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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분석

2026년 2월 24일 오늘의 주식 분석

by 고포릿스탁 2026. 2. 24.

 ADR

KOSPI 132.65
KOSDAQ 109.36

 

 

 주요이슈

 

- 코스피시장 -

2/24 KOSPI 5,969.64(+2.11%) 기관 순매수(+), 삼성전자(+3.63%)·SK하이닉스(+5.68%) 사상 최고치 경신(+)

지난밤 뉴욕증시가 관세 불확실성 및 AI 우려 재부각 등에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도 하락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5,853.48(+7.39P, +0.13%)로 강보합 출발. 장 초반 하락 전환했고, 낙폭을 키워 5,775.61(-70.48P, -1.21%)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이내 낙폭을 줄였고, 오전중 상승 전환해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 5,690선 부근에서 움직였고, 결국 장중 고점인 5,969.64(+123.55P, +2.11%)에서 거래를 마감.

기관 순매수, 삼성전자(+3.63%) 및 SK하이닉스(+5.68%) 사상 최고치 경신 등에 코스피지수는 4거래일 연속 상승, 사상 최고치 경신 속 6,000선에 바짝 다가서는 모습. 기관이 이날만 2조3천억 넘게 순매수, 하루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며 지수 상승을 주도. 반면, 외국인은 5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은 2조2천억 넘게 순매도.

삼성전자(+3.63%)가 사상 처음으로 20만원을 찍으며 거래를 마감했고, SK하이닉스(+5.68%)도 사상 첫 100만원 돌파 속 1,005,000원에서 거래를 마감. 한화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올해 글로벌 메모리 시장 규모가 전년 대비 159% 성장한 5,47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이는 역사적 호황기인 지난 2018년의 1,599억 달러 대비 3.6배 성장한 수준이라고 밝힘. 현지시간으로 25일 뉴욕 장 마감 후 엔비디아가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시장에서는 AI 인프라 수요 강화 및 차세대 칩 출하량 증가 등으로 엔비디아가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음.

美 원격 모니터링 기능 탑재 중국산 ESS 수입 차단 추진 소식 및 순환매 등으로 LG에너지솔루션(+4.17%), SK이노베이션(+7.24%), 삼성SDI(+7.66%), 엘앤에프(+9.11%), 포스코퓨처엠(+4.66%) 등 2차전지 관련주가 상승했고, MLCC 가격 인상 기대감 지속 등에 삼성전기(+4.57%), 삼화콘덴서(+6.49%) 등 MLCC 테마도 상승. 한미사이언스(+18.60%)는 경영권 분쟁 재점화 조짐 등에 급등, 한국토지신탁(+16.81%)은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등에 급등.

반면, 3차 상법 개정안 기대감 등에 최근 가파르게 상승했던 한국금융지주(-3.94%), 키움증권(-2.97%), 한화투자증권(-3.12%), 미래에셋증권(-1.76%), 한화생명(-10.89%), 삼성생명(-3.45%), 삼성화재(-2.12%), 롯데손해보험(-12.48%), KB금융(-1.19%), 우리금융지주(-2.98%) 등 증권, 보험, 은행주가 하락. 특히, 한화생명(-10.89%)은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등에 급락, 손해보험주는 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메리츠화재 등 5개 주요 손보사의 올해 1월 말 기준 車보험 손해율 상승 소식 등도 하락 요인으로 작용.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중국, 대만이 상승, 홍콩은 하락.

수급별로는 기관이 2조3,745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조2,847억 순매도, 1,875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830계약, 1,572계약 순매수, 기관은 4,836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42.5원으로 전거래일대비 0.4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0.4bp 상승한 3.158%, 10년물은 전일 대비 1.5bp 상승한 3.593%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105.14에서 보합 마감. 외국인이 13,081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10,211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0틱 내린 111.55 마감. 보험이 2,175계약 순매 도, 외국인은 2,861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이 다소 우세. SK스퀘어(+6.38%), SK하이닉스(+5.68%), LG에너지솔루션(+4.17%), 삼성전자(+3.63%), 셀트리온(+2.26%), 삼성물산(+1.81%), 현대모비스(+1.68%), 기아(+0.75%), 한화에어로스페이스(+0.40%), 삼성바이오로직스(+0.35%), 현대차(+0.19%), 한국전력(+0.16%) 등이 상승. 반면, 삼성생명(-3.45%), 한화오션(-2.79%), HD현대중공업(-1.81%), 미래에 셋증권(-1.76%), KB금융(-1.19%), 신한지주(-0.88%), 두산에너빌리티(-0.69%), NAVER(-0.20%)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림. 금속(+4.59%), 전기/전자(+4.19%), 제조(+3.07%), 화학(+2.62%), 건설(+1.91%), 제약(+0.95%), 유통(+0.71%), 운송/창고(+0.33%), 의료/정밀기기(+0.31%), 부동산(+0.31%), 전기/가스(+0.10%) 등이 상승. 반면, 보험(-3.50%), 증권(-2.61%), 섬유/의류(-1.76%), 음식료/담배(-1.06%), 통신(-0.71%), 오락/문화(-0.71%), 금융(-0.66%), 일반서비스(-0.24%), IT 서비스(-0.22%), 비금속(-0.13%), 종이/목재(-0.12%)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5,969.64P(+123.55P/+2.11%)

 

 

- 코스닥시장 -

2/24 KOSDAQ 1,165.00(+1.13%) 개인 순매수(+), 반도체·2차전지株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가 관세 불확실성 및 AI 우려 재부각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59.76(+7.77P, +0.67%)으로 상승 출발. 장 초반 하락 전환했고, 1,146.22(-5.77P, -0.5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오전중 재차 상승 전환해 오전 한때 1,165선을 상회. 오후 들어 1,158선까지 상승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장 후반으로 갈수록 재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장 막판 1,165.32(+13.33P, +1.1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1,165.00(+13.01P, +1.13%)에서 거래를 마 감.

美 증시 하락에도 불구하고, 개인 순매수 및 반도체·2차전지주 상승 등으로 코스닥지수는 3거래일만에 반등. 개인이 3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관은 이틀 연속 순매도,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삼성전자(+3.63%)와 SK하이닉스(+5.68%)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투자심리 개선 속 리노공업(+1.14%), 원익IPS(+2.28%), 이오테크닉스(+5.03%), ISC(+2.07%), 피에스케이(+12.74%), 레이저쎌(+10.98%), 제이스텍(+10.72%), 펨트론(+10.34%)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美 원격 모니터링 기능 탑재 중국산 ESS 수입 차단 추진 소식 등에 씨아이에스(+17.56%), 이랜텍(+16.29%), 한중엔시에스(+8.99%), 비나텍(+7.85%), 엠플러스(+5.59%), 지투파워(+4.89%), 원익피앤이(+4.40%), 에코프로(+0.35%), 에코프로비엠(+1.91%) 등 2차전지/ESS 테마도 상승.

해성옵틱스(+30.00%)는 1월 창사 이래 최대 월 매출 전망 등에 상한가, 온코닉테라퓨틱스(+29.98%)는 항암신약후보 네수파립, 美 FDA 소세포폐암 희귀의약품 승인 소식에 상한가. 서울반도체(+29.88%)는 美 자회사 세티, 레이저컴포넌트 상대 광반도체 특허소송 승소 소식에 상한가. 저스템(+22.96%)은 中 SMIC과 협력 타진 소식에 급등.

반면, 비트코인 6만3천달러 붕괴 소식 등에 비트맥스(-30.00%), 에이티넘인베스트(-6.13%), 비트플래닛(-5.16%), 위메이드(-2.36%), 우리기술투자(-1.49%), 다날(-1.47%), 컴투스홀딩스(-1.39%)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테마가 하락. HPSP(-9.00%)는 최대주주 크레센도의 지분 추가 블록딜 소식에 급락.

수급별로는 개인이 2,406억 순매수,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579억, 581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이오테크닉스(+5.03%), 레인보우로보틱스(+4.89%), 디앤디파마텍(+2.43%), 원익IPS(+2.28%), ISC(+2.07%), 에코프로비엠(+1.91%), 로보티즈(+1.65%), 리가켐바이오(+1.50%), 리노공업(+1.14%), 보로노이(+1.07%), 알테오젠(+0.49%), 에코프로(+0.35%), 에이비엘바이오(+0.26%), HLB(+0.19%) 등이 상승. 반면, 케어젠(-6.33%), 클래시스(-2.03%), 메지온(-1.63%), 코오롱티슈진(-0.52%), 삼천당제약(-0.49%), 펩트론(-0.18%)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기계/장비(+3.11%), 전기/전자(+2.24%), 비금속(+1.96%), 건설(+1.80%), 화학(+1.68%), 제조(+1.47%), 섬유/의류(+1.44%), 일반서비스(+1.31%), 유통(+1.26%), 의료/정밀기기(+0.89%), 종이/목재(+0.63%), 운송장비/부품(+0.42%), 기타제조(+0.42%), 음식료/담배(+0.41%) 등이 상승. 반면, 출판/매체복제(-1.51%), 오락/문화(-0.97%), IT 서비스(-0.82%), 금속(-0.74%), 운송/창고(-0.68%), 통신(-0.64%), 제약(-0.42%), 금융(-0.23%)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1,165.00P(+13.01P/+1.13%)

 

 

 

 시장종합

 

 

 

 

 특징테마

 

 

특징테마 이 슈 요 약
테마시황 ▷美 원격 모니터링 기능 탑재 중국산 ESS 수입 차단 추진 소식 및 전고체·나트륨전지 점유율 확대 전망 등에 전력저장장치(ESS)/ 2차전지/ 리튬 테마 상승.

▷글로벌 메모리 시장 호황 지속 전망,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 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 사상 최고치 행진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 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 온디바이스 AI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PCB(FPCB 등), 냉각시스템, 유리 기판 테마 등도 상승.

▷MLCC 가격 인상 기대감 지속 등에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상승.

▷美 국무부, 레바논서 대사관 직원 철수 지시 속 美-이란 긴장 고조 등에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금, 은 가격 강세 속 귀금속(금/은) 테마 상승.

▷전력기기 호황 지속 전망 등에 전선, 전력설비 테마 상승.

▷머스크 테슬라 CEO, 우주 태양광 비전 기대감 지속 등에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이 외 CCTV & DVR, 마이크로 LED, LED장비, 페라이트, 무선충전기술,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GTX, LED, 핵융합에너지, IT 대표주, 스마트폰, 바이오시밀러, OLED,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3D 프린터, 스마트그리드, 아이폰, 전기자전거, 석유화학, 의료AI, 보안주(물리), 화이자,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폴더블폰, 줄기세포, 정유, 건설 대표주,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 소식, 차익실현 매물 등에 손해보험 테마 하락. 생명보험, 은행, 증권 등 여타 금융주 테마도 하락.

▷비트코인 6만3천달러 붕괴 소식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 하락.

▷온화한 날씨 전망 속 도시가스, 겨울 테마 하락.

▷이 외 야놀자, 자전거, 창투사, 퓨리오사AI, 편의점, 조선, 토스, 조선기자재, 피팅(관이음쇠)/밸브, 인터넷은행, 카지노, 부동산 보유 자산주, 여행, 엔터테인먼트,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스테이블코인, STO, 카카오뱅크, 강관업체, 전자결제, 마이데이터, SNS, 딥페이크, 골판지 제조, 핀테크, 철강 중소형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전력저장장치(ESS)/ 2차전지 등 美 원격 모니터링 기능 탑재 중국산 ESS 수입 차단 추진 소식 및 전고체·나트륨전지 점유율 확대 전망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미국이 원격 모니터링 기능을 탑재한 중국산 에너지저장장치(ESS)의 수입 차단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짐. 美 공화당 그레그 스튜비(Greg Steube) 하원의원실에 따르면, 최근 중국산 ESS 수입을 금지하는 '유해한 적대적 재충전 및 발전 에너지 대응법(Countering Harmful Adversarial Rechargeable and Generative Energy Act, 이하 CHARGE)'을 발의. 해당 법안은 중국 법에 따라 설립된 기업, 중국 관할권 내 기업, 중국 공산당의 관할·통제·감시 하에 있는 모든 기업의 기술을 토대로 제조된 ESS 수입을 중단하는 내용을 골자로 함. 규제 대상은 원격 모니터링 기능을 탑재한 ESS에 한정되며, 이를 위반할 시 수입물 1건당 최대 5년의 징역 또는 25만 달러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짐.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전 고체전지(ASB)와 나트륨전지(NIB)는 리튬이온전지(LIB) 시장을 잠식해 나가며 시장 점유율을 키워나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2035년 기준 당사는 NIB 비중 18%, ASB 비중 5%를 예상하고 이후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결국 배터리 제조사들은 적기에 다양한 배터리 폼팩터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겠다고 언급. 아울러 투자전략 관점에서는 다양한 배터리에 대한 대응 능력을 적기에 확보할 수 있는 셀업체에 주목하는 것이 필요하고, 소재업체들 중에서는 LIB에 없던 신규 소재(황화리튬, 고체전해질, 하드카본) 공급업체들과 사용량이 늘어나는 알루미늄박 제조사들에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 또한 투자 효율성관점에서는 기존 라인을 활용해 전고체전지와 나트륨전지 시장 성장에 모두 유연하게 대응이 가능한 양극재 업체들도 수혜가 기대된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씨아이에스, 이랜텍, 한중엔시에스, 엠플러스, 서진시스템 등 ESS(전력저장장치)/ 2차전지/ 리튬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글로벌 메모리 시장 호황 지속 전망,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 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 사상 최고치 행진 등에 상승
▷한화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6년 글로벌 메모리 시장의 규모는 전년 대비 159% 성장한 5,749억불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메모리 시장의 역사적 호황기라 불리는 2018년도 1,599억불 대비해서도 3.6배 성장한 수치라고 밝힘. 메모리 시장을 구성하고 있는 DRAM과 NAND 시장 각각에 대해서는 DRAM 시장이 전년 대비 192% 성장한 4,399억불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하며 NAND 시장은 전년 대비 88% 성장한 1,350억불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 이어 메모리 업체들의 CAPA는 2027년까지 의미 있게 증가하지 못할 것으로 보이며 당사는 2027년까지 메모리 시장의 호황기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이러한 메모리 시장의 호황기로 인해 국내 IDM 2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실적 또한 역대 최고치를 시현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한 주가의 업사이드는 여전히 크다고 언급.

▷SK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메모리 산업은 과거와 전혀 다르다며, AI는 기존 HBM에서 DRAM,NAND 전체를 활용하기 시작했다고 밝힘. 용량, 대역, p99 지연 등 다양한 특성을 복합적으로 요구한다며, 메모리 위상이 높아졌고, 공급 부족 심화는 그 결과라고 언급. AI 메모리 구조적 수요와 공급 제약은 가격 결정력과 믹스 극대화, 높은 구속력의 장기공급계약 가시성을 견인한다고 설명. 아울러 메모리 Earnings power 자체가 상향되고, 실적의 분산은 크게 둔화되며, 재평가의 본격화는 시작도 하지 않았고, 메모리 반도체 호황이 유동성 확장과 만난 것은 처음이라고 밝힘. 글로벌 AI 관련주에서 한국 메모리가 가장 저렴하다고 언급.

▷한편, 오는 25일(현지시간)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감도 형성되는 모습. 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 강화와 차세대 칩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강력한 성장세와 낙관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 같은 분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원익머트리얼즈, 덕산하이메탈, 하나마이크론, 하나머티리얼즈, 티이엠씨, 미코, 메카로, 동진쎄미켐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특히, 삼성전자는 3.63% 상승하며 종가기준 사상 처음 으로 20만원선을 기록했으며, SK하이닉스는 5.68% 급등해 사상 처음으로 100만원 선을 넘어섰음.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MLCC 가격 인상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최근 MLCC 업계 1위인 무라타가 MLCC 가격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는 소식이 나온 가운데, 관련 기대감이 지속되는 모습. 무라타의 나카지마 노리오 사장은 지난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인터뷰를 통해 "가격 변경이 현실적인지 판단하기 위해 AI의 실질적인 수요를 평가 중이고, 3월 말까지 결정을 내리기를 희망한다"며 MLCC 가격 인상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음. MLCC는 전자제품의 회로에 전류가 일정하고 안정적으로 흐르도록 제어하는 핵심 부품으로, 주로 모바일과 정보기술(IT) 기기에 탑재되며 최근에는 AI 서버·전장(차량용 전자·전기장비)으로 응용처가 확대되는 추세임. 특히, AI 서버의 경우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대용량 메모리 집적 등으로 전력 밀도가 높아지고 있어 전압 변동을 안정적으로 제어하기 위한 고용량·고적층 MLCC가 요구되는 상황임.

▷한편, 전일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기가 전장용 초고용량 MLCC 제품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것으로 전해짐. 0805인치(2.0×1.25mm) 크기에서 정격 4V 기준 47㎌ 용량을 구현한 제품으로, 영하 55℃에서 영상 125℃까지 안정적인 특성을 유지하며, 125℃ 환경에서도 용량 감량 없이 사용 가능해 고온 조건이 잦은 자동차 전장 시스템에 적용 범위를 넓혔음. 이번 제품은 자동차용 규격(AEC-Q200)을 충족한 전장 부품으로, 삼성전기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과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IVI) 전원 회로에 적합한 제품으로 제시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기, 삼화콘덴서, 지아이에스, 대주전자재료, 코스모신소재 등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美 국무부, 레바논서 대사관 직원 철수 지시 속 美-이란 긴장 고조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미국 국무부가 레바논 주재 미 대사관 필수 인력을 제외하고는 현지에서 철수하라는 지시를 내렸음. AP통신 등에 따르면, 美 국무부는 23일(현지시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의 주레바논 미 대사관에서 필수 인원이 아닌 인력과 이들의 가족들을 철수시키고 있다고 전해짐. 이번 조치로 현재까지 대사관 직원과 가족 등 50여 명이 레바논을 떠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음. 이와 관련, 대사관은 여행 경보에서 레바논 내 정치적 불안정을 대사관 운영 축소의 주요 이유로 들었지만, 실제로는 이란과의 충돌 가능성에 대비한 움직임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한편, 오는 2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미국과 이란이 최종 핵 담판 회담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핵 포기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강도 높은 공격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국의 이란 공습 우려가 지속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LIG넥스원, 한화, 한국항공우주, 삼현, 이엠코리아 등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손해보험 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 소식 등에 하락
▷언론에 따르면, 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메리츠화재 등 5개 주요 손보사의 올해 1월 말 기준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8.5%로 전년 동기 대비 6.7%포인트(p) 상승한 것으로 전해짐. 보험사별로는 삼성화재가 89.6%, DB손해보험 85.6%, 메리츠화재 85.0%, 현대해상 94.0%, KB손해보험 88.4%를 기록했으며, 지난달 자동차보험을 판매하는 주요 손보사 모두 손해율 80%를 크게 넘어서며 적자를 냈음. 폭설과 결빙 등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사고 증가와 공임비 인상에 따른 자동차 부품·수리비 상승세가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국내 주요 손해보험사들이 지난해 투자이익이 대폭 늘어났음에도 장기보험의 예실차와 자동차보험 손실에 따라 실적이 대폭 꺾인 것으로 전해짐. 5대 손해보험사(삼성·DB·현대·KB·메리츠)의 지난해 합산 순이익은 6조5,755억원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전년 7조4,298억원 대비 11% 감소한 수준임. 투자손익은 4조120억원으로 전년보다 42% 증가했으나, 보험손익이 2조원가량 줄어들면서 실적 악화를 주도했음. 보험손익이 줄어든 데에는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 모두 부진한 데 있으며, 특히 장기보험의 경우 주요 보험사들 대부분 보험금예실차에서 큰 폭으로 손실이 발생했음. 자동차보험의 부진도 두드러졌음. 5개 손해보험사의 지난해 자동차보 험 손실은 4,588억원으로 전년 2,838억원 이익에서 7,500억원 가까이 손실이 발생했으며, 지난해 5개 손해보험사 모두 자동차보험에서 적자로 전환했음.

▷최근 3차 상법 개정안 기대감 등에 가파르게 상승한 데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된 점도 부담으로 작용.

▷이 같은 소식 속 롯데손해보험, 흥국화재, 현대해상, 한화손해보험, DB손해보험, 삼성화재 등 손해보험 테마가 하락.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비트코인 6만3천달러 붕괴 소식 등에 하락
▷글로벌 코인 시황 플랫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후 한때 비트코인 가격이 6만3,000달러 아래로 떨어지는 모습을 보임. 비트코인이 6만 3,000달러 선을 하회한 것은 이달 6일 이후 약 보름 만임. 미국發 관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인공지능(AI) 고도화가 기존 산업을 위협할 수 있다는 이른바 'AI 공포'가 맞물리며 투자자들의 위험회피 심리가 지속되고 있음. 특히, IBM 주가가 23일(현지시간) 장중 13% 급락하며 2000년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하는 등 뉴욕증시가 흔들리면서 가상화폐 시장에도 하방 압력으로 작용.

▷언론에 따르면, 가상화폐 투자심리는 지난해 10월 대규모 청산 사태 이후 장기간 냉각된 상태로, 이날 데이터 분석 업체 알터너티브닷미가 집계한 공포/탐욕지수는 8포인트로 '극도의 공포' 상태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한편, 이날 오후 4시 경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낙폭을 다소 회복해 24시간 전 대비 4% 넘게 하락해 6만3,060달러선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비트맥스, 에이티넘인베스트, 비트플래닛, 한화투자증권, 위메이드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 테마가 하락.



 

 

 특징종목

 

특징 종목(코스피)

특징종목 이슈요약
한미사이언스
(008930)
50,700원
(
+18.60%)
경영권 분쟁 재점화 조짐에 급등
▷주식등의 대량보유자(송영숙) 소유주식수 변동(주식매매계약 체결) 전자공시. 신동국 임원이 장외매수로 4,410,032주를 취득했다고 밝힘.
▷언론에 따르면, 이번 지분 매수 시기가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와 갈등이 본격화된 시점과 맞물리면서, 지분을 추가로 매수해 오너십 굳히기에 돌입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음. 개인으로서 최대주주였지만 지분을 추가로 매수해 지분율을 늘린 것이 주주총회를 대비하기 위한 차원이라는 것임. 신동국 임원은 동사와 한미약품의 기타비상무이사로, 2024년 모녀와 아들 간 경영권 분쟁이 발생하면서 지분 약 10%를 보유했던 신 회장 이 분쟁 종식의 키맨으로 떠올랐고, 주주 간 계약을 통해 모녀 측의 지분을 인수한 바 있음.
한국토지신탁
(034830)
1,716원
(
+16.81%)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등에 급등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실적이 본격적으로 턴어라운드 할 것으로 전망. PF구조조정, 도시정비사업 신탁 선정비율 확대 등 동사에 유리한 업황 변화, 리츠 투자 성과 실현 단계 도입, 급증하는 관계사 지분가치 등을 고려 시 현저한 저평가라고 분석. 이어 최근 시작한 중소형 건설사 주가 반등 국면에 소외될 이유가 없다고 밝힘.
▷특히, 2026년 영업수익 2,338억원, 영업이익 445억원을 전망한다며, 차입형신탁 수주 본격 매출화(+34% YoY), 대손상각비 축소, 투자자산 지분매각이익 발생(신한, 약 200억원 반영) 등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추정. 최근 월별로 개선세 확인되고 있는 지방 주택경기 및 2026년에도 지속될 관계사 실적 고성장(동부건설, 26F 영업이익 +65% YoY 목표) 고려 시 추가적인 실적 업사이드도 존재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000원 -> 2,300원[상향]
한창제지
(009460)
558원
(
+13.88%)
5대1 주식병합 및 자산재평가 실시 결정 속 급등
▷자산(토지)재평가 실시 결정 공시. 재평가 대상은 경상남도 양산시 웅상대로 1564 외 본사공장 및 부 수토지이며, 장부가액은 255.60억원임.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18) 공시.
HL D&I
(014790)
3,975원
(
+13.09%)
저평가 분석 등에 급등
▷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역대 최대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탑라인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수익성 개선 지속, 자체사업 호조 등이 확인됨에 따라 동사의 저평가 매력이 더욱 돋보일 것으로 전망. 특히,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YoY 개선이 지속되었으며, 양호한 신규수주 및 수익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자체사업 매출화로 견고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언급.
▷한편,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5,321억원, 영업이익은 21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22.7%, +38.4%를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에 부합했으며, 두 자릿수 매출 성장과 원가율 하향 안정화가 이어짐에 따라 판관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YoY 개선이 뚜렷했다고 분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800원 -> 5,000원[상향]
케이비아이동국실업
(001620)
732원
(
+12.79%)
지난해 실적 개선에 급등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080.08억원(전년대비 +20.88%), 영업이익 185.58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315.60억원(전년대비 +22.99%).
애경산업
(018250)
18,000원
(
+12.64%)
美 월마트 입점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22일(현지시간) 자사 퍼스널센트 바디케어 브랜드 ‘럽센트’(LUVSCENT)와 토털 바디케어 브랜드 ‘샤워메이트’(SHOWER MATE)가 미국 최대 유통 채널인 ‘월마트’(Walmart)에 입점했다고 밝힘. 동사는 미국 48개주에 위치한 월마트 600여 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에 동시 입점했으며, 향후 입점 점포 수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미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생각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월마트 입점을 시작으로 미국 유통 채널을 확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며 "바디케어뿐만 아니라 헤어케어 등 K뷰티의 카테고리 확장 및 글로벌 시장 다변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고려아연
(010130)
1,871,000원
(
+8.59%)
소액주주보호 명문화 추진 등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주주총회소집 결의(일시:2026-03-24) 공시. 동사는 주요 주주들이 제안한 안건을 검토한 결과, 법령과 정관에 부합하는 대부분의 안건을 주총에 상정하기로 결정했음. 유미개발이 요구한 감사위원 2인 분리선출을 위한 정관 변경과 감사위원 선임, 집중투표제를 통한 이사 선임 안건 등은 모두 상정되며, 크루서블JV의 주주제안도 함께 다뤄질 예정. 아울러 와이피씨·영풍·한국기업투자홀딩스가 제안한 안건 가운데서는 임시의장 선임을 제외한 이사 선임, 임의적립금의 미처분이익잉여금 전환, 집행임원제 도입 및 액면분할 관련 정관 변경 등이 상정될 예정.
▷또한, 동사 측 안건으로는 소수주주 보호 조항 명문화, 독립이사 구성 요건 명확화, 전자주주총회 도입, 주당 2만원 현금배당 승인 등이 포함됐으며, 특히 임의적립금 전환 규모를 9,177억원으로 제시해 일부 주주가 제안한 3,925억원보다 확대됐음.
대우건설
(047040)
8,110원
(
+8.13%)
원전주로서 포지셔닝 진행 분석 등에 강세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을 원전이 단순 기대감을 넘어 실제 사업으로 현실화되는 원년으로 보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한국 기업의 부각을 확신해 오고 있다고 밝힘. 따라서 향후 원전 사업 확대 가능성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동사의 최근 주가 상승은 빨랐지만 타당했다고 본다고 밝힘.
▷다만, 원전주로서 포지셔닝이 주가상승을 이끌고있으나 실제 얼마나 빨리, 얼마나 많이 추가적인 사업기회를 확보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기대를 넘어 현실적인 고려가 필요하다고 밝힘. 이는 한국의 대형원전 건설 능력이 세계에서 인정받는 것은 단순히 많이, 잘 지었기 때문이 아니라 국내에 국한되지 않은 ‘국외에서의 대형원전 완공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힘. 이 경험이 단순 팀코리아를 넘어 국외 기술 사(웨스팅하우스, Holtec, 뉴스케일)와 일부 한국 건설사가 직접적인 파트너십을 형성하게 된 배경이며, 동사는 이제 막 팀코리아의 일원으로 한국외 사업인 체코 프로젝트의 신규수주를 앞두고 있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700원 -> 9,000원[상향]
SK네트웍스
(001740)
5,910원
(
+7.26%)
AI 기업 '업스테이지'에 470.18억원 규모 추가 투자 결정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AI 관련 투자 및 사업 시너지 제고 목적으로 (주)업스테이지 주식 163,445주를 470.18억원에 추가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12.9%, 취득예정일:2026-02-27) 공시.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초기단계부터 투자한 업스테이지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AI 기업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며, "향후 업스테이지의 지속적인 성장을 돕는 것은 물론 AI 비즈니스 생태계 활 성화를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힘.
한국항공우주
(047810)
183,600원
(
+4.56%)
매출 성장 및 해외 수출 증가로 경쟁력 부각 전망 등에 상승
▷흥국증권은 동사에 대해 국내 대형 양산 사업을 통한 매출 성장과 해외 수출 증가로 경쟁력이 부각될 전망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는 25년 매출액 36,964억원(+1.7% YoY), 영업이익 2,692억원(+11.8% YoY, opm 7.3%)을 기록했으며, 신규수주는 KF-21 최초 양산 및 필리핀 FA-50 추가 수주 등 63,946억원(+30.4% YoY)을 기록했다고 언급. 이어 25년 2월 발표했던 매출액 4.08조원, 신규수주 8.45조원의 가이던스 대비 매출액은 90%, 수주는 76%를 달성했는데, 매출액은 국내 완제기 납품 일정 지연 및 일부 진행 기준 폴란드 FA-50 등 매출 인식 시점 조정의 영향이며, 수주는 완제기 수출, 기체구조물 부문의 지연 이 반영된 결과라고 분석. 특히, 유사한 매출 흐름에도 영업이익은 10%대의 외형 성장과 7%대의 이익률을 회복했고, 수주 역시 일부 목표 대비 지연에도 KF-21 양산 착수, 수출 사업 확대 등 확실한 분위기 전환을 시현했다고 밝힘.
▷아울러 올해 실적은 퀀텀 점프가 기대된다며, 매출액 55,300억원(+49.6% YoY), 영업이익 4,946억원(+83.7% YoY, opm 8.9%), 그리고 신규수주는 99,164억원(+55.1% YoY)을 전망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20,000원 -> 210,000원[상향]
대한조선
(439260)
94,300원
(
+4.43%)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 등에 상승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잠정실적은 매출액 1조2,281억원(+14.2% YoY), 영업이익 2,941억원(+86.0% YoY, 영업이익률 23.9%)을 기록해 연간 영업이익률이 주요 조선사 중 가장 높았다고 밝힘. 수에즈막스급 유조선 중심의 반복생산으로 생산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가운데, 건조선가 상승, 강재가 하향안정, 환율상승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 이러한 흐름은 올해에도 이어져 지난해 대비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힘.
▷아울러 올해 들어 총 8척의 수에즈막스급 유조선을 수주해 2월23일까지의 수주가 1조원을 넘어섰다고 밝힘. 특히 척당 수주단가는 연초 8,599만 달러에서 최근에는 8,869만 달러까지 상승했다고 밝힘. 연간 생산능력이 10~11척 수준임을 감안하면 이미 1년치 일감의 70~80%를 수주한 셈이며, 특히 현재 8,650만 달러인 클락슨 선가대비 높은 가격의 수주가 이어지고 있어 향후 수익성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85,000원 -> 110,000원[상향]
한미글로벌
(053690)
21,250원
(
+4.42%)
올해 실적 개선 전망 등에 상승
▷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중 원전 모멘텀이 본격적으로 발현될 것으로 기대되며, 하이테크 및 북미 투자 등의 영향으로 뚜렷한 실적 개선이 나타날 것이라고 분석.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자사주 처분 관련 비용 반영 등으로 다소 부진했으나, 하이테크 투자 재개와 북미 투자 수혜 등으로 탑라인 성장이 완연해지며 2026년에는 확연한 실적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또한, 지난 1월 한전기술 및 영국 T&T와 맺은 해외 원전사업 전략적 제휴 협약을 바탕으로 연내 신규 원전사업 참여가 가시화될 것이며, 글로벌 플레이어로서의 자리매김도 기대해볼 수 있다고 분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1,000원[유지]
동아에스티
(170900)
55,300원
(
+3.95%)
보통주 84,058주 소각 결정 및 감액배당 추진 등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84,058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3-03)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51.21억원 규모임. 아울러 보통주 1주당 700원(시가배당율 1.3%)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11) 및 보통주 1주당 0.05주 주식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11) 공시.
▷이번 결정은 지배구조 투명성 강화와 현금·주식 배당에 이어 자기주식 소각을 통해 주당가치를 높이기 위한 조치로, 동사는 이를 통해 주주 친화적 경영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임. 특히, 동사는 자기주식 소각과 함께 일반 주주에게 배당소득세 15.4%가 부과되지 않는 감액배당도 추진하며, 이를 위해 3월 개최 예정인 제13기 정기 주주총회에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을 상정해 배당 재원을 확보할 예정.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왔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기반으로 주주와의 신뢰를 강화하고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힘.
▷한편,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087.87억원(전년대비 +15.89%), 영업이익 6.29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손실 433.68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코스맥스
(192820)
196,200원
(
+3.32%)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상승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Q 매출과 영업익은 전년 대비 각 8%, 3% 성장한 6,010억원, 409억원을 기록(OPM 6.8%)했지만, 일회성 이익 제거 시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와 유사한 348억원(OPM 5.8%)을 기록, 전년 대비 13% 역성장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다만, 한국 법인의 경우 1Q26 들어 고객사 주문 회복세라며 우량 고객의 대량 주문이 감지되고 있다고 밝힘. 동남아는 점진적 회복이 기대되고, 중국/미국은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35,000원[유지]
파미셀
(005690)
18,140원
(
-3.77%)
0.02% 비율의 감자 결정 속 하락
▷0.02%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4-29, 상장예정:2026-05-21) 공시. 감자사유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기주식 소각 결정임.
▷한편, 보통주 1주당 50원(시가배당율 0.3%)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한화생명
(088350)
5,320원
(
-10.89%)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4분기 실적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34조원(전년동기대비 +0.32%), 영업이익 1,802.98억원(전년동기대비 -4.23%), 순이익 674.07억원(전년동기대비 -51.50%). 별도기준 매출액 3.69조원(전년동기대비 -0.89%), 영업이익 402.36억원(전년동기대비 -81.21%), 순손실 24.96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이와 관련, 메리츠증권은 4분기 별도기준 당기순손실은 25억원(적전 YoY, 적전 QoQ)로 컨센서스 688억원을 크게 하회했다고 밝힘. 다만, 순자산 증가폭을 반영해(기타포괄손익누계액 -1.4조원 vs. 3Q25 -2.2조원) 적정주가를 상향조정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HOLD[유지], 목표주가 : 3,300원 -> 4,800원[상향]

 

 

특징 종목(코스닥)
특징종목 이슈요약
케스피온
(079190)
520원
(
+30.00%)
주식병합 결정 속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01) 공시. 주식병합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임.
해성옵틱스
(076610)
1,443원
(
+30.00%)
지난해 적자폭 축소 및 1월 창사 이래 최대 월 매출 전망 등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올해 1월 내부 결산 결과, 연결 기준 월 매출액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전망이라고 밝힘. 이는 지난해 4분기 거둔 흑자 기조가 일시적 현상을 넘어 본격적인 우상향 궤도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는 게 회사 측 설명임. 특히 이번 실적 성장은 단순히 물량 증가에 그치지 않고, 최근 추진 중인 ‘AI 기반 제조 혁신’과 맞물려 강력한 시너지를 낼 전망임. 이 같은 성장의 중심에는 조철 대표이사의 강도 높은 ‘체질 개선’과 ‘선택과 집중’ 전략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조 대표는 취임 이후 부실 사업을 과감히 정리하고 본업인 광학 솔루션의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지난해 4분기 흑자 기조가 1월 역대 최대 매출로 이어지며 경영 정상화를 넘어 성장의 새 시대를 열었다"며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와 KNS와의 협력을 통한 제조 혁신을 바탕으로 수익성을 제고하고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힘.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603.93억원(전년대비 +47.78%), 영업손실 62.93억원(전년대비 적자폭축소), 순손실 138.03억원(전년대비 적자폭축소).
온코닉테라퓨틱스
(476060)
25,450원
(
+29.98%)
항암신약후보 네수파립, 美 FDA 소세포폐암 희귀의약품 승인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차세대 이중표적 합성치사 항암신약후보 네수파립(nesuparib)이 소세포폐암(SCLC)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의약품지정(ODD)을 승인받았다고 밝힘. 네수파립은 2021년 췌장암, 2025년 위암 치료제로 FDA 희 귀의약품 지정을 받은 데 이어 소세포폐암까지 추가하며 다암종 항암치료신약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받았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네수파립은 암세포의 두 핵심 생존 축인 PARP와 TNKS를 동시에 억제하는 기전의 가능성이 FDA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재발 및 치료 저항성 소세포폐암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한편, 최대주주인 제일약품과 계열사인 제일파마홀딩스도 상승.
서울반도체
(046890)
9,520원
(
+29.88%)
美 자회사 세티, 레이저컴포넌트 상대 광반도체 특허소송 승소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이달 미국 연방법원은 미국 레이저컴포넌트가 미국 자회사인 세티의 특허를 침해했다며 관련 제품의 영구 판매금지를 명령했다고 밝힘. 판결은 특허 기술과 유사한 공정을 사용한 모든 제품의 제조, 판매 및 수입을 금지했으며, 해당 기업 임원과 직원은 물론 침해 행위에 협력하거나 관여한 제3자에게까지 적용된다고 알려짐. 동사는 이번 사건이 OEM 생산하던 서울바이오시스 전직 임원이 설립한 회사에서 만든 제품을 레이저컴포넌트가 수입·판매한 사건이라며, 원천 기술 침해에 대한 엄정한 판결이라는 입장을 밝혔음.
▷이와 관련, 라케시 제인 세티 최고경영자(CEO)는 "국가 안보 리스크가 큰 광반도체 기술이 보호받지 못해 현재 미국 생산 시설의 가동률이 10% 미만에 그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미국 특허가 외국 기업에 탈취되지 않도록 정부의 특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
▷한편, 이 같은 소식 속 동사 종속회사인 서울바이오시스도 급등.
저스템
(417840)
8,300원
(
+22.96%)
中 SMIC과 협력 타진 소식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는 최근 SMIC로부터 연락을 받고 협력 의사를 전달받은 것으로 전해짐. 동사의 주력 제품인 ‘N2 퍼지’는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웨이퍼를 담는 용기인 ‘FOUP’의 내부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해 반도체 수율을 높이는 핵심 솔루션이며, 선단 공정으로 갈수록 미세한 먼지와 습도에도 수율이 떨어질 수 있어 N2 퍼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중국 정부의 강력한 지원 하에 중국 내에서 자체 칩 비중이 올라가고 있어 SMIC는 더욱 많은 선단 공정 생산시설이 필요한 상황이며, 또 수율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동사의 N2 퍼지를 도입해 생산성 개선을 노릴 것으로 전해짐.
세아메카닉스
(396300)
5,070원
(
+22.32%)
폴란드 현지 법인 본격적인 대량 생산 돌입 소식에 급등
▷동사는 일부 언론을 통해 3월부터 폴란드 현지 법인을 통해 본격적인 대량 생산에 돌입한다고 밝힘. 견조한 수주 성과를 바탕으로 북미를 넘어 유럽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의 핵심 공급망으로 부상하겠다는 계획이며, 이는 국내 최대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의 유럽향ESS 프로젝트에 적용될 핵심 부품 '엔드플레이트모듈(EPM)'의 단독 공급 계약을 체결에 따른 것임. 첫 물량은 이미 유럽을 향해 출하됐으며, 폴란드 현지 법인을 통해 대량 생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관계자는 "북미 시장에서 축적한 역량을 유럽 현지 생산으로 확장하게 된 의미 있는 성과"라며 "폴란드 공급망을 기반으로 유럽 내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고 추가 물량 확대를 적극 모색할 것"이라고 밝힘.
브이엠
(089970)
41,350원
(
+19.34%)
SK하이닉스와 462.78억원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 체결에 급등
▷SK하이닉스와 462.7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65.85%)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제조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2-23~2026-08-07) 공시.
토탈소프트
(045340)
8,3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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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6%)
West Med Container Terminal과 26.12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West Med Container Terminal과 26.1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2.6%) 규모 공급계약(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시스템 구축) 체결(계약기간:2026-02-23~2030-03-31) 공시.
라메디텍
(462510)
5,990원
(
+17.68%)
가정용 레이저 미용기기 '퓨라셀 미인' 中 CVC 인증 획득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의 가정용 레이저 미용기기 ‘퓨라셀 미인(PURAXEL ME-in)’이 중국 CVC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힘. CVC 인증은 중국 내 가정용·전기·미용기기 유통을 위해 요구되는 필수 인증으로, 안전성·성능·전자파·내구성 등 주요 기술 항목에 대한 국가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이번 인증을 통해 중국 전역 판매에 필요한 법적·기술적 요건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자사가 보유한 레이저 소형화 및 정밀 제어 기술의 완성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향후 중국 내 대형 유통 채널 및 플랫폼 입점 협의에 있어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이와 관련, 최종석 동사 대표는 "플랫폼 경쟁력을 바탕으로 자신에 대한 소비력이 풍부한 중국 3040 여성 소비층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유통 모델을 조기에 정착하고 중국 전역 유통 확대와 글로벌 홈케어 레이저 시장 진출을 본격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이랜텍
(054210)
12,420원
(
+16.29%)
지난해 호실적 등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531.60억원(전년대비 +35.45%), 영업이익 432.54억원(전년대비 +168.64%), 순이익 259.41억원(전년대비 +7,213.31%).
▷아울러 미국 의회가 중국산 에너지저장장치(ESS)에 대한 수입 차단 법안을 발의한 가운데, 가정용 ESS를 북미 시장에 공급 중인 동사가 반사이익 기대주로 부각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에어레인
(163280)
15,260원
(
+15.43%)
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기준일:2026-03-10, 상장예정:2026-03-31) 공시.
인콘
(083640)
449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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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6%)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에 급등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08) 공시. 주식병합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임.
케이엠제약
(225430)
506원
(
+10.72%)
'폼글' 日 돈키호테 입점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 오랄케어 브랜드 ‘폼글(FOAMGLE)’이 일본 대표 버라이어티 스토어 체인인 돈키호테(Don Quijote)에 공식 입점한다고 밝힘. 제품은 올해 상반기부터 9월 사이 일본 전역 주요 점포에 순차 공급될 예정임. 동사 측은 이번 글로벌 유통망 확대가 기존 해외 매출 구조의 지역 다변화를 가속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그동안 중국 중심으로 형성돼 있던 해외 매출 구조가 아시아 및 북미 권역으로 확대되면서, 중장기적인 실적 안정성과 성장성이 동시에 강화될 전망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OEM·ODM 사업은당사의 핵심 수익 기 반으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폼글 글로벌 유통 확대는 제조 경쟁력 위에 브랜드 매출 채널을 추가한 것으로, 수익 구조 다변화와 해외 매출 지역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는 전략적 성과"라고 밝힘.
와이솔
(122990)
7,090원
(
+8.58%)
1주당 500원(시가배당율 7.8%)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 속 강세
▷보통주 1주당 500원(시가배당율 7.8%)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31) 공시.
동국제약
(086450)
22,000원
(
+7.06%)
전립선암 치료제 3개월 제형 3상 성공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류프로렐린 성분의 장기지속형 전립선암 치료주사제 '로렐린데포주' 3개월 제형(코드명 DKF-MA102)의 3상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힘. 이번 임상시험 성공으로 동사는 2027년 제품 출시를 목표로 연내 임상시험 결과보고서를 완료하고 품목허가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임. 동사는 로렐린데포주의 3개월 제형이 1개월 제형 대비 투여 주기를 3배로 늘릴 수 있어, 제품 발매 후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향후 로렐린데포주의 3개월 제형이 출시된다면 환자들의 투약 편의성 및 삶의 질이 대폭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에이디테크놀로지
(200710)
47,200원
(
+6.67%)
독일 프라운호퍼 IIS와 4나노급 공정 기반 SoC 및 칩렛 솔루션 공동 개발 협력 소식에 강세
▷동사는 전일 언론을 통해 독일 프라운호퍼 집적회로연구소(Fraunhofer IIS)와 유럽 시장 맞춤형 반도체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4나노급 공정 기반 SoC 및 칩렛(Chiplet) 솔루션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체결했다고 밝힘. 양측은 첨단 공정 기반 설계 협업을 통해 고성능·저전력 특성을 동시에 만족하는 맞춤형 반도체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
▷이와 관련, 박준규 동사 대표는 "프라운호퍼 IIS의 연구 역량과 자사 ASIC 및 칩렛 설계 전문성을 결합해 유럽 고객에게 진보된 반도체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글로벌 반도체 생태계 내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하고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힘.
솔트웨어
(328380)
847원
(
+6.41%)
주식병합 결정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12) 공시. 병합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 및 기업가치 제고임.
온코크로스
(382150)
8,100원
(
+6.16%)
日 국립암센터와 단백체 공동연구 최종 논의 단계 돌입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일본국립암센터(NCC)와 단백체 생산 및 분석 분야 공동연구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며 정식 공동연구계약(JRA) 체결을 위한 최종 논의 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힘. 김이랑 동사 대표는 최근 일본국립암센터를 방문해 희귀암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타다시 곤도 박사와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음. 양측은 경희대학교와 동사가 참여하는 단백체 생산 및 분석 공동연구 프로젝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현재 공동연구계약 체결을 위한 세부 사항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번 협력은 암 환자 유래 시료를 기반으로 한 고품질 단백체 데이터 생산과 표준화된 분석 체계 확립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아시아 코호트 기반 단백체 데이터 자산을 공동으로 축적하는 것이 핵심임. 이를 통해 디지털 바이오뱅크의 데이터 신뢰도와 국제 공동연구 확장성을 강화한다는 전략임. 동사는 오 는 25일 일본 시마네현 아이파크(iPark)에서 개최되는 일본 제약사·벤처캐피탈(VC) 파트너링 행사와 오는 26일 도쿄에서 열리는 한·일 바이오 에코시스템 라운드테이블 및 글로벌 R&D 의향서(LOI) 체결식에 참가해 일본 내 상장 제약사 및 전문 제약기업들과 일대일 미팅을 진행할 예정임.
아이빔테크놀로지
(460470)
3,545원
(
+5.04%)
5.26억원 규모 공급게약 체결에 상승
▷Paralab SA와 5.2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4.77%) 규모 공급계약(생체현미경) 체결(계약기간:2026-02-23~2026-05-15) 공시.
대원미디어
(048910)
8,330원
(
+5.04%)
지난해 실적 호조에 상승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428.49억원(전년대비 +33.73%), 영업이익 99.50억원(전년대비 +515.68%), 순이익 54.33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셀바스헬스케어
(208370)
5,350원
(
+4.90%)
구글 '제미나이' 점자 단말기 공식 탑재 소식 속 구글과 AI 기술협력 확대 기대감 등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구글과 협력해 자사 차세대 시각장애인용 점자 단말기 '브레일센스 7(BrailleSense 7, 국문명 한소네 7)' 3종에 구글의 인공지능(AI) 솔루션 '제미나이(Gemini)'를 통합 탑재한다고 밝힘. 구글이 자사의 AI 솔루션을 점자 단말기에 직접 통합해 서비 스하도록 지원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으로, '브레일센스 7' 시리즈는 클라우드 기반 AI 서비스와 온디바이스 AI를 함께 지원하는 구조로 설계됐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유병탁 동사 대표는 "구글과의 협업을 통해 시각장애인용보조공학 기기에 최신 AI 기술을 적용할 수 있었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구글과 인공지능 기술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우양
(103840)
3,375원
(
+4.81%)
美 대형마트 등과 냉동김밥 공급 논의 소식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냉동김밥의 미국 진출을 위해 현지 대형마트 등과 접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해짐. 현지 시장 조사 이후 적절한 유통처를 찾으면 새로운 성장 사업이 열리게 된다며, 최근 미국은 물가 상승으로 식비 지출 부담이 커지고 있어 건강과 비용 두 가지 모두를 챙긴 냉동김밥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냉동김밥의 경우 내수 소비 매출만 나온다"며, "미국 대형마트 등 현지 유통사들과 컨택(접촉) 중이다"라고 밝힘.
네오티스
(085910)
17,680원
(
+4.68%)
올해 호실적 전망 등에 상승
▷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915억원(+33.3% YoY), 168억원(+62.4% YoY)으로 기존 대비 각각 3.1%, 5.2% 상향 조정한다고 밝힘. 원자재 가격 상승과 글로벌 드릴비트 공급 부족이 장기화되면서 Union Tool, Topoint 등 주요 글로벌 업체들의 연이은 가격 인상이 발표되고 있으며, 현재와 같은 우호적인 업황과 PCB 내 드릴비트의 낮은 원가 비중을 감안할 때, 동사 역시 가격 인상 동참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따른 추가적인 외형 성장과 마진 개선이 기대. 아울러 동사 주요 국내 MLB 및 FC-BGA 고객사들이 공격적인 Capa 증설에 나서고 있어 수요 우위 환경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
▷한편, AI 서버 고도화로 PCB 층수가 8~24층에서 28~46층으로 증가하고, 소재 경도 상승에 따라 드릴링 비율(구멍 깊이/직경)도 8~10배에서 12~14배로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 이에 따라 드릴비트의 강성·정밀도·내마모성 요구가 강화되면서 교체주기가 단축되고 있으며, PCB 수요 증가와 동시에 단위 기판당 사용량까지 확대되는 구조로 인해 드릴 비트의 공급 부족은 더욱 심화될 전망. 또한, 국내 유일 드릴비트 쇼티지 수혜주임에도 글로벌 Peer (‘26년 Per 평균 59.7배) 대비 저평가 구간에 위치해 있다고 분석.
모비데이즈
(363260)
1,628원
(
+4.49%)
지난해 실적 호조 등에 상승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43.59억원(전년대비 +19.14%), 영업이익 45.06억원(전년대비 +1,330.60%), 순이익 28.78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보통주 1주당 36원(시가배당율 2.28%)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11) 공시.
하이비젼시스템
(126700)
19,090원
(
+4.32%)
구조적 턴어라운드 국면 진입 분석 등에 상승
▷미래에셋증권은 동사에 대해 25년은 수주 공백과 고정비 부담으로 실적이 저점을 기록했으나, 26년부터 인도 EMS 양산 개시, 모바일 스펙업, ESS 신규 수주가 동시에 반영되며 구조적인 턴어라운드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밝힘. 올해 연결 실적은 매출 3,291억(+92% YoY), 영업이익 342억(흑전)으로 전망된다며, 모바일 부문은 매출액 2,947억(+137% YoY)이 예상된다고 언급. 특히, 27년에는 애플 20주년 모델, 폴디드줌 업그레이드, 폴더블 스펙 상향, AR/VR 확대가 맞물리며 중장기 장비 사이클 재진입 가능성이 높은 구조라고 설명.
▷아울러 올해 실적 기준 P/E 9.6배로 여전히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된다고 언급. 또한, 약 14%의 자사 주를 보유하고 있어 향후 단계적인 소각 가능성도 존재하며, 25년 CAPEX(200억)를 대부분 집행 완료해 26~17년 추가 CAPEX 부담도 제한적이라고 밝힘.
알에스오토메이션
(140670)
21,900원
(
+4.29%)
산업용 로봇·모션제어 분야 듀얼소싱 전략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산업용 로봇과 모션제어 분야의 글로벌 공급망 재편 흐름 속에서 ‘듀얼소싱(Dual Sourcing)’ 전략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동사는 EtherCAT 기반 멀티 축 서보제어 기술과 고성능 튜닝 소프트웨어를 바탕으로 글로벌 자동화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확대해 왔으며, 모션제어 장비와 네트워크 계층에서 보안 기능을 통합한 구조를통해 국내 기업 중 드물게 글로벌 보안 기준 대응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 평가받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앞으로의 자동화 장비는 단순한 하드웨어가 아니라 네트 워크로 연결된 AI 시스템이기 때문에, 모션제어 영역에서도 사이버보안이 필수 요소가 되고 있다"며 "알에스오토메이션은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고려한 모션 아키텍처를 구축해 글로벌 고객들의 요구에 대응하고 있다"고 밝힘.
슈프리마
(236200)
50,100원
(
+4.27%)
지난해 영업이익 호조 등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결기준 매출액 1,373.02억원(전년대비 +26.85%), 영업이익 327.44억원(전년대비 +40.62%), 순이익 323.76억원(전년대비 -0.33%).
디케이티
(290550)
12,480원
(
+4.17%)
북미 최대 전기차 업체에 디스플레이 모듈 공급 수주 확보 소식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최근 글로벌 전기차 1위인 북미 A사를 대상으로 전장용 디스플레이 모듈 신규 수주를 따냈으며, 오는 11월 양산을 목표로 현재 시제품 테스트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A사 이전에 아시아·북미·유럽에 본사를 둔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로부터도 같은 디스플레이 모듈을 추가 수주해 냈으며, 해당 물량은 오는 4월부터 본격 양산할 예정임.
▷이번 수주를 계기로 동사가 디스플레이 모듈사업에서만?향후 수년간 수천억원 규모 수주잔고를 확보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음. 회사 관계자는 "올?1분기부터 글로벌 고객사 전장용 디스플레이 모듈 양산이 예정돼 있다"며 "관련?내용은 향후 실적발표나 공시를 통해 공개할 것"이라고 밝힘.
크레버스
(096240)
11,210원
(
+3.89%)
중간배당 500원 이상 계획 등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026 사업연도(제25기) 중간배당 계획의건(1주당 배당금 : 500원 이상 예상(액면가 500원) 등) 공시.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2025년 영업이익 하락 여파로 기말 배당금이 300원으로 축소된 점에 대해 주주분들의 아쉬움을 깊이 공감한다"며, "이번 중간배당을 500원 이상으로 계획하는 것은 실적 개선에 대한 자신감이자 주주 친화 정책을 변함없이 유지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고 강조했음.
지투지바이오
(456160)
100,800원
(
+3.70%)
749.98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750억원 규모 사모 CB 발행 결정 등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케이비증권 주식회사 등 대상 우선주 817,869주(749.98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91,700원) 및 시설자금 등 확보를 위해 케이비증권 주식회사 등 대상으로 75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91,700원, 전환청구일:2027-03-12 ~ 2031-02-12) 공시.
한컴위드
(054920)
5,310원
(
+3.31%)
지난해 실적 호조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712.17억원(전년대비 +72.07%), 영업이익 61.40억원(전년대비 +380.29%), 순이익 113.24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CJ프레시웨이
(051500)
36,050원
(
+3.15%)
저평가 실적주 분석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2018년 500억원에 불과했던 연결 손익은 2025년 1천억원을 상회한 반면, 시가총액은 2018년 4,000억원 수준에 여전히 머물러 있다고 분석. 아울러 리오프닝 이후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유의미한 탑라인 성장을 시현 중이며, 축육 식자재 구매 방식 변화를 통해 과거 대비 이익 가시성이 향상된 점도 긍정적이라고 설명. 최근 2~3년 내수 부진으로 경기가 위축되면서 상대적으로 재무 여력이 안정적인 대기업 식자재 업체로의 수혜가 집중되고 있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고 밝힘.
▷또한, 향후 2025년 프레시원 통합 합병 기인한 물류 효율화 및 영업 시너지, 온라인 채널 영업 강화에 따른 선점 효과, 급식 부문의 안정적 이익 창출 기인한 기업 가치 Level-up이 기대된다고 전망.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48,000원[신규]
티엘비
(356860)
62,800원
(
+2.95%)
지난해 실적 호조에 소폭 상승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584.97억원(전년대비 +43.60%), 영업이익 259.62억원(전년대비 +673.16%), 순이익 189.52억원(전년대비 +426.84%).
▷보통주 1주당 250원(시가배당율 0.4%)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대정화금
(120240)
13,790원
(
+2.83%)
지난해 실적 호조 등에 소폭 상승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1,080.81억원(전년대비 +17.09%), 영업이익 111.82억원(전년대비 +31.86%), 순이익 135.49억원(전년대비 +39.95%).
▷보통주 1주당 475원(시가배당율 3.6%) 현금배당(결산 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씨에스베어링
(297090)
6,910원
(
+2.67%)
지난해 4분기 호실적 및 고객사 다변화에 따른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37억원(YoY -7.8%), 37억원(YoY +112.6%, OPM 11.1%) 기록했으며, 2025년 연간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261억원(YoY +29.3%), 111억원(YoY +425.5%, OPM 8.8%) 기록하여 역대 최고 연간 영업이익 달성했다고 밝힘.
▷아울러 베트남 공장으로의 설비 이전이 2024년에 마무리됨에 따라 2023년 4분기에 약 20%까지 떨어졌던 가동률은 2025년 기준 약 70%까지 회복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또한, GE Vernova향 매출 비중은 2024년 93.4%에서 2025년 80% 초반까지 하락한 가운데, 고객사 다변화가 점진적으로 진행 중인 만큼 향후 GE Vernova 매출과 더불어 Vestas 매출도 증가할 것을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9,700원[유지]
대한광통신
(010170)
4,550원
(
-4.41%)
지난해 적자지속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394.46억원(전년대비 -8.68%), 영업손실 229.18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245.39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엑셈
(205100)
2,085원
(
-6.08%)
지난해 실적 부진에 약세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77.78억원(전년대비 -21.97%), 영업이익 34.95억원(전년대비 -60.42%), 순이익 83.30억원(전년대비 -22.63%).
지니언스
(263860)
16,430원
(
-6.33%)
지난해 실적 부진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결기준 매출액 483.81억원(전년대비 -2.46%), 영업이익 70.07억원(전년대비 -28.78%), 순이익 74.96억원(전년대비 -31.27%).
▷보통주 1주당 300원(시가배당율 1.7%)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25) 공시.
▷한편,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실적부진 요인은 공공 정보보호 예산삭감 등에 따른 것이고, 수익성 하락은 매출 감소와 함께 백신 등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인건비 등 비용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분석. 아울러 지난해 퀀텀점프를 위 한 신제품 개발 등 투자를 통해 올해는 실적 회복과 함께 수익성이 정상화될 것으로 전망.
엔지켐생명과학
(183490)
1,263원
(
-7.81%)
보통주 3,009,456주(34.21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속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3,009,456주(34.21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2-24) 공시.
HPSP
(403870)
40,950원
(
-9.00%)
최대주주 크레센도, 동사 지분 추가 블록딜 소식에 급락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 최대주주인 히트2025홀딩스 유한회사는 보유 지분 약 9%를 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했다고 전해짐. 히트2025홀딩스는 사모펀드 운용사인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으로, 이번 매각은 지난달 일부 지분을 처분한 데 이은 2차 블록딜임. 매각가는 전일 종가인 주당 4만5,000원에 할인율 7.1%가 적용된 주당 4만1,800원으로, 총 블록딜 규모는 약 3,177억원이며, 블록딜 주관은 UBS가 맡았다고 전해짐.
▷한편, 시장에서는 장기적으로 동사 경영권 매각을 염두에 둔 지분 정리로 해석하고 있음.
비트맥스
(377030)
931원
(
-30.00%)
관리종목 지정 사유 발생 및 80.04억원(자기자본대비 26.45%) 규모 파생상품평가손실 발생에 하한가
▷전일 장 마감 후 내부결산시점 관리종목 지정 사유 발생, 관리종목 지정우려 관련 안내 공시. 또한, 80.04억원(자기자본대비 26.45%) 규모 파생상품평가손실 발생(전환사채 관련) 공시.

 

 

 

투자의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이 글은 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글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