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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분석

2026년 4월 16일 오늘의 주식 분석

by 고포릿스탁 2026. 4. 16.

 ADR

KOSPI 115.43
KOSDAQ 111.1

 

 

 주요이슈

 

- 코스피시장 -

4/16 KOSPI 6,226.05(+2.21%) 美-이란 휴전 기대감(+), 외국인/기관 순매수(+), 반도체/자동차株 강세(+)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이란 종전 협상 낙관론 속 차익 실현 매물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이란 전쟁 엇갈린 뉴스 속 기업 실적 주목하며 대부분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6,149.49(+58.10P, +0.95%)로 상승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내 상승폭을 축소하며 6,126.06(+34.67P, +0.57%)에서 저점을 형성. 재차 상승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오전 장 후반 6,231.03(+139.64P, +2.29%)에서 고 점을 형성한 뒤 서서히 상승폭을 반납하는 모습. 오후 장중 6,18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던 지수는 장후반 상승폭을 확대하며 결국 6,226.05(+134.66P, +2.21%)로 장을 마감.

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 등에 코스피지수는 2% 넘게 급등, 3거래일 연속 급등. 미국의 이란 공습 사태 이후 처음으로 종가 기준 6,200선 회복.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급등을 이끌었음. 외국인과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특히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3,100계약 넘게 순매수. 반면,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1주 휴전을 검토하는 가운데, 트럼프 美 대통령이 이란과 2차협상을 낙관하는 발언을 내놓았음. 밤사이 트럼프 대통령은 영국 스카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미국 국빈 방문 전 이란과 합의 가능성에 대해 "매우 가능하다"고 답변. 오는 27~30일 찰스 3세의 미국 방문이 예정된 만큼 시장에서는 4월 말 이전에 종전 협상이 마무리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음.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의를 이어가기 위해 당초 2주로 잡았던 휴전 기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란 소식도 전해짐. 백악관은 현재까지 이란과 휴전 연장을 논의한 적 없다면서도 파키스탄 중재로 생산적인 대화가 오가고 있다고 언급. 백악관은 이란과 2차 대면 회담 장소 또한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밝혔으며, 파키스탄 언론은 2차 회담 시점이 다음 주말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음.

특히,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TSMC 실적 호조 소식까지 전해지며 삼성전자(+3.08%), SK하이닉스(+1.67%) 등 반도체 대표주가 연일 강세를 기록. TSMC는 1분기 매출액이 1조1,341억 대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5.1% 증가했다고 발표. 순이익은 5,725억 대만 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 사상 최고치를 기록. 2분기 매출액 가이던스는 390억~420억달러로 컨센서스(381억 달러)를 상회.

현대차그룹, 자율주행?로봇 등 미래사업부 재편 본격화 기대감 등에 현대차(+5.12%), 기아(+4.22%), 현대모비스(+2.77%) 등 현대차 그룹주를 중심으로 자동차/로봇/자율주행차 관련주들도 강세를 나타냈고, 美 원전주 급등 속 두산에너빌리티(+6.33%), 한전기술(+5.94%), 한국전력(+3.27%) 등 원자력 관련주가 강세. LG에너지솔루션(+1.96%), 삼성SDI(+1.59%) 등 2차전지, KB금융(+2.59%), 하나금융지주(+1.16%) 등 은행, NAVER(+3.55%), 카카오(+2.02%) 등 인터넷 대표주, 신세계(+8.68%), 호텔신라(+7.92%) 등 백화점/소매유통 관련주들도 상승하는 등 대부분 업종이 상승.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577억, 1조1,037억 순매수, 개인은 1조8,069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3,121계약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225계약, 2,834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74.6원으로 전거래일대비 0.9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1.2bp 상승한 3.340%,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2.0bp 상승한 3.675%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4틱 내린 104.32로 마감. 외국인, 연기금등이 1,674계약, 1,049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1,269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7틱 내린 110.67로 마감. 외국인이 5,096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3,996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 두산에너빌리티(+6.33%), 현대차(+5.12%), 한화오션(+4.85%), 기아(+4.22%), 삼성전기(+4.07%), HD현대중공업(+4.00%), SK스퀘어(+3.76%), 셀트리온(+3.47%), HD현대일렉트릭(+3.33%), 삼성전자(+3.08%), KB금융(+2.59%), 미래에셋증권(+2.30%), LG에너지솔루션(+1.96%), SK하이닉스(+1.67%), 삼성바이오로직스(+0.87%), 한화에어로스페이스(+0.66%), 신한지주(+0.10%) 등이 상승. 반면, 삼성물산(-0.49%)이 소폭 하락했고, 삼성생명은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종이/목재(+4.35%), IT 서비스(+3.72%), 오락/문화(+3.60%), 운송장비/부품(+3.23%), 기계/장비(+3.05%), 전기/가스(+2.88%), 의료/정밀기기(+2.64%), 제조(+2.45%), 전기/전자(+2.43%), 화학(+2.21%), 섬유/의류(+2.08%), 운송/창고(+2.07%), 제약(+1.80%), 음식료/담배(+1.79%), 금융(+1.44%), 유통(+1.35%) 업종 등이 상승. 반면, 통신(-1.71%), 건설(-0.36%)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PI 6,226.05(+134.66P/+2.21%)

 

 

 

- 코스닥시장 -

4/16 KOSDAQ 1,162.97(+0.91%) 美-이란 휴전 기대감(+), 개인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이란 2차 협상 기대감,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63.00(+10.57P, +0.92%)으로 상승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반납해 1,156.31(+3.88P, +0.34%)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상승폭을 확대하다 오후 장중 1,168.77(+16.34P, +1.42%)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일부 상승폭을 축소해 1,162선 부근에서 상승세를 이어가다 결국 1,162.97(+10.54P, +0.91%)로 장을 마감.

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 속 코스닥지수는 5거래일 연속 상승. 개인이 하루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케이씨에스(+29.97%), 엑스게이트(+29.97%), 라온시큐어(+29.93%), 파인텍(+29.92%), 드림시큐리티(+29.85%)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보안주(정보) 테마가 연일 급등세를 이어갔고, 원익머트리얼즈(+11.06%), 원익QnC(+6.65%), 이녹스첨단소재(+6.77%), 심텍(+7.03%) 등 반도체, 에스엠(+6.71%), 와이지엔터테인먼트(+5.11%), JYP Ent.(+3.45%) 등 엔터, 지투파워(+6.72%), 우리기술(+6.21%), 비에이치아이(+3.95%) 등 원자력발전 관련주들이 강세. 코오롱티슈진(+3.72%), HLB(-6.60%), 삼천당제약(-9.01%), 올릭스(+10.53%) 등 제약/바이오주는 등락이 엇갈림.

수급별로는 개인이 3,608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514억, 646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올릭스(+10.53%), 우리기술(+6.21%), 코오롱티슈진(+3.72%), 로보티즈(+3.43%), 리가켐바이오(+2.59%), 리노공업(+1.95%), 펩트론(+1.90%), 보로노이(+1.86%), 클래시스(+1.59%), 에코프로비엠(+1.23%), 에코프로(+0.88%), 레인보우로보틱스(+0.82%), 이오테크닉스(+0.11%), 에이비엘바이오(+0.06%) 등이 상승. 반면, 삼천당제약(-9.01%), HLB(-6.60%), 원익IPS(-1.39%), ISC(-1.11%), 알테오젠(-0.94%), 케어젠(-0.90%)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통신(+6.66%), 종이/목재(+5.38%), 비금속(+5.11%)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오락/문화(+3.54%), IT 서비스(+3.23%), 출판/매체복제(+2.77%), 운송장비/부품(+1.95%), 기계/장비(+1.94%), 섬유/의류(+1.74%), 기타제조(+1.40%), 화학(+1.35%), 음식료/담배(+1.32%), 일반서비스(+1.10%), 건설(+1.07%)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제약(-1.71%)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DAQ 1,162.97P(+10.54P/+0.91%)

 

 

 시장종합

 

 

 

 

 특징테마

 

특징테마 이 슈 요 약
테마시황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이징(Ising)' 공개 모멘텀 지속 속 美 양자컴퓨팅 관련주 급등 영향,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공포 지속 등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반도체 업황 호조 지속 및 SK하이닉스 오는 6~7월 美 ADR 상장 추진 소식, TSMC 1분기 순이익 사상 최대 기록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재료/부품, 반도체 장비, HBM, 소캠, 시스템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 테마가 상승.

▷현대차그룹, 자율주행·로봇 등 미래사업부 재편 본격화 기대감 등에 자동차 대표주,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1분기 방한객 '역대 최대' 소식 및 한국관광 산업, 질적·구조적 확장 단계 진입 분석 등에 백화점/ 소매유통, 편의점, 면세점, 여행 등 테마 상승.

▷日 태양유전, MLCC 가격 인상 소식 등에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상승.

▷신종 코로나 변이 유행 조짐 소식 등에 코로나19 관련 테마 상승.

▷바이오 섹터 투자심리 바닥 통과 분석 속 주요 학회 모멘텀 기대감 등에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면역항암제, mRNA(메신저 리보핵산),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상승.

▷영국 청정에너지 국부펀드(NWF), SMR에 대규모 투자 발표 소식 속 美 원전주 급등 영향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스테이블코인·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기반 예금토큰 보완적·경쟁적 사용 가능 언급 모멘텀 지속 등에 스테이블코인/ 전자결제(전자화폐)/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테마 상승.

▷전력기기 슈퍼사이클 장기화 전망 및 AI 전력 수요 증가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전선/ 전력설비 테마 상승.

▷이 외에 제지, 네트워크통합(NI), 탄소나노튜브, 블록체인, 바이오인식, 지역화폐, 퓨리오사AI, 폴더블폰,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키오스크, 클라우드 컴퓨팅, 딥페이크, 핀테크, 재택근무/스마트워크, 조림사업, SI(시스템통합), 카메라모듈/부품, AI 챗봇(챗GPT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국내 상장 중국기업, 가상현실, 인터넷은행, 2차전지(장비), 창투사, 핵융합에너지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의 테마가 상승.

▷반면, 5G SA·6G 투자 기대감 및 AI 시대 필수 인프라 광통신 수혜 기대감 지속 등으로 최근 시장에서 부각됐던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 등 테마가 큰 폭으로 하락.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모듈러주택, 건설기계 등 전후 재건 관련 테마도 하락.

▷이 외에 유심, 통신, LED, 오가노이드, CCTV & DVR, 시멘트/레미콘, 철도, 제대혈, 재난/안전(지진/화재 등), 비철금속, 야놀자, 강관업체, 종합상사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양자암호/양자컴퓨팅/ 보안주(정보)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이징(Ising)' 공개 모멘텀 지속 속 美 양자컴퓨팅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상승
▷지난 14일(현지시간) 엔비디아가 양자컴퓨터의 보정 작업을 자동화하는 AI 모델 아이징을 발표한 가운데, 관련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음. 특히, 아이징은 하드웨어를 제어하고 오류를 수정하는 데 특화된 양자컴퓨팅 전용 AI 모델로, 양자컴퓨터가 안고 있는 오류가 잦고 세밀한 조정이 어렵다는 문제를 해결해 상용화를 앞당기게 할 것이란 기대감이 나타나면서 지난밤 美 증시에서는 재너두 퀀텀 테크놀로지스(+69.79%), 디 웨이브 퀀텀(+22.63%), 아이온큐(+20.95%), HORIZON QUANTUM HOLDINGS LTD(+17.82%), BTQ 테크놀로지스(+17.39%), 아킷 퀀텀(+16.18%), 퀀텀 컴퓨팅(+15.91%), 리게티 컴퓨팅(+13.28%) 등 양자컴퓨팅 관련주가 급등 마감.

▷아울러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공포도 지속되는 가운데, 전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주요 정보보호기업과 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AI 기업의 사이버보안 프로젝트가 국내 정보보호 산업계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했음. 이와 관련, 최우혁 정보 보호 네트워크정책실장은 "미토스 등 고성능 인공지능 기반 사이버보안 서비스의 등장으로 정보 보호 및 주요 산업계도 관심과 대응이 필요하다"며, "정부는 산업계와 주기적으로 소통하면서 이번 현안(이슈)을 우리 산업의 사이버보안 대응력 강화와 성장의 기회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케이씨에스, 엑스게이트, 라온시큐어, 파인텍, 드림시큐리티, 소프트캠프, SGA솔루션즈, 오픈베이스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보안주(정보)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반도체 업황 호조 지속 및 SK하이닉스 오는 6~7월 美 ADR 상장 추진 소식, TSMC 1분기 순이익 사상 최대 기록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합산 시가총액(삼성전자 우선주 제외)이 2,000조원에 도달한 가운데, 예상 대비 높을 단기 이익 성장의 기울기, 장기 계약으로의 구조 전환 속 장기화될 사이클의 가치 등이 주가의 재평가를 이끌 것으로 전망. 2026년과 2027년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시장규모 전망치를 7,974억 달러(y-y +264%), 1조321억 달러 (y-y +29%)로 상향한다며, 수요의 비선행적 팽창과 구조적 공급 병목 속, Super Cycle 그 이상의 성장을 기대 가능한 환경이라고 설명. 전 제품군에서 나타나는 호황 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합산 영업이익은 2025년 90.8조원에서 2026년 605조원, 2027년 742조원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

▷일부 언론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미국 증시 상장 시점을 오는 6~7월로 정하고 관련 절차 진행에 속도를 붙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음. SK하이닉스는 미국계 증권사를 중심으로 주관사단을 꾸리며 본격적인 준비 작업에 돌입한 상태로 ADR 상장 주관사단에 상장 목표 시점을 6~7월로 제시.

▷지난밤 뉴욕 주식시장이 美-이란 종전 협상 낙관론 속 혼조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16%)는 상승. 특히, 브로드컴(+4.19%)은 메타 플랫폼스와의 맞춤형 AI 칩 공급 확대 계획 발표 소식 등에 상승. 브로드컴은 메타에 1기가와트 규모의 맞춤형 칩을 공급하고, 향후 수 기가와트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날 오후 TSMC는 1분기 매출액이 1조1,341억 대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5.1% 증가했다고 발표. 순이익은 5,725억 대만 달러로 시장예상치를 크게 상회, 사상 최고치를 기록. 이는 AI산업에 필요한 HPC(고성능컴퓨팅) 수요 급증 등으로 분석되고 있음. 2분기 매출액 가이던스는 390억~420억달러로 컨센서스(381억 달러)를 상회.

▷한편,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AI5 칩 설계를 마친 팀을 축하한다”며 “이 칩은 역사상 가장 많이 생산된 AI 칩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밝힘. 공개된 칩이 삼성전자의 국내 파운드리 공장에서 생산된 것으로 확인돼 테슬라의 차세대 칩 생태계에서 한국 반도체의 영향력이 재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티씨케이, 저스템, 코미코, 덕산하이메탈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자동차/로봇/자율주행차 현대차그룹, 자율주행·로봇 등 미래사업부 재편 본격화 기대감 등에 상승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은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2026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 미래 모빌리티 트랙 세션에 연사로 참여해 자율주행 기술 확대,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 생산라인 투입 등 현대차 성장 비전을 제시. 무뇨스 사장은 자율주행에 대해 “미래가 아닌 현재”라며 “지금도 샌프란시스코에서 웨이모 차량을, 라스베이거스에서 아이오닉5 기반의 모셔널 로보택시를 탈 수 있다”고 강조. 그러면서 “향후에는 미국 전역에서 아이오닉5 자율주행차를 볼 수 있게 될 것”이라며 “모셔널을 통해 독자적인 기술을 대규모로 전개하고, 향후 개인용 차량에도 더 많은 자율주행 기술이 탑재될 것”이라고 밝힘.

▷또한, 무뇨스 사장은 로보틱스 기술에 대해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를 생산 라인에 투입해 인간이 하기 힘든 일을 돕는 휴머노이드를 볼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인력 감축을 위한 조치가 아니라고 언급.

▷LS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스마트카 및 휴머노이드 생산 본격화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구간에 진입했다고 밝힘. 도요타가 주가수익비율(PER) 11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음을 감안했을 때, 제조업 역량에 로보틱스 소프트웨어 가치가 더해질 현대차는 프리미엄 부여도 가능하다고 분석. 아울러 언론에 따르면, 현대위아는 최근 방산 부문을 현대로템에 매각하기 위한 실무 작업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짐. 현대위아는 로봇과 열관리 등 신사업에 집중하고, 방산은 현대로템으로 일원화해 각 사업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현대차, 현대위아, 기아, 현대모비스, 모베이스전자, 엔비알모션 등 자동차 대표주/부품, 한국피아이엠, 뉴로메카, 에스비비테크, 러셀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및 라닉스, 켐트로닉스, 현대오토에 버, 오비고, 삼보모터스 등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백화점/ 소매유통 등 1분기 방한객 '역대 최대' 소식 및 한국관광 산업, 질적·구조적 확장 단계 진입 분석 등에 상승
▷지난 3월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계기로 외국인이 대거 한국을 찾은 덕분에 지난 1분기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같은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 전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1분기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476만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힘.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증가한 것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임. 특히, 지난달 방한객은 206만명으로 월별 기준 최대 기록도 경신. 시장별로는 중국 관광객이 145만명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일본 94만명, 대만 54만명 등 주요 방한 시장이 고르게 성장. 특히, 대만이 37.7% 증가해 주요 시장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미국과 유럽 등 원거리의 관광객도 69만명으로 늘어나 방한 시장 다변화가 진전된 것으로 나타났음.

▷미래에셋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한국 관광 산업이 과거의 양적 회복을 넘어 질적·구조적 확장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2025년 방한 외국인은 1,894만 명을 기록해 팬데믹 이전 수준을 상회하였으며, 정부는 2029년까지 3,0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관광업을 국가 전략 산업으로 육성 중이라고 설명. 특히, K-콘텐츠가 방한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며 한국 고유의 대체 불가능한 경쟁력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는 관광 수요의 지역적 저변을 지방 도시까지 확산시키는 질적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

▷백화점은 외국인 인바운드 확대에 따른 최대 수혜 채널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며, 가격 경쟁력을 갖춘 명품, K-패션, K-뷰티 등 압도적인 카테고리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실적 견인차 역할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 올해 백화점 관리 매출은 8~9% 수준의 높은 성장이 예상되며, 외국인 소비의 폭발적 성장이 기여할 전망(신세계, 롯데 기준 YoY +50% 이상)이라고 언급. 여기에 더해, 그간 실적의 걸림돌이었던 면세점이 공항점 적자 축소와 위안화 강세로 인한 중국인 구매력 개선 통해 회복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힘. 2분기 이후로 흑자전환 가능성이 높다며, 백화점의 이익 방어력과 면세점의 턴어라운드 모멘텀이 결합되며 관련 기업들의 이익 가시성이 확대되는 구간이라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롯데쇼핑, 신세 계, 현대백화점, 이마트, BGF리테일, 한화갤러리아, GS리테일 등 백화점/ 면세점/ 편의점/ 소매유통, 호텔신라, 한화, 파라다이스, 롯데관광개발 등 호텔/리조트, 참좋은여행, 노랑풍선, 하나투어 등 여행 테마가 상승.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日 태양유전, MLCC 가격 인상 소식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일본 타이요 유덴(이하 태양유전)이 5월부터 일부 MLCC(적층세라믹커패시터)를 포함한 주요 부품 가격 인상에 나선 것으로 전해짐. 관련 시장의 톱티어 업체가 공식 공문을 통해 가격 조정을 통보하면서, 업계에서는 이달 말 예정된 무라타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MLCC 업계 전반의 가격 정책이 가닥을 잡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특히, 업계 1위 무라타가 실제 가격 인상 메세지를 내놓을 경우, 삼성전기 등 국내 업체들도 뒤따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되고 있음.

▷태양유전은 최근 주요 고객사에 5월1일부로 일부 MLCC 시리즈와 소프트텀 제품, 일부 인덕터·페라이트 비드·세라믹 RF 소자·FBAR/SAW 소자 등의 가격을 인상한다는 공문을 발송했으며, 가격 인상 배경으로 금·은을 포함한 원자재와 기타 부자재 가격 상승을 거론한 것으로 알려졌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아바텍, 아모텍, 삼화콘덴서, 삼성전기 등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가 상승.
코로나19 관련주 신종 코로나 변이 유행 조짐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BA.3.2’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음. 이와 관련,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은 16일 지난해부터 세계 곳곳에서 시카다 감염 사례가 확인되며 급속 확산하는 추세라고 보도. 2024년 11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시카다가 처음 보고됐을 당시엔 감염자가 늘지 않았으며 지난해 4월 유럽에서 산발적으로 감염자가 발생했을 때에도 확산으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지난해 9월부터 돌연 감염자가 늘기 시작했고 올해 들어 본격 확산하기 시작했다고 알려짐. 특히, 미국에서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 사이 환자들에게서 채취한 검체에서 시카다가 검출됐다며, 美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올해 2월 11일 기준 최소 23개국, 4월 현재는 33개국 이상으로 감염이 확산했다고 설명.

▷또한, 이웃 국가인 일본에서는 지난 1월 19~25일 도쿄도 내 의료기관에서 채취된 검체에서 감염이 확인됐다고 전해짐. 다만, 코로나19는 계절성 인플루엔자와 같은 ‘5류 감염증’으로 분류돼 바이러스 유형을 조사하는 대규모 검사는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시카다의 정확한 감염자 수는 파악되지 않는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사토 게이 도쿄대 바이러스학 전공 교수는 "백신 접종으로 생기는 항체가 효과를 발휘하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했음.

▷한편, 세계보건기구(WHO)는 시카다를 감시 대상 변이로 지정했음. 코로나19가 통상 여름과 겨울 두 차례 유행하는 경향이 있는 만큼, 전문가들도 향후 시카다 감염자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랩지노믹스, 나노실리칸첨단소재, 수젠텍, 파미셀, 진매트릭스, 앱클론, 진원생명과학 등 코로나19 관련주가 상승.
제약/바이오 바이오 섹터 투자심리 바닥 통과 분석 속 주요 학회 모멘텀 기대감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올해 1분기 국내 헬스케어 부진이 지속(코스피 +39% vs 코스피 의약품 -3%, 코스닥 +20% vs 코스닥 제약 +2%)됐다며,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기대감 높았던 기대 대비 부진했다고 설명. 이는 대장주(알테오젠, 삼천당제약)의 연이은 신뢰도 훼손 이슈 영향으로 풀이된다고 설명.

▷다만, 2분기는 대형 기술 수출(리가켐, 한미 등 기대) 및 주요 학회 모멘텀 진입을 통한 주가 반등이 기대(이번 주말 AACR → ASCO 초록 제목 → 5~6월 EASL, ASCO, ADA)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4월 AACR에서는 알지노믹스(RNA편집)와 HLB이노베이션(고형암 CAR-T)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5월 EASL에서는 한미약품, 디앤디파마텍 등 국내 MASH 발표가 기대된다고 언급. ASCO에서는 유한양행(MARIPOSA OS), 리가켐바이오(ROR1 ADC) 등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ADA에서는 베링거 잉겔하임의 '서보듀타이드' 3상 결과 발표 속 국내 관점 투자 아이디어로 미립구 제약사인 지투지바이오와 인벤티지랩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올릭스, 제넥신, 지아이이노베이션, 에스티큐브, 앱클론, 리가켐바이오, 한미약품, 셀트리온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원자력발전 영국 청정에너지 국부펀드(NWF), SMR에 대규모 투자 발표 소식 속 美 원전주 급등 영향 등에 상승
▷15일(현지시간) 영국의 청정에너지 국부펀드(NWF)는 롤스로이스의 자회사에 8억5,000만달러를 투자해 SMR를 개발하겠다고 밝힘. NWF는 2024년 10월에 출범한 영국의 국부펀드로, 청정에너지 및 산업 성장 프로젝트에 최대 377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에 지난밤 美 증시에서는 원전주가 일제히 동반 급등하는 모습. 뉴스케일파워(+14.24%), 오클로(+8.14%),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3.27%) 등이 상승 마감.

▷유진투자증권은 전일 보고서를 통해 두산에너빌리티의 26년 매출액은 18조원(+4%yoy), 영업이익은 1조원(+40%yoy), OPM 6%로 수익성 개선이 전망된다고 밝힘. 체코 두코바니 5, 6호 매출이 인식되고 가스터빈 8기 수주 납품이 본격화되어 외형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분기별 영업이익으로는 1Q를 저점으로 진행률 반영되며 상저하고의 흐름이 예상된다고 설명.

▷한편,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김회천 사장이 현지시간으로 13∼14일 양일간 체코를 방문해 카렐 하블리첵 체코 산업통상부 장관 겸 제1부총리 등을 만나고 두코바니 원전 건설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고 밝힘. 이번 방문은 지난해 6월 본계약 체결 이후 본격화된 두코바니 원전 2기 건설 사업의 성공적 완수를 위해 마련됐으며, 김 사장은 방문 첫날 체코전력공사(CEZ) 및 발주사(EDU II) 경영진을 만나 사업의 성공적 완수를 위한 비전과 의지를 피력했다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지투파워, 두산에너빌리티, 우리기술, 한전기술, 한국전력, 오르비텍, 보성파워텍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특징종목

 

 

특징종목 이슈요약
무림 그룹주
SDT, 아이온큐와 양자컴퓨팅 관련 자원 활용 계약 체결 소식 속 무림캐피탈, SDT 투자 이력 부각에 급등
▷SDT는 언론을 통해 아이온큐와 자 원 활용 계약을 체결하고 전방위적인 협력 확대에 나선다고 밝힘. 이번 계약 체결로 SDT의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플랫폼 '큐레카(QuREKA)' 사용자들은 단일 플랫폼 내에서 아이온큐의 양자 자원을 직접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
▷큐레카 환경에서 손쉽게 아이온큐 양자 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원하는 양자 알고리즘을 개발 및 테스트하며 다양한 산업적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된다고 언급. 장기적으로는 한국 내 제조 기반 협력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시작됐다며, 양사는 향후 한국을 거점으로 한 제조, 조립, 공급망 연계 등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열어두고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무림P&P가 자회사 무림캐피탈을 통해 SDT에 투자를 단행한 바 있다는 사실이 부각되며, 무림P&P를 비롯해 무림SP, 무림페이퍼 등 무림 그룹주가 급등세를 기록.
[종목]: 무림P&P, 무림SP, 무림페이퍼
비에이치
(090460)
29,200원
(
+21.92%)
북미 스마트폰 증산 수혜에 따른 호실적 전망 등에 급등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북미 스마트폰 증산에 따른 수혜와 함께 2027년까지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북미 제조사는 지난해 말 2026년 스마트폰 증산을 결정했었다며, 이는 한국과 중국의 스마트폰 경쟁사들이 부품 가격 부담에 고전할 때 점유율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라고 설명. 최근 북미제조사는 2027년에도 5% 이상 추가 증산을 고려 중이라며, 아직 국내 밸류체인은 부품의 기술 업그레이드를 준비할 뿐 27년을 대비한 절대적인 생산능력(Capa.)을 늘리려는 준비는 미미하다고 분석. 관련 부품사들의 수급은 2026년을 넘어 2027년에 더 타이트해진다고 밝힘.
▷특히, 동사의 올해 영업이익은 1,180억원(+77% YoY)로 추정한다며, 1분기 영업이익도 80억원으로 전년대비 300억원 이상 개선된다고 언급. 이어 삼성디스플레이 밸류체인은 26년보다 27년 수급이 더 낙관적이라며, 2027년 영업이익은 1,433억원에 달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추정. 현 주가는 27F PER 6.9배라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0,500원 -> 45,000원[상향]
LS에코에너지
(229640)
56,500원
(
+11.66%)
베트남 생산법인, 美 230㎸ 초고압케이블 인증 획득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LS-VINA가 글로벌 공인 시험기관 KEMA로부터 230킬로볼트(㎸)급 초고압 케이블 품질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힘. KEMA는 네덜란드의 세계적 권위기관으로, 이번 인증은 미국 전력 프로젝트에서 요구되는 규정(CS9)을 충족해 획득했다고 설명. 이를 통해 LS-VINA는 미국 내 대형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납품 자격을 확보하게 됐다고 언급.
▷이와 관련, 이상호 동사 대표는 "이번 인증은 북미 시장까지 대응하는 글로벌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에 맞춰 시장 공략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한국단자
(025540)
83,400원
(
+11.65%)
382.77억원 규모 자회사 케이티 인터내쇼날 주식 취득 결정 및 지배구조 개선 기대감 등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내부거래 관계의 불확실성 제거 및 주주이익의 증대 목적으로 주식회사 케이티 인터내쇼날(가칭) 주식 100,000주를 382.77억원에 신규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100.00%, 취득예정일:2026-05-08) 공시.
▷이와 관련, 하나증권은 빨라진 지배구조 개선이 기업가치 상승으로 연결될 것으로 전망. 특히, 이번에 사업부문을 분할하고, 이 사업부문을 동사로 매각하게 되면서 내부거래 관계가 제거되고, 그룹 내 지배구조도 크게 개선되게 되었다고 분석.
파미셀
(005690)
19,380원
(
+8.27%)
두산 BG향 매출 폭발적 성장 기대감 등에 강세
▷DS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GB200에서 GB300 전환의 물량 증가 효과가 지속되고 있다며, 올해 1분기 그 강도는 훨씬 높은 것으로 추정. 여기에 일부 베라루빈 관련 샘플향 등도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이에 월평균 두산 전자 BG향 매출은 25년 50억에서 26년 상반기 기준 월 90억원으로 연초부터 폭발적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힘. 아직 베라루빈 출시 전의 실적인 만큼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60억원(+34% YoY), 영업이익 116억원(+37.9% YoY, OPM 32%)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 중 두산 전자 BG 향 매출은 260억원으로 전년 동기 166억원 대비 57%의 고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5,000원[유지]
NC
(036570)
266,500원
(
+7.68%)
1분기 영업이익 급증 전망 및 신작 기대감 등에 강세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매출액은 4,944억원(+37.2% YoY, +22.3% QoQ), 영업이익은 876억원(+1,578.1% YoY, +2,597.9% QoQ), 지배주주순이익은 819억원(+116.8% YoY, 흑전 QoQ)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기존작들의 매출은 전분기대비 감소하나 PC 에서는 <아이온 2>와 <리니지클래식>의 성과가 반영되고, 모바일에서는 인수한 캐주얼 회사인 리후후와 스프링컴즈의 실적이 연결 반영되며 전체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성장할 것으로 분석.
▷아울러 2분기에는 JustPlay 연결 반영, 3분기부터 퍼블리싱작 출시, 4분기 <아이온2> 글로벌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고 밝힘. 특히 <아이온 2>는 과거 MMORPG 대비 출시 후 유저 리텐션이 높고, 신규 상품에 따른 매출 등락도 완만해 올해 확실한 매출 드라이버가 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00,000원 -> 360,000원[상향]
삼양식품
(003230)
1,369,000원
(
+6.87%)
중동 전쟁발 실적 영향 제한적 분석 등에 강세
▷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른 운임 및 에너지 비용 상승에도 불구하고 원화 약세로 인한 평균판매단가(ASP) 상승과 해외 채널 믹스(Mix) 개선을 고려할 때 전반적인 수익성 훼손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라면 수출 데이터 기준 월별 최고 수출액을 경신하고 있다며, 일부 라인은 24시간 체제로 전환되며 가동률 상승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또한, 국내 제품가 인하 정책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도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해외 비중이 높은 매출 구조상 ASP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며, 오히려 국내 제분업체 B2B(기업 간 거래) 가격 인하 효과가 일부 반영되면서 원가 부담이 완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000,000원[유지]
현대위아
(011210)
85,300원
(
+6.09%)
현대로템에 방산사업 매각 추진 소식 등에 강세
▷언론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이 현대위아의 방위산업 사업부문을 현대로템에 넘기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짐. 현대위아는 최근 방산 부문을 현대로템에 매각하기 위한 실무 작업에 들어갔다며, 현대위아는 로봇과 열관리 등 신사업에 집중하고, 방산은 현대로템으로 일원화해 각 사업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알려짐. 매각 작업은 연내 마무리하는 것이 목표로 현대차그룹이 강조한 ‘피지컬 인공지능(AI) 선도기업’ 비전에 따른 그룹 및 계열사별 사업구조 개편이 본격화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한편, 현대위아와 현대로템, 해당 보도에 대한 해명으로 회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 구체적인 사항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힘.
한화
(000880)
133,600원
(
+5.45%)
방산·조선 부문 자회사 실적 성장 지속 전망 등에 상승
▷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 1년간 방산·조선 부문 자회사의 실적 개선에 따른 기업가치 상승이 동사의 NAV 상승을 이끌었다고 판단된다고 밝힘. 2026년에도 방산·조선 부문 자회사의 실적 성장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동사의 NAV 상승 및 ROE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나아가, 최근 주주환원 정책(자사주 소각 및 주당배당금 상향) 등을 고려하면 향후에도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예상되며, 이에 따라 자회사 가치가 동사의 기업 가치에 온전히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35,000원 -> 150,000원[상향]
팬오션
(028670)
5,650원
(
+5.21%)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상승
▷상상인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조4,477억원, 영업이익 1,343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 19% 증가해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미-이란 전쟁으로 탱커 및 컨테이너 운임 상승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3월 초 대비 발틱탱커운임지수(BDTI)는 53%,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27% 각각 상승했다고 설명.
▷동사의 벌크 사업은 70% 이상이 장기계약(CVC) 구조로 1분기에는 2월에 선제적으로 확보했던 화물로 인해 운임 상승폭 대비 향유할 수 있는 이익 레버리지는 다소 적을 전망이나 일부 스팟 계약에서는 긍정적 효과가 존재할 것으로 전망. 스팟 비중이 높은 MR 탱커 사업의 경우 현재의 고시황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 아울러 동반 상승한 원·달러 환율은 운임을 외화로 수취하는 동사에 있어 매출 레벨을 높여주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600원 -> 7,100원[상향]
크래프톤
(259960)
256,500원
(
+5.12%)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전망 등에 상승
▷미래에셋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매출액은 1조2,550억원(+44% YoY), 영업이익은 4,620억원(+1% YoY)으로 컨센서스(매출액 1조2,000억원, 영업이익 4,080억원)를 각각 5%, 13% 상회할 것으로 전망. 특히, 지난 4분기 YoY 19% 역성장하며 부진했던 모바일 부문이 YoY 12% 성장할 것으로 분석.
▷모바일 부문의 급격한 회복은 중국 화평정영 매출 호조에 기인한다며, 4분기 유료 프로모션을 일시적으로 쉬며 매출을 부진했으나 트래픽은 견조했다고 밝힘. 프로모션이 정상화된 1월 이후 유저들은 이전보다 폭발적인 결제액을 보여주고 있다며, PUBG PC 부문도 높았던 전년도 기저에도 불구하고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90,000원[유지]
한화오션
(042660)
131,900원
(
+4.85%)
1분기 호실적 전망 및 특수선 수주 기대감 등에 상승
▷DS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F 매출액 3.3조원(+6.5% YoY), 영업이익 3,852억원(+49.0% YoY, OPM 11.5%)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3,680억원을 4.8% 상회할 것으로 전망. 이는 매출에 반영되는 상선의 수주 당시 평균 환율이 1,330원 수준임에 따른 높은 환율 효과(1Q26 평균 환율 1,464원)와 LNG선 매출 비중이 약 70%로 높은 점 때문 등으로 분석.
▷또한, 특수선 CAPA 확장에 따른 수주 모멘텀이 2026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연내 수주가 기대되는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에스토니아향 OPV(연안경비함) 및 순찰선, 캐나다 차기 잠수함 사업(CPSP), 태국향 호위함 등이 대기 중이라고 밝힘. 아울러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라 중동향 잠수함 수주 가능성(연내 RFP 접수 예상)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집트, 그리스, 칠레, 필리핀 등 글로벌 잠수함 시장 내 추가 수주 기회도 존재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60,000원[유지]
두산퓨얼셀
(336260)
46,000원
(
+4.78%)
1분기 영업적자 폭 축소 전망 등에 상승
▷DS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영업적자 폭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 이는 지난해 4분기에 반영된 공급 지연 배상금(약 500억원) 이슈가 걷어내지는 가운데 SOFC 수율이 80%까지 올라오고 있기 때문 등으로 분석. 이어 PAFC 스택 교체 비용은 올해에도 계속 투입될 것으로 보이나 현재 적자의 주된 요인인 SOFC부문에서의 비용 부담이 점차 축소되고 있다고 밝힘.
▷또한, SOFC 수율 개선 속도가 빨라지고 있고 해외 수출 성과도 가시화되고 있어 주가도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7,000원 -> 56,000원[상향]
한섬
(020000)
25,000원
(
+4.60%)
백화점 소비 개선 수혜 전망 등에 상승
▷iM증권은 동사에 대해 26년 연간 매출액은 1조5,556억원, 영업이익은 1,03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제품(매출 비중 72%)을 중심으로 26년 연간 영업실적의 확연한 YoY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힘. 최근 가파른 백화점의 소비 개선세, 상위 점포들에 대한 동사 자체 IP 브랜드의 높은 입점률 등에 근거해 제품 부문의 26년 매출총이익은 YoY +7.7%의 개선세(6,488억원)를 전망.
▷중장기로는 플래그십 스토어 신규 런칭으로 안정적 성장률 제고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상품 부문(매출 비중 27%)의 경우 22~24년 불황 당시 늘려 놓았던 의류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매출 반등과 함께 광고판촉비 정상화 등에 따른 마진율의 동반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국면에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32,000원[신규]
HD현대중공업
(329180)
493,500원
(
+4.00%)
동남아 생산 거점 본격 가동 긍정적 분석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필리핀 수빅만에 위치한 HD HHIP는 베트남과 함께 동남아 지역(Sea Belt)의 저원가를 내세운 거점으로, 중국의 저가 수주를 측면에서 견제하는 핵심 전략지가 될 것으로 전망. HD그룹은 과거 베트남(HVS)에서 MR PC선을 반복 건조를 통해 생산성을 끌어올린 경험을 토대로 HHIP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언급.
▷서버러스 PE로부터 인수한 6도크는 먼저 검증된 115K PC선을 위주로 반복건조에 집중할 예정이며, 수주 선종의 선가는 낮지만 그에 대응하는 낮은 노무비 수준 덕분에 반복건조만 병행된다면 수익성은 제고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현재 생산성 회복을 위해 상선 사업부에 집중하겠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방산 및 MRO 쪽에서의 전략적 협업을 기대할 여지도 있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780,000원[유지]
▷금일 유럽 소재 선사와 3,985.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27%) 규모 공급계약(PCTC 2척) 체결(계약기간:2026-04-15~2029-03-31) 공시.
셀트리온
(068270)
209,000원
(
+3.47%)
주요 제품군 유럽서 처방 확산 및 고마진 신제품 기반 성장 지속 전망 등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항암제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가 유럽 주요 국가에서 처방 확대 흐름을 보이며 사업 포트폴리오 전반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힘. 항암제 '베그젤마'(성분명 베바시주맙)는 프랑스 주요 공공입찰에서 잇따라 낙찰되며 공급을 확대했으며, '허쥬마'(트라스투주맙)와 '트룩시마'(리툭시맙)도 입찰과 공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토실리주맙)는 스페인 바스크, 마드리드 지역 입찰과 보건부 산하 인게사(INGESA) 입찰에서 공급사로 선정됐으며, 포르투갈에서는 오토인젝터와 바이알 제형 모두 국가 입찰 1순위 공급 지위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짐.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1조원(YoY +34.0%), 영업이익은 3,112억원(YoY +108.3%, 영업이익률 27.6%)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2분기부터 릴리향 CMO 매출 인식해 30% 중반 영업이익률 회복이 가능하다고 밝힘. 또한, 블록버스터 특허 만료로 고마진 신제품 출시 증가, 미국 규제 변화로 시밀러 선호 유인 확대, 미국 CMO 매출 성장 등의 성장 모멘텀에 주목해야 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90,000원[유지]
SK케미칼
(285130)
59,600원
(
+3.29%)
저용량 3제 복합 고혈압 치료제 '텔암클로' 출시 소식 속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저용량 3제 복합 고혈압 치료제 '텔암클로정'을 출시했다고 밝힘. 이 제품은 텔미사르탄 20㎎, 암로디핀 2.5㎎, 클로르탈리돈 6.25㎎을 결합한 저용량 복합제로, 각 성분을 단일제 표준용량 대비 절반 수준으로 낮춘 것이 특징임.
▷이와 관련, 박현선 동사 파마사업 대표는 "텔암클로를 출시하며 단일제와 2제 복합제에 더해 3제 복합제까지 포트폴리오를 확보하며 고혈압 치료제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변화하는 치료 환경과 임상 트렌드를 면밀히 분석하고, 기민한 개발 전략과 포트폴리오 확보를 통해 처방의약품 영역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제이알글로벌리츠
(348950)
1,309원
(
-11.73%)
벨기에 자산 담보대출약정서상 현금유보 이벤트 발생 속 급락
▷벨기에 자산 담보대출약정서상 현금유보 이벤트(Cash Trap Event) 발생 공시. 전일 18시 이후 벨기에 자산에 대한 감정평가 결과, 담보인정비율(LTV)이 61.02%로 산정되어 기준치(52.5%)를 초과함에 따라 현금유보 이벤트가 발생하였다는 통지서를 대주단 대리인(CBRE LS)으로부터 수령했다고 밝힘.
▷동사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벨기에 자산 감정평가의 부당성을 제기하였으나 대주단 대리인은 당사의 이의제기를 고려하지 않고, 다수 대주(Majority Lenders)가 외부 부동산 감정평가사(JLL)의 감정평가보고서를 확정하였다고 통보했다고 설명. 다만, 동사는 해당 보고서를 현 공시 시점까지 수령하지 못한 상태라고 언급.

 

특징종목 이슈요약
오가닉티코스메틱
(900300)
165원
(
+29.92%)
183.54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LEI TINGTING 등 대상 138,000,000주(183.54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33원, 상장 예정:2026-05-26) 공시.
셀바스AI
(108860)
15,230원
(
+13.83%)
앤트로픽 '미토스' 해킹 우려 속 자체 플랫폼 보유에 따른 해킹 대안으로 부각되며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최근 앤트로픽의 차세대 AI '미토스(Mythos)'가 자율적으로 취약점을 찾고 해킹까지 실행하는 능력을 보여주면서 사이버 보안에 대한 공포가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보안 기술력을 지닌 기업 뿐만 아니라, 구조적 보안성을 극대화한 자체 플랫폼을 지닌 기업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고 알려짐.
▷이에 동사가 이러한 흐름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꼽힌다며, 음성인식(STT)과 음성합성(TTS) 등 핵심 AI 엔진을 자체 개발해온 동사는 외부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고 고객 환경 내에서 완전히 작동하는 AI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해짐.
팬젠
(222110)
7,340원
(
+12.06%)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세포주 및 공정, 동사가 개발 소식 등에 급등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평가받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세포주와 공정 개발을 동사가 개발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해짐. 해외 진출을 위해 파트너사와 공급 계약을 맺은 삼천당제약은 동사에 업트론트(선급금)와 매출에 따른 일정 부분 로열티를 지급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세포주는 당사가 개발해 공급한 것으로 삼천당제약과 로열티 계약이 체결돼 있다. 셀 라인과 공정 부분까지 다 개발해 준 것”이라며 “제품이 국내외에서 판매되면 해당 매출에 따라 일정 비율의 로열티를 수취하는 구조”라고 밝힘. 이어 “국내 기준으로는 통상 3% 전후 수준에서 로열티 계약이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며 “해외는 업프론트와 매출 로열티가 구분되는 구조”라고 설명.
▷그러면서 “삼천당제약이 당사 셀라인을 기반으로 개발을 진행한 뒤 일본과 유럽 등 여러 국가에 기술이전을 진행했다”며 “글로벌 판매가 확대될수록 로열티 수익도 함께 증가하는 구조”라고 밝힘.
에프앤가이드
(064850)
29,150원
(
+11.69%)
ETF 시장 확대 수혜주 분석 등에 급등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국내 민간 최초 실시간 지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업체로, ETF 시장의 성장과 지배력 확대 기반 인덱스 부문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2025년 연간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354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2.0%, 39.4% 증가하면서 연간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설명.
▷특히, 수익성이 양호한 인덱스 부문이 전년 대비 39.2%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했다며, 국내 ETF(Exchange Traded Fund, 상장지수펀드) 순자산총액이 증가(ETF순자산총액: 2024년 173조원 → 2025년 297조원)한 가운데, 동사의 시장점유율이 증가(2024년 8.3% → 2025년 11.0%)하면서 동사의 AUM(Asset Under Management, 운용자산)이 증가(동사 AUM: 2024년 14조원 → 2025년 33조원)했다고 분석.
▷아울러 2026년 연간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496억원, 영업이익 204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40.1%, 91.1% 증가하면서 최대 실적 달성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 이는 인덱스 부문 매출이 전년대비 106.0%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
비아이매트릭스
(413640)
9,230원
(
+11.47%)
데이터 보안 관련 기업용 AI 솔루션 트리니티 대안으로 부각 소식 등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생성형 AI(인공지능) 도입을 검토 중인 기업들 사이에서 '데이터 보안'이 핵심 변수로 부상한 가운데, 동사의 기업용 AI 솔루션 트리니티(TRINITY)가 온프레미스(On-Premise) 시장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해짐. 외부 서버를 거치지 않고 내부 인프라에 대형언어모델(LLM)을 직접 구축해 데이터 유출 리스크를 근본적으로 해소한 점이 특징이라고 알려짐.
▷최근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 AI의 정보 유출 우려가 확산되면서 보안에 민감한 금융권과 공공기관, 대형 제조사를 중심으로 폐쇄형 AI 구축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트리니티는 사내 내부망에서 독립적으로 구동되어 외부 데이터 전송을 차단하는 것은 물론, 개인의 역할과 직무에 따라 데이터 열람 범위를 통제하는 데이터 접근 권한 관리 기능을 기본 탑재해 사내 보안 규정 준수 역량을 높였다고 전해짐.
덕산테코피아
(317330)
24,100원
(
+10.55%)
NAND 업황 회복 및 자회사 덕산일렉테라, 올해 연결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등에 급등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NAND 업황 회복 및 고객사 다변화 효과로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본업의 안정적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힘. 반도체 증착 공정의 핵심 전구체인 HCDS를 삼성전자 3D NAND 라인에 공급하고 있으며,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SSD 및 NAND 수요 증가와 고단화에 따른 ALD 공정 횟수 증가로 HCDS 사용량이 구조적으로 확대되는 흐름이라고 설명. 삼성전자향 HCDS 시장점유율 60~70%의 지위를 기반으로 2026 년 1분기 월별 최대 매출을 경신 중이며, 연간 기준 최대 매출 달성도 예상된다고 밝힘.
▷또한, 지난 3년간 2,000억원 이상을 투자한 자회사 덕산일렉테라의 북미 전해액 공장 본격 가동에 따른 2026년 연결 실적 턴어라운드가 전망된다고 밝힘. 올해는 덕산일렉테라의 북미 테네시 공장이 본격 가동되는 원년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 업황 회복, IRA에 따른 북미 현지 생산 확대, 글로벌 완성차 및 셀 제조사(L사, S사, A사 등) 신규 고객 확보 효과가 맞물리며, 초기 가동률 상승이 기대된다고 밝힘.
▷이에 이차전지 부문 매출액은 2025년 63억원에서 2026년 1,271억원, 2027년 2,632억원으로 급증할 것으로 추정되며, ESS 매출 비중은 2025년 40%에서 2026년 70%대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어 이익 측면에서는 2026년 흑자전환 이후 2027년부터 이익 창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제너셈
(217190)
6,700원
(
+9.84%)
SK하이닉스와 60.01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에스케이하이닉스 주식회사와 60.01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0.57%) 규모 공급계약(HBM 관련 반도체 후공정 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4-15~2026-09-15) 공시.
폴라리스오피스
(041020)
4,900원
(
+9.01%)
미토스發 AI 보안 위협 대응 강화 소식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솔루션 아틀라시안 '가드 프리미엄'과 네트릭스 '1Secure'를 활용해 고객사들의 이상 행위 탐지 기능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힘. 최근 앤트로픽의 인공지능(AI) 모델 '미토스(Mythos)'로 촉발된 사이버 보안 위협이 시장의 경계심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동사는 이런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아틀라시안(Atlassian)의 '가드 프리미엄(Guard Premium)'을 활용한 기업 내부 데이터 통제 기능 공급을 확대한다고 설명.
▷가드 프리미엄은 비정상적인 데이터 접근 시도와 내부 권한 오남용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정보 유출이 발생하기 이전 단계에서 위협을 차단하는 솔루션으로 이를 통해 지라(Jira), 컨플루언스(Confluence) 등 협업 플랫폼에 저장된 로드맵과 설계 자료의 보호 수준을 높일 수 있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산업 전반으로 확산된 미토스 쇼크는 설계도 등 핵심 지식재산권 유출에 대비한 선제적 탐지 아키텍처의 필요성을 명확히 보여준다"며 "아틀라시안과 네트릭스 솔루션을 통해 기업고객의 통합 사전 방어 체계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힘.
NHN KCP
(060250)
21,000원
(
+8.98%)
본업과 신사업 모두 호조에 강세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온라인 결제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힘. 1~2월 합산 산업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46.7조원(+7.3% y-y)으로 한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는데 동사 성장률은 10% 중반으로 이를 상회한 것으로 분석.
▷아울러 동사는 스테이블코인 사업 준비를 진행중인 가운데, B2C는 동사가 보유한 가맹점들 결제 시 선불 사업 노하우를 접목한 NHN페이코 지갑을 개발하여 활용할 예정이며, B2B는 해외 가맹점으로의 조 단위 송금·정산 시 스테이블코인 사용으로 거래비용 등 절감이 목표라고 밝힘. 그 전에 블록체인 플랫폼 아발란체의 개발사 아바랩스와 함께 연내로 결제 특화 메인넷 구축 및 사업화 준비 예정이며, 전통 금융기관과의 제휴도 논의 중이라고 밝힘.
▷또한, 1Q26 연결 매출액은 3,206억원(+14.1% y-y), 영업이익은 126억원(+15.1% y-y, OPM 3.9%)으로 컨센서스 부합할 것으로 추정.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8,000원[유지]
씨피시스템
(413630)
4,070원
(
+7.11%)
세계 최대 스마트 제조 전시회 '하노버 메세 2026' 참가 소식 속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 산업 기술 박람회인 ‘하노버 메세 2026(HANNOVER MESSE 2026)’에 참가한다고 밝힘. 도이치메세가 주최하는 하노버 메세는 매년 전 세계 4,000개 이상의 기업과 13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집결하는 스마트 제조 분야 최고 권위 전시회로, 이번 전시회를 통해 동사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글로벌 하이테크 제조 공정 에서 입증된 독보적 케이블 체인 솔루션을 바탕으로 유럽 현지의 글로벌 제조 기업들을 직접 겨냥한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하노버 메세는 유럽의 엄격한 기술 표준을 만족하는 고정밀 솔루션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며, 실질적인 글로벌 수주 성과를 통해 실적을 극대화하겠다"고 설명.
디오
(039840)
17,410원
(
+7.01%)
1분기 실적 호조 및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국면 진입 분석 등에 강세
▷26년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13.07억원(전년동기대비 +15.36%), 영업이익 41.47억원(전년동기대비 +173.18%).
▷한양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61.6억원(+25.6%, YoY), 영업이익 305.2억원 +202.0%, YoY)으로 턴어라운드 국면 진입이 예상된다고 밝힘. 작년이 빅배스 후 재무 정상화와 영업 체질 개선의 시기였다면, 올해는 영업 레버리지가 본격화되는 구간이라고 설명. 2026년 투자포인트는 수출국 확대,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 디지털 솔루션 고도화에 있다며, 동사는 올해 수출국을 100개까지 확대하고, 권역별 대형딜러와 핵심시장 중심 영업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언급. 아울러 UNICON 글로벌 론칭, 유럽 및 북미향 신제품 출시, ECO PLANNING & CAD, DIO Mall 확대 등이 더해지며 단순 임플란트 업체에서 디지털 덴티스트리 플랫폼 기업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며, 매출 2,000억 원 돌파와 비용 효율화가 맞물리는 2026년은 외형 성장, 수익성 개선,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동시에 나타날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된다고 분석.
메디아나
(041920)
21,350원
(
+6.91%)
부천성모힐병원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구축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부천성모힐병원에 웨어러블 심전도(ECG)를 포함한통합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MEDIANA Unified Monitoring'을 공급했다고 밝힘. MEDIANA Unified Monitoring은 환자감시장치(PMD), 웨어러블, 중앙감시장치(Unified Central)를 하나의 체계로 연결해 의료 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공급은 중환자실 중심 모니터링을 일반 병동으로 확장한 사례로, 향후 회복의료 병동 및 일반병동 중심으로 통합 모니터링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현재 데모 요청과 설치 대기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힘. 이어 "데이터 기반 통합 모니터링 구조를 통해 병원 운영 효율과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음.
티앤엘
(340570)
63,400원
(
+6.38%)
올해 미국 매출 회복 및 미국 외 고성장 전망 등에 강세
▷LS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동사 매출 성장(+26% yoy 예상)은 히어로 코스메틱스 향 미국 매출 회복 및 신규 국가 확장과 신규 고객사 확보가 견인할 것으로 전망. 히어로 관련 매출이 전체 매출 성장의 70% 이상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 중 미국향 매출은 역대 최대 수준인 2024년 1천억원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 해외 신시장 확장도 뚜렷하게 가시화되고 있다며, 중동은 11월 수출 개시 후 1월부터 현지 판매가 시작됐고, 일본·중국·싱가포르 론칭 역시 근시일 내 예정되어 있어 기존 예상보다 큰 매출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설명. 특히, 분기 매출은 1Q26E 465억원(-9% yoy, +39% qoq) → 2Q26E 568억원(+46% yoy, +22% qoq)으로 성장할 전망이라고 밝힘.
▷아울러 동사의 현재 주가는 2026E PER 8배로 밴드 최하단 수준이라며, 2026년은 히어로 코스메틱스향 매출 고성장과 신규 고객사 확대가 가시화되는 가운데, 하반기 1개 라인 추가 증설(설비 발주 이미 완료)이 예정되어 있어 이를 숫자로 확인하면서 주가 우상향이 가능하다고 판단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80,000원 -> 90,000원[상향]
디케이티
(290550)
23,600원
(
+6.07%)
로봇 사업 기대감 등에 강세
▷DS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휴머노이드 기업들의 양산 시점이 다가오면서 밸류체인들이 하나씩 구체화되고 있는 가운데, 기존 중화권 중심으로 편성되어 있던 공급망에서 중국 기업들을 배제하려는 과정 속 국내 기업 및 동사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동사의 FPCA와 무선충전모듈이 휴머노이드 로봇이라는 시장으로 전방을 다변화 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휴머노이드 고객사와의 충전 모듈 PoC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샘플 공급을 통한 양산 적용을 논의하게 될 것으로 보이고, 하반기 양산 매출 반영이 기대된다고 밝힘. 꾸준히 늘어나는 전장 고객사에 휴머노이드가 더해지며 리레이팅의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26년 하반기 북미 고객사의 태블릿 한 개 기종을 시작으로 동사의 IT OLED 양산도 본격화된다며, 중장기적인 우상향이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신규], 목표주가 : 34,000원[신규]
파인메딕스
(387570)
7,090원
(
+5.98%)
7.14억원 규모 공급계약(의료기술시험연수원 소화기 내시경 교육장비 구축) 체결에 상승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7.1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7.50%) 규모 공급계약(의료기술시험연수원 소화기 내시경 교육장비 구축) 체결(계약기간:2026-04-16~2026-10-13) 공시.
▷이와 관련, 전성우 동사 대표이사는 "국가 의료 교육의 상징적인 장소에 솔루션이 도입된 것은 제품의 신뢰성과 운영 안정성을 공인받은 결과"라며, "장비와 시술기구를 결합한 패키지 비즈니스를 본격화해 국내외 판로를 확대하고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언급.
포시에스
(189690)
2,135원
(
+5.69%)
6년 연속 클라우드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AI 기반 클라우드 전자계약 서비스 '이폼사인'을 통해 '2026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으로 6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힘. 이는 현재 클라우드 바우처를 통해 도입할 수 있는 서비스 가운데 AI 기반 전자계약·전자문서 작성 지원을 실서비스에 탑재한 것은 이폼사인이 유일할 정도로 기술을 고도화 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6년 연속 클라우드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이폼사인의 안정성과 기술력에 대한 정부의 지속적인 신뢰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올해는 클라우드 바우처로 도입할 수 있는 전자계약 서비스 중 유일한 AI비서 기능까지 더해져 고도화되는 만큼 디지털 전환을 고민 중인 중소기업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힘.
삼현
(437730)
51,400원
(
+5.11%)
글로벌 로봇기업 'AiTEN Robotics'와 MOU 체결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로봇 기술 전문 기업 ‘아이텐 로보틱스(AiTEN Robotics)’와 손잡고 제조·물류 자동화 시장 선점에 나선다고 밝힘. 양사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제조·물류 자동화 로봇 솔루션 공급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언급.
▷이번 제휴는 양사가 보유한 독보적인 기술력과 비즈니스 역량, 그리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하여 급성장하는 제조 및 물류 산업 대상 로봇 기반 자동화 솔루션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원활한 협력 추진을 위해 실무 협의체를 구성하고, 기술 자료 제공 및 마케팅 활동 전반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할 계획임. 세부적으로는 산업용 로봇 플랫폼 공급, 제조ㆍ물류 자동화 로봇 SI사업, 로봇 공급 현지화, 글로벌 시장 공동사업 기회 발굴 등을 함께 추진할 예정.
뉴로메카
(348340)
67,000원
(
+5.02%)
SIMTOS 2026서 ‘머신텐딩 플랫폼’ 공개 소식 속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국내 최대 생산제조 기술 전시회 'SIMTOS 2026'이 열리는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차세대 머신텐딩 플랫폼을 공개했다고 밝힘. 이번 현장에서 공개된 머신텐딩 플랫폼은 CNC 공정 자동화를 위해 로봇, 로딩 시스템, 그리퍼, 제어 소프트웨어를 하나로 통합한 패키지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시스템사업부문 김정아 부문장은 "자동화의 장벽을 낮춰 더 많은 제조 현장에서 로봇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중소 제조 환경에서도 실제 도입 가능한 로봇자동화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밝힘.
지슨
(446840)
1,374원
(
+4.25%)
우호적 정책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도청, 무선백도어 해킹, 불법촬영 등 범죄 예방 기술 보유 기업으로, 우호적인 정책 및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큰 폭의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대통령실, 국회 등 중앙정부, 공공기관 대기업 등의 약 350여곳의 무선도청 탐지시스템 공급했으며, 국세청, 한국수출입은행 등 정부기관, 금융기관 등에 무선백도어를, 경찰청, 서울특별시 등의 공공, 교육기관, 민간기업 등의 다양한 곳에 불법촬영 탐지시스템을 공급한 바 있다고 설명. 이를 기반으로 상시형 도청탐지 공공시장 점유율(금액 기준) 98.8%, 상시형 불법촬영탐지 공공시장 점유율 60.5%는 물론, 무선백도어 탐지시스템은 국내 유일 공급자로 독점적 공급업체로 신시장을 선점하고 있다고 밝힘. 또한, 사회적 이슈 및 정부의 우호적인 정책으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
▷이에 2026년 연간 예상실적은 매출액 281억원, 영업이익 46억원으로, 전년대비 매출액은 148.9%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 역대 최대 영업이익과 최고 영업이익률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온코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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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
온코마스터 흡수합병키 결정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주)온코마스터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합병비율:1 대 5.2100960, 합병기일:2026-07-01, 신주상장예정:2026-07-24) 공시.
▷이번 합병으로 동사는 온코마스터가 보유한 암 환자 코호트 데이터를 확보함으로써 AI 신약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
이뮨온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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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CDMO 기업 론자와 PD-L1 항체 '댄버스토투그' 상용화를 위한 생산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 론자(Lonza)와 PD-L1 항체 '댄버 스토투그'(Danburstotug, IMC-001)의 상용화를 위한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을 통해 론자는 댄버스토투그의 원료의약품(DS) 및 완제의약품(DP)에 대한 개발 및 임상용 생산을 통합 제공한다며, 원료의약품은 영국 슬라우에서, 완제의약품 개발 및 생산은 스위스 바젤과 슈타인에서 수행될 예정임.
▷이와 관련, 김흥태 동사 대표는 "댄버스토투그는 NK/T세포 림프종과 같은 희귀암에서 조기 허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론자와의 협력은 해당 파이프라인의 기술력과 상업적 가치를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의미가 있으며, 향후 기술이전 및 해외 진출에도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힘.
씨이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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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영상분석 플랫폼 'XAIVA' GS인증 1등급 획득 소식 속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의 핵심 AI 영상분석 플랫폼인 'XAIVA(엑스아이바)'가 한 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최고 등급인 'GS(Good Software)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힘. 이번 성과는 동사가 GPU 오케스트레이션 솔루션인 'AstraGo(아스트라고)'에 이어 주력 제품군에서 연속으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이는 특정 제품을 넘어 기업 전반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역량이 글로벌 표준에도달했음을 입증하는 성과임.
▷이와 관련, 동사 윤세혁 대표이사는 "이번 XAIVA의 GS인증 1등급 획득은 자사가 보유한 AI 기술의 신뢰성과 완성도를 다시 한번 시장에 증명한 것"이라며 "KISA 인증과 GS인증이라는 양대 공신력을 바탕으로 중대재해 예방 수요가 급증하는 산업 현장과 공공 안전 시장에서 시장 지배력을 확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밝힘.
대성파인텍
(104040)
721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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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고전압 발열 해결 관련 슈퍼커패시터 시제품 하반기 초도 양산 돌입 소식 등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에너지 사업부가 슈퍼커패시터의 고전압 발열 기술 난제를 해결하고 하반기 시제품 초도 양산에 들어간다고 밝힘. 이는 고전압·대용량 구간에서 발생하는 발열 및 출력 저하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해 차세대 슈퍼커패시터 생산을 본격화하는 것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고전압 환경에서의 발열과 성능 저하는 슈퍼커패시터 상용화 과정에서 중요한 과제였다"며 "구조 설계 개선을 통해 안정성과 효율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힘.
대명에너지
(389260)
23,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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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337.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5.73%) 규모 고흥 나로 BESS사업 공사도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고흥나로에너지저장소(주)와 337.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5.73%) 규모 공급계약(고흥 나로 BESS사업 공사도급계약) 체결(계약기간:2026-04-16~2027-03-31) 공시.
디앤디파마텍
(347850)
81,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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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izer Inc.와 18.32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Pfizer Inc.와 18.3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2.64%) 규모 공급계약(경구용 펩타이드 이중작용제(비만치료제) 제형 개발 관련 연구용역) 체결(계약기간:2026-04-14~2026-11-30) 공시.
한선엔지니어링
(452280)
16,5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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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블룸에너지 수 혜 속 실적 서프라이즈 지속 전망 등에 소폭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주요 사업과 신사업 부문 모두 호실적을 기록하며, 2025년 매출액 632억원(+30.2% YoY), 영업이익 97억원(+98.1% YoY, OPM 15.4%)의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밝힘. 특히, 외형 확대에 따라 고정비 부담이 완화되면서 수익성 개선폭이 컸다고 설명. 영업 레버리지가 본격적으로 발현되기 시작함에 따라, 2026년에도 호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이라며, 이에 매출액 720억원, 영업이익률 25%가 예상된다고 밝힘. 전방 산업 호조와 증설 효과를 기반으로 추가적인 실적 개선의 여지는 높다고 분석.
▷아울러 블룸에너지와 SK에코플랜트의 합작사인 블룸SK퓨얼셀의 국내 공급사로,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용 플러밍 모듈을 공급하고 있다고 밝힘. 블룸향 매출은 아직 전사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낮지만, 2026년부터 폭증하여 전사 실적에서 유의미한 비중을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밝힘.
삼천당제약
(00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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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
거래소 공시위원회 심의 예정 소식에 급락
▷한국거래소는 동사에 대해 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를 결정한다고 밝힘. 한국거래소는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공시위원회에서 위반의 동기와 위반의 중요성 등을 고려해 심의할 예정이라고 설명.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 결정시한은 오는 23일임.
▷한편, 거래소는 동사가 지난달 6일 영업실적 등에 대한 보도자료만 배포하고 공시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으며, 3월31일 영업실적 등에 대한 전망 또는 예측 공정공시 미이행으로 동사에 대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를 공시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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