16~2026-09-15) 공시. | |
| 앱클론 (174900) 31,750원 (+6.54%) |
HER2 양성 위암 치료제 'HLX22' 경쟁 약물 대비 독성 우위 확인 소식에 강세 |
| ▷동사의 글로벌 파트너사 헨리우스(Henlius)는 언론을 통해 일본 국립암센터 카토 켄 교수의 HLX22 관련 특별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힘. 카토 교수는 현재 전 대륙에서 진행 중인 HLX22 글로벌 임상 3상(Pharos-001)을 이끄는 권위자로, HLX22가 무진행생존기간(PFS)·전체생존기간(OS) 모두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동시에 항암제의 고질적 부작용인 설사 독성이 경쟁 약물 자니다타맙 대비 절반 이하 수준으로 낮다는 점을 강점으로 꼽았다고 전해짐. 자니다타맙은 HER2 양성 위암 시장에서 주목받는 경쟁 약물이나, 3등급 이상 중증 설사 부작용이 20% 이상 발생한다는 치명적 한계가 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글로벌 석학들의 확고한 지지와 전 대륙 첫 환자 투약 완료 등 가시적인 임상 3상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상업화 가치가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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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엠앤아이 (083470) 987원 (+6.13%) |
전고체 배터리 소재 생산 체계 구축 위한 '이엠에너지소재센터' 개소 소식 속 강세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고품질 전고체 전해질의 안정적인 생산 체계 구축을 위한 '이엠에너지소재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힘. 이번 센터 설립은 향후 고성장이 예상되는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및 글로벌 전고체 배터리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전고체 배터리는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의 액체 전해질을 고체로 대체한 차세대 에너지 저장장치로 화재·폭발 위험을 낮추고 에너지 밀도를 높일 수 있어 차세대 배터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에너지소재센터는 고객사가 요구하는 전고체 전해질 소재의 생산 역량과 품질 보증을 강화해 빠른 시간 내 최고 품질의 제품을 대량 생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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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티브링크 (463480) 5,930원 (+5.33%) |
동양이엔피, 동사 지분 43.41% 신규 취득 결정 속 상승 |
| ▷동양이엔피, 경영권 확보 및 사업 시너지 창출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 목적으로 모티브링크 주식회사(대한민국) 주식 5,379,355주를 363.64억원에 신규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43.41%, 취득예정일:2026-07-16) 공시. | |
| 오텍 (067170) 2,930원 (+4.83%) |
자회사 오텍캐리어, 가정용 히트펌프 보일러 출시 소식 에 상승 |
| ▷동사의 자회사인 에너지 솔루션 기업 오텍캐리어는 언론을 통해 공기열 히트펌프 기술을 적용한 가정용 일체형 히트펌프 보일러 ‘캐리어 AI 보일러’를 출시했다고 밝힘.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자연의 공기열을 활용하는 ‘공기-물(Air to Water)’ 히트펌프 기반 난방 시스템으로, 바닥난방과 급탕 기능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임. ▷오텍캐리어는 이번 제품 출시를 계기로 단독주택, 전원주택, 타운하우스, 공공임대주택 등 다양한 주거 시장으로 히트펌프 보일러 공급을 확대할 예정이며, 난방 전기화 정책과 친환경 건축 수요 증가에 맞춰 관련 사업을 지속 확대한다는 계획임. ▷오텍캐리어 관계자는 "국내 히트펌프 시장이 상업용과 공공 부문을 넘어 주거용 시장으로 확대되는 중요한 시점에서 가정용 히트펌프 출시는 난방 전기화 시대를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10년 이상 축적한 히트펌프 기술력과 현장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가스보일러를 대체할 수 있는 고효율 친환경 난방 솔루션 보급에 앞장서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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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블 (153460) 7,000원 (+3.86%) |
SK텔레콤과 24.09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
| ▷SK텔레콤 주식회사와 24.0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2.55%) 규모 공급계약(하나금융그룹 5G 특화망 구축 사업) 체결(계약기간:2026-06-15~2027-01-07) 공시. | |
| 큐로셀 (372320) 29,750원 (+3.30%) |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 임상 2상 결과 국제 학술지 '블러드' 게재 소식에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독자 개발한 CAR-T 치료제 '림카토'의 임상 2상 결과가 미국혈액학회(ASH) 발행 국제학술지 '블러드(Blood)'에 공식 게재됐다고 밝힘. 림카토는 올해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획득한 국내 최 초 CAR-T 치료제로, 이번 논문에는 독립심사위원회(IRC) 평가 기준 객관적반응률(ORR) 75.3%, 완전관해율(CR) 67.1%의 임상 결과와 함께 3등급 이상 사이토카인방출증후군(CRS) 발생률 8.9%, 신경독성(NE) 발생률 3.8%의 안전성 데이터가 수록됐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김건수 동사 대표는 "차세대 CAR-T 기술과 임상 개발 역량이 세계적 수준의 검증을 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이번 게재를 계기로 글로벌 제약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기회 확대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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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지에이 (455180) 1,754원 (-7.05%) |
8.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약세 |
| ▷지난 12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이상창 등 대상 504,765주(8.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783원, 상장예정:2026-07-22) 공시. | |
| 비씨엔씨 (146320) 12,800원 (-15.51%) |
투자주의 종목 지정 및 램리서치 디자인 2건 무효화 실패 소식 등에 급락 |
| ▷지난 12일 장 마감 후 [투자주의]특정계좌(군) 매매관여 과다종목 공시.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램리서치와 반도체 공정용 에지 링 특허·디자인 등 산업재산권 분쟁 중인 동사가 램리서치 디자인 2건 무효화에 실패했다고 전해짐. 동사는 램리서치 특허 3건을 상대로 청구한 무효심판 3건 중 2건은 무효, 1건은 유효라는 판단을 받은 상태라고 알려짐. 두 업체가 분쟁 중인 램리서치의 쟁점 특허와 디자인 가운데, 특허가 최종 무효가 되더라도 디자인이 유효라는 최종 판결, 그리고 동사가 해당 디자인을 침해했다는 판결이 나오면 동사는 제품을 다시 설계해야 할 가능성도 있다고 알려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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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바이오메딕스 (304360) 26,300원 (-16.38%) |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TED-A9' 국내 임상시험 1/2a상탑라인 결과 발표 속 급락 |
| ▷지난 12일 장 마감 후 파킨슨병 환자에서 동종배아줄기세포유래 A9 도파민 신경전구세포(A9-DPC) 이식 요법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국내 임상시험 1/2a상탑라인 결과 공시. 이상반응(TEAE)은 저용량군 6명(100.00%)/23건, 고용량군 6명(100.00%)/20건, 전체 12명(100.00%)/43건 발생하였으며, 중증도별 발생 건수는 Grade 1 12건, Grade 2 23건, Grade 3 7건, Grade 4 0건, Grade 5(사망) 1건이었음. 발생한 43건 전체가 임상시험용 의약품(TED-A9)과 관련 없음으로 평가되어 약물이상반응(ADR)은 0명(0.0%)/0건이었음. ▷중대한 이상반응(SAE)은 저용량군 3명(50.00%)/3건, 고용량군 1명(16.67%)/1건, 전체 4명(33.33%)/4건이었으며, 사망은 1건(전체 8.33%)으로 임상시험용 의약품과 관련 없음으로 평가되었음. 특별관심대상 이상반응(AESI)은 저용량군 1명(16.67%)/1건, 고용량군 0건, 전체 1명(8.33%)/1건(사망)으로, 임상시험용 의약품과 관련 없음으로 평가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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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영지앤엠 (006050) 535원 (-22.35%) |
주식병합 결정 속 급락 |
| ▷지난 12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5,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8-27) 공시. |
투자의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이 글은 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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