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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 105.17 |
| KOSDAQ | 79.64 |
주요이슈
- 코스피시장 -
3/3 KOSPI 5,791.91(-7.24%) 美-이란 전쟁 리스크 고조(-), 외국인/기관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 이란 공습 소식에도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이란 전쟁 중동 전역 확산 우려 속 일제히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6,165.15(-78.98P, -1.26%)로 갭하락 출발. 장초반 낙폭을 키워 6,10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던 지수는 일부 낙폭을 만회하며 오전 중 6,180.45(-63.68P, -1.02%)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재차 낙폭을 확대했고, 정오 무렵 6,000선이 붕괴되는 모습. 오후 들어서도 낙 폭을 키운 지수는 장 막판 5,791.65(-452.48P, -7.25%)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뒤 5,791.91(-452.22P, -7.24%)로 장을 마감.
美-이란 전쟁에 따른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속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하며 코스피지수는 7% 넘게 폭락. 외국인은 9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은 5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특히, 전 거래일 7조원 넘게 순매도한 외국인은 이날에도 5조1천억 넘게 순매도하며 지수 폭락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1,200계약 넘게 순매도. 반면, 개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한편, 이날 코스피지수는 장중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큰 폭으로 하락하며 지난 2024년8월5일 엔캐리 청산 쇼크 이후 약 1년 반 만에 가장 큰 폭의 하락률을 기록.
주말 사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본격화되고 중동지역의 불확실성에 고조되면서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되는 모습.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 28일(현지시간) 이란 공습을 개시한 가운데, 1일(현지시간) 이란 정부는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사망을 공식 확인했음.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해 선박 통행을 차단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시도하는 선박에 대한 공격을 예고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우리의 목표는 임박한 이란의 위협을 제거함으로써 미국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그들의 미사일을 파괴하고 그들의 미사일 산업을 완전히 파괴할 것"이라고 밝힘. 이어 이란 공격 기간을 "4주 내지 5주간 할 생각이었다. 우리는 엄청난 양의 탄약을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
이에 밤사이 국제유가는 급등세를 기록.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71.23달러로 전거래일 대비 4.21달러(+6.28%) 급등했으며, ICE선물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77.74달러로 전거래일 대비 4.87달러(+6.68%) 급등. 달러-원 환율도 급등세를 보임.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66.1원으로 전거래일대비 26.1원 급등하며 지난 2월6일 이후 약 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보임. 상승폭은 美 관세 충격으로 급등했던 지난해 4월7일 이후 약 11개월 만에 최대폭임.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조1,729억, 8,864억 순매도, 개인은 5조7,971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210계약, 566계약 순매도, 기관은 2,664계약 순매수.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13.9bp 상승한 3.180%,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14.8bp 상승한 3.594%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50틱 내린 105.04로 마감. 은행, 금융투자가 9,225계약, 4,933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11,619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43틱 내린 111.42로 마감. 금융투자가 8,093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7,136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하락. 삼성전자(-9.88%)가 10% 가까이 급락하며 20만원선 아래로 밀려났고, SK하이닉스(-11.50%)는 11% 넘게 급락하며 100만원 선이 붕괴됐음. 현대차(-11.72%), 기아(-11.29%), SK스퀘어(-9.92%), 삼성물산(-9.56%), 현대모비스(-9.38%), 두산에너빌리티(-8.84%), LG에너지솔루션(-7.96%), 미래에셋증권(-7.50%), 셀트리온(-5.66%), 삼성바이오로직스(-5.46%), 한화오션(-4.11%), 삼성생명(-3.70%), KB금융(-3.46%), 고려아연(-2.32%), HD현대중공업(-2.16%) 등도 하락.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19.83%), 한화시스템(+29.14%), 현대로템(+8.03%) 등 방산주는 상승. 한편, 대한해운(+29.95%), STX그린로직스(+29.90%), 흥아해운(+29.73%) 등 해운주와 극동유화(+30.00%), 대성산업(+29.10%), S-Oil(+28.45%) 등 정유/LPG 관련주도 급등.
업종별로도 운송/창고(+0.33%) 업종만 소폭 상승했을 뿐, 대부분 업종이 하락. 전기/가스(-11.04%), 전기/전자(-9.85%), 기계/장비(-8.27%), 제조(-7.99%), 증권(-7.65%), 건설(-7.63%), IT 서비스(-7.58%) 업종의 하락세가 두드러졌으며, 의료/정밀기기(-6.25%), 오락/문화(-5.87%), 유통(-5.87%), 제약(-5.13%), 금융(-4.80%), 일반서비스(-4.75%), 화학(-4.25%), 운송장비/부품(-3.79%), 종이/목재(-3.45%), 섬유/의류(-3.32%) 업 종 등이 하락.
마감지수 : KOSPI 5,791.91(-452.22P/-7.24%)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 이란 공습 소식에도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이란 전쟁 중동 전역 확산 우려 속 일제히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6,165.15(-78.98P, -1.26%)로 갭하락 출발. 장초반 낙폭을 키워 6,10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던 지수는 일부 낙폭을 만회하며 오전 중 6,180.45(-63.68P, -1.02%)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재차 낙폭을 확대했고, 정오 무렵 6,000선이 붕괴되는 모습. 오후 들어서도 낙 폭을 키운 지수는 장 막판 5,791.65(-452.48P, -7.25%)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뒤 5,791.91(-452.22P, -7.24%)로 장을 마감.
美-이란 전쟁에 따른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속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하며 코스피지수는 7% 넘게 폭락. 외국인은 9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은 5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특히, 전 거래일 7조원 넘게 순매도한 외국인은 이날에도 5조1천억 넘게 순매도하며 지수 폭락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1,200계약 넘게 순매도. 반면, 개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한편, 이날 코스피지수는 장중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큰 폭으로 하락하며 지난 2024년8월5일 엔캐리 청산 쇼크 이후 약 1년 반 만에 가장 큰 폭의 하락률을 기록.
주말 사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본격화되고 중동지역의 불확실성에 고조되면서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되는 모습.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 28일(현지시간) 이란 공습을 개시한 가운데, 1일(현지시간) 이란 정부는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사망을 공식 확인했음.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해 선박 통행을 차단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시도하는 선박에 대한 공격을 예고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우리의 목표는 임박한 이란의 위협을 제거함으로써 미국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그들의 미사일을 파괴하고 그들의 미사일 산업을 완전히 파괴할 것"이라고 밝힘. 이어 이란 공격 기간을 "4주 내지 5주간 할 생각이었다. 우리는 엄청난 양의 탄약을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
이에 밤사이 국제유가는 급등세를 기록.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71.23달러로 전거래일 대비 4.21달러(+6.28%) 급등했으며, ICE선물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77.74달러로 전거래일 대비 4.87달러(+6.68%) 급등. 달러-원 환율도 급등세를 보임.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66.1원으로 전거래일대비 26.1원 급등하며 지난 2월6일 이후 약 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보임. 상승폭은 美 관세 충격으로 급등했던 지난해 4월7일 이후 약 11개월 만에 최대폭임.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조1,729억, 8,864억 순매도, 개인은 5조7,971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210계약, 566계약 순매도, 기관은 2,664계약 순매수.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13.9bp 상승한 3.180%,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14.8bp 상승한 3.594%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50틱 내린 105.04로 마감. 은행, 금융투자가 9,225계약, 4,933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11,619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43틱 내린 111.42로 마감. 금융투자가 8,093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7,136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하락. 삼성전자(-9.88%)가 10% 가까이 급락하며 20만원선 아래로 밀려났고, SK하이닉스(-11.50%)는 11% 넘게 급락하며 100만원 선이 붕괴됐음. 현대차(-11.72%), 기아(-11.29%), SK스퀘어(-9.92%), 삼성물산(-9.56%), 현대모비스(-9.38%), 두산에너빌리티(-8.84%), LG에너지솔루션(-7.96%), 미래에셋증권(-7.50%), 셀트리온(-5.66%), 삼성바이오로직스(-5.46%), 한화오션(-4.11%), 삼성생명(-3.70%), KB금융(-3.46%), 고려아연(-2.32%), HD현대중공업(-2.16%) 등도 하락.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19.83%), 한화시스템(+29.14%), 현대로템(+8.03%) 등 방산주는 상승. 한편, 대한해운(+29.95%), STX그린로직스(+29.90%), 흥아해운(+29.73%) 등 해운주와 극동유화(+30.00%), 대성산업(+29.10%), S-Oil(+28.45%) 등 정유/LPG 관련주도 급등.
업종별로도 운송/창고(+0.33%) 업종만 소폭 상승했을 뿐, 대부분 업종이 하락. 전기/가스(-11.04%), 전기/전자(-9.85%), 기계/장비(-8.27%), 제조(-7.99%), 증권(-7.65%), 건설(-7.63%), IT 서비스(-7.58%) 업종의 하락세가 두드러졌으며, 의료/정밀기기(-6.25%), 오락/문화(-5.87%), 유통(-5.87%), 제약(-5.13%), 금융(-4.80%), 일반서비스(-4.75%), 화학(-4.25%), 운송장비/부품(-3.79%), 종이/목재(-3.45%), 섬유/의류(-3.32%) 업 종 등이 하락.
마감지수 : KOSPI 5,791.91(-452.22P/-7.24%)
- 코스닥시장 -
3/3 KOSDAQ 1,137.70(-4.62%) 美-이란 전쟁 리스크 고조(-), 개인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 이란 공습 소식에도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69.82(-22.96P, -1.92%)로 갭하락 출발.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1,215.67(+22.89P, +1.9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하기도 했지만, 이내 하락세로 돌아서며 재차 낙폭을 확대. 장마감까지 낙폭을 키운 지수는 결국 장중 저점인 1,137.70(-55.08P, -4.62%)으로 장을 마감.
美-이란 전쟁 여파 속 개인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4% 넘게 급락. 개인이 3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지수 급락을 이끌었음.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美-이란 전쟁에 따른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속 에코프로(-11.35%), 에코프로비엠(-9.93%), 피엔티(-9.51%) 등 2차전지 관련주들의 하락세가 두드러짐. 알테오젠(-6.01%), 삼천당제약(-8.61%), 에이비엘바이오(-4.85%)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도 큰 폭으로 하락. 반면, 빅텍(+30.00%), 스페코(+20.42%) 등 방산, 중앙에너비스(+29.89%), 흥구석유(+29.76%) 등 LPG 등 에너지 관련주는 급등.
수급별로는 개인이 7,589억 순매도,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915억, 2,206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에코프로(-11.35%), 에코프로비엠(-9.93%), 펩트론(-9.30%), 삼천당제약(-8.61%), ISC(-6.38%), 메지온(-6.29%), 알테오젠(-6.01%), 케어젠(-5.70%), 에이비엘바이오(-4.85%), 레인보우로보틱스(-2.33%), 보로노이(-1.94%), 코오롱티슈진(-1.78%), 원익IPS(-1.67%) 등이 하락. 반면, 펄어비스(+11.94%), 올릭스(+7.89%), 리노공업(+4.99%), 에임드바이오(+4.55%), HLB(+4.44%), 이오테크닉스(+0.72%), 리가켐바이오(+0.31%)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모든 업종이 하락. 금융(-9.08%), 운송장비/부품(-6.56%), 오락/문화(-6.26%), 화학(-5.06%), 전기/전자(-4.98%) 업종의 약세가 두드러졌으며, 제조(-4.55%), 섬유/의류(-4.53%), 제약(-4.38%), 건설(-4.37%), 기계/장비(-4.30%), 의료/정밀기기(-4.12%), 출판/매체복제(-4.07%), 유통(-3.83%), 일반서비스(-3.64%), IT 서비스(-3.58%), 종이/목재(-3.54%), 비금속(-3.34%) 업종 등이 큰 폭 하락.
마감지수 : KOSDAQ 1,137.70P(-55.08P/-4.62%)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 이란 공습 소식에도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69.82(-22.96P, -1.92%)로 갭하락 출발.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1,215.67(+22.89P, +1.9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하기도 했지만, 이내 하락세로 돌아서며 재차 낙폭을 확대. 장마감까지 낙폭을 키운 지수는 결국 장중 저점인 1,137.70(-55.08P, -4.62%)으로 장을 마감.
美-이란 전쟁 여파 속 개인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4% 넘게 급락. 개인이 3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지수 급락을 이끌었음.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美-이란 전쟁에 따른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속 에코프로(-11.35%), 에코프로비엠(-9.93%), 피엔티(-9.51%) 등 2차전지 관련주들의 하락세가 두드러짐. 알테오젠(-6.01%), 삼천당제약(-8.61%), 에이비엘바이오(-4.85%)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도 큰 폭으로 하락. 반면, 빅텍(+30.00%), 스페코(+20.42%) 등 방산, 중앙에너비스(+29.89%), 흥구석유(+29.76%) 등 LPG 등 에너지 관련주는 급등.
수급별로는 개인이 7,589억 순매도,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915억, 2,206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에코프로(-11.35%), 에코프로비엠(-9.93%), 펩트론(-9.30%), 삼천당제약(-8.61%), ISC(-6.38%), 메지온(-6.29%), 알테오젠(-6.01%), 케어젠(-5.70%), 에이비엘바이오(-4.85%), 레인보우로보틱스(-2.33%), 보로노이(-1.94%), 코오롱티슈진(-1.78%), 원익IPS(-1.67%) 등이 하락. 반면, 펄어비스(+11.94%), 올릭스(+7.89%), 리노공업(+4.99%), 에임드바이오(+4.55%), HLB(+4.44%), 이오테크닉스(+0.72%), 리가켐바이오(+0.31%)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모든 업종이 하락. 금융(-9.08%), 운송장비/부품(-6.56%), 오락/문화(-6.26%), 화학(-5.06%), 전기/전자(-4.98%) 업종의 약세가 두드러졌으며, 제조(-4.55%), 섬유/의류(-4.53%), 제약(-4.38%), 건설(-4.37%), 기계/장비(-4.30%), 의료/정밀기기(-4.12%), 출판/매체복제(-4.07%), 유통(-3.83%), 일반서비스(-3.64%), IT 서비스(-3.58%), 종이/목재(-3.54%), 비금속(-3.34%) 업종 등이 큰 폭 하락.
마감지수 : KOSDAQ 1,137.70P(-55.08P/-4.62%)
시장종합


특징테마
| 특징테마 | 이 슈 요 약 |
| 테마시황 | ▷美·이스라엘, 이란 공습 속 중동 지정학적 위기 고조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드론 테마를 비롯해 정유, LPG, 도시가스, LNG, 셰일가스 등 에너지 관련주, 해운, 일부 종합 물류, 일부 사료 등 테마가 상승. ▷스페이스X, 이르면 이달 비공개로 기업공개(IPO) 신청서 제출 전망 소식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일부 스페이스X(SpaceX) 테마 상승. ▷한편, 중동 정세 악화 속 안전자산 선호심리 등에 금 가격이 급등했으나 엘컴텍(+4.59%)이 상승했을뿐 여타 귀금속(금/은) 테마는 하락. ▷반면, 美-이란 분쟁에 따른 국내 산업계 전반 피해 우려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재료/부품,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반도체,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2차전지, 전기차, 리튬 등 자동차/배터리/전기차,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로봇, IT 대표주, 인터넷 대표주 등의 기술주, 항공/저가 항공사, 여행 등의 테마가 하락. ▷중동정세 악화에 따른 공정진행 및 신규 수주 확보 지연 우려 등에 건설 대표주 테마 하락. ▷美-이란 전쟁에 따른 피해 우려 등에 석유화학 테마 하락. ▷이란發 지정학적 우려 속 코스피 7%대 폭락, 코스닥 4% 급락 등에 증권 테마 하락. ▷이 외에 무선충전기술, MLCC, 전자파, 야놀자, 마이크로 LED, 탄소나노튜브, 갤럭시 부품주, 아이폰, 유리 기판, 카메라모듈/부품, PCB(FPCB 등), 자율주행차, NFT, 음원/음반, 모듈러주택, 두나무, 전력저장장치(ESS), 타이어, STO(토큰증권 발행), 스마트폰, 초전도체, 원자력발전,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홈쇼핑, 스테이블코인, 폴더블폰, 바이오시밀러, 창투사, 풍력에너지, 태양광에너지, OLED, 철강 주요종목 등의 테마가 하 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투자심리 위축 속 국내 증시 급락 등에 대부분의 테마가 하락 마감. |
| 방산/ 에너지/ 해운 등 | 美·이스라엘, 이란 공습 속 중동 지정학적 위기 고조 등에 상승 |
| ▷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현지시간) 이란 공습을 개시.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우리의 목표는 임박한 이란의 위협을 제거함으로써 미국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그들의 미사일을 파괴하고 그들의 미사일 산업을 완전히 파괴할 것"이라고 주장했음. 이어 1일(현지시간) 이란 정부는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사망을 공식 확인.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타임스(NYT) 전화 인터뷰를 통해 이란 공격 기간을 "4주 내지 5주간 할 생각이었다. 우리는 엄청난 양의 탄약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이란은 28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해 선박 통행을 차단했음. 에브라힘 자바리 혁명수비대 소장은 알마야딘 TV와 인터뷰를 통해 "이란에 대한 침공 이후에 혁명수비대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힘. 이어 2일(현지시간) 혁명수비대는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시도하는 선박에 대한 공격을 예고. 에브라힘 자바리 소장은 "우리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는 모든 선박을 불태울 것"이라며 "이 지역에서 단 한 방울의 석유도 빠져나가지 못하게 할 것"이라고 밝힘. ▷美·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작전 개시 여파로 국제유가도 급등. 2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71.23달러로 전거래일 대비 4.21달러(+6.28%) 급등, ICE선물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77.74달러로 전거래일 대비 4.87달러(+6.68%) 급등. 또한, 네덜란드 TTF거래소에서 천연가스 선물 근월물 종가는 1㎿h(메가와트시)당 44.51유로로 전거래일 대비 40% 급등했음. 시장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전면 봉쇄 장기화, 이란산 원유 공급 중단, 중동 석유시설 피격 여부에 따라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대폭 상회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풍산, RF머트리얼즈, 빅텍, 퍼스텍, 파이버프로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드론(Drone), 중앙에너비스, 흥구석유, 극동유화, 대성산업, S-Oil, SK가스, GS, E1 등 LPG(액화석유가스)/ 정유/ 도시가스/ LNG(액화천연가스)/ 윤활유/ 셰일가스(Shale Gas)/ 자원개발 등 에너지 관련주, STX그린로지스, 흥아해운, 대한해운, HMM, KSS해운, 팬오션, 동방, 태웅로직스 등 해운/종합물류, 미래생명자원, 한일사료 등 일부 사료 테마가 상승. 반면, 한진칼, 대한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참좋은여행, 하나투어, 롯데관광개발 등 여행 테마는 하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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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 스페이스X, 이르면 이달 비공개로 기업공개(IPO) 신청서 제출 전망 소식 등에 상승 |
| ▷외신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이르면 이달 비공개로 기업공개(IPO) 신청서를 제출하고 6월 상장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짐. 최근 인공지능(AI) 스타트업 xAI를 인수하며, 몸집을 키운 스페이스X는 IPO를 통해 1조7,500억달러(약 2,524조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려는 것으로 전해짐. 계획대로 상장을 마칠 경우, 스페이스X는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기 업가치가 높은 상장사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확보한 자금은 대형 우주선 스타십과 우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달 기지 건설 사업 등에 사용할 계획임. ▷한편, 언론에 따르면, 스타링크가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6에서 본격적으로 5G 수준의 속도를 내는 우주 통신을 하겠다는 목표를 재확인했음. 2027년부터 스타십을 통해 발사될 2세대 위성을 통해 1세대 대비 성능은 20배, 데이터 밀도는 100배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것으로 스타링크가 강조해 온 '지상통신과 비슷한 수준의 속도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재확인한 것임. ▷이 같은 소식 속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 퍼스텍, 파이버프로, 그린광학, 에이치브이엠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일부 스페이스X(SpaceX)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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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자동차/2차전지 등 | 美-이란 분쟁에 따른 국내 산업계 전반 피해 우려 등에 하락 |
| ▷28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이 대규모 이란 공습에 나선 가운데,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에 의해 사살됐음. 이에 이란의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민간 선박을 향해 발포하고 기뢰를 설치했다는 소식이 이어지고 있음. 또한, 이슬람혁명수비대가 공식적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다고 발표했으며 해협을 지나는 어떤 선박이든 공격할 준비가 돼 있다고 선언. 이와 관련,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對)이란 군사 작전의 예상 기간을 4~5주 정도로 보고 있지만,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라고 밝혔으며,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음. ▷국내 산업계 전반에도 피해가 우려되고 있음. 전세계 해상 원유수송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본격화될 경우 원유와 액화천연가스(LNG) 등 에너지 수급에 차질이 예상되는 가운데, 해상 운임이 추가로 오를 가능성에 제조 원가 상승은 물론 전쟁이 장기화할 경우 수출 경쟁력 및 실적 악화 우려가 제기되는 모습.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펨트론, 한화비전, 에프에스티, 두산에너빌리티, LS ELECTRIC 등 반도체/전선/전력설비, 기아, 현대차, 한온시스템, 현대모비스, HL만도 등 자동차 대표주/부품,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 에코프로, POSCO홀딩스 등 2차전지/전기차/리튬,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등 제조업 관련주가 하락. 또한,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속 금리 경로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카카오, 삼성에스디에스, 이스트소프트, 솔트룩스 등 AI 챗봇(챗GPT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IT 대표주 등 기술주도 하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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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 대표주 | 중동정세 악화에 따른 공정진행 및 신규 수주 확보 지연 우려 등에 하락 |
| ▷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하고 이란이 반격에 나서는 등 중동 정세 불안이 확대되고 있다며, 아직까지 국내 건설사가 진출한 중동 건설현장에서 인명피해나 물적피해가 발생한 곳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다만, 2025년 해외건설협회기준 국내건설사의 해외 수주액 중 중동 비중은 약 25% 수준으로 낮지 않은 만큼 향후 중동 정세 불안의 확산여부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 특히, 진행 프로젝트에서의 문제 보다 중동 발주처의 신규 CAPEX 결정이 다소 지연되면서 신규 수주 확보에 시간이 더 소요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이에 금일 대우건설, 현대건설, 삼성물산 등 건설 대표주 테마가 하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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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유화학 | 美-이란 전쟁에 따른 피해 우려 등에 하락 |
|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전쟁이 시작됐다며, 전쟁 장기화, 호르무즈 해협과 수에즈-홍해-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 가능성 등에 대한 우려가 크다고 설명. 에너지 자급에 성공한 미국은 최악의 상황을 피하겠지만, 중동 지역 에너지에 크게 의존하는 국가들(우리나라, 중국, 인도, EU 등)은 안정적 국가 운영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밝힘. ▷이와 관련 석유와 천연가스 수송 차질 장기화로 공급 부족이 발생하면, 정부가 민간 영역에 개입할 수 밖에 없고, 에너지 가격 상승은 소비와 투자 위축으로 이어진다고 설명. 당연히 정유/석유화학 산업의 수요에 부정적이라며, 사태 장기화는 우리나라 정유/석유화학 업체의 설비 가동 차질로도 이어진다고 밝힘. 특히, 나프타 크래커 중심의 우리나라 석유화학 업체들은 수요 감소, 원가 경쟁력 악화 등에 따른 피해를 볼 수 있다고 설명.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대한유화, LG화학, 태광산업, 롯데케미칼, SK케미칼 등 석유화학 테마가 하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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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 | 이란發 지정학적 우려 속 코스피 7%대 급락 등에 하락 |
| ▷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은 이스라엘과 합동으로 이란에 대한 대대적인 공습에 돌입했음. 미국과 이스라엘은 '장대한 분노'(Operation Epic Fury)로 명명된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단행하고 사흘째 공습을 진행 중이며,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등 수뇌부가 사망했음. 이에 이란은 중동 지역의 미군기지를 공격에 나서고 있으며,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는 모든 선박을 불태우겠다고 경고하는 등 호르무즈 해협을 폐쇄하는 모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이 "우리의 모든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뉴욕타임스(NYT)와의 인터뷰에서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 수준의 공격을 얼마나 오래 지속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4주에서 5주 정도를 예상했다"고 설명. ▷이날 코스피지수는 장중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폭락, 7% 넘게 하락하며 5,800선을 하회. 코스닥지수도 4% 넘게 급락하며 1,130선까지 밀렸음.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상상인증권, 부국증권, 신영증권, 한화투자증권, 유화증권, 현대차증권, SK증권, 대신증권, 키움증권, 교보증권 등 증권 테마가 하락. |
특징종목
| 특징종목 | 이슈요약 |
| SH에너지화학 (002360) 480원 (+29.03%) |
주식병합 결정 속 급등 |
| ▷지난 27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5,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22) 공시. | |
| 제일연마 (001560) 10,530원 (+5.51%) |
155.36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에 상승 |
| ▷보통주 2,200,000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3-30)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155.36억원임. | |
| DB손해보험 (005830) 186,700원 (+1.97%) |
주주환원 재료 잔존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
| ▷다올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 2월27일 공시를 통해 보유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며, 금번 대규모 소각(전체 보유 자사주의 44.4%)으로 자사주 감소와 그에 따른 발생주식 수 감소로 인한 선행 BPS 상승을 예상한다고 밝힘. 그간의 소각분을 모두 반영한 발행주식 수 기준이라며, 기존 추정치 대비 약 +5.0% 상승을 예상한다고 언급. 그에 따라 적정주가를 기술적으로 상향한다고 밝힘. ▷한편, 지난 2월27일 공시 직후 동사 시가총액은 전일 대비 약 10.9% 감소했다며, 3차 상법개정안 시행 전 전량 소각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던 것으로 해석된다고 밝힘. 다만, 25년 연간 순이익 역성장에도 DPS 우상향 사수로 확인한 주주환원 의지 감안 및 연결기준 재무제표 전환 이후 변화 확인이 필요함에 따라 주주환원 재료 완전 소멸 가능성은 아닐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 향후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60,000원 -> 270,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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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무역 (111770) 98,000원 (+1.14%) |
OEM 성장 흐름 지속 전망 등에 소 폭 상승 |
|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매출액 1조원(+19% yy),영업이익 1,052억원(흑전, OPM 10%)을 기록하며 각각 컨센서스를 6%, 46%상회했다고 분석. 사업부별로 매출액은 OEM 및 기타 사업부 7,435억원(+21% y-y), 스캇2,658억원(+15% y-y)을 기록하며 전 사업부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했다고 설명. 영업이익은 OEM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와 스캇 사업부의 적자 폭 축소(4Q24 -1,072억원→4Q25E -300억원)에 힘입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힘. ▷4분기 실적 흐름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OEM 오더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주요 고객사의 4Q25 매출 성장세가 양호한 점이 근거이며, 노스페이스 +8%, 아머스포츠 +28%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특히 아머스포츠는 ’26년 매출액 성장 가이던스를 16~18%로 제시한 만큼 견조한 수요 흐름 지속 가능성 높다고 판단. 아울러 스캇 또한 재 고자산이 2023년 7,905억원→ 2024년 5,755억원→ 3Q25 5,040억원으로 감소 추세에 있어, 이에 따른 적자폭 축소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17,000원 -> 120,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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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이티드제약 (033270) 20,250원 (+1.00%) |
보통주 423,047주 소각 결정 등에 소폭 상승 |
| ▷지난 27일 장 마감 후 보통주 423,047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3-09)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73.19억원림. ▷보통주 1주당 610원(시가배당율 3.1%)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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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생활건강 (051900) 253,500원 (-5.06%) |
명확한 화장품 이익 성장 전략 필요 분석 등에 하락 |
| ▷흥국증권은 동사에 대해 4분기 연결 매출액 1.47조원(-8.5% YoY, -6.8% QoQ), 영업이익 -727억원(적자전환 YoY, 적자전환 QoQ, OPM: -4.9%)으로 역대 최악의 분기 어닝 쇼크를 기록했다고 밝힘. 화장품 부문 영업적자 814억원을 시현한 가운데, 희망퇴직/구조조정 관련 대규모 일회성 비용(약 850억원)이 발생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 ▷아울러 면세 + 중국 현지 화장품 사업 부진 지속이 예상되는 가운데, 북미 사업은 아직 초기 단계 성장으로 핵심 전략 브랜드가 부재하다고 밝힘. 2025년9월 멀티브랜드사 출신 CEO 교체 이후 아직 뚜렷한 화장품 사업전략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며, 향후 한한령 전면 해제 및 중국 소비 경기 회복 시 바닥권 주가의 단기 회복세 시현은 가능하지만, 채널별 명확한 화장품 이익 성장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힘. ▷투자의견 : HOLD[유지], 목표주가 : 240,000원[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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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퍼코리아 (001020) 801원 (-5.65%) |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
| ▷지난 27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666.68억원(전년대비 -8.10%), 영업손실 52.79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193.27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 |
|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003060) 307원 (-6.40%) |
지난해 적자지속에 약세 |
| ▷지난 27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32.26억원(전년대비 +8.67%), 영업손실 603.79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635.14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 |
| 영흥 (012160) 582원 (-9.91%) |
지난해 실적 부진에 급락 |
| ▷지난 27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334.84억원(전년대비 -9.75%), 영업손실 131.68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543.16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 |
| 토니모리 (214420) 7,200원 (-11.55%) |
지난해 실적 부진에 급락 |
| ▷지난 27일 장 마감 후 지난해 및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25년 연결기준 매출액 2,202.84억원(전년대비 +24.45%), 영업이익 140.11억원(전년대비 +15.78%), 순이익 111.89억원(전년대비 -32.54%). 25년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25.72억원(전년동기대비 +21.85%), 영업이익 4.41억원(전년동기대비 -29.66%), 순이익 31.61억원(전년동기대비 -70.15%). | |
| 에이엔피 (015260) 510원 (-15.14%) |
지난해 적자지속에 급락 |
| ▷지난 27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174.90억원(전년대비 +3.52%), 영업손실 72.90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23.66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
| 특징종목 | 이슈요약 |
| 케이알엠 (093640) 4,410원 (+29.90%) |
美 드론 기업 호버플라이와 드론 부품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테더 드론 선도 기업인 ‘호버플라이(Hoverfly Technologies Inc.)’와 고성능 모터 및 전자변속기(ESC)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공급 제품은 ‘호버플라이 모터(Hoverfly Motors) 파워드 바이 케이알엠(powered by KRM)’이라는 명칭으로 수출되며, 드론의 심장으로 불리는 추진 솔루션 전반을 포괄함. 이번 계약에는 BL8950, BL4416 등 고성능 BLDC 모터 4종과 비행 안정성을 좌우하는 ESC AIO(All-in-One) 등이 포함되었으며, 동사의 알고리즘과 구동 기술이 미국 방산 시장의 까다로운 요구 조건을 충족했다는 평가임. 미국이 자국 중심의 ‘신뢰 가능한 공급망’ 구축을 강화하는 가운데, 동사는 이번 계약을 기점으로 미 국방 무인체계 생태계 내 핵심 기술 파트너로서 입지를 굳힐 계획임. ▷이와 관련, 박광식 동사 대표이사는 "세계 최대 방산 시장인 미국에 드론 추진 기술력을 처음 공급하게 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단순 부품 공급사를 넘어 글로벌 기술 파트너로서 위상을 높여가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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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트로젠 (065660) 43,000원 (+19.78%) |
시트제형의 중간엽 줄기세포 치료제 'ALLOSTEM' 日 후생성 최종 허가 심의 예정 소식에 급등 |
| ▷동사는 금일 홈페이지를 통해 동사가 개발한 ALLOSTEM (시트제형의 중간엽 줄기세포 치료제)의 일본 및 대만 licencee인 이신제약은 2025년 7월 8일자로 일본 후생성에 허가신청하였고, 2026년 3월 9일 후생성 약사위원회(재생의료 등 제품-생물유래 기술 부회)에서 최종 허가 심의될 예정이라고 밝힘. 알로스템의 허가적응증은 DEB 및 JEB, 심각한 상태의 SEB를 포함하며, 이 부회에서 후생성 장관에게 승인여부를 추천하게 된다고 설명. ▷한편, 회사는 후생성으로부터 최종허가가 공지된 시점에 공시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지만, 부회 결과 또한 공시사항인지는 거래소와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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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사료 (005860) 3,595원 (+17.29%) |
지난해 실적 호조 등에 급등 |
| ▷지난 27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548.52억원(전년대비 +5.53%), 영업이익 58.61억원(전년대비 +58.57%), 순이익 62.46억원(전년대비 +70.32%). 아울러 보통주 1주당 75원(시가배당율 2.4%)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 |
| 펄어비스 (263750) 60,000원 (+11.94%) |
'붉은사막' 출시 임박에 급등 |
|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신작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이 이달 20일(한국시간 기준) 전 세계 동시 출시될 예정. 7년의 개발 기간을 거친 이 게임은 자체 엔진 '블랙 스페이스' 기반의 고사양 그래픽과 기술력을 앞세웠다며, 동사는 매년 매출액의 40% 안팎을 연구개발(R&D)에 투자하며 완성도를 끌어올려 왔다고 전해짐. ▷또한, 시장 기대감도 수치로 확인된다며, IGN 등 주요 글로벌 게임 매체의 호평 속에 글로벌 주요 플랫폼 위시리스트 등록자 수는 2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짐. 증권가에서는 '붉은사막'의 올해 연간 판매량을 500만장 수준으로 추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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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솔루션 (138080) 21,450원 (+9.16%) |
올해 흑자전환 본격화 소식 등에 급등 |
|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올해 ‘핵심 부품 내재화’와 ‘사업 전반의 회복세’를 발판 삼아 본격 적인 흑자전환에 나선다고 전해짐. 특히, 광통신모듈의 원가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는 레이저다이오드(LD) 기술을 자체 확보하며, 수익 구조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당사는 광통신용 모듈, 광통신용 소자 사업 부문을 통해 대다수의 매출을 확보하고 있다”며 “올해 내 분기 흑자 전환이 기대되는 상황인데, 이는 특정 제품의 판매 증가가 아닌, 전반적인 사업 회복이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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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릭스 (226950) 194,200원 (+7.89%) |
일라이 릴리와의 파트너십 가치 저평가 분석 등에 강세 |
|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경쟁사 애로우헤드는 siRNA 치료제와 젭바운드(릴리) 병용요법 시너지를 처음 발표했다며, ARO-INHBE(이하 INHBE) 병용 결과는 비만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 수준이라고 밝힘. 이제 빅파마는 비만에서 siRNA 없이는 유효성 우위 확보가 불가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동사의 릴리 파트너십 가치가 저평가되었다고 판단. ▷특히, 애로우헤드는 ARO-INHBE와 ARO-ALK7를 L/O없이 자체 상업화 계획을 발표했다며, 빅파마 협업 가능성이 없었음에도 Plozarsiran 실적 서프라이즈까지 나오며 14조원까지 시가총액이 상승했다고 밝힘. 현재 시가총액 14조원 수준의 애로우헤드 대비, 동사의 릴리 파트너십 MASH/비만 확장성, 로레알 협업 등의 가치가 저평가 상태라고 판단. 아울러 상반기 중 로레알과 탈모 치료제/화장품(추정) 추가 연구에 따른 마일스톤 유입 및 연내 본계약 변경 등 다수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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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솔루션 (086820) 9,630원 (+7.60%) |
中 카티라이프 시제품 품질 테스트 통과 소식에 강세 |
|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중국 하이난 러청 선행구 내 3급 병원 GMP 시설에서 지난달 19일자로 생산을 마친 카티라이프 시제품 3개 배치(Lot)에 대해 현지 당국의 품질 테스트를 통과한 것으로 전해짐. 특히, 3개 배치 중 2개에 대해선 공인 시험기관을 통한 완제품 출하용 품질 검사까지 마무리된 것으로 파악됨. ▷이번 품질 검증은 단순 서류 심사가 아닌, 실제 생산된 완제품을 대상으로 한 출하용 품질 시험과 안전성 항목 검사를 포함한 절차로 알려짐. 현지에서 생산된 제품이 현지 기준에서 실제 판매가 가능한 품질 요건을 충족했는지를 확인하는 단계로, 단순 생산 착수를 넘어 현지 판매 가능 여부를 결정짓는 품질적합성까지 확인됐다는 점에서 상업화 일정이 현실화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중국 진출이 계획이 아닌 실행 단계로 넘어갔음을 보여주는 신호"라며 "최종 평가라 할수 있는 동등성 검증은 3월 중순 전후로 마무리될 전망이다. 연내 중국 상업화를 통한 카티라이프의 매출 일정이 좀 더 빨라질 수도 있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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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에스오토메이션 (140670) 22,300원 (+7.21%) |
휴머노이드 로봇 및 ESS 수혜 기대감 등에 강세 |
| ▷독립리서치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동사에 대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의 숨겨진 진주라고 밝힘. 동사는 알에스로보틱스로의 사명 변경 추진을 통해 피지컬 AI 기반 로봇 모션·에너지 플랫폼 중심 성장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며, 휴머노이드 로봇의 두뇌, 근육, 감각에 해당하는 3축을 모두 직접 제어할 수 있는 드문 국내 플레이어라고 분석. 이어 현대 아틀라스를 고객으로 확보했다며,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라인 P3·P4 OHT용 로봇 컨트롤러 및 서보 드라이브 주요 공급사로 자리 잡았고 2028년 가동 목표인 P5 증설에 따른 직접 수혜도 예상된다고 언급. ▷아울러 로보틱스 외에 ESS 사업도 또 다른 성장 축이라며, 동사는 산업용 로봇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대용량 전력 변환장치 및 ESS 시스템으로 사업을 확장 중이고, 글로벌 에너지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설명. 더불어 밸류에이션은 현재 단기적으로 고평가로 보일 수 있으나, 글로벌 피어 대비 기술 내재화 관점에서 재평가 여지가 있다라며, 지속적인 영업손실과 총 400억원 안팎의 유상증자에 따른 오버행 이슈를 고려해야 하지만 올해 매출은 1,580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고, 영업이익 턴어라운드 도 기대된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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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코텍 (039200) 55,700원 (+6.50%) |
지난해 흑자전환에 강세 |
| ▷지난 27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998.38억원(전년대비 +193.57%), 영업이익 520.83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547.51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 |
| 대한광통신 (010170) 4,570원 (+6.40%) |
자회사 티에프오네트웍스, 美 인캡아메리카 인수 완료를 위한 법적절차 착수 소식 등에 강세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회사인 ‘티에프오네트웍스’가 미국 광통신 인프라 기업 ‘인캡아메리카(Incab America LLC)’ 인수 거래 종결을 위한 계약 이행 강제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힘. 동사 측은 이번 소송을 통해 계약서에 명시된 이행강제 조항에 따라 인수를 정상적으로 마무리하고, 미국 시장 확대와 글로벌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낼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소송은 손해배상이 아닌 이미 유효하게 체결된 계약서상의 종결 의무를 강제 이행(Specific Performance)해 조속히 인캡아메리카 인수를 완료하기 위한 절차"라며 "법적 절차를 통해 지연 요인을 해소하고 인수 절차를 정상적으로 마무리할 것"이라고 밝힘. ▷한편, 티에프오네트웍스는 지난해 1월 독일계 투자회사 ‘ICG GmbH’ 및 소수지분 보유자와 인캡아메리카 지분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한 바 있음. 이후 계약상 요구되는 주요 선행 조건을 모두 충족했으며, 2025년 8월 미국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 승인까지 획득하며 거래 종결(Closing)을 위한 준비를 완료했지만, 소수지분 보유자가 계약상 명시된 클로징 의무를 의도적으로 이행하지 않으면서 거래 종결이 지연되어 온 바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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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포스트 (078160) 23,150원 (+5.47%) |
골관절염 치료제, 日서 임상 3상 완료 소식에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골관절염 치료제에 대한 임상시험 3상이 일본에서 완료됐다고 밝힘. 동사는 제대혈유래 동종중간엽 줄기세포치료제인 '카티스템'에 대해 지난해 11월 마지막 환자의 최종 방문(LPO) 등 모든 임상시험기관에 대한 종료 절차를 완료하고 일본 임상 3상을 종료했다고 설명. 카티스템 일본 임상 3상은 중등증 및 중증의 무릎 골관절염 환자 130명을 대상으로 일본 내 13개 의료기관에서 진행됐다며, 이번 임상은 히알루론산나트륨(HA) 주사를 대조군으로 한 비맹검, 무작위배정 방식으로 설계됐고, 투약 후 1년간의 추적 관찰을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이승진 동사 글로벌사업본부장은 "카티스템의 일본 임상 3상 종료로 품목 허가 및 상업화 단계에 본격 진입하게 됐다"라며, "일본과 북미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 시장에서 혁신적인 줄기세포치료제 리더십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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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도기연 (290520) 1,760원 (+4.89%) |
지난해 흑자전환에 상승 |
| ▷지난 27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19.23억원(전년대비 +201.22%), 영업이익 18.07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18.09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 |
| HLB (028300) 54,100원 (+4.44%) |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 동사 2대주주 등극 소 식에 상승 |
| ▷BlackRock Fund Advisors(이하 블랙록)는 전자공시를 통해 단순투자 목적에 따른 장내 매수로 동사 주식 총 666만4,921주(5.01%)를 보유했다고 밝힘. 이에 따라 블랙록은 최대주주인 진양곤 이사회 의장에 이어 2대 주주에 등극했음. ▷이에 금일 동사를 비롯해 HLB이노베이션, HLB제약 등 일부 HLB 그룹주가 동반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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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클론 (174900) 64,400원 (+4.21%) |
파트너사 헨리우스의 HER2 표적 항체 'AC101' 유방암 임상 개발 확장 소식에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파트너사 헨리우스가 HER2 표적 항체 'AC101(코드명 HLX22)'을 유방암 1차 치료 영역으로 확장하며 임상 개발을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헨리우스는 HER2 양성 유방암 1차 치료를 목표로 AC101과 자사 HER2 ADC 'HLX87'을 병용하는 2/3상 임상에서 첫 환자 투약을 개시했으며, 이는 기존 위암 중심에서 시장 규모가 큰 유방암 영역으로 본격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유방암 1차 치료 임상 진입은 국산 항체 기술이 글로벌 치료 영역으로 확장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AC101의 개발 범위가 넓어질수록 동사의 장기 수익 기반과 기업가치 상승 가능성도 함께 커질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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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127710) 1,192원 (+3.83%) |
지난해 흑자전환 및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등에 상승 |
| ▷지난 27일 장 마감 후 25년 연결기준 매출액 731.44억원(전년대비 -6.19%), 영업이익 55.47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31.17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아울러 1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3-03~2027-03-02, NH투자증권(NH INVESTMENT & SECURITIES)) 및 보통주 374,765주(4.21억원) 규 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4-01~2026-04-30) 공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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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글우드랩 (950140) 12,500원 (+3.31%) |
코스메카코리아, 동사 주식 공개매수 추진에 상승 |
| ▷코스메카코리아는 동사에 대한 공개매수를 추진한다고 공시. 현재 동사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공개매수를 통해 지분율을 최대 66.7%까지 확대해 안정성을 높일 계획임. 공개매수 대상은 동사 보통주 331만1,310주이며, 매수 기간은 오는 23일까지 21일간임. 공개매수 가격은 주당 1만3,000원으로 제시됐음. ▷이와 관련, 코스메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공개매수는 북미 사업의 운영 효율을 높이고 성과 창출 구조를 안정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중장기 연결 매출 1조원 달성을 위한 실행 단계로 한국과 미국을 잇는 양대 생산 거점을 기반으로 글로벌 화장품 ODM 시장에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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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리오시스 (494120) 76,600원 (+3.10%) |
글로벌 기업향 ODM 매출 급성장 전망 등에 상승 |
| ▷상상인증권은 동사에 대해 랩오토메이션(실험실 자동화) 분야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모두 갖춘 강소기업으로서 올해부터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한 제조업자개발생산(ODM) 매출이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 수작업 에러를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려는 랩오토메이션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동사는 광메카트로닉스, 전장·제어, 기구설계, 소프트웨어, 세포분리, 혁신적 대량 생산 등 6개의 핵심 원천기술을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특히, 향후 성장을 견인할 핵심 동력으로는 'ODM 사업'이 꼽힌다며, 미국 글로벌 바이오텍 기업인 레비티와 협력해 셀로거 ODM 모델을 중국 시장에 출시했고, 콜로니피커(CPX) 역시 중국 시장에 진출했다고 밝힘. 이어 올해 상반기 내에 레비티향 신규 ODM 모델이 추가로 개발돼 공급될 예정이며, 중국을 넘어 유럽 및 기타 지역(GGM)으로 ODM 계약 지역 확대가 기대된다고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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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나텍 (126340) 126,900원 (+2.67%) |
슈퍼캡 매출액 성장 속 호실적 전망 등에 소폭 상승 |
| ▷DS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실적은 매출액 1,710억원(+106.6% YoY)과 영업이익 229억원(+488.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특히, 올해 슈퍼캡 매출액은 전년대비 122.1% 늘어난 1,55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주력 전방 시장 중 하나인 스마트미터기 향 매출액은 전년대비 10% 내외 성장이 전망되며 나머지는 전력산업 향 공급 증가가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설명. ▷이어 동사 실적이 슈퍼캡을 중심으로 중장기 고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힘. 올해가 그 첫해가 될 것이며 향후 매출 볼륨이 큰 신규 제품 공급이 시작되면 지금과는 완전 다른 실적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현재 글로벌 에너지 산업에서 Off-Grid가 화두 로 떠오르고 있다며, 전반적인 전력 수요가 증가하면서 여러 발전원에 대한 고른 수요 증가가 발생 중이나 On-Site에 최적화된 전력원은 연료전지라고 설명. 성장이 열린 만큼 그에 맞는 주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8,000원 -> 177,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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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스 (255440) 10,120원 (-3.62%) |
지난해 적자지속에 하락 |
| ▷지난 27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47.63억원(전년대비 +21.41%), 영업손실 64.64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52.75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 |
| 파인텍 (131760) 695원 (-4.92%) |
지난해 적자전환 등에 하락 |
|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63.45억원(전년대비 -34.74%), 영업손실 29.31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79.93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22) 공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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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듬지팜 (403490) 1,327원 (-4.94%) |
지난해 적자전환에 하락 |
| ▷지난 27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36.76억원(전년대비 -0.35%), 영업손실 8.74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43.42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 |
| 랩지노믹스 (084650) 1,453원 (-5.77%) |
지난해 적자지속에 하락 |
| ▷지난 27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81.61억원(전년대비 +2.63%), 영업손실 325.22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368.72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 |
| 아미코젠 (092040) 1,270원 (-5.79%) |
지난해 적자지속에 하락 |
| ▷지난 27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19.67억원(전년대비 -75.82%), 영업손실 169.12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301.10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 |
| 유일에너테크 (340930) 1,116원 (-5.98%) |
총 87.44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하락 |
| ▷지난 27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박진수 대상 881,834주(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134원, 상장예정:2026-03-25) 공시. ▷아울러 금일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성원메탈 제삼차 홀딩스 주식회사 대상 7,300,000주(77.45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061원, 상장예정:2026-04-21) 공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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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에스케이 (109740) 6,570원 (-6.68%) |
지난해 적자지속에 약세 |
| ▷지난 27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31.79억원(전년대비 +90.71%), 영업손실 227.21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98.00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 |
| SKAI (357880) 2,165원 (-7.08%) |
지난해 적자지속에 약세 |
| ▷지난 27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56.41억원(전년대비 -21.19%), 영업손실 41.41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53.89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 |
| 차바이오텍 (085660) 19,910원 (-8.04%) |
지난해 적자지속에 약세 |
| ▷지난 27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26조원(전년대비 +21.35%), 영업손실 475.03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391.52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 |
| 빛과전자 (069540) 1,007원 (-8.45%) |
1주당 가액 5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 속 약세 |
| ▷지난 27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11) 공시. | |
| 나인테크 (267320) 3,350원 (-8.72%) |
지난해 실적 부진에 약세 |
| ▷지난 27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23.68억원(전년대비 -58.23%), 영업손실 85.69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179.39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 |
| 성일하이텍 (365340) 57,400원 (-8.89%) |
지난해 적자지속에 약세 |
| ▷지난 27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946.29억원(전년대비 +42.88%), 영업손실 545.99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759.41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 |
| 앤씨앤 (092600) 688원 (-9.47%) |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 속 급락 |
|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15) 공시. | |
| 강원에너지 (114190) 14,150원 (-9.76%) |
지난해 실 적 부진에 급락 |
| ▷지난 27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122.51억원(전년대비 -5.42%), 영업손실 60.95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84.67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 |
| 사토시홀딩스 (223310) 1,446원 (-9.85%) |
주식병합 결정 속 급락 |
| ▷지난 27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 장예정:2026-05-15) 공시. ▷채무상환자금 확보를 위해 (주)퍼플렉시티(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등 대상으로 117.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1,758원, 전환청구일:2027-03-09 ~ 2029-02-09) 공시. ▷자기 전환사채 만기전 취득 결정(총 전환사채금액:400.00억원, 만기전 취득 결정 전환사채 금액:117.20억원) 공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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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 (044180) 280원 (-10.26%) |
지난해 적자전환에 급락 |
| ▷지난 27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77.87억원(전년대비 -82.37%), 영업손실 42.14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141.73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 |
| 엘앤씨바이오 (290650) 86,400원 (-12.37%) |
지난해 순이익 적자전환 속 급락 |
| ▷지난 27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54.76억원(전년대비 +18.56%), 영업이익 42.41억원(전년대비 +66.84%), 순손실 1,290.79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이와 관련, 동사는 기존 인체조직이식재 및 신제품의 견조한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으로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증가하였다고 밝힘. 반면, 주가 상승에 따른 전환사채 관련 파생상품 평가손실과 중국 법인 관련 평가손실 등 회계상 비현금성 요인을 일시에 인식함에 따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및 당기순손실이 계상되었다고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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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지I&C (011080) 505원 (-17.35%) |
90% 비율의 감자 결정 및 130.76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등에 급락 |
| ▷지난 27일 장 마감 후 90%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4-13, 상장예정:2026-05-07) 공시. ▷아울러 금일 운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2,800,000주(130.76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예정발행가:4,670원,1주당 약 0.65주 배정,청약예정:2026년 06월 15일~2026년 06월 16일(구주주),상장예정:2026-07-02) 공시. ▷한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이커머스 사업부의 2월 온라인 매출이 전년 대비 176% 성장했다고 밝힘. 동사는 '볼디니'를 통해 론칭 1년 차 25억원, 3년 차 100억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매출 및 영업이익 성장을 만들어 낼 계획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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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퍼스코리아 (322780) 325원 (-18.55%) |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에 급락 |
| ▷지난 27일 장 마감 후 공시번복(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해제·취소, 유상증자결정(제3자배정) 철회, 전환사채권발행결정(제5회차) 철회, 전환사채권발행결정(제6회차) 철회)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결정시한:2026-03-25) 공시. | |
| 넥스트아이 (137940) 212원 (-19.39%) |
지난해 적자폭 확대에 급락 |
| ▷지난 27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172.32억원(전년대비 +125.29%), 영업손실 399.42억원(전년대비 적자폭확대), 순손실 453.45억원(전년대비 적자폭확대). | |
| 비엘팜텍 (065170) 3,175원 (-19.62%) |
지난해 적자지속에 급락 |
| ▷지난 27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5.05억원(전년대비 -26.11%), 영업손실 26.65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83.08억원( 전년대비 적자지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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