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당일분석

2026년 3월 12일 오늘의 주식 분석

by 고포릿스탁 2026. 3. 12.

 ADR

KOSPI 106.53
KOSDAQ 88.77

 

 

 주요이슈

 

- 코스피시장 -

3/12 KOSPI 5,583.25(-0.48%) 국제유가 반등(-), 외국인 순매도(-), 개인·기관 순매수(+)

지난밤 뉴욕증시가 호르무즈 해협 긴장 주시 속 국제유가 급등 및 오라클 주가 급등 등에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는 하락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5,567.65(-42.30P, -0.75%)로 하락 출발. 장 초반 낙폭을 줄여 상승 전환했고, 5,629.07(+19.12P, +0.3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오전중 혼조세를 보이다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확대. 오후 들어 5,527.47(-82.48P, -1.47%)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장 후반으로 갈수록 낙폭을 다소 줄였고, 결국 5,583.25(-26.70P, -0.48%)에서 거래를 마감.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을 맞은 가운데, 국제유가 반등 및 외국인 순매도 등에 코스피지수는 3거래일만에 하락. 다만, 개인이 2조원 넘게 순매수하면서 지수의 낙폭을 제한되는 모습. 외국인이 이틀 연속 순매도. 반면, 개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수,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사상 최대 전략비축유 방출 결정에도 이날 아시아 장중 브렌트유 가격이 100달러를 재차 상회. 오만의 주요 원유 수출항에서 선박들이 전면 대피하면서 국제유가에 상승 요인으로 작용. 오만 국영 통신사 ONA에 따르면, 살랄라항구에서 드론이 연료 탱크를 공격하고, 다른 드론들이 요격된 후 선박 대피 명령이 내려진 것으로 알려짐. 아울러 이라크 해역에서도 유조선 2척 공격 사건이 발생했다는 소식도 우려를 더하는 모습

삼성전자(-1.11%), SK하이닉스(-2.62%)가 하락했고, LG전자(-3.31%), LG디스플레이(-1.58%) 등 IT 대표주도 하락. 미래에셋생명(-9.90%), 한화생명(-3.73%), 삼성생명(-3.53%), DB손해보험(-2.84%), 삼성화재(-1.51%) 등 보험, KB금융(-1.39%), 우리금융지주(-2.55%) 등 은행주가 하락. 현대차(-1.70%), 현대모비스(-2.01%), 기아(+3.09%) 등 자동차 대표주는 혼조.

반면, 당정, 재생에너지 확대법 신속처리 및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 안보 중요성 부각 등에 한전KPS(+7.30%), 한전기술(+6.10%), 현대건설(+4.64%), 두산에너빌리티(+2.48%) 등 원자력발전, SK이터닉스(+29.91%), HD현대에너지솔루션(+24.48%), OCI홀딩스(+13.02%), OCI(+6.00%), 한화솔루션(+3.11%), 씨에스윈드(+8.32%) 등 태양광/풍력에너지 테마도 상승.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등에 삼성중공업(+7.12%), HJ중공업(+6.58%), HD현대중공업(+2.37%), 한화오션(+2.32%), HD한국조선해양(+1.19%) 등 조선주도 상승. 웅진씽크빅(+14.46%), 부국증권(+6.90%) 등이 자사주 소각 소식 등에 상승.

일본, 홍콩,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2조3,711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2조2,289억, 576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6,905계약 순매도, 기관과 개인은 각각 5,122계약, 1,460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81.2원으로 전거래일대비 4.2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1.8bp 상승한 3.271%, 10년물은 전일 대비 4.1bp 상승한 3.649%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2틱 내린 104.95 마감. 외국인이 20,674계약 순매도, 금융투자와 연기금 등은 각각 20,942계약, 161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22틱 내린 111.10 마감. 외국인은 4,772계약 순매도, 금융투자와 보험은 각각 3,072계약, 666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이 다소 우세. 삼성생명(-3.53%), SK하이닉스(-2.62%), 현대모비스(-2.01%), SK스퀘어(-1.95%), 삼성바이오로직스(-1.93%), 현대차(-1.70%), 셀트리온(-1.44%), 미래에셋증권(-1.40%), KB금융(-1.39%), 삼성전자(-1.11%), 삼성물산(-1.06%) 등이 하락. 반면, LG에너지솔루션(+3.92%), 한화에어로스페이스(+3.90%), 기아(+3.09%), 두산에너빌리티(+2.48%), HD현대중공업(+2.37%), 한화오션(+2.32%), 신한지주(+0.88%), 고려아연(+0.48%) 등 은 상승. NAVER는 보합.

업종별로는 상승이 다소 우세. 건설(+4.60%), 비금속(+2.37%), 기계/장비(+1.98%), 운송장비/부품(+1.59%), 부동산(+1.39%), 섬유/의류(+1.13%), 금속(+1.11%), 일반서비스(+0.82%), 오락/문화(+0.65%), 의료/정밀기기(+0.57%), 종이/목재(+0.43%), 통신(+0.33%), 운송/창고(+0.31%) 등이 상승. 반면, 보험(-2.87%), 제약(-1.33%), 전기/전자(-1.18%), 금융(-0.98%), 증권(-0.84%), 제조(-0.51%), 음식료/담배(-0.45%), 전기/가스(-0.37%), IT 서비스(-0.16%)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5,583.25P(-26.70P/-0.48%)

 

 

- 코스닥시장 -

3/12 KOSDAQ 1,148.40(+1.02%) 개인·기관 순매수(+), 외국인 순매도(-), 국제유가 반등(-)

지난밤 뉴욕증시가 호르무즈 해협 긴장 주시 속 국제유가 급등 및 오라클 주가 급등 등에 혼조 마감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32.00(-4.83P, -0.42%)으로 하락 출발. 장 초반 상승 전환했고, 1,150.65(+13.82P, +1.2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이후 상승폭을 반납해 오전중 하락 전환했고, 오후 들어 1,128.22(-8.61P, -0.76%)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이후 낙폭을 줄여 보합권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이다 장 후반 상승폭을 재차 확대했고, 결국 1,148.40(+11.57P, +1.02%)에서 거래를 마감.

중동 리스크 지속, 국제유가 반등 등에 장중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1% 넘게 상승 마감. 개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수. 반면, 외국인은 5거래일 연속 순매도.

당정, 재생에너지 확대법 신속처리 및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 안보 중요성 부각 등에 오르비텍(+29.94%), 금양그린파워(+15.45%), 태광(+13.78%), 성광벤드(+11.84%), 우진엔텍(+6.98%) 등 원전, 대명에너지(+22.07%), 에스에너지(+19.97%), 씨에스베어링(+7.23%), 유니슨(+5.52%), 태웅(+2.40%) 등 태양광/풍력에너지 테마가 상승. AT&T 투자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에프알텍(+29.90%), 에치에프알(+29.88%), 옵티코어(+24.10%), 빛과전자(+16.17%), 머큐리(+12.56%), 라이콤(+11.49%), 에이스테크(+10.44%), CS(+9.96%), 쏠리드(+5.89%) 등 5G/통신장비/광통신 등 테마가 상승.

폴라리스AI(+30.00%)는 美 액손 ‘안티드론’ 등 핵심 보안솔루션 국내 판권 확보 소식에 상한가, 세니젠(+29.97%)은 투자유치 자문계약 체결 속 유상증자 등 추진 소식에 상한가. 노타(+19.17%)는 'K-문샷' 프로젝트 참여 소식에 급등.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5,072억, 2,523억 순매수, 외국인은 6,890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에임드바이오(+7.99%), 리노공업(+3.61%), 알테오젠(+3.47%), 이오테크닉스(+3.01%), 로보티즈(+3.01%), 원익IPS(+2.92%), 리가켐바이오(+2.28%), 코오롱티슈진(+2.23%), ISC(+2.12%), 삼천당제약(+1.68%), 레인보우로보틱스(+1.60%), 케어젠(+1.06%), 메지온(+1.00%), HLB(+0.82%), 에코프로비엠(+0.10%) 등이 상승. 반면, 펩트론(-4.14%), 에코프로(-2.23%), 펄어비스(-2.12%), 보로노이(-0.76%), 에이비엘바이오(-0.66%)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비금속(+4.27%), 건설(+3.47%), 금속(+2.94%), 통신(+2.32%), 일반서비스(+2.30%), 운송장비/부품(+1.58%), IT 서비스(+1.46%), 운송/창고(+1.29%), 섬유/의류(+1.22%), 의료/정밀기기(+1.21%), 종이/목재(+1.05%), 전기/전자(+1.05%), 제조(+0.92%), 오락/문화(+0.91%), 제약(+0.74%), 기타제조(+0.74%) 등이 상승. 반면, 금융(-1.87%), 출판/매체복제(-0.09%), 음식료/담배(-0.08%)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1,148.40P(+11.57P/+1.02%)

 

 

 

 시장종합

 

 

 

 

 특징테마

 

 

 

특징테마 이 슈 요 약
테마시황 ▷당정, 재생에너지 확대법 신속처리 소식 및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 안보 중요성 부각 등에 원자력발전,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수소에너지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테마 상승. 원자력발전 테마는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소식 등도 호재로 작용.

▷AT&T 투자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테마 상승.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LNG/ 피팅(관이음쇠)/밸브, 강관업체 등 테마 상승.

▷美, '희토류 재고 2개월 치' 보도 및 대미투자특별법 본회의 처리 기대감 등에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 상승.

▷中 철강 수요 감소 둔화, 미국향 철근 수출 증가세 유지 전망 등에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 상승.

▷원유 공급 우려 속 국제유가 상승 영향 등에 정유/ LPG/ 도시가스 등 테마 상승.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 수혜 기대감, LS그룹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속 전선, 전력설비 테마 상승.

▷美-이란 전쟁 리스크 지속 속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테슬라 2월 중국산 전기차 판매량 급증 소식 속 일부 2차전지/전기차 테마 상승. 전력저장장치(ESS), 폐배터리 테마 등도 상승.

▷스페이스X, 나스닥100 조기 편입 기대감 지속 속 일부 스페이스X/ 우주항공산업 테마 상승.

▷이 외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유심(USIM), 요소수, 애플페이, 캐릭터상품, 공작기계, SNS, 태풍 및 장마, 제대혈,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항공기부품, 페라이트, 모바일솔루션, 남-북-러 가스관사업,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LED, 우크라이나 재건, 재난/안전, 해저터널, 의료AI, NI(네트워크통합), AI 챗봇(?GPT 등), 바이오인식(생체인식)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삼성생명(-3.53%), 삼성전자 지분 매각해도 추가적 배당재원 미발생 소식 속 생명보험 테마 하락. 손해보험, 은행 등 여타 금융 테마도 하락.

▷차익 매물 속 반도체 대표주(생산), IT 대표주 테마 하락.

▷롯데케미칼· LG화학, 불가항력 가능성 통지 소식 속 일부 석유화학 테마 하락.

▷이 외 타이어, 김밥(냉동김밥 등),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자전거, 두나무, 퓨리오사AI, 지역화폐, 페인트, 뉴로모픽 반도체, 백화점,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바이오시밀러, CXL, 쿠팡, 소캠, 아이폰, 면세점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신재생에너지 당정, 재생에너지 확대법 신속처리 소식 및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 안보 중요성 부각 등에 상승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속 에너지 안보 중요성이 부각되며, 재생에너지 사업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당정 협의를 열고 이란 전쟁으로 인한 석유 에너지 수급 위기를 계기로 재생에너지 이용을 확대하는 제도를 마련키로 결정.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중동 상황이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울 정도로 시시각각 변동이 크다”며 “원전 가동을 조기에 복구할 수 있도록 하고 가스 사용량을 줄이면서 에너지 변동 폭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밝힘.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은 “당정은 이번 에너지 안보 위기를 계기로 화석 연료 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 전환을 가속하기 위해 재생에너지 확대를 뒷받침하는 법안을 신속하게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힘. 구체적인 안으로는 재생에너지 촉진법이나 재생에너지 공동 접속 설비 설치 관련법이 거론되고 있음.

▷이재명 대통령은 중동 상황과 관련해 "에너지 수급 통로 다변화, 불합리한 유류 시장 개혁, 자본시장 투명성 강화를 비롯해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신속하게 전환할 수 있게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언급.

▷한편, 일부 언론에 따르면,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여야 합의로 처리될 예정인 가운데, 한국 정부가 그 투자처로 원전, 전력망, 에너지 이 3대 축을 검토 중인 걸로 확인됐다고 전해짐. 에너지 분야 투자는 검토 대상과 장소가 특정된 편인데, 우선 텍사스 태양광 발전소가 투자 대상으로 검토되고 있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오르비텍, 태광, 성광벤드, 한전KPS 등 원자력발전, HD현대에너지솔루션, SK이터닉스, 캐리, 에스에너지, OCI홀딩스, 금양그린파워, 대명에너지 등 태양광에너지/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LS에코에너지, 씨에스윈드, 씨에스베어링, SK오션플랜트 등 풍력에너지, 두산퓨얼셀, 일진하이솔루스, 에코바이오, 티에이치엔 등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주가 상승.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AT&T 투자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 10일(현지시간) AT&T가 5G/광섬유/위성 네트워크 인프라 확장을 위해 향후 5년간 2,500억 달러(370조원)를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고 설명. 이는 연간 75조원에 달하는 규모인데 2024~2025년 AT&T CAPEX 평균이 30조원 수준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대략 2.5배에 달하는 수준이라며, AT&T는 향후 대규모 투자를 통해 AI/클라우드 컴퓨팅/자율 어플리케이션을 완벽하게 지원하기 위한 상시 연결 시스템을 구축할 것으로 전망. 이어 지난해 7월 미국의 크고 아름다운 하나의 법안(OBBBA) 제정 이후 미국 행정부 정책에 가장 먼저 AT&T가 반응한 것으로 피지컬 AI 성공을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나섰다고 볼 수 있겠다며, OBBBA 이후 사실상 두번째 강력한 투자 신호라고 분석.

▷아울러 과거 2019년 국내 통신장비주들이 급등 양상을 나타냈다며, 이는 2018년 국내 주파수 신규 할당이 이루어지고 3월 국내 통신 3사가 5G 상용화에 돌입하면서 기대감이 선반영된 결과였다고 설명. 이후 일부업체들의 경우엔 대단한 호실적을 기록하면서 주가 상승을 정당화했다며, 2026년도 하반기 이후 국내 통신장비 업체들은 전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을 바탕으로 큰 폭의 이익 성장을 나타낼 것이고, 주가는 이를 선반영하면서 상반기에 이미 큰 폭의 상승세를 시현할 전망이라고 밝힘.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막을 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6(MWC26)' 현장에서 글로벌 통신 장비업체들은 6G 시대 개막을 예고했음. 이번 MWC에서 지상망을 6G로 업그레이드하겠다는 기업들이 다수 등장했다고 알려진 가운데, 퀄컴은 6G를 AI-네이티브 시스템으로 설계하고 2029년 상용화 로드맵을 실현하기 위한 연합체를 공개했으며, 구글, 삼성·LG전자 등 글로벌 기업 30여 개사가 퀄컴과 협력하고 있다고 전해짐. 또한, 5G 경쟁에서 밀린 일본의 NTT도코모 등도 6G 통신을 강조했으며, 국내 기업중에서는 KT가 6G 시대의 초연결성을 구현하기 위해 지상·해상·공중을 모두 커버하는 통신망 구축을 추진한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에프알텍, 에치에프알, 옵티코어, 라이콤, 에이스테크, 대한광통신, 쏠리드, 케이엠더블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광통신 테마가 상승.
조선/ LNG 등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등에 상승
▷대미?관세협상 후속 조치의 일환인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대미투자특별법)'이 이날?국회 본 회의에서 여야 합의로 통과됐음. 이는 2025년?11월 한미 양국이 총 3,500억 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하고?더불어민주당이 특별법을 발의한 지 석 달 반만임.

▷이번 법안은 한국과 미국 간 전략 산업 투자 협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대규모 대미 투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한미 정부 간 전략적 투자 양해각서(MOU)를 이행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마련됐음. 양해각서에 따르면, 한국은 전략 산업 분야에 약 2,0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추진하고 국내 기업이 주도하는 조선 협력 투자 약 1,500억 달러도 진행하기로 합의했음. 전략 산업 분야에는 반도체, 의약품, 핵심광물, 에너지, 인공지능(AI), 양자컴퓨팅 등이 포함됨. 특히, 대미 투자 협력 가운데 투자 비중이 가장 큰 조선 분야에서의 역할이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HJ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티엠씨, 태광, 성광벤드, SK오션플랜트, 하이록코리아 등 조선/ 조선기자재/ LNG/ 피팅(관이음쇠)/밸브/ 강관업체(Steel pipe) 테마 등이 상승. 아울러 오르비텍, 우진엔텍,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특히, 원자력발전 테마는 유가 상승에 따른 대안적 에너지 관련주로도 부각되는 모습.
희귀금속(희토류 등) 美, '희토류 재고 2개월 치' 보도 및 대미투자특별법 본회의 처리 기대감 등에 상승
▷지난 10일(현지시간) 홍콩의 SCMP(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복수의 미국 내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의 희토류 재고가 약 2개월 치에 불과하다"며, "중국이 미국에 희토류 수출 제한을 강화하면 미국은 첨단 무기 생산을 줄이거나 희토류 전략 비축분을 써야만 할 것"이라고 밝힘. 美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빨리 끝내려고 서두르는 것도 희토류 부족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국내 기업이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

▷금일 국회가 여야 합의로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대미투자특별법)을 처리할 예정임. 이 법안은 조선과 반도체 등의 산업에서 총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추진하는 방식과 재원 조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 사업으로 에너지, 자원, 인프라 분야가 유력하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고 알려짐. 특히, 에너지 분야 검토안에는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에 투자하는 방안도 포함돼 있는 가운데, 이번 대미투자에서 미국 희토류 공장에 투자를 하면 수입선 다변화라는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유니온머티리얼, 동국알앤에스, 성안머티리얼스, 삼화전자, 유니온 등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가 상승.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中 철강 수요 감소 둔화, 미국향 철근 수출 증가세 유지 전망 등에 상승
▷다올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여전히 중국 구조조정에 대한 구체적 계획은 발표되고 있지 않지만 2026년은 실적을 눌러왔던 요인의 해소와 기대했던 반덤핑 효과, 중국 철강 수요 감소세 둔화로 업종 주가 상승을 기대한다고 밝힘. 특히, 중국 철강 수요 중 건설은 2025년 약 4억톤(YoY -12.9%)으로 크게 감소했지만, 중국 야금공업기획연구원에 따르면 2026E는 3.8억톤(YoY -4.1%)으로 감소폭이 줄어들 예정이라고 설명. 전체 철강 수요는 2025년 8억톤(YoY -5.9%)에서 2026E 7.9억톤(YoY -1.7%)로 감소폭 축소를 기대한다고 언급.

▷아직 건설업황 회복이 되지 않았지만 미국향 철근 수출 증가세 역시 긍정적이라고 밝힘. 미국의 철근 주요 수입국에 대한 AD/CVD 조사가 2025.06월 시작, 알제리는 2025.12월 덤핑 사실이 인정되었다며, 그 공백을 한국 철근사들이 메우면서 수출 증가세 유지가 가능하다고 설명.

▷이 같은 분석 속 대한제강, 세아제강, 동국제강, POSCO홀딩스, 한국철강, 휴스틸, 넥스틸, 화인베스틸, 대동스틸 등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가 상승.
정유/ LPG/ 도시가스 등 원유 공급 우려 속 국제유가 상승 영향 등에 상승
▷11일(현지시간)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사상 최대 규모의 비축유 방출을 결정했음에도 국제유가가 상승했음.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87.25달러로 전장대비 3.80달러(+4.55%) 상승. ICE선물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91.98달러로 전장대비 4.18달러(+4.76%) 상승. 주요국이 비상 비축유를 사상 최대 규모로 시장에 풀기로 약속했지만, 이란 전쟁 지속에 따른 글로벌 원유 부족 우려를 잠재우기에는 부족한 것으로 전해짐.

▷맥쿼리는 보고서를 통해 IEA의 제안 규모가 전 세계 하루 생산량을 기준으로 약 4일치, 걸프해역을 통과하는 원유 물동량을 기준으로 약 16일치에 불과하다고 추산했음. 또한 스웨덴 은행 SEB의 비아르네 시엘드로프 분석가는 로이터를 통해 사상 최대 규모의 전략 비축유 방출이라고 해도 시장은 현재 위기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 보는 듯하다고 평가. 중동 산유국들의 석유 생산시설 가동 중단도 확대되고 있음. 10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국영 아부다비석유회사(ADNOC)의 핵심 시설인 정유·석유화학 복합단지 루와이스 산업단지는 드론 공격으로 정제시설 가동을 일시 중단했음.

▷또한, 유조선 등 해외 상선을 겨냥한 이란의 공세가 호르무즈 해협을 넘어 페르시아만 전역으로 옮겨가는 파상공세 양상을 띠면서 12일 오전 아시아 거래에서 국제유가가 상승폭을 확대중. 외신에 따르면, 이란이 이라크 영해에 정박중이던 외국 국적 유조선 2척을 공격한 것으로 전해짐. 이라크 항만공사는 이란의 공격으로 외국 유조선 2척이 화염에 휩싸였다고 밝혔으며, 유조선에 타고 있던 승무원 38명을 구조했지만 최소 한 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SK이노베이션, S-Oil, GS, 중앙에너비스, SK가스, 흥구석유 등 LPG(액화석유가스)/ 도시가스/ 정유/ 윤활유 테마가 상승. 조비, 남해화학, 유니드, 효성오앤비, 그린생명과학 등 비료/ 농업, 애드바이오텍, 고려산업, 팜스토리 등 일부 사료 테마도 상승.



 

 

 특징종목

 

특징종목 이슈요약
웅진씽크빅
(095720)
1,187원
(
+14.46%)
1,851,814주(153.66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및 85원(시가배당율 6.4%) 규모 현금배당 결정 등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851,814주(153.66억원) 규모 주식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3-26) 및 보통주 1주당 85원(시가배당율 6.4%)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아울러 1주당 가액 5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15) 공시.
명신산업
(009900)
10,860원
(
+9.04%)
북미 고객사 로보택시 확대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한양증권은 동사에 대해 핵심 투자포인트가 북미 고객사의 로보택시 및 차세대 플랫폼 확대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주라고 밝힘. 고객사는 자율주행 SW 경쟁력을 바탕으로 로보택시 시장을 선도할 가능성이 높으며, 지난 2월 차량 공개 이후 2026년 상반기 양산 본격화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고 밝힘. 이에 따라 동사의 핫스탬핑 부품 공급량 역시 본격적인 증가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
▷이어 지난해 전기차 캐즘 영향으로 전방 수요가 일시적으로 둔화되며 실적 성장 속도는 다소 주춤했으나, 2026년은 동사의 이익 체력이 다시 정상화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고객사의 신규 라인업 출시와 북미 생산 확대가 본격화가 기대되며 해외 법인의 성장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언급. 현 주가는 26F PER 5.1배, PBR 0.6배 수준에 불과해 역사적 밸류에이션 하단에 근접해 있으며, 실적 반등 가시성 대비 저평가 매력이 높다고 밝힘.
한양증권
(001750)
26,150원
(
+6.95%)
보통주 1주당 1,600원(시 가배당율 6.9%)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 등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1,600원(시가배당율 6.9%), 종류주 1주당 1,650원(시가배당율 7.5%)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31) 공시.
부국증권
(001270)
86,800원
(
+6.90%)
자사주 소각 예정 등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주주총회소집 결의/공고 공시. 특히, 제6호 의안인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 계획 승인의 건을 다룰 계획으로, 우리사주제도 실시 목적 및 임직원 성과 보상 목적 등으로 700,000주를 사용하고, 나머지 주식 보통주 3,730,764주(보통주 발행주식총수 대비 35.98%), 우선주 36,340주(우선주 발행주식총수 대비 1.21%)는 소각할 예정(2026년 03월 ~ 2027년 07월)이라고 밝힘.
▷아울러 보통주 1주당 2,400원(시가배당율 3.20%), 종류주 1주당 2,450원(시가배당율 7.44%)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4-03) 공시.
▷한편, 자사주 50% 이상을 보유해 자사주 보유 비율 상위종목으로 알려진 신영증권도 동반 상승.
NHN
(181710)
38,700원
(
+5.74%)
웹보드 게임 규제 완화와 정부 AI 사업 기대감 등에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웹보드 게임 규제 완화와 정부 AI 사업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힘. 이어 EPS 개선은 확인되었고 게임/클라우드 부문에서의 외형성장 보일시 재평가가 가능하다고 밝힘.
▷이와 관련, 2/3 웹보드 게임 규제 완화로 1회 베팅액 10만원, 월 결제 100만원으로 상향된 가운데, 유저 평균 결제액 증가하며 실적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파이널판타지' IP를 활용한 신작 수집형 RPG <디시디아 듀엘룸>은 3월말 출시가 예상된다고 밝힘. 또한, 클라우드는 기존 CSP/MCP에 정부 사업 더해질 예정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Trading BUY[유지], 목표주가 : 31,000원 -> 40,000원[상향]
코아스
(071950)
2,350원
(
+5.62%)
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상승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김이진 등 대상 538,788주(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856원, 상장예정:2026-04-07) 공시.
솔루스첨단소재
(336370)
8,750원
(
+5.55%)
헝가리 전지박 공 장, 글로벌 ESG 인증 '코퍼 마크' 획득 소식 속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헝가리 전지박 공장이 글로벌 금속 산업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보증 제도인 ‘코퍼 마크(The Copper Mark)’를 획득했다고 밝힘. 코퍼 마크는 구리 산업의 책임 있는 생산과 공급망 관리를 검증하기 위해 도입된 국제 ESG 인증 제도로, 원자재 생산부터 공급망 운영 전반에 걸쳐 환경 보호와 윤리 경영 등 30여 개 이상의 엄격한 기준을 충족해야 함을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코퍼 마크 획득은 글로벌 ESG 경영 성과와 공급망 투명성을 국제적으로 입증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국제 ESG 기준에 맞춘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힘.
포스코인터내셔널
(047050)
79,500원
(
+4.06%)
올해 영업이익 개선 전망, Upstream 기업으로 가치 부각 등에 상승
▷다올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부터 동사의 성장 스토리가 시작된다며, 2026E 영업이익은 1.4조원(YoY+17.4%)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세넥스 가스전 증설과 더불어 팜 농장 인수효과가 1Q26E부터 온기로 반영 시작되고, 향후 정제공장 가동 시 높은 판가의 RPO 판매해 이익률 추가 상승도 가능하다고 설명.
▷또한 Upstream 기업으로서의 가치도 부각받을 수 있을 예정이라고 밝힘. 국내에 Upstream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은 거의 없지만 동사는 LNG, 팜유 자원개발 이력 및 흑연도 광산개발 시작한 상태라고 설명. 희토류 역시 광산부터 영구자석까지의 풀 밸류체인 구축을 준비중으로 희토류 탈중국 공급망의 주요 기업이 될 것이라고 언급.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93,000원[신규]
LG씨엔에스
(064400)
68,200원
(
+3.65%)
美 팔란티어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11일(현지시간) 팔란티어와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동사는 팔란티어의 ‘파운드리’와 ‘AIP’ 등 기업용 플랫폼을 고객사에 최적화된 형태로 제공하며, 팔란티어 사업 전담조직 ‘FDE’를 신설하는 것으로 전해짐. FDE 조직은 팔란티어와 긴밀히 협력해 제조, 에너지, 전자, 물류 등 다양한 산업 전반에서 고부가가치 AI 전환(AX) 과제를 실행할 예정임.
▷이와 관련, 현신균 동사 CEO는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은 LG CNS AX 사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LG CNS의 산업 전문성에 팔란티어의 AI 플랫폼 역량이 더해져 고객사의 AI 전환 혁신을 적극 이끌겠다"고 밝힘.
신세계인터내셔날
(031430)
12,740원
(
+3.58%)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두피 앰플 '스칼프샷' 약국 입점 소식 속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체 헤어케어 브랜드 '저스트 에즈 아이엠(JUST AS I AM)'을 통해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두피 앰플 '아이엠 스칼프샷'을 출시하고, 서울 주요 상권의 '베리뉴약국'에 입점한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두피 케어와 탈모 관리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능성 헤어케어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관련 시장 공략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힘.
GS피앤엘
(499790)
47,900원
(
+3.57%)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가운데, 웨스틴 개장 효과와 맞불려 영업이익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웨스틴 파르나스의 4분기 기준 OCC는 71%를 기록했는데 80% 중후반 타깃을 목표로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분석. 아울러 호텔 수요 증가 세가 지속되면서 동사는 호텔의 ADR을 연평균 한자릿수 중반으로 늘릴 것이라고 밝힘. 또한, 동사는 2020년 그랜드 파르나스 리모델링. 2022년 제주 파르나스 개장, 2025년 웨스틴 오픈을 끝으로 대규모 Capex 집행이 끝났다고 밝힘.
▷2026년 영업이익은 1,245억원 (OPM 20.7%)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60,000원[신규]
기아
(000270)
167,000원
(
+3.09%)
자율주행 Level2+ 상용화 기대감 등에 상승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자율주행 Level2+ 상용화가 기대된다고 밝힘. 특히, CEO Investor Day(4월 9일)에서 자율주행 기술 로드맵 구체화로 비즈니스 모델 변화 및 수익성 향상, 그룹의 로봇사업에서 기아의 역할 부각으로, Peer Group 대비 저평가 구간에서 탈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이와 관련 CEO Investor Day(4월 9일)에서 자율주행 추론 모델인 아트리아 AI 고도화 방안, 엔비디아의 알파마요 활용 여부에 대한 설명, Pace Car 운행 및 Level 2+자율주행 상용화 일정을 공개할 예상이라며, 구독 모델이 가능해지면서 고객이 확보될수록 안정적인 실적이 가능하며 소프트웨어 매출은 수익성이 50%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 구독 모델의 경우 자율주행 서비스에 필요한 칩, 센서가 이미 탑재된 상태로, 매출이 판관비만 제외하고 영업이익으로 인식될 것으로 분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70,000원[유지]
삼성생명
(032830)
218,500원
(
-3.53%)
삼성전자 지분 매각해도 추가적 배당재원 미발생 소식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발표된 동사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경우 동사와 삼성화재㈜의 합산 지분율이 10% 이상으로 증가할 수 있다고 밝힘. 이 경우, 금산법 준수를 위해 보유 삼성전자 주식의 매각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설명.
▷다만, 현재의 역마진(유배당계약에 대한 보장수익률이 평균 7%로, 당기 평균 자산운용수익률 4%를 3%p만큼 상회)이 지속되는 상황 하에 2025년 규모의 지분 매각이 발생한다면, 매각이익 중 유배당계약에 배분되는 이익이 유배당 결손액에 미치지 못하므로 추가적인 배당재원은 발생하지 않는다고 밝힘.
조흥
(002600)
151,600원
(
-3.75%)
배당락 여파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배당락이 금일 실시된다고 공시.기준가격은 157,500원임. 한편, 동사는 지난 2월12일 보통주 1주당 6,000원(시가배당율 3.8%) 현금배당(결산배당)을 결정(배당기준일:2026-03-13)한 바 있음.
농심
(004370)
374,000원
(
-5.08%)
마케팅 비용 증가 등에 따른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부진 등에 하락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824억원(+3.2% y-y), 334억원(+63.4% y-y) 기록했다고 밝힘. 이와 관련, 해외 법인 매출 성장률이 확대된 점은 긍정적이나 복리후생비 및 글로벌 마케팅 비용 증가 등에 따라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를 하회했다고 밝힘.
▷다만, 현재 주가는 PER 13.1배 수준에 불과해 과거 3개년도 평균(14.8배) 대비 낮은 만큼 밸류에이션 관점에서의 투자매력은 여전히 높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60,000원 -> 540,000원[하향]
다이나믹디자인
(145210)
264원
(
-12.00%)
관리종목지정 우려 예고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주권 관리종목지정 우려 예고 공시. 이와 관련, 상장시가총액이 200억원에 미달하는 상태가 30일(매매거래일 기준)간 계속되는 경우 해당 보통주권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고 밝힘.
서울식품
(004410)
210원
(
-14.98%)
주식병합 결정 속 급락
▷1주당 가액 1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21) 공시. 주식병합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임.

 

 

특징종목 이슈요약
폴라리스AI
(039980)
1,755원
(
+30.00%)
美 액손 ‘안티드론’ 등 핵심 보안솔루션 국내 판권 확보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공공안전 선도기업 액손(AXON)의 첨단 보안 솔루션 국내 판권을 확보하며 국방 및 안보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힘. 특히, 액손의 글로벌 1위 안티드론 시스템 ‘디 드론(Dedrone)’, AI 기반 CCTV 통합관제 플랫폼 ‘퓨서스(Fusus)’, 미국 911 시스템 등에 도입된 긴급구조 통합관제 솔루션 ‘카바인(Carbyne)’, 반자동 계류형 드론 ‘포토카이트(Fotokite)’ 등 4개 핵심 제품군으로 국내 공식 판매 라인업을 전격 확대한다고 설명.
▷이번 제품 공급 확대를 통해 동사는 글로벌 공공안전 기술을 국내에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한층 강화하게 됐으며, 국방, 공항, 주요 국가 인프라 시설을 대상으로 한 보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
세니젠
(188260)
1,999원
(
+29.97%)
투자유치 자문계약 체결 속 유상증자 등 추진 소식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이촌회계법인과 투자유치 자문계약 체결 공시. 이와 관련, 재무구조 개선 및 경영 정상화를 위하여 제3자배정 유상증자(경영권 및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할 수 있음)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힘. 기한은 2026년6월30일(당사자간 협의로 연장할 수 있음)까지임.
▷한편, 관리종목 지정우려 관련 안내(시가총액 150억원 미달) 공시.
오르비텍
(046120)
8,160원
(
+29.94%)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세계 최초 방사성 콘크리트 폐기물 감용 기술 상용화 소식 등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협력해 방사성 콘크리트 폐기물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고 밝힘. 원전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방사성 폐기물 처리 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한국수력원자력 발주 ‘콘크리트 방폐물 시멘트·골재분리처리“ 사업을 수주했고, 해당 사업은 방사성 콘크리트 폐기물 감용 기술이 실제 상용화된 첫 사례인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도은성 동사 대표는 “이번 기술 상용화로 국내 원전 해체 시장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 진출의 초석을 다졌다 며 ”성공적인 사업 완수와 함께 후속 사업 확장에도 힘쓸 것" 이라고 밝힘.
▷한편, 한국수력원자력(주)와 33.2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99%) 규모 공급계약(콘크리트 방폐물 시멘트 ·골재 분리처리용역) 체결(계약기간:2026-03-23~2029-03-22) 공시.
일지테크
(019540)
6,340원
(
+29.92%)
지난해 호실적 및 현금배당 결정 등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550.62억원(전년대비 +12.91%), 영업이익 480.24억원(전년대비 +96.44%), 순이익 456.71억원(전년대비 +102.91%)
▷아울러 보통주 1주당 150원(시가배당율 3.6%)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노타
(486990)
44,450원
(
+19.17%)
'K-문샷' 프로젝트 참여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K-문샷 추진전략’ 민관 공동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에 참여했다고 밝힘. K-문샷 추진전략은 국내 AI 기반 과학기술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는 대형 국가 연구개발 사업으로, 동사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자체 개발한 AI 플랫폼 ‘넷츠프레소’를 활용해 온디바이스 AI 기술 협력을 수행하고, 국산 AI 모델과 NPU 간 브리지 역할도 수행할 예정임.
▷이와 관련, 채명수 동사 대표는 "국가 과학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민관 협력에 참여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온디바이스 AI 분야에서 축적해 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피지컬 AI 상용화를 앞당기고, 실제 연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최적화된 AI 모델을 제공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힘.
심플랫폼
(444530)
7,250원
(
+16.19%)
과기정통부 주관 AI 국가 전략 프로젝트 'K-문샷'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AI 기반 국가 전략 프로젝트 'K-문샷(K-Moonshot)' 추진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힘. K-문샷은 AI를 활용해 과학기술 연구 생산성을 혁신적으로 높이고 국가 전략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동사는 미래에너지 분야의 전략적 파트너로 참여해 핵융합 및 차세대 원전 등 미래 전력 문제 해결 연구 과정에 AI와 AX 플랫폼 기술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
머큐리
(100590)
4,660원
(
+12.56%)
글로벌 광대역 인프라 투자 확대 및 AI·클라우드 시장 성장으로 올해 매출 본격 확장 전망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광대역 인프라 투자 확대 및 AI·클라우드 시장 성장에 힘입어 올해 매출을 본격적으로 늘리겠다고 밝힘. 동사는 유럽, 미주, 아프리카 등지에서 수출 레퍼런스를 확보하며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알려짐. 특히, 공압포설 방식의 고부가 마이크로케이블(Micro Cable)을 주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으며, 최대 864심을 수용 가능한 고밀도 마이크로케이블을 개발해 이미 노르웨이 등 유럽 지역에 공급 중이라고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AI와 클라우드 확산, 광대역 인프라 투자가 동시에 확대되면서 고성능·고밀도 광케이블에 대한 수요가 구조적으로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미주 및 유럽 중심 수출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향후에는 아프리카 등 신흥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설명.
▷한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238.66억원(전년대비 -7.77%), 영업손실 7.34억원(전년대비 적자폭축소), 순손실 23.50억원(전년대비 적자폭확대).
씨이랩
(189330)
4,455원
(
+12.36%)
HPE-NVIDIA AI 로드쇼 인서울서 '피지컬 AI' 전략 공개 소식 속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 HPE가 주관한 'HPE-NVIDIA AI 로드쇼 인서울'에서 디지털 트윈 기반의 피지컬 AI 전략을 공개했다고 밝힘. 이번 행사는 HPE(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와 엔비디아(NVIDIA)가 AI 인프라 및 피지컬 AI의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동사는 국내 주요 기술 기업들과 함께 참여해 산업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디지털 트윈 기술을 선보였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채정환 동사 대표는 "디지털 트윈은 미래 산업의 핵심인 피지컬 AI로 가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핵심 기반"이라며, "동사는 엔비디아 옴니버스(NVIDIA Omniverse) 기반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통한 엔비디아와의 공고한 파트너십과 글로벌 프로젝트 경험을 토대로 제조 및 물류 현장의 단계적 지능화를 지원하고 시뮬레이션 환경 구축을 가속화해 글로벌 AI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언급.
코메론
(049430)
18,750원
(
+11.61%)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1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3-12~2026-09-11, SK 증권) 공시.
케이알엠
(093640)
5,420원
(
+8.40%)
구미 신공장 확장 이전 및 드론용 모터 생산 능력 확대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구미 신공장 확장 이전을 마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힘. 이번 확장을 통해 드론용 모터 연간 생산 능력이 기존 15만 대에서 30만 대로 2배 증가했으며, 향후 주요 장비 입고 완료 시 연간 약 50만 대의 생산 역량을 확보할 전망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최영묵 동사 제조부문총괄 사장은 "이번 공장 확장 이전은 글로벌 드론 부품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기 위한 전략적 전환점"이라며 "탈중국화 공급망을 원하는 전 세계 드론 기업들의 수요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프로티나
(468530)
84,300원
(
+7.80%)
OARSI 2026서 골관절염 치료제 연구성과 공개 예정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에서 열리는 ‘2026 국제골관절염학회(OARSI 2026)’에 참가해 혁신 신약(First-in-class) 후보물질의 연구 성과를 공개한다고 밝힘. 이번 학회에서는 동사가 개발 중인 골관절염 근본적 치료제(DMOAD)를 목표로 하는 PRT101의 연구 초록이 포스터 발표로 선정됐다고 알려짐.
▷특히, 동사는 이번 OARSI 포스터 발표를 기점으로 자체 신약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파트너링 행보에 속도를 낸다고 설명. 6월에는 유럽류마티스학회(EULAR) 및 바이오USA 등 해외 주요 학회와 파트너링 행사에 참여해 개발 중인 다수의 자체 파이프라인의 연구 성과를 해외 제약사들에게 공개할 예정임.
메가스터디교육
(215200)
47,000원
(
+7.55%)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및 주당 3,000원(시가배당율 6.6%)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기업가치 제고 계획(상하반기 자사주 매입검토, 자사주 매입분 100% 소각 시행 등) 공시. 또한, 보통주 1주당 3,000원(시가배당율 6.6%)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16) 공시.
비트맥스
(377030)
998원
(
+7.08%)
AI·공간컴퓨팅 결합한 데이터 분석 기업 전환 본격화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시스템통합(SI) 사업부문의 안정적인 수익 기반과 인공지능(AI)·공간 컴퓨팅 기술을 결합해 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힘. 회사 관계자는 "SI 사업부는 기존 SI(개발) 및 ITO(운영) 중심 사업에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해 AI와 증강현실(AR) 등 신기술을 결합한 제조 시스템 지능화 서비스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 이어 "기업들의 클라우드 환경 전환 흐름에 맞춰 스마트팩토리 서비스형 사업(XaaS) 모델을 도입하고 산업과 기술이 융합된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음.
▷아울러 동사는 AI 기반 데이터 분석 기업으로의 성장 전략도 제시했으며, 이를 위해 글로벌 빅데이터 분석 기업인 팔란티어(Palantir)를 벤치마킹해 관련 프로젝트 참여와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회사 측은 이를 통해 확보한 데이터 분석 역량을 기반으로 산업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기업들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X(AI Transformation)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며, 특히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를 사전에 예측하고 대응하는 데이터 분석 기술은 기존 고객사 네트워크를 통해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한성크린텍
(066980)
1,411원
(
+6.57%)
지난해 흑자전환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998.51억원(전년대비 +28.75%), 영업이익 28.39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5.38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와이지-원
(019210)
11,800원
(
+6.50%)
텅스텐 가격 급등 수혜 기대감 등에 강세
▷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절삭공구 제조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며, 절삭공구는 텅스텐을 주요 원재료로 제조되고, 텅스텐 가격이 1H25 이전 50$ 내외에서 3월6일 이후 300$이상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밝힘. 원재료인 텅스턴 가격 인상은 제품 가격 인상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절삭공구 제품은 유통기한이 정해져 있는 제품이 아니라는 점에서 보유하고 있던 재고를 인상된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할 수 있다고 설명.
▷이어 경쟁이 완화될 것이라고 밝힘. 글로벌 Top Tier 기업들은 원재료 가격 상승에 대한 일시적인 대응이 가능하지만, 2nd Tier 이하에서는 보유 재고가 많지 않고, 5~6배 인상된 텅스턴을 구매할 수 있는 현금유동성 역시 보유하고 있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라고 설명.
비츠로셀
(082920)
23,500원
(
+6.33%)
견조한 실적 성장 및 코스닥150 지수 편입 기대감 등에 강세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글로벌 분쟁 확산 및 이에 따른 각국의 군비 증강에 따른 방산부문 매출 성장과 더불어 유가 상승에 따른 석유, 가스 시추 장비향 고온전지 매출이 고성장할 것으로 전망. 수출 비중이 80%를 상회하는 사업 특성상 지속되는 달러화 강세도 동사 실적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아울러 현 시가총액 및 산업군별 비중 기준 코스닥150 6월 정기변경 시 지수 편입 가능성이 존재하며, 편입 시 수급 효과까지 더해지며 주가 탄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
큐라클
(365270)
17,380원
(
+5.98%)
올해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기대감 등에 상승
▷독립리서치 아리스는 동사에 대해 올해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전망. 특히, 26년도 임상 진행에 따른 결과 발표 및 기술 이전에 대한 모멘텀이 연속적으로 있으며, 바이오테크 기업의 특성상 임상시험 결과와 기술 이전은 빅 이벤트인 만큼 주가 상승 트리거 요인이 매우 풍부한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
▷한편, 동사는 난치성 혈관질환의 근본 원인을 개선하는 치료제를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CU01,06 / MT101,103 등 총 16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
쎄크
(081180)
12,650원
(
+5.77%)
글로벌 배터리 L사에 전고체 배터리 검사장비 납품 소식 등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배터리 기업 L사에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검사장비를 납품해 기술 평가를 진행 중이라고 밝힘. 이와 함께 여러 완성차 업체로부터 각형·파우치 배터리용 엑스레이(X-ray) 검사장비를 수주했으며 현재 납품을 위한 장비 제작 중인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 전시회에 참가해 배터리 X-ray 검사 기술을 선보이는 중으로, 이번 전시에서 동사는 46파이 원통형 배터리를 비롯해 각형·파우치 배터리,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까지 대응 가능한 X-ray 검사 솔루션을 소개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신규 장비 공급 확대에 따라 1분기 수주 잔고가 25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기반으로 올해 매출의 의미 있는 성장, 이른바 퀀텀점프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힘.
스코넥
(276040)
898원
(
+5.77%)
XR 신작 '트래블러' 메타 퀘스트 글로벌 출시 준비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XR 신작 게임 '트래블러'(Traveller)를 공개하고 글로벌 VR(가상현실) 플랫폼 메타 퀘스트(Meta Quest)를 통해 이달 중 글로벌 출시한다고 밝힘. '트래블러'는 XR 기반 인터랙션 기술을 활용해 가상 환경 탐험과 미션 수행을 중심으로 구성된 어드벤처 게임으로, 동사는 메타 퀘스트 플랫폼을 통한 글로벌 출시를 통해 북미와 유럽 등 주요 VR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임.
▷동사 관계자는 "XR 신작 '트래블러'의 글로벌 출시를 시작으로 XR 콘텐츠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투자 재원 확보와 비용 구조 개선을 기반으로 XR 산업 사업을 적극 추진해 실적 턴어라운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힘.
아이즈비전
(031310)
1,533원
(
+5.58%)
지난해 호실적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943.76억원(전년대비 +6.34%), 영업이익 33.77억원(전년대비 +229.58%), 순이익 88.03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제노레이
(122310)
4,360원
(
+5.57%)
전략 신제품 'BELLIGER ACE' 및 'OSCAR 15FD' 유럽 CE MDR 인증 획득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의 전략 신제품 ‘BELLIGER ACE’와 ‘OSCAR 15FD’를 포함한 C-arm 전 기종이 CE MDR(유럽 의료기기 규정)을 획 득했다고 밝힘. 특히, 이번 인증은 국내의 압도적인 시장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BELLIGER ACE와 미주, 유럽을 필두로 한 하이엔드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OSCAR 15FD를 포함하고 있어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고 전해짐. 동사는 두 신제품의 인증으로 C-arm 사업 스펙트럼을 확장하여 올인원(All in One)엔트리 시장부터 고출력 대면적 FPD시장의 수요까지 모두 충족시킬 수 있게 됐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C-arm 전 기종이 MDR 인증을 완료했다는 점에서 당사의 기술적 완성도와 규제 대응 역량을 증명했다"며, "기존 제품에 대한 고객 신뢰도 제고는 물론 신제품의 본격적인 글로벌 매출 성장을 견인할 동력이 마련되었다"고 설명.
파두
(440110)
66,600원
(
+5.38%)
226.6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2.10%) 규모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 와 226.6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2.10%) 규모 공급계약(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체결(계약기간:2026-03-11~2026-09-11) 공시.
로킷헬스케어
(376900)
102,100원
(
+5.26%)
천연 화합물 기반 탈모 치료 소재 전임상 결과 유의미한 수치 확보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생물 유래 천연 생리활성 화합물을 활용한 탈모 치료 소재의 전임상 시험에서 유의미한 수치를 확보했다고 밝힘. 이번 시험 결과에 따르면, 해당 소재는 단순한 탈모 억제를 넘어 모발의 구조적 재생을 유도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장 두드러진 지표는 모발 생성의 핵심인 활성 모낭 수의 증가인 것을 전해짐. 시험군에서 활성 모낭 수는 대조군 대비 12.8% 증가했으며, 모발의 굵기를 결정하는 모낭 직경은 4.8% 개선된 것으로 집계됐고, 이는 기존 미녹시딜 계열 제재가 주로 혈관 확장에 의존하는 것과 달리, 모낭 세포 자체의 성장을 활성화한 결과로 분석되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당사의 기술력이 장기 재생 분야를 넘어 바이오 소재 시장에서도 유효함을 증명한 것”이라며, “증상 완화가 아닌 모발 성장 환경의 근본적 재생을 통해 글로벌 탈모 시장에서 기술적우위를 확보하겠다”고 밝힘.
와이제이링크
(209640)
4,155원
(
+4.79%)
41.40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자동차 부품 제조회사와 41.4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8.53%) 규모 공급계약(SMT Full Line 공급) 체결(계약기간:2026-03-06~2027-06-30) 공시.
휴먼테크놀로지
(175140)
3,885원
(
+4.72%)
혁신제품 선정 'AI 드론 탐지·식별 EO/IR 카메라' 글로벌 영업활동 강화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선정된 인공지능(AI) 기반 EO/IR 카메라를 중심으로 국내외 영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힘. 해당 EO/IR 카메라는 AI 영상 분석 기술을 적용해 드론 등 무인 비행체를 실시간으로 자동 탐지·추적·식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고, 주·야간 모두 고해상도 영상과 자동 초점 기능을 지원하며 중동 및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 활용되고 있는 초소형 자폭 드론을 5km 거리에서 탐지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짐.
▷특히, 종속회사 휴먼아고스의 안티드론 토탈 플랫폼 'C-UAS'와 완전한 통합 구조로 설계돼 레이더, RF 스캐너, 재머, GNSS 스푸퍼 등과 높은 연동성을 자랑하며, 이를 통해 드론의 탐지부터 식별, 무력화까지 이어지는 안티드론 방어 체계를 턴키(turn-key) 형태로 제공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짐.
서부T&D
(006730)
14,830원
(
+4.36%)
레저업종 리레이팅 기대감 등에 상승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단기적으로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 로 서울에 확보하고 있는 1,700여개의 객실이 부각될 것이고, 장기적으로는 서울 내 주요 입지의 개발에 따른 안정적인 현금 흐름 창출이 기대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는 서울드래곤시티 내 입점한 아코르 산하의 4개의 호텔 브랜드와 1,700개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카지노 또한 입점해 있다고 분석. 이를 통해 관광부터 MICE까지 폭넓은 수요에 대응할 수 있고, 다양한 가격대의 고객을 흡수할 것이라며, 서울드래곤시티의 4Q25 기준 OCC는 70%대 중반을 기록했는데, 서울 내 동급 호텔의 OCC 평균 수준인 80%대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아울러 서울 내 호텔 공급이 단기간에 늘기 어려운 상황 속 ADR 상승세가 동반될 경우 2026년 실적 개선세는 가속화될 것으로 추정. 서울드래곤시티의 ADR은 10만원 후반 수준인데, 향후 20만원 초반까지 성장이 가능하다며, K-콘텐츠 열풍으로 서울 및 서울 근교의 새로운 관광지가 발굴되고 대중 교통으로 이동이 편리한 용산의 입지 경쟁력이 관광객에게 부각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
▷또한, 용산 나진상가와 신정동 서부트럭터미널 착공에 따른 안정적인 개발 수익 또한 가능하다고 언급. 용산은 올해 10월 착공 후 2030년 완공 예정으로, 아파트와 하이엔드 오피스텔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힘. 이어 오피스텔 분양 수익은 5천억원 수준으로 2027년부터 매출로 인식될 전망이며, 신정동은 899세대의 아파트가 내년 1월에 착공할 것으로 예상되고, 1.4조원 수준의 분양 매출이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20,000원[신규]
유바이오로직스
(206650)
15,180원
(
+4.33%)
자사주 60억원 매입 추진 소식에 상승
▷동사는 전일 언론을 통해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60억원 규모 자사주를 매입해 이 중 75%를 소각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런 내용의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계획 승인' 안건은 오는 26일 정기 주주총회에 상정하며, 안건이 승인되면 6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본격화할 계획. 취득한 자사주 중 75%가량인 45억원 규모는 자사주 소각에 활용하며, 나머지 15억원 규모(25%)는 임직원 보상(RSU) 등에 활용할 예정.
비트플래닛
(049470)
648원
(
+3.68%)
주식병합 결정에 상승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15) 공시.
▷이와 관련, 이성훈 동사 대표는 "발행주식 수 조정을 통해 단기적으로는 적정 주가를 형성하고, 수급 환경을 개선해 시장 신뢰를 공고히 할 방침"이라며, "중장기적으로는 비트코인 채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그래픽처리장치(GPU) 하드웨어 유통 등 AI 인프라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 역량을 강화해 주주환원 기반을 다져갈 계획"이라고 설명. 이어 "새로운 성장 궤도에 진입하고, 투자자와 주주 들에게 지속 가능한 기업가치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증명할 수 있도록 사업 전반의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힘.
제이에스링크
(127120)
38,200원
(
+3.66%)
영구자석 양산 기대감 등에 상승
▷다올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예산공장은 현재 HDD용 모터 수요 증가로 N52 등급 자석 샘플 생산에 집중하고 있으며 완료되는 대로 45H, 48H 자석 대응 예정이라고 언급. 이어 미국과 말레이시아 공장 설립 협상이 순항 중이라며, 착공 진행 시 건설기간 1년 이내로 품질 테스트 등 감안 시 2028E 본 가동이 가능하다고 밝힘. 비중국산 영구자석 프리미엄이 증가 중이고, 톤당 ASP 1억 상회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언급.
▷아울러 포스코인터내셔널과의 MOU 체결로 미국 공장 운영 시 안정적인 원료 조달처를 추가 확보했고, 판매 네트워크도 확보했다고 밝힘. 또한 현재 중국과 일본 외 안정적인 영구자석 조달국이 없고 북미권 영구자석 기업 중 실제 양산으로 이어진 이력이 거의 없다며, 동사는 소량이지만 이미 PO를 받은 바, 양산능력만 검증될 시 중국 대체 가능한 소수 기업 중 하나라고 밝힘.
알테오젠
(196170)
372,500원
(
+3.47%)
키트루다 SC 조성물 특허 美 등록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의 하이브로자임(Hybrozyme®) 플랫폼 기반 ALT-B4(성분명 베라히알루로니다제 알파)와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가 결합한 키트루다 피하주사 제품 관련 조성물 특허를 미국 특허청에 등록했다고 밝힘. 이 특허를 통해서 ALT-B4를 활용한 피하주사 제형 키트루다(제품명 키트루다 큐렉스·Keytruda QlexTM)는 미국에서 2043년 초까지 약 17년간 해당 특허의 보호를 받게 된다고 알려짐. 키트루다 큐렉스는 작년 9월 FDA의 허가를 받아 미국에서 시판 중이며, 동사는 연간 매출액 및 누적매출액 에 따른 판매 마일스톤 10억 달러를 받을 수 있고, 마일스톤을 모두 수령한 이후 매출액 기반 로열티로 받게 된다고 설명.
▷이와 관련, 미국 특허 변호사인 전태연 동사 대표는 "독자적인 발명으로 개발한 히알루로니다제 ALT-B4가 그 물질자체 뿐만 아니라 펨브롤리주맙과 결합한 조성물에 대해서도 지식재산권 보호를 확보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는 하이브로자임을 사용한 첫 번째 제품인 키트루다 큐렉스의 독점권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언급. 이어 "회사는 플랫폼의 안정적인 안착과 확장을 위해 IP를 핵심 경쟁력으로 개발 초기부터 변이체, 조성물, 적용 범위 등 복합적인 특허포트폴리오를 구축해왔으며, 이번 등록은 그 전략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부연했음.
HLB테라퓨틱스
(115450)
3,025원
(
+3.42%)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 속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 기준가격은 2,925원임.
엔시스
(333620)
5,970원
(
+3.29%)
LIG넥스원과 72.90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LIG넥스원(주)와 72.9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1.59%) 규모 공급계약(믹서 및 충전설비 계약) 체결(계약기간:2026-03-11~2026-11-30) 공시.
케이아이엔엑스
(093320)
102,900원
(
-3.83%)
1주당 가액 500원을 100원으로 분할하는 주식분할 결정 등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100원으로 분할하는 주식분할 결정(상장예정:2026-04-29) 공시.
▷한편, 보통주 1주당 600원(시가배당율 0.5%)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에이에프더블류
(312610)
985원
(
-5.01%)
투자주의 환기종목 지정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5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으로 투자주의 환기종목 지정 공시.
휴림에이텍
(078590)
551원
(
-6.61%)
90% 비율의 감자 및 234.9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6,000,000주(234.90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예정발행가:3,915원,1주당 약 0.71주 배정,청약예정:2026년 06월 17일~2026년 06월 18일(구주주),상장예정:2026-07-07) 공시.
▷아울러 90%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4-30, 상장예정:2026-05-27) 공시.
에이비프로바이오
(195990)
1,100원
(
-8.26%)
감자 후 변경상장 첫날 약세
▷감자 결정에 따라 지난 2월20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1월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90.00% 비율의 감자를 결정한 바 있음.
한울앤제주
(276730)
686원
(
-8.53%)
90% 비율의 무상감자 결정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90%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4-13, 상장예정:2026-05-06) 공시.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무상감자 결정은 누적 결손금을 보전하고 재무구조를 정상화 시키기 위한 조치로 향후 재무 안정성을 기반으로 경영정상화 및 기업가치 제고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언급. 이어 "중ㆍ장기적 기업가치 제고와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장기적으로 탄탄하고 지속가능한 회사로 성장하고 주주환원 정책으로 보답하여 기업과 주주의 가치 제고에 그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힘.
큐캐피탈
(016600)
290원
(
-11.85%)
60% 비율의 감자 결정 등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60%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4-29, 상장예정:2026-05-29) 공시.
▷아울러 1주당 가액 2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29) 공시.
비츠로시스
(054220)
579원
(
-12.14%)
주식병합 결정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18) 공시.
뉴인텍
(012340)
384원
(
-29.93%)
80% 비율의 감자 및 128.46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하한가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7,400,000주(128.46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예정발행가:1,736원,1주당 약 0.65주 배정,청약예정:2026년 06월 08일~2026년 06월 09일(구주주),상장예정:2026-06-26) 공시.
▷아울러 80%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4-10, 상장예정:2026-05-06) 공시.

 

Copyright ⓒ True&Live 증시뉴스 점유율1위, 인포스탁(www.infostock.co.kr)

 

투자의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이 글은 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글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