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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분석

2026년 5월 27일 오늘의 주식 분석

by 고포릿스탁 2026. 5. 27.

 ADR

KOSPI 59.46
KOSDAQ 58.27

 

 

 주요이슈

 

- 코스피시장 -

5/27 KOSPI 8,228.70(+2.25%) 개인·기관 순매수(+), 삼성전자(+2.68%)·SK하이닉스(+9.31%) 상승(+), 외국인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AI 낙관론 속 반도체주 강세 및 美-이란 종전 합의 불확실성 등에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8,242.12(+194.61P, +2.42%)로 급등 출발. 장 초반 8,220.04(+172.53P, +2.14%)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변동성이 큰 모습을 보이다 오전 한때 8,457.09(+409.58P, +5.09%)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오후 들어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반납했고, 결국 8,228.70(+181.19P, +2.25%)에서 거래를 마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9.29%) 급등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개인·기관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4거래일 연속 상승. 코스피지수는 연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 장 초반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장중 8,400선을 넘어서기도 했으나 장 후반으로 갈수록 힘이 다소 빠지는 모습. 기관은 7거래일 연속 순매수,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외국인은 14거래일 연속 순매도. 이날 코스피지수는 삼성전자(+2.68%), SK하이닉스(+9.31%) 수급 쏠림 속 상승종목이 100개가 채 안되는 등 극심한 양극화 장세를 나타냈음.

지난밤 美 증시에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9.29%)가 급등. UBS가 마이크론의 목표주가를 1,625달러로 세 배 가량 상향 조정했고, 마이크론의 시가총액은 사상 처음으로 1조 달러를 돌파. UBS는 "AI가 메모리 산업 전체에 구조적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며, "시장은 앞으로 마이크론에 보다 정상적인 밸류에이션 배수를 적용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평가. 마이크론을 비롯한 美 반도체 랠리에 더해 이날 국내증시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출시된 점도 반도체株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 총 16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상장됐고, 인버스를 제외한 14개 종목이 동반 상승. 삼성전자(+2.68%)와 SK하이닉스(+9.31%)도 연일 신고가를 경신, SK스퀘어(+8.04%), 삼성생명(+1.87%) 등도 상승.

현대오토에버(+19.91%)는 2분기 실적 개선 및 로봇 SI 기업으로 변화 기대감 등에 급등, 미래산업(+5.92%)은 35.75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녹십자(+4.89%)는 4,599.26억원 규모 美 관계사 큐레보 지분, 릴리에 매각에 상승. 한미약품(+4.26%)은 근육 강화기반 비만 신약 후보물질 연구 결과 공개 예정 소식에 상승, 삼성전기(+3.69%)는 2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상승.

반면,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5.63%)는 508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 속 하락, 이마트(-4.96%)는 불매 운동 여파에 따른 실적 눈높이 하향 조정에 하락. IPARK현대산업개발(-2.57%)은 1,407.7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8%) 규모 공급계약 해지 등에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대만이 상승, 중국, 홍콩은 하락.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4,064억, 1,880억 순매수. 외국인은 4,612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244계약 순매수. 기관과 개인은 각각 415계약, 55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01.2원으로 전거래일대비 6.0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4.7bp 상승한 3.711%, 10년물은 전일 대비 2.9bp 상승한 4.102%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5틱 내린 103.36 마감. 투신과 금융투자가 각각 1,355계약, 672계약 순매도, 외국인도 449계약 순매도. 은행은 3,298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34틱 내린 107.11 마감. 금융투자와 은행이 각각 3,206계약, 2,300계약 순매도, 외국인과 연기금 등이 각각 6,218계약, 101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LG에너지솔루션(-4.01%), 두산에너빌리티(-3.64%), 삼성바이오로직스(-2.88%), KB금융(-2.23%), 삼성SDI(-1.87%), 기아(-1.38%), 현대차(-1.16%), 신한지주(-1.04%), 한화에어로스페이스(-0.56%), 셀트리온(-0.26%), HD현대중공업(-0.13%), 삼성물산(-0.12%) 등이 하락. 반면, SK하이닉스(+9.31%), SK스퀘어(+8.04%), 삼성전기(+3.69%), SK(+3.66%), 현대모비스(+3.61%), 삼성전자(+2.68%), 삼성생명(+1.87%), 한화오션(+0.15%)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건설(-6.07%), 의료/정밀기기(-5.51%), 금속(-3.88%), 일반서비스(-3.61%), 화학(-3.57%), 기계/장비(-3.44%), 비금속(-3.37%), 증권(-3.10%), 종이/목재(-2.90%), 운송/창고(-2.65%), 음식료/담배(-2.39%), 전기/가스(-2.22%), 통신(-1.71%), 오락/문화(-1.60%), 유통(-1.21%), 제약(-1.01%) 등이 하락. 반면, IT 서비스(+6.62%), 전기/전자(+4.28%), 제조(+2.82%), 금융(+0.39%), 보험(+0.26%)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PI 8,228.70P(+181.19P/+2.25%)

 

 

 

- 코스닥시장 -

5/27 KOSDAQ 1,133.13(-3.36%) 기관·외국인 동반 순매도(-), 대형주 수급 쏠림(-)

지난밤 뉴욕증시가 AI 낙관론 속 반도체주 강세 및 美-이란 종전 합의 불확실성 등에 혼조 마감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73.80(+1.28P, +0.11%)로 강보합 출발. 시가를 고점으로 장 초반 낙폭을 키워 1,139선까지 하락. 오전중 1,167선까지 낙폭을 만회하기도 했으나 시간이 갈수록 점차 낙폭을 확대. 장 후반 1,128.75(-43.77P, -3.7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장 막판 낙폭을 다소 줄였고, 결국 1,133.13(-39.39P, -3.36%)에서 거래를 마감.

기관과 외국인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4거래일만에 하락.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및 미국發 반도체 랠리 등으로 유동성이 코스피 대형주로 극단적으로 쏠리면서 코스닥시장은 급락 마감. 외국인과 기관이 이틀 연속 동반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수.

대형주 쏠림 속 차익매물 출회 등에 KBI메탈(-16.55%), 지엔씨에너지(-8.41%), 제룡전기(-7.81%), 서전기전(-7.45%), 보성파워텍(-7.18%), 피앤씨테크(-7.14%) 등 전선/전력설비, 한국첨단소재(-16.57%), 머큐리(-14.48%), 라이콤(-12.87%), RF머트리얼즈(-11.70%), 빛과전자(-8.87%), 서울바이오시스(-8.82%), 파이버프로(-8.28%), 우리넷(-7.50%), 자람테크놀로지(-6.98%), RFHIC(-4.07%) 등 광통신/통신장비 테마가 부진. 주성엔지니어링(-2.35%), 리노공업(-7.49%), 원익IPS(-7.95%), 엠케이전자(-11.47%), 미래반도체(-10.31%), 디아이티(-9.60%), 고영(-9.31%), 윈팩(-9.26%), 펨트론(-8.66%), 피에스케이홀딩스(-8.49%) 등 반도체 관련주도 하락.

반면, 디앤디파마텍(+30.00%)은 대사이상지방간염(MASH) 치료제 후보물질 'DD01', 미국 2상 간 생검서 혁신적 효능 입증에 상한가. 나노캠텍(+29.99%)은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AI·로봇 중심 사업 재편 본격화 소식 등에 상한가, 코아스템켐온(+29.93%)은 뉴로나타-알주 품목허가사항 변경허가 신청 승인 등에 상한가. 나노팀(+19.62%)은 전기차 '열폭주차단패드' 첫 양산 출하 소식 등에 급등, 아이씨티케이(+18.02%)는 美 양자산업 육성에 따른 대표 수혜주 분석 등에 급등. 유니슨(+6.50%)은 10MW급 국산 해상풍력터빈 실증기 설치 착수 소식에 강세.

수급별로는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5,518억, 671억 순매도. 개인이 6,424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이 우세. 심텍(-8.13%), 원익IPS(-7.95%), 리노공업(-7.49%), 이오테크닉스(-5.85%), 레인보우로보틱스(-5.18%), ISC(-3.33%), 삼천당제약(-3.03%), 에코프로비엠(-2.95%), 에코프로(-2.79%), HLB(-2.67%), 주성엔지니어링(-2.35%) 등이 하락. 반면, 펩트론(+6.28%), 알테오젠(+5.75%), 리가켐바이오(+4.29%), 보로노이(+3.30%), 케어젠(+3.09%), 코오롱티슈진(+1.37%), 에이비엘바이오(+0.85%), 서진시스템(+0.25%)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대부분 하락. 금속(-6.20%), 화학(-5.55%), 의료/정밀기기(-5.47%), 비금속(-5.23%), 기계/장비(-5.23%), 전기/전자(-4.97%), 종이/목재(-4.27%), 제조(-4.21%), IT 서비스(-4.14%), 건설(-4.06%), 금융(-3.78%), 출판/매체복제(-3.53%), 운송장비/부품(-3.53%), 유통(-3.45%), 통신(-3.25%), 오락/문화(-2.89%), 기타제조(-2.88%), 음식료/담배(-2.71%), 섬유/의류(-2.22%) 등이 하락. 반면, 제약(+0.07%)만이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1,133.13P(-39.39P/-3.36%)

 

 

 

 

 시장종합

 

 

 

 

 

 

 특징테마

 

 

특징테마 이 슈 요 약
테마시황 ▷마이크론 주가 급등(+19.29%)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상장 영향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일부 반도체 장비 테마 상승.

▷구조적 성장 기대감 및 주요 학회 모멘텀 지속 등에 비만치료제, 면역항암제, 제약업체, 유전자 치료제/분석 테마 등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반면, 짐 크레 이머, 스페이스X 기업가치 2조 달러, "매우 비싼 수준" 평가 등에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하락.

▷중국, 글로벌 조선 시장 점유율 84.9% 소식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하락.

▷고유가 장기화 및 자재 가격이슈, 인플레이션 우려에 따른 금리 변동 우려 등에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테마 하락.

▷미국-이란 협상 기대감에도 유가 전쟁 이전 수준 복귀 지연에 따른 원가 부담 우려 등에 정유, 석유화학, 종합 물류,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 하락.

▷지수 및 거래대금 피크아웃 경계감 등에 증권 테마 하락.

▷3월 원화대출 연체율 전년동월대비 상승추세 지속 속 은행 테마 하락.

▷이 외에도 美-이란 종전 합의 불확실성 속에 시장의 무게중심이 반도체 대형주에 쏠리며 거의 모든 테마가 하락. 차익실현 매물 등에 시스템반도체, 전력반도체, 반도체 재료/부품 테마 등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가 하락했으며, 투자심리 위축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등 로봇 관련주도 하락.

▷아울러, 전선/ 전력설비,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2차전지,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핵융합에너지, 피팅(관이음쇠)/밸브,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전력저장장치(ESS), LED장비, 2차전지(나트륨이온),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풍력에너지, 드론(Drone), 리튬,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스테이블코인, 원자력발전, 태양광에너지, 폴더블폰, 철도, 퓨리오사AI, 보안주(정보), 전기차, STO(토큰증권 발행), 갤럭시 부품주, 자율주행차, 희귀금속(희토류 등) 등이 하락률 상위를 기록.
반도체 대표주(생산) 마이크론 주가 급등(+19.29%)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상장 영향 등에 상승
▷지난밤 美 증시에서 UBS의 티머시 아큐리 애널리스트가 마이크론의 목표주가를 기존 535달러에서 1,625달러로 세 배 이상 상향 조정한 가운데, 마이크론의 주가가 19.29% 급등세를 나타내며 시가총액 1조달러를 처음으로 돌파했음. 아큐리 애널리스트는 보고서에서 “AI가 메모리 산업 전체에 구조적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며, “시장은 앞으로 마이크론에 보다 정상적인 밸류에이션 배수를 적용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평가. 특히, 마이크론이 엔비디아와 유사한 수준의 주가수익비율(PER)을 적용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향후 12개월 실적 기준 PER 15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산정했음.

▷아울러 이날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출시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16종을 포함해 ETF·ETN 합산 18종이 금일 상장된 가운데, 상장 규모는 총 4조3,227억원(ETF 신탁원본액 합계 4조1,227억원, ETN 발행원본액 합계 2,000억원)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짐.

▷한편, 삼성전자 노동조합은 이날 임금협상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투표를 진행해 70%를 넘는 찬성률로 가결. 지난해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이 창사 이래 첫 파업에 나서는 등 갈등이 이어졌던 노사 관계가 협상 타결로 일단락되면서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이에 금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가 상승. 아울러 라온로보틱스, 아이에스티이, 코미코, 에이팩트 등 일부 반도체 장비 테마도 상승.
제약/바이오 구조적 성장 기대감 및 주요 학회 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제약 산업은 장기적으로 인구 증가 → 의료비 증가 → 혁신으로 이어지는 피드백 루프, ADC/RNA 등 모달리티 기반의 지속적 혁신, Keytruda의 시대를 지나 GLP-1 등 블록버스터의 연속적 등장과 이에 따른 치료 생태계 확대, Unmet Needs의 지속 대두, 고령화에 따른 healthspan-lifespan gap 해소 수요 등 구조적으로 장기적인 성장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중장기적으로는 빅파마 LOE(Loss of Exclusivity) 사이클 본격 진입에 따른 기술이전 가능성과 바이오시밀러 시장 확대, 모달리티 다양화에 따른 CDMO 성장 등의 동력이 더해질 것으로 전망.

▷한편, 최근 AI, 반도체 중심의 시장 사이클에서 제약/바이오 업종은 상대적으로 소외된 모습이나, 당사 추정 제약/바이오 커버리지 합산 실적은 매출액 및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세가 견조하게 이어질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합산 매출액은 2025년 18.0조원에서 2030E 31.2조원으로 5년간 CAGR 11.7%, 영업이익은 동기간 4.2조원에서 9.9조원으로 CAGR 18.4%의 보다 가파른 성장세를 시현할 것이라고 밝힘. 두 자릿수의 견조한 실적 성장과 산업의 중장기 구조적 성장 동력을 함께 고려하면 장기 관점의 매력은 충분하다고 판단.

▷아울러 글로벌 주요 제약/바이오 학회를 앞두고 이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음. 유럽간학회(EASL),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미국당뇨병학회(ADA), 유럽류마티스학회(EULAR) 등 주요 학회 시즌이 본격화하면서 참가 예정 기업에 대한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가운데, 이달 27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EASL에서는 디앤디파마텍이 대사이상지방간염(MASH) 치료제 후보물질의 48주 임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 항암 분야에서는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열리는 ASCO가 주목되고 있으며, 지아이이노베이션, 루닛, 바이젠셀, 이뮨온시아 등은 항암 신약 후보물질 및 인공지능(AI) 진단 플랫폼 관련 연구 결과를 공개할 예정. 또한, EULAR에는 현대바이오가, ADA에는 한미약품과 일동제약, 프로티나가 참가할 예정임.

▷이에 금일 디앤디파마텍, 올릭스, 펩트론, 한미약품, 한올바이오파마, 녹십자, 에이프릴바이오, 안국약품 등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짐 크레이머, 스페이스X 기업가치 2조 달러, "매우 비싼 수준" 평가 등에 하락
▷최근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속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실제 펀더멘털(기초체력)에 비해 과도하게 치솟아 과열 구간에 진입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외신에서는 스페이스X의 천문학적인 기업가치에 대해 우려 섞인 시선을 보내고 있음. 美 경제전문매체 CNBC의 증시 평론가이자 '매드 머니(Mad Money)'의 진행자인 짐 크레이머는 5월26일(현지시간) 시장에서 거론되고 있는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 2조 달러(한화 약 2,700조원) 규모에 대해 "매우 비싼 수준(Very expensive)"이라고 평가했음. 이어 "기업가치가 2조 달러 수준에 달한다는 것은 스페이스X가 최근 12개월 매출액 대비 무려 100배 수준에서 거래되는 것과 같다"고 지적했으며, 지나친 과열을 경계해야 한다고 덧붙였음.

▷한편, 스페이스X는 지난주 기업공개(IPO)를 위한 투자설명서를 공개했으며, 현지시간으로 6월12일 상장할 것으로 알려졌음.

▷이 같은 소식 속 와이제이링크, 케이피항공산업, 알멕, 컨텍, AP위성, 센서뷰, 미래에셋벤처투자, 에이치브이엠, 이녹스첨단소재, 아주IB투자, 스피어, 세아베스틸지주 등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하락.
조선/ 조선기자재 중국, 글로벌 조선 시장 점유율 84.9% 소식 등에 하락
▷중국선박공업행업협회 등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2026년 1~3월(1분기) 중국의 신규 조선 수주량은 전년동기대비 3배 가까이 급증한 5,953만 재화중량톤(DWT)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짐. 이로써 중국의 글로벌 조선 시장 점유율은 84.9%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했으며, 경쟁국인 한국(12.8%)과 일본(0.9%)을 크게 따돌린 것으로 알려짐.

▷시장에서는 중국 조선업이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형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등 고부가가치·고기술 선박 분야에서도 빠르게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공정 및 건조 속도도 탄력을 받아 올해 1분기 선박 건조 완료(인도) 물량 역시 전년동기대비 +46% 증가한 1,568만 DWT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짐. 현재 중국 조선업계의 수주잔고(일감)는 3월 말 기준 3억2,230만 DWT에 달해 당분간 중국 주도의 독주 체제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불과 지난해까지만 해도 중국 조선업은 조기 침체 우려에 직면해 있었지만, 지난해 10월 말 개최된 미·중 정상회담에서 해당 규제 조치를 2026년 가을까지 유예하기로 전격 합의하면서 분위기 는 반전된 것으로 알려짐. 규제 리스크로 발주를 주저하던 글로벌 선주들이 일제히 중국 조선소로 복귀하기 시작했으며, 그 결과 지난해 4분기 수주량이 59% 급증한 데 이어, 올해 1분기에는 이른바 '보복성 발주'가 폭발하며 가파른 V자 반등을 완성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에 HJ중공업, 대한조선, 삼성중공업, 한화엔진, 에스엔시스, HD현대마린솔루션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하락.



 

 

 

 특징종목

특징종목 이슈요약
현대오토에버
(307950)
765,000원
(
+19.91%)
2분기 실적 개선 및 로봇 SI 기업으로 변화 기대감 등에 급등
▷LS증권은 동사에 대해 그룹사 내 차세대 ERP 전환이 2028년까지 예정되어 있으며, SDF 전환 본격화로 인해 Enterprise 부문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어 2분기에 이루어질 단가 인상과 이연 매출 인식으로 수익성은 QoQ +4.9%p 개선될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RMAC과 로보틱스 아메리카 등 신규 공장 증설과 AI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에서 동사의 IT 시스템 구축 역할은 필연적이라고 밝힘. 아틀라스 연간 생산량을 3만대로 가정할 때, 동사의 로봇 관련 매출은 약 1.6조원, 매출총이익은 1,940억원으로 추정. 아틀라스 생산 전 IT 인프라 구축과 이후 AS 수요까지 고려하면, 이익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예상.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90,000원 -> 755,000원[상향]
미래산업
(025560)
37,600원
(
+5.92%)
35.75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Yangtze Memory Technologies Co., Ltd.와 35.7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7.04%)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검사 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5-26~2027-07-01) 공시.
녹십자
(006280)
150,200원
(
+4.89%)
4,599.26억원 규모 美 관계사 큐레보 지분, 릴리에 매각에 상승
▷신사업 투자 재원 확보 목적으로 Curevo, Inc. 지분(21,075,336주) 전량을 4,599.26억원에 양도하기로 결정(양도예정일:2026-08-24) 공시. 거래상대방은 Eli Lilly and Company로, 이번 계약에 따라 릴리는 큐레보의 지분 전체를 인수하며 큐레보가 개발 중인 차세대 대상포진 백신 후보물질 ' 아메조스바테인(CRV-101)'에 대한 권리를 확보한다고 알려짐. 총 계약 규모는 최대 15억달러(2조2,600억원)이며, 거래 종결 시점에 계약금이 지급되며 향후 상업화 과정에서 특정 조건을 달성할 경우 잠재적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이 추가 유입된다고 설명.
▷이와 관련, 허은철 동사 대표는 "이번 거래는 큐레보 설립 초기부터 이어온 연구개 발 투자와 협력 전략이 그 가치를 인정받 은 결과"라며, "단순 투자 회수를 넘어 향후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현금흐름 구조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있다"고 밝힘.
▷한편, 이 같은 소식에 최대주주인 녹십자홀딩스도 상승.
한미약품
(128940)
489,000원
(
+4.26%)
근육 강화기반 비만 신약 후보물질 연구 결과 공개 예정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현지시간으로 6월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리는 '미국당뇨병학회(ADA 2026)'에 참가해 '신개념 비만치료제(LA-UCN2·HM17321)'와 '차세대 근육 증진 치료제(LA-MSTN·HM500197)' 등 2개 비만 신약에 대한 8건의 연구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힘. 이번에 처음 공개되는 차세대 근육 증진 치료제 'LA-MSTN(HM500197)'은 기존 혁신 비만신약인 'LA-UCN2(HM17321)'와는 구별되는 또 다른 신규 파이프라인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최인영 미래성장부문장은 "동사는 국내 제약 바이오 기업 중 독자 개발 비만신약 상용화 시점이 제일 앞선 것은 물론, 오랜 기간 대사질환 분야에서 쌓아온 독보적 R&D 역량을 토대로 '미래의 비만 신약'을 창출해 가고 있다"며 "전 세계 비만 환자들이 체지방은 효과적으로 감량하면서도 오히려 근육은 강화하는 '건강한 체중 감량'을 실현할 수 있도록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겠다"고 밝힘.
삼성전기
(009150)
1,630,000원
(
+3.69%)
2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상승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3.33조원 (+19% YoY), 영업이익 4,073억원 (+91% YoY, 영업이익률 12.2%)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MLCC는 가격 인상과 고수익 제품 중심 Product Mix 개선 효과로 호실적이 예상되며, FCBGA는 북미 초대형 GPU 제조사향 공급이 예정보다 빠르게 시작됨에 따라 실적 개선 폭이 두드러질 것으로 추정.
▷아울러 동사는 AI 핵심 부품인 MLCC와 패키징 기판, 두 분야 모두 일류인 글로벌 유일무이한 기업으로, 향후 두 시장의 고성장 및 Product Mix 개선에 따른 폭발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600,000원 -> 2,200,000원[상향]
SK
(034730)
680,000원
(
+3.66%)
상장 자회사 실적개선 및 기업가치 증가 속 SK에코플랜트 주목 분석 등에 상승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SK이노베이션, SK스퀘어, SK에코플랜트 등 상장 및 비상장 자회사의 실적개선 및 기업가치가 증가하고 있으며,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하다고 분석. 현 주가의 NAV 대비 할인율은 50.4%로 재무구조 개선, 주주환원 확대, 자사주 소각(20.3%, 27년 1월 소각 예정) 등을 통해 할인율 확대 여지가 충분하다고 밝힘.
▷이와 관련, SK에코플랜트의 1Q26 실적은 매출액 4.9조원(+99.3% 이하 YoY), 영업이익 9,314억원(+1,261.9%)을 기록하며 자회사 편입 효과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설명. 특히 반도체 모듈 제조 및 유통(에센코어)을 포함한 Asset Life 부문은 26년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라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4조원(+323.0%), 7,913억원(+3,492.1%)을 기록하며 SK에코플랜트 수익성 개선을 견인했다고 분석. SK하이닉스 CAPEX 증가에 따라 하반기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전망으로, 26년 동사의 자회 사 중 가장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60,000원 -> 800,000원[상향]
현대모비스
(012330)
688,000원
(
+3.61%)
로보틱스 부품사로 전환 기대감 등에 상승
▷LS증권은 동사에 대해 AS부문은 2분기부터 15% 관세 반영이 본격화, 관세 완화와 판가 인상을 통해 전년 대비 수익성 개선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아울러 부품/모듈 사업부는 완성차 판매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Non-Captive 매출 증가 및 전장부품 중심의 부품제조 매출 확대되고 있다고 밝힘.
▷또한, 동사는 미국 현지에 연산 35만대 규모의 액추에이터 공장을 확보할 계획이며, 35만 대 규모의 액추에이터 공장으로 인한 매출 효과는 약 3,500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연산 35만 대 Capa는 본격적인 3만 대 체제로 가기 전인 초기 1~2년차(연산 6,000대 전후) 물량을 커버하기 위한 초기(Phase 1) Capa로 예상되며, 아틀라스 3만대 양산 시 동사의 액추에이터 매출은 1.5조원 이상일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80,000원 -> 870,000원[유지]
IPARK현대산업개발
(294870)
20,850원
(
-2.57%)
1,407.7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8%) 규모 공급계약 해지에 소폭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주)에이치디씨아이파크제2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와 체결한 1,407.7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8%) 규모 공급계약(공릉역세권 활성화사업 신축공사) 해지 공시.
이마트
(139480)
88,100원
(
-4.96%)
불매 운동 여파에 따른 실적 눈높이 하향 조정에 하락
▷흥국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1조원(+0.4% YoY), 영업이익 721억원(+233.2% YoY)으로 당초 전망치에 비해 하향 조정한다고 밝힘. 별도(할인점 트레이더스, 전문점, 에브리데이 모두 개선)부문의 증익에도 불구, 연결 자회사들의 영업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특히, 연결 자회사 중 조선호텔(투숙률 및 객단가 상승)의 실적 개선에도 SKC컴퍼니(불매운동에 따른 외형 감소 및 수익성 둔화 감안)을 반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67,000원 -> 120,000원[하향]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003060)
3,355원
(
-5.63%)
508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채무상환자금 확보를 위해 (주)앱토크롬(계열회사) 대상으로 508.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3,778원, 전환청구일:2027-06-04 ~ 2029-05-04) 공시.

 

 

특징종목 이슈요약
디앤디파마텍
(347850)
98,800원
(
+30.00%)
대사이상지방간염(MASH) 치료제 후보물질 'DD01', 미국 2상 간 생검서 혁신적 효능 입증에 상한가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대사이상지방간염(MASH) 치료제 DD01의 미국 임상 제2상 Topline data 수령 정정공시(48주 2차 평가지표(간생검) 유효성 결과 학회 발표). 이는 기존 12주 Topline 데이터 중심 공시에 더해 48주 간생검 기반 유효성 결과를 추가 공개한 것으로, 1차 평가지표인 간내 지방함량(MRI-PDFF 기준) 감소 결과에서는 시험약 투여군의 75.8%가 간 지방 30% 이상 감소를 기록한 반면, 위약군은 11.8%에 그쳤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p<0.0001)고 설명.
▷특히, 48주 간생검 기반 유효성 평가는 전체 67명 중 기저치 간생검에서 MASH로 확인된 52명 가운데, 48주 생검 결과 확보 및 38주 이상 치료 완료, 투약 순응도 80% 이상 등 조건을 충족한 35명을 대상으로 분석됐음. 이 조건을 충족한 환자군에서 간 섬유화의 악화 없이 지방간염이 소실된 환자 비율은 DD01 투여군에서 62.5%로 나타나 위약군 5.3% 대비 높았으며(p<0.001), 지방간염 악화 없이 간 섬유화가 개선된 환자 비율은 50.0%로 위약군 15.8% 대비 유의한 차이를 보였음(p<0.05). 또한, 두 지표를 동시에 달성한 환자 비율 역시 DD01 투여군 37.5%, 위약군 5.3%로 나타났음(p<0.05).
나노캠텍
(091970)
4,920원
(
+29.99%)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AI·로봇 중심 사업 재편 본격화 소식 등에 상한가
▷액면병합에 따라 지난 4월30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3월로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동사는 언론을 통해 디비투자조합 출자지분 15만519주를 원정인프라홀딩스 등에 양도하는 절차를 마무리하고 대금 회수까지 완료했다고 밝힘. 이번 거래 규모는 지난해 말 기준 연결 자기자본 대비 79.45%, 연결 총자산 대비 23.25% 수준에 해당한다며, 기존 '동사->디비투자조합->캔버스엔'으로 이어지던 출자 구조도 정리 됐다고 언급.
▷이어 최근 AI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원터치에이아이 지분을 인수해 최대주주 지위도 확보했다며, 앞으로 AI 소프트웨어와 로봇 비전 기술을 기반으로 관련 사업 확대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자산 정리를 통해 재무 안정성과 신규 투자 여력을 확보했다"며 "AI·로봇 중심의 신규 사업 기반 구축과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 작업을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코아스템켐온
(166480)
4,775원
(
+29.93%)
뉴로나타-알주 품목허가사항 변경허가 신청 승인 등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뉴로나타-알주(자가골수유래중간엽줄기세포) 품목허가사항 변경허가 신청 승인 공시.
▷언론에 따르면, 뉴로나타 알은 2014년 국내 조건부 허가 이후 약 12년 만에 임상 3상 자료를 반영한 품목변경 허가를 받으면서 국내 4번째 줄기세포치료제이자 세계 최초 루게릭병 줄기세포치료제로서 지위를 재확인했다고 전해짐. 이번 품목변경 허가는 임상 3상 시험에서 확보된 유효성·안전성 자료를 반영해 기존 허가사항을 보완한 것으로 식약처의 면밀한 심사 결과에 따라 변경 허가가 이뤄졌다고 알려짐.
조이웍스앤코
(309930)
3,650원
(
+29.89%)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무상증자 권리락 등에 상한가
▷액면병합에 따라 지난 5월6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5월로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또한,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 액면병합 및 권리락 기준가격은 2,810원임.
▷한편, 전일 장 마감 후 83.75억원 규모 자기 사채(제2회 전환사채) 소각 및 말소 결정 공시.
나노팀
(417010)
12,560원
(
+19.62%)
전기차 '열폭주차단패드' 첫 양산 출하 소식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울산사업장에서 생산한 열폭주차단패드(제품명 TPSTOP)의 첫 양산 출하를 진행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힘. 이번에 양산공급이 시작된 열폭주차단패드는 국내 완성차 업체의 열폭주차단옵션이 적용된 첫 3개 전기차 차종에 적용된다며, 동사는 해당 제품을 향후 10년 이상 장기간 공급할 예정임.
▷아울러 동사는 이번 전기차 양산 공급을 발판 삼아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에도 속도를 낼 방침임. 전기차 배터리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고열 관리가 필수적인 로봇, AI 데이터센터, 에너지저장장치(ESS), 국방, 우주항공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산업군으로 전방 시장을 넓혀가겠다는 구상이라고 알려짐.
▷이와 관련, 최윤성 동사 대표이사는 "고객사의 전기차 안전의 괄목할 만한 개선에 결정적으로 기여하게 된 것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관련 제품이 성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여 명실상부한 배터리 안전소재 전문회사가 되겠다"고 설명.
아이씨티케이
(456010)
36,350원
(
+18.02%)
美 양자산업 육성에 따른 대표 수혜주 분석 등에 급등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미국의 양자산업 육성 정책 본격화에 따른 대표 수혜주로 평가한다고 밝힘. 이와 관련, 트럼프 행정부가 총 20억달러 규모 양자산업 지원 정책을 발표하면서 양자 산업 전반에 대한 재평가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동사는 국내 양자 보안업체 가운데 가장 차별화된 기술력과 글로벌 레퍼런스를 확보한 양자산업 주도주라고 분석.
▷특히, 동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체 PUF 기술을 개발한 업체라며, 경쟁사들이 해외 기술 라이선스를 도입하는 것과 달리 자체 기술 기반이라는 점이 중요하다고 언급. 이어 동사가 국내 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글로벌 빅테크 주요 단말에 양자보안칩을 공급하게 됐다며, 글로벌 PUF 시장 선두 업체인 대만 eMemory나 시놉시스(Synopsys) 산하 인트린직 ID(Intrinsic ID)가 아닌 동사가 선택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 또한, 이번 공급 계약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글로벌 빅테크 레퍼런스를 확보했다는 점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빅테크 고객사 전반으로 확장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
▷아울러 향후 국내 경쟁사들이 로열티를 지급하며 제한된 시장에서 경쟁하는 것과 달리 동사는 글로벌 고객사 대상 보안칩 공급과 로열티 수취가 가능할 것이라며, 시간이 갈수록 경쟁사와의 이익 격차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0,000원 -> 60,000원[상향]
디바이스
(187870)
25,700원
(
+12.72%)
중국 BOE와 263.61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1.35%) 규모 공급계약(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체결에 급등
▷Chengdu BOE Display Technology Co., Ltd.와 263.61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1.35%) 규모 공급계약(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5-20~2026-12-20) 공시.
한스바이오메드
(042520)
34,800원
(
+12.26%)
본업 회복 및 셀르디엠 실적 성장 기대감 등에 급등
▷DB증권은 동사에 대해 본업 회복이 기대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기존 주력 제품 벨라젤 판매 중지 이후 신제품 바운스가 2026년 4월 출시 완료됐다며, 3Q26 내 생산 수율 개선 및 매출의 점진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셀르디엠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언급. 셀르디엠 CAPA 증설을 통해 월 생산량을 1.35만개에서 4.2만개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최대 8만개까지 증설이 가능한 상황이라고 설명. 3Q25부터 셀르디엠 휴젤 피부과 영업망 간접판매, 일본향 수출 또한 본격화될 전망으로 실적 개선 모멘텀이 뚜렷하다고 밝힘.
▷한편, 최근 벨라젤 추가 소송 우려가 더해지며 현재 주가는 고점 대비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힘. 다만, 추가 소송은 소멸시효가 이미 경과했다는 점, 추가 소송에 대한 참여자수가 우려 대비 적을 것으로 예상, 추가 소송 진행 시에도 동사 이익체력 대비 감당가능한 수준일 것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과도한 낙폭으로 판단된다고 언급. 하반기 실적 성장세가 확인되면서 멀티플 정상화 여지가 존재하기 때문에, 현재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구간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비트맥스
(377030)
2,585원
(
+11.66%)
한국첨단소재와 AI·양자보안 통합 플랫폼 '패치가드' 출시 소식 속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한국첨단소재의 양자보안 솔루션 '퀀텀세이프(QuantumSafe)'를 자사 AI 보안 플랫폼 브랜드 '패치가드(PatchGuard)'에 통합하고 글로벌 공동 사업 및 마케팅을 본격화한다고 밝힘. 최근 양자컴퓨터 기술 발전으로 기존 암호 체계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주요국 정부, 블록체인 업계에서는 양자내성암호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는 추세라며, 패치가드에 적용되는 한국첨단소재의 '퀀텀세이프'는 별도 시스템 구조 변경 없이 API 연동만으로 블록체인 및 금융망에 양자내성 보안을 적용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AI 기반 자율형 보안 기술과 양자보안을 융합해 차세대 보안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이라며, "글로벌 웹3(Web3)와 금융 보안 시장을 핵심 타깃으로 삼겠다"고 밝힘. 이어 "NIST 표준 기반 PQC 기술 도입으로 패치가드의 글로벌 경쟁력이 한층 강화됐다"며, "양자보안 전환 흐름을 선도해 글로벌 브랜드 가치와 주주가치를 높여가겠다"고 설명.
엘앤씨바이오
(290650)
7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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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7%)
리투오 중심 분기별 실적 성장 전망 등에 강세
▷DB증권은 동사에 대해 신제품 프리미엄 효과로 2025년 한 해 60억원이던 리투오 매출이 2026년 1분기에만 약 8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힘. 1Q26 전체 매출은 303억원(+71%YoY), 영업이익은 6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고, 이익률은 직전 분기 8%에서 20%로 상승했다고 밝힘. 현재 적극적인 CAPA 증설 중이며, 월 생산능력을 1Q26말 기준 3.5만개에서, 2Q26E 8만개, 3Q26E 약 15만개로 단계적 증설 계획이라고 밝힘.
▷또한, 연내 중국 ‘메가덤플러스’가 실제로 매출을 일으킬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고 밝힘. 본격적인 양산은 2H26 중국 쿤산 공장 제조 허가 획득 이후 가능할 것으로 전망.
유니슨
(018000)
1,065원
(
+6.50%)
10MW급 국산 해상풍력터빈 실증기 설치 착수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전남 영광 풍력 테스트베드에서 자체 개발한 10MW 국산 해상풍력터 빈 실증기 설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힘. 해당 터빈은 기어리스 방식으로 설계 수명 30년을 확보했으며, 국내 해상 환경에서도 높은 효율을 낼 수 있도록 개발됐다고 설명. 동사는 국내 공급망을 활용해 주요 부품의 국산화를 추진했으며, 유지보수(O&M) 비용 절감과 국내 풍력 산업 생태계 활성화도 적극 고려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약 700억원 투자를 통해 개발된 10MW 터빈은 한국 해상풍력의 자존심을 상징하는 모델"이라며, "이번 영광 실증단지 실증기 설치를 계기로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기여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국산 풍력 기술의 힘을 보여 줄 것"이라고 밝힘.
시큐브
(131090)
4,070원
(
+5.44%)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에 상승
▷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5-27~2026-11-27, 엔에이치투자증권(주)(NH INVESTMENT & SECURITIES CO.,LTD)) 공시.
우듬지팜
(403490)
912원
(
+4.11%)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5-27~2026-11-26, 대신증권 주식회사) 공시.
엠엑스온
(347890)
5,760원
(
+3.97%)
반도체 CAPEX 회복 수혜와 로봇 사업 확대 기대감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전방산업인 반도체 시황 개선에 힘입어 실적 성장 중이라고 밝힘. 국내 주요 IDM사향 공급 레퍼런스를 확보했으며, 올해 동사 매출 내 반도체 비중은 50~60% 예상. 지난 2년간의 성장 정체는 반도체 투자 둔화 영향이 컸으며, 올해부터는 국내 평택, 용인과 북미 투자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힘.
▷아울러 올해 매출액은 약 1,972억원(+216.8% y-y), 영업이익은 93억원(흑자전환 y-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매출액 급증은 연결 실적에 포함된 엠엑스로보틱스(구, 에스엠코어) 인수에 기인할 것으로 분석. 엠엑스로보틱스는 올해 AMR 출시 및 반도체향 매출 성장, 2027년에는 OHT 매출 확대가 기대되는 바 연결 매출 성장 기여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
액스비스
(0011A0)
21,900원
(
+3.55%)
433억원(자기자본대비 79.83%) 규모 신규시설 투자 결정 속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433.00억원(자기자본대비 79.83%) 규모 신규시설(신규시설투자) 투자 결정 공시.
이지케어텍
(099750)
7,860원
(
+3.15%)
지난해(03월결산) 호실적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5년(03월결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88.94억원(전년대비 +8.60%), 영업이익 50.18억원(전년대비 +126.99%), 순이익 60.91억원(전년대비 +165.67%).
링크솔루션
(474650)
51,600원
(
+2.18%)
3D 프린팅 제조 서비스 본격화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6부터 대전 공장에서 3D프린팅 제조 서비스를 시작하며 프로토타입이 아니라 제품을 찍어내는 업체로 레벨업이 기대된다고 밝힘. 27년 양산 서비스의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현대차/두산에너빌리티/LIG넥스원/LG전자/보스턴다이내믹스가 될 가능성이 높다며, 각사와 스마트워치 프레임/차량 범퍼/가스 터빈 부품/로보틱스 바디 부품/데이터센터 쿨링 플레이트 등 생산을 협의중이라고 언급.
▷또한, Physical AI 시대의 핵심 플레이어가 되기 위해서 DfAM이라는 Designed for Additive Manufacturing이라는 신제조개념을 제시했다며, 동사는 3D 프린팅 분야에서 제조 혁신을 이뤄 생산시설 및 제조 프로세스를 고객사에 판매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힘.
한양이엔지
(045100)
34,050원
(
+2.10%)
1,213.8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0.86%) 규모 CDS 패키지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1,213.8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0.86%) 규모 공급계약(CDS 패키지 공급) 체결(계약기간:2026-05-25~2028-05-31) 공시.
휴림로봇
(090710)
10,990원
(
-6.94%)
9.99억원 규모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속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 목적으로 99,108주(9.99억원) 규모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0,090원,청약예정:2026년 06월 01일~2026년 06월 02일(일반공모),상장예정:2026-06-18) 공시.
넥스트아이
(137940)
2,310원
(
-12.17%)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액면병합에 따라 지난 5월4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3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 목적으로 1주당 가액 1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엠젠솔루션
(032790)
1,550원
(
-12.63%)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액면병합에 따라 지난 5월6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3월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 목적으로 1주당 가액 5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휴림에이텍
(078590)
4,595원
(
-14.11%)
감자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감자 결정에 따라 지난 4월29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3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90.00% 비율의 무상감자를 결정한 바 있음.
시그네틱스
(033170)
703원
(
-17.20%)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8-25) 공시.
본느
(226340)
2,650원
(
-18.08%)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액면병합에 따라 지난 5월4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2월로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한 바 있음.
피델릭스
(032580)
6,280원
(
-25.77%)
투자위험종목 지정 속 거래재개 후 급락
▷지난 22일 장 마감 후 투자위험종목 지정 및 투자위험종목 지정에 따른 매매거래 정지 공시. 이에 전일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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