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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분석

2026년 2월 27일 오늘의 주식 분석

by 고포릿스탁 2026. 2. 27.

 ADR

KOSPI 114.55
KOSDAQ 87.37

 

 

 주요이슈


2/27 KOSPI 6,244.13(-1.00%)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 반도체株 하락(-), 개인·기관 순매수(+)


지난밤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실적 호조에도 기술주 약세 속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는 대부분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6,197.49(-109.78P, -1.74%)로 약세 출발. 장 초반 6,296선까지 낙폭을 줄였으나 재차 낙폭을 확대했고, 오전 한때 6,153.87(-153.40P, -2.4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이후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점차 줄여나갔고, 오후 들어 상승 전환해 장 후반 6,347.41(+40.14P, +0.6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장 막판 재차 하락 전환했고 결국 6,244.13(-63.14P, -1.00%)에서 거래를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장중 큰 변동성을 보였고,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 등으로 7거래일만에 하락. 호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지난밤 엔비디아(-5.46%)가 하락했고, 삼성전자(-0.69%), SK하이닉스(-3.46%) 등 반도체 관련주가 조정을 보이면서 코스피지수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 특히, 외국인은 7조원 넘게 순매도하면서 지수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

삼성전자(-0.69%)는 10거래일만에 하락, SK하이닉스(-3.46%)도 7거래일만에 하락 마감. 엔비디아가 4분기 호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주가 선반영 인식 및 높은 기대감에 따른 회의론 등이 반도체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를 위축시켰음. 지난밤 엔비디아(-5.46%)가 5%넘게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19%)도 3% 넘게 급락.

미래에셋증권(-2.17%), 삼성증권(-3.87%), 한국금융지주(-3.18%), NH투자증권(-2.74%) 등 증권, 미래에셋생명(-4.10%), 삼성생명(-3.77%), 삼성화재(-3.28%), 현대해상(-2.41%) 등 보험, KB금융(-3.81%), 신한지주(-3.00%), 하나금융지주(-2.48%) 등 은행주가 하락했고, 한진칼(-9.39%), 한미사이언스(-7.23%), DB(-5.15%), SK(-5.09%), SK스퀘어(-5.01%), 한국앤컴퍼니(-4.86%), 노루홀딩스(-4.61%) 등 지주사 테마도 하락. 한국전력(-7.58%)은 지난해 4분기 어닝 쇼크 및 배당 실망감 등에 약세, 한국가스공사(-6.15%) 등도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등에 약세.

반면, 현대차그룹의 새만금에 9조원 규모 'AI·로봇·수소' 미래 거점 구축 소식 등에 현대차(+10.67%), 현대위아(+9.87%) 등 일부 현대차 그룹주가 급등했고, HD현대에너지솔루션(+30.00%), OCI홀딩스(+4.61%) 등 일부 태양광에너지 테마도 상승. AI 데이터센터 급증 속 철근, '필수 파트너'로 부각 등에 현대제철(+19.85%), 동국제강(+11.15%), POSCO홀딩스(+1.35%), KG스틸(+1.17%) 등 철강주도 상승. 한미반도체(+17.42%)는 고성능 메모리 장비 'BOC COB 본더' 세계 최초 출시 소식에 급등, 이수스페셜티케미컬(+7.87%)은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 공장 사업에 첨단전략산업기금 투입 소식에 강세.

대만이 휴장한 가운데,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중국, 홍콩은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7조1,436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6조3,098억, 5,458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1,824계약 순매도, 기관과 개인은 각각 9,009계약, 3,054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39.7원으로 전거래일대비 6.3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2.1bp 하락한 3.041%, 10년물은 전일 대비 2.4bp 하락한 3.446%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7틱 오른 105.54 마감. 외국인이 6,180계약 순매수, 은행은 5,476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6틱 오른 112.85 마감. 금융투자와 은행이 각각 8,186계약, 3,017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14,368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SK스퀘어(-5.01%), KB금융(-3.81%), 삼성생명(-3.77%), SK하이닉스(-3.46%), 신한지주(-3.00%), 삼성물산(-2.64%), NAVER(-2.30%), 현대모비스(-2.27%), 미래에셋증권(-2.17%), 셀트리온(-1.45%), 고려아연(-1.22%), 삼성전자(-0.69%), 기아(-0.24%) 등이 하락. 반면, 현대차(+10.67%), 두산에너 빌리티(+2.41%), HD현대중공업(+1.86%), 한화오션(+0.86%), 삼성바이오로직스(+0.68%), 한화에어로스페이스(+0.08%) 등은 상승. LG에너지솔루션은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전기/가스(-6.79%), 보험(-4.44%), 통신(-3.07%), 금융(-2.88%), 증권(-2.47%), 유통(-2.13%), 음식료/담배(-1.97%), 의료/정밀기기(-1.79%), 운송/창고(-1.74%), 전기/전자(-1.59%), 기타(-1.03%), 기타(-1.00%), 오락/문화(-0.87%), 기타(-0.84%), IT 서비스(-0.76%), 일반서비스(-0.71%), 비금속(-0.60%), 제조(-0.48%), 기타(-0.42%), 섬유/의류(-0.31%), 제약(-0.29%) 등이 하락. 반면, 기계/장비(+4.19%), 운송장비/부품(+3.19%), 금속(+1.13%), 부동산(+0.52%), 종이/목재(+0.43%), 화학(+0.16%)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PI 6,244.13P(-63.14P/-1.00%)

 

 

 

- 코스닥시장 -

2/27 KOSDAQ 1,192.78(+0.39%)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지난밤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실적 호조에도 기술주 약세 속 혼조 마감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75.40(-12.75P, -1.07%)로 약세 출발. 장 초반 1,173.16(-14.99P, -1.26%)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상승 전환하기도 했으나 재차 하락했고,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음. 오전중 재차 상승 전환했고, 오후 들어 상승폭을 확대. 장 후반 1,201.89(+13.74P, +1.1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으나 장 막판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했고, 결국 1,192.78(+4.63P, +0.39%)에서 거래를 마감.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4거래일 연속 상승. 기관과 외국인은 이틀 연속 동반 순매수하면서 지수 상승을 주도. 반면,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도.

삼천당제약(+8.98%)이 경구용 제네릭 약품 유럽 11개 국가 독점 라이센스 및 상업화 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 등에 전일 상한가에 이어 이날도 강세. 에임드바이오(+18.50%)는 코스닥150 편입 소식 등에 급등. 알테오젠(+1.12%), 에이비엘바이오(+1.52%), 코오롱티슈진(+1.90%), 리가켐바이오(+2.35%), 보로노이(+6.70%), 디앤디파마텍(+4.05%), 올릭스(+12.92%), 에스티팜(+3.54%) 등의 제약/바이오 관련주도 상승. 아주IB투자(+29.98%)는 美 자회사가 투자한 아셀릭스, 길리어드에 피인수 소식 속 투자금 회수 기대감 등에 상한가, THE E&M(+29.96%)은 자회사 루카에이아이셀의 항바이러스 치료제 개발 모멘텀 등에 상한가, 국전약품(+29.94%)은 HBM 공정용 소재 라인 평가 통과 속 본격적인 상용화 기대감 등에 상한가.

반면, 엔비디아(-5.46%) 하락 여파 등에 펨트론(-12.84%), 티에스이(-6.65%), 엑시콘(-6.62%), 에스티아이(-6.50%), 예스티(-5.33%), 엔투텍(-5.32%), SFA반도체(-5.28%), 에스에프에이(-5.19%), 리노공업(-0.56%), 원익IPS(-0.71%), 유진테크(-2.69%), 티씨케이(-5.07%) 등 반도체 관련주는 하락. 레몬(-29.91%)은 관리종목 지정 우려 속 하한가, 에코캡(-9.73%), 아크릴(-9.41%), 에스퓨얼셀(-9.30%) 등은 실적 부진 등에 하락.

수급별로는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445억, 634억 순매수, 개인은 4,707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에임드바이오(+18.50%), 삼천당제약(+8.98%), 보로노이(+6.70%), 메지온(+6.15%), 디앤디파마텍(+4.05%), 리가켐바이오(+2.35%), 코오롱티슈진(+1.90%), 에이비엘바이오(+1.52%), 알테오젠(+1.12%), 에코프로비엠(+0.91%), 에코프로(+0.43%), ISC(+0.05%) 등이 상승. 반면, 로보티즈(-2.70%), 레인보우로보틱스(-2.27%), 케어젠(-2.01%), 원익IPS(-0.71%), 이오테크닉스(-0.59%), 리노공업(-0.56%), 펩트론(-0.52%), HLB(-0.19%)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하락이 다소 우세. 종이/목재(-1.88%), 화학(-1.53%), 출판/매체복제(-1.48%), 기타제조(-1.03%), 유통(-0.94%), 기계/장비(-0.76%), 의료/정밀기기(-0.54%), 전기/전자(-0.44%), 음식료/담배(-0.26%), IT 서비스(-0.18%), 금속(-0.09%), 제조(-0.01%) 등이 하락. 반면, 일반서비스(+2.92%), 제약(+1.87%), 비금속(+1.23%), 섬유/의류(+0.89%), 통신(+0.88%), 금융(+0.62%), 건설(+0.48%), 운송장비/부품(+0.23%), 오락/문화(+0.18%) 등이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1,192.78P(+4.63P/+0.39%)

 

 

 

 시장종합

 

 

 

 

 특징테마

 

특징테마 이 슈 요 약
테마시황 ▷AI 데이터센터 급증 속 철근, '필수 파트너'로 부각 등에 철강 주요종목/ 일부 철강 중소형 테마 상승.

▷美, 북한과 '전제조건 없는 대화' 기조 확인 등에 일부 남북경협 테마 상승.

▷현대차그룹, 태양광 포함 새만금 9조 투자 발표 등에 일부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현대차(+10.67%) 급등 속 일부 자동차 대표주 상승.

▷韓-UAE 350억달러 규모 방산 협력 및 美-이란 핵협상 타결 불발 소식 등에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이 외 야놀자, 시멘트/레미콘, 코로나19(음압병실/음압구급차),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우주태양광, 창투사, 제대혈, 전선, 제지, 두나무, 비만치료제, 보톡스, 조선, 항공기부품, mRNA, 스페이스X, 무선충전기술,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면역항암제,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 치매, 2차전지(생산)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엔비디아(-5.46%) 하락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19%) 급락 영향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 뉴로모픽 반도체, 온디바이스 AI 등 반도체 관련 테마 하락. PCB(FPCB 등), 유리 기판, 냉각시스템 등의 테마도 하락.

▷AI 과열 우려 속 AI 챗봇(챗GPT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퓨리오사AI,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등 AI 관련 테마 하락.

▷美-이란, 핵 협상 긍정적 분위기 형성 소식 속 국제유가 하락 등에 정유, LPG 테마 하락.

▷예실차·차보험 손실 우려 지속 속 손해보험 테마 하락. 차익 매물 속 생명보험, 은행, 증권 등 여타 금융주 테마도 하락.

▷이 외 통신, 자원개발, 전자파, 폐기물처리, 마이크로 LED, 항공/저가 항공사, 그래핀, 해 운, 카메라모듈/부품, STO, LED장비, 스마트카, 화학섬유, 건설 대표주, 공작기계, 캐릭터상품, 웹툰, MLCC, 초전도체, 갤럭시 부품주, 가상현실(VR), NI(네트워크통합), 낙태/피임, 2차전지(장비), 도시가스,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테마파크, 아이폰, 재택근무/스마트워크, 홈쇼핑, 폴더블폰, 타이어, 딥페이크, 유심, 지역화폐, 여행, 게임, 마스크, 건설 중소형, 페인트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테마가 하락.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AI 데이터센터 급증 속 철근, '필수 파트너'로 부각 등에 상승
▷AI를 구동하기 위한 물리적 인프라, 즉 데이터센터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그 뼈대를 지탱하는 철강 산업이 주목받고 있음. 이와 관련, 데이터센터는 수만 대의 서버를 안정적으로 지지해야 하므로 엄청난 무게를 견딜 수 있는 고강도 강재가 필수적이라며, 데이터센터의 밀도가 높아짐에 따라 건물 자체의 구조적 안정성을 위한 건축용 형강과 강관 수요가 커지고 있다고 전해짐. 특히, 데이터센터 내 서버는 미세한 진동에도 민감하기 때문에 이를 보호하기 위해 더 정교하고 강한 철강 설계가 요구되고 있다고 알려짐.

▷또한, AI 데이터센터는 일반 공장보다 수십 배 많은 전력을 소비하기 때문에, 송전망을 확충하는 과정에서도 철강이 대거 투입된다며,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거대한 송전탑 구조물은 철강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설명. 이어 데이터센터 운영을 위한 신재생 에너지(풍력, 태양광) 발전 시설에도 막대한 양의 강판이 들어간다며, 이에 철강업계는 최근 시장 핵심 이슈로 주목받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관련 투자 준비에 분주하다고 전해짐.

▷한편, 포스코는 언론을 통해 미래 철강 시장을 선점할 8대 핵심 전략 제품 ‘원팀’ 체제를 구축해 철강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힘. 앞서 포스코는 2월 초 차세대 성장 시장용 스테인리스(STS), 신재생에너지용 아연 도금 특수강 포스맥(PosMAC), 고망간(Mn)강, 전기로 고급강 프로젝트팀을 신설했다며, 지난해 12월 출범한 에너지 후판, 전력용 전기강판, 초고강도 경량 강판 제품(기가스틸), 무방향성 전기강판(Hyper NO) 팀을 포함해 ‘8대 핵심 전략 제품 기술 개발 프로젝트팀’은 구성을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현대제철, 동국제강, 우원개발, 우림피티에스, 한국철강, 동국씨엠, POSCO홀딩스, 현대비 앤지스틸 등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가 상승. 특히, 현대제철, 현대비앤지스틸 등 현대차그룹 철강 계열사들은 현대차그룹의 새만금에 9조원 규모 'AI·로봇·수소' 미래 거점 구축 소식 등도 호재로 작용.
남북경협 美, 북한과 '전제조건 없는 대화' 기조 확인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정부의 북핵 수석대표인 정연두 외교부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은 "미국이 북한과 전제 조건 없는 대화에 열린 입장에 변함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힘. 정 본부장은 26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의 주미대사관에서 열린 한국 특파원단과의 간담회에서 이번 미국 방문 기간 앨리슨 후커 국무부 정무차관과 토마스 디나노 군비통제·국제안보 담당 차관, 마이클 디솜브레 동아태 차관보 등 미 국무부 주요 인사들과 폭넓은 협의를 가졌다고 알려짐.

▷특히, 백악관 당국자는 전일 공개된 김정은 위원장의 '조건부 북미관계 개선 의향' 발언에 대한 질의에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1기 때 북한 지도자 김정은과 한반도를 안정화한 역사적 정상회담을 세 차례 개최했다"고 상기했음. 이어 "미국의 대북정책은 변함이 없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여전히 어떤 전제조건 없이 김정은과 대화하는 데 열려 있다"고 설명. 이에 시장에서는 '대북정책 불변' 언급은 조건 없는 북미 정상대화에 열려 있다는 입장과 함께,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추구한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기본 원칙에 변함이 없음을 확인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한편, 전일 공개된 북한의 제9차 노동당 대회 총화 보고에서 김정은 위원장은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하고 대북 적대시 정책을 철회하면 미국과 좋게 지낼 수 있다고 전해짐. 김 위원장은 20∼21일 열린 당 대회 '사업총화 보고'에서 '최강경 자세'를 대미정책 기조로 변함없이 견지하겠다면서도 "우리 국가의 현 지위(핵보유국)를 존중하며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철회한다면 우리도 미국과 좋게 지내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음.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코데즈컴바인, 좋은사람들, 인디에프, 아난티, 조비, 일신석재 등 일부 남북경협 테마가 상승.
태양광에너지 현대차그룹, 태양광 포함 새만금 9조 투자 발표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현대차그룹은 이날 전북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정부 및 전북특별자치도와 '새만금 로봇·수소 첨단산업 육성 및 AI 수소 시티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음. 이번 MOU는 새만금 지역 112만4000㎡(약 34만평) 부지에 올해부터 로봇, AI, 수소 에너지, 태양광 발전, AI 수소 시티 등 9조원 규모 투자를 실시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골자로, 지난해 현대차그룹이 발표한 125조2,000억원 규모 국내 중장기 투자 계획의 일환임. 태양광 발전에는 1조3,000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전해짐.

▷한편, DS투자증권은 국내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규제 완화, GW단위의 새만금 수상 태양광 조기 완공 등 실질적인 정책들이 발표되면서 태양광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 대될 것으로 예상했음. 2027년부터는 연간 최소 5GW이상의 시장이 형성될 전망으로, 이는 과거 국내 시장이 가장 좋았을 때 최고 설치 규모인 4GW를 웃도는 규모임.

▷아울러 최근 미국 정부가 중국산으로 의심되는 인도, 인도네시아, 라오스 태양광 제품에 최대 126% 관세를 부과하기로 한 가운데, 미국에 공장을 보유한 한화큐셀과 OCI홀딩스가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HD 현대에너지솔루션, 신성이엔지, OCI홀딩스, 대주전자재료, 한화솔루션 등 일부 태양광에너지 관련주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韓-UAE 350억달러 규모 방산 협력 및 美-이란 핵협상 타결 불발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전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모두 650억 달러 규모의 사업에 대해 협력하기로 합의를 이루었다고 밝힘. 강 실장은 "특사단은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을 예방해 이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고, 이어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행정청장을 만나 세 차례 밀도 있는 대화를 진행했다"고 소개했음. 구체적인 성과에 대해서는 "우선 양국은 방산 분야에서 350억 달러, 그 외의 투자 협력 분야에서 300억 달러 등 모두 합쳐 650억 달러 이상의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음. 특히, 강 실장은 세부 사업 분야에 관해서는 "자세히 말씀드리는 것은 국가 간 보안 사항이라 적절치 않다"며 "통합 방공무기, 첨단 항공 전력, 해양 전력 등 모든 분야를 전반적으로 합쳐서 350억 달러"라고 설명했음.

▷외신에 따르면, 26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 대표단은 제네바에서 이란 핵 프로그램을 둘러싼 세 번째 회담을 진행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전해짐. 회담을 중재한 오만의 바드르 알 부사이디 외무장관은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며 "다음주 국제원자력기구(IAEA) 본부가 있는 비엔나에서 협상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지만, 협상 결렬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지고 있음. 한편, 이란 국영방송은 이란이 우라늄 농축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미국의 제재 해제를 요구했다고 보도.

▷이 같은 소식 속 한국항공우주, 삼양컴텍, 현대로템, 대한광통신, 한화시스템 등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엔비디아(-5.46%) 하락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19%) 급락 영향 등에 하락
▷엔비디아(-5.46%)가 호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주가가 하락. 엔비디아는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마감 후 회계연도 4분기(지난해 11월~올해 1월) 실적을 발표.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73% 증가한 681억3천만 달러(약 98조원)를 기록했으며, 이는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실적 전망치 662억 달러를 상회하고, 역대 가장 높은 분기 매출액임. 조정 주당순이익(EPS)도 1.62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 1.53달러를 상회. 그러나 지난밤 뉴욕증시에서는 엔비디아(-5.46%), 램리서치(-4.17%), 브로드컴(-3.19%), 마이크론 테크놀로지(-3.13%) 등 주요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19%)가 급락.

▷시장에서는 엔비디아의 실적에 실망했다기보다는 이미 주가에 실적이 선반영된 데다 앞으로 이보다 더 강하게 나오긴 어려울 것이라는 의구심이 투매를 촉발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음. 페이셋의 톰 그라프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엔비디아는 주가에 반영된 높은 기대감과 회의적인 시장이라는 양면적 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이를 고려하면 적어도 향후 몇 분기는 순탄하지 않은 시기를 겪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힘. 마이크 오루크 존스트레이딩 수석 시장 전략가도 "투자자들이 AI시장 상황에 대해 예전만큼 밝지 않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며, "최근 메타, 아마존, 구글 등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실적발표를 통해 이들의 잉여현금흐름이 급감하거나 정체된 것도 우려를 키웠다" 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타이거일렉, 티씨케이, 한양디지텍, 덕산하이메탈, 에프엔에스테크, 하나머티리얼즈, 원익머티리얼즈, 미코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특징종목

특징 종목(코스피)
특징종목 이슈요약
참엔지니어링
(009310)
1,580원
(
+20.43%)
참저축은행 주식 추가 취득 결정 속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종속회사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 목적으로 (주)참저축은행 주식 1,003,800주를 100.38억원에 추가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95.6%, 취득예정일:2026-03-27) 공시.
한미반도체
(042700)
323,500원
(
+17.42%)
고성능 메모리 장비 'BOC COB 본더' 세계 최초 출시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세계 최초로 'BOC COB 본더'를 출시하고 글로벌 메모리 고객사 인도 구자라트 공장에 공급한다고 밝힘. 'BOC COB 본더'는 BOC 공정과 COB 공정을 한 대의 장비에서 생산 가능한 세계 최 초의 '투인원(Two-in-One)' 본딩 장비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BOC COB 본더는 고성능 적층형 GDDR과 기업용 eSSD 생산에 사용될 예정"이라며, "글로벌 고객사 공급을 시작으로 올해 실적 향상에 기여하고 고성능 메모리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힘.
신성이엔지
(011930)
2,450원
(
+14.75%)
반도체 호황 속 실적 개선 및 신사업 기대감 등에 급등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실적이 업황의 반전을 기반으로 턴을 하고 있다며, 현재는 기존 사업의 진행속도가 빨라진 것이지만 고객사들의 대기 중이던 투자들이 집행됨에 따라 차기 사업이 올해 대부분 결정, 시작될 것으로 전망. 특히 새롭게 시작되는 사업들이 하반기에 주로 몰려있다는 점에서 내년에는 실적이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올해 클린룸 사업부는 매출액 6,200억원으로 전망되고, 2027년에는 7,1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어 신규사업으로 데이터센터향 클린환경사업+태양광패널 패키지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힘. 두 개의 사업이 시너지가 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국내는 단독 수주를 준비하고 있으며 해외는 대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진출할 예정이라고 설명. 특히, 해외 레퍼런스가 확보되게 된다면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되며 이 경우 클린룸에서의 매출 기여도가 높지는 않겠지만 RE사업부의 매출 개선에 크게 도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000원 -> 2,700원[상향]
현대차 그룹주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원 규모 'AI·로봇·수소' 미래 거점 구축 소식 등에 급등
▷현대차그룹은 이날 전북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정부 및 전북특별자치도와 '새만금 로봇·수소 첨단산업 육성 및 AI 수소 시티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음. 협약식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 지사를 비롯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장재훈 부회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짐.
▷이번 MOU는 새만금 지역 112만4000㎡(약 34만평) 부지에 올해부터 로봇, AI, 수소 에너지, 태양광 발전, AI 수소 시티 등 9조원 규모 투자를 실시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골자로, 지난해 현대차그룹이 발표한 125조2,000억원 규모 국내 중장기 투자 계획의 일환임.
▷이와 관련,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새만금에서 시작되는 차세대 산업 패러다임은 전북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는 대전환의 중추가 될 것"이라며, "제조 전문성을 비롯해 로봇, AI, 수소 에너지 역량을 두루 갖춘 현대차그룹은 첨단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설 준비가 됐다"고 밝힘. 이재명 대통령은 현대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9조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한 데 대해 "정의선 회장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리스크가 있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이런 대결단을 해준 현대차그룹에 감사하다"며, "기업의 과감한 결단에 정부는 더 과감한 지원으로 화답하겠다"고 밝혔음.
[종목]: 현대차, 현대위아
한국쉘석유
(002960)
508,000원
(
+9.48%)
지난해 호실적 및 주당 34,000원(시가배당율 7.3%) 현금배당 결정 등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및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25년 개별기준 매출액 3,449.59억원(전년대비 +5.43%), 영업이익 527.81억원(전년대비 +14.85%), 순이익 482.27억원(전년대비 +31.57%). 25년4분기 매출액 783.72억원(전년동기대비 +2.79%), 영업이익 95.33억원(전년동기대비 +10.16%), 순이익 121.18억원(전년동기대비 +162.35%).
▷또한, 보통주 1주당 34,000원(시가배당율 7.3%)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20) 공시.
이수스페셜티케미컬
(457190)
115,200원
(
+7.87%)
국민성장펀드, 동사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 공장 사업에 첨단전략산업기금 투입 소식에 강세
▷언론에 따르면, 국민성장펀드가 1차 메가프로젝트로 삼성전자 평택5공장(P5)과 동사의 울산 전고체배터리 소재 공장 사업에 첨단전략산업기금을 투입할 것으로 전해짐. 동사의 울산 차세대 이차전지 소재공장 사업에는 첨단기금이 1,000억원의 자금을 3% 초반대의 저금리로 10년간 장기 대출할 예정임.
▷이와 관련, 금융위는 "동사는 중견기업으로 황화리튬 소재를 국내외에서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의미가 있다"며 "울산광역시가 글로벌 이차전지 산업 선도 도시로 성장하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힘.
진도
(088790)
2,270원
(
+6.07%)
보통주 1주당 150원(시가배당율 7.45%) 결정 등에 강세
▷보통주 1주당 150원(시가배당율 7.45%), 종류주 1주당 160원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두산
(000150)
1,278,000원
(
+5.19%)
자사주 12.2% 전량 소각 결정 긍정적 분석 등에 상승
▷DS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전일 자사주 15.2% 중 임직원 보상 목적 RSU 3%를 제외한 12.2% 전량 소각을 결정했다며, 전일 시가로는 2.3조원이며 최소 대형 M&A 한 건 이상의 규모라고 설명. 이번 결정은 다른 지주회사들에게 상당한 Peer Pressure로 작용할 전망이라며, 현재 SK실트론 인수라는 대형 M&A를 추진 중인 상황에서 추가로 대형 M&A 한 건 이상이 가능한 기회 비용을 감수하면서까지 전량 소각을 택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밖에 없다고 밝힘.
▷특히, 이번 소각으로 현 경영진의 자본배분 철학, 자본 효율성 개선 의지 (ROE), 향후 주주환원 지속성의 의지를 충분히 확인할 수 있어 할인율 조정의 근거로 충분하다고 판단된다며, 동사의 할인율을 50%로 축소하고,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800,000원 -> 2,000,000원[상향]
영원무역/영원무역홀딩스
지난해 호실적 등에 상승
▷영원무역,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06조원(전년대비 +15.51%), 영업이익 5,144.38억원(전년대비 +63.01%), 순이익 4,280.20억원(전년대비 +45.32%). 아울러 영원무역홀딩스,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89조원(전년대비 +13.67%), 영업이익 7,352.78억원(전년대비 +42.20%), 순이익 6,079.45억원(전년대비 +22.66%).
▷NH투자증권은 영원무역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했다며, OEM 달러기준 매출 +20% y-y 성장했고, 수익성도 고무적이라고 밝힘. 본업 불황에도 연 6천억원에 근접한 이익 체력으로 레벨업했다며, 글로벌 Peer 대비 밸류에이션 할인이 과도하고, 저평가 해소를 기대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10,000원 -> 120,000원[상향]
[종목]: 영원무역, 영원무역홀딩스
세진중공업
(075580)
19,730원
(
+3.84%)
지난해 실적 호조에 상승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026.86억원(전년대비 +14.27%), 영업이익 733.88억원(전년대비 +103.97%), 순이익 598.44억원(전년대비 +171.75%).
LS에코에너지
(229640)
46,300원
(
+3.35%)
베트남 내수 경기 회복 등에 따른 호실적 지속 전망 등에 상승
▷BN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매출액은 9,601억원으로 전년대비 +10.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668억원으로 전년대비 +49.2% 증가했다고 밝힘. 아울러 2025년 실적 개선의 배경이 되었던 베트남 내수 경기 회복세와 초고압전력선의 고부가 프로젝트 수주는 2026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우선 수주잔고가 지난해말 기준 1억3,770만달러로 급감했던 전분기를 만회하면서 2024년말 기준 3.4% 늘어났으며, 수주의 대부분은 LSVINA로 84%를 차지하고 있어 초고압전력선 비중이 높은 사업구조상 높은 수익성으로 수익이 개선될 기반을 갖췄다고 평가할 수 있다고 밝힘.
▷또한, 북미향 케이블과 UTP 케이블은 관세 정책에 영향을 받는 제품으로 작년 하반기부터 지장을 받아 수출선을 변경하는 등 사업과 실적에 내성이 생겨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전망. 결국 베트남과 인근 동남아시아의 전력 수요 확대와 해상풍력 중심의 신재생에너지 증가를 비춰어볼 때 매우 긍정적인 사업환경에서 높은 사업 경쟁력으로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0,000원 -> 60,000원[상향]
한전기술
(052690)
175,100원
(
+2.94%)
323.23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완도금일해상풍력주식회사와 323.2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84%) 규모 공급계약(완도금일 해상풍 력 EPC 사전착수역무 계약) 체결(계약기간:2026-02-27~2026-12-31) 공시.
주연테크
(044380)
369원
(
-3.40%)
주식병합 결정 속 하락
▷1주당 가액 2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18) 공시.
삼일제약
(000520)
11,180원
(
-4.03%)
16.42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41,000주(16.42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2-27) 공시.
광전자
(017900)
1,925원
(
-5.41%)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326.85억원(전년대비 +1.91%), 영업이익 12.04억원(전년대비 -18.21%), 순이익 42.26억원(전년대비 -60.20%).
한국가스공사
(036460)
41,200원
(
-6.15%)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등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99조원(전년동기대비 -9.88%), 영업이익 4,735.91억원(전년동기대비 -59.74%), 순손실 4,068.35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5.72조원(전년대비 -6.93%), 영업이익 2.10조원(전년대비 -30.04%), 순이익 1,322.51억원(전년대비 -88.48%).
▷보통주 1주당 1,154원(시가배당율 2.8%)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는 도매공급비용 투자보수 감소, 취약계층 가스요금 지원금 증가 및 정산이익 감소, 원료비 미수금 금융비용 감소, 도매공급비용 관련 적정 원가 정산 영향으로 국내 사업 이익이 감소(4,283억원, -56.6%)했다고 설명.
▷투자의견 : Trading BUY[유지], 목표주가 : 42,000원 -> 40,000원[하향]
현대약품
(004310)
11,920원
(
-6.95%)
612.40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속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4,780,654주(612.40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2-27) 공시.
▷한편, 언론에 따르면, 자사주 소각 의무화 논의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동사가 자사주를 전략적 파트너와 교환하는 방식으로 대응한 것으로 풀이됐음.
한국전력
(015760)
58,500원
(
-7.58%)
지난해 4분기 어닝 쇼크 및 배당 실망감 등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실적 발표, 25년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3.68조원(전년동기대비 +0.67%), 영업이익 1.98조원(전년동기대비 -18.01%), 순이익 1.40조원(전년동기대비 +36.55%). 25년 연결기준 매출액 97.43조원(전년대비 +4.32%), 영업이익 13.52조원(전년대비 +61.68%), 순이익 8.73조원(전년대비 +141.22%).
▷아울러 보통주 1주당 1,540원(시가배당율 3.2%)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연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3.4조원)를 크게 하회했다고 밝힘. 수선비 및 기타 영업비용이 전년 동기 대비 1.3조원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며, 4Q25 자회사의 대규모 해외 사업 손실 반영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아울러 실제 별도순이익은 기대치를 상회했음에도 배당성향은 기대치(20%)를 하회했다며, 2024년 배당성향(16.5%)보다도 하락한 모습을 보였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74,000원[유지]

 

 

특징 종목(코스닥)
특징종목 이슈요약
아주IB투자
(027360)
5,810원
(
+29.98%)
美 자회사가 투자한 아셀릭스, 길리어드에 피인수 소식 속 투자금 회수 기대감에 상한가
▷전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제약사 '길리어드'가 바이오기업 '아셀릭스'를 78억달러(약 10조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짐.
▷아셀릭스는 동사의 미국 자회사 솔라스타벤처스가 투자한 기업으로, 2019년 시리즈B 라운드에서 리드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이후 후속 투자를 포함해 총 1,500만달러를 집행한 것으로 알려짐. 아셀릭스 나스닥 상장 이후 2023년부터 지난해에 걸쳐 회수를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잔여 지분을 현재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잔여 지분을 현 주가 수준에서 회수할 경우 누적 투자원금 대비 8~9배 수준의 수익 실현이 가능하다는 관측이 제기됐음.
THE E&M
(089230)
1,462원
(
+29.96%)
자회사 루카에이아이셀의 항바이러스 치료제 개발 모멘텀 등에 상한가
▷밸류파인더는 동사에 대해 자회사 루카에이아이셀의 펩타이드 기술 기반 항바이러스 치료제 개발 모멘텀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힘. 루카에이아이셀은 미국 보건부 산하 감염병연구소(NIAID)와 범용 항바이러스제 공동 개발을 위한 비임상 평가 계약을 체결해 기술력을 공식 인정받았으며, 전임상부터 임상 1상까지의 개발 비용을 지원받는다고 설명.
▷아울러 청라 영상 문화복합단지 조성사업이 1분기 내 승인될 경우 연내 착공에 따른 본격적인 사업 추진 및 수혜가 기대된다고 분석.
국전약품
(307750)
4,145원
(
+29.94%)
HBM 공정용 소재 라인 평가 통과 속 본격적인 상용화 기대감 등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공지능(AI) 반도체의 핵심인 HBM(고대역폭메모리) 공정용 소재를 국산화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상용화에 나선다고 밝힘. 동사는 최근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HBM 생산 공정 라인 평가를 통과했다며, 원활한 상용화와 안정적인 시장 공급을 위해 지난해부터 HBM 소재 전용 생산라인을 선제적으로 구축해 왔고, 이를 바탕으로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양산 체제에 돌입한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HBM 공급망 진입은 당사의 초고순도 정제 기술력이 글로벌 최고 수준의 품질을 요구하는 첨단 반도체 공정에서 최종 인정받았다는 데 가장 큰 의미가 있다"며, "전자소재 사업 부문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전방시장과 더불어 이번 양산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매출 성장 궤도에 진입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
바텍
(043150)
27,350원
(
+29.93%)
지난해 4분기 최대매출 경신 분석 및 성장 지속 전망 등에 상한가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매출 1,144억원(YoY+12.4%)으로 분기 역대 최대 경신했다고 밝힘. 별도 3D 매출 525억원(YoY+44.4%)이 핵심으로 대당 1억원 이상인 Green X 21의 미국 판매 본격화가 주효했다고 분석. 이어 기존 주력 Smart X(약 5,500만원) 대비 2배 높은 고단가 제품의 실적 기여가 시작된 점에 주목해야한다고 언급.
▷아울러 동사의 올해 실적은 매출액 4,793억원(YoY+12%), 영업이익 608억원(YoY+11%, OPM 13%)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Green X 21 유럽 CE 인증 완료에 따른 유럽 매출 회복과 이머징 신규 법인의 매출 정상화를 반영했다고 설명. 동사는 글로벌 치과용 CBCT 시장 판매대수 기준 1위 사업자로 미국 양대 채널(Henry Schein, Benco Dental)을 확보해 미국 M/S 35% 달성했다고 언급. 선진시장은 프리미엄으로 ASP를 올리고 이머징은 보급형으로 물량을 넓히는 중이라고 밝힘.
▷한편, 목표주가는 12MF EPS 3,242원에 22년 12MF PER 상단 9.9배를 적용해 산출했다며, 25년 실적 추정 하향에 따라 TP를 조정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5,000원 -> 32,000[하향]
알에프텍
(061040)
2,365원
(
+29.87%)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및 14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등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 (주)알에프스탠다드, 이진형이 오성첨단소재(주)에 보유주식 4,920,446주를 319.97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변경예정일:2026-03-27) 공시. 아울러 채무상환자금 확보 목적으로 오성첨단소재(주)(변경예정 최대주주) 대상 8,860,011주(14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693원, 상장예정:2026-04-22) 공시.
네오티스
(085910)
20,900원
(
+21.30%)
마이크로비트 쇼티지 수혜 전망 속 저평가 분석 등에 급등
▷현대차증권은 마이크로비트가 올해부터 P, Q 동반 상승 Cycle로 인해 글로벌 쇼티지의 상황을 실적으로 증명할 것이라고 밝힘. 현재 글로벌 Supplier는 단가 인상을 이미 지난해부터 올해 연초까지 진행 중이며, 동사 역시 원자재 가격 상승분에 대한 단가 인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이에 동사의 2026년 매출액은 1,055억원(YoY +53.6%), 영업이익은 196억원(YoY +152.5%, OPM +18.6%)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11.4% 상향 조정한다고 언급.
▷아울러 동사의 26F P/E는 약 19.5배 수준으로 경쟁사(Topoint, Union Tool) 평균 P/E인 38배 대비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힘. 경쟁사의 높은 Multiple이 정당화되는 이유는 향후 Shortage가 단기 내 해소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라며, 특히 고부가 제품을 양산하지 못하는 업체의 경우 높은 텅스텐 원가로 인해 일부 업체는 구조조정의 가능성 역시 존재하고, 이는 Shortage를 더욱 가속화하게 될 것이라고 분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5,500원 -> 25,500원[상향]
에임드바이오
(0009K0)
61,500원
(
+18.50%)
코스닥150 편입 소식 등에 급등
▷전일 한국거래소, '에임드바이오 신규상장에 따른 코스닥150 등 수시변경 안내' 공지. 한국거래소는 동사가 코스닥 150 등 주요지수 신규상장 특례편입 기준을 충족함에 따라, 코스닥 150에 동사를 편입하고 셀바스AI를 제외한다고 밝힘. 아울러 동사를 KRX TMI/KRX 중대형 TMI/KRX 중형 TMI, KRX 헬스케어에 편입한다고 밝힘.
레이언스
(228850)
5,830원
(
+12.12%)
차세대 디텍터 'Flash Series' 공개 속 시장 공략 본격화 기대감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산업용 AXI(Automated X-ray Inspection) 시장을 겨냥해 고도화한 '플래시 시리즈(Flash Series)' 디텍터를 선보이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힘. 레이언스 '플래시 시리즈'는 2021년 국내 최초로 출시한 인라인(Inline) AXI용 초고속 동영상 디텍터를 기반으로 성능을 고도화한 제품으로, 출시 당시 글로벌 Top Tier 검사장비 기업에 공급되며 기술력을 입증했고, 이후 해당 기업은 동사 디텍터를 지속 도입해왔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서재정 동사 대표는 "AI 인프라 확대와 함께 HBM 및 AI 칩의 구조적 복잡성이 심화되면서 AXI 및 3D 엑스레이 CT 기반 미세 검출은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필수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며, "동사는 산업용 글로벌 탑티어(Top Tier) 검사장비 기업에 고속 AXI용 CMOS 디텍터를 지속 공급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아 왔다"고 언급. 이어 "앞으로 산업용 엑스레이 검사 시장에 더욱 특화해 고속·고해상도·고내구성을 갖춘 차세대 CMOS 디텍터 개발에 집중하고, AI 반도체 및 첨단 제조 분야에서 핵심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대화제약
(067080)
16,640원
(
+9.98%)
108.17억원 규모 현대약품 주식 신규 취득 결정 등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사업협력 관계 강화, 전략적 제휴 구축 및 중장기적 사업 시너지 창출 목적으로 현대약품(주) 주식 844,493주를 108.17억원에 신규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2.64%, 취득예정일:2026-02-27) 공시.
▷사업협력 관계 강화, 전략적 제휴 구축 및 중장기적 사업 시너지 창출을 목적으로 보통주 715,000주(108.17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2-27) 공시.
로킷헬스케어
(376900)
68,100원
(
+8.78%)
혈전 억제 장기재생 원천기술 특허 등록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공장기 이식의 최대 난제인 '혈전 형성'을 구조적으로 해결한 차세대 탈세포화 및 재세포화 원천 기술의 특허를 등록했다고 밝힘. 이번 특허는 세포를 제거한 장기 구조체에 특수 공정을 적용해 혈전 생성을 원천 봉쇄하고, 환자 맞춤형 세포를 다시 심는 기술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 기술은 특정 장기에 국한되지 않고 신장, 간, 심장, 폐 등 주요 장기 전반에 적용 가능한 범용 플랫폼 기술"이라며, "만성적인 장기 기증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핵심 인프라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밝힘.
한성크린텍
(066980)
1,407원
(
+8.56%)
SK하이닉스와 119.28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SK하이닉스와 119.2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7.68%) 규모 공급계약(용인FAB 1기 Ph1 WWT 시스템 구축공사 2공구) 체결(계약기 간:2025-06-11~2027-01-31) 공시.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발주는 지난해 협력의향서(LOI)를 수령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Ph1 WWT 시스템 기계 설치공사’의 공정이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단계적 성과"라며, "이를 통해 올해 매출 증가에 대한 가시성이 한층 높아졌다고 보고 있다"고 설명.
라온피플
(300120)
1,735원
(
+7.97%)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 및 글로벌 반도체 기업 PSK ‘AI 에이전트 플랫폼’ 구축 사업 수주 소식 등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 기준가격은 1,607원임.
▷아울러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반도체 공정장비 기업 PSK의 전사 AI 에이전트(AI Agent)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힘. PSK가 AI 에이전트 활용을 전사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AX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동 사는 기업용 에이전트 플랫폼 '하이펜(HI FENN)'을 통해 실제 업무 시스템과 완전히 통합된 최첨단 AI 환경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설명.
마이크로투나노
(424980)
13,690원
(
+7.71%)
SK하이닉스와 20.37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0.07%)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
▷SK하이닉스와 20.37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0.07%) 규모 공급계약(반도체용 프로브카드 공급) 체결(계약기간:2026-02-26~2026-05-30) 공시.
아이지넷
(462980)
2,110원
(
+5.24%)
지난해 실적 호조에 상승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85.17억원(전년대비 +65.02%), 영업이익 28.65억원(전년대비 +712.89%), 순이익 27.95억원(전년대비 +1,741.60%).
코셈
(360350)
7,690원
(
+5.20%)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상승
▷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2-27~2026-08-27, 키움증권) 공시.
와이지엔터테인먼트
(122870)
74,000원
(
+3.79%)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 분석 등에 상승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은 1,718억원(+65.1% YoY), 영업이익 223억원(+2,146% YoY)으로 컨센서스(227억원)에 부합했다고 밝힘. 블랙핑크의 아시아 공연(12회), 트레저의 서울·일본 공연(14회), 베이비몬스터의 일본·방콕 팬콘서트(10회) 등이 반영되며 콘서트 매출은 593억원(+1,115% YoY), 로열티 매출은 157억원(+225.8% YoY)으로 크게 늘었고, 베이비몬스터의 미니 2집 발매 등으로 음반 매출은 88억원(+77.7% YoY)으로 증가했다고 설명.
▷이어 저연차 아티스트 중심으로 뚜렷한 성장 궤적을 그리며 글로벌 입지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어 차세대 성장 동력이 점차 강화되고 있다는 방향성은 분명하다고 밝힘. 신규 IP 론칭도 준비 중으로 금년 말~내년 사이 차세대 아티스트 데뷔가 예상된다고 언급. 대형 IP의 향후 활동 관련해서는 구체적인 일정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기존 IP의 확장과 라인업 다변화를 통한 중장기 성장 스토리는 유효하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92,000원[유지]
에이치피오
(357230)
2,525원
(
+3.48%)
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204,499주(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2-27~2026-05-26) 공시.
지씨셀
(144510)
25,300원
(
+3.27%)
CAR-T 치료제 ‘푸카소' 국내 품목허가 신청 소식에 상승
▷IASO사 푸카소주(BCMA CAR-T)의 첨단바이오의약품 수입품목허가 신청 (BLA) 공시. 본 품목은 식약처로부터 2025년 8월 희귀의 약품 지정 및 신속처리대상지정을 받았다며, 신속하게 수입품목허가 승인을 받아 국내 재발성/불응성 다발골수종 환자에게 치료접근성을 높이고자 한다고 밝힘.
▷이와 관련, 원성용 동사 대표는 "그동안 축적해온 세포치료제 상업화 경험과 의약품 공급망 운영을 통한 사업 역량을 기반으로 푸카소의 국내 허가 및 시장 안착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국내 환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치료 접근성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우리기술
(032820)
17,110원
(
+3.20%)
국내 유일 해상풍력 하부설치선 기반 첫 성과 확보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최근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인수를 완료한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 하부설치선 '누리바람 1호'를 필두로 운송 및 설치 용역계약 성과를 확보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해상풍력발전 전문기업 씨지오를 통해 신안우이 및 압해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누리바람 1호를 투입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이를 통해 동사는 해상풍력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게 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신안우이 프로젝트에 누리바람 1호가 투입됨에 따라 하부구조물 설치 효율이 혁신적으로 향상될 것"이라며 "국산 기자재 비중 확대와 비용 절감을 통해 국내 해상풍력 밸류체인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이번 상용화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을 독점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힘.
HLB테라퓨틱스
(115450)
2,805원
(
+3.13%)
보통주 1주당 0.05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등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0.05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기준일:2026-03-13, 상장예정:2026-04-06) 공시.
▷한편,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97.14억원(전년대비 +26.91%), 영업손실 29.60억원(전년대비 적 자폭 축소), 순손실 78.92억원(전년대비 적자폭 축소).
리가켐바이오
(141080)
191,700원
(
+2.35%)
日 오노약품으로부터 후속 마일스톤 수령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일본 오노약품공업(오노약품)으로부터 항체약물접합체(ADC) 플랫폼 기술이전에 따른 후속 개발 마일스톤을 수령할 예정이라고 밝힘. 이번 성과는 지난달 8일 발표한 마일스톤 수령 이후 약 한 달 반 만에 도출된 후속 결과이며, 동사와 오노약품은 지난 2024년 10월, 독자 개발한 ADC 플랫폼인 '컨쥬올(ConjuAll™)'을 활용한 후보물질 발굴 및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바 있고, 이후 계획된 로드맵에 따라 개발을 진행해 왔음. 특히, 지난해 3월 첫 번째 타겟 지정을 완료한 이후, 올해 1월과 2월에 걸쳐 연달아 개발 단계별 마일스톤을 달성하며 양사 간 파트너십이 매우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구체적인 마일스톤의 규모와 세부 조건은 양사 간의 계약에 따라 비공개 사항이며, 동사는 이번 수령을 통해 현금 흐름의 안정성을 더하는 한편 컨쥬올 플랫폼 기반 파이프라인의 상업화 가능성을 더욱 높여갈 계획.
제이엘케이
(322510)
8,210원
(
+2.24%)
서울성모병원서 뇌졸중 AI 솔루션 확대 적용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의 뇌졸중 AI 솔루션이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뇌졸중 환자치료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밝힘.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핵심 상급종합병원인 서울성모병원은 약 1,300병상 규모의 대형 의료기관으로 국내 뇌졸중 치료 분야를 선도하는 의료기관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 병원에서의 임상 활용은 동사 솔루션의 기술 신뢰성을 입증하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서울성모병원과 같은 국내 대표 상급종합병원에서 실제 임상에 활용되고 있다는 점은 기술 완성도와 현장 적용성을 동시에 입증하는 사례"라며, "글로벌 치료 기준 변화에 발맞춰 영상 기반 치료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대형병원 중심의 적용 범위도 점차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 이어 "운영 안정화가 지속되면서 반복적 매출 기반 또한 점진적으로 강화될 것"이라고 밝힘.
아이티센엔텍
(010280)
1,213원
(
+2.02%)
지난해 호실적 및 주식병합 결정 등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720.26억원(전년대비 +29.48%), 영업이익 208.71억원(전년대비 +121.15%), 순이익 220.31억원(전년대비 +104.32%). 아울러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4-30) 공시.
에스폴리텍
(050760)
1,236원
(
-2.45%)
지난해 적자전환에 소폭 하락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67.55억원(전년대비 -16.72%), 영업손실 48.13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87.91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오픈놀
(440320)
3,890원
(
-4.30%)
지난해 적자전환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85.60억원(전년대비 +74.42%), 영업손실 27.61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63.60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형지글로벌
(308100)
1,122원
(
-4.43%)
지난해 적자지속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76.83억원(전년대비 +846.80%), 영업손실 82.58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341.38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광무
(029480)
2,615원
(
-4.74%)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5.72억원(전년대비 +16.01%), 영업손실 42.28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290.92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골프존
(215000)
54,800원
(
-5.03%)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832.61억원(전년대비 -22.05%), 영업이익 680.70억원(전년대비 -28.96%), 순이익 175.48억원(전년대비 -58.26%).
▷한편, 주식회사 오렌지엔지니어링 외 1명이 제기한 저작권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소송 파기 환송 공시.
코메론
(049430)
15,710원
(
-5.30%)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22.74억원(전년대비 -2.26%), 영업이익 179.87억원(전년대비 -9.75%), 순이익 215.55억원(전년대비 -20.89%).
▷한편, 보통주 1주당 700원(시가배당율 4.71%)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제이앤티씨
(204270)
22,200원
(
-5.93%)
지난해 적자지속에 하락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735.42억원(전년대비 -36.48%), 영업손실 697.55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833.46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KD
(044180)
312원
(
-6.02%)
81.29억원(자기자본대비 20.61%) 규모 대출원리금 연체사실 발생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81.29억원(자기자본대비 20.61%) 규모 대출원리금 연체사실 발생 공시.
바이오톡스텍
(086040)
3,480원
(
-6.70%)
지난해 적자지속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70.16억원(전년대비 +13.72%), 영업손실 48.09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5.73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에치에프알
(230240)
17,280원
(
-6.95%)
지난해 적자지속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419.82억원(전년대비 -9.61%), 영업손실 23.66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40.51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재영솔루텍
(049630)
4,060원
(
-6.99%)
제이앤PE, 421억원 규모 동사 CB 매각 소식에 약세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전환사채(CB)에 220억 원을 투자했던 사모펀드운용사(PEF) 제이앤프라이빗에쿼티(PE)가 421억 원을 회수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제이앤PE는 지난해 말 동사에 투자한 CB를 모두 주식으로 전환해 매각했다며, 2021년 3월 동사의 CB 발행에 220억 원을 투자했고 매매차익은 201억 원이라고 알려짐.
에스에너지
(095910)
1,277원
(
-7.80%)
지난해 적자지속에 약세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024.39억원(전년대비 -30.71%), 영업손실 185.63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299.10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에스퓨얼셀
(288620)
8,680원
(
-9.30%)
지난해 적자지속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57.86억원(전년대비 -53.11%), 영업손실 150.12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230.14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아크릴
(0007C0)
40,900원
(
-9.41%)
지난해 적자지속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33.12억원(전년대비 -0.83%), 영업손실 22.53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28.07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에코캡
(128540)
2,135원
(
-9.73%)
지난해 실적 부진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459.20억원(전년대비 +5.33%), 영업손실 16.91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이익 16.85억원(전년대비 -91.70%).
캠시스
(050110)
2,345원
(
-11.51%)
감자 결정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감자 결정에 따라 지난 2월4일부터 거래정지 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동사는 지난 12월8일 80.00% 비율의 감자 결정(기 준일:2026-02-05, 상장예정:2026-02-27)한 바 있음.
알파AI
(043100)
1,400원
(
-21.61%)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등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조회공시 요구(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답변 재공시로 타법인 출자증권 매도 및 전환사채 만기 전 취득을 검토한 바 있으나, 상대방과의 조건 협의 과정에서 일정이 지연됨에 따라 해당 사안에 대한 논의를 일시 중단했다고 밝힘.
▷공시번복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결정시한:2026-03-24) 공시.
레몬
(294140)
4,430원
(
-29.91%)
관리종목 지정우려 속 하한가
▷전일 장 마감 후 내부결산시점 관리종목지정 사유 발생 및 관리종목 지정우려 관련 안내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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