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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분석

2026년 5월 26일 오늘의 주식 분석

by 고포릿스탁 2026. 5. 27.

 ADR

KOSPI 68.07
KOSDAQ 66.18

 

 

 주요이슈

  

- 코스피시장 -

5/26 KOSPI 8,047.51(+2.55%) 사상 최고가 경신, 美-이란 협상 진전 기대감(+), 기관 순매수(+),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신고가(+)

지난밤 뉴욕증시가 메모리얼데이로 휴장한 가운데, 영국 휴장 속 유럽 주요국 증시는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8,070.91(+223.20P, +2.84%)로 급등 출발. 장 초반 8,008.19(+160.48P, +2.04%)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상승폭을 키워 8,131.15(+283.44P, +3.61%)에서 장중 고점을 기록. 이후 8,100선 부근에서 움직이다 장 후반 상승폭을 다소 반납했고, 결국 8,047.51(+199.80P, +2.55%)에서 거래를 마감.

미국-이란 협상 진전 기대감 부각, 기관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3거래일 연속 상승, 사상 최고치 기록. 기관은 6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장중 순매수를 보이기도 했던 외국인은 13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를 기록. 한편, 이날 코스피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특정 업종/종목 차별화 장세를 보였고, 이날 코스피지수의 하락 종목은 650여 종목에 달했음.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농축 우라늄 처리 문제와 관련 유연성을 보임에 따라 교착 양상을 보이는 양측의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 현지시간 25일 트럼프 대통령은 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농축 우라늄은 즉시 미국으로 넘겨진 뒤 폐기되거나, 더 바람직한 방안으로는 이란과의 협력 및 조율을 통해 현지에서 폐기되거나, 또는 다른 용납가능한 장소에서 미국 원자력에너지위원회나 그에 상응하는 기관이 입회하는 가운데 폐기될 것"이라고 밝힘. 이는 그간 이란의 농축도 60%의 농축우라늄 440kg를 미국에 내놔야 한다는 입장에서 다소 물러선 것임.

전일 국내증시가 대체공휴일로 휴장한 가운데, 일본증시와 대만증시는 美-이란 협상 낙관론 등에 급등, 사상 최고치를 기록. 현지시간으로 23일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이란과의 종전을 위한 ‘평화와 관련된 양해각서(MOU)’를 이란 주변 아랍국가 지도자들과 논의했으며, "협정이 대체로 협상됐다(An Agreement has been largely negotiated). 최종 확정만 남았다"고 밝힌 바 있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를 하루 앞둔 가운데, 삼성전자(+2.22%)와 SK하이닉스(+5.72%)는 AI發 반도체 슈퍼사이클 지속 전망 등에 신고가를 경신. DB하이텍(+21.76%), 한미반도체(+2.65%) 등 여타 반도체 관련주도 상승. AI향 MLCC 업황 호조 기대감 등에 삼성전기(+17.31%)가 급등, 삼화콘덴서(+30.00%), 코스모신소재(+4.03%) 등 MLCC 테마가 상승. 대형 수주 프로젝트 현실화 기대감 및 올해 신조선 발주 1,000척 돌파 소식 등에 한화오션(+10.23%), HD현대중공업(+9.56%), HD한국조선해양(+5.70%), 삼성중공업(+3.22%) 등 조선, 한화엔진(+4.81%), HD현대마린솔루션(+4.48%), 세진중공업(+3.93%) 등 조선기자재 테마도 상승. LG이노텍(+23.61%)은 전 사업부 성장 기대감 등에 급등, OCI홀딩스(+14.47%)는 태양광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급등, 솔루엠(+8.04%)은 ESL 바텀 아웃과 BBU용 파워 시장 진입 기대감 등에 강세. SKC(+7.25%)는 SKC넥실리스, 美 특허 소송 배심원단 평결 승소 소식에 강세.

반면, STX그린로지스(-7.81%), 흥아해운(-5.18%), KSS해운(-2.73%), 대한해운(-2.71%), HMM(-1.46%) 등 해운, E1(-4.18%), SK가스(-3.85%), 대성산업(-3.67%), 극동유화(-1.97%), SK이노베이션(-1.62%) 등 LPG 등 테마가 하락. 현대해상(-4.01%), DB손해보험(-3.82%), 흥국화재(-1.88%), 삼성생명(-4.53%), 한화생명(-3.57%) 등 보험, 신한지주(-2.24%), 우리금융지주(-1.90%), 하나금융지주(-1.72%), KB금융(-1.69%) 등 은행, 유진투자증권(-3.73%), 한화투자증권(-3.04%), 한양증권(-2.63%), NH투자증권(-2.59%), 현대차증권(-2.52%), 삼성증권(-2.39%) 등 증권 테마도 하락. 콘텐트리중앙(-13.32%)은 영화 '호프', 칸 영화제 수상 불발 소식에 급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중국, 일본, 대만이 하락.

수급별로는 기관이 9,103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6,156억, 1,844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201계약, 64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242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04.3원으로 전거래일대비 13.3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7.2bp 하락한 3.664%, 10년물은 전일 대비 5.5bp 하락한 4.073%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21틱 오른 103.51 마감. 외국인이 6,563계약 순매수, 금융투자와 투신은 각각 2,871계약, 1,622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46틱 오른 107.45 마감. 외국인과 은행이 각각 3,188계약, 227계약 순매수, 금융투자와 투신은 각각 1,569계약, 700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이 우세. 삼성전기(+17.31%), HD현대중공업(+9.56%), SK하이닉스(+5.72%), 현대차(+5.19%), 현대모비스(+2.79%), 삼성전자(+2.22%), SK(+2.18%), LS ELECTRIC(+1.42%), 기아(+1.33%), 두산에너빌리티(+0.90%), 삼성바이오로직스(+0.71%), LG에너지솔루션(+0.25%) 등이 상승. 반면, 삼성생명(-4.53%), 삼성물산(-2.26%), 신한지주(-2.24%), 셀트리온(-1.86%), KB금융(-1.69%), 한화에어로스페이스(-0.79%), 삼성SDI(-0.77%), SK스퀘어(-0.34%)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하락이 다소 우세. 섬유/의류(-4.01%), 보험(-2.80%), 음식료/담배(-2.09%), 유통(-1.88%), 증권(-1.55%), 통신(-1.53%), 종이/목재(-0.95%), 비금속(-0.93%), IT 서비스(-0.68%), 금융(-0.66%), 금속(-0.46%), 오락/문화(-0.43%), 운송/창고(-0.35%) 등이 하락. 반면, 운송장비/부품(+4.13%), 전기/전자(+3.93%), 제조(+3.43%), 의료/정밀기기(+1.33%), 전기/가스(+1.16%), 기계/장비(+1.13%), 부동산(+1.13%), 건설(+0.83%), 화학(+0.67%), 일반서비스(+0.38%)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PI 8,047.51P(+199.80P/+2.55%)

 

 

 

- 코스닥시장 -

5/26 KOSDAQ 1,172.52(+0.98%) 美-이란 협상 진전 기대감(+), 개인 순매수(+), 외국인·기관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메모리얼데이로 휴장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89.28(+28.15P, +2.42%)로 급등 출발. 장 초반 상승폭을 키웠고, 1,205.12(+43.99P, +3.79%)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이후 시간이 갈수록 점차 상승폭을 반납. 오후 들어 1,177선 부근에서 움직이다 장 후반으로 갈수록 상승폭을 줄였고, 장 막판 1,170.41(+9.28P, +0.8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1,172.52(+11.39P, +0.98%)에서 거래를 마감.

미국-이란 협 상 진전 기대감 부각 및 개인 순매수 속 코스닥지수는 3거래일 연속 상승. 개인이 4거래일만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7거래일만에 순매도. 기관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AI發 반도체 슈퍼사이클 지속 전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신고가 경신 등에 네패스아크(+21.35%), 인텍플러스(+18.55%), HPSP(+9.87%), 이노테크(+9.29%), 넥스틴(+9.02%), SFA반도체(+7.41%), 테크윙(+7.08%), 예스티(+6.64%), 에스티아이(+5.55%), 주성엔지니어링(+4.69%), 리노공업(+4.04%)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MLCC 업황 호조 기대감 지속 등에 아모텍(+29.82%), 한울반도체(+17.26%), 지아이에스(+11.11%), 원준(+6.58%), 코칩(+5.41%), 대주전자재료(+3.38%), 아바텍(+2.55%) 등 MLCC 테마도 상승. 美 정부, 양자컴퓨팅 기업 투자 모멘텀 지속 등에 드림시큐리티(+30.00%), 케이씨에스(+29.97%), 엑스게이트(+29.95%), 한국첨단소재(+29.91%), 포톤(+29.85%), 코위버(+19.28%)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도 상승. 스페이스X IPO 기대감 지속 및 V3 스타십 발사 성공 소식 등에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20.18%), 에이치브이엠(+17.70%), 센서뷰(+12.93%), 스피어(+9.23%), 미래에셋벤처투자(+9.11%) 등 스페이스X 테마도 상승. 크리스탈신소재(+30.00%)는 베이징대·차이나유니콤과 AI플랫폼 개발 MOU 체결 소식에 상한가, 네패스아크(+21.35%)는 667.00억원(자기자본대비 39.55%) 규모 신규시설(반도체 TEST 설비) 투자 결정에 급등.

반면, 북한의 서해상 근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소식 등에 좋은사람들(-9.83%), 코데즈컴바인(-9.63%), 아난티(-6.17%), 제이에스티나(-5.93%), 세운메디칼(-2.79%), 양지사(-2.56%), 스페코(-1.96%), 지엔씨에너지(-1.62%), 재영솔루텍(-1.60%), 희림(-1.03%) 등 남북경협 테마가 하락. 휴온스(-9.44%)는 휴온스랩 합병, 승계 연관설 부인 속에도 급락, 디와이씨(-8.14%)는 2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약세.

수급별로는 개인이 2,246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81억, 337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ISC(+14.29%), HPSP(+9.87%), 펩트론(+5.46%), 주성엔지니어링(+4.69%), 리노공업(+4.04%), HLB(+2.95%), 레인보우로보틱스(+2.39%), 코오롱티슈진(+2.25%), 에코프로비엠(+1.85%), 서진시스템(+1.68%), 심텍(+0.76%), 에코프로(+0.34%), 알테오젠(+0.27%), 원익IPS(+0.25%) 등이 상승. 반면, 파두(-8.96%), 이오테크닉스(-4.54%), 보로노이(-2.85%), 삼천당제약(-2.55%), 에이비엘바이오(-2.25%), 리가켐바이오(-0.83%)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림. 유통(+3.94%), 운송장비/부품(+2.12%), 화학(+1.96%), 기계/장비(+1.79%), 전기/전자(+1.18%), 제조(+1.07%), 일반서비스(+0.97%), 금속(+0.91%), 금융(+0.89%), 제약(+0.67%), 종이/목재(+0.58%) 등이 상승. 반면, 섬유/의류(-3.86%), 출판/매체복제(-2.30%), 통신(-2.21%), 오락/문화(-1.79%), 의료/정밀기기(-1.75%), 음식료/담배(-1.57%), 건설(-1.52%), 기타제조(-1.38%), 운송/창고(-1.08%), IT 서비스(-0.21%)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1,172.52P(+11.39P/+0.98%)
 

 

 

 

 

 

 시장종합

 

 

 

 

 특징테마

 

특징테마 이 슈 요 약
테마시황 ▷AI發 반도체 슈퍼사이클 지속 전망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테마 등 반도체 관련주 상승.

▷AI향 MLCC 업황 호조 기대감 확대 등에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상승.

▷美 정부, 양자컴퓨팅 기업 투자 모멘텀 지속 등에 양자암호/양자컴 퓨팅 테마 상승.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 앞두고 스타십 성공 소식 등에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대형 수주 프로젝트 현실화 기대감 및 올해 신조선 발주 1,000척 돌파 소식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K-방산 수주 파이프라인 및 경쟁력 보유 분석 등에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정책 모멘텀 지속 전망 등에 일부 지주사 테마 상승.

▷4년 만에 미국 주파수 경매 임박 기대감 및 광통신 인프라 수요 증가 기대감 지속 등에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테마 상승.

▷현대차그룹, 기아 PBV 자율주행 로보택시 개발 착수 소식 등에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주요 기업 전기차 출시 기대감 속 일부 2차전지/ 전기차 테마 상승.

▷이 외 폴더블폰, 핵융합에너지, 아이폰, 페라이트, IT 대표주, 희귀금속(희토류 등), 갤럭시 부품주, 보안주(정보), 자동차 대표주, 스마트폰,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중동 리스크 완화 등에 해운/ LPG(액화석유가스),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정유 테마 하락.

▷사업 성장 둔화 및 이용자 시간 경쟁 심화 우려 등에 웹툰 테마 하락.

▷北, 37일 만에 서해상으로 근거리 탄도미사일 등 발사 소식 속 남북경협/ 사료/ 비료 테마 하락.

▷이 외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자전거, 지역화폐, 부동산 보유 자산주, 마이코플라스마, 보톡스(보툴리눔톡신), 코로나19 관련주, 전자결제(전자화폐), 패션/의류, 영화, 시멘트/레미콘, 면세점, 생명보험, 미용기기, 엔터테인먼트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반도체 관련주 AI發 반도체 슈퍼사이클 지속 전망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현재 AI는 두번째 투자 단계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AI는 모델 구축과 학습이 중심이었던 만큼 GPU/HBM이 가장 큰 수혜를 누렸지만, 현재는 추론으로 영역이 확장되는 시기로 GPU/HBM뿐만 아니라 CPU/ASIC/메모리/기판 등 다양한 부품들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고 밝힘. 향후 로봇/자율주행과 같은 에지 디바이스의 확산이 모델 전환의 필요성을 키우며 다시 GPU 중심의 수요 증가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현재 AI 관련 모든 투자 단계에서 병목으로 지목되고 있는 요소는 바로 메모리로 초기 학습 시장에서는 HBM이, 현재는 서버 DRAM, LPDDR(SOCAMM), eSSD가 수혜를 누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분석. 향후 에지 디바이스의 확산은 LPDDR의 수혜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최근 메모리 업계 전반의 계약 형태가 다년 장기계약으로 전환 중이며, 일부에서는 장기계약을 사이클 피크아웃 신호로 해석하지만, 다양한 하드웨어 조합에 따른 세부 계획의 필요성과 수급 양측의 전략적 이해가 맞아떨어진 결과라 판단.

▷지난 22일(현지시간) 뉴욕 주식시장이 美-이란 협상 낙관론 등에 상승 마감한 가운데, 금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99%)도 강세 마감. 특히, 퀄컴(+11.60%)은 피지컬AI 주도 업체로 부상하며, 급등세를 기록. 외신에 따르면, 퀄컴은 AI 모델 칩 경쟁에서 엔비디아에 뒤처졌지만, 스마트폰 지배력을 바탕으로 스마트 글래스·자동차·로봇 등 커넥티드 기기들에서 핵심 칩 공급 업체로 자리를 굳히고 있다고 전해짐. 오픈AI도 AI 에이전트 기반 차세대 기기용 AI 칩 개발을 위해 퀄컴과 협력하는 것으로 알려짐.

▷호르무즈 재개방 기대감도 긍정적으로 작용. 언론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은 휴전 기간을 60일 연장하고 이 기간에 최종 합의를 도출하기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짐. 이란의 대미 협상단장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과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카타르 도하를 방문, 카타르 총리와 회담을 가진 가운데, 회담에선 호르무즈 해협과 고농축 우라늄 문제 등이 논의된 것으로 전해짐. 트럼프 미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이란과의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이번에도 합의가 불발되면 이란을 향한 공격이 더욱 거세질 것이라고 밝힘. 이에 아시아 장중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7월 인도분 가격은 약 5% 가량 하락한 91달러 부근에서 거래중.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HPSP, 테크윙, 브이엠, ISC, 두산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AI향 MLCC 업황 호조 기대감 확대 등에 상승
▷KB증권은 삼성전기에 대해 언론보도(5/24 키포스트)에서 삼성전기가 세종 사업장 및 부산 사업장에 반도체 패키징 기판 생산라인을 신설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는 지난 4/14 발표된 1.8조원 규모의 베트남 FC-BGA 생산라인(1Q28E 가동 시작 예정) 증설에 이어 또 한 번의 대규모 투자가 단행되는 것이라고 밝힘.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이 보여주듯, 현재 AI(인공지능)향 핵심 부품은 전례 없는 초호황을 누리고 있다며, 일반적으로 반도체 대비 6개월가량 후행하는 MLCC 업황을 고려 시, 삼성전기 MLCC 사업의 본격적인 실적 반등 흐름은 이제 막 시작된 수준이라고 밝힘. AI향 대규모 투자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향후 MLCC와 패키징 기판 비즈니스의 가파른 실적 성장세가 기대된다며, 초고부가 부품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실리콘 캐퍼시터와 유리 기판 등 삼성전기의 신사업도 동시에 탄력 받을 것으로 전망.

▷지난 24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기가 세종사업장에 반도체 패키지 기판 생산라인을 신설한다고 전해짐. 빅테크들의 AI(인공지능) 서버 투자 수요가 급증하면서 패키지 기판 전반에 공급 부족 현상이 극심하기 때문임.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기, 아모텍, 삼화콘덴서, 지아이에스, 아바텍, 코칩 등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가 상승.
양자암호/양자컴퓨팅 美 정부, 양자컴퓨 팅 기업 투자 모멘텀 지속 등에 상승
▷IBK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는 5월21일(현지시간) CHIPS 및 과학법(CHIPS and Science Act)을 토대로 양자컴퓨팅 기업 9곳에 총 약 20억 달러(약 3조원) 규모의 보조금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고 언급. 이는 양자 산업의 국가 차원에서 키우겠다는 내용으로 해석된다며, 이번 투자는 정부가 해당 기업의 비지배적 소수 지분(noncontrolling minority equity stake)을 확보하는 방식이라고 분석. 주요 내용은 IBM 신규 벤처 '앤더론(Anderon)'에 최대 10억 달러 투입해 뉴욕 올버니 양자칩 생산시설 구축, 미국의 양자 리더십 강화 및 고임금 일자리 창출이라고 언급. 대규모 투자 발표 후, 뉴욕증시에서 IBM +12.4%, GlobalFoundries +14.9%, D-Wave +33.4%, Rigetti Computing +30.6%, Infleqtion +31.5% 상승을 기록했다고 밝힘.

▷아울러 엔비디아는 자사 GPU 플랫폼(CUDA-Q)을 통해 양자-고전 하이브리드 컴퓨팅 생태계를 구축 중이며, 주요 양자 기업들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 이번 미국 정부의 $20억 지분 투자는 양자 컴퓨팅의 상업화가 정책적 뒷받침 단계에 진입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힘. 빅테크의 생태계 편입과 맞물려 섹터 전반의 투자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

▷한편, 미 정부는 중국과의 첨단 기술 패권 경쟁 속에서 양자컴퓨팅을 국가안보 및 산업 경쟁력 차원의 전략 기술로 보고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며, 트럼프 행정부는 양자컴퓨팅 산업 육성을 위한 행정명령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드림시큐리티, 한국첨단소재, 포톤, 케이씨에스, 엑스게이트, 아이씨티케이, 코위버, 라온시큐어, 한컴위드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가 상승.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 앞두고 스타십 성공 소식 등에 상승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로켓인 차세대 우주선 스타십의 새 모델 시험비행에서 핵심 목표를 달성했음. 22일(현지시간) 스페이스X가 생중계한 영상에 따르면, 이전 11차례 시험 비행을 거쳐 전면 재설계한 차세대 모델 'V3'는 이날 오후 5시30분께 텍사스주 스타베이스에서 발사. V3 스타십은 지구 준궤도에 올라 모형 위성 22기를 성공적으로 사출했으며, 우주에서의 전 과정을 실시간 영상으로 전송했음. 임무를 마친 V3는 약 1시간 뒤 지구 대기권으로 재진입한 뒤 인도양 해상의 목표 지점에 정확히 착수했으며, 계획대로 기체를 수직으로 세우는 기동을 거쳐 비행을 종료. 이번 시험비행 성공으로 스페이스X는 내달 상장을 목표로 진행 중인 IPO를 앞두고 스타십이 상용화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는 자신들 주장을 어느 정도 입증하게 됐음.

▷이 같은 소식 속 에이치브이엠,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스피어, AP위성,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루미르, 이노스페이스,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조선/ 조선기자재 대형 수주 프로젝트 현실화 기대감 및 올해 신조선 발주 1,000척 돌파 소식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6년 하반기 조선업은 상선 발주 호조에 기반한 수주 추정치가 상향되는 가운데, 추가적인 주가 모멘텀은 대형 수주 프로젝트의 현실화 여부에 달려있다고 밝힘. 4월 누적 글로벌 발주량은 전 년 대비 크게 증가했고, 중국 조선사는 2028~2029년 슬롯을 상당 부분 채운 반면 한국 조선사는 상대적으로 납기 여력이 남아 있어 하반기 추가 수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다만, 주력 선종인 LNG선 선가 상승은 제한적이어서 주가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대형 특수선, 해양플랜트, 엔진에서 수주 성과가 필요하며, 핵심 파이프라인은 캐나다 잠수함(CPSP), 해양플랜트(FLNG, FPSO 등), 데이터센터향 발전용 중속엔진이 될 것으로 전망.

▷특히,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는 대형 플랫폼·납기·산업협력 측면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 컨소시엄이 글로벌 잠수함 수출 레퍼런스를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분석. 아울러 전쟁 영향으로 FLNG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의 On-site 발전원으로 중속엔진의 적합성이 부각될 수 있다고 판단.

▷한편, 신영증권은 21주차 신조선 발주량은 오일탱커가 20척, 케미칼 및 특수선이 3척, LPG선이 6척, LNG선이 3척, 드라이벌크선이 4척, 컨테이너선이 20척, 제너럴카고가 8척, 해양지원선이 2척, 부유식해양저장설비가 1기, 여객선 및 크루즈가 1척, 기타선박이 1척으로 총 69척 발주되었으며, 21주차 누적수주량은 1,024척이고, 2025년 동일 기간 누적수주량은 483척이었다고 밝힘. 삼성증권은 향후 조선사들의 데이터 센터 관련 사업 기회는 확장될 것으로 예상하며, 조선업의 데이터 센터 관련 사업 진출은 모멘텀뿐 아니라 밸류에이션에도 긍정적이라고 분석.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조선, KS인더스트리, 한화엔진, HD현대마린솔루션 등 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K-방산 수주 파이프라인 및 경쟁력 보유 분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다올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방산 산업이 폴란드와 루마니아 계약 다음으로 2026년에는 또 핀란드 K9과 노르웨이와 에스토니아의 천무를 막 수주했고, 스페인 K9, 프랑스 천무 등의 대형 사업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힘. EU 시장만 해도 장대한데, 미국-이란 전쟁이 터지는 등 또 엄청난 시장이 열리고 있다고 설명. 특히, 미-이 전쟁 구간에 K-방산 회사들의 주가는 당사의 적정주가를 뚫기도 했다며, 아마도 수주 기대감 방법론이 적정가치에 담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밝힘.

▷이에 따라 각 사들의 ‘파이프라인 가치’를 더하는 Valuation 방법론을 제시한다며, 각사 가 보유한 수주 파이프라인에서, “사업 규모 x 수주 확률 x 기대 마진”을 적용해서 ‘파이프라인 기대이익’을 뽑아내고, 여기에 멀티플 3배를 줘서 기업 적정가치에 더한다고 밝힘. 이에 '파이프라인 가치' Valuation 방법론으로써, 각사들의 적정주가를 크게 상향한다고 언급. 특히, 방산 업종이 계약의 완료 시점, 수주 여부를 알기 어려운 산업이지만, 정세와 정책변화, 파이프라인과 K-방산의 경쟁력을 믿고 장기 투자를 권고한다고 언급.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센서뷰, 대한광통신, 삼현, RF시스템즈, 비츠로셀, 한화, 한화시스템, 현대로템 등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지주사 정책 모멘텀 지속 전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국내 거버넌스 환경은 1, 2, 3차 상법 개정안 통과를 기점으로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사의 주주 충실 의무,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시행된 가운데 2026년 하반기에는 집중투표제 의무화, 감사위원 선임 시 3% 룰 강화, 감사위원 분리 선출 확대 등이 시행될 예정이라고 언급.

▷아울러 향후 중복 상장 원칙적 금지, 주가 누르기 방지법(상속·증여세법 개정) 도입, 의무 공개 매수 제도(자본시장법 개정) 도입,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 등 추가적인 거버넌스 정책 모멘텀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상법 개정안 시행과 스튜어드십 코드 개선이 함께 이루어지면서 2027년 3월 정기 주주총회를 기점으로 주주 제안 등 투자자들의 의결권 행사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밝힘. 중장기적으로 거버넌스 관련 정책 도입에 힘입어 일반 주주 권리는 강화될 전망이며, 이에 따라 지주회사 할인율도 축소될 것이라고 언급.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OCI홀딩스, DB, 원익홀딩스, 두산, 매일홀딩스, 한화, LG 등 일부 지주사 테마가 상승.



 

 

 특징종목

 

특징종목 이슈요약
LG이노텍
(011070)
1,068,000원
(
+23.61%)
전 사업부 성장 기대감 등에 급등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전 사업부의 우상향이 기대된다며, 26년 매출 23조 8,529억원(YoY +8.9%), 영엽이익 1조 1,115억원(YoY +67%, OPM 4.7%)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힘. 주요 고객사는 대규모 설치기반을 활용한 AI 전략을 구사하기 위해 공격적 출하 정책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하반기 가변조리개 카메라 모듈 채용에 따른 ASP 상승 효과가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이외에도 주요 부품 내재화 확대, 수율 개선 및 베트남 내 생산 확대로 원가 절감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 이어 패키지솔루션 부문은 모바일 신호 환경 고도화 및 신뢰성 개선을 위한 Cu post 적용 RF SiP 및 메모리 반도체향 CSP/FCCSP 매출 확대가 예상되며, FCBGA 또한 PC향 공급 확대 및 감가상각비 축소로 전년대비 적자폭이 대폭 축소될 전망이라고 언급. 전장부품솔루션 부문 또한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700,000원 -> 1,300,000원[상향]
OCI홀딩스
(010060)
360,000원
(
+14.47%)
태양광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급등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태양광 부문의 가치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미국의 공급망 내재화 니즈와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한 변동비(12$ vs. Wacker 16$, Hemlock 20$) 감안 시, 동사의 SpaceX향 폴리실리콘 다년 공급계약과 3만톤/년 증설은 현실화 가능성이 높다며, 이는 중장기 가치 재평가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
▷이를 통해 불특정 다수를 중심으로 범용 소재를 공급하는 구조에서 미국 AI 전력 공급의 핵심 업체로 프레임이 변화되고, 이 과정에서 70~80%에 달하는 폴리실리콘을 고부가 영역으로 판매하며 높은 계약/판매 가시성을 확보하게 된다고 설명. 또한, 2026 ~28년 수주 CAGR은 +36%에 달하며, 추가 수주 가능성을 감안하면 2030년까지 성장 기대가 가능하다고 밝힘.
▷특히, 가스발전 시장의 핵심 업체인 GE Vernova가 EV/EBITDA 28배로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것과 유사한 논리 구조가 미국 태양광 발전 핵심 업체인 동사에서 재현될 수 있다고 판단.
▷투자의견 : 매수[신규], 목표주가 : 550,000원[신규]
솔루 엠
(248070)
21,500원
(
+8.04%)
ESL 바텀 아웃과 BBU용 파워 시장 진입 기대감 등에 강세
▷iM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 호실적을 반영하여 26년과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2%, +2% 상향한 880억원, 1,160억원을 전망. 올해 연간 ESL 매출은 6,657억원으로 전년대비 +25% 성장할 것으로 전망. 수익성은 10% 초반 수준에서 저점을 형성한 것으로 보이며, 2분기에도 QoQ 개선 가시성이 높다고 밝힘.
▷아울러 계획대로 2H26 중 Mega 리테일 업체향 Wi-Fi HaLow 기반 ESL의 볼륨 파일럿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힘. 해당 프로젝트가 성과를 낼 경우 대규모 수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동사 주가의 주요 촉매가 될 것으로 전망. 또한, BBU용 파워 모듈에서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다고 밝힘. 일부 하이퍼스케일러가 BBU와 PSU의 설계 내재화를 추진하면서, 동사에도 BBU용 파워 모듈 공급 기회가 생긴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4,000원 -> 27,000원[상향]
SKC
(011790)
152,400원
(
+7.25%)
SKC넥실리스, 美 특허 소송 배심원단 평결 승소 소식에 강세
▷동사의 동박 사업 투자사인 SK넥실리스는 언론을 통해 현지시간 22일 미국 텍사스 동부 연방지방법원에서 솔루스첨단소재를 상대로 진행한 특허 침해 소송에서 대상 특허 5건 모두에 대해 배심원단이 SK넥실리스의 주장을 인정하는 평결을 내렸다고 밝힘. 이와 관련, 배심원단은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와 충전 효율 향상에 기여하는 SK넥실리스의 핵심 동박 특허 기술을 솔루스첨단소재가 침해했다고 판단했음.
▷이에 따라 향후 최종 판결도 이른 시일 내 내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판결 결과에 따라 손해 배상 규모 및 로열티 지급 범위에 대한 후속 절차가 진행될 예정임. SK넥실리스 관계자는 “이번 배심원 평결은 수십 년간 SK넥실리스가 축적해 온 연구·개발 성과가 실제 산업 현장에서 무단으로 침해됐다는 사실이 미국 법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된 첫 사례”라며, “향후 이어질 최종 판결 및 관련 절차에도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금호석유화학
(011780)
149,700원
(
+5.65%)
합성고무와 MDI 턴어라운드 및 배당 확대와 자사주 활용 기대감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3~25년 최근 3년 간 순이익은 영업이익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금호미쓰이화학의 높은 이익 창출력에 더해 건전한 재무구조에 따른 이자비용 축소 등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 이어 2026년 이후에도 이러한 국면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이는 2026년 순현금으로 전환과 MDI 호조에 따른 금호미쓰이화학의 이익 확대 덕분으로 분석.
▷아울러 강한 이익 턴어라운드와 안정적 재무 구조를 감안하면, 배당 확대 및 자사주 활용 등 향후 회사의 주주친화 정책은 더욱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또한, 합성고무는 지난 5년 간의 다운사이클에서 벗어나 완벽한 턴어라운드를 2026년부터 보여 줄 것으로 전망되며, MDI도 이익 개선되며 지분법 이익 개선에 힘들 보탤 것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80,000원[유지]
한올바이오파마
(009420)
59,100원
(
+3.68%)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IMVT-1402'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상승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등록 임상 Period 1에서 최소 2가지 이상의 advanced therapy에 실패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ACR20 72.7%, ACR50 54.5%, ACR70 35.8%로 압도적인 유효성 달성한 결과가 발표됐다고 밝힘. 이는 현재 류마티스 관절염을 적응증으로 처방되고 있는 1차 치료제 TNF-α 억제제와 유사한 수준이며, 2차 치료제 JAK 억제제보다 더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 현재 TNF-α와 JAK 억제제로 치료에 실패한 환자들은 사실상 치료 옵션이 없는 상황이며, 이번 Period 1에서 압도적인 유효성을 확인했기 때문에 추가적인 임상 없이 허가 절차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시장에서 임상 실패에 대한 우려가 가장 컸던 난치성 류마티즘 관절염 임상 성공으로 IMVT-1402의 향후 임상 실패 리스크는 상당히 낮아졌다고 분석. 또한, 2027년 탑라인 데이터 발표가 예정인 그레이브즈병은 이미 서로 다른 2개의 임상에서 일관되게 유효성이 깊게 확인된 바 있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83,000원 -> 85,000원[상향]
LG
(003550)
122,700원
(
+3.54%)
보통주 3,029,581주 소각 결정에 상승
▷지난 22일 장 마감 후 보통주 3,029,581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5-28)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2,500억원 규모임.
삼양바이오팜
(0120G0)
65,300원
(
+3.32%)
차세대 전달체 플랫폼 부각 기대감 등에 상승
▷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유전자 전달체 플랫폼인 SENS는 생분해성 고분자와 이온성 지질을 같이 사용하는 전달체로, 고분자를 통해 반복 투여가 가능하면서 이온화 지질을 통해 조직 선택성과 효율적인 RNA 봉입 효과가 있다고 밝힘. siRNA, ASO 등 다양한 RNA 모달리티에 적용 가능하며, 적용 모달리티 서열 크기에 상관없이 균일한 입자 제조가 가능하다고 설명.
▷특히, 유전자 전달체로 viral vector나 LNP가 많이 사용되고 있으나, 면역원성으로 인해 다회 투약 시 면역 반응으로 인한 부작용 및 약물 지속성 한계가 있다며, 선택성이 높으면서 면역원성이 낮은 전달체 기술 경쟁력은 높아질 것으로 전망. 이에 임상 단계에서 안전성 확인 시 플랫폼 가치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콘텐트리중앙
(036420)
5,530원
(
-13.32%)
영화 '호프', 칸 영화제 수상 불발 소식에 급락
▷언론에 따르면, 지난 주말 제79회 칸 국제 영화제가 폐막한 가운데,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가 수상 명단에 오르지 못했다고 전해짐. '호프'는 '곡성'(2016) 이후 나홍진 감독이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을 받아 지난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 내 위치한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공식 상영회를 열고 현지 관객을 만난 바 있음.
▷한편, 동사의 자회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가 영화 '호프'의 배급사인 점이 부각되는모습.

 

특징종목 이슈요약
크리스탈신소재
(900250)
663원
(
+30.00%)
베이징대·차이나유니콤과 AI플랫폼 개발 MOU 체결 소식에 상한가
▷동사의 100% 자회사인 장쑤 이스하오퉁 인공지능 테크놀로지 유한공사는 언론을 통해 베이징대·차이나유니콤과 인공지능(AI)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회사 측에 따르면, 3사는 이번 MOU로 '글로벌 컴퓨팅 파워 컴플라이언스 및 스케줄링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고, 토큰 글로벌 진출, 글로벌 AI 컴퓨팅 파워 인프라라는 새로운 핵심 사업에 전면 진입할 예정.
▷해당 플랫폼은 글로벌 컴퓨팅 파워 자원과 애플리케이션(응용) 수요를 연결하는 지능형 허브 역할을 하게 되며, 크로스보더 컴플라이언스 SaaS(서비스형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글로벌 컴퓨팅 파워 스케줄링, 크로스보더 데이터 컴플라이언스, 토큰 스마트 라우팅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구축될 예정임.
▷다이중치우(戴中秋) 동사 대표이사는 "글로벌 컴퓨팅 파워 컴플라이언스, 스케줄링 플랫폼의 공동 연구개발은 회사의 AI 전략이 새로운 발전 단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한다"며, "향후 회사는 AI 분야에 대한 자본·자원 투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글로벌 시장 진출 속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힘.
한국첨단소재
(062970)
4,105원
(
+29.91%)
100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 속 상한가
▷지난 22일 장 마감 후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를 위해 스페이셜인베스트먼트(주)(당사 최대주주인 사토시홀딩스(주)의특수관계인) 등 대상으로 1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2,802원, 전환청구일:2027-06-10 ~ 2029-05-10) 공시.
아모텍
(052710)
29,600원
(
+29.82%)
대규모 시설 투자 기대감 등에 상한가
▷지난 22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2,370,000주(350.52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예정발행가:14,790원,1주당 약 0.16주 배정,청약예정:2026년 08월 03일~2026년 08월 04일(구주주),상장예정:2026-08-25) 공시. 또한, 보통주 1주당 0.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기준일:2026-08-14, 상장예정:2026-09-04) 공시.
▷이와 관련, 동사는 언론을 통해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AI 서버시장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용 MLCC(Multilayer Ceramic Capacitors) 매출 증대를 위한 증설 투자 및 모터(MOTOR) 신제품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이라고 밝힘. 이어 최대주주인 김병규 대표를 포함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가 책임 경영을 위해 배정분의 100% 청약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언급.
▷iM증권은 동사에 대해 이번 투자를 통해 광대역 Capacitor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2배 확대할 계획이라며, 광대역 Capacitor는 고속 신호 라인에 탑재되어 DC 성분을 차단하고, 고주파 AC 신호를 손실없이 통과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밝힘. 1Q26부터 DSP, AOC용으로 공급이 시작되었으며, 2Q26 중 글로벌 트랜시버 업체향 양산도 시작될 예정이라고 설명.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5,000원 -> 29,000원[상 향]
네패스아크
(330860)
52,000원
(
+21.35%)
667.00억원(자기자본대비 39.55%) 규모 신규시설(반도체 TEST 설비) 투자 결정에 급등
▷667.00억원(자기자본대비 39.55%) 규모 신규시설(시설투자(반도체 TEST 설비)) 투자 결정 공시.
라온시큐어
(042510)
13,220원
(
+14.96%)
'옴니원 CX' 앞세워 금융·공공 마이데이터 통합인증 시장 공략 소식 속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케이뱅크, BC카드, KB저축은행 등 금융권 고객사를 대상으로 옴니원 CX 기반 통합 디지털 인증 플랫폼 확산에 나서고 있다고 밝힘. 동사는 공공 마이데이터 환경에 최적화된 인증 및 전자서명 체계 구축을 통해 금융권 디지털 인증 시장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김창수 본부장은 "공공 마이데이터와 모바일 신분증 확산으로 인증 시장이 단일 인증수단 중심에서 플랫폼 중심 구조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옴니원 CX를 기반으로 금융·공공 분야 디지털 신뢰 인프라 수요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힘.
센서뷰
(321370)
3,975원
(
+12.93%)
한화시스템 주식회사와 31.48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한화시스템 주식회사와 31.4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6.56%) 규모 공급계약([수출]사우디MSAM_배열안테나 조립체외 3건계약) 체결(계약기간:2026-05-22~2028-09-06) 공시.
삼현
(437730)
60,000원
(
+9.89%)
코스닥150·KRX 300 정기 지수 동시 편입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한국거래소(KRX)의 정기 지수 변경을 통해 코스닥150과 KRX300에 동시 편입됐다고 밝힘. 변경 사항은 다음달 12일부터 적용될 예정.
▷이와 관련, 동사 박기원 대표이사는 "이번 코스닥150 및 KRX 300 동시 편입은 동사의 견고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시장이 공식적으로 인정한 결과"라며 "동사는 이제 단순 부품 제조사를 넘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완벽히 통합된 '자율제조 솔루션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힘.
로킷헬스케어
(376900)
58,900원
(
+9.68%)
신장 재생 패치, 하버드대 전임상 효과 확인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하버드 의대 부속 병원 연구진이 자사 'AI 오멘텀 기반 신장 재생 플랫폼'의 신장 재생 효과와 안전성을 검증했다고 밝힘. 연구진은 신장 기능 지표인 사구체여과율(GFR)을 통해 오멘텀 패치 이식군에서 신 장 기능 유지 및 재생 효과를 확인했으며, 무세포 시술·재료 대조군에서는 신장 기능이 저하된 반면, 오멘텀 패치 이식군에서는 62.5% 개체에 서 신장 기능 유지 결과가 나타났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하버드 의대 검증을 통해 그동안의 기술적 리스크를 사실상 해소하고 생물학적 타당성을 확보했다"며 "올해 하반기 인체 임상 진입을 시발점으로 삼아 차세대 재생 의료 시장의 독점적인 게임 체인저로 도약하겠다"고 밝힘.
한컴위드
(054920)
6,720원
(
+8.39%)
제로트러스트 지속 인증 솔루션 '엑스씨오스' 출시 소식 속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사용자 행위, 환경, 장치 등 다양한 문맥 정보를 AI 기반으로 실시간 분석해 위험도를 검증하는 지속 인증 솔루션 '한컴 엑스씨오스(Hancom xCAuth)'를 출시했다고 밝힘. 한컴 엑스씨오스는 사용자, 장치, 환경, 세션을 연결해 인증 체인을 확장한 솔루션임.
▷이와 관련, 동사 송상엽 대표는 "많은 고객이 제로트러스트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실제 구현 방식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한컴 엑스씨오스는 사용자, 장치, 환경, 세션을 하나의 인증 흐름으로 연결하고, 지속적인 위험도 평가를 실제 인 증 집행으로 이어주는 실질적인 제로트러스트 인증 체계가 될 것"이라고 밝힘.
DS단석
(017860)
19,340원
(
+8.17%)
1,160.00억원 규모 유형자산(토지 및 건물) 양도 결정에 강세
▷1,160.00억원 규모 유형자산(토지 및 건물) 양도 결정(양도기준일:2026-05-26) 공시.
지니언스
(263860)
17,520원
(
+7.55%)
양자 보안 게이트웨이 핵심 기술 개발 관련 최종 검증 단계 돌입 소식 등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제로트러스트 3.0 전략의 핵심 축으로 추진 중인 '양자 보안 게이트웨이(Quantum Security Gateway)' 핵심 기술 개발이 최종 검증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힘. 이번 연구개발을 통해 글로벌 톱티어 수준의 독자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양자 보안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언급. 동사가 개발 중인 양자 보안 게이트웨이는 기존 ZTNA 솔루션 기반 위에 최신 양자내성암호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양자내성암호와 키관리 기술을 동시에 내재화한 게이트웨이 구조는 높은 수준의 보안 기술력을 필요로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
▷이와 관련, 이동범 동사 대표는 "양자 컴퓨팅 위협에 대응해 고객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기술력을 확보함으로써 국가 사이버 안보 강화에 기여하겠다"며 "핵심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커버리지를 확대해 K-보안의 위상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밝힘.
우리이앤엘하루틴
(153490)
8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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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3%)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강세
▷보통주 1,326,259주(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5-27~2026-08-26) 공시.
쎄노텍
(222420)
1,448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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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41.1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1.55%) 규모 공급계약(CAZ40(알루미나 강인화 지르코니아 비즈)) 체결에 강세
▷Sunvex Holdings Pty Ltd와 41.1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1.55%) 규모 공급계약(CAZ40(알루미나 강인화 지르코니아 비즈)) 체결(계약기간:2026-05-26~2026-12-31) 공시.
씨앤씨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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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강세
▷5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5-27~2026-11-30, KB증권(KB Securities Co.,Ltd.)) 공시.
예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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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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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82.75억원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네오콘, 가압큐어)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
▷삼성전자 주식회사와 82.7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9.51%)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제조장비(네오콘, 가압큐어)) 체결(계약기간:2026-05-26~2026-12-31) 공시.
폴라리스AI
(039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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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온디바이스 AI' 관련 국가과제 선정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며 KETI(한국전자기술연구원) 총괄을 맡은 온디바이스 AI(인공지능) 기반 통합환경 개발 국가 과제에 최종 선정돼 본격적인 연구에 착수했다고 밝힘. 이번 과제는 자금력과 기술 인프라가 부족한 중견·중소기업들도 큰 비용 부담 없이 자사 제품에 AI 기능을 넣을 수 있도록 '표준화된 개발 플랫폼'을 구축하는 대형 프로젝트이며, 동사는 이 프로젝트의 핵심 참여기업으로서 세부주관 기관인 GERI(구미전자정보기술원)과 함께 전체적인 AI 플랫폼 설계와 통합 소프트웨어 개발을 주도할 예정.
▷동사 관계자는 "이번 국가 과제 선정은 기기 자체에서 구동되는 온디바이스 AI 분야에서 당사의 기술 설계 역량을 객관적으로 입증받은 것"이라며, "여기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향후 글로벌 로봇 전문 기업 등 하드웨어 강자들과의 파트너십을 구체화하며 피지컬 AI 시장의 핵심 솔루션공급자로 나설 것"이라고 밝힘.
소룩스
(290690)
5,3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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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바이오, 中 푸싱 판권 계약 선급금 1,000만달러 조기 수령 소식에 상승
▷아리바이오는 언론을 통해 중국 푸싱제약(Fosun Pharma)으로부터 AR1001 글로벌 독점 판매계약 선급금 6,000만 달러 중 1,000만 달러(약 150억원)를 조기 수령했다고 밝힘. 이번 수령은 양사의 최대 47억달러(약 7조1,000억원) 규모의 AR1001 글로벌 판권 계약 발표 이후 10여일 만에 이뤄진 것이며, 이와 관련 동사는 “그간 바이오 업계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기술 수출 발표 후 실제 자금 유입 지연’ 우려를 상당 부분 완화한 사례”라고 설명.
▷이 같은 소식에 아리바이오와 합병을 추진중인 동사가 시장에서 부각.
시노펙스
(025320)
5,4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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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사업 가시화 기대감 등에 상승
▷상상인증권은 동사에 대해 사업포트폴리오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며, 전기차 배터리용 FPCB 양산 등 FPCB 매출을 성장시키면서도 반도체 케미컬 필터, 수처리 필터, 장기적으로는 인공신장투석 부문 등의 매출을 대폭 성장시켜 중장기적으로는 FPCB와 필터 사업 비중을 5:5 수준으로 재편한다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고 밝힘.
▷이와 관련, 글로벌 완성차 기업의 전기차 배터리용 FPCB 공급 협력사로 선정되었고, 전용 생산공장 건설을 완료해 고객사에서 샘플 테스트가 마무리 단계이며, 2026년 필드 테스트를 완료하고 2027년부터 본격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양산이 본격화될 경우 연간 수백억원 규모의 매출 기여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힘.
▷또한, 세정공정에서 불순물을 제거하는 반도체 케미컬 필터(10나노)를 국산화, 현재 퀄리티 테스트가 진행 중이고, 삼성전자 인증절차를 거쳐 2027년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신장 투석부문에서도 초기 소규모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고 언급.
뉴로핏
(380550)
17,6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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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스페인 발데브론 연구소와 '뉴로핏 아쿠아 MS' 공동 연구 협력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스페인 발데브론대학병원 산하 연구소(VHIR)와 다발성경화증 영상 정량 분석 소프트웨어 '뉴로핏 아쿠아 MS(Neurophet AQUA MS)' 활용 공동 연구 협력을 진행한다고 밝힘. 이번 공동연구는 다발성경화증 환자에서 나타나는 병변을 MRI(자기공명영상) 기반으로 검출하는 AI 알고리즘 개발 및 검증을 목표로 하며, 양측은 다발성경화증 관련 대규모 고품질 데이터를 확보하고, 뉴로핏 아쿠아 MS에 탑재할 신규 기술 개발에 나설 계획.
▷이와 관련, 동사 김동현 공동대표는 "VHIR과의 공동 연구를 계기로 다발성경화증 AI 분석 기술을 유럽 핵심 기관과 함께 직접 개발·검증할 수 있게 됐다"며 "대규모 데이터셋을 기반으로 AI 알고리즘의 임상적 신뢰도를 더욱 높여갈 계획"이라고 밝힘.
비에이치아이
(083650)
8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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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575.4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7.4%)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CHEC-HEI-THCC General Partner과 575.4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7.4%) 규모 공급계약(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체결(계약기간:2026-05-23~2029-02-13) 공시.
소프트센
(032680)
1,297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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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하락
▷액면병합에 따라 지난 5월4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3월로 1주당 가액 2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지구홀딩스
(221800)
11,3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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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속 약세
▷지난 22일 장 마감 후 제3자유상증자대금 부당사용 등으로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공시.
디와이씨
(310870)
1,77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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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2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약세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 목적으로 엘아이지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주) 대상 1,235,331주(2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619원, 상장예정:2026-06-22) 공시.
휴온스
(243070)
32,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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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
휴온스랩 합병, 승계 연관설 부인 속에도 급락
▷전일 휴온스그룹은 언론을 통해 동사와 휴온스랩의 합병은 그룹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바이오 연구개발(R&D)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는 입장을 재차 확인하고, 합병과 승계를 연결하는 것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음. 휴온스그룹은 "현재 대주주 지분 증여 계획은 전혀 없다"며, "합병과 승계를 연결 짓는 주장은 사실관계와 전혀 부합하지 않는다"고 해명했음. 이어 양사 합병을 통한 동사의 연구개발 투자 확대로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을 받을 경우 약가 인하 정책에 유리하게 적용될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
▷한편, 앞서 동사는 이사회를 열어 휴온스글로벌 자회사 휴온스랩을 흡수하는 합병 계약 체결을 승인했으며, 이와 관련 최근 일부 주주들이 양사 합병이 승계 목적과 연관 있다고 문제를 제기한 바 있음.
씨엔플러스
(115530)
3,0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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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2%)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액면병합에 따라 지난 5월4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3월로 1주당 가액 1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동일스틸럭스
(023790)
2,245원
(
-10.20%)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액면병합에 따라 지난 4월29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3월로 1주당 가액 5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폴라리스세원
(234100)
4,340원
(
-14.90%)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액면병합에 따라 지난 4월29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3월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 목적으로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삼화네트웍스
(046390)
2,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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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액면병합에 따라 지난 4월30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2월로 1주당 가액 2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비스토스
(419540)
3,605원
(
-17.79%)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액면병합에 따라 지난 4월30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3월로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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