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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DAQ | 88.77 |
주요이슈
- 코스피시장 -
3/11 KOSPI 5,609.95(+1.40%) 美 증시 상승 및 기관 순매수(+), 외국인·개인 순매도(-), 중동 리스크 경계감 지속(-)
지난밤 뉴욕증시가 이란 전쟁 리스크 지속, 트럼프 대통령 조기 종전 낙관론 등에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는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5,658.72(+126.13P, +2.28%)로 급등 출발. 5,645선까지 상승폭을 반납하기도 했으나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 5,746.36(+213.77P, +3.8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장 후반 상승폭을 급격히 반납했고, 장 막판 5,559.69(+27.10P, +0.49%)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결국 5,609.95(+77.36P, +1.40%)에서 거래를 마감.
美 증시 상승과 낙폭 과대 인식 속 대형주 중심 상승 등에 코스피지수는 장중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으나 장 후반 중동 리스크 경계감 등에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한 채 거래를 마감. 기관이 이틀 연속 순매수하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도.
트럼프 대통령이 전일 이란 전쟁 조기 종결 시사 발언을 내놓았고, 전략비축유 방출 기대감 부각 등에 국제유가 폭등세가 진정. 지난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WTI 가격은 전장대비 11.32달러(-11.94%) 폭락한 배럴당 83.45달러에 마감. 이는 2022년 3월 이후 하루 최대 낙폭으로 지난 2월27일 이후 8거래일 만에 하락임. 다만, 지난밤 외신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에 이란의 기뢰 설치 징후를 美 정보당국이 포착했다는 보도가 전해지면서 중동 리스크가 지속되는 모습.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10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어떤 기뢰라도 설치했다면, 우리는 보고받은 바 없지만, 우리는 그것들이 즉시 제거되기를 원한다"고 밝힘.
오라클 호실적 발표 및 3월 초 반도체 수출 호조 소식 등에 삼성전자(+1.12%), SK하이닉스(+1.81%)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가 상승. 삼성전자는 사업보고서를 통해 상반기 16조원 규모 자사주 소식을 밝힌 점도 호재로 작용. 삼성전자·SK, 대규모 자사주 소각 발표 등에 삼성증 권(+4.71%), NH투자증권(+6.05%), 미래에셋증권(+10.53%) 등 증권, KB금융(+2.65%), 삼성생명(+7.09%), 미래에셋생명(+7.98%), 삼성화재(+1.84%) 등 증권/은행/보험 테마도 상승.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나스닥100 조기 편입 추진 소식 등도 긍정적으로 작용.
올해 글로벌 신조 시장 활성화 전망, 최근 VLCC 발주 폭증 소식 등에 HD한국조선해양(+3.96%), 한화오션(+7.40%), 삼성중공업(+3.41%) 등 조선주가 상승했고, 정부의 원전 6기 재가동 추진 소식 등에 대우건설(+5.07%), 우진(+3.41%), 한전산업(+1.91%) 등 원전 테마도 상승. 신성이엔지(+11.95%), 모토닉(+9.32%) 등이 자사주 소각 결정에 급등, SK(+2.42%)도 4.83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등에 소폭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중국, 대만, 일본이 상승.
수급별로는 기관이 7,813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5,081억, 2,539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754계약, 440계약 순매수, 기관은 2,575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66.5원으로 전거래일대비 1.0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3.0bp 하락한 3.253%, 10년물은 전일 대비 2.1bp 하락한 3.608%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4틱 오른 104.97 마감. 투신과 은행이 각각 3,116계약, 2,840계약 순매수, 금융투자와 외국인은 각각 4,168계약, 1,640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7틱 오른 111.32 마감. 은행과 금융투자가 각각 3,056계약, 1,818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보험은 각각 3,865계약, 1,193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미래에셋증권(+10.53%), 한화오션(+7.40%), 삼성생명(+7.09%), 삼성바이오로직스(+4.08%), 삼성물산(+3.85%), KB금융(+2.65%), 고려아연(+2.52%), 신한지주(+2.13%), SK스퀘어(+1.99%), SK하이닉스(+1.81%), 셀트리온(+1.46%), 삼성전자(+1.12%), HD현대중공업(+1.20%), 현대차(+0.95%), LG에너지솔루션(+0.68%), 기아(+0.62%), NAVER(+0.68%) 등이 상승.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3.09%), 두산에너빌리티(-1.46%) 등은 하락. 현대모비스는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증권(+7.53%), 보험(+4.37%), 섬유/의류(+3.75%), 금융(+3.25%), 유통(+2.84%), 비금속(+2.74%), 제약(+2.54%), 음식료/담배(+2.16%), 화학(+1.55%), 기타(+1.46%), 일반서비스(+1.26%), 금속(+1.23%), 전기/전자(+1.10%), 제조(+1.07%), 오락/문화(+1.05%), 종이/목재(+0.99%), 의료/정밀기기(+0.90%), 건설(+0.84%), 운송장비/부품(+0.73%), 운송/창고(+0.63%), 전기/가스(+0.61%), 부동산(+0.53%), 통신(+0.15%) 등이 상승. 반면, 기계/장비(-1.17%), IT 서비스(-0.20%)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5,609.95P(+77.36P/+1.40%)
지난밤 뉴욕증시가 이란 전쟁 리스크 지속, 트럼프 대통령 조기 종전 낙관론 등에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는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5,658.72(+126.13P, +2.28%)로 급등 출발. 5,645선까지 상승폭을 반납하기도 했으나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 5,746.36(+213.77P, +3.8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장 후반 상승폭을 급격히 반납했고, 장 막판 5,559.69(+27.10P, +0.49%)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결국 5,609.95(+77.36P, +1.40%)에서 거래를 마감.
美 증시 상승과 낙폭 과대 인식 속 대형주 중심 상승 등에 코스피지수는 장중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으나 장 후반 중동 리스크 경계감 등에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한 채 거래를 마감. 기관이 이틀 연속 순매수하면서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도.
트럼프 대통령이 전일 이란 전쟁 조기 종결 시사 발언을 내놓았고, 전략비축유 방출 기대감 부각 등에 국제유가 폭등세가 진정. 지난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WTI 가격은 전장대비 11.32달러(-11.94%) 폭락한 배럴당 83.45달러에 마감. 이는 2022년 3월 이후 하루 최대 낙폭으로 지난 2월27일 이후 8거래일 만에 하락임. 다만, 지난밤 외신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에 이란의 기뢰 설치 징후를 美 정보당국이 포착했다는 보도가 전해지면서 중동 리스크가 지속되는 모습.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10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어떤 기뢰라도 설치했다면, 우리는 보고받은 바 없지만, 우리는 그것들이 즉시 제거되기를 원한다"고 밝힘.
오라클 호실적 발표 및 3월 초 반도체 수출 호조 소식 등에 삼성전자(+1.12%), SK하이닉스(+1.81%)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가 상승. 삼성전자는 사업보고서를 통해 상반기 16조원 규모 자사주 소식을 밝힌 점도 호재로 작용. 삼성전자·SK, 대규모 자사주 소각 발표 등에 삼성증 권(+4.71%), NH투자증권(+6.05%), 미래에셋증권(+10.53%) 등 증권, KB금융(+2.65%), 삼성생명(+7.09%), 미래에셋생명(+7.98%), 삼성화재(+1.84%) 등 증권/은행/보험 테마도 상승.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나스닥100 조기 편입 추진 소식 등도 긍정적으로 작용.
올해 글로벌 신조 시장 활성화 전망, 최근 VLCC 발주 폭증 소식 등에 HD한국조선해양(+3.96%), 한화오션(+7.40%), 삼성중공업(+3.41%) 등 조선주가 상승했고, 정부의 원전 6기 재가동 추진 소식 등에 대우건설(+5.07%), 우진(+3.41%), 한전산업(+1.91%) 등 원전 테마도 상승. 신성이엔지(+11.95%), 모토닉(+9.32%) 등이 자사주 소각 결정에 급등, SK(+2.42%)도 4.83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등에 소폭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중국, 대만, 일본이 상승.
수급별로는 기관이 7,813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5,081억, 2,539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754계약, 440계약 순매수, 기관은 2,575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66.5원으로 전거래일대비 1.0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3.0bp 하락한 3.253%, 10년물은 전일 대비 2.1bp 하락한 3.608%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4틱 오른 104.97 마감. 투신과 은행이 각각 3,116계약, 2,840계약 순매수, 금융투자와 외국인은 각각 4,168계약, 1,640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7틱 오른 111.32 마감. 은행과 금융투자가 각각 3,056계약, 1,818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보험은 각각 3,865계약, 1,193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미래에셋증권(+10.53%), 한화오션(+7.40%), 삼성생명(+7.09%), 삼성바이오로직스(+4.08%), 삼성물산(+3.85%), KB금융(+2.65%), 고려아연(+2.52%), 신한지주(+2.13%), SK스퀘어(+1.99%), SK하이닉스(+1.81%), 셀트리온(+1.46%), 삼성전자(+1.12%), HD현대중공업(+1.20%), 현대차(+0.95%), LG에너지솔루션(+0.68%), 기아(+0.62%), NAVER(+0.68%) 등이 상승.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3.09%), 두산에너빌리티(-1.46%) 등은 하락. 현대모비스는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증권(+7.53%), 보험(+4.37%), 섬유/의류(+3.75%), 금융(+3.25%), 유통(+2.84%), 비금속(+2.74%), 제약(+2.54%), 음식료/담배(+2.16%), 화학(+1.55%), 기타(+1.46%), 일반서비스(+1.26%), 금속(+1.23%), 전기/전자(+1.10%), 제조(+1.07%), 오락/문화(+1.05%), 종이/목재(+0.99%), 의료/정밀기기(+0.90%), 건설(+0.84%), 운송장비/부품(+0.73%), 운송/창고(+0.63%), 전기/가스(+0.61%), 부동산(+0.53%), 통신(+0.15%) 등이 상승. 반면, 기계/장비(-1.17%), IT 서비스(-0.20%)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5,609.95P(+77.36P/+1.40%)
- 코스닥시장 -
3/11 KOSDAQ 1,136.83(-0.07%)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이란 전쟁 리스크 지속, 트럼프 대통령 조기 종전 낙관론 등에 혼조 마감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55.48(+17.80P, +1.56%)로 강세 출발. 장 초반 1,151선까지 상승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다시 상승폭을 키웠고, 오전 한때 1,167.26(+29.58P, +2.60%)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이후 상승폭을 다소 줄였고, 오후 들어 1,163선 부근에서 움직이다 장 후반 상승폭을 급격히 반납했고, 하락 전환해 1,121.45(-16.23P, -1.4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장 막판 낙폭을 줄여 상승 전환하기도 했으나 결국 1,136.83(-0.85P, -0.07%)에서 거래를 마감.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전쟁 조기 종결 시사 발언, 국제유가 폭등세 진정 등에 美 증시가 상승하면서 코스닥지수는 2% 넘게 상승하기도 했으나 결국 약보합 마감.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하면서 지수에 하방압력으로 작용. 한편, 전일 신규 상장한 코스닥액티브 ETF에 대규모 자금이 몰리면서 편입 종목의 가격 변동성이 커지는 모습. 이날 KoAct 코스닥액티브(약 8천억)와 TIME 코스닥액티브(약 2,200억)의 거래대금의 합은 1조원을 상회.
코스닥액티브 ETF 편입 종목 중 한국피아이엠(-19.36%), 피에스케이홀딩스(-9.38%), 솔브레인(-8.96%), 선익시스템(-6.74%), 케어젠(-6.24%), ISC(-6.03%) 등이 다소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음. 美-이란 조기 종전 가능성 속 국제유가 급락 등에 흥구석유(-1.54%), 중앙에너비스(-1.53%), 지에스이(-3.43%) 등 일부 LPG/도시가스 테마가 하락.
반면, 6G·AI 네트워크 성장 기대감 지속, 엔비디아-삼성전자 AI-RAN 동맹 및 AT&T 대규모 통신 인프라 투자 계획 소식 등에 쏠리드(+29.97%), 에치에프알(+29.97%), 대한광통신(+29.95%), 이노인스트루먼트(+29.91%), 기산텔레콤(+29.88%), 케이엠더블유(+29.80%), 자람테크놀로지(+25.51%), 센서뷰(+24.51%), 이노와이어리스(+20.82%), 오이솔루션(+20.67%), RFHIC(+19.95%) 등 5G/통신장비 테마가 큰 폭으로 상승. 스페이스X, 나스닥100 조기 편입 추진 소식 등에 센서뷰(+24.51%), 아주IB투자(+19.26%), 에이치브이엠(+14.53%),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7.84%), 와이제이링크(+6.02%), 미래에셋벤처투자(+3.88%), 나노팀(+3.46%), 이녹스첨단소재(+0.74%) 등 스페이스X 테마도 상승.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30.00%)는 배우 배용준의 주식 추가 매입 소식에 상한가, 라메디텍(+29.97%)은 레이저 채혈 및 혈당측정 복합기 '핸디레이 글루' 식약처 허가 획득 소식에 상한가.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99억, 1,266억 순매도, 개인은 2,543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케어젠(-6.24%), ISC(-6.03%), 이오테크닉스(-4.89%), 리노공업(-4.85%), 펄어비스(-4.81%), 원익IPS(-4.69%), HPSP(-4.60%), 알테오젠(-4.13%), HLB(-3.57%), 에코프로비엠(-2.71%), 코오롱티슈진(-2.56%), 레인보우로보틱스(-2.35%), 에코프로(-1.76%), 삼천당제약(-1.53%), 에이비엘바이오(-1.51%), 리가켐바이오(-0.50%) 등이 하락. 반면, 우리기술(+9.93%), 펩트론(+4.50%), 보로노이(+2.81%), 에임드바이오(+1.09%)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 비금속(+7.65%), 섬유/의류(+3.04%), 통신(+2.73%), 금속(+2.05%), 기타제조(+1.95%), 전기/전자(+1.68%), 음식료/담배(+1.27%), 건설(+1.21%), 의료/정밀기기(+1.14%), 운송장비/부품(+0.86%), 운송/창고(+0.75%), 출판/매체복제(+0.59%), IT 서비스(+0.12%), 제조(+0.11%), 종이/목재(+0.07%) 등이 상승. 반면, 화학(-1.89%), 기계/장비(-1.60%), 일반서비스(-0.95%), 유통(-0.58%), 제약(-0.54%), 오락/문화(-0.51%), 금융(-0.40%)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1,136.83P(-0.85P/-0.07%)
지난밤 뉴욕증시가 이란 전쟁 리스크 지속, 트럼프 대통령 조기 종전 낙관론 등에 혼조 마감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55.48(+17.80P, +1.56%)로 강세 출발. 장 초반 1,151선까지 상승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다시 상승폭을 키웠고, 오전 한때 1,167.26(+29.58P, +2.60%)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이후 상승폭을 다소 줄였고, 오후 들어 1,163선 부근에서 움직이다 장 후반 상승폭을 급격히 반납했고, 하락 전환해 1,121.45(-16.23P, -1.4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장 막판 낙폭을 줄여 상승 전환하기도 했으나 결국 1,136.83(-0.85P, -0.07%)에서 거래를 마감.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전쟁 조기 종결 시사 발언, 국제유가 폭등세 진정 등에 美 증시가 상승하면서 코스닥지수는 2% 넘게 상승하기도 했으나 결국 약보합 마감.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하면서 지수에 하방압력으로 작용. 한편, 전일 신규 상장한 코스닥액티브 ETF에 대규모 자금이 몰리면서 편입 종목의 가격 변동성이 커지는 모습. 이날 KoAct 코스닥액티브(약 8천억)와 TIME 코스닥액티브(약 2,200억)의 거래대금의 합은 1조원을 상회.
코스닥액티브 ETF 편입 종목 중 한국피아이엠(-19.36%), 피에스케이홀딩스(-9.38%), 솔브레인(-8.96%), 선익시스템(-6.74%), 케어젠(-6.24%), ISC(-6.03%) 등이 다소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음. 美-이란 조기 종전 가능성 속 국제유가 급락 등에 흥구석유(-1.54%), 중앙에너비스(-1.53%), 지에스이(-3.43%) 등 일부 LPG/도시가스 테마가 하락.
반면, 6G·AI 네트워크 성장 기대감 지속, 엔비디아-삼성전자 AI-RAN 동맹 및 AT&T 대규모 통신 인프라 투자 계획 소식 등에 쏠리드(+29.97%), 에치에프알(+29.97%), 대한광통신(+29.95%), 이노인스트루먼트(+29.91%), 기산텔레콤(+29.88%), 케이엠더블유(+29.80%), 자람테크놀로지(+25.51%), 센서뷰(+24.51%), 이노와이어리스(+20.82%), 오이솔루션(+20.67%), RFHIC(+19.95%) 등 5G/통신장비 테마가 큰 폭으로 상승. 스페이스X, 나스닥100 조기 편입 추진 소식 등에 센서뷰(+24.51%), 아주IB투자(+19.26%), 에이치브이엠(+14.53%),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7.84%), 와이제이링크(+6.02%), 미래에셋벤처투자(+3.88%), 나노팀(+3.46%), 이녹스첨단소재(+0.74%) 등 스페이스X 테마도 상승.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30.00%)는 배우 배용준의 주식 추가 매입 소식에 상한가, 라메디텍(+29.97%)은 레이저 채혈 및 혈당측정 복합기 '핸디레이 글루' 식약처 허가 획득 소식에 상한가.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99억, 1,266억 순매도, 개인은 2,543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케어젠(-6.24%), ISC(-6.03%), 이오테크닉스(-4.89%), 리노공업(-4.85%), 펄어비스(-4.81%), 원익IPS(-4.69%), HPSP(-4.60%), 알테오젠(-4.13%), HLB(-3.57%), 에코프로비엠(-2.71%), 코오롱티슈진(-2.56%), 레인보우로보틱스(-2.35%), 에코프로(-1.76%), 삼천당제약(-1.53%), 에이비엘바이오(-1.51%), 리가켐바이오(-0.50%) 등이 하락. 반면, 우리기술(+9.93%), 펩트론(+4.50%), 보로노이(+2.81%), 에임드바이오(+1.09%)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 비금속(+7.65%), 섬유/의류(+3.04%), 통신(+2.73%), 금속(+2.05%), 기타제조(+1.95%), 전기/전자(+1.68%), 음식료/담배(+1.27%), 건설(+1.21%), 의료/정밀기기(+1.14%), 운송장비/부품(+0.86%), 운송/창고(+0.75%), 출판/매체복제(+0.59%), IT 서비스(+0.12%), 제조(+0.11%), 종이/목재(+0.07%) 등이 상승. 반면, 화학(-1.89%), 기계/장비(-1.60%), 일반서비스(-0.95%), 유통(-0.58%), 제약(-0.54%), 오락/문화(-0.51%), 금융(-0.40%)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1,136.83P(-0.85P/-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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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시황 | ▷6G·AI 네트워크 성장 기대감 지속, 엔비디아-삼성전자 AI-RAN 동맹 및 AT&T 대규모 통신 인프라 투자 계획 소식 등에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스페이스X, 나스닥100 조기 편입 추진 소식 등에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삼성전자·SK, 대규모 자사주 소각 발표 등에 증권/ 은행/ 보험/ 지주사 테마 상승. ▷정부, 원전 6기 추가 재가동 추진 소식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건설 대표주 테마 등도 상승. ▷올해 글로벌 신조 시장 활성화 전망, 최근 VLCC 발주 폭증 소식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오라클 호실적 발표, 3월 초 반도체 수출 호조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재료/부품, 반도체 장비, 시스템반도체, HBM, 뉴로모픽 반도체 등 반도체 및 클라우드 컴퓨팅 테마 상승. 전력설비/ 전선,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I 챗봇(챗GPT 등),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등 AI 밸류체인 관련 테마도 상승. ▷국내 유통업계, 지배구조 개선 및 주주 환원 정책 강화 추진 소식 및 봄철 방한 관광객 수요 증가 기대감 등에 소매유통/ 백화점 테마 상승. ▷일라이릴리, 삼성바이오로직스와 국내 바이오 벤처 육성 소식 및 美 FDA, 바이오시밀러 관련 간소화 지침 초안 발표 등에 일부 바이오시밀러, 제약업체, 비만치료제, 치매, 줄기세포,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상승. ▷미-이란 전쟁 불확실성 지속 속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1~2월 여객 수요 호조, 국제유가 급락 영향 등에 일부 항공/저가항공사 테마 상승. ▷금, 은 가격 상승 등에 귀금속(금/은) 테마 상승. ▷이 외 야놀자, 부동산 보유 자산주, 유심(USIM), 무선충전기술, 고 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화학섬유, 요소수, 캐릭터상품, 페라이트, 애플페이, 마이크로 LED, 시멘트/레미콘, 국내 상장 중국기업, 3D 프린터, 페인트, 해저터널, 두나무, 그래핀, 의료AI, 피팅(관이음쇠)/밸브,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탈 플라스틱, 전기차(충전소/충전기), 항공기부품, SNS, 타이어, 철도, 드론, 폐기물처리, 철강 주요종목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테마가 상승. ▷반면, 美-이란 조기 종전 가능성 속 국제유가 급락 등에 일부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도시가스 등 테마 하락. 해운 테마도 하락. ▷이 외 테마파크,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렌터카, 인터넷 대표주, 리튬, 전기자전거,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모바일게임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만 하락. |
|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 6G·AI 네트워크 성장 기대감 지속, 엔비디아-삼성전자 AI-RAN 동맹 및 AT&T 대규모 통신 인프라 투자 계획 소식 등에 상승 |
|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막을 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6(MWC26)' 현장에서 글로벌 통신 장비업체들은 6G 시대 개막을 예고한 가운데, 이번 MWC에서 지상망을 6G로 업그레이드하겠다는 기업들이 다수 등장했다고 알려짐. 퀄컴은 6G를 AI-네이티브 시스템으로 설계하고 2029년 상용화 로드맵을 실현하기 위한 연합체를 공개했으며, 구글, 삼성·LG전자 등 글로벌 기업 30여 개사가 퀄컴 과 협력하고 있다고 알려짐. 이어 화웨이도 전시관의 메인 공간을 6G 기술 시연에 사용했다며, 중국 기업이 MWC 현장에서 직접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을 전면에 내세운 것은 올해가 처음임. 또한, 5G 경쟁에서 밀린 일본의 NTT도코모 등도 6G 통신을 강조했으며, 국내 기업중에서는 KT가 6G 시대의 초연결성을 구현하기 위해 지상·해상·공중을 모두 커버하는 통신망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힘. ▷일부 언론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차세대 통신 인프라인 인공지능 무선접속망(AI-RAN) 시장 선점을 위해 삼성전자와 대규모 협력에 나선다고 전해짐. 엔비디아는 최근 AI-RAN 장비 개발 및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삼성전자와 체결했다며, 양사는 공동 연구개발과 함께 최대 수천억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관련 기술 개발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짐. 업계에선 이번 협력을 두고 AI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와 네트워크 장비 기업인 삼 성전자가 통신 인프라의 AI 전환 주도권 확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하고 있음. ▷외신들에 따르면, AT&T는 광섬유 및 무선 네트워크 등 통신 인프라 확충에 2030년까지 2,500억달러(약 368조원) 이상 투자할 계획임. 이번 투자는 광섬유 및 무선 네트워크 확장에 중점을 둘 것이며, 특히 광섬유 브로드밴드, 5G 가정용 인터넷 및 위성 연결망 구축을 가속화해 미국 전역에 걸쳐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에치에프알, 쏠리드, 대한광통신, 케이엠더블유, 이노인스트루먼트, 센서뷰, 이노와이어리스, 기산텔레콤, 오이솔루션, 라이콤, 코위버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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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 스페이스X, 나스닥100 조기 편입 추진 소식 등에 상승 |
| ▷기업공개(IPO) 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미국 증시 상장을 추진하면서 상장 시장 선택에도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나스닥(NASDAQ) 상장에 무게 를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1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스페이스X가 나스닥 상장을 유력하게 검토하면서 나스닥100 지수의 조기 편입을 조건으로 내걸었다고 보도했음. 나스닥100은 나스닥에 상장된 기업 가운데 금융주를 제외한 시가총액 상위 100개 기업으로 구성된 지수로, 엔비디아, 애플, 아마존 등 글로벌 대표 기술 기업들이 포함돼 있다며, 해당 지수에 편입되면 이를 추종하는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이 유입돼 유동성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알려짐. ▷통상 주요 지수 편입은 상장 이후 수개월이 지나야 가능하지만, 나스닥은 최근 대형 기업 유치를 위해 ‘패스트트랙’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이 방안이 적용될 경우 신규 상장 기업의 시가총액이 기존 지수 구성 종목 가운데 상위 40위 안에 들면 상장 후 약 한 달 내 지수 편입 자격을 얻을 수 있다고 알려짐. 이에 시장에서는 스페이스X가 이번 IPO를 통해 약 1조7,500억달러(약 2,524조원) 수준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 경우 패스트트랙 조건을 충족해 조기 편입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한편,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는 이르면 오는 6월 상장을 목표로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센서뷰, 에이치브이엠, 아주IB투자, 세아베스틸지주, 미래에셋증권, AP위성, 제노코, 파이버프로,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나노팀,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등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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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 은행/ 보험/ 지주사 | 삼성전자·SK, 대규모 자사주 소각 발표 등에 상승 |
| ▷전일 삼성전자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보유 자사주 1억543만 주 중 약 82.5%에 해당하는 약 8,700만 주(우선주 포함)를 올해 상반기 소각할 계획. 소각 물량은 전일 종가로 (보통주 187,900원, 우선주 134,500원)으로 환산하면 약 15조6,100억원 규모임.이번 자 사주 소각은 2024년 11월 발표한 1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의 일환이며, 이번 대규모 추가 소각을 통해 주가 저평가 국면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신호를 보낸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SK,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4,692,601주, 종류주 1,787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7-01-04) 공시. 언론에 따르면, 소각 대상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매입한 자사주뿐만 아니라 과거 지주회사 지배구조 개선 과정에서 발생한 ' 특정목적 취득' 자사주를 포함하며, 지난 2년간 적극적인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사업재편)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크게 강화한 것도 이번 자사주 전량 소각 결정의 배경으로 전해짐. SK 관계자는 "상법 개정으로 특정목적 취득 자사주 소각이 이사회 결의로 가능해진 상황에서 '주주가치 제고'라는 개정 취지를 적극 반영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미래에셋증권, 신영증권, 한국금융지주, SK증권,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등 증권, KB금융,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기업은행, 신한지주 등 은행, 한화생명, 삼성생명, 코리안리, 흥국화재, 롯데손해보험, 현대해상 등 생명보험/ 손해보험, 한화, HD현대, 하림지주, OCI홀딩스, CJ, SK, 삼성물산 등 지주사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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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력발전 | 정부, 원전 6기 추가 재가동 추진 소식 등에 상승 |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전력공사 남서울본부에서 김성환 장관 주재로 '중동 상황 관련 에너지 대책 점검 회의'를 진행하고, 중동 사태 장기화 시 우려되는 에너지 위기를 대비해 정부가 현재 정비 중인 원전의 재가동을 서두르기로 했다고 전해짐. 이달 내 신월성 1호기, 고리 2호기 등 2기를 재가동하고, 5월 중순까지는 한빛 6호기, 한울 3호기, 월성 2·3호기 등 총 4기를 추가로 가동시킨다는 방침이며, 필요하다면 석탄 발전 가동률도 높일 예정임. 이와 관련, 정부는 "최근 중동 상황으로 국제 유가와 천연가스 가격이 급등하나, 전력 시장에 반영되는 데는 시차가 있어 아직까지 전기 요금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면서도 "고유가 장기화, 액화천연가스(LNG) 도입 차질이 발생하면 전력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불가피하다"고 설명. ▷이는 현재 원전 15기(설비용량 16.45GW)가 가동 중인데, 앞으로 총 6기의 재가동을 추진하는 것으로, 기후부는 "경부하 기간 동안 안정적인 계통 운영과 안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정비 중인 원전을 적기 재가동하겠다"며, "원전의 이용률을 높이기로 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보성파워텍, 우리기술, 오르비텍, 이엠코리아, 삼미금속, 한텍, GS건설, 디케이락, 한신기계, 지투파워, 우진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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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조선기자재 | 올해 글로벌 신조 시장 활성화 전망, 최근 VLCC 발주 폭증 소식 등에 상승 |
| ▷LS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6년 글로벌 신조 시장은 다시금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전망. 미국 중심의 글로벌 LNG 액화플랜트 증설 모멘텀에 따라 주력 선종인 LNG운반선의 수주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28년 이후의 중장기 납기 인도 슬롯들은 고선가 물량들로 빼곡히 채워지고 있다고 설명. Backlog 내 평균 건조선가 상승과 조업역량 효율화, 국내외 생산/건조 Capa 확충 효과가 동반 진행되는 한편 원/달러 환율 강세와 후판 가격 하향 안정화로 하여금 이익의 공격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시점이라고 밝힘. ▷이어 구조적 공급부족에 직면한 탱커선 시황 또한 국내 조선소들에게 또 하나의 성장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그림자선대의 제재와 노후선 퇴출, 원유 해상 공급망의 변동에 따라 글로벌 원유운반선 해운 시황의 중장기적 강세가 점쳐지며, 국내 및 해외 야드를 통한 신조 수주 확보를 기대한다고 밝힘. 이어 미 해양행동계획의 발표와 대미투자 기금 조성에 힘입어 국내 조선소들의 美 상선/군함 시장 진출 또한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26.02 발표된 미 해양행동계획(AMAP)은 미국 내 건조 인프라 강화를 위한 재정적 지원과 해외조선 소 를 활용한 Bridge Strategy 도입, 한국-일본과의 조선업 협력 지속, 전략상선단 창설 등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하고 있다고 설명. ▷10일(현지시간) 글로벌 선박 데이터 업체 베셀스밸류와 선박 중개 업체 어피니티시핑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3개월간 VLCC 신조 계약은 88건, 총발주액은 104억 달러(약 15조3,000억 원)에 달한 것으로 전해짐. VLCC 발주 붐은 그간 높은 선가 탓에 관망세를 유지하던 선주들이 향후 수익 전망이 확실해지자 공격적인 투자로 선회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또한 신규 발주세는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중동 정세가 급변하면서 더욱 가팔라질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 전 세계 원유 물동량의 약 20%가 지나는 호르무즈해협이 봉쇄 위기에 처하면서 아프리카 희망봉을 우회하는 항로를 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기 때문임. ▷이 같은 소식 속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HJ중공업, 오리엔탈정공, 범한퓨얼셀, STX엔진, HD현대마린엔진, 한국카본 등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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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전력설비/ AI 등 | 오라클 호실적 발표, 3월 초 반도체 수출 호조 등에 상승 |
| ▷10일(현지시간)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이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 오라클은 회계연도 3분기(작년 12월∼올해 2월)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22% 상승한 171억9천만 달러(약 25조원)를 기록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전망치 169억1천만 달러를 상회하는 수치임. 특히,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클라우드 부문은 전년동기대비 44% 증가한 89억 달러를 기록해 예상치 88억5천만 달러를 상회. 조정 주당순이익(EPS)도 전년동기대비 대비 21% 오른 1.79달러를 기록했으며, 이 역시 시장 예상치 1.70달러를 상회. 이어 오라클은 분기 말 기준 수주잔량(RPO)이 5,530억 달러로 1년 전보다 325% 늘어났으며, 이 같은 증가분의 대다수는 대규모 AI 계약과 관련되었다고 밝힘. 아울러 4분기에도 매출액이 약 19∼21% 증가하고 주당 순이익도 15∼17% 성장해 1.96∼2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 이에 오라클 주가는 뉴욕증시 장 마감 후 시간외 거래에서 8% 넘게 급등.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10일 수출액(통관 기준 잠정치)은 215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55.6% 증가했음.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31.7% 늘어난 33억 달러로 집계. 특히, 반도체 수출액이 75억8,800만 달러로, 175.9% 급증했음. 이는 1∼10일 통계 기준 역대 가장 많은 금액으로, 지난달 세운 직전 최고치(67억 달러)를 대폭 상회하는 수치임.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35.3%에 달해 1년 전보다 15.4%포인트(p) 확대됐음. ▷언론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세계 1위 반도체 장비업체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는 SK하이닉스와 미국 마이크론 테크놀러지가 '에픽(EPIC) 센터'의 창립 파트너로 합류한다고 밝힘. 올해 가동을 앞둔 에픽 센터는 반도체 제조사의 엔지니어들이 장비 개발진과 함께 공동 연구를 진행하는 R&D 시설로, 이를 통해 장비사가 개발을 마치면 제조사가 구매하는 기존 방식과 견줘 혁신 기술의 상용화 시기를 크게 앞당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음. SK하이닉스 연구진은 에픽 센터에 상주하며 고대역폭메모리(HBM)급 3D 첨단 패키징 등에 집중할 계획임. ▷한편, 전일 삼성전자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보유 자사주 1억543만 주 중 약 82.5%에 해당하는 약 8,700만 주(우선주 포함)를 올해 상반기 소각할 계획. 소각 물량은 전일 종가로 (보통주 187,900원, 우선주 134,500원)으로 환산하면 약 15조6,100억원 규모임.이번 자사주 소각은 2024년 11월 발표한 1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의 일환이며, 이번 대규모 추가 소각을 통해 주가 저평가 국면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신호를 보낸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이 같 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티에프이, 다원넥스뷰, 신성이엔지, 코세스, 기가레인, 오킨스전자, 한양디지텍 등 반도체 관련주, 비투엔, 엔텔스, 아이티센엔텍, LG씨엔에스, 케이사인 등 클라우드 컴퓨팅 테마가 상승. 아울러 티씨머티리얼즈, 대한전선, LS에코에너지, 세명전기, 광명전기 등 전력설비/ 전선, 씨메스, 유디엠텍, 노타, 코난테크놀로지, 마음AI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I 챗봇(챗GPT 등), 한중엔시 에스, 워트, 3S 등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등 AI 밸류체인 관련 테마도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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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매유통/ 백화점 | 국내 유통업계, 지배구조 개선 및 주주 환원 정책 강화 추진 소식 및 봄철 방한 관광객 수요 증가 기대감 등에 상승 |
| ▷일부 언론에 따르면, 국내 유통 상장사들이 이달 중순부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 환원 정책을 강화한다고 전해짐. 19일 롯데하이마트와 GS리테일을 시작으로 20일 롯데쇼핑, 24일 신세계, 26일 현대백화점·이마트·한화갤러리아·BGF리테일 등이 잇달아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 올해 주총의 핵심 의제는 이사회 투명성 강화로 신세계, 이마트, 현대백화점은 소수 주주의 이사회 진입을 확대하는 집중투표 배제 조항 삭제를 추진할 계획임. 이는 개정 상법과 정부의 기업 밸류업 정책에 맞춰 지배구조 개선 의지를 반영한 조치로 해석되고 있음. 주주 환원 정책도 강화된다며, 이마트는 배당금을 확대하고 ‘선 배당액 확정 후 배당기준일 지정’ 방식을 도입해 투자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일 계획임. ▷키움증권은 전일 보고서를 통해 백화점 업체들도 수출경기 낙수효과, 주식시장 강세 등으로 내수 소비경기 호조의 수혜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힘. 특히, 올해 들어 중국인 인바운드 증가 모멘텀이 강화되는 모습이라며, 춘절 시즌에 중국인 관광객은 일본 대신 동남아, 한국, 러시아, 호주 등을 해외 여행지로 선택하고 있고, 실제 방일 중국인 관광객은 -50~-60%, 백화점 중국인 매출은 -40% 내외 감소하는 추세라고 설명. 지난 춘절 시즌에 날씨가 따뜻한 동남아 지역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던 점을 감안한다면, 봄부터 방한 관광객 수요가 추가로 탄력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따라서 추가적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지 않는다면, 백화점 3社(신세계, 현대백화점, 롯데쇼핑)에 대한 최선호 관점이 유효하다고 분석. ▷이 같은 소식 속 롯데쇼핑, 신세계, 이마트, 호텔신라, 한화갤러리아, 현대백화점 등 소매유통/백화점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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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바이오 관련주 | 일라이릴리, 삼성바이오로직스와 국내 바이오 벤처 육성 소식 및 美 FDA, 바이오시밀러 관련 간소화 지침 초안 발표 등에 상승 |
| ▷언론에 따르면, 글로벌 제약사인 일라이릴리가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손잡고 국내 바이오 벤처를 육성한다고 전해짐. 릴리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협력해 2027년까지 송도에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며,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는 초기 단계 바이오 벤처의 신약 개발을 지원하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기반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라고 알려짐. 릴리가 해외에서 현지 기업과 협력해 인큐베이팅 거점을 구축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임. ▷이 거점이 가동되면 릴리가 유망 바이오벤처를 발굴하고 연구개발을 지원하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생산을 맡는 ‘벤처 발굴?신약 개발?생산’ 구조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 업계에서는 글로벌 제약사와 바이오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바이오벤처가 연결되는 이른바 ‘K-바이오 삼각 동맹’이 구축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또한, 美 FDA가 지난 9일(현지시간) 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생물의약품 가격경쟁 및 혁신법(BPCI 법)에 대한 개정 질의응답 초안을 발표한 것으로 전해짐. 이번 지침 초안에서 가이드라인의 핵심은 임상 약동학(PK) 시험 간소화로 FDA는 과학적으로 정당성이 입증될 경우 불필요한 PK 시험을 축소할 수 있도록 권고했으며, 이를 통해 바이오시밀러 개발 기업의 PK 연구 비용을 최대 50%, 약 2,000만달러까지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업계에서는 이번 지침 초안이 확정될 경우 바이오시밀러 개발 비용과 기간이 크게 줄어들면서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에 상당한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삼성바이오로직스, 펩트론, 한올바이오파마, 삼성에피스홀딩스, 지씨셀 등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면역항암제, 비만치료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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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도시가스 등 | 美-이란 조기 종전 가능성 속 국제유가 급락 등에 일부 관련주 하락 |
| ▷지난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4월 인도분 가격은 美-이란 종전 기대감 등에 전거래일보다 11.32달러(-11.94%) 폭락한 83.45달러에 거래 마감.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9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이란 전쟁 관련 "곧 끝날 것"(It's going to be ended soon)이라고 밝힘. 이후 이어진 기자회견에서도 전쟁 종료 시점에 대해 "아주 곧"(very soon)이라고 언급. 아울러 미국과 캐나다, 일본, 이탈리아, 영국, 독일, 프랑스 등 G7의 재무장관은 전일 국제에너지기구(IEA)와 화상 회의 직후 공동 성명에서 "에너지 공급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 예를 들어 비축유 방출을 포함한 필요한 조처를 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발표한 바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중앙에너비스, 흥구석유, S-Oil, 극동유화, 지에스이, 대성에너지 등 일부 정유/LPG(액화석유가스)/도시가스 테마가 하락. 또한, 흥아해운, STX그린로지스 등 일부 해운 및 남해화학, 누보, 조비, 한일사료 등 일부 농업/비료/사료 테마도 하락. |
특징종목
특징 종목(코스피)
| 특징종목 | 이슈요약 |
| 코오롱인더 (120110) 71,900원 (+16.34%) |
美 침대 산업 박람회서 '프리미엄 냉감 소재' 공개 소식 속 급등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10~12일(현지시간) 미국 올랜도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침대 산업 박람회 'ISPA 엑스포 2026'에 참여했다고 밝힘. 동사는 이번 전시에서 렌징그룹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양사가 공동 개발한 프리미엄 매트리스 원단을 선보인 것으로 전해짐. 양사가 전시하는 원단은 포르페의 혁신적인 냉감 기술과 텐셀의 천연 라이오셀 섬유가 결합된 차세대 프리미엄 매트리스 원단 '텐셀 포르페'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섬유 기업 렌징그룹과의 파트너십을 지속 추진해 왔다"며 "프리미엄 냉감섬유 브랜드 '포르페'를 기반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침구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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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이엔지 (011930) 2,435원 (+11.95%) |
보통주 2,282,152주 소각 결정에 급등 |
| ▷보통주 2,282,152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5-29)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49.63억원 규모임. | |
| KCC (002380) 560,000원 (+9.59%) |
주주 환원 및 실리콘 부문 턴어라운드 기대감 등에 급등 |
|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3차 상법개정안 통과로 17.24%의 자사주 처리가 불가피해진 가운데 3/9 자사주 단계적 소각을 발표했다며, 보유 자사주의 77%는 ‘27년 9월 내로 소각, 잔여분은 임직원 보상 활용 목적으로 향후 4년 내 분할 처분을 결정했다고 밝힘. 이는 단순 EPS 개선을 넘어 자사주 관련 불확실성 해소가 본질적 멀티플 리레이팅 이끌어낼 것이라고 언급. ▷이어 수직 계열화를 완성한 동사는 우호적 업황 속에서 실리콘 부문의 실적 턴어라운드 가시성을 확보했다고 밝힘. 글로벌 실리콘 업계는 다우의 영국 공장 폐쇄, 엘켐의 구조조정이 맞물리며 공급망 재편 국면에 진입, 공급 과잉 해소 중이라고 설명. Wacker는 선제적 가격 인상을 단행한 가운데 동사 역시 제품 가격 인상에 따른 마진 스프레드 확대 가능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30,000원 -> 680,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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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토닉 (009680) 11,260원 (+9.32%) |
보통주 6,316,906주 소각 결정에 급등 |
| ▷보통주 6,316,906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3-18)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138.40억원 규모임. | |
| 파미셀 (005690) 15,940원 (+7.56%) |
두산향 매출 확대 전망 등에 강세 |
| ▷DS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GB200에서 GB300 전환의 물량 증가 효과가 지속되고 있으며 올해 1분기 그 강도는 훨씬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여기에 일부 베라루빈 관련 샘플향 등도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 월평균 두산 전자 BG향 매출은 25년 50억에서 26년 상반기 기준 월 90억원으로 연초부터 폭발적 성장이 예상된다며, 아직 베라루빈 출시 전의 실적인 만큼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 ▷이에 올해 연간 두산향 매출은 25년 648억원에서 26년 1,100억원 이상(+69.7% YoY)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특히, 수익성 측면에서 레진 대비 50% 높은 경화 매출이 증가하면서 전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신규], 목표주가 : 25,000원[신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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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에스동서 (010780) 30,850원 (+7.49%) |
펜타힐즈W 분양 흥행 기대감 등에 강세 |
|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최소 시총 1.5조원을 기대하는 종목이라며, 올해 자체 개발 예정인 펜타힐즈W(경산 중산)을 통해 건설 매출액이 매우 크게 성장할 것(2028년)으로 추정한다고 밝힘. 이에 따라 전사 이익 또한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본다고 언급. 펜타힐즈W를 개발을 통해 2028년 이익 도약이 전망되는바, 과거 두차례 겪었던 밸류의 저점인 PER 5배를 적용해도 상승여력은 60% 이상 존재한다고 설명. ▷2028년 실적은 매출액 2.2조원(+84.7%yoy), 영업이익 4,534억원(+210.9%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매출액 및 이익의 성장은 대부분 건설, 특히 펜타힐즈W에서 나타날 것으로 추정했다고 밝힘. 관건은 4월 예정인 분양에서의 흥행 여부라며, 초기 청약경쟁률이 다소 떨어질 지라도, 27년 3월까지 완판하는데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본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50,000원[신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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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피알 (278470) 319,000원 (+5.80%) |
세계적 음악축제 美 코첼라 공식 스폰서 참여 소식 속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메디큐브가 4월10~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힘. 국내 뷰티 기업 중 처음으로 스킨케어와 뷰티 디바이스 카테고리에서 스폰서를 맡으며, 행사 기간 동안 브랜드 체험 부스를 운영할 계획. ▷동사는 코첼라에서 메디큐브 화장품과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를 통해 최적의 뷰티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며, 제로모공패드, PDRN 핑크 콜라겐 겔 마스크, 콜라겐 젤크림 등 대표 제품 등도 선보일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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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케미칼 (285130) 60,000원 (+5.45%) |
골관절염 치료제 '조인스' 고용량 300㎎ 출시 소식 속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골관절염 치료제 '조인스'의 주성분 함량을 높인 '조인스에프정 300mg'(조인스F)을 출시했다고 밝힘. 조인스F는 200mg으로 출시된 '조인스'의 성분 용량을 1.5배, 300mg으로 늘린 고용량 제품으로, 통상적인 하루 복용량은 600mg으로기존 1일 3회 복용이 필요했던 '조인스'와 달리 하루 2회 복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음. ▷이와 관련, 동사 박현선 사업대표는 "골관절염은 고령층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대표적 질환인 만큼 전문적 치료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환자의 복용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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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S효성첨단소재 (298050) 217,500원 (+5.07%) |
세계 최대 복합소재 전시회 'JEC World 2026'에 참가해 글로벌 고객사와의 협력 확대 소식 속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현지시간으로 3월10일부터 12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복합소재 전시회 'JEC World 2026'에 참가한다고 밝힘. 동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탄소섬유 기반 첨단 복합소재 기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고객사와의 협력 확대에 나설 예정. 특히 기존 제품 대비 인장강도를 향상시켜 자동차·드론·항공·토목건축 등 고강도 물성이 요구되는 분야에 적용 가능한 고강도 3K 탄소섬유와, 풍력·자동차 등 대규모 산업용 시장 확대를 겨냥한 48K 라지토우(Large Tow) 탄소섬유를 중점적으로 소개할 계획. ▷이와 관련, 동사 임진달 대표이사는 "JEC World 2026는 당사의 우수한 기술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미래 협력 파트너를 발굴할 수 있는 최적의 무대"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고객사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복합소재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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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 (139480) 96,000원 (+4.92%) |
신세계푸드와 포괄적 주식교환 결정 속 완전자회사 편입 소식 등에 상승 |
| ▷전일 장 마감 후 주식회사 신세계푸드(SHINSEGAE FOOD Inc.)와 주식교환ㆍ이전 결정(교환ㆍ이전 비율 : ㈜이마트 : ㈜신세계푸드 = 1 : 0.5031313) 공시. | |
| 두산 (000150) 1,101,000원 (+4.55%) |
AI 스타트업 'AMI 랩스'에 투자 소식 등에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공지능(AI) 대부'로 불리는 얀 르? 뉴욕대 교수가 설립한 스타트업 'AMI 랩스'에 580만유로(약 99억원)를 투자한다고 밝힘. 이번 투자는 글로벌 벤처캐피털(VC) SBVA가 조성하는 프로젝트펀드의 일환으로 동사는 유한책임투자자(LP) 자격으로 투자에 참여했음. AMI 랩스는 기존의 대형언어모델(LLM)과 시각언어모델(VLM)의 한계를 극복한 '월드 모델' 개발을 목표로 하며, AI가 인간처럼 세상을 이해하고 추론하는 '실천적 지능'을 구현한다는 구상임. ▷BN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4년 4분기부터 신규 납품처를 토대로 실적이 개선되기 시작한 자체사업의 전자BG는 2025년 연간 매출이 86.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분기 1천억원이상을 기록하면서 연간 295.5% 성장했다고 밝힘. 호전된 실적 분위기는 AI 성장과 반도체 수요 증가가 이어지고 있어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또한 주요 고객사의 차세대 모델에 적용되는 소재 공급 시점에 따라 이익률 개선 폭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200,000원 -> 1,500,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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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호석유화학 (011780) 125,300원 (+2.87%) |
보통주 874,417주 소각 결정 및 300억원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속 소폭 상승 |
| ▷보통주 874,417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3-20) 공시. ▷3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3-19~2026-09-18, 미래에셋증권(MIRAE ASSET SECURITIES CO., LT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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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000880) 129,600원 (+2.86%) |
1,263.76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속 소폭 상승 |
| ▷보통주 4,450,816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4-09)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1,263.76억원 규모임. | |
| SK (034730) 359,500원 (+2.42%) |
4.83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등에 소폭 상승 |
|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4,692,601주, 종류주 1,787주 주식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7-01-04)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4.83조원 규모임. ▷DS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 2년간 적극적인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크게 강화한 것도 이번 자사주 소각 결정의 배경으로 작용했다고 분석. 이에 25년 배당성향을 28% 내외로 전망한다며, 주당 배당금은 24년 7,000원에서 25년 8,000원으로 증가하여 10% 이상 증가 요건을 충족할 것으로 전망되고, 분리과세 혜택 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50,000원 -> 630,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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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근당 (185750) 86,100원 (+2.25%) |
듀비엠폴서방정(CKD-383)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내 품목허가 승인에 소폭 상승 |
| ▷듀비엠폴서방정(CKD-383)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내 품목허가 승인 공시. 이와 관련, 엠파글리플로진과 메트포르민의 병용요법으로 혈당이 적절하게 조절되지 않은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 로베글리타존/엠파글리플로진/메트포르민 고정용량 복합제로 새로운 치료요법을 제공하며 복약 편의성을 증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
특징 종목(코스닥)
| 특징종목 | 이슈요약 |
|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369370) 1,222원 (+30.00%) |
배우 배용준, 동사 주식 추가 매입 소식에 상한가 |
| ▷전일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를 통해 주요주주인 배용준씨가 3월5~6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42만2,556주를 취득했다고 밝힘. 이에 따라 보유 주식수는 430만1,876주로 확대됐음. | |
| 디에이치엑스컴퍼니 (031860) 802원 (+29.98%) |
15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속 상한가 |
|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프라임코어㈜ 대상으로 15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500원, 전환청구일:2027-03-10 ~ 2029-02-10) 공시. | |
| 라메디텍 (462510) 5,920원 (+29.97%) |
레이저 채혈 및 혈당측정 복합기 '핸디레이 글루' 식약처 허가 획득 소식에 상한가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사의 개인용 레이저 채혈 및 혈당 측정 복합기기 ‘핸디레이 글루(HandyRay-Glu)’에 대한 제품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힘. 핸디레이 글루는 레이저 채혈과 혈당 측정을 하나의 디바이스에 결합한 혁신 의료기기로, 기존 혈당 측정기의 한계로 지적돼 온 통증·위생(감염)·휴대성 문제를 동시에 개선한 제품임. ▷동사는 제품 사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이커머스 채널을 통한 판매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으며, 출시와 동시에 도입을 논의중인 전국 주요 약국, 의료기기 전문점, 온라인 쇼핑몰 등에 순차적으로 입점해 판매 채널을 확대할 계획임. 또한 병·의원 대상 B2B 마케팅을 강화해 의료기관 시장 공략에도 나설 방침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혈당 이외에도 현재 개발을 진행중인 헤모글로빈과 기타 생체정보 디바이스를 통해 얻은 데이터들을 활용한 AI 기반의 종합적인 개인화 디지털 헬스케어의 플랫폼 기술로 발전시켜 병원에서뿐만 아니라 가정내 실생활에서도 손쉽게 병원과 약국, 운동, 먹거리 등과 연계한 초개인 맞춤 만성질환 관리 진단기기분야까지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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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센스 (357580) 20,050원 (+29.77%) |
블룸에너지향 SOFC 매출 기대감 등에 상한가 |
|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블룸에너지향 SOFC 신사업을 통해 뚜렷한 중장기 신성장동력을 확보했다며, 향후 에너지 소재 사업이 기존 스마트 디바이스·전장 사업을 넘어서는 핵심 성장 축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실제로 동사가 지난 5년간 준비한 SOFC 세라믹 기판 초도 물량이 지난 3월 첫째주에 출하된 것으로 파악되며 향 후 점진적 공급 물량 확대에 따른 실적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특히, 동사는 26년 블룸에너지향 SOFC 매출액 약 100억원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7년부터는 캐파 증설과 가동률 상승이 반영되며 연간 약 3~4배 수준의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동사는 세라믹 기판 생산에 필요한 설비·인력·기술을 이미 확보 중이고 세라믹 소재는 재활용이 용이한 특성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수율 안정화 이후 최소 20~30% 수준의 영업이익률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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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엘 (307180) 5,240원 (+26.57%) |
휴머노이드 로봇용 리튬메탈 음극시트 기반 에너지 기술 공개 소식에 급등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의 장시간 안정 운용과 차세대 미래모빌리티 적용을 위한 리튬메탈 음극시트 기반 에너지 기술의 양산 인프라 설계 방향을 공개했다고 밝힘. 이번 전시회에서 동사는 자체 특허 기술인 '인시츄(in-situ) 보호층 형성 공법'을 기반으로 리튬메탈 음극시트의 산업 적용 및 양산을 위한 생산 인프라 설계 방향을 공개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글로벌 소재·공정·장비 기업들과 협력 논의를 진행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산업 현장에서 대량으로 확대되기 위해서는 단순한 구동 성능을 넘어 장시간 운용이 가능한 에너지 안정성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동사는 로봇 운용 과정에서 축적되는 데이터 기반 기술과 차세대 에너지 핵심 소재 기술을 결합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확장 가능한 미래모빌리티 운영 구조를 만들고 있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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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에프이 (425420) 59,500원 (+16.89%) |
AI, HBM, 차세대 패키지 확산 속 리레이팅 기대감 등에 급등 |
|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AI, 고대역폭 메모리(HBM), 차세대 패키지 확산에 따라 반도체 테스트 복잡도도 크게 상승하고 있다며, 동사는 번인 테스트 소켓, 테스트 보드, COK(Change Over Kit)까지 풀 라인업을 보유한 테스트 솔루션 기업이라고 언급. 이에 글로벌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전방 산업 성장으로 동사가 수혜를 누릴 것이라며, 최근 2.5D 패키징과 SOCAMM 등 차세대메모리 제품군 등장으로 테스트 난도가 상승하고 있어 통합 솔루션 업체의 경쟁력이 부각될 것이라고 분석. ▷또한, CPO(Co-Packaged Optics) 등 신규 제품 영역까지 테스트 커버리지를 확대하고 있다며, 광모듈과 칩이 하나의 패키지로 결합되는 구조에서는 테스트 난도가 높아져 관련 제품 고도화가 필요하다고 설명. 아울러 국내 주요 고객사 물량 증가뿐 아니라 북미 고객사와의 거래 확대도 기대된다며, 글로벌 NAND 제조사향 HBF(High Bandwidth Flash) 테스트 소켓 매출 증가도 예상된다고 밝힘. 이어 경기도 화성 공장 증설이 2026년 2분기 완료되고 하반기부터 가동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생산능력이 확대되면서 매출이 빠르게 레벨업될 것으로 추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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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탈신소재 (900250) 633원 (+15.30%) |
'이스하오퉁' 인수 후 첫 수주 소식에 급등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최근 이스하오퉁이 'AI 스마트 구동 전력망 안전 생산 시스템 구매 계약'을 체결하면서 납품 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힘. 협의에 따라 세부 조건 및 계약 규모는 비공개이며, 이번 계약은 스테이트그리드의 배전 자동화 기술 가이드라인(Q/GDW 11421-2015) 등 엄격한 기준을 충족한 결과로, 계약에 포함된 'AI+에이전트 스마트 융합 시스템'은 나리 테크놀로지에서 주도하는 배전망 자동화 개조 프로젝트에 적용될 예정. ▷동사는 지난해 11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AI 산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스하오퉁의 지분 100% 인수를 완료한 바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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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디테크놀로지 (200710) 48,800원 (+14.82%) |
올해 호실적 전망 등에 급등 |
| ▷교보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며, DSP로의 전환 이후 뚜렷한 양산 매출이 없는 시점임에도 증가한 NRE 수요만으로 흑자를 달성한 점이 고무적인 성과라고 밝힘. 글로벌 AI NRE 확대 기조와 함께 동사의 개발 매출은 작년 약 1,400억원 수준에서 올해 약 2,400억원 수준으로 고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 이에 올해 연결 매출액은 2,830억원(YoY +72.0%), 영업이익 253억원(YoY +788.0%, OPM 9.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양산 매출 또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인식될 것으로 전망. 2026년 5G 중계기칩 1개 양산을 시작으로 2027년에는 약 7개, 2028년에는 약 12개의 프로젝트들이 양산 매출로 반영되며, 강한 실적 추이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특히, V3 Core를 활용한 기술 경쟁력은 북미의 빅테크와도 접점을 만드는 핵심 요인으로 ADP 620을 통한 기대 매출은 2028년 하반기부터 2년 반 동안 약 1.4조원 수준으로 추산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5,000원 -> 60,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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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케이앤디 (263020) 3,180원 (+12.17%) |
지난해 실적 호조에 급등 |
|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425.86억원(전년대비 +26.69%), 영업이익 122.27억원(전년대비 +44.36%), 순이익 86.51억원(전년대비 +16.28%). | |
| 웰킵스하이텍 (043590) 664원 (+10.11%) |
지난해 적자폭 축소 속 급등 |
|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13.53억원(전년대비 -28.44%), 영업손실 21.09억원(전년대비 적자폭축소), 순손실 32.46억원(전년대비 적자폭축소). | |
| 비나텍 (126340) 147,500원 (+9.99%) |
올해 호실적 전망 및 중장기 고성장 기대감 등에 급등 |
| ▷DS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실적은 매출액 1,710억원(+106.6% YoY)과 영업이익 229억원(+488.8% YoY)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실적 확대의 주 요인은 글로벌 주요 고객사 향 슈퍼캡 매출 증가에 기인한다며, 올해 연료전지 발전소 부문으로 공급되는 슈퍼캡 매출액은 1,000억원으로 예상하고, 이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시스템 사업을 제외한 수치라고 분석. ▷아울러 동사의 실적이 슈퍼캡을 중심으로 중장기 고성장이 예상된다고 언급. 올해가 그 첫해가 될 것이며 향후 매출 볼륨이 큰 신규 제품 공급이 시작되면 지금과는 완전 다른 실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77,000원[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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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디엠텍 (389680) 681원 (+9.31%) |
지멘스 디지털 산업 플랫폼 공급사 등록 소식에 급등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산업 자동화 기업 지멘스(Siemens)의 디지털 산업 플랫폼인 '엑셀러레이터 마켓플레이스(Xcelerator Marketplace)'와 연계된 '지멘스 셀러 포털(Siemens Seller Portal)'에 공급사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힘. 이번 등록은 동사의 기술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이를 통해 지멘스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판매 및 기술 협력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왕지남 동사 대표이사는 "지멘스 글로벌 산업 플랫폼에 공급자로 등록된 것은 당사 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미국 법인을 거점으로 글로벌 산업 자동화 및 디지털 전환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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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티엠반도체 (084850) 10,740원 (+9.26%) |
에임퓨처와 AI 배터리·액추에이터 솔루션 개발 착수 소식에 급등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에임퓨처와 AI 기반 스마트 배터리팩과 스마트 모터 액추에이터 기술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힘. 양사는 차세대 스마트 배터리팩과 모터 액추에이터 솔루션 개발에 착수하며, AI 소프트웨어 기술과 생산 인프라를 결합한 제품 개발이 목표임. 에임퓨처는 AI 연산 가속 기술을 적용해 배터리 수명 예측과 셀 상태 자동진단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며, 동사는 시제품 제조와 성능 검증을 맡을 예정. ▷이와 관련, 동사 나혁휘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폰 보호회로, 전자담배 디바이스 및 카트리지, 소형 센서 등 당사의 핵심 사업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망 스타트업과 협력을 확대해 최신 기술과 시장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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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엔시에스 (107640) 57,500원 (+8.49%) |
올해 외형 성장 및 수익성 회복 기대감 등에 강세 |
| ▷유화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는 글로벌 ESS 부품 업체로 성장하는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라 ESS의 다변화와 냉각 시스템의 액침냉각 전환은 필수적인 흐름이라며, 동사는 관련 기술 인증을 보유한 극소수의 기업으로, 향후 미국 현지화 이후 고객사 다변화 가능성도 매우 높다고 분석.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계절적 성수기 진입과 신모델 효과가 겹쳐 2026년 매출은 전년 대비 30% 이상의 고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비용 측면에서도 선제적 투자가 마무리 단계에 있어 외형 성장이 이익 극대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에 진입한 상황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특히, 동사는 ESS 냉각에 사용되는 HVAC, 칠러, 액침냉각 모듈 등을 생산하고 있다며, 메인 고객사인 삼성SDI의 북미 ESS 시장 진출 확대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고 설명. 삼성SDI의 ESS 제품인 SBB(Samsung Battery Box) 시리즈가 업그레이드될수록 실장되는 셀 용량이 증가하며, 이에 비례해 동사의 액침냉각 모듈 공급 물량도 기계적으로 증가하는 구조를 가진다고 언급. 2026년 3월부터 주요 고객사향 신제품 본격 양산이 시작됨에 따라, 그 동안 실적을 짓눌렀던 개발비 부담이 매출로 전환되며 이익률이 가파르게 회복될 전망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3,000원 -> 68,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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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인프라 (199730) 3,715원 (+8.15%) |
주당 300원(시가배당율 6.26%) 현금배당 결정 속 강세 |
|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300원(시가배당율 6.26%)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 |
| 하이비젼시스템 (126700) 18,010원 (+7.39%) |
AI글래스, 인도, 스펙업 사이클 본격화 전망 등에 강세 |
| ▷DS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5년의 부진 중 일부는 성장을 위한 선투자라며, 26~27년까지 AI글래스, 인도, 스펙업 사이클이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인도 EMS 사업의 일환인 인도 1 공장이 25년말 준공되어 26년 상반기 가동된다며, 애플의 탈중국 공급망 재편으로 인도 내 아이폰 생산 비중은 27년까지 30%로 확대된다고 언급. 동사는 폭스콘, 타타 등 현지 EMS 업체 대상 100여종 이상의 장비를 납품하는데 기존 카메라 모듈 검사에서 부품 검사 (60%), 어셈블리 설비(40%)로 사업 범위가 대폭 확대된다며, 인도 EMS 매출은 26년 300억원을 시작으로 27년 900~1,100억원 (총 매출의 30%)로 확대될 전망이라고 밝힘. ▷아울러 아이폰 18의 가변 조리개 탑재 확정, 폴디드 줌 개선 (5배->10배) 및 폴더블폰 출시로 26년부터 장비교체 수요가 증가한다며, 27년은 아이폰 20주년의 역대급 하드웨어 변경까지 예고되어 있다고 설명. 이어 애플은 비전 프로 이후 AI스마트 글래스(프로젝트명 아틀라스)로 전략을 전환했고 26년 공개 27년 출시가 예상된다고 언급. 동사는 비전 프로용 카메라 모듈 검사 장비를 독점 공급한 이력을 바탕으로 이미 27년향 초기 버전 및 세컨드 버전 2가지 타입의 선행 개발을 진행 중이라며, AI글래스는 다수의 ToF센서와 공간 인식 카메라 구조로 인해 액티브 얼라인 기술 난이도가 비약적으로 높아지고 ASP와 수익성이 동시에 올라갈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3,000원[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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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노코 (361390) 28,600원 (+6.72%) |
28.46억원 규모 LAH-1 성능개량 사업 수주 소식에 강세 |
| ▷전일 장 마감 후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와 28.4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01%) 규모 공급계약([항공전자]SATURN(LAH-1) 성능개량사업 AIU 개조개발 건) 체결(계약기간:2026-03-09~2029-03-31) 공시. | |
| 쓰리빌리언 (394800) 14,140원 (+6.32%) |
美 학회서 AI 변이 해석 플랫폼 '제브라(GEBRA)' 소개 소식 등에 강세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14일(미국 시간)까지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열리는 '2026 미국임상유전학회(ACMG) 연례 학술대회'에 참가해 AI 변이 해석 플랫폼 '제브라(GEBRA)'을 소개한다고 밝힘. 이번 행사에서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자사의 핵심 AI 기술이 집약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유전 변이 해석 플랫폼 '제브라'를 글로벌 전문가 그룹에 소개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설명. | |
| CJ프레시웨이 (051500) 34,500원 (+6.15%) |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베베쿡'과 독점 유통 계약 체결에 강세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키즈 식자재 브랜드 아이누리가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베베쿡과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으로 아이누리는 쌀과자를 비롯한 스낵류와 음료 등 베베쿡의 일부 상품을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 독점 공급하고, 간식류를 중심으로 한 신제품도 공동 개발해 5월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 동사는 베베쿡과 양사의 유통 채널을 공유해 시장을 확대하고 공동 상품 개발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임. ▷동사 관계자는 "상품 기획부터 유통, 판매까지 밸류체인 전 과정에서 베베쿡과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며, "베베쿡몰 입점을 통해 B2C 고객 접점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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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웍스 (100120) 26,300원 (+5.84%) |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에 상승 |
| ▷전일 장 마감 후 1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3-10~2026-09-09, 삼성증권주식회사(Samsung Securities Co.,Ltd)) 공시. | |
| 노머스 (473980) 18,130원 (+5.78%) |
공연 체력 꾸준한 성장 및 중국 시장 공략 본격화 전망 등에 상승 |
| ▷DS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본격적으로 해외 투어를 진행한 23년 이후 매년 모객 수는 꾸준하게 성장하는 모습이라고 밝힘. 24년 15만명 → 25년 20만명으로 매년 꾸준하게 증가하고 았다고 밝힘. 이는 기획사와의 계약이 만료된 파워풀한 아티스트들의 유입이 이어지고 있고, 흥행에 성공한 투어 이후 이듬해 규모를 키워 투어를 진행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기 때 문 등으로 분석. 이에 메가 IP의 투어 없이도 26년은 관객수 기준으로 30만명분 의 공연이 확정되어 있는 상황이며, 27년은 40만명 이상으로 지속 레벨업 될 것으로 전망. ▷아울러 다소 지연되었으나 중국 시장 공략도 본격화되고 있다고 밝힘. 위챗 미니프로그램(WMP)을 출시하며 중국 시장에 진입했고, 1분기 내 중국 주요 앱스토어에 출시를 완료할 것으로 예상되며 하반기 망고TV와의 협력을 통해 결합 구독 상품 출시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힘. ▷또한, 중국 사업 전개에 따른 실적을 반영하지 않더라도 26F 매출액 998억원(+31.8% YoY)과 영업이익 227억원(+84.3% YoY)은 가시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4,000원 -> 28,000원[하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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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옥션 (063170) 8,330원 (+5.44%) |
750억원 규모 대규모 오프라인 경매 진행 소식에 상승 |
| ▷동 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31일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총 750억원 규모의 오프라인 경매를 진행한다고 밝힘. 이번 경매는 미술품 시장 호황기였던 코로나19 팬데믹 시기를 상회하는 대규모로 진행되며, '아트 바젤 홍콩' 기간에 맞춰 홍콩 현지 프리뷰를 병행해 해외 응찰자 유치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국내 미술품 경매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 지위를 바탕으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인지도가 높은 작품을 다수 소싱하는 데 성공했다"며 "과거 홍콩 경매를 통해 확보한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 이번 경매에서는 홍콩 프리뷰도 진행해 경매 낙찰 실적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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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엔시스 (0008Z0) 31,000원 (+5.44%) |
필리핀 MLCC 신공장 증설 프로젝트 육상용 배전반 수주 소식에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국내 대형 반도체 소재 제조사가 추진 중인 필리핀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신공장 증설 프로젝트에 적용되는 육상용 배전반을 수주했다고 밝힘. 이번 수주는 AI, 전장,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동사가 하이테크 산업 전력 인프라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글로벌 MLCC 프로젝트와 국내 반도체 수주 물량이 가파르게 증가함에 따라 선제적인 인프라 투자가 필수적인 시점"이라며, "평택 생산거점의 성공 사례를 발판 삼아 용인 등 핵심 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추가적인 CAPA 확장을 추진해 글로벌 공급망 수요에 적극 대응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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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놀루션 (225220) 1,735원 (+5.34%) |
세계 최초 꿀벌 유전자 치료제 ‘허니가드-R액’, 글로벌 무대 공식 첫 선 소식 등에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태국 방콕 BITEC에서 개최되는 'Health & Nutrition Asia 2026(H&N Asia 2026)'에 참가해 아시아 축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힘. 이번 전시회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세계 최초 꿀벌 낭충봉아부패병 유전자 치료제 '허니가드-R액'의 첫 공식 해외 시장 진출로 그동안 마땅한 치료법이 없어 양봉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줬던 낭충봉아부패병에 대해 유일하고도 근본적인 대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글로벌 관계자들의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아시아 최대 축산 허브인 태국을 거점으로 글로벌 방역 및 그린바이오 시장 내 입지를 확고히 다질 계획"이라며 "세계 최초 꿀벌 유전자 치료제 '허니가드-R액'을 필두로 꿀벌 질병뿐만 아니라 다양한 식물 바이러스 및 해충을 타겟으로 한 RNAi 기반 작물보호제 파이프라인을 강화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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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오 (418550) 7,920원 (+5.04%) |
인터배터리 2026서 신사업 공개 소식 속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한다고 밝힘. 동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핵심 사업인 CNT를 비롯해 LFP 분산제, 그래핀 기반 방열소재, 첨단소재장비 등 첨단소재사업 전략을 공개할 예정. 이를 통해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플랜트를 기반으로 CNT를 성장시켜왔던 것처럼, 이제는 CNT의 성장을 발판으로 첨단소재사업을 영위하는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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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라뷰 (950250) 6,650원 (+4.40%) |
13.73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
| ▷전일 장 마감 후 13.7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8.12%)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검사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3-09~2027-02-01) 공시. | |
| 엔비티 (236810) 1,926원 (+4.33%) |
한국핀테크산업협회 가입 및 스테이블코인협의회 합류 소식에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국내 최대 핀테크 업권 협회인 한국핀테크산업협회에 가입하고 산하 스테이블코인협의회에도 합류했다고 밝힘. 이번 가입은 스테이블코인 기반 신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며, 기술 검증 단계를 넘어 제도화 논의에도 직접 참여하며 국내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내 입지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박수근 동사 대표는 "스테이블코인은 포인트·리워드 시장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기술"이라며 "제도화 논의에 적극 참여해 시장 형성 초기부터 새로운 사업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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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성코퍼레이션 (036620) 5,890원 (+4.05%) |
중국 사업 전개 기대감 등에 상승 |
| ▷DS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3년 12월 21일 중국 패션 기업인 '비인러펀 패션' 과 합작 협약하여 첫 Flagship Store인 '상해 첸탄 타이구리'를 오픈했지만, 이후 스노우피크 차이나와 지분 구조 문제로 사업 전개가 2년간 지연됐다고 밝힘. 다만, 작년 10월경 스노우피크 재팬이 이를 모두 해결하면서 본격적인 사업 전개가 가능해졌다고 밝힘. 동사는 현재 중국 사업권에 대해 10년 라이선스 계약을 보유하고 있으며 운영 주체는 비인러펀이라고 밝힘. 26년 약 30개 내외 매장 오픈이 예상되며, 4월 중순과 말을 기점으로 순차 오픈할 것으로 전망. ▷현재 1호 매장인 타이구리점에서 연 30억원 이상 예상된다고 밝힘. 참고로 경쟁사인 코오롱 스포츠의 프리미엄 위치 매장이 현재 약 100억원 이상 발생하고 있지만, 동사는 인지도 측면에서 아직 초기 단계인 만큼 유사한 수준 도달까지 약 4~5년이 소요될 전망. ▷투자의견 : 매수[신규], 목표 주가 : 7,500원[신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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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크림미디어 (461300) 16,540원 (+3.38%) |
주가 절대적 저평가 국면 분석 등에 상승 |
| ▷유안타증권 동사에 대해 지난해 연간 실적은 매출액 1,959.1억원, 영업이익 617.6억원, 당기순이익 491.7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28.7%, 34.0%, 58.2% 성장했다며, 전 사업부의 실적이 개선됐다고 밝힘. 22 개정 5~6학년 교과서 검정 통과에 따른 교과서 P와 Q의 동반 개선으로 교과서 매출이 증가했으며, 수익성 위주의 상품 라인업 및 PB상품 비중 확대로 아이스크림 몰에서도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 ▷올해에도 성장이 기대된다며, 초등학교 5~6학년은 올해부터 신규 교과서가 도입된다고 밝힘. 동사는 다수의 교과과목에서 M/S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교사들의 아이스크림S 활용률이 높아 교과서로 연동될 것으로 전망. 아울러 향후 3개년(26~28년) 주주환원 정책, AI역량 확대 & 해외 진출 기대감도 긍정적이라고 밝힘. 이에 현재의 주가(25년 기준 PER 4.3배)는 절대적인 저평가 국면이라 판단된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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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YP Ent. (035900) 64,700원 (+3.35%) |
지난해 실적 호조 및 올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 전망 등에 상승 |
|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218.54억원(전년대비 +36.56%), 영업이익 1,552.46억원(전년대비 +21.03%), 순이익 1,605.63억원(전년대비 +64.31%). ▷이와 관련,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스트레이키즈의 높은 서구권 팬덤으로 앨범/콘서트/MD 등 전 부문에서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호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힘. 이어 올해도 상반기 트와이스, 하반기 스트레이키즈의 역대급 활동에 더해 엔믹스와 중국(ADL1 등) 등이 기여하면서 사상 최대가 예상된다며, 2026년에는 영업이익(1,769억원, +14%)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 또한, 센티먼트 이슈로 주가는 부진하 나 2026년 예상 P/E 17배에 거래되는 상당한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95,000원[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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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에스베어링 (297090) 6,780원 (+3.20%) |
올해 실적 개선 전망 등에 상승 |
| ▷DS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실적은 매출액 1,444억원(+14.5% YoY)과 영업이익 181억원(+62.9%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실적 성장의 배경은 미국, 유럽 등 육상풍력 중심의 견조한 수요 유지 속 동사의 시장점유율 상승에 기인한다고 밝힘. 주력 고객사인 GE사 안에서의 점유율(약 70%)은 유지하면서 지난해부터 Vestas향으로의 매출액이 늘어나고 있다며, 올해는 예상 매출액에서 Vestas 매출액만 500억원 내외로 추정된다고 설명. ▷이어 향후 5년간 연평균 미국과 유럽의 육상풍력 시장이 각각 연평균 약 9GW, 16GW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 큰 성장은 없어도 전반적인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할 수 있는 발전원으로서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밝힘. 특히, 육상풍력도 터빈 사이즈가 커지면서 단가가 올라가고 있으며 가격 및 정치적 리스크로 유럽/중국산 공급망은 계속 시장에서 점유율이 낮아지고 있다고 밝힘. 결국 이 자리를 국내 기업들이 대체해갈 것이며 성장이 일어날 수 있는 배경이 되고 있다고 설명.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9,900원[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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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플렉스 (115570) 2,780원 (+3.15%) |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전환 등에 상승 |
|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986.55억원(전년대비 +23.08%), 영업이익 65.66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34.68억원(전년대비 -25.49%). ▷보통주 1주당 100원(시가배당율 3.08%)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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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주에이알티 (058450) 463원 (-3.14%) |
75% 비율의 감자 결정에 하락 |
| ▷전일 장 마감 후 75%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4-09, 상장예정:2026-04-27) 공시. | |
| 한일단조 (024740) 3,175원 (-7.7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약세 |
|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265.95억원(전년대비 -9.17%), 영업이익 35.19억원(전년대비 -57.53%), 순이익 18.66억원(전년대비 -7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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