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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분석

2026년 2월 26일 오늘의 주식 분석

by 고포릿스탁 2026. 2. 26.

 ADR

KOSPI 118.52
KOSDAQ 91.62

 

 

 주요이슈

 

- 코스피시장 -

2/26 KOSPI 6,307.27(+3.67%) 엔비디아 호실적(+), 삼성전자(+7.13%)·SK하이닉스(+7.96%) 급등, 기관·개인 순매수(+), 사상 최고치 경신

지난밤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 및 AI 우려 완화 지속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6,121.03(+37.17P, +0.61%)로 상승 출발. 장 초반 6,107.41(+23.55P, +0.39%)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 6,200선 위에서 움직이다 장 후반 상승폭을 더욱 확대했고, 장 막판 6,313.27(+229.41P, +3.7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6,307.27(+223.41P, +3.67%)에서 거래를 마감.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 삼성전자(+7.13%)·SK하이닉스(+7.96%) 급등, 금융투자 중심(개인 ETF 자금)의 기관과 개인 순매수 등에 6거래일 연속 상승, 6,300선 돌파하며 연일 사상 최고가 경신. 기관이 3거래일 연속 순매수, 개인도 이틀 연속 순매수. 외국인은 7거래일 연속 순매도.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 및 SK하이닉스 21.6조원 규모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Fab 투자 소식 등이 반도체 관련주에 호재로 작용. 지난밤 뉴욕 장 마감 후 엔비디아는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 매출과 EPS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내놓았고, 현재 분기(올해 2~4월)에도 매출이 지속 성장해 780억 달러(시장 예상치 72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컴퓨팅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에이전트형 AI의 전환점이 도래했다"고 밝힘. SK하이닉스는 전일 장 마감 후 21.60조원(자기자본대비 29.23%) 규모 신규시설(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Fab Phase 2~6 건설) 투자 결정 공시. 이에 삼성전자(+7.13%), SK하이닉스(+7.96%)가 급등세를 보이며 신고가를 재차 경신했고, 한미반도체(+28.44%), 한화비전(+13.46%) 등도 급등.

한국은행은 이날 금통위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2.50%로 동결, 6연속 동결을 결정.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수출이 관세 영향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컴퓨터 등 IT를 중심으로 높은 증가세를 지속했다"면서 "올해 성장률은 지난해 11월 전망치 1.8%를 상회하는 2.0%로 전망한다"고 밝힘. 이날 처음 공개된 금통위 점도표에서는 대부분의 점이 2.50%에 몰리면서 금통위원 대부분이 6개월 후에도 금리 동결을 예상함을 시사.

피지컬AI 기대감 지속 등에 현대차(+6.47%), 기아(+5.05%), 현대모비스(+12.67%), 현대오토에버(+2.02%), 현대글로비스(+3.57%) 등이 동반 상승.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코스피지수 사상 첫 6,300선 돌파 등에 상상인증권(+29.94%), SK증권(+18.98%), 유화증권(+6.84%), 다올투자증권(+5.40%), 유진투자증권(+4.95%), 한화투자증권(+4.02%), 현대차증권(+3.72%), 유안타증권(+2.86%) 등 증권주도 상승. LG이노텍(+20.00%)은 로봇 사업 기대감 등에 급등, LG전자(+10.05%)도 엔비디아와 로보틱스 협력 및 자사주 소각 기대감 부각에 급등. 두산(+4.29%)은 2,568,528주 규모 자사주 연내 전량 소각 계획 등에 상승.

반면, 배당락 여파 속 iM금융지주(-6.19%), BNK금융지주(-5.75%), JB금융지주(-4.01%), 우리금융지주(-2.95%), KB금융(-1.43%) 등 은행주가 하락. 미래에셋생명(-6.65%), 삼성생명(-2.85%), 롯데손해보험(-7.22%) 등 보험주도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대만이 상승, 중국, 홍콩은 하락.

수급별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1조2,427억, 6,611억 순매수, 외국인은 2 조1,077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3,943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709계약, 2,034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25.8원으로 전거래일대비 2.0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6.2bp 하락한 3.062%, 10년물은 전일 대비 8.6bp 하락한 3.470%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9틱 오른 105.47 마감. 외국인과 금융투자가 각각 5,470계약, 1,052 계약 순매수, 은행과 보험은 각각 5,735계약, 666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77틱 오른 112.69 마감. 은행과 금융투자가 각각 3,362계약, 427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보험은 각각 2,359계약, 1,116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현대모비스(+12.67%), SK하이닉스(+7.96%), 삼성전자(+7.13%), 현대차(+6.47%), 기아(+5.05%), SK스퀘어(+4.95%), 삼성물산(+3.75%), NAVER(+2.96%), 삼성바이오로직스(+2.20%), 미래에셋증권(+0.96%), 두산에너빌리티(+0.58%), 신한지주(+0.40%), LG에너지솔루션(+0.23%) 등이 상승. 반면, 삼성생명(-2.85%), 고려아연(-2.84%), 한화에어로스페이스(-1.49%), KB금융(-1.43%), 한화오션(-1.41%), 셀트리온(-1.02%), HD현대중공업(-0.34%)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도 대부분 상승. 전기/전자(+6.63%), 제조(+4.90%), 기계/장비(+4.56%), 건설(+3.03%), 운송장비/부품(+2.95%), IT 서비스(+2.49%), 증권(+1.15%), 유통(+0.99%), 의료/정밀기기(+0.81%), 통신(+0.52%), 화학(+0.33%), 제약(+0.30%), 금융(+0.21%), 부동산(+0.05%) 등이 상승. 반면, 음식료/담배(-3.59%), 종이/목재(-2.91%), 비금속(-2.32%), 섬유/의류(-1.74%), 전기/가스(-1.43%), 금속(-1.38%), 운송/창고(-1.31%), 오락/문화(-1.27%), 보험(-0.74%)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6,307.27P(+223.41P/+3.67%)

 

 

 

- 코스닥시장 -

2/26 KOSDAQ 1,188.15(+1.97%)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지난밤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 및 AI 우려 완화 지속 등에 상승한 가운데, 1,176.15(+10.90P, +0.94%)로 상승 출발. 장 초반 하락 전환했고, 1,161.40(-3.85P, -0.3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오전중 상승폭을 급격히 키웠고, 오후 한때 1,190.85(+25.60P, +2.20%)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결국 1,188.15(+22.90P, +1.97%)에서 거래를 마감.

엔비디아 호실적 및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3거래일 연속 상승. 코스닥지수는 지난 2000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외국인이 하루만에 순매수, 기관이 4거래일만에 순매수를 기록한 반면, 개인은 5거래일만에 순매도.

엔비디아 호실적 및 SK하이닉스, 21.6조원 규모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Fab 투자 소식 등에 펨트론(+29.84%), 엔투텍(+29.81%), 에스티아이(+19.65%), 오로스테크놀로지(+18.50%), SFA반도체(+16.32%), 이오테크닉스(+12.57%), 기가레인(+12.33%), 유진테크(+12.32%), 리노공업(+9.88%), 원익IPS(+10.19%)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피지컬AI 기대감 등에 아이엘(+24.80%), 한국피아이엠(+17.92%), 케이엔에스(+13.95%), 레인보우로보틱스(+11.68%), 로보티즈(+2.95%) 등 로봇주도 상승. 삼천당제약(+29.85%)은 경구용 제네릭 약품 유럽 11개 국가 독점 라이센스 및 상업화 계약 체결에 상한가, 인트론바이오(+30.00%)는 'SAL200(성분명 Tonabacase)'의 압도적인 살균 효능 데이터 공개 예정 소식에 상한가. 코세스(+12.25%)는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 및 SOFC 장비 수주 확대 기대감 등에 급등.

반면, 한주에이알티(-18.02%), 현대바이오(-11.86%), 리메드(-7.86%), 푸른기술(-7.83%) 수젠텍(-6.65%) 등은 실적 부진 등에 하락. 김정은 "동족 범주서 한국 배제" 발언 등에 좋은사람들(-6.07%), 아난티(-4.76%), 제이에스티나(-3.75%) 등 대북 관련주도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031억, 1,893억 순 매수, 개인은 5,476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삼천당제약(+29.85%), 이오테크닉스(+12.57%), 레인보우로보틱스(+11.68%), 코오롱티슈진(+10.53%), 원익IPS(+10.19%), 리노공업(+9.88%), 보로노이(+7.18%), ISC(+5.65%), 에코프로(+5.14%), 케어젠(+3.79%), 로보티즈(+2.95%), 메지온(+2.54%), 에이비엘바이오(+1.97%), 펩트론(+1.78%), 에코프로비엠(+1.62%), 리가켐바이오(+1.57%), 알테오젠(+0.25%), 디앤디파마텍(+0.11%) 등이 상승. 반면, 클래시스(-1.67%), HLB(-0.19%)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하락이 우세. 섬유/의류(-2.82%), 금속(-2.27%), 음식료/담배(-1.95%), 종이/목재(-1.93%), 출판/매체복제(-1.89%), 기타제조(-1.88%), 통신(-1.84%), 운송/창고(-1.79%), 건설(-1.54%), 오락/문화(-1.26%), 의료/정밀기기(-1.02%), IT 서비스(-0.42%), 유통(-0.12%) 등이 하락. 반면, 기계/장비(+5.05%), 제약(+4.60%), 금융(+3.15%), 비금속(+2.84%), 제조(+2.70%), 전기/전자(+1.94%), 일반서비스(+0.37%), 운송장비/부품(+0.26%), 화학(+0.25%)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1,188.15P(+22.90P/+1.97%)

 

 

 시장종합

 

 

 

 

 특징테마

 

 

특징테마 이 슈 요 약
테마시황 ▷엔비디아 호실적 및 SK하이닉스, 21.6조원 규모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Fab 투자 소식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반도체 관련주 상승.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코스피지수 사상 첫 6,300선 돌파 등에 증권 테마 상승.

▷서클(+35.47%) 호실적 발표, 비트코인 가격 6만8천달러 회복 등에 스테이블코인/STO(토큰증권 발행) 테마 상승. 일부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도 상승.

▷과기부, 5G 단독모드 전환 추진 소식에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IT OLED 확산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일부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테마 상승.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기대감 지속 등에 자동차 대표주/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상승.

▷업황 개선 기대감 및 원전 모멘텀 지속 등에 건설 대표주 테마 상승.

▷AI 데이터센터 특별법 정책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전선/ 전력설비 테마 상승.

▷유엔총회, 우크라 지지 결의 채택 소식 부각 속 일부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이 외 인터넷 대표주, LED장비, 아이폰, 전자결제(전자화폐), 자율주행차, 통신, 클라우드컴퓨팅, 일부 귀금속(금/은), 일부 전선, 일부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등이 상승률 상위를 기록.

▷김정은 "동족 범주서 한국 배제" 발언 등에 남북경협, DMZ 평화공원, 철도, 남-북-러 가스관사업 등 대북 관련주 하락.

▷배당락 여파 속 은행 테마 하락.

▷해상 컨테이너 운임지수 하락세 속 해운 테마 하락.

▷이 외 골판지 제조, 육계, 그래핀, 탈모 치료, 편의점, 항공/저가 항공사(LCC), 소매유통, 철강 중소형, 수산, 건설 중소형, 시멘트/레미콘,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마리화나(대마), 김밥(냉동김밥 등), 백화점, 니켈, 핵융합에너지, 생명보험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반도체 관련주 엔비디아 호실적 및 SK하이닉스, 21.6조원 규모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Fab 투자 소식 등에 상승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마감 후 엔비디아가 회계연도 4분기(지난해 11월~올해 1월) 실적을 발표.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73% 증가한 681억3천만 달러(약 98조원)를 기록. 이는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실적 전망치 662억 달러를 상회하며, 역대 가장 높은 분기 매출액임. 매출 대부분은 623억 달러를 기록한 데이터센터 부문에서 발생. 조정 주당순이익(EPS)도 1.62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 1.53달러를 상회했음. 아울러 엔비디아는 현재 분기(올해 2∼4월)에도 매출이 지속 성장해 78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으며, 이 역시 시장 예상치 726억 달러를 상회하는 수치임. 이와 관련,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컴퓨팅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에이전트형 AI의 전환점이 도래했다"고 밝힘.

▷SK하이닉스, 전일 장 마감 후 21.60조원(자기자본대비 29.23%) 규모 신규시설(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Fab Phase 2~6 건설) 투자 결정 공시. 투자목적은 반도체 수요 증대에 따른 생산 인프라 구축이라고 밝힘. 언론에 따르면, 이번 추가 투자로 1기 팹 건설에 투입되는 총 투자액은 약 31조원으로 확대된 것으로 전해짐. SK하이닉스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일대에 416만㎡ 규모로 조성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 산단 내 197만㎡ 부지에 최첨단 팹 4개를 건설할 예정이며, 또한 국내외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 50여곳과 함께 반도체 협력 단지를 구축하기로 하는 등 총 600조원 규모 투자를 단계적으로 집행할 계획.

▷한편, SK하이닉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밀피타스에 위치한 샌디스크 본사에서 'HBF 스펙 표준화 컨소시엄 킥오프' 행사를 열고 인공지능(AI) 추론 시대를 겨냥한 HBF 글로벌 표준화 전략을 발표한 것으로 전해짐. SK하이닉스는 "샌디스크와 함께 HBF를 업계 표준으로 마련해 AI 생태계 전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세계 최대 개방형 데이터센터 기술 협력체 OCP 산하 핵심 과제 전담 협업 체계인 공동 워크스트림을 샌디스크와 함께 구성해 본격적인 표준화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에스티아이, 한양이엔지, 유진테크, 성도이엔지, 서진시스템, 기가비스, 피에스케이홀딩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특히, 삼성전자는 7.13%, SK하이닉스는 7.96%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
증권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코스피지수 사상 첫 6,300선 돌파 등에 상승
▷국회는 25일 오후 본회의에서 재석 의원 176인 중 찬성 175인 및 기권 1인으로 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을 가결했음. 3차 상법 개정안은 기업이 자기주식(자사주)를 취득할 경우 1년 이내 소각을 의무화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정부·여당은 자사주 소각을 통해 유통 주식 수를 줄이면서 주당순이익(EPS)을 늘리면서 기업 주식 가치의 직접적 상승 등을 기대하고 있음. 다만, 자사주를 임직원 보상·우리사주제도에 활용하거나, 신기술 도입·재무구조 개선 등이 필요한 경우 주주총회에서 처분계획을 승인받으면 1년 이내에 팔지 않아도 된다는 내용도 법 개정안에 포함됐음. 자사주 처리 권한이 기존 이사회 중심 구조에서 주주총회로 이동하게 되면서, 자사주 비중이 높은 기업일수록 향후 주주환원 정책과 주총 안건이 주가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이에 자사주 보유 비율이 높은 증권사의 경우 향후 소각 기대에 따른 주당순이익(EPS) 개선 및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이 부각되며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이날 국내증시에서는 코스피지수는 3.67% 상승하며 사상 첫 6,300선을 돌파했으며, 코스닥지수도 1.97% 상승 마감.

▷이 같은 소식 속 상상인증권, SK증권, 유화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 유안타증권, 현대차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
스테이블코인 등 서클(+35.47%) 호실적 발표, 비트코인 가격 6만8천달러 회복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美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35.47%)이 호실적 발표 속 폭등했음. 25일(현지시간) 서클은 지난 해 4분기 매출액이 7억7,000만달러를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77% 증가했다고 밝힘. 순이익 역시 흑자 전환하며 1억3,300만달러를 기록. 주당순이익(EPS)은 0.43달러를 기록해 팩트셋 기준 전망치였던 0.16달러를 2배 이상 상회. 특히, 서클의 지난해 연말 기준 USDC 발행량이 전년동기대비 72% 증가해 753억달러를 기록.

▷이날 오후 4시 경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전 대비 약 4% 이상 상승한 68,100달러 부근에서 거래중이며, 빗썸과 업비트에서는 약 9,800만원 부근에서 거래중. 시장에서는 써클 호실적 발표와 엔비디아 호실적 등에 위험 선호심리가 커진 영향으로 분석. 아울러, 코인데스크는 "40일 넘게 마이너스였던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가 오랜만에 플러스로 전환됐다"며 "이 지수는 미국에서 비트코인을 더 비싸게 사려는 수요가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여서, 미국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헥토파이낸셜, 헥토이노베이션, 카카오페이, 쿠콘, NHN KCP, 다날, NAVER, 아이티센글로벌 등 스테이블코인/STO(토큰증권 발행), 한화투자증권, 갤럭시아머니트리, 매커스 등 일부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가 상승.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과기부, 5G 단독모드 전환 추진 소식에 상승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 중구에서 산업계·학계·연구계 전문가들과 함께 5G 단독모드(SA) 추진반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힘. 과기정통부는 지난해 말 하이퍼 인공지능(AI) 네트워크 전략을 통해 이동통신 주요 과제 중 하나로 2026년 5G SA 확산을 제시한 바 있으며, 이를 위해 이동통신 주파수 재할당 조건으로 5G SA 전환을 의무로 부과하는 등 전면 전환을 위한 채비에 나서고 있음.

▷추진반은 통신사의 5G SA 전환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SA의 특성을 활용한 서비스 창출을 촉진하는 등 성과를 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킥오프 회의에는 과기정통부와 이동통신 3사, 제조사, 학계, 연구계 등이 참석했음. 이들은 성공적인 5G SA를 위해 서비스 중단이나 품질 저하 없는 안정적인 5G SA 전환과 SA 기반 새로운 서비스 창출이라는 목표를 공유하고 이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 또한, 올해를 5G SA 전환의 원년으로 삼고 산업계, 학계, 연구계 등 각 분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이끌어갈 예정임.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6G 가교로서 더 나은 5G 서비스 제공을 위한 5G SA 전면 확산은 미래 산업 혁신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올해 5G SA의 안정적인 전환과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기업간거래(B2B)·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 서비스를 창출해 나갈 수 있도록 실증사업, 관련 제도 개선 등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금일 코스텍시스, 나무기술, 에치에프알, 기가레인, 옵티코어, 오이솔루션, 서진시스템 등 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가 상승.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IT OLED 확산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과거 LCD 산업에서 중국은 ‘생산 능력→출하량→매출’ 순으로 한국 디스플레이 산업을 무너뜨렸지만, OLED는 기술적 진화 여지, 선 고객사 확보/후 CapEx 집행 등에서 LCD와 다르다며, 과거 Commodity 성격이 강했던 LCD와 달리 OLED는 수주형 산업으로 변화했다고 설명. 이에 따라 플래그십 1등 업체의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2H26)로 기술적 완성도(소재/부품 판가↑) 및 제품당 면적 확대에 따른 디스플레이 산업의 수혜가 전망된다고 밝힘. 가격 불확실성 등으로 출하량 전망치가 하향 중이나, 기술력 및 브랜드 충성도를 고려하면 700만대(연간 출하량 내 약 3%) 출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삼성디스플레이가 독점 공급하는 만큼 관련 폴더블 밸류체인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밝힘.

▷특히, 2H26 애플의 OLED 노트북 및 보급형 태블릿이 출시될 예정으로, 아이패드 프로 OLED 출시 당시의 파급력을 재차 경험할 것이라고 밝힘. IT 제품 내 OLED 침투율이 가파르지 않은 탓에 IT OLED의 성장에 관한 우려가 상존하지만, 2024년 태블릿 OLED 침투율은 4.1%로 2.6%p 상승한 반면 매출 비중은 22.6%(+18.9%p)로 퀀텀 점프를 이뤘다며, 기술 고도화에 따른 AAP(평균 제품 가격) 상승은 물론 Q(면적)의 성장도 기대된다고 밝힘. 참고로 맥북 프로(16.2”) 한 대는 스마트폰(6.3”), 태블릿(11”) 기준 각각 8대, 2대의 출하 효과가 있다며, 이르면 2분기 중 기존 6세대 대비 약 2.2배가 큰 8.6세대 원장에서 IT OLED 패널 양산이 시작된다고 설명. 또한, 패널가 하락(원가 경쟁력 10~20%)에 따른 고객사 수요 증가로 IT OLED 침투율 확대가 기대된다고 언급.

▷한편, 올해 초 CES 2026 이후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본격화 기대감이 지 속되고 있는 가운데, 디스플레이의 차세대 먹거리로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이 부각되고 있음. 디스플레이가 인간과 기계를 잇는 핵심 인터페이스(HMI)로 부상한 것이 주요했으며, 이는 음성 중심 소통의 한계를 보완하고 AI의 표정과 정보 전달을 시각화할 수 있기 때문으로 알려짐. 특히, OLED는 높은 명암비 표현이 가능해 눈동자·음영 같은 표정 디테일이 자연스럽게 표현됨에 따라 휴머노이드 로봇에 적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이에 금일 참엔지니어링, 동아엘텍, LG디스플레이, 필옵틱스, 디아이티, 코세스, 코오롱인더 등 일부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테마가 상승.
대북 관련주 김정은 "동족 범주서 한국 배제" 발언 등에 하락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5일 노동당 제9차 당대회에서 "한국 현 정권의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이자 졸작"이라며, "한국을 동족의 범주서 영원히 배제할 것이며 필요조치를 강구할 것"이라고 밝힘. 이어 "겉으로는 기만적인 화해와 평화를 제창하면서 '조선반도 비핵화'의 간판 밑에 우리의 무장해제를 획책하는 위해로운 존재를 같은 민족이라는 타성에 포로되여 절대 불가능한 화해와 통일을 이유로 계속 상대하는 것은 더 이상 존속시키지 말아야 할 착오적인 관행"이라고 언급했음. 또한, "핵보유국의 문전에서 실행되는 한국의 부잡스러운 행동이 우리의 안전 환경을 다쳐놓는 행위로 인정되는 경우 우리는 임의의 행동을 개시할 수 있다"며 "그 행동의 연장선에서 한국의 완전붕괴 가능성은 배제될 수 없다"고 주장했음.

▷반면, 미국에 관해서는 "만일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에 명기된 우리 국가의 현 지위를 존중하며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철회한다면 우리도 미국과 좋게 지내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언급했음.

▷이 같은 소식에 현대엘리베이터, 좋은사람들, 아난티, 대호에이엘, 푸른기술, 대아티아이, 하이스틸, 누리플랜, 일신석재, 모헨즈, 조비 등 대북 관련주가 하락
은행 배당락 여파 속 하락
▷주요 금융지주사들의 배당락일을 맞아 은행주들의 주가가 하락. KB금융,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JB금융지주, BNK금융지주, iM금융지주 등 주요 금융지주사들의 배당기준일은 오는 27일로 전일까지 매수(D+2 결제)를 했어야 배당을 받을 수 있음. 배당락일에는 주식을 사더라도 배당권을 얻지 못하기 때문에 실망 매물이 나오거나 매수세가 줄어들며 주가가 하락하는 경향이 있음.

▷이 같은 소식에 iM금융지주, BNK금융지주, JB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KB금융 등 은행 테마가 하락.



 

 

 특징종목

 

특징 종목(코스피)
특징종목 이슈요약
LG이노텍
(011070)
345,000원
(
+20.00%)
로봇 사업 기대감 등에 급등
▷교보증권은 동사의 카메라 모듈이 현대자동차의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나믹스에 탑재가 시작되었다고 밝힘. 또한 유럽 자동차 업체로 라이다 카메라의 양산을 시작하여 기술 확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기술을 통해 보스턴다이나믹스의 4족보행 로봇까지 적용처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최근 동사의 카메라 모듈은 북미 로봇향으로 수주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를 통해 동사는 로봇산업으로 어플리케이션 확장 효과를 기대하며 특히 ‘27년 오토포커스 및 라이다 기술 적용으로 가격 상승 효과를 동시에 누리게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
▷이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228억원(YoY +5%, QoQ -29%), 영업이익 1,757억원(YoY +41%, QoQ -43%, OPM +3.4%)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 1,690억원을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 특히, 광학솔루션사업부는 북미 고객사의 수요 및 반도체 가격 상승 영향에도 불구, 비수기 롱테일 수요로 전년 대비 성장세가 지속된다고 밝힘. 동사는 상반기는 저가모델, 하반기는 하이엔드 모델 내 점유율을 대부분 확보하고 있어 최근 스마트폰 판매 우려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00,000원 -> 370,000원[상향]
LG전자
(066570)
146,700원
(
+10.05%)
엔비디아와 로보틱스 협력 및 자사주 소각 기대감 부각에 급등
▷엔비디아는 25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피지컬 AI를 위한 새 엔비디아 코스모스와 엔비디아 아이작 그루트 모델 등을 공개했으며 동사를 비롯해 보스턴다이내믹스, 캐터필러, 프랑카로보틱스, 휴머노이드, 뉴라로보틱스 등이 엔비디아의 로보틱스 스택을 활용 중이라고 밝힘.
▷아울러 전일 국회가 자사주 의무 소각을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을 처리한 가운데, 최근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밝힌 바 있는 동사가 시장에서 부각.
SIMPAC
(009160)
5,420원
(
+5.45%)
지난해 영업이익 호조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17조원(전년대비 +44.19%), 영업이익 406.56억원(전년대비 +101.91%), 순이익 176.98억원(전년대비 -4.62%).
기아
(000270)
206,000원
(
+5.05%)
올해 신차 물량 확대 및 AI·로보틱스 기대감 등에 상승
▷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6년 초반 판매 흐름이 긍정적이라며, ’26년은 글로벌 수요 저성장에 따라 Mix 개선보다는 신차 사이클을 통한 물량 확 대에 집중하고, 견조한 이익체력 바탕으로 적정 인센티브 등을 활용한 점유율 확대 전략이 전개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 유럽 시장 내 비중 확대 중인 Affordable BEV 시장 대응을 위해 2월 슬로바키아에서 EV2 양산 시작하고, EV4 등 신규 BEV 판매 효과 통해 올해 판매 목표 59.4만대(+11.1%) 달성을 추진한다고 설명. 미국에서는 HEV 현지 생산 확대(텔루라이드, 스포티지 등) 통해 91.5만대(+4.7%) 판매 목표 달성을 추진한다고 언급.
▷이어 본업에서의 경쟁사 대비 견조한 이익체력, 그리고 올해 신차 효과 기반 물량 확대와 함께 그룹주 전반에 강하게 작용 중인 AI/로보틱스 모멘텀에 대한 기대가 유효하다고 밝힘. ‘All new Atlas’ 상용화를 위한 HMGMA 검증(PoC) 본격화에 따라 동사가 보유한 BD 지분가치(17.2%, 간접) 재조명을 기대한다고 언급. 아울러 모셔널 로보택시 상용화(동사 지분 24.25% 보유)와 AI/SDV 전략 실행에서의 동사 역할 확대에 따른 밸류 리레이팅 지속 전개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80,000원 -> 240,000원[상향]
에이피알
(278470)
317,000원
(
+4.97%)
지난해 4분기 호실적 분석 속 올해 사업 확장 본격화 기대감 등에 상승
▷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4분기 연결 매출액은 5,476억 원(+124.2% YoY, +41.9% QoQ), 영업이익은 1,301억 원(+227.9% YoY, +35.4% QoQ)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1,127억 원)을 상회했다고 밝힘. 화장품 매출액은 4,128억 원(+255% YoY)으로 분기 최초로 4,000억 원을 돌파했으며, 해외 매출은 4,746억 원(+203% YoY)으로 매출 비중이 87%까지 상승했다고 설명.
▷아울러 2026년은 SKU 확대, 오프라인 확장, 유럽 사업 본격화가 핵심이 될 것이라며, 현재 미국 오프라인 판매 SKU는 15개로, 유사 규모 브랜드는 60개 이상 SKU를 운영하는 경우가 다수라고 설명. 미국 Ulta와의 독점 계약은 2026년 2분기 중 완료 예정으로 빠르면 6월부터는 최소 2개 이상의 오프라인 채널로 신규 입점이 개시될 것으로 기대되고, 유럽 법인은 현재 재고 확충의 단계로 2026년 3월부터 영업이 본격 개시될 것으로 전망.
▷한편, 사측이 2026년 매출 가이던스를 2.1조 원(+40% YoY)으로 제시했지만, 이는 보수적인 수치로 판단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2025년 2월 제시된 2025년 매출 가이던스는 1 조 원이었으나, 실제 2025년 매출액은 1.5조 원에 달했다고 언급.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60,000원[유지]
효성중공업
(298040)
2,898,000원
(
+4.89%)
산학계와 ‘HVDC 에너지 고속도로’ 국산화 합동 점검 소식 속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서울 마포 본사에서 한국전력공사, 전기산업진흥회 및 주요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HVDC 에너지 고속도로 국산화 추진현황 점검회’를 개최했다고 밝힘.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사업은 대규모 해상풍력 전력을 수도권으로 안정적으로 운송하기 위한 국가 기간망 사업으로, 이번 점검회는 해외 기술 의존도가 높았던 대용량·전압형 HVDC 기술의 국산화 진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였음. 동사는 2GW 전압형 HVDC 시스템의 핵심 기자재인 컨버터 밸브와 제어 시스템 등 HVDC 기술 국산화 현황을 발표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그간 축적해 온 전력기기 및 HVDC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차질 없이 국산화를 진행 중"이라며 "정부·한전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글로벌 시장으로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한국콜마
(161890)
75,000원
(
+4.75%)
올해 국내 법인 성장 본격화 전망 등에 상승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에는 국내법인의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2025년에 레거시 브랜드 물량 조정이 대부분 마무리되며 관련 네거티브 영향이 해소되고, 올해는 인디 브랜드 성장세가 온전히 국내법인 실적에 기여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또한, 동사는 기초, 특히 썬제품 부문에서 확고한 1위 포지셔닝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높은 MOQ와 ASP를 기반으로 국내 별도 기준 경쟁사 대비 우수한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고, 확대된 CAPA로 증가하는 인디 수요를 흡수하며 물량 성장과 견조한 수익성을 동시에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아울러 2026년 연결 매출액은 2.9조원 (+9.1%), 영업이익은 2,917억원 (+24.4%, OPM 9.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국내법인 매출액이 16.4% 성장 (OPM 13.3%) 하며 전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미국법인은 연간 적자 확대될 것으로 보이나, 하반기 신규 고객 인식에 따른 손익 개선을 기대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96,000원[유지]
두산
(000150)
1,215,000원
(
+4.29%)
2,568,528주 규모 자사주 연내 전량 소각 계획 등에 상승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정책 안내) 공시. 자기주식 보유 현황(2026년 2월 26일 기준 : 3,201,028주(발행주식 총수의 약 15.2%)) 속 RSU 제도 운영을 위한 자기주식 보통주 632,500주(발행주식총수의 약 3%)를 제외한 잔여 자기주식은 2026년내 전량 소각 계획임.
▷아울러 보통주 1주당 4,000원(시가배당율 0.4%), 종류주 1주당 4,050원(시가배당율 0.7%)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4-03) 공시.
삼성SDI
(006400)
449,000원
(
+3.70%)
손익 개선 사이클 진입 분석 및 美 중국산 ESS 수입 규제에 따른 반사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다올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작년 4분기를 기점으로 손익 저점을 확인했고, 스텔란티스와의 합작법인(JV) 스타플러스에너지(SPE)의 ESS 라인 본격 가동으로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에 기반한 손익 개선 사이클에 진입했다고 밝힘. 올해 연간 AMPC 수령액은 5,500억원으로 추정한다며, ESS 총 매출액은 지난해 기준 약 3조원 매출액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올해의 경우 5.3조원으로 전망한다고 언급.
▷아울러 미국 공화당의 중국산 ESS 배터리 수입 금지 법안 발의로 동사를 포함한 한국 셀 업체들의 미국산 ESS 수주 가속화를 기대한다고 밝힘. 특히, 미국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ESS 설치 수요가 동반하고 있어 2027년 기준 동사는 최대 30GWh수준까지 확보한 공급능력의 활용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분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80,000원 -> 580,000원[상향]
한솔케미칼
(014680)
330,000원
(
+3.45%)
국내 Peer 대비 경쟁력 우위 분석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고객 다변화와 신규 소재 공급 측면에서 국내 Peer 대비 매우 높은 경쟁력을 보인다고 밝힘. 반도체 소재는 국내 고객사향 물량뿐만 아니라 TSMC, Intel 등 글로벌 탑티어 제조사향 물량도 급증하는 추세이며, Zr 프리커서 등 신규 소재 공급도 확대 중이라고 밝힘. 2차전지 소재 또한 중국 신규 고객사 확보로 높은 성 장이 기대되며, 지정학적 이슈를 고려할 때 추가 고객 확보 가능성도 높다고 언급. Hf 프리커서, 고체전해질 등 차세대 소재도 순조롭게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언급.
▷한편, 4Q25 매출액은 2,206억원(+16.8% y-y, -4.1% q-q), 영업이익 169억원(-25.0% y-y, OPM 7.6%) 기록하며 컨센서스 및 당사 추정치를 하회했다고 밝힘. 다만, 1분기부터 다시 성장 궤도에 돌입한다며, 신규 Fab향 공급에서도 이전과 유사한 점유율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또한, 반도체 소재, 2차전지 소재, 심지어 연결법인 테이팩스까지 견조한 성장을 보이며 계단식 실적 성장을 전망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25,000원 -> 395,000원[상향]
삼성E&A
(028050)
38,950원
(
+3.45%)
약 24억불 규모 화공플랜트 건설공사 LOA 수령 속 상승
▷해외 사업주로부터 약 24억불 규모 화공플랜트 건설공사 낙 찰통지서(LOA) 수령 공시. 발주처와의 경영상 비밀 유지 협의에 따라 상세한 프로젝트 정보는 추후 재공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힘.
이수스페셜티케미컬
(457190)
106,800원
(
+2.59%)
전고체 배터리 양산 시 선점 효과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전고체 배터리 소재 밸류체인의 핵심 업체라고 밝힘. 최근 휴머노이드 시장 확대 기대감으로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확대되었다며, 황화리튬 수요는 전고체 배터리 시장 개화에 맞춰 2030년 약 9천톤에서 2035년 4만톤으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 전고체 배터리 시장 확대될수록 황화리튬 저가화는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타사 대비 유리한 원가 구조를 가진 동사에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
▷이어 주력 제품은 TDM으로 매출 비중은 약 30%이고, 생산능력은 3만톤으로 글로벌 1위이며 2027년까지 시장 점유 율 50% 이상으로 확대할 것으로 전망. 현재 황화리튬 매출은 샘플 수준에 불과하지만, 향후 양산 확대 국면에서 유의미한 매출 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힘. 아울러 현재 이익 체력 대비 밸류 부담(2026년 PER 331배 추정)은 높은 상황이지만, 탄탄한 본업을 바탕으로 전고체 배터리 양산 확대 국면에서의 선점 효과를 감안할 경우 매력적인 종목이라고 밝힘.
롯데리츠
(330590)
4,775원
(
+2.03%)
리파이낸싱과 초과 배당 정책으로 주주환원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하반기 리파이낸싱 완료로 강화된 이익 체력이 배당 상승과 직결되는 구조라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는 매 결산기 감가상각비 한도 내에서 초과 배당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는 최근 초과 배당 규모를 축소 중인 타사들과 대조적이라고 언급. 2025년 하반기 1,300억원의 담보부 사채 리파이낸싱을 통해 연 평균 조달금리를 50bp 절감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2026년, 2027년 예상 배당가능이익은 각각 797억원(+7%y-y), 841억원(+5%y-y)으로, 2026년 예상 배당수익률은 6%라고 밝힘.
▷아울러 동사는 지난 1월 L7 홍대를 2,650억원에 편입했다며, 해당 자산은 호텔 및 리테일로 구성되어 있고, 호텔롯데가 100% 책임 임대차하는 구조라고 설명. 이는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확보하고자 하는 동사의 중장기 사업 전략에 부합한다고 분석. 또한, 동사는 현재 담보부 회사채 신용등급 AA-를 유지 중이라며, 이는 국내 상장 리츠 중 최고 수준의 등급으로, 상장 리츠 평가 시 앵커 테넌트의 신용도 및 그룹 지원 가능성의 중요성이 반영된 결과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800원[유지]
씨케이솔루션
(480370)
10,460원
(
-4.47%)
지난해 적자전환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892.39억원(전년대비 -2.20%), 영업손실 358.43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362.00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제일약품
(271980)
15,910원
(
-5.75%)
21.38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33,355주(21.38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2-26) 공시.
성신양회
(004980)
9,740원
(
-5.80%)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21조원(전년대비 +4.61%), 영업이익 436.56억원(전년대비 -18.00%), 순이익 297.81억원(전년대비 -34.36%).
▷보통주 1주당 350원(시가배당율 3.47%), 종류주 1주당 400원(시가배당율 3.38%)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현대엘리베이터
(017800)
100,500원
(
-7.80%)
배당락 여파 속 약세
▷배당락일을 맞아 금일 동사의 주가가 약세를 기록. 한편, 동사는 지난 2월10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12,010원(시가배당율 12.1%)의 현금배당(결산배당)을 결정(배당기준일:2026-02-28)한 바 있음.
바이오노트
(377740)
5,670원
(
-8.55%)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등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79.73억원(전년동기대비 +13.04%), 영업이익 8.40억원(전년동기대비 -66.96%), 순손실 1,969.00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아울러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183.23억원(전년대비 +15.12%), 영업이익 167.05억원(전년대비 +36.76%), 순손실 904.00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한편, 보통주 1주당 229원(시가배당율 3.82%)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31) 공시.
블루산업개발
(006740)
627원
(
-15.84%)
91.67% 비율의 무상감자 결정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91.67%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5-07, 상장예정:2026-05-29) 공시. 감자주식은 보통주 52,227,623주로, 감자방법은 1주당 액면금액 500원의 보통주 12주를 동일 액면금액 보통주 1주로 무상병합임.

 

 

특징 종목(코스닥)
특징종목 이슈요약
인트론바이오
(048530)
4,615원
(
+30.00%)
'SAL200(성분명 Tonabacase)'의 압도적인 살균 효능 데이터 공개 예정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항생제 내성(AMR, 수퍼박테리아) 시장의 중심지인 스위스 'AMR Conference 2026'에서 리드 파이프라인 'SAL200(성분명 Tonabacase)'의 압도적인 살균 효능 데이터를 공개한다고 밝힘. 금번 구두 발표를 맡은 생명공학연구소 김영현 RBD센터 본부장은 '첨단 기술 추적(The cutting edge: Tracking emerging technologies)' 세션에서 포도상구균에 의한 '감염성 심내막염 (IE) 및 균혈증 치료제'로서의 SAL200의 임상적 우수성을 강조할 예정.
▷특히 이번에 발표할 자료에 따르면, 기존 표준 치료제(SOC)인 댑토마이신(Daptomycin)과 비교했을 때 분자 단위 농도에서 SAL200만이 즉각적인 '세균 용해'를 유도함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또한 심장내막염(IE) 모델서 '완전 멸균'을 입증했고, 이는 임상적 성공 가능성을 높게 예상할 수 있는 결과라고 설명. 한편, 'SAL200'은 이미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 1a, 1b상을 거쳐 환자 대상의 임상 2a상에서도 우수한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보한 바 있으며, 현 재 미국 FDA로부터 임상 2b상 IND 승인을 받은 상태로, 'Phase 2b Ready'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고 밝힘.
에프앤가이드
(064850)
22,300원
(
+29.88%)
지수 추종 ETF 순자산 50조원 달성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 지수를 기초로 운용되는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총액이 50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힘. 이는 지난달 말 40조원을 넘어선 이후 한 달 만으로, 연초 이후로는 17조원 이상 증가한 규모임. 동사 측은 "에프앤가이드 지수 기반 상품 반도체·인공지능(AI) 업종 강세와 배당주 투자 수요 확대가 맞물리며 자금 유입이 가속화된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
▷동사 관계자는 "AI·반도체, 배당 전략 등 시장의 핵심 투자 테마를 정교하게 지수화한 것이 자금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며, "데이터 기반 지수 설계를 통해 ETF 시장의 인덱스 인프라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힘.
삼천당제약
(000250)
757,000원
(
+29.85%)
경구용 제네릭 약품 유럽 11개 국가 독점 라이센스 및 상업화 계약 체결에 상한가
▷경구용 당뇨 치료제 리벨서스 제네릭 및 경구용 비만 치료제 위고비 오럴 제네릭(세마글루타이드) 영국 외 유럽 10개 국가 독점 라이센스 및 상업화 계약 체결 공시.
펨트론
(168360)
31,550원
(
+29.84%)
올해 고단가 HBM 장비 매 출 확대 기대감 속 실적 퀀텀점프 전망 및 저평가 분석 등에 상한가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매출액은 1,539억원(YoY +96.2%), 영업이익은 451억원(YoY+534.6%)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고단가 HBM 검사장비 매출 확대와 함께 SMT 및 OSAT 설비 투자 효과가 동시에 반영되며 레버리지에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 특히,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 당기순이익 기준 PER 14배 수준에 불과해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구간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엔투텍
(227950)
601원
(
+29.81%)
지난해 흑자전환 등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87.63억원(전년대비 +111.27%), 영업이익 94.14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192.39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아이비김영
(339950)
2,495원
(
+15.51%)
지난해 실적 호조 및 2025년 사업연도 300원 현금 배당계획 등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194.88억원(전년대비 +11.59%), 영업이익 190.67억원(전년대비 +15.63%), 순이익 201.17억원(전년대비 +65.14%).
▷아울러 2025년(제7기) 사업연도 현금 배당계획(1주당 배당금 : 300원(액면가 100원) 등) 공시.
케이엔에스
(432470)
16,750원
(
+13.95%)
자회사 은성FA, 美 1위 완성차향 전력반도체 자동화 설비 공급 임박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회사인 은성FA가 미국 1위 완성차 기업향 차세대 전력반도체 자동화 설비 개발을 완료하고, 납품을 위한 최종 검수 단계를 진행 중이라고 밝힘. 이번 공급을 앞둔 장비는 복합 기능을 갖춘 '하이브리드 설비'로, 인공지능(AI) 기반 복합 비전 기술을 적용해 한 대의 설비에서 생산과 검사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임.
▷이와 관련, 은성FA 관계자는 "최근 자동차의 고기능화 추세에 따라 전력 사용량이 증가하며 전력반도체 및 관련 설비 탑재량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에 개발한 장비는 두 가지 공정을 한 번에 처리해 제품의 수율과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라고 밝힘. 이어 "남은 검수 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전방 최종고객사(엔드유저)로부터 대규모 후속 발주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모회사 케이엔에스와 함께 국내외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무인 자동화 트렌드를 가속하고 시장 지배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음.
티쓰리
(204610)
2,240원
(
+13.36%)
지난해 호실적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95.12억원(전년대비 +17.18%), 영업이익 170.13억원(전년대비 +61.67%), 순이익 205.62억원(전년대비 +62.86%). 또한, 보통주 1주당 90원(시가배당율 4.9%)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31) 공시.
코세스
(089890)
25,650원
(
+12.25%)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 및 SOFC 장비 수주 확대 기대감 등에 급등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과 함께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장비 수요가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올해부터 매출 인식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지난 4Q25 동사는 총 366억원 규모의 Bloom Energy향 SOFC 전극 셀 제조 자동화 장비 수주를 공시했으며, 해당 장비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실상 독점 공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분석. 이어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와 함께 Bloom Energy의 SOFC 수주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생산 캐파 증설도 본격화되고 있다(26년 연말 2GW 목표)고 설명. 현재는 설비투자가 선행되는 단계로, 동사 장비 수주와 매출이 동반 확대되는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올해는 총 2GW 규모의 신규 수주가 예상되고, 2Q26과 3Q26에 각각 1GW씩 발주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
▷아울러 동사의 올해 실적은 매출액 1,876억원(+126.3% YoY)과 영업이익 452억원(+126.3% YoY, OPM 24.1%)으로 전망된다고 언급. 올해 Bloom Energy 향 매출은 약 800억원 수준이 인식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에는 양산 확대 효과로 1,300억원대까지 증가해 올해 대비 6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추정. 단일 장비 중심의 대량 생산 구조인만큼 영업이익률은 20~30% 수준 형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앱클론
(174900)
62,700원
(
+10.58%)
독자적인 항체 플랫폼을 통한 임상 기대감 부각 등에 급등
▷김동욱 동사 신약연구소장은 금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 2026’에서 독자적인 항체 플랫폼을 통해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겠다는 입장을 밝힘. 이와 관련, 김 소장은 "기존 표적항암제에 내성이 생겨 치료를 포기하거나, 기적의 항암제로 불리는 키메릭항원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를 투여받고도 암이 재발하는 환자 비율이 여전히 높다"며, "동사는 독자적인 항체 플랫폼을 통해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혈액암을 넘어 고형암 정복에 나서고 있다"고 밝힘.
▷이어 “파트너사 헨리우스에서 위암 대상 글로벌 3상을 포함해 AC101의 7개 임상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며, “글로벌 3상은 550명 환자 모집 목표중 약 40%가량 리크루팅이 완료돼 조만간 좋은 결과를 말씀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음.
▷한편, 동사는 항체 발굴기술을 기반으로 단클론항체, CAR-T, 이중항체까지 확장한 플랫폼 기업으로, 같은 타깃이라도 결합 부위(에피토프)를 달리하면 전혀 다른 치료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자체 플랫폼 ‘NEST’를 기반으로 혁신 신약을 개발하고 있음.
프리엠스
(053160)
7,380원
(
+10.31%)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298,062주(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2-26~2026-05-25) 공시.
넥스틴
(348210)
82,300원
(
+7.16%)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등에 강세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실적이 본격 턴어라운드할 것으로 전망. 중국향 수출 재개, HBM4 검사 장비 공급 확대, 신규 장비 출시 등 기대 요인이 풍부하다며, 신규 장비 공급 성공 시 추정치 상향이 가능하다고 밝힘. 또한, 최근 반도체 CapEx 확대 기대감이 높아지며 장비 업종은 전반적인 리레이팅 국면(전공정 장비 P/E 평균 27배, 후공정 장비 30배)이라며, 주요 고객사 장비 발주 확인될 시점부터 주가 우상향 전환을 기대한다고 언급.
▷한편, 지난해 실적은 매출액 670억원(-41.1%, 이하 전년대비), 영업적자 15억원(적자전환)이라며, ASP가 높은 중국향 매출이 80% 감소하며 매출총이익률 49.1%(-20.8%p)을 추정한다고 밝힘. 연구개발비 상승으로 판관비가 약 20억 증가하며 적자폭이 확대되었다고 언급. 다만, HBM 검사 장비 공급 시작하며 제품 다각화에 성공한 점은 긍정적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7,000원 -> 88,000원[상향]
켐트로닉스
(089010)
34,250원
(
+4.58%)
IT OLED 양산 개시 수혜 및 반도체 소재 성장 기대감 등에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079억원(+27%, 이하 전년대비), 357억원(+53%, OPM 4.4%)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1H26 국내 패널사의 8.6세대 IT OLED 패널 양산이 시작될 예정이라며, 글로벌 세트 업체의 OLED 노트북/보급형 태블릿 출시로 Hybrid OLED 적용 확대가 기대된다고 설명.
▷아울러 세정/PR용 반도체 소재(PGMEA/PMA) 매출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2분기 중 주요 소재사향 정제 월 천톤 공급이 예상된다고 언급. 웨이퍼 Reclaim은 4Q25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PGMEA/PMA 중심으로 반도체 매출 천억원대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
▷한편, 유리기판 사업은 파일럿 라인 구축을 완료했다며, 향후 도금, CMP 등 전공정 내재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불산 허가, 레이저 습식 식각 등의 강점을 기반으로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동사가 TGV, 소재사가 CMP를 맡는 방식으로 인터포저 샘플 납품이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7,000원 -> 44,000원[하향]
베뉴지
(019010)
6,530원
(
+3.32%)
지난해 순이익 흑자전환 등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82.43억원(전년대비 -31.20%), 영업이익 150.45억원(전년대비 -15.56%), 순이익 1,011.41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보통주 1주당 70원(시가배당율 2.6%)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쎄노텍
(222420)
1,455원
(
+3.12%)
수산화코발트 첫 양산 물량 출화 완료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이차전지 핵심 소재인 '수산화코발트' 첨가제의 첫 양산 물량 출하를 완료하며 이차전지 소재시장 내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나섰다고 밝힘. 이번 수산화코발트 양산 출하는 동사가 기존 지르코늄계 소재 중심의 사업 구조를 넘어 이차전지 첨가제 분야로 사업 영역을 본격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특히 고성장 배터리 소재 시장에 대한 실질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의 신호탄으로 평가된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이주성 동사 대표이사는 "이번 이차전지 양극재용 수산화코발트 첫 양산 출하는 산업용 세라믹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이차전지 소재 분야로 전환되는 변곡점"이라며, "공정 최적화와 생산 안정화를 통해 글로벌 고객사의 양산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공급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힘.
서린바이오
(038070)
6,470원
(
+2.37%)
혈액 샘플로 7,000종 단백질 분석 서비 스 개시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오믹스 분석 브랜드인 ‘POCUS’를 통해 심층 혈액 단백질체 분석 서비스를 새롭게 추가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고 밝힘. 회사는 한 번의 혈액 샘플로 7,000종 이상의 단백질을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분석 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
▷이와 관련, 나노입자를 이용한 단백질 포집 기술과 고성능 질량분석(Mass Spectrometry)을 결합해 기존 혈액 단백질 분석 대비 검출 범위를 크게 넓히고 데이터 재현성과 안정성을 높였으며, 저농도 단백질까지 포집 범위를 넓혀 새로운 바이오마커 후보 발굴 가능성을 높였다고 설명.
▷동사 관계자는 “혈액 한 번으로 수천 종의 단백질을 동시에 분석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면서 정밀의료 연구의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질환 관련 바이오마커 탐색과 환자군 세분화, 신약개발 과정에서 활용이 확대될 것”이라고 밝힘.
엔비티
(236810)
2,050원
(
+2.24%)
자사 리워드 플랫폼 '칩스'의 경유쇼핑 서비스 일 거래액 1억원 돌파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 리워드 플랫폼 ‘칩스’의 경유쇼핑 서비스가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최근 일 거래액 1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힘. 이는 지난 1월 경유 쇼핑 플랫폼으로 전면 개편을 선언한 이후 약 한 달 만에 가시적인 거래 성과가 확인된 것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경유쇼핑은 사용자 행동 데이터가 축적될수록 효율이 개선되는 구조"라며 "칩스를 거치지 않으면 손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며 거래 볼륨과 수익성을 동시에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M83
(476080)
7,850원
(
+2.08%)
자회사 피앤티링크, AI 인프라 투자 수혜로 지난해 매출액 급성장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100% 자회사 피앤티링크가 지난해 매출액 96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37% 성장했다고 밝힘. 피앤티링크는 GPU 서버와 대용량 스토리지 등을 공급·구축하는 회사로, 생성형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주력 제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AI 투자에 적극적인 국내 대표 플랫폼 기업이나 대기업들을 주요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이러한 고성장세는 올해도 지속 가능할 전망"이라고 언급.
한국비엔씨
(256840)
4,605원
(
-2.64%)
지난해 실적 부진에 소폭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958.99억원(전년대비 +7.47%), 영업이익 16.30억원(전년대비 -84.77%), 순이익 20.46억원(전년대비 -84.57%).
▷한편, 보통주 1주당 70원(시가배당율 1.5%)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웹젠
(069080)
13,170원
(
-3.30%)
신작 성과 부진 분석 등에 하락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주주환원 규모를 확대할 때마다 주가 반등이 나타나지만, 실적 및 개발력 부진으로 완만한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 이에 준비 중인 신작들의 출시 불확실성 해소가 필요하다고 밝힘. 특히, 기대작이었던 <드래곤소드>는 1/21 출시 후 계약금 미지급 및 퍼블리싱 해지 관련 분쟁 발생, 전액 환불을 결정했으며, 부진한 성과와 분쟁은 퍼블리싱 사업을 확대하려는 동사의 브랜드 이미지에 부정적 영향 줄 것으로 전망.
▷아울러 장르를 확장하기 위해 지분 및 퍼블리싱 투자를 진행 중이나 유의미한 성과는 없으며, 전략디펜스 <게이트오브게이츠>, 웹툰 IP 기반 <프로젝트D1>, 수집형 RPG <테르비스> 등을 준비 중이지만 잦은 지연으로 불확실성이 여전히 큰 상황이라고 분석. 또한, 신작이 기존작의 매출 하락을 방어하지 못하고 있어 다수 신작 출시되는 시점까지는 투자 매력이 떨어진다고 판단.
▷투자의견 : 중립[유지]
오르비텍
(046120)
6,050원
(
-5.17%)
지난해 영업이익 적자전환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79.08억원(전년대비 -12.94%), 영업손실 140.11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이익 40.81억원(전년대비 +89.57%).
시선AI
(340810)
2,935원
(
-5.48%)
지난해 적자지속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40.16억원(전년대비 -2.97%), 영업손실 110.60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51.88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아이로보틱스
(066430)
2,600원
(
-5.80%)
13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철회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아이로보틱스혁신성장1호유한회사 대상 8,951,406주(13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철회 공시.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변론기일 이후 본안 소송의 판결이 언제 될지 모르는 상황과 1심 이후로도 계속될 2심과 3심까지를 고려하면 소송 장기화에 따른 부담을 떠안을 수밖에 없다"며, "이미 가처분 인용이 된 상황에서 본안 소송의 결과에 대해서도 유리하다고 판단할 수 없다"고 설명. 이어 "제3자배정 대상자도 주금 납입을 언제까지 무한정 기다릴 수 없는 상황이기에 납입 철회 의사를 밝혀왔다"며, "부득이 본 유상증자를 철회할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였음.
수젠텍
(253840)
5,330원
(
-6.65%)
지난해 적자지속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94.16억원(전년대비 -6.73%), 영업손실 188.20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234.92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디젠스
(113810)
743원
(
-7.82%)
지난해 실적 부진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03.56억원(전년대비 -10.25%), 영업이익 9.62억원(전년대비 -82.55%), 순이익 7.45억원(전년대비 -83.38%).
푸른기술
(094940)
10,130원
(
-7.83%)
지난해 적자전환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34.75억원(전년대비 -32.48%), 영업손실 9.60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5.74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리메드
(302550)
3,400원
(
-7.86%)
지난해 실적 부진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45.04억원(전년대비 -4.10%), 영업이익 7.25억원(전년대비 -35.26%), 순손실 1.76억원(전 년대비 적자전환).
캐리
(313760)
525원
(
-8.70%)
관리종목지정 우려 등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74.88억원(전년대비 -8.4%), 영업손실 49.04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47.14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이와 관련, 연결재무제표 내부결산 결과 최근사업연도 중 2회 이상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률 50%이상이 확인되었다며, 2025년 감사 결과를 통해 동 사실이 최종 확인될 경우 관리종목 지정 사유에 해당된다고 밝힘.
SBI인베스트먼트
(019550)
774원
(
-10.42%)
주식병합 결정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29) 공시.
현대바이오
(048410)
16,800원
(
-11.86%)
지난해 실적 부진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5.17억원(전년대비 -76.62%), 영업손실 181.60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221.28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한주에이알티
(058450)
587원
(
-18.02%)
지난해 적자지속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2.86억원(전년대비 -55.93%), 영업손실 59.91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04.55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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