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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분석

2026년 2월 19일 오늘의 주식 분석

by 고포릿스탁 2026. 2. 19.

 ADR

KOSPI 129.86
KOSDAQ 110.41

 

 

 주요이슈

 

- 코스피시장 -

2/19 KOSPI 5,677.25(+3.09%) 사상 최고치 경신, 기관 순매수(+), 삼성전자(+4.86%)·SK하이닉스(+1.59%)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가 매파적 FOMC 의사록 공개 속 엔비디아 등 기술주 저가매수세 유입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5,642.09(+135.08P, +2.45%)로 상승 출발. 장 초반 5,673선을 상회하기도 했으나 상승폭을 줄였고, 오전 한때 5,614.97(+107.96P, +1.96%)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이후 다시 상승폭을 키웠고, 장 후반 5,681.65(+174.64P, +3.1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결국 5,677.25(+170.24P, +3.09%)에서 거래를 마감.

설 연휴를 마치고 첫 거래일인 이날 코스피지수는 기관 순매수 등에 3% 넘게 급등, 장중 및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경신. 기관이 7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지속한 반면, 외국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시장전문가들은 설 연휴 기간중 발표된 美 CPI에 대한 우려 완화 등에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커졌고, 연휴기간 리스크 회피 자금이 이날 일시적으로 유입되면서 코스피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분석.

한편, 지난밤 매파적 FOMC 의사록이 공개됐음. FOMC 의사록에따르면, 여러 연준 위원은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인 2% 수준으로 내려가지 않을 경우 금리를 다시 인상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음. 이는 금리 인하 시점이 늦춰질 것이라는 기존 예상을 넘어 추가 긴축 가능성까지 열어둔 것으로 해석되고 있음.

지난밤 반도체 업황 호조 지속 전망 등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5.30%), 엔비디아(+1.63%) 등이 상승하면서 기술주 투자심리가 개선됐고, 삼성전자(+4.86%), SK하이닉스(+1.59%) 등이 상승. 트럼프 '조선업 재건' 청사진 공개 소식 등에 한화오션(+8.32%), HJ중공업(+6.47%), HD한국조선해양(+6.29%), HD현대중공업(+5.71%), 삼성중공업(+4.33%), 한국카본(+5.30%), HD현대마린엔진(+3.87%)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1월 자동차 수출 호조 소식 등에 한온시스템(+18.16%), KG모빌리티(+7.05%), 기아(+3.60%), HL만도(+3.44%), 현대차(+2.81%), 현대위아(+2.62%), 현대모비스(+1.26%) 등 자동차株도 상승.

이란을 둘러싼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등에 S-Oil(+4.43%), GS(+3.10%) 등 정유, 현대로템(+4.22%), 한화에어로스페이스(+3.98%) 등 방산, 대한해운(+9.70%), STX그린로지스(+9.09%), 팬오션(+8.86%), 흥아해운(+8.32%), KSS해운(+6.13%), HMM(+5.83%) 등 해운 테마도 상승. 증시 급등 및 3차 상법개정안 처리 기대감 지속 등에 상상인증권(+29.98%), SK증권(+29.96%), 한화투자증권(+29.89%), 현대차증권(+29.21%), 유진투자증권(+25.31%), 다올투자증권(+20.95%), NH투자증권(+18.93%), 유안타증권(+16.67%), 미래에셋증권(+14.45%) 등 증권, 한화생명(+5.18%), 삼성생명(+1.70%), 삼성화재(+1.97%) 등 보험, 한진칼(+7.20%), HD현대(+5.66%), 두산(+5.10%), 한미사이언스(+4.33%) 등 지주사 테마도 상승.

삼성SDI(+8.95%)는 삼성디스플레이(주) 지분 등의 보유자산 매각 추진 검토 소식에 강세. 엔씨소프트(+7.08%)는 올해 영업이익 회복 전망 등에 강세. 씨에스윈드(+18.31%)는 미국 및 유럽 중심 풍력 업황 턴어라운드 기대감 등에 급등. 반면, SK텔레콤(-5.78%)은 뱅크오브아메리카의 투자의견 하향 소식 등에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중국, 대만, 홍콩 등 중화권이 휴장한 가운데, 일본은 상승.

수급별로는 기관이 1 조6,377억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9,179억, 8,607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2,042계약 순매수, 기관과 개인은 각각 1,379계약, 644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45.5원으로 전거래일대비 0.9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3.6bp 상승한 3.178%, 10년물은 전일 대비 1.7bp 상승한 3.588%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0틱 내린 105.02 마감. 외국인이 5,948계약 순매도, 은행은 4,015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21틱 내린 111.49 마감. 금융투자와 은행이 각각 2,262계약, 1,955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3,734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미래에셋증권(+14.45%), 한화오션(+8.32%), HD현대중공업(+5.71%), 삼성전자(+4.86%), 한화에어로스페이스(+3.98%), 한국전력(+3.85%), 기아(+3.60%), 현대차(+2.81%), 셀트리온(+2.73%), LG에너지솔루션(+2.15%), 두산에너빌리티(+1.76%), 삼성생명(+1.70%), SK하이닉스(+1.59%), SK스퀘어(+1.43%), 현대모비스(+1.26%) 등이 상승. 반면, 신한지주(-2.15%), KB금융(-0.83%)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증권(+12.97%), 건설(+5.97%), 종이/목재(+5.07%), 운송장비/부품(+3.83%), 운송/창고(+3.76%), 전기/전자(+3.68%), 전기/가스(+3.66%), 화학(+3.64%), 제조(+3.40%), 금융(+2.79%), 의료/정밀기기(+2.75%), 오락/문화(+2.58%), 금속(+1.92%), 기계/장비(+1.91%), 제약(+1.89%), 보험(+1.69%), 비금속(+1.59%), 섬유/의류(+1.27%), 일반서비스(+1.01%), IT 서비스(+1.01%) 등이 상승. 반면, 통신(-1.57%), 음식료/담배(-0.14%)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5,677.25P(+170.24P/+3.09%)

 

 

- 코스닥시장 -

2/19 KOSDAQ 1,160.71(+4.94%)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지난밤 뉴욕증시가 매파적 FOMC 의사록 공개 속 엔비디아 등 기술주 저가매수세 유입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22.20(+16.12P, +1.46%)로 강세 출발. 장 초반 1,111.28(+5.20P, +0.47%)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오전중 상승폭을 급격히 확대하며 1,150선을 상회. 오후 들어 1,160선도 상회했고, 장 후반 1,163.66(+57.58P, +5.21%)에서 고점을 형성한 끝에 결국 1,160.71(+54.63P, +4.94%)에서 거래를 마감.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방안 기대감 지속,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5% 가까이 급등, 하루만에 급반등. 외국인이 3거래일만에 순매수,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개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이날 오전 코스닥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10시41분 경 사이드카(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가 발동,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은 올 들어 두번째임.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지난주 라디오에 출연한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사석에서 '코스닥은 왜 코스피에 비해 오르지 않는지 원인을 분석하고 대책을 내놓으라'고 관련 부처에 말했다"며, "코스피가 5000 이상 올라간 것은 좋은데 대통령은 아직도 더 갈 길이 있다고 보는 것 같다"고 밝힘. 한편, 한국거래소는 이날 '2026년 코스닥 시장 부실기업 신속 퇴출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상장폐지실질심사 대상 기업 중 지배주주가 동일한 기업에 대해서는 통합심사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힘. 아울러 최장 1년 반까지 부여할 수 있는 개선기간을 1년으로 단축하고, 개선기간을 부여할 때도 개선계획의 타당성 및 이행 가능성을 엄격히 검증해 시장 잔류기간을 단순히 연장하는 결과를 방지할 것이라고 밝힘.

삼천당제약(+19.44%), 알테오젠(+7.72%), 에이비엘바이오(+5.53%), 코오롱티슈진(+2.91%), 보로노이(+9.88%), 셀트리온제약(+4.71%), 바이넥스(+3.61%), 이수앱지스(+2.40%), 에임드바이오(+2.12%), 에스티팜(+4.64%)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아스플로(+29.94%), 피에스케이홀딩스(+21.11%), 유진테크(+18.75%), 엔투텍(+12.62%), 다원넥스뷰(+12.22%), 제이스텍(+11.96%), 테크윙(+11.52%), 지아이에스(+10.11%), 와이씨(+10.10%), 리노공업(+2.36%), 원익IPS(+7.05%), ISC(+10.72%), HPSP(+8.57%) 등 반도체 관련주도 상승.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정동영 장관 재발 방지 의지 긍정적 평가 소식 등에 코데즈컴바인(+14.68%), 재영솔루텍(+11.75%), 지엔씨에너지(+6.73%), 좋은사람들(+4.99%), 아난티(+3.38%) 등 대북 관련주도 상승. 차세대 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합성 신기술 개발 소식 등에 선익시스템(+28.50%), 엘케이켐(+15.38%), 유니테스트(+11.82%) 등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테마도 상승.

티씨머티리얼즈(+25.50%)는 '초전도체 와이어' 국책과제 개발 완료 임박 소식에 급등, 케어젠(+20.20%)은 코글루타이드 멕시코 보건당국 등록 소식에 급등. 코아스템켐온(+14.55%)은 루게릭병 치료제 ‘뉴로나타 알’ 식약처 품목변경 허가 여부 공식 발표 임박 소식 등에 급등, 한스바이오메드(+14.49%)는 셀르디엠 성장 및 저평가 분석 등에 급등.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570억, 1조429억 순매수, 개인은 1조8,308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 20위권 내 모든 종목이 상승. 케어젠(+20.20%), 삼천당제약(+19.44%), 펩트론(+14.75%), 에코 프로(+14.56%), 클래시스(+11.04%), ISC(+10.72%), 보로노이(+9.88%), 에코프로비엠(+9.13%), HPSP(+8.57%), 알테오젠(+7.72%), 레인보우로보틱스(+7.16%), 원익IPS(+7.05%), HLB(+5.68%), 에이비엘바이오(+5.53%), 로보티즈(+4.60%), 이오테크닉스(+3.56%), 코오롱티슈진(+2.91%), 메지온(+2.55%), 리노공업(+2.36%) 등이 상승률 상위를 기록.

업종별로도 모든 업종이 상승. 금융(+11.36%), 제약(+8.25%), 기계/장비(+5.84%), 제조(+5.23%), 건설(+4.87%), 전기/전자(+4.27%), 일반서비스(+3.88%), 화학(+3.84%), 의료/정밀기기(+3.62%), 유통(+3.25%), 섬유/의류(+3.24%), 운송/창고(+2.57%), 비금속(+2.36%), 운송장비/부품(+2.21%), 통신(+1.99%) 등이 상승률 상위를 기록.

마감 지수 : KOSDAQ 1,160.71P(+54.63P/+4.94%)

 

 

 

 시장종합

 

 

 

 

 특징테마

 

특징테마 이 슈 요 약
테마시황 ▷3차 상법 개정안 본회의 상정 기대감 및 증시 급등 등에 증권 테마 상승. 은행, 생명보험/손해보험, 지주사 테마 등도 상승.

▷차세대 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합성 신기술 개발 소식 등에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등에 정유/ LPG/ 해운/ 방 산 등 테마 상승.

▷AI용 MLCC 가격 인상 기대감 등에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상승.

▷과기정통부, 2035년까지 핵융합 초전도체 기술 확보 추진 소식 속 핵융합에너지/ 초전도체 테마 상승.

▷1월 자동차 수출 호조 소식 등에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전기차 테마 상승.

▷美 트럼프 '조선업 재건' 청사진 공개 소식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LNG, 피팅(관이음쇠)/밸브 테마 등도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 및 메모리 반도체 업황 호조 지속 전망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 등 반도체 테마 상승. 유리기판, PCB(FPCB 등), 냉각시스템 테마 등도 상승.

▷K-바이오, 실질적 실적 가치 증명 단계 진입 분석 등에 제약업체, 비만치료제, 바이오시밀러, 줄기세포, 치매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상승.

▷정부, 체코와 두코바니 신규 원전 이행 지원방안 논의 소식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정동영 장관 재발 방지 의지 긍정적 평가 소식 등에 남북경협 테마 상승. 일부 농업/ 비료/ 철도 테마 등도 상승.

▷고의·중과실로 개인정보 유출시 매출 10% 과징금 현실화 소식 등에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이 외 야놀자, STO, 퓨리오사AI, 두나무, 토스, 2차전지, LED장비, 창투사,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해저터널, IT 대표주, 골판지 제조, 윤활유, 풍력에너지, 전력설비, 건설 대표주,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스마트그리드, 전기자전거,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석유화학, 셰일가스,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아이폰, 전자결제, 미용기기, LED, 전력저장장치(ESS), 리튬,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증시 급등 속 대부분 테마가 상승.

▷반면, SK텔레콤(-5.78%)이 뱅크오브아메리카의 투자의견 하향 소식에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일부 통신 테마 하락.

▷이 외 국내 상장 중국기업, 면세점, 출산장려정책, 화학섬유, 영상콘텐츠, 여행, 귀금속(금/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CCTV & DVR, 보안주(물리), 엔젤산업, 전기차 화재 방지(배터리 열폭주 등), 교육/온라인 교육, 자전거, 엔터테인먼트, 광고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가 하락.
증권 등 3차 상법 개정안 본회의 상정 기대감 및 증시 급등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이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핵심으로 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을 비롯해 행정통합 특별법·개헌 목적의 국민투표법 개정안·사법개혁 법안들을 2월 임시국회 중 처리하기로 정한 것으로 전해짐.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전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가용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국회를 정상화하고 민생 법안을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음. 이 에 민주당은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오는 24일 국회 본회의 개회를 요청할 예정임.

▷3차 상법개정안은 기업의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것이 핵심으로, 이는 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통한 주식시장 활성화라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일환임. 지난 1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에서 3차 상법 개정안을 주제로 한 공청회를 열어 각계 의견 수렴까지 마친 상황임.

▷한편, 이날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600선을 돌파하는 등 국내증시가 급등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코스피지수는 기관 순매수 속 3.09% 급등해 5,677선에서 마감했으며, 코스닥지수는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속 4.94% 급등해 1,160선에서 마감.

▷이 같은 소식 속 상상인증권, SK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현대차증권,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유진투자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 아울러 JB금융지주, 기업은행, 한화생명, 삼성 생명, 미래에셋생명, 롯데손해보험, 삼성화재 등 은행/ 생명보험/ 손해보험, 하림지주, 한국금융지주, 한진칼, DB, HD현대 등 지주사 테마도 상승.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태양광에너지 차세대 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합성 신기술 개발 소식 등에 상승
▷금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태우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페로브스카이트 나노결정을 발광효율 100%를 유지하면서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새로운 합성법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힘. 서울대 김성진 박사와 김선아 석박사통합과정생이 1 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 결과는 최고 권위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발표되었음. 연구팀은 0도 수준 낮은 온도로 냉각한 리간드 용액에 페로브스카이트 전구체 용액을 주입해 '유사 유화'(pseudo-emulsion) 상태를 만든 후 합성하는 '콜드 인젝션'(저온 주입) 기술을 개발했음. 페로브스카이트 나노 결정 합성 속도를 제어해 결함이 생기는 걸 막아 100% 발광 효율을 가진 고품질 나노 결정을 대량 생산하는 기술로, 20L 이상 대량 생산에서도 발광효율이 저하되지 않았다고 이 교수는 설명했음.

▷이번 성과는 이태우 교수팀이 지난 10여년간 PeLED 등 LED 분야를 개척하고 선도하며 쌓아 온 연구가 결실을 본 것으로 평가받는 것으로 전해짐. 이 교수는 태양전지 재료 특성상 상온에서 발광하기 어렵다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나노구조 기술을 제시해 고효율 PeLED를 처음 제시했음. 이를 토대로 2014년 페로브스카이트 발광소재 관련 원천 특허 9건을 확보한 이후 이론 한계에 근접한 28.9% 효율을 만들어내고, 이번에 대량 생산 가능성까지 증명했음. 이 교수는 지난 13일 세종 과기정통부 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페로브스카이트는 다른 재료들이 확보할 수 없는 초고화질(UHD) 기준인 'Rec.2020'을 100% 만족할 수 있어 차별성이 존재한다"며 값비싼 희귀 금속을 쓰지 않고 카드뮴 이용에 따른 환경규제도 회피할 수 있다고 강조한 바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선익시스템, 한화솔루션, HD현대에너지솔루션, 대주전자재료, 유니테스트, 엘케이켐, 야스, 엘오티베큠 등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가 상승.
정유/ 해운/ 방산 등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등에 상승
▷JD 밴스 미 부통령은 지난 17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핵 협상에 대해 "어떤 면에선 잘 진행됐고 나중에 다시 만나기로 합의했다"면서도 "다른 면에선 대통령이 설정한 몇몇 레드라인에 대해 이란인들이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해결할 의지가 아직 없다는 점이 매우 분명했다"고 밝힘. 이어 외교로 이란의 핵 프로그램을 중단시키는 데 성공하지 못할 경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무역 사용 권한을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

▷또한, 언론에 따르면, 미국이 이란을 겨냥해 군사 작전에 들어가면 대규모로 몇 주간 전개될 가능성이 크다며 앞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했던 급습보다는 본격적인 전쟁에 더 가까울 것이라고 전해짐. 아울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도양의 디에고 가르시아 섬을 반환해서는 안 된다고 영국에 촉구한 것으로 알려짐. 이란과의 핵 협상이 불발될 경우 디에고 가르시아의 미군 기지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으로 전해짐.

▷이에 지난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3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2.86달러(+4.59%) 급등한 65.19달러에 거래 마감.

▷이 같은 소식 속 S-Oil, GS,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E1 등 정유/LPG(액화석유가스) 테마가 상승. 아울러 대한해운, 팬오션, STX그린로지스, 흥아해운, HMM 등 해운, 대성하이텍, 덕산하이메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AI용 MLCC 가격 인상 기대감 등에 상승
▷메리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세계 최대 MLCC 공급업체인 Murata Manufacturing가 2월17일 인터뷰를 통해 AI 서버용 MLCC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고 있다며 가격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밝힘. Murata의 나카지마 노리오 사장은 현재 AI 데이터센터향 고사양 MLCC 주문 규모가 자사 생산능력의 약 두 배에 달하는 수준임을 강조했고, 이번 분기말까지 실제 수요를 더욱 명확히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이번 분기 내 가격 인상 여부를 결정할 계획임을 언급했다고 설명. 인터뷰 직후 Murata 주가는 이틀 동안 10% 상승하며 시장의 긍정적 반응을 확인했다고 언급.

▷한편, 삼성전기에 대해 현재 MLCC 가동률은 90~95% 수준에 근접해 있어 추가적인 가동률 상승을 통한 실적 개선 여력은 제한적인 국면이라고 밝힘. 이에 따라 향후 실적 추정치 상향의 핵심 변수로 AI 서버향 고사양 MLCC의 가격 인상 여부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된다고 언급. 관련해서 이번 Murata의 가격 인상 가능성 언급은 시장이 기대해온 가격 인상 흐름이 현실화되는 신호로 해석 가능하며, 향후 삼성전기 실적 상향의 트리거로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 현재 주가는 컨센서스 기준 PBR 2.3배 수준으로, AI용 MLCC 가격 인상이 현실화될 경우 ROE 개선과 함께 멀티플 확장 여력이 존재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기, 삼화콘덴서, 지아이에스, 아바텍, 코칩, 대주전자재료, 아모텍 등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가 상승.
핵융합에너지/ 초전도체 과기정통부, 2035년까지 핵융합 초전도체 기술 확보 추진 소식 속 상승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핵융합에너지 상용화의 핵심 요소로 꼽히는 초전도체 기술을 2035년까지 자립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연구·개발(R&D), 인프라 확충, 산학연 협력, 국제협력을 묶은 추진 전략을 체계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힘. 우선 과기정통부는 고성능 초전도 도체를 국내에서 직접 시험·검증할 수 있도록 16테슬라(T)급 초전도 도체 시험시설을 구축한다며, 현재 한국에너지공과대 내에 시설을 건설 중이고, 올해 6월까지 실험동 건설을 마무리한 뒤 장비를 갖추는 방식으로 추진된다고 알려짐. 과기정통부는 이를 통해 핵융합로와 대형 연구시설에 들어갈 핵심 부품·소재의 신뢰성 검증 역량을 높인다는 방침임.

▷아울러 국제협력도 병행한다며,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와 초전도 선재 제작 공동연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올해 3월 체결하는 것을 시작으로 협력을 확대한다고 전해짐. 특히, 과기정통부는 이와 별도로 유럽연합(EU)과 핵융합 블랭킷(전력 생산과 삼중수소 생산에 관여하는 핵심 부품) 기술 공동개발도 진행 중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오대현 과기정통부 미래전략기술정책관은 "초전도체 기술은 핵융합 상용화의 성패를 좌우할 핵심 난제 중 하나"라며, "R&D와 인프라, 국제협력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기술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언급. 이어 오영국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장은 "KSTAR 운영과 국제 공동연구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차세대 초전도 핵심 기술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서남, 비츠로테크, 파워로직스, 일진파워, 삼화콘덴서, 에스에프에이, 비츠로넥스텍 등 핵융합에너지/ 초전도체 테마가 상승.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전기차 1월 자동차 수출 호조 소식 등에 상승
▷산업통상부가 금일 발표한 '2026년 1월 자동차 산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자동차 수출액은 작년 1월보다 21.7% 증가한 60억7천만달러로 집계됐으며, 이는 역대 1월 중 두 번째로 높은 수출액임. 특히, 하이브리드차(17억1천만달러), 전기차(7억8천만달러) 수출액이 각각 85.5%, 21.2% 증가하는 등 친환경차가 전체 자동차 수출액의 42%를 차지했으며, 지역별로는 미국으로의 수출액이 26억5천900만달러로 작년 1월보다 19.2% 증가. 대미 수출은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 4월부터 모든 수입차에 25% 품목 관세를 부과한 영향 등으로 부진을 면치 못했으나, 같은 해 11월 한미 전략적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 체결로 일본, 유럽연합(EU)과 같은 15%로 낮아지면서 회복 전기를 마련한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1월 EU로의 수출이 8억7천100만달러로 34.4% 증가한 것을 비롯해 기타 유럽(5억5천100만달러·44.8%↑), 중남미(2억3천400만달러·34.1%↑), 오세아니아(3억2천200만달러·30.2%↑), 아프리카(4천700만달러·74.8%↑) 등으로의 수출이 증가. 또한, 1월 자동차 내수 판매는 12만1천대로 작년 동월 대비 14% 늘었으며, 특히 친환경차가 5만8천대로 48.3% 급증하며 전체 내수 판매를 이끌었고, 내수 점유율은 47.7%로 1월에 국내에서 판매된 자동차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친환경차였던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현대차, 기아, 한온시스템, 삼보모터스, 화신, 성우하이텍, 삼화콘덴서, KG모빌리티, 우수AMS 등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전기차 테마가 상승.
조선 등 美 트럼프 '조선업 재건' 청사진 공개 소식 등에 상승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자국 조선업을 되살리기 위한 ‘미국 해양 행동계획(MAP)’을 공개한 가운데, 국내 업체들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되고 있음. 지난 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쇠락한 자국 조선업 부활을 위한 국가 전략인 ‘미국 해양 행동 계획’(America’s Maritime Action Plan·MAP)을 전격 공개했음. 한국과 일본 등 동맹국과의 조선업 협력을 명문화하고, 동맹국 조선소가 계약 초기 물량을 자국 내에서 건조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으며, 한미 핵심 협력 사안 중 하나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의 청사진이 제시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특히,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러셀 보트 관리예산국(OMB) 국장 명의로 발표된 보고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한국·일본 등 동맹국과의 조선업 협력을 명문화한 점이라며, 보고서는 미국 조선업 부흥을 위해 한국 및 일본과의 역사적인 협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해짐. 핵심은 이른바 ‘브리지 전략(Bridge Strategy)’이라며, 동맹국 조선소가 계약 초기 물량을 자국에서 건조하되, 동시에 미국 내 조선소에 직접 자본 투자를 하거나 파트너십을 맺어 궁극적으로 생산을 미국으로 이전하도록 유도하는 구상임. 당장 대형 선박 건조 능력이 제한적인 미국의 현실을 감안한 과도기적 장치로, 한국 조선사 입장에선 자국 조선소 설비를 활용해 미국 물량을 소화할 수 있는 제도적 통로가 마련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HJ중공업, 성광벤드, 삼영엠텍, 케이프, 한라IMS, SK오션플랜트, 세진중공업, 일승, 태광 등 조선/ 조선기자재/ LNG(액화천연가스)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 및 메모리 반도체 업황 호조 지속 전망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 주식시장이 엔비디아 등 기술주 저가 매수세 유입 속 상승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상승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8.31포인트(+0.96%) 오른 8,214.35를 기록. 특히, 엔비디아(+1.69%)는 메타와 대규모 칩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 엔비디아 황 CEO는 “메타처럼 최첨단 연구를 통해 수십억 사용자를 위한 세계 최대의 개인화 시스템을 구동하는 AI 기업은 없다”며, “GPU 외에 CPU도 메타에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저커버그 메타 CEO는 엔비디아와 협력을 확대할 것이라면서 GPU(그래픽처리장치), CPU(중앙처리장치)를 엔비디아에서 대거 구매해 성능과 효율이 높은 AI 인 프라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마이크론 테크놀로지(+5.30%)는 헤지펀드 아팔루사 매니지먼트의 대규모 지분 확대 소식 및 공장 증설 기대감 등에 큰 폭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1분기 메모리 가격이 당초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파악되고 있고, 2분기 이후 B2C 업체들의 원가 부담으로 인한 가격 저항이 우려대비 양호하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다고 밝힘. 1분기는 물론 2분기 가격 가정을 상향 조정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여전히 실적 상향여력이 상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이 큰 것이 부담일 수 있지만, 업황 및 메모리 가격 등의 더멘털한 요소와 27년 상반기까지 제한된 공급을 감안하면 주가 하락의 근거를 여전히 찾기 어렵다고 설명. 이에 국내 메모리 업체 및 소부장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를 지속 추천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아스플로, 피에스케이홀딩스, 유진테크, 테크윙, HPSP, 마이크로컨텍솔, 자람테크놀로지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제약/바이오 K-바이오, 실질적 실적 가치 증명 단계 진입 분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지난해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은 단순한 기대감을 넘어 실질적인 실적으로 가치를 증명하는 전환기를 맞이한 가운데, 그간 기술 수출 소식에만 의존하며 만성 적자에 시달리던 국내 바이오텍들이 로열티(기술사용료) 수익과 마일스톤(단계적 기술료)을 거둬들이며 자생 가능한 수익 모델을 구축하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짐.

▷특히, 알테오젠은 지난해 매출액 2,021억원, 영업이익 1,148억원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머크(MSD)의 세계적인 블록버스터 '키트루다'의 피하주사(SC) 제형화에 필수적인 플랫폼 기술 'ALT-B4'가 본격적인 상업화 궤도에 오르면서 유입된 로열티가 실적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됐음. 이는 플랫폼 기술 하나로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현금 창출 능력을 입증한 대표적 사례로 알려짐.

▷아울러 에임드바이오는 항체-약물 접합체(ADC) 파이프라인의 기술수출 성과가 가시화되며 계약금과 마일스톤이 곳간을 채운 가운데, 상장 첫해부터 '깜짝 실적'을 내며 시장의 우려를 단번에 불식시켰음. 자체 개발 신약의 힘을 보여준 온코닉테라퓨틱스도 국산 37호 신약인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가 시장에 안착하고 중국 임상 3상 성공에 따른 마일스톤이 유입되면서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며, 리가켐바이오와 에이비 엘바이오 등 차세대 플랫폼 기업들의 약진도 두드러진 것으로 전해졌음.

▷이 같은 소식에 알테오젠, 온코닉테라퓨틱스, 에이비엘바이오, 펩트론, 보령, 오스코텍, 보로노이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원자력발전 정부, 체코와 두코바니 신규 원전 이행 지원방안 논의 소식 등에 상승
▷전일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체코 신정부와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 프로젝트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짐.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체코 정부의 초청으로 지난 16일(현지시간) 프라하를 방문해 안드레이 바비시 신임 총리와 카렐 하블리첵 산업통상부 장관을 면담했음. 김정관 장관과 하블리첵 장관은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 프로젝트 이행을 점검하고 원활한 사업추진과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장관급 협의체를 구축하기로 합의했으며, 양측은 같은 날 1차 회의도 개최했음. 협의체는 매년 서너 차례 영상 또는 대면으로 진행되고, 프로젝트 발주사인 이디유투(EDUⅡ) 사장과 공급사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도 참여하게 되는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양국 산업부 장관이 임석한 가운데 두산에너빌리티와 현지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 간 터빈 공급 계약 등 우리 기업과 체코 기업 간 2건의 하도급 계약 서명식도 진행되었음. 이번 계약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두코바니 원전 5·6호기에 약 3천200억원 규모의 증기터빈과 터빈 제어시스템을 공급하기로 했음. 이번 계약은 팀코리아가 체코 현지 기업과 맺는 첫 번째 대규모 협력 계약으로 사업 초기 단계부터 체코 정부가 강조하는 현지화의 일환임. 또한 이번 계약은 두산에너빌리티와 두산스코다파워가 처음으로 협업하는 신규 원전 건설 프로젝트로 두산에너빌리티는 두산스코다파워의 풍부한 제작 경험과 원전 주기기 기술력을 결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임.

▷이 같은 소식 속 비에이치아이, 삼영엠텍, 일진파워, 한전KPS, 한전산업, 금양그린파워, 한국전력, 보성파워텍, 현대건설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남북경협 등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정동영 장관 재발 방지 의지 긍정적 평가 소식 등에 상승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이날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에 대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공식 유감 표명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밝힘. 김 부부장은 "나는 정 장관이 지난 18일 우리 국가의 령공(영공)을 침범한 한국측의 무인기도발행위에 대해 공식 인정하고 다시한번 유감과 함께 재발방지의지를 표명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한다"고 언급.

▷앞서 정동영 장관은 전날 기자회견을 열고 "새로운 남북관계를 위해서는 서로가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고 인정하는 용기가 필요하다"며 이재명 정부에서 발생한 민간인의 대북 무인기 침투와 윤석열 정부 당시 군 당국이 주도했던 무인기 작전에 대해 공식적으로 유감의 뜻을 밝힌 바 있음. 또한, 청와대는 이날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의 담화문과 관련해 "정부는 남과 북이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의 길로 나아가길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코데즈컴바인, 좋은사람들, 현대엘리베이터, 아난티, 일신석재, 서암기계공업, 남해화학 등 남북경협 테마를 비롯해 철도, 비료 등 대북 관련 테마가 상승.
보안주(정보) 고의·중과실로 개인정보 유출시 매출 10% 과징금 현실화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고의·중과실에 따른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시 전체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음. 기존 과징금 상한(3%)은 유지하되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한해 적용되는 '징벌적 과징금 특례'가 도입된 것이 특징으로, 개인정보 보호 정책 전반에서 개인정보위의 제재 실효성과 억지력이 강화될 전망임.

▷이 같은 소식 속 아이씨티케이, 지니언스, 한국정보인증, SGA솔루션즈, 파이오링크, 이스트소프트 등 보안주(정보) 테마가 상승.



 

 

 

 특징종목

특징 종목(코스피)

특징종목 이슈요약
씨에스윈드
(112610)
50,400원
(
+18.31%)
미국 및 유럽 중심 풍력 업황 턴어라운드 기대감 등에 급등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실적은 매출액 2조9,322억원(-5% YoY), 영업이익 3,432억원(+6% YoY)을 전망된다며, 정책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해소되면서 미국과 유럽 중심의 풍력 업황 턴어라운드를 기대한다고 밝힘. 4Q25 타워 신규 수주는 전분기 대비 약 2배 확대된 6.2억 달러이며, 이 중 약 60%가 미국향 수주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분석. 특히, 올해는 미국 법인 생산성 및 가동률 개선을 통한 질적 성장 여부가 주가를 결정짓는 핵심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며, 현재 전사적 차원의 PIP(생산성 개선 프로그램)가 추진 중이고, 단기간 내 약 20% 수준의 생산성 향상이 확인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 타워 부문 매출액 2조4,390억원(+20%YoY), 영업이익 2,483억원(+84%YoY, OPM 10%)으로 외형 성장과 이익률 개선 모두 확인될 것으로 추정.
▷한편,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7,883억원(+16%YoY), 영업이익 722억원(+176%YoY)으로, 시장 기대치(634억원)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재개], 목표주가 : 62,000원[재개]
NHN
(181710)
42,400원
(
+14.13%)
정부 주도 GPU 구축 사업 등 전 사업부문 개선 전망 등에 급등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정부 주도의 GPU 구축 사업, 클라우드 사업 성장, 일본 유명 IP를 활용한 게임 신작 2종, 웹보드 규제 완화 등 긍정적 이벤트가 많은 올해가 될 것으로 전망. 오는 25일 ‘Puzzle Star(최애의 아이 IP 활용)’가 출시되고, ‘디시디아듀엘름파이널판타지(파이널판타지 IP 활용)’가 2026년 중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개발만 담당한 동사는 마케팅 비용 부담 없이 성과에 따라 수익 인식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웹보드 월 구매 한도는 1월말 국무회의를 통과해 100만원으로 상향되었으며, 설날 연휴 효과와 함께 성장 기대 정부로부터 수주받은 GPU 구축 사업은 1분기 중 마무리되고 2분기부터는 매출에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동사는 연간 600억원 규모의 매출을 가이던스로 제시한 바 있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0,000원 -> 48,000원[상향]
삼성SDI
(006400)
408,000원
(
+8.95%)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등 보유자산 매각 추진 검토에 강세
▷동사는 보유자산 매각 추진 검토 공시를 통해 투자재원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유중인 삼성디스플레이(주) 지분 등의 매각 추진을 2026년 2월 19일 이사회에 보고하였다고 밝힘. 사외이사(독립이사)들로만 구성된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통해 향후 거래 상대, 규모, 조건, 시기 등 제반사항을 검토하여 이사회 보고 및승인을 진행할 계획이며, 거래 상대, 규모, 조건, 시기 등 구체적인 사항은 미정이며 확정시 관련 규정에 따라 재공시할 계획.
엔씨소프트
(036570)
227,000원
(
+7.08%)
올해 영업이익 회복 전망 등에 강세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아이온2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되고, 모바일 게임의 PC버전 자체 결재 시스템 도입에 따른 수수료 절감 효과가 나타나면서 2026년 영업이익 정상화 구간에 진입했다고 분석. 이에 2026년 매출액 2.1조원(+40.9% y-y), 영업이익 3,611억원(+2,142.9% y-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2월 7일 출시한 리니지클래식은 PC방 점유율 7.02%(17일 기준, 2위) 기록했으며, 일부 유저들의 혹평에도 불구하고 40대 이상 리니지에 추억이 있는 유저의 플레이는 늘어나고 있으며, 그들에게 월정액 29,700원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금액이라고 설명.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00,000원[유지]
삼영
(003720)
8,340원
(
+6.92%)
구조적 수요 확대 구간 진입 분석 등에 강세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1,996억원(+30.1% YoY), 영업이익 254억원(+69.9% YoY)으로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1분기 최대 공급량 달성 전망과 유럽 고단가 시장 확대, 신규 라인의 초박막 제품 전환 추진, 2차전지 절연필름 고객 확보 가능성을 감안하면 상반기 실적 모멘텀은 강화되는 국면이라고 분석. 이어 필름 믹스 고도화와 중공업 부문의 안정적 이익 기여가 병행되면서 전사 수익 구조는 과거 대비 한층 개선된 형태로 재편되고 있다며, 중기적으로는 이익 레벨의 구조적 상향 가능성이 높아지는 구간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한편,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476억원(+11.1% QoQ, +52.0% YoY), 영업이익 58억원(+22.3% QoQ, +158.0% YoY)으로 정비 완료에 따른 가동 정상화 효과가 본격화되는 구간이라고 언급. 영업이익은 최대 60억원 내외까지 개선 가능하다며, 5~6μm 제품 생산은 안정화되고 있고, 1월 공급량은 900톤대 월 기준 최대치가 예상된다고 설명. 2~3월 물량 역시 확대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라고 밝힘.
DI동일
(001530)
24,800원
(
+6.44%)
배터리 알루미늄박 성장 본격화 기대감 등에 강세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는 실적 턴어라운드, 내년부터는 증설 효과 본격화로 기업 가치 상승이 예상된다고 밝힘. 2026년 매출액, 영업이익은 각각 6,888억원, 123억원으로 매출은 전년비 15% 증가하고 영업손익은 흑자전환이 예상된다며, 알루미늄 사업부와 환경 플랜트 자회사의 매출이 각각 전년비 24%, 243% 증가할 것으로 예상. 환경 플랜트 자회사인 플라즈마텍은 삼성 반도체 생산 라인의 매연 저감 설비를 제공하는데, 평택 공장의 투자가 재개되면서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고 밝힘.
▷아울러 차세대 배터리인 소디움 배터리는 구리박 대신 알루미늄박을 채택한다며, LFP도 삼원계 대비 알루미늄박 사용량이 30% 이상 증가한다고 설명. 동사는 알루미늄박 생산라인을 연내 5개에서 추가 3개 라인이 완공될 예정이라며, 대부분 국내 배터리 3사향 LFP 배터리용 코팅박으로 생산될 것이라고 밝힘. 캐파 증설로 인한 알루미늄박 외형 성장 증가 폭은 내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0,000원[유지]
영화금속
(012280)
1,043원
(
+6.21%)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강세
▷지난 13일 장 마감 후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2-13~2026-08-12, 부산은행 ( BusanBank co.,Ltd.)) 공시.
삼일제약
(000520)
11,090원
(
+5.82%)
황반변성 치료제 '아필리부주' 지식재산권(IP) 관련 불확실성 해소 등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하고 삼일제약이 국내 유통·판매 중인 황반변성 치료제 '아필리부주'의 지식재산권(IP)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해당 제품의 사업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밝힘. 지난 1월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원개발사와 북미 지역을 제외한 국가를 대상으로 저농도 제형(40mg/mL)에 대한 특허 합의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에 따라 국내를 포함한 합의 대상 국가에서의 IP 관련 법적 리스크가 전면 해소됐다고 설명.
▷그동안 '아필리부주'는 글로벌 시장에서 IP 이슈가 제기돼 왔으며, 특히 동사가 유통과 판매를 담당하는 국내 시장에서는 법원 판단에 따라 일시적으로 유통·판매가 제한되는 상황도 있었다고 언급. 이번 합의 및 라이선스 계약을 계기로 제품 유통과 판매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동사는 국내 시장에서 보다 중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유통·판매 전략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힘.
파미셀
(005690)
17,250원
(
+5.50%)
두산 전자BG와 91.98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등에 상승
▷두산 전자BG와 91.9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4.18%) 규모 공급계약(전자재료용 소재) 체결(계약기간:2026-02-13~2026-04-30) 공시.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부터 두산 전자BG의 차세대 아키텍처향 CCL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두산 전자BG향 동사의 저유전율 전자소재 제품 역시 경화제를 중심으로 단가 상승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며, 북미 고객사의 견조한 랙서버 수요와 신규 아키텍처향 ASP 상승에 따라 연간 1,151억원(YoY +78%)의 저유전율 전자소재 매출액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
▷또한, 지난해 하반기 불거졌던 저유전율 전자소재 이원화 노이즈와 관련, PTFE 소재의 전면 대체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판단한다고 설명. 칩 성능 고도화는 곧 시스템 레벨에서 허용 가능한 삽입손실 범위의 감소로 귀결된다며, 유전손실계수(Df)가 여전히 원재료 선택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하이엔드 NWB 및 고사양 AI 가속기향 레진은 동사의 PTFE 소재가 지속 사용될 것으로 추정.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24,000원[신규]
SK이노베이션
(096770)
118,600원
(
+4.22%)
약 3.3조 규모 초대형 베트남 LNG발전 사업자 선정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베트남에 건설 예정인 총사업비 약 23억 달러(약 3조3천억원) 규모의 초대형 액화천연가스(LNG) 발전 프로젝트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힘. 베트남 국영 석유가스그룹(PVN) 산하 발전 전문 회사인 PV파워(PV Power), 베트남 기업인 나수(NASU)와 결성한 컨소시엄을 통해 응에안성 정부로부터 ‘뀐랍 LNG 발전 사업’의 사업자로 선정됐으며, 이 사업은 하노이 남쪽 220km 지점인 응에안성 뀐랍 지역에 1,500메가와트(MW)급 가스복합화력발전소와 25만입방미터(㎥)급 LNG 터미널, 전용 항만을 동시에 짓는 대규모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로 전해짐.
▷동사는 현지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2027년 착공에 들어가 2030년 터미널과 발전소를 준공한다는 목표를 세웠고 SK가 보유한 북미·호주 가스전 등 글로벌 LNG 밸류체인 역량을 더해 사업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며, 이번 사업자 선정을 교두보로 삼아 검증된 사업 모델을 베트남 전역으로 확산할 방침임. 아울러 뀐랍 LNG 터미널을 인근 지역 발전소 등에 가스를 공급하는 허브 터미널로 확대 운영하는 방안도 구상중인 것으로 전해짐.
제이알글로벌리츠
(348950)
2,035원
(
-4.24%)
지난해(6월결산) 실적 부진에 하락
▷지난 13일 장 마감 후 25년(06월결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21.66억원(직전사업연도대비 -3.51%), 영업이익 545.42억원(직전사업연도대비 -14.65%), 순이익 162.14억원(직전사업연도대비 -47.26%).
▷한편, 보통주 1주당 115원(시가배당률 3.9%) 금전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SK텔레콤
(017670)
81,500원
(
-5.78%)
뱅크오브아메리카의 투자의견 하향 소식에 하락
▷18일(현지시간) 뱅크오브아메리카는 투자보고서를 통해 동사의 주가가 최근 급등하면서 밸류에이션이 과도하게 평가되었다고 평가. 이에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Neutral)'에서 '매도(Underperform)'으로 하향하면서 비중축소를 권고했음.
▷한편, 최근 동사는 AI 챗봇 ‘클로드’ 제작 업체 앤트로픽 지분 가치가 부각되면서 주가가 급등세를 이어온 바 있음.
에이엔피
(015260)
363원
(
-9.48%)
1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급락
▷지난 13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확보 목적으로 전운관(대표이사) 등 대상 2,000,000주(1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500원, 상장예정:2026-03-11) 공시.

 

 

특징 종목(코스닥)
특징종목 이슈요약
선익시스템
(171090)
128,500원
(
+28.50%)
OLEDoS 증착 장비 수주 확대 및 페로브스카이트 증착 장비 사업 진출 기대감 등에 급등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기존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모두 상회했다며, 지난해 실적이 퀀텀점프에 성공했다고 밝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5,339억원(+3.5% yoy )과 1,214억원(+21.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어 기존 고객사 향 8.6세대 IT-OLED 증착 장비 향 실적과 모멘텀이 지속되며, OLEDoS 증착 장비 수주 확대와 페로브스카이트 증착 장비 사업 진출을 동시에 기대한다고 밝힘.
▷하반기 페로브스카이트 증착기 시제품 납품 예정으로, 8세대 증착기 개발 성공으로 발생한 신규 시장이라며, 실증 성공시 GW급 수주를 기대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 -> Strong BUY[상향], 목표주가 : 60,000원 -> 160,000원[상향]
▷또한, 김혜동 동사 대표는 최근 일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시장을 뚫은 증착 기술을 스마트글래스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로 확장하고 있다”며 “디스플레이에서 검증된 기술력으로 인공지능(AI) 시대의 핵심인 에너지 인프라 시장을 잡겠다”고 밝힘. 동사는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를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낙점했다며, 페로브스카이트의 경우 올해를 기점으로 상용화 궤도에 오를 것으로 보이고 2년 내 매출 1조원을 넘어서는 게 목표라고 언급.
티씨머티리얼즈
(125020)
5,290원
(
+25.50%)
'초전도체 와이어' 국책과제 개발 완료 임박 소식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자체 역량을 집중해온 '초전도체(NbTi) 와이어 코팅기술 연구개발' 과제를 지난해 12월 말 기점으로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고 알려짐. 이는 차세대 전력망의 핵심 장비인 초전도 변압기와 발전기에 들어가는 선재 가공 기술을 확보하고 상용화를 위한 최종 점검에 들어갔음을 의미한다고 전해짐. 특히, 마이크로소프트(MS) 등 글로벌 빅테크가 AI 데이터센터의 전력난 해소를 위해 초전도 전력망 도입을 서두르는 가운데, 동사가 관련 원천 기술을 선점하며 강력한 수혜가 예상되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초전도체 기술은 회사가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낙점하고 전략적으로 육성 중인 분야"라며, "기술 개발이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를 공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링크솔루션
(474650)
87,200원
(
+21.45%)
다방면 모멘텀 가시화 전망 등에 급등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다방면의 모멘텀이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3D프린터 장비 판매 → 파운드리 → 플랜트 판매로 사업모델의 진화가 예상된다고 밝힘. 플랜트 판매란 대전공장과 같은 공장 자체를 판매하는 사업 모델로 글로벌 기업의 자국 내 생산기지 구축(리쇼어링) 수요를 충족하며 건당 500~1,000억원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또한, 파운드리 사업은 올해 2026년 2~3분기 사이 P/O 확보, 이후 추가 CapEx 전망이 구체화될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우주항공 분야에서 3D 프린팅 부품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동사는 2026년1월 에이엠솔루션즈를 인수하여 방산, 조선, 항공우주 분야로 진출을 확대했다고 설명. 로봇과 데이터센터도 순항 중으로, 주요 로봇기업 부품 추가 PoC를 요청받고 진행중에 있다고 밝힘. 데이터센터 열교환기 제품은 양산 가능 기술 수준에 도달했으며, 잠재 수주규모가 커 대전공장 이상의 Capa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
▷한편, 3D프린팅 산업이 이미 활성화된 중국의 대표기업 BLT는 2025, 2026년 매출액 3,600억원, 4,900억원대로 전망되며 시가총액 6조원, 2026F PER 85배로 평가받고 있다며, 동사는 한국 3D프린팅 산업의 개척자로 중장기적으로 BLT를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케어젠
(214370)
145,200원
(
+20.20%)
코글루타이드 멕시코 보건당국 등록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의 경구형 GLP-1R/IGF-1R 이중작용 펩타이드 '코글루타이드(Korglutide)'가 멕시코 보건당국 COFEPRIS로부터 지난 14일(현지시간) 공식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힘. 이번 등록은 멕시코 최대 제약 유통 기업인 IFA셀틱스(IFA Celtics)와 공동으로 진행됐으며, 현지 판매는 3월부터 닥터스 마켓과 대형 약국체인을 중심으로 전개될 예정.
▷이와 관련 정용지 동사 대표는 "코글루타이드는 이미 아마존 등 글로벌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으며 제품력을 입증하고 있다"며, "멕시코는 의료적 비만 치료와 미용 중심 체형 관리 시장이 동시에 성장하는 구조인 만큼, 이번 등록은 비만·대사 건강 분야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힘.
삼천당제약
(000250)
639,000원
(
+19.44%)
아일리아 시밀러 중동 6개국 추가 계약 등에 급등
▷황반변성치료제(아일리아/주성분 :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Vial&PFS) 관련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 정정공시. 추가 계약에 따른 정정으로 기존 황반변성치료제(아일리아/주성분 :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Vial&PFS)의 캐나다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에서 캐나다 독점판매권 공급계약 체결 및 중동 6개 국가 추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사우디아라비아 외 5개 국가에 대한 신제품 공급 추가 계약이며, 계약금 및 마일스톤 및 제품명, 프로핏 쉐어링 비율 등은 상대방 요청에 따라 공개할 수 없다고 밝힘.
RFHIC
(218410)
58,900원
(
+17.10%)
506.38억원 규모 고출력 전력증폭기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Raytheon Canada Limited와 506.3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4.08%) 규모 공급계약(고출력 전력증폭기) 체결(계약기간:2026-02-13~2027-02-01) 공시.
아이씨디
(040910)
4,990원
(
+15.78%)
지난해 실적 호조에 급등
▷지난 13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970.41억원(전년대비 +33.48%), 영업이익 42.40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손실 19.50억원(전년대비 적자폭축소).
코아스템켐온
(166480)
3,740원
(
+14.55%)
루게릭병 치료제 ‘뉴로나타 알’ 식약처 품목변경 허가 여부 공식 발표 임박 소식 등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개발 한 루게릭병 치료제 ‘뉴로나타 알’의 품목변경 허가 여부를 가를 식약처의 공식 발표가 임박했다고 전해짐. 2009년 연구자 임상을 마친 뒤 본격 개발에 착수한 지 약 18년 만에 국내 허가 여부라는 중대 분기점을 맞게 된 것으로 이번 결정은 향후 미국 식품의약국(FDA) 생물학적제제 허가(BLA) 신청에 앞선 사실상의 전초전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지난해 4월 뉴로나타 알 품목변경 허가 신청 이후 식약처의 가이드라인 아래 수차례 보완자료를 제출하며 긴밀히 소통해왔다”며 “지금은 식약처로부터 더 이상 추가보완이 필요한 사항이 없다는 점을 확인한 상황”이라고 밝힘.
한스바이오메드
(042520)
49,000원
(
+14.49%)
셀르디엠 성장 및 저평가 분석 등에 급등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매출액 303억원(YoY +52.3%), 영업이익 21억원(YoY 흑자전 환)을 기록했다며, 피부이식재 140억원(YoY +174.1%), 뼈이식재 67억원(YoY +25.0%), 의료기기 82억원(YoY 9.7%) 등 3개 주요 사업 부문이 전사 실적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힘. 고마진 셀르디엠(피부이식재 사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4분기에 상여금 관련 일회성 비용이 7억원 가량 포함되었음에도 OPM은 6.8%를 기록했다며, 앞으로 셀르디엠 제품 생산량이 늘면서 전사 마진율 개선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특히, 동사의 경우 2천개 넘는 민트메디컬 병원 네트워크 중에서 셀르디엠에 대한 꾸준한 수요를 보여줄 수 있다고 판단되는 핵심 거래처들부터 납품하고 있다며, 보수적인 전략임에도 25년 12월 기준 휴메딕스 유통 ECM 제품 수량을 셀르디엠이 이미 넘어섰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 동사 주식은 지금 극심한 저평가 상태라고 판단한다며, 셀르디엠이 한 개 분기 더 성장해 제품 실적 연속성이 증명되고, 이익률 기여도까지 확인되면 주가가 매우 강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힘.
APS
(054620)
5,490원
(
+12.38%)
제니스월드 흡수합병 결정 속 급등
▷㈜제니스월드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합병비율:1.0000000 대 0.1928726, 합병기일:2026-04-24) 공시. 합병대가에 따른 자기주식 교부 목적으로 보통주 514,970주(64.16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4-28) 공시.
재영솔루텍
(049630)
4,470원
(
+11.75%)
OIS 카메라모듈 구조 혁신 특허 2건 취득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광학식 손떨림보정(OIS) 카메라모듈의 핵심 구조 기술과 관련해 특허 2건을 취득했다고 밝힘. 이번 특허는 카메라모듈에 적용되는 정밀 구동 액추에이터의 내구성과 제조 효율을 동시에 향상시킨 구조 혁신 기술이라고 설명.
▷첫 번째 특허는 ‘OIS 캐리어 지지용 멀티아암 스프링 및 이를 구비 한 카메라모듈’에 관한 기술로, 멀티아암 스프링 구조와 아암 간 간격 변형을 억제하는 커넥터 구조를 적용해 장기간 사용 시에도 탄성력 저하 및 파손을 방지하도록 설계됐음. 두 번째 특허는 OIS 기능을 갖춘 오토포커싱(AF) 카메라모듈의 구조 개선 기술로, 렌즈 시프팅 방식을 적용해 기존 레일 방식 대비 구조를 단순화했으며, 부품 수 감소를 통해 단가 절감과 제조 효율 향상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음.
▷동사 관계자는 “이번 특허는 정밀 구동 기술의 구조적 완성도와 설계 경쟁력을 동시에 끌어올린 성과”라며, “카메 라모듈 분야에서 축적한 초정밀 액추에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정밀 구동 분야로의 기술 확장과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리브스메드
(491000)
85,400원
(
+11.63%)
미국 매출 본격화 속 주가 재평가 기대감 등에 급등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11년 설립된 최소침습수술 의료기기 기업으로, 5mm 미세 공정 및 다관절 기술이 집약된 '아티센셜'을 통해 2025년 4월 미국 헬스트러스트와 공급 계약 체결하며 북미 시장 판로를 확보했다고 밝힘. 동일한 구동 플랫폼을 혈관 봉합기 '아티씰'과 절제용 '아티스테이플러'로 확장하면서 글로벌 경쟁사의 일자형 기구가 접근하기 어려운 고난도 병변 및 협소 공간 수술 시장 약 30% 집중 공략할 예정이라고 설명. 이에 27년 아티스테이플러와 리브스캠의 미국 매출 본격화 및 4Q27 스타크 FDA 승인 모멘텀으로 비즈니스 재평가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분석.
▷투자의견 : 매수[신규], 목표주가 : 87,000원[신규]
클래시스
(214150)
70,400원
(
+11.04%)
계단식 성장 구조 확립 분석 등에 급등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계단식 성장 구조를 확립했다며, 목표주가를 88,000원으로 기존대비 14.3% 상향 조정한다고 밝힘. 올해 동사의 실적은 매출 4,949억원(YoY+47%), 영업이익 2,422억원(YoY+42%, OPM 49%)을 전망한다며, 최대 성장 동력은 M&A를 통한 브라질 직영 전환(3월 중순 클로징 예정)으로 기존 셀인이 현지 판가 기준으로 재인식되며 연간 순증 베이스 700억 중 올해 500억 반영될 것으로 추정.
▷아울러 글로벌 대형 국가향 매출 → 미국(쿼드세이론칭), 유럽(MPT+볼뉴머 침투 가속) 역시 본격 성장 구간에 진입할 것이라며, 연간 OPM은 메드시스템즈 연결에 따른 단기 희석이 불가피하나 이루다 합병때와 동일한 패턴으로 2027년 50%대 회복을 전망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77,000원 -> 88,000원[상향]
▷보통주 270,000주(171.18억원) 규모 주식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2-27) 공시.
덕우전자
(263600)
5,650원
(
+10.14%)
지난해 흑자전환에 급등
▷지난 13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769.46억원(전년대비 +9.93%), 영업이익 15.78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56.23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케이엔알시스템
(199430)
33,950원
(
+9.69%)
158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속 슈퍼 휴머노이드 개발 기대감 등에 급등
▷지난 13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케이 어드밴스드 로보틱스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등 대상으로 158.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32,161원, 전환청구일:2027-02-26 ~ 2031-01-26) 공시.
▷언론에 따르면, 동사는 확보된 자금을 토대로 '슈퍼 휴머노이드' 제작에 착수하고 올해 말 천 선을 보일 계획으로 전해짐. 슈퍼 휴머노이드는 동사가 지난해부터 개발 중인 유·무인 탑승 방식을 호환하는 이족보행 고하중 대형로봇임. 높이 2.5m, 폭 1.5m로 설계됐고 물건을 들어올리는 힘인 가반하중은 400~600㎏에 달하며, 동사는 로봇팔, 로봇손 같은 구성요소도 개별 제품화해 시장에 공급할 계획임.
이노진
(344860)
1,762원
(
+9.58%)
미토콘드리아 기반 탈모 기술 SCI 논문 등재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가 독자 개발한 미토콘드리아 활성 기반 조성물 'Mito-activator complex'가 국제 SCI 논문인 'International Journal of Cosmetic Science' 2026년 2월호에 게재됐다고 밝힘. 이번에 논문으로 공개된 'Mito-activator complex'는 노화로 기능이 저하된 모낭 세포의 미토콘드리아 활성을 증진시켜 세포 에너지 대사를 개선하고 이를 통해 모발 성장 인자 발현을 촉진하는 기전을 기반으로 개발된 물질임. 'Mito-activator complex'는 중소벤처기업부 국책과제 지원을 통해 개발된 조성물로 지난해 3월 특허 등록을 완료했으며, 특허 등록 이후 후속 기전 연구와 데이터 축적을 거쳐 SCI급 국제학술지에 연구 결과가 등재돼 학술적 검증까지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
▷이와 관련, 이광훈 동사 대표는 "'Mito-activator complex'는 모낭 세포의 에너지 대사 회복이라는 기전 중심 접근을 통해 개발된 물질로 특허 등록에 이어 국제 학술지 등재까지 완료해 과학적 근거를 확보했다"며 "향후 탈모 케어뿐 아니라 항노화,피부 재생 분야로의 기술 확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힘.
휴메딕스
(200670)
45,800원
(
+9.31%)
주주환원 기대감 및 지난해 순이익 개선 등에 급등
▷지난 13일 장 마감 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중장기 배당정책 안내 공시. 목표배당은 2026년 분기배당 및 결산배당 200원, 연간 총 800원이고 이후 연간 주당배당금 5%~30% 상향이라고 밝힘. 아울러 보통주 1주당 200원(시가배당율 0.49%)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4-03) 공시.
▷한편,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1,700.52억원(전년대비 +5.05%), 영업이익 423.32억원(전년대비 -1.87%), 순이익 499.56억원(전년대비 +27.24%).
미래컴퍼니
(049950)
17,630원
(
+9.10%)
웨이퍼 표면 연마 가공 장비 양산 돌입 소식에 급등
▷동사는 일부 언론을 통해 최근 FO-WLP(Fan-Out Wafer Level Packaging) 및 Glass Carrier 기반 반도체 공정에 특화된 ‘웨이퍼 표면 연마 가공 장비’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 양산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힘. FO-WLP와 Glass Carrier 기반 패키징 공정은 최근 반도체 업계에서 각광받고 있는 고성능 패키징 기술로 동사는 디스플레이 장비와의 구조적 유사성에 주목해 수년간 축적한 초정밀 연마·연삭 기술을 반도체 패키징에 최적화하면서 신시장 진입에 성공했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Glass Carrier를 사용하는 고집적 패키징은 정밀하고 안정 적인 전처리 공정이 핵심”이라며 “당사의 웨이퍼 표면 연마 장비는 후속 공정인 Laser Debonding 및 전체 패키징 수율을 좌우하는 전처리의 핵심 축”이라고 밝힘.
뉴로핏
(380550)
30,600원
(
+8.51%)
로슈·일라이릴리 자회사 등 글로벌 빅파마와 공동연구 계약, 향후 상업적 계약 기대감 등에 강세
▷상상인증권은 동사에 대해 글로벌 빅파마와 공동연구 계약, 향후 상업적 계약으로 연결될 가능성에 주목해야한다고 밝힘. 로슈(F. Hoffmann-La Roche Ltd)와 PoC(개념검증) 계약을 체결했다며, 동사(공급자)와 로슈(수요자) 간 IT PoC 프로젝트를 수행한다는 계약이라고 설명. 로슈와는 목표했던 기술 검증 데이터에 대해 분석을 완료하고, 현재 개발하고 있는 신약개발에 활용될 수 있다고 판단되면, 상업적 본계약 체결 가능성이 열려있다고 볼 수 있다고 밝힘.
▷또한, 일라이릴리의 자회사 Avid Radiopharmaceuticals와 2024년 8월에 DTA(데이터 공유) 계약을 체결했다며, 일라이릴리의 자회사와 상업적 본 계약을 체결한다면 다양한 수익 발생 시나리오(공식 분석솔루션, 전용솔루션)를 생각해 볼 수 있다고 밝힘.
▷이외에도 2026년 1월에 한국에자이와 AQUA 기반 치매 진단 서비스 공급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엔비피헬스케어와도 2024년 10월에 임상시험 업무위탁(Imaging CRO) 계약을 체결해 향후 상업적 계약이 기대된다고 밝힘.
에스바이오메딕스
(304360)
38,000원
(
+7.95%)
카탈란트와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TED-A9' 관련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카탈란트와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TED-A9'의 개발 및 생산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힘. 카탈란트는 덴마크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의 지주회사인 노보 홀딩스(Novo Holdings)의 자회사로, 론자(Lonza), 파테온(Patheon)과 함께 글로벌 3대 CDMO로 꼽히는 기업이라고 설명.
▷이번 협약에 따라 동사는 카탈란트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문 역량을 이식받게 된다며, 카탈란트는 세포치료제 개발, 분석 서비스, GMP 생산 전반에서 'TED-A9'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언급. 특히, 양사는 한국과 미국을 잇는 '연계 생산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며, 동사가 국내 파주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공장에서 핵심 세포를 분화·배양해 원료의약품(DS)을 제조하면, 카탈란트가 미국 현지에서 이를 넘겨받아 완제의약품(DP) 공정을 수행하는 이원화 전략이라고 밝힘.
블랙야크아이앤씨
(478560)
3,8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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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4%)
보통주 1주당 325원(시가배당율 9.3%) 현금배당 결정에 강세
▷지난 13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325원(시가배당율 9.3%)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2-28) 공시.
▷이와 관련, 이사회에서 대주주는 43원, 기타주주는 325원을 배당하는 차등배당을 결의했다며, 금번 당사의 현금배당은 세법 개정에 따른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한다고 밝힘.
알테오젠
(196170)
41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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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
로열티 충격 반영 분석 속 추가 계약 기대감 등에 강세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JPMHC 이후 첫 L/O 스타트를 끊었고, 최근 AZ의 rilvegostomig가 SC로 임상1상에 진입하여(ARTEMIDE-subQ) 비공개 약물의 베일이 한 꺼풀 벗겨지며 파트너십의 공고함도 확인되고 있다고 밝힘. Enhertu도 한국/일본/미국/유럽 등 사이트를 늘리며 안전성 이슈 없이 순조롭게 임상1상이 진행되고 있고, GSK와의 Jemperli도 ‘26년 내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 또한, 최근 새로운 기술 확보의 일환으로, 3중 작용 비만치료제인 Retartrutide의 월1회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을 추가하여 비임상 데이터를 공개(기술에 관한 것은 특허 출원 단계로 비공개)했다고 밝힘.
▷아울러 로열티 충격이 발생한 날 이후 현재의 주가는 5.3조원 감소한 상태로, 추정 로열티 감소분은 충분히 반영했다고 설명. 반면, 회사는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규모의 대형 계약을 준비 중이고, 상반기에만 지난 12월 옵션 계약의 본계약, ‘19년 비공개 계약 건의 임상1상 진입으로 인한 마일스톤 수령(임상 진입으로 기업과 품목 공개될 것으로 기대) 등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힘. 이에 추가 기술이전계약이 나오면 주가는 빠르게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80,000원[유지]
디케이락
(105740)
1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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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지난해 실적 호조 및 주당 300원 규모 현금배당 결정 등에 강세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287.51억원(전년대 비 +30.81%), 영업이익 110.69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63.08억원(전년대비 +197.55%). 아울러 보통주 1주당 300원(시가배당율 3.0%)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아이센스
(099190)
26,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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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2%)
차세대 CGM ‘케어센스 에어 2’ 미국 FDA 임상 착수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차세대 연속혈당측정기(CGM) '케어센스 에어 2'의 미국 FDA 연구 임상시험을 지난 17일 첫 환자 등록(FPI)을 시작으로 본격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이번 연구 임상은 FDA IDE(임상시험용 의료기기 면제) 승인에 따른 절차로, 미국 CGM 시장 진출을 위한 필수 규제 단계의 일환임.
▷회사에 따르면, 해당 연구 임상은 미국 내 4개 임상 기관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수행되며, 총 32명 규모로 진행될 예정. 본 연구 임상은 향후 확증 임상 진입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핵심 성능 및 안전성 데이터를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동사는 이번 연구 임상을 통해 확보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올해 4분기 확증 임상 진입 여부를 검토할 예정.
▷동사 관계자는 "이번 연구 임상은 케어센스 에어 2의 미국 시장 진입을 위한 중요한 규제 단계로, CGM을 중심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이 본격적으로 실행되는 과정"이라며, "회사는 앞서 제시한 올해 CGM 매출 400억 원 목표 달성을 위한 글로벌 확장 전략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서울옥션
(063170)
9,5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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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
서울옥션블루, 넥스트레이드-신한증권 등과 STO 컨소시엄 참여 소식 등에 강세
▷언론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은 넥스트레이드(NXT) 컨소시엄의 토큰증권(STO) 기반 조각투자 장외거래소(유통플랫폼) 예비인가 획득에 맞춰 넥스트레이드 및 서울옥션블루(미술품) 등 주요 조각투자 7개 사와 '조각투자 발행·유 통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전해짐.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1월 미술 경매 관련 지난달 27일 동사 113점, 50억원 규모로 출품해서 낙찰률 72.6%를 기록했다고 밝힘. 낙찰총액은 41.5억원을 기록했다고 언급. 1월에는 인기 작가 작품 위주 선호현상이 이어졌으며, 낙찰률 등 일종의 시장 활성도 지표 반등이 확인된다고 밝힘. 2021년까지는 아니지만, 2022년 하반기 수준의 낙찰률 정도로 시장이 회복했다고 판단한다고 밝힘.
아이씨티케이
(456010)
16,880원
(
+6.03%)
'MWC 2026'서 양자보안 로드맵 공개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내달 2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을 향한 양자보안 비즈니스 로드맵을 전격 공개한다고 밝힘. 동사는 LG유플러스 부스 내 협력 파트너로 참여해 양자내성암호(PQC)와 물리적 복제 불가 기능(PUF)을 결합한 '하드웨어 신뢰점(Quantum HRoT)' 기반 보안 아키텍처를 선보일 예정.
▷특히, 동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전 세계적인 '양자 전환(PQC Migration)' 흐름에 대응하는 차별화된 전략을 강조할 예정이며, 독보적인 VIA PUF™ 기술을 PQC와 결합해 하드웨어 단에서부터 보안 신뢰점을 구축함으로써, 이러한 취약점을 완벽히 해결한 '양자보안의 완성형'을 제시할 예정임.
▷동사 관계자는 "양자 시대의 보안은 알고리즘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으며, 반드시 하드웨어 기반의 신뢰점(HRoT)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이번 MWC 참가는 동사가 단순 팹리스를 넘어 글로벌 양자보안 표준을 선도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고, 글로벌 공급망 내에서 기업 가치를 정당하게 평가받는 계기가 될것"이라고 밝힘.
디앤디파마텍
(347850)
8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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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
美 관계사, 아스타틴-211 전립선암 치료제 임상결과 국제학술지 게재 소식 등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관계사 지알파가 개발 중인 아스타틴-211 기반 전립선암 치료용 차세대 알파 방사성 치료제 [211At]YF2의 첫 임상결과가 국제학술지 'European Journal of Nuclear Medicine and Molecular Imaging(EJNMMI)'에 게재됐다고 밝힘.
▷[211At]YF2는 암 환자 사망의 주요 원인인 전이 병변을 선명하게 타겟 하면서 정상 장기 손상은 최소화하는 차세대 방사성 의약품으로서의 잠재력을 확인했다며, 지알파는 본 초기 임상 결과를 기반으로 제형을 개선한 차세대 후보물질 ZA-001의 후속 임상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이슬기 동사 대표는 "이번 초기 임상결과는 전임상 모델에서 확인된 정상 장기 방사선 흡수 최소화 및 선택적 암세포 타겟 특성이 전립선암 환자에서도 재현됨을 입증한 것"이라며 "후속 임상 개발이 예정된 ZA-001이 차세대 정밀 방사성 치료제로 개발될 수 있는 중요한 근거를 확보했다"고 밝힘.
상보
(027580)
77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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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
주식병합 결정에 상승
▷1주당 가액 500원을 2,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19) 공시.
에이비엘바이오
(298380)
194,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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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
노바브릿지와 공동개발 'ABL111' 병용요법 임상 2상 첫 환자 투여 완료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파트너사 노바브릿지 바이오사이언스(구 아이맵)와 공동개발 중인 'ABL111'(지바스토믹) 병용요법의 글로벌 임상 2상의 첫 환자 투여를 시작했다고 밝힘. 해당 임상은 ABL111과 PD-1 억제제 '니볼루맙' 및 화학치료제(mFOLFOX6) 병용요법의 전이성 위암 환자 대상 1차 치료제 가능성을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양사는 클라우딘18.2와 PD-L1 양성 환자 약 180명을 평가할 예정.
▷이와 관련, 이상훈 대표는 "위암 치료제 시장은 2030년까지 약 120억달러(약 17조4,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유망한시장"이라며 "ABL111이 임상 1b상에서 베스트 인 클래스 가능성을 입증한 만큼 이번 임상 2상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힘.
세미파이브
(490470)
28,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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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
美 나이오븀과 98.99억원 규모 완전동형암호 가속기 반도체 설계 및 시제품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Niobium Microsystems, Inc.와 98.9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8.85%) 규모 공급계약(완전동형암호 가속기 반도체 설계 및 시제품) 체결(계약기간:2026-01-06~2027-08-13) 공시.
▷이와 관련, 조명현 동사 대표는 "나이오븀의 최첨단 혁신 기술을 양산 가능한 반도체로 구현하는 데 기여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협력은 첨단 반도체 개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힘.
NHN KCP
(060250)
21,800원
(
+4.56%)
신사업 기대감 반영 구간 분석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신사업 기대감이 반영되는 구간이라고 분석. 특히, 디지털자산 이슈가 언급될 때마다 동사 주가도 반등했으며, 안정성을 담보할 수 있는 기술적 역량을 지니고 있고, 플랫폼 역할 가능한 그룹사의 페이코 앱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 아울러 스테이블코인 지갑·결제·정산 등 사업을 준비중이며, PG사 카드결제 M/S 1위인만큼 코인부문도 충성고객을 바탕으로 빠른 시장침투 가능할 것으로 전망.
▷또한,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합병이슈도 긍정적이며, 동사는 네이버쇼핑의 온라인 결제인프라를 제공하고 있고, 아직 협업계획은 없지만 장기적으로 암호화폐 비즈니스 참여 가능성도 기대된다고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1,000원 -> 28,000원[상향]
스톰테크
(352090)
3,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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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주당 350원(시가배당율 9.20%) 현금배당 결정 등에 상승
▷지난 13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350원(시가배당율 9.20%)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지난 13일 장 마감 후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54.45억원(전년동기대비 -18.53%), 영업이익 22.55억원(전년동기대비 +15.40%), 순이익 24.06억원(전년동기대비 -32.60%). 별도기준 매출액 139.80억원(전년동기대비 -7.83%), 영업이익 26.44억원(전년동기대비 -14.12%), 순이익 29.29억원(전년동기대비 -17.18%).
한글과컴퓨터
(030520)
23,700원
(
+3.95%)
日 사이버링크스와 AI 안면인식 솔루션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일본 도쿄증권거래소 스탠다드 시장 상장사인 '사이버링크스'와 AI 안면인식 설루션 '한컴 오스(HANCOM AUTH)'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으로 동사는 AI 시장에서 첫 해외 수주 성과를 냈다며, 사이버링크스는 동사를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하고 비대면 본인확인(eKYC) 서비스를 고도화할 예정. 사이버링크스는 동사의 기술을 도입해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중인 기존 기업과 지자체 고객들은 물론,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추진하는 신규 고객사를 대상으로 영업 활동을 전개해 일본 eKYC(본인확인) 시장 점유율을 대폭 확대한다는 계획임.
▷김연수 대표는 "일본의 공적 인증 생태계를 이끄는 사이버링크스와의 협력은 동사의 AI 기술력이 글로벌 보안 시장 특히 신뢰가 최우선인 일본 시장에서 인정받았다는 방증이자 첫 결실"이라며, "페이스피의 글로벌 기술력과 동사의 사업 노하우를 결합해 일본을 시작으로 글로벌 AI 보안 및 DX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가겠다"고 밝혔음.
범한퓨얼셀
(382900)
31,750원
(
+3.59%)
지난해 견조한 실적에 상승
▷25년 연결기준 매출액 434.19억원(전년대비 +19.96%), 영업이익 17.65억원(전년대비 -26.78%), 순이익 37.50억원(전년대비 +500.05%).
다날
(064260)
8,720원
(
+3.32%)
글로벌 표준 'PCI-DSS v4.0.1' 최상위 인증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결제 데이 터 보안 표준인 'PCI-DSS(Payment Card Industry Data Security Standard) v4.0.1'의 최상위 등급인 '레벨 1(Level 1)'을 획득하며 글로벌 수준의 결제 안정성과 정보관리 역량을 공인 받았다고 밝힘. 'PCI-DSS'는 비자, 마스터카드 등 글로벌 카드사가 제정한 국제 데이터 표준이며, 이번 인증으로 동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요구하는 엄격한 데이터 관리 기준을 충족하고 있음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게 됐음. 특히, 데이터 암호화, 네트워크 관리, 접근 통제 등 총 464개에 달하는 세부 항목을 모두 통과하며, 고객의 결제 정보를 가장 안전하고 투명하게 처리할 수 있는 최적의 인프라를 갖췄음을 확인 받은 것으로 전해짐.
알피바이오
(314140)
6,970원
(
+3.26%)
지난해 흑자전환에 상승
▷지난 13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1,362.18억원(전년대비 +9.88%), 영업이익 52.05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41.89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엠에프씨
(432980)
3,660원
(
+3.24%)
지난해 순이익 흑자전환 속 상승
▷지난 13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207.99억원(전년대비 +0.94%), 영업이익 2.96억원(전년대비 -79.67%), 순이익 7.91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경동제약
(011040)
5,880원
(
+3.16%)
지난해 실적 호조에 상승
▷지난 13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962.73억원(전년대비 +1.20%), 영업이익 76.66억원(전년대비 +192.19%), 순이익 84.65억원(전년대비 +55.39%).
인지소프트
(100030)
21,700원
(
+3.09%)
지난해 호실적에 상승
▷지난 13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89.22억원(전년대비 +0.17%), 영업이익 23.52억원(전년대비 +121.55%), 순이익 214.97억원(전년대비 +719.94%).
헝셩그룹
(900270)
137원
(
-5.52%)
29.77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속 하락
▷지난 13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PRISM PRIVATE EQUITY INVESTMENTLIMITED PARTNERSHIP FUND 대상으로 29.77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174원, 전환청구일:2027-02-25 ~ 2029-01-25) 공시.
피플바이오
(304840)
870원
(
-6.15%)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속 약세
▷지난 13일 장 마감 후 공시번복(유상증자결정(제3자배정) 철회, 경영권 변경 등에 관한 계약 철회)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결정시한:2026-03-16) 공시.
다보링크
(340360)
1,464원
(
-6.81%)
지난해 적자지속에 약세
▷지난 13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631.90억원(전년대비 -4.14%), 영업손실 1.66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5.70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아이텍
(119830)
8,490원
(
-6.81%)
40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속 약세
▷지난 13일 장 마감 후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를 위해 삼성증권 주식회사(본건 펀드1, 2, 3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등 대상으로 4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8,882원, 전환청구일:2027-02-27 ~ 2031-01-27) 공시.
더네이쳐홀딩스
(298540)
7,730원
(
-7.43%)
지난해 실적 부진에 약세
▷지난 13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775.21억원(전년대비 -7.61%), 영업이익 80.90억원(전년대비 -73.11%), 순이익 38.17억원(전년대비 -79.89%).
알에스오토메이션
(140670)
21,300원
(
-7.59%)
지난해 실적 부진에 약세
▷지난 13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70.38억원(전년대비 -12.67%), 영업손실 35.60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39.85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유일에너테크
(340930)
1,250원
(
-7.75%)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속 약세
▷최대주주 정연길이 에스제이홀딩스 제4호 투자조합외 1인에 보유주식 12,000,000주를 110.00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변경예정일:2026-03-06) 공시.
씨엔플러스
(115530)
297원
(
-7.76%)
9.99억원 규모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에 약세
▷지난 13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4,385,964주(9.99억원) 규모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발행가:228원,청약예정:2026년 02월 24일(일반공모),상장예정:2026-03-12) 공시.
골드앤에스
(035290)
650원
(
-9.34%)
지난해 실적 부진에 급락
▷지난 13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90.19억원(전년대비 -5.98%), 영업손실 18.69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4.64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앱튼
(270520)
212원
(
-10.92%)
제3자배정 유상증자 철회 속 급락
▷지난 13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에이프로젠(최대주주) 등 대상 15,608,741주(15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철회 공시.
엠젠솔루션
(032790)
725원
(
-19.62%)
지난해 실적 부진에 급락
▷지난 13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85.91억원(전년대비 -32.99%), 영업손실 102.61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63.02억원( 전년대비 적자전환).

 

 

투자의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이 글은 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글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