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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분석

2026년 2월 13일 오늘의 주식 분석

by 고포릿스탁 2026. 2. 13.

 ADR

KOSPI 122.34
KOSDAQ 106.89

 

 

 주요이슈

 

- 코스피시장 -

2/12 KOSPI 5,522.27(+3.13%) 외국인/기관 대규모 순매수(+), 삼성전자(+6.44%) 등 반도체株 강세(+)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 고용 서프라이즈 속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등에 소폭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5,425.39(+70.90P, +1.32%)로 갭상승 출발. 장초반 5,399.52(+45.03P, +0.84%)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전 중 5,500선을 넘어서기도 하는 등 5,500선 부근에서 급등세를 이어가는 모습. 오후 들어 일부 상승폭을 반납해 5,47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재차 상승폭을 확대하다 결국 장중 고점인 5,522.27(+167.78P, +3.13%)로 장을 마감.

외국인, 기관 대규모 동반 순매수 속 반도체株 강세 등에 코스피지수는 3% 넘게 급등, 5,500선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 재차 경신. 외국인이 4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관은 5거래일 연속 순매수.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7,600계약 넘게 순매수. 반면, 개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 양산 출하 소식 및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HBM 논란' 일축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등 영향 등에 삼성전자(+6.44%), SK하이닉스(+3.26%), 한미반도체(+9.97%) 등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 SK스퀘어(+7.14%)도 큰 폭 상승. 삼성전자는 이날 언론을 통해 세계 최초로 업계 최고 성능의 HBM4를 양산 출하를 시작했다고 밝힘. 삼성전자는 개발 착수 단계부터 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JEDEC) 기준을 상회하는 성능 목표를 설정하고 개발을 추진해왔고, 이번 제품에는 최선단 공정 1c D램(10나노급 6세대 D램)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재설계 없이 양산 초기부터 안정적인 수율과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확보했다고 언급. 마크 머피 마이크론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밤사이 엔비디아에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4 납품에 실패했다는 루머에 대해 "HBM4는 이미 본격적으로 양산에 들어갔고, 고객사에 대한 납품도 시작(commenced shipments)했다"고 언급.

3차 상법 개정안 기대감 등에 신한지주(+5.05%), KB금융(+2.43%) 등 은행, 삼성화재(+5.83%), 한화생명(+5.64%) 등 보험, 미래에셋증권(+4.09%), 한국금융지주(+8.83%) 등 증권, 두산(+5.99%), HD현대(+4.40%) 등 지주사 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냈고, LG에너지솔루션(+4.59%), 삼성SDI(+2.25%), 포스코퓨처엠(+4.12%) 등 2차전지 관련주도 강세.

밤사이 발표된 美 고용지표는 호조를 보임. 미국의 1월 고용동향보고서에 따르면,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은 13만건 증가해 시장 예상치 7만건 증가를 크게 웃돌았음. 실업률은 0.1%포인트 하락한 4.3%로 집계되며 2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이면서 완전 고용에 가까운 모습을 나타냄. 다만, 이번 고용보고서가 1년여 만에 가장 강한 고용 증가를 보여줬지만, 성장세는 일부 섹터, 특히 의료 관련 분야에 집중됐다는 지적이 나오는 모습. 한편, 고용 호조 속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은 약화.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뉴욕증시 장 마감 무렵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3월 금리동결 확률을 93.0%로 크게 높여 반영했음.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대만이 휴장한 가운데, 중국이 상승한 반면, 일본, 홍콩은 하락하는 등 등락이 엇갈림.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40.2원으로 전거래일대비 6.8원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조138억, 1조3,668억 순매수, 개인은 4조4,476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7,648계약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1,645계약, 6,257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4.6bp 하락한 3.154%,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2.1bp 하락한 3.618%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0틱 오른 105.04로 마감. 금융투자, 투신이 15,654계약, 4,287계약 순매수, 외국인, 은행은 16,162계약, 3,933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40틱 오른 111.24로 마감. 금융투자가 3,769계약 순매수, 투신, 보험은 1,412계약, 1,397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SK스퀘어(+7.14%), 삼성전자(+6.44%), 삼성물산(+5.53%), 신한지주(+5.05%), LG에너지솔루션(+4.59%), SK하이닉스(+3.26%), 기아(+2.78%), 삼성생명(+2.50%), KB금융(+2.43%), 한화오션(+1.62%), 삼성바이오로직스(+0.41%), HD현대중공업(+0.37%), 한화에어로스페이스(+0.09%) 등이 상승. 반면, 한국전력(-1.48%), NAVER(-0.78%), 현대차(-0.59%), 셀트리온(-0.42%) 등은 하락. 두산에너빌리티, 현대모비스는 보합.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 전기/전자(+4.63%), 보험(+3.63%), 금융(+3.53%), 제조(+3.36%), 유통(+3.20%), 통신(+3.08%), 증권(+2.65%), 음식료/담배(+2.22%), 금속(+1.97%), 일반서비스(+1.95%), 화학(+1.88%), 기계/장비(+1.72%)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종이/목재(-1.30%), 전기/가스(-1.00%), 섬유/ 의류(-0.61%), 오락/문화(-0.34%)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PI 5,522.27(+167.78P/+3.13%)

 

 

 

- 코스닥시장 -

2/12 KOSDAQ 1,125.99(+1.00%) 개인/기관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 고용 서프라이즈 속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등에 소폭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22.55(+7.68P, +0.69%)로 상승 출발. 오전 중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1,110.18(-4.69P, -0.42%)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뒤 이내 반등에 성공. 이후 상승폭을 키워 오후 장중 1,127.80(+12.93P, +1.16%)에서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1,120선 부근에서 상승세를 이어가다 장막판 상승폭을 확대해 결국 1,125.99(+11.12P, +1.00%)로 장을 마감.

개인, 기관 순매수 속 코스닥 지수는 1% 상승.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기관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삼성전자(+6.44%), SK하이닉스(+3.26%) 강세 속 원익IPS(+29.77%), 동진쎄미켐(+4.36%), 리노공업(+3.26%), ISC(+3.54%) 등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냈고, 에코프로비엠(+3.50%), 상신이디피(+7.40%), 케이엔에스(+6.90%) 등 2차전지 테마도 상승. SKAI(+30.00%)는 관계사 스카이인텔리전스, 엔비디아 공식 리테일 파트너 등재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고, 에스코넥(+29.99%)이 지난해 실적 호조 등에 상한가. 현대ADM(+29.98%)은 췌장암 오가노이드 유전자 통해 '가짜 내성' 입증 소식에 상한가.

한편, 금융당국은 코스닥 부실기업 150여곳을 퇴출 심사대에 올리는 상장폐지 개혁방안을 발표했음. 우선 한국거래소 부이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상장폐지 집중관리단을 구성하고, 이날부터 내년 6월까지 집중관리기간을 운영하기로 했음. 가장 큰 변화는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로, 오는 7월1일부터 주가 1,000원 미만 기업은 상장폐지 대상이 됨.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859억, 688억 순매수, 외국인은 1,057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원익IPS(+29.77%), 디앤디파마텍(+6.95%), ISC(+3.54%), 에코프로비엠(+3.50%), 리노공업(+3.26%), 메지온(+2.83%), 삼천당제약(+2.16%), 에코프로(+1.97%), 알테오젠(+1.30%), 에이비엘바이오(+1.18%), 로보티즈(+1.07%), 이오테크닉스(+0.80%), 레인보우로보틱스(+0.60%) 등이 상승. 반면, 클래시스(-2.37%), 케어젠(-1.10%), 리가켐바이오(-0.89%), 보로노이(-0.69%), 펩트론(-0.40%), HLB(-0.38%), 코오롱티슈진(-0.21%)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 운송/창고(+2.45%), 기타제조(+2.20%), 통신(+2.05%), 기계/장비(+1.83%), 전기/전자(+1.56%), 음식료/담배(+1.33%), 비금속(+1.31%), 일반서비스(+1.18%), 금융(+1.10%), 화학(+1.09%), 제조(+1.06%), 유통(+0.84%), 금속(+0.62%)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출판/매체복제(-0.65%), 의료/정밀기기(-0.29%), 종이/목재(-0.09%), 섬유/의류(-0.02%), 건설(-0.02%)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DAQ 1,125.99P(+11.12P/+1.00%)

 

 

 시장종합

 

 

 

 

 특징테마

 

특징테마 이 슈 요 약
테마시황 ▷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 양산 출하 소식 및 마이크론(+9.94%), 'HBM 논란' 일축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28%) 급등 영향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3차 상법 개정안 기대감 등에 지주사 및 증권/보험/은행 등 금융주 테마 상승.

▷인도네시아 니켈 광산쿼터 대폭 삭감에 따른 니켈가격 반등 소식 등에 니켈 테마 상승.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평화협정 국민투표·대선 동시 진행 추진 속 종전 기대감 등에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등 테마 상승.

▷美 765kV 프로젝트 수주 본격화 기대감 등에 전선/ 전력설비 테마 상승.

▷쎄트렉아이, 해외기관과 2,830.57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65.26%) 규모 위성영상 획득 장비 공급계약 체결 및 스페이스X IPO 기대감 지속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일부 스페이스X(SpaceX) 테마 상승.

▷정보유출 사고 일회성 리스크 해소 이후 본업 경쟁력 및 주주환원 기대감 지속 등에 통신 테마 상승.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전망에도 방산 수출 모멘텀 및 26년 주요 방산기업 합산 영업이익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모비스(+15.82%)가 2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9.7%) 규모 국제열핵융합실험로(ITER) 초전도코일 전원공급장치 주제어기 업그레이드 개발 및 제작 공급계약 체결 등에 급등한 가운데, 일부 핵융합에너지 테마 상승.

▷이 외에 홈쇼핑, 화학섬유, 모더나, 초전도체, 석유화학, 종합상사, 2차전지(생산), 화이자, 그래핀, 2차전지(나트륨이온), 미디어(방송/신문), 2차전지(LFP/리튬인산철), LED장비, 폴더블폰,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탄소나노튜브(CNT), 아스콘, 줄기세포, 비철금속, 2차전지(소재/부품)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레드캡투어(-10.68%)가 지난해 4분기 부진한 실적 발표한 가운데, 여행, 렌터카 테마 하락. 카지노, 호텔/리조트, 일부 항공/저가 항공사 등 中 춘제를 앞두고 시장에서 부각됐던 일부 중국 소비 관련주도 하락.

▷이 외에 마리화나(대마),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편의점, 자전거, 부동산 보유 자산주, 캐릭터상품, 증강현실, 유심, 모바일솔루션, 골판지 제조, MLCC, 스마트카, NFT(대체불가토큰), 유리 기판, 페인트, 쿠팡,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모바일게임, 인터넷 대표주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반도체 관련주 삼성전자 세계 최초 HBM4 양산 출하 소식 및 마이크론(+9.94%), 'HBM 논란' 일축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28%) 급등 영향 등에 상승
▷삼성전자는 이날 오후 언론을 통해 세계 최초로 업계 최고 성능의 HBM4를 양산 출하를 시작했다고 밝혔음. 삼성전자는 개발 착수 단계부터 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JEDEC) 기준을 상회하는 성능 목표를 설정하고 개발을 추진해왔고, 이번 제품에는 최선단 공정 1c D램(10나노급 6세대)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재설계 없이 양산 초기부터 안정적인 수율과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확보했다고 밝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9.94%)가 고대역 폭메모리(HBM) 관련 루머를 정면 반박한 가운데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주가가 급등. 샌디스크(+10.65%), 웨스턴 디지털(+4.26%), 램리서치(+3.76%), 인텔(+2.46%) 등 여타 반도체 관련주도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28%)도 급등. 11일(현지시간) 마크 머피 마이크론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엔비디아에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4 납품에 실패했다는 루머에 대해 "HBM4는 이미 본격적으로 양산에 들어갔고, 고객사에 대한 납품도 시작(commenced shipments)했다"고 밝혔음. 아울러 "이번 회계연도 1분기 동안 출하 물량이 순조롭게 확대하고 있다"면서 "이는 지난해 12월 실적 발표 당시에 제시했던 일정보다 한 분기 빠른 것"이라고 언급.

▷앞서 반도체 분석업체 세미애널리시스는 최근 보고서에서 마이크론이 엔비디아가 요구한 성능이 못 미친다는 평가에서 엔비디아의 초기 HBM4 공급망에 포함되지 않았을 것으로 전망한 바 있음. 그러나 마이크론이 CFO의 발언을 통해 이 같은 시장의 부정적인 평가를 공식적으로 일축한 것임. 머피 CFO는 "우리는 HBM 성과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 고객과 긴밀하게 협업하고 있으며 (HBM의) 세대 전환 속도도 빠르다"고도 언급.

▷한편, 외신에 따르면, 메타는 인디애나주 레바논에 1기가와트(GW) 이상 규모의 신규 데이터센터를 착공한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총 투자액은 100억 달러(약 14조4,970억 원)를 웃도는 수준으로, 수십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대형 발전소에 맞먹는 전력 용량임. 이번 시설은 메타의 생성형 AI 연산 수요를 처리하는 동시에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기존 핵심 서비스 운영까지 담당하게 되며, 회사 역사상 최대 인프라 프로젝트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한화비전, 펨트론, 리노공업, 테스, 테크윙, 코미코, 주성엔지니어링, 원익머트리얼즈, 원익QnC, ISC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지주사/금융주 3차 상법 개정안 기대감 등에 상승
▷더불어민주당이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을 '우선 처리' 법안으로 추진 중인 가운데, 자사주 의무 소각 시 경영권 방어가 취약해질 수 있다는 경제계·법무부 등의 우려에 대해 "다시 코스피 2,500으로 가자는 주장"이라고 반박했음. 민주당 K-자본시장 특별위원회에서 위원장을 맡고 있는 오기형 의원은 전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3차 상법개정안과 관련해 '경영권 방어에 공백이 있고 이에 대한 대체방안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의 법무부 자료를 거론하며 "이러한 우려에 공감하지 않는다"고 밝힘.

▷이어 오 의원은 "자사주는 미발행 주식과 같은 것으로, 회사 모두를 위한 것"이라며 "자사주가 특정 주주의 경영권 방어 수단으로 쓰게 해달라는 건 다시 코스피 2,500으로 가자는 주장 아닌가"라고 언급. 이에 따라 자사주를 보유하려면 예외 없이 주주총회를 거쳐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할 방침으로 국회는 오는 13일 법제사법위원회에서 3차 상법 개정안을 주제로 입법공청회를 개최할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두산, LS, SK스퀘어, HD현대, HS효성 등 지주사, 한국금융지주, 신영증권, BNK금융지주, JB금융지주, 신한지주, 한화생명, DB손해보험 등 증권/은행/보험 등 금융주가 상승.
니켈 인도네시아 니켈 광산쿼터 대폭 삭감에 따른 니켈가격 반등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세계 최대 니켈 생산국인 인도네시아가 주요 광산의 생산 쿼터를 대폭 삭감한 영향으로 니켈 가격이 급등한 것으로 전해짐. 니켈 가격은 최근 4거래일 연속 상승했으며, 니켈값 급등의 직접적인 원인은 인도네시아 정부가 세계 최대 니켈 광산인 웨다베이 니켈의 생산 쿼터를 대폭 축소했기 때문으로 알려짐. 인도네시아 정부가 발급한 올해 웨다베이의 생산 쿼터는 1천200만t(톤)이며, 이는 지난해 쿼터인 4천200만t(톤)에서 무려 70% 이상 급감한 수치임. 웨다베이 광산은 중국 칭산그룹과 프랑스 에라메트, 인도네시아 국영 안탐이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으며, 에라메트 측은 쿼터 축소 사실을 확인하며 "정부에 쿼터 수정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인도네시아 정부의 이번 조치는 글로벌 공급 과잉을 해소하고 니켈 가격을 부양하려는 의도로 풀이되고 있음.

▷아울러 글로벌 투자은행(IB) 맥쿼리 그룹은 인니의 니켈 쿼터 축소로 인해 공급 과잉 폭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고, 올해 니켈 평균 가격 전망치를 기존보다 18% 상향한 톤당 1만7,750달러로 제시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현대비앤지스틸, 포스코인터내셔널, POSCO홀딩스, LG화학, 에코프로머티 등 니켈 테마가 상승.
우크라이나 재건 등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평화협정 국민투표·대선 동시 진행 추진 속 종전 기대감 등에 상승
▷외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압박 아래 러시아와의 평화협정에 대한 국민투표와 대통령 선거를 동시에 치를 준비에 나섰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파이낸셜타임스(FT)는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우크라이나에서 5월 중 국민투표와 대선을 동시에 실시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전쟁 발발 4주년인 24일(현지시간)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쟁으로 인해 계엄령이 선포되고 피란민 수백만명이 발생하고 국토의 약 20%가 점령된 상태에서 선거를 치 르는 건 불가능하다고 주장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전후 안전 보장을 조건으로 6월 안에 평화협정 마무리를 요구하면서 젤렌스키 대통령도 입장을 선회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다만, 미국이 선거를 강하게 압박하고 있지만,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상황에서는 대통령 선거를 치를 수 없다는 회의론이 나오고 있음. AFP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고위 당국자는 "러시아와의 전쟁 상황에서 안전 보장 여건이 마련돼야 대통령 선거가 치러질 것"이라고 언급. 이어 "선거는 빨리 치러져야 하지만 안보 상황이 허용하기 전까지는 불가능하다"라며, "러시아가 전쟁을 끝내는 데 관심이 있다는 징후가 없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대동금속, 진성티이씨, 삼미금속, HD건설기계, 오늘이엔엠, TYM, SG, 에스와이 등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가 상승.
전선/ 전력설비 美 765kV 프로젝트 수주 본격화 기대감 등에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효성중공업이 2월10 일 7,871억원 규모 765kV 프로젝트 수주를 공시했다며, HD현대일렉트릭 또한 2025년9월과 2026년1월 3,563억원 규모의 765kV 프로젝트 수주를 공시한 바 있다고 밝힘. 특히, 765kV 송전선로 1회선은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전력 밀도 상승과 원거리 재생에너지 연계 문제 해결을 위한 가장 효율적인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미국 내 투자 확대가 맞물리며 해당 수주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아울러 미국 중부 전력망을 운영하는 MSIO(Midcontinent Independent System Operator)는 LRTP Tranche 2.1 승인을 통해 765kV 그리드 구축 계획을 구체화했다며, 2030년대 개통을 목포료 하는 만큼, 2026년부터 관련 업체들의 실질적인 수주가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또한, 미국 최대의 전력망 운영 기관인 PJM의 2025 RTEP Window 1 분석 결과 역시 765kV 중심의 투자 확대 기조를 보여준다며, PJM이 권고한 총 투자 규모 118억 달러 중 38.6%가 서부 지역 전압 안정화를 위한 Proposal 570과 서부와 동부를 잇는 전력망 확장 사업인 Proposal 237에 집중되었다고 설명. 이에 따라 약 5.6조원 규모의 투자 확대가 이뤄질 것이며, 이는 자연스럽게 초고압 변압기 업체들의 수주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분석.

▷이 같은 분석 속 LS, 비츠로테크, 위너스, 비츠로시스, 지엔씨에너지, 대한전선, 보성파워텍, 세명전기, 일진전기 등 전선/전력설비 테마가 상승.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쎄트렉아이, 해외기관과 2,830.57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65.26%) 규모 위성영상 획득 장비 공급계약 체결 및 스페이스X IPO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쎄트렉아이, 해외기관과 2,830.57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65.26%) 규모 공급계약(위성영상 획득 장비 공급) 체결(계약기간:2026-02-10~2035-02-09) 공시. 이번 계약은 조건부 계약이 아닌 확정 계약이며, 계약금 및 선급금이 있는 것으로 명시됐고, 생산 방식은 자체생산임. 계약상대방의 비밀유지 요청에 따라 판매ㆍ공급계약의 내용, 계약상대방, 판매ㆍ공급지역, 주요 계약조건에 대하여 별도의 통보가 있을 때까지 공시를 유보했음.

▷유안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4년 12월 1번째 공개매수 (Tender Offer)에서 스페이스x는 3,500억 달러 가치를 인정받았는데 이때 미래에셋증권의 장부가는 6,000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이는 2022년 전후 미래에셋증권이 스페이스x에 투자한 2,300억원이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가 1,400억 달러에서 3,500달러로 2.5배 증가한 것에 기인한다고 설명. 현재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는 xAI와 합병하면서 기존 8,000억 달러 대비 높은 1조 달러 수준이 예상되며 xAI와 합병한 기업가치는 1.25조 달러 수준이라고 밝힘. 스페이스x의 가치가 3,500억 달러에서 1조 달러로 2.9배 증가한다면 1분기 반영될 스페이스x의 장부가치는 1.6조원 수준이 예상되며 평가이익은 1조원이 예상된다고 분석.

▷이와 관련, 제노코, 퍼스텍,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한화시스템,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스피어, 미래에셋증권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일부 스페이스X 테마가 상승. 한편, 장중 20% 가까이 급등했던 쎄트렉아이(-1.16%)는 소폭 하락 마감.



 

 

 

 특징종목

 

 

특징 종목(코스피)
특징종목 이슈요약
태광산업
(003240)
1,187,000원
(
+25.21%)
트러스톤자산운용 주주서한 압박에 급등
▷트러스톤자산운용은 언론을 통해 동사 이사회를 상대로 기업가치 제고를 요구하는 공개 주주서한을 발송하고, 3월 정기주주총회에 자진 상장폐지 안건을 포함한 7개 주주제안을 제출했다고 밝힘. 트러스톤이 이번 주총에 올린 주주제안의 핵심은 소수주주 보유 유통주식 23만주(21.1%) 전량 매입 후 자진 상장폐지임. 동사가 상장유지를 선택할 경우 채이배 전 의원·윤상녕 변호사 독립이사 후보 추천(분리선출), 선임독립이사 제도 도입, 성수동 등 비영업용 자산 매각 또는 개발, 자사주(24.4%) 중 20% 즉각 소각, 기업가치 제고 계획 수립·공표, 1:50 액면분할 등을 요구?음.
씨케이솔루션
(480370)
11,880원
(
+24.92%)
주당 2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에 급등
▷보통주 1주당 2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기준일:2026-03-03, 상장예정:2026-03-23) 공시.
삼영무역
(002810)
20,050원
(
+11.95%)
3개년 주주환원 정책 발표 등에 급등
▷3개년(2025년~2027년 사업연도) 주주환원 정책 안내 공시. 현금배당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당기순이익'의 25%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현재 보유중인 자기주식을 매년 180,000주씩 3년간 현물배당으로 주주들에게 환원하고, 나머지는임직원 보상용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목표로 한다고 밝힘.
▷보통주 1주당 1,181원(시가배당율 6.7%)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2-27) 공시.
▷보통주 180,000주(32.23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 간:2026-03-27~2026-04-26) 공시.
경동나비엔
(009450)
69,000원
(
+10.93%)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 달성 등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394.55억원(전년동기대비 +9.8%), 영업이익 454.64억원(전년동기대비 +34.8%), 순이익 193.80억원(전년동기대비 -60.2%). 누적기준 매출액 1.50조원(전년대비 +11.0%), 영업이익 1,440.97억원(전년대비 +8.7%), 순이익 903.81억원(전년대비 -27.3%). 연간 매출이 1조5천억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임.
▷아울러 보통주 1주당 750원(시가배당율 1.3%)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에코프로머티
(450080)
69,900원
(
+9.91%)
그린에코니켈 연결 편입 효과에 주목 분석 등에 급등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그린에코니켈 연결 편입 효과에 주목해야 된다고 분석. 1월부로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인 그린에코니켈 실적의 연결 편입이 확정됐으며, 해당 제련소는 연간 매출액 4,000억원/영업이익 1,000억원(1,380원/달러, 니켈 $16/kg 가정)이 예상되는 법인이고, 환율 및 메탈 가격 상승 시 추가 실적 개선이 가능한 상황이라고 설명. 그린에코니켈 제련소는 연간 약 2만 톤의 니켈을 생산할 수 있으며, 이중 약 1만 톤을 에코프로 그룹이 off-take 물량으로 확보. 해당 제련소의 경우, 원가는 동일한 가운데 MHP Payable 상승을 통한 제련소 이익 확대가 기대되며, off-take 계약을 통해 시장 최저가 대비 2~3% 추가 할인된 가격에 조달함에 따라 수익성 제고가 가능한 구조라고 밝힘. 2026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1.1조원(+190%YoY), 영업이익 1,120억원(흑자전환 YoY)을 전망.
▷한편, 동사는 4분기 흑자전환 이후 2026년부터는 분기별(QoQ)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특히, 신규 고객사 확보, 메탈 가격 상승 및 제품 믹스 개선(산화전구체 비중 확대)에 힘입어, P와 Q가 모두 상승하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
두산퓨얼셀
(336260)
36,900원
(
+9.01%)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 기대감 등에 급등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점점 가시화되기 시작한 해외 시장으로의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의 신규수주는 2025년 72MW에 그치면서 2024년의 74MW 수준을 유지했다며, 이는 2024년 수주한 CHPS 물량 중 68MW가 계약 지연으로 인해 수주 시점이 올해로 이연되었기 때문이라고 분석. 이에 따라 올해 신규 수주는 2025년 CHPS 물량 107MW를 비롯해 국내에서 약 175MW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특히, 가장 주목받는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이 긍정적이라고 설명. SOFC의 경우 단기적으로 최근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셀스택을 별도로 판매하는 전략을 취하면서 유럽향 수출이 논의 되고 있다고 언급. 또한, 연료전지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데이터센터의 냉방에 사용할 수 있는 PAFC 시스템의 개발도 완료되어 해외 빅테크 업체들과 기술 및 품질 검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중으로 수주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한편, 4Q25 잠정 매출액은 1,358억원(-48.1% YoY, +49.5% QoQ), 영업손실은 766억원(적지 YoY, 적지 QoQ), 당기순손실은 1,026억원(적지 YoY, 적지 QoQ)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힘.
미래아이앤지
(007120)
1,226원
(
+8.88%)
지난해 실적 개선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141.28억원(전년대비 +20.73%), 영업이익 37.98억원(전년대비 +88.70%), 순손실 16.15억원(전년대비 적자폭축소).
한국금융지주
(071050)
246,500원
(
+8.83%)
자회사 한국투자증권, 업계 최초 2조 클럽 입성 등에 강세
▷전일 장중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0.54조원(전년대비 -2.97%), 영업이익 2.34조원(전년대비 +95.48%), 순이익 2.02조원(전년대비 +93.55%).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주), 25년 연결기준 매출액 18.54조원(전년대비 -5.30%), 영업이익 2.34조원(전년대비 +82.50%), 순이익 2.01조원(전년대비 +79.94%). 언론에 따르면, 국내 증권사 사상 최초 ‘영업익·순익 동반 2조 클럽’을 달성한 것으로 전해짐.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26/27년 일평균거래대금 전망치를 45.6조원, 42.3조원으로 각각 34.8%, 27.2% 상향하면서 26년 이익 전망치를 2.1조원으로 11.8% 상향했다고 밝힘.이어 IMA 수신 확보와 높아진 거래대금 수준을 반영하여 목표주가 산출에 적용되는 지속가능 ROE도 10.9%에서 12.0%로 상향했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50,000원 -> 295,000원[상향]
계룡건설
(013580)
26,300원
(
+8.23%)
지난해 영업이익 및 순이익 개선, 보통주 1주당 700원(시가배당율 3.0%) 현금배당 결정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84조원(전년대비 -9.05%), 영업이익 1,629.69억원(전년대비 +83.03%), 순이익 978.02억원(전년대비 +96.73%).
▷아울러 보통주 1주당 700원(시가배당율 3.0%)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2-28) 공시.
우진아이엔에스
(010400)
4,495원
(
+8.18%)
이룸기술과 AI 기반 상수관망 관리 기술 관련 전략적 MOU 체결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상수관망 통합관제시스템 기술을 보유한 이룸기술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은 AI 기반 상수관망 관리 기술의 실제 현장 적용 확대와 사업 협력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양사는 기술과 시공 역량을 결합해 상수관망 스마트 관리 분야의 실질적 사업화를 공동 모색할 계획.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스마트 인프라 시대에는 기술과 시공이 함께 움직이는 협력 구조가 중요하다"며 "이룸기술의 관제 기술이 현장에서 구현될 수 있도록 설비 시공 파트너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힘.
LS
(006260)
250,500원
(
+7.51%)
구조적 성장 본격화 전망 등에 강세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26년부터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 본격화 및 기업가치 증대가 예상된다고 밝힘. 특히, LS ELECTRIC, LS전선 등은 글로벌 전력망 및 AIDC 전력인프라 투자 고도화, 경쟁력 부각 등으로 초고압 변압기 및 배전기기, HVDC 변압기/케이블, 지중/해저케이블, 부스덕트 등 수주 확대가 기대되며, 고마진 중심의 시장(북미, 유럽 등), 제품 공급 확대로 구조적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설명.
▷한편, 4Q25 매출액 8조9,842억원(+27%, 이하 YoY), 영업이익 2,592억원(-13%), 영업이익률 2.9%(-1.3%p)를 기록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했다고 분석. LS전선은 영업이익 337억원(-28%)을 기록했으며, 고마진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이 1Q26으로 이연되고, 상대적으로 나동선 등 저마진의 제품 매출비중이 늘어나며 수익성이 하락했다고 언급. 반면, LS MnM 영업이익은 1,115억원(+10%) 기록했으며, 제련수수료 하락에도 불구하고, 금, 은, 황산/PSA(반도체용 황산) 등 부산물의 가격 상승,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좋은 미국향 전기동 스팟 판매량 증가 등으로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고 설명.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55,000원 -> 300,000원[상향]
에이블씨엔씨
(078520)
12,020원
(
+6.84%)
지난해 4분기 실적 호조 및 2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등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78.68억원(전년동기대비 +4.59%), 영업이익 69.07억원(전년동기대비 +26.92%), 순이익 55.02억원(전년동기대비 +85.87%). 아울러 2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2-12~2026-08-11, 신한투자증권 주식회사(SHINHAN SECURITIES CO.,LTD.)) 및 보통주 1주당 261원(시가배당율 2.4%)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4-01) 공시.
포스코인터내셔널
(047050)
69,000원
(
+6.65%)
내년 미국서 희토류 첫 생산 소식에 강세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미국 기업과 설립한 합작법인을 통해 내년부터 현지에서 희토류를 처음으로 생산한다며, 기존 공장을 매입해 희토류를 원료로 하는 영구자석도 제조하기로 했다고 전해짐. 이는 지난해 9월 미 현지 광물 업체인 리엘리먼트 테크놀로지스와 체결한 희토류 공급망 강화 업무협약이 구체화된 것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두 회사의 합작사가 브라운필드형 투자로 연내 생산 단지를 착공한다"라며, "내년 희토류와 희토류가 주 원료인 영구자석을 생산할 것"이라고 밝힘.
오리온
(271560)
138,600원
(
+6.62%)
안정적 실적 및 배당 매력 확대 등에 따른 주가 리레이팅 전망 등에 강세
▷전일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33조원(전년대비 +7.34%), 영업이익 5,582.58억원( 전년대비 +2.69%), 순이익 3,905.97억원(전년대비 -26.74%). 또한, 보통주 1주당 3,500원(시가배당율 2.8%)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31) 공시.
▷이와 관련 LS증권은 동사에 대해 코코아 등 높은 원재료 가격 부담이 지속되었지만, 국내외 판매량 확대를 통해 이익 성장을 시현했다고 밝힘. 올해 연결 매출액은 3조5,980억원(+8.0% YoY), 영업이익은 6,135억원(+9.9% YoY, OPM 17.1%)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코코아 가격의 하락으로 2분기부터 개선된 원가 흐름이 예상되며, 글로벌 견조한 판매량을 기반으로 레버리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힘.
▷아울러 2025년 결산 주당 배당금은 전년대비 +40% 확대된 3,500원이며 연간 배당 성향은 전년대비 +10%p 증가한 36% 수준이라고 밝힘. 올해에도 높은 이익 성장 감안 시 높은 배당 성향을 기대된다며, 안정적인 성장과 더불어 배당 매력까지 확대되며 주가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50,000원 -> 160,000원[상향]
NHN
(181710)
35,000원
(
+5.58%)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등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51조원(전년대비 +2.5%), 영업이익 1,323.50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576.50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연간 최대치를 달성한 가운데, 동사가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 구조 효율화와 체질 개선의 성과가 본격화된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이와 관련, 정우진 동사 대표는 "지난 몇 년 간 동사는 선택과 집중의 기조 아래 사업구조 전반을 점검하며 수익성 향상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이어왔다"며, "2026년은 수익성 회복에 머무르지 않고 게임, 결제, 기술 등 핵심 사업의 성과가 보다 명확하게 실적에 반영되며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만드는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한편, 25년4분기 실적 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944.24억원(전년동기대비 -0.2%), 영업이익 190.65억원(전년동기대비 -26.9%), 순손실 380.31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및 연결기준 매출액 6,857.22억원(전년동기대비 +6.5%), 영업이익 551.46억원(전년동기대비 +120.5%), 순이익 286.52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또한, 보통주 1주당 500원(시가배당율 1.6%)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31) 공시.
LX인터내셔널
(001120)
45,050원
(
+5.13%)
인니서 탄소배출권 사업권 확보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도네시아에서 운영 중인 하상(Hasang) 수력발전 사업이 지난달 인도네시아 환경부로부터 파리협정 제6.4조 기반의 탄소감축 사업으로 공식 승인받았다고 밝힘. 파리협정 체제가 발효된 2021년 이후 인도네시아가 자국 프로젝트를 공식 승인한 첫 사례이며, 인도네시아에서 확보한 탄소배출권을수익화할 수 있는 길이 열렸고, 유엔 승인 등 후속 절차를 거쳐 국내 배출권으로 전환하거나 글로벌 시장에 판매하는 등 다양한 활용 방안을 검토할 계획. 아울러 이번을 계기로 인도네시아에서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통해 연간 31만t(톤) 규모의 탄소배출권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예정.
금호에이치티
(214330)
556원
(
+4.71%)
자사주 소각 관련 감자 결정 속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4.09%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4-27, 상장예정:2026-05-15) 공시. 감자방법은 자기주식 소각으로 감자사유는 회사합병 시 취득한 자기주식(피합병법인 주식, 단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을 소각하여 주주가치 제고 목적임.
OCI홀딩스
(010060)
155,600원
(
+4.64%)
지난해 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분석 등에 상승
▷신영증권은 동 사에 대해 4Q25 영업이익은 273억원(QoQ 흑전, YoY 흑전)으로 컨센을 15% 상회했다고 분석. 이는 대부분 OCI TRS의 가동 및 판매 정상화에 기인하며, OCI TRS 영업이익은 332억원(QoQ + 979억원)으로 대폭 개선되었다고 설명. 미국 내 비중국산 폴리실리콘 수요 증가에 따른 판매량 증가(QoQ +10%)와 가동률 상향(90%)에 따른 고정비 절감 영향이며, 직전 분기 가동중단에 따른 일회성 비용도 소멸했다고 밝힘. OCIE 영업이익은 -156억원(QoQ -282억원) 기록했으며, 이번 분기 프로젝트 매각 건이 없었던 영향이라고 분석. OCISE 영업이익은 -121억원(QoQ -143억원)을 기록했으며, 비계획정비에 따른 가동일수 감소 및 SMP 하락 영향이라고 설명.
▷한편, 올해부터 동사 태양광 전 밸류체인에 걸쳐 긍정적인 모멘텀이 상존한다고 분석. 미국 탈중국 공급망 구축 강화에 따른 비중국 폴리실리콘/웨이퍼 가격 프리미엄 확대가 예상되며, 미국의 수입산 폴리실리콘 Section 232 조사 및 PFE 가이드라인 발표 결과에 따라 Non-FEOC 폴리실리콘/웨이퍼에 대한 수요 확대될 가능성 높다고 전망. 그에 따라 글로벌 최대의 비중국산 폴리실리콘 생산 Capa 보유한 동사의 가격 협상력 상승과 판가 인상을 기대.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20,000원 -> 170,000원[상향]
팬오션
(028670)
5,120원
(
+4.28%)
4분기 주력 사업부문 실적 개선세 시현 및 포트폴리오 다각화 기대감 등에 상승
▷미래에셋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매출액은 1조4,763억원(-11.9% YoY, +16.3% QoQ)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1,304억원(+18.8% YoY, OPM 8.8%)을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시장 기대치(1,341억원)를 소폭 하회한 것이나, LNG선(396억원, +159% YoY) 및 탱커선(+8.2% YoY) 실적 개선으로 증익에는 성공했다고 밝힘. 아울러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은 48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당기순손실 329억원)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밝힘.
▷동사는 실적 발표와 함께 중고 VLCC선 투자를 발표했는데, 이는 총 10척에 대한 취득가액 9,737억원으로 자산 총액의 9.5%에 달하는 의미있는 투자라고 밝힘. SK해운으로부터 장기 화물운송계약 연계 선박을 취득하는 투자로, 향후 탱커선 시장에서 운송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또한, 국내 최대 건화물 선사인 동사는 최근 LNG선 투자에 이어 VLCC 부문 까지 확대하면서 Wet Bulker로 다변화하고 있다고 밝힘. 이러한 안정성은 2년 연속 20% 이상의 안정적인 배당 성향과 함께 동사 밸류에이션 상승의 촉매로 판단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000원 -> 6,000원[상향]
동국홀딩스
(001230)
8,300원
(
+4.01%)
1주당 가액 2,500원을 500원으로 분할하는 주식분할 결정 등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2,500원을 500원으로 분할하는 주식분할 결정(상장예정:2026-05-29) 공시. 아울러 70.94%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4-27) 공시, 감자방법은 액면액 감소(금 5,000원→금 2,500원)임. 아울러 2.20%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4-27) 공시, 감자방법은 자기주식 소각(698,940주)임.
▷한편,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98조원(전년대비 -0.70%), 영업이익 394.56억원(전년대비 -31.97%), 순이익 151.01억원(전년대비 -23.15%).
삼화전기
(009470)
45,600원
(
-5.20%)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300.67억원(전년대비 -1.30%), 영업이익 120.36억원(전년대비 -51.44%), 순이익 111.25억원(전년대비 -46.18%).
티엠씨
(217590)
14,690원
(
-5.47%)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실적 부진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4분기 실적 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737.81억원(전년동기대비 -1.87%), 영업손실 10.51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14.53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및 연결기준 매출액 758.90억원(전년동기대비 -3.36%), 영업손실 21.04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30.66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아울러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408.84억원(전년대비 -5.96%), 영업이익 64.28억원(전년대비 -54.95%), 순손실 5.85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TKG휴켐스
(069260)
19,520원
(
-7.49%)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764.81억원(전년동기대비 -11.36%), 영업이익 46.08억원(전년동기대비 -43.94%), 순손실 11.21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한편, 보통주 1주당 1,000원(시가배당율 4.9%)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2-27) 공시.



특징 종목(코스닥)
특징종목 이슈요약
SKAI
(357880)
1,963원
(
+30.00%)
관계사 스카이인텔리전스, 엔비디아 공식 리테일 파트너 등재 소식에 상한가
▷언론에 따르면, 동사 관계사인 피지컬 AI 기반 디지털 트윈 솔루션 기업 스카이인텔리전스가 엔비디아(NVIDIA)의 공식 리테일 파트너로 등재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엔비디아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리테일 파트너 ISV 13개 기업 중 한국 기업으로는 스카이인텔리전스가 유일하게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단순 협력을 넘어 엔비디아가 직접 자사 채널을 통해 기술력과 솔루션을 소개했다는 점에서 사업적 실효성을 확보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이와 관련 회사 관계자는 "생성형 인공지능과 피지컬 에이아이의 융합이 가속화되는 흐름속에서 합성데이터 생산 인프라를 보유한 기업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산업 인프라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겠다"고 밝힘.
▷한편, 스카이인텔리전스는 2025년 엔비디아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인셉션(Inception Program) 회원사로 선정된 이후, 옴니버스(Omniverse)와 아이작 심(Isaac Sim)을 기반으로 디지털 트윈 및 로보틱 3D 스캐닝 기술 을 고도화한 바 있음.
에스코넥
(096630)
906원
(
+29.99%)
지난해 호실적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786.88억원(전년대비 -4.52%), 영업이익 132.74억원(전년대비 +224.60%), 순이익 357.08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현대ADM
(187660)
5,680원
(
+29.98%)
췌장암 오가노이드 유전자 통해 '가짜 내성' 입증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췌장암 환자 유래 오가노이드(PDO) 유전자 분석을 통해, 항암제 내성이 암세포 자체의 유전자 변이보다 암세포를 둘러싼 '물리적 장벽'에 기인한다는 '가짜 내성 극복'의 유전적 기전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고 밝힘. 이는 지난 9일 발표한 '암 전이 원천 차단' 기전 규명에 이은 2차 연구 결과로, 암 치료의 최대 난제인 '항암제 내성'의 결정적 원인을 밝혀냈다는 점 에서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씨앤팜, 현대바이오, 동사로 구성된 '바이오 신약팀'은 오가노이드사이언스(오가노이드 배양) 및 젠큐릭스(RNA-seq 유전자 분석)와의 정밀 공동 연구를 통해 내성 암 조직의 유전체를 분석, 약물 내성을 유발하는 '기질 장벽'의 실체를 밝혀낸 것으로 알려짐. 동사는 이번 연구를 통해 항암제 내성을 '암세포의 유전적 변이'가 아닌 '약물 전달의 실패'로 재정의했으며, 연구팀은 핵심 물질 '페니트리움' 투여 시, 암세포가 성벽처럼 쌓아 올린 핵심 유전자군인 Collagen(COL1A1, COL1A2)과 Fibronectin(FN1)의 발현량이 급격히 감소함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조원동 대표는 "우리가 규명한 것은 단순한 실험 결과가 아니라, 더 이상 쓸 약이 없어 호스피스로 향해야 하는 내성 암 환자들에게 보낼 수 있는 구조 신호"라며 "이번 전립선암 임상을 통해 '가짜 내성 극복' 기전을 인체에서 증명하고, 이를 폐암·유방암 등 모든 난치성 고형암으로 확장하여 암 치료의 패러다임을 뿌리째 바꿀 것"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동사와 현대바이오, 젠큐릭스 등이 시장에서 부각.
아이센스
(099190)
23,450원
(
+21.88%)
라이프스캔과 CGM PL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당뇨 관리 기업 라이프스캔(LifeScan Enterprise LLC)과 연속혈당측정기(CGM) PL(Private Label)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을 통해 동사는 자사가 개발한 연속 혈당측정기 제품을 라이프스캔에 공급하며, 라이프스캔은 해당 제품을 자사의 대표 브랜드인 '원터치(OneTouch)' 제품명으로 유럽 일부국가에서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알려짐. 특히, 동사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자사의 CGM 기술력과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라이프스캔이 보유한 글로벌 유통망과 브랜드 파워를 활용해 유럽 시장 내 CGM 사업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글로벌 혈당관리 시장에서 오랜 신뢰를 쌓아온 라이프스캔과의 협력을 통해 동사의 CGM 기술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의미 있게 평가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계약은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CGM 사업을 확대해 나가는 의미 있는 실행 단계가 될 것"이라고 설명.
폰드그룹
(472850)
7,180원
(
+18.09%)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 등에 급등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764.32억원(전년동기대비 +28.16%), 영업이익 203.41억원(전년동기대비 +38.50%), 순이익 173.17억원(전년동기대비 +26.07%) 및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857.85억원(전년대비 +31.77%), 영업이익 575.73억원(전년대비 +39.32%), 순이익 433.23억원(전년대비 +59.53%).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2025년 역대 최대 실적은 미래 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한 회사의 경영전략이 가시화된 결과로, 회사의 외형과수익성 모두 한 단계 레벨업되었음을 입증한 성과"라며, "2026년에는 해외 매출 비중 확대와 함께 화장품 및 플랫폼 등 신규 사업이 전사 이익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는 구조적 전환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강력한 펀더멘탈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기업가치를 새롭게 평가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모비스
(250060)
5,930원
(
+15.82%)
25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25.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9.7%) 규모 공급계약(국제열핵융합실험로(ITER) 초전도코일 전원공급장치 주제어기 업그레이드 개발 및 제작) 체결(계약기간:2026-02-12~2033-06-30) 공시.
씨엠티엑스
(388210)
139,300원
(
+13.44%)
美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와 파트너십 확대 소식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전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세미콘 코리아 2026' 전시 부스에서 마이크론 대표단과 만나 중장기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힘. 양사는 마이크론 싱가포르 팹에 투입될 고순도 실리콘 부품 공급 확대 방안과 차세대 공정용 신규 부품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며, 동사의 올해 마이크론 공급 물량은 대폭 증가할 전망이라고 설명.
▷마이크론의 생산 능력 확대와 동사의 제품 다변화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기 때문으로, 특히, 올해부터 본격화될 폐실리콘 부품 리사이클 사업을 통한 공급망 안정화 방안도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고 밝힘. 이미 품질 검증이 끝난 단결정 실리콘 리사이클 부품은 조만간 공급이 시작되며, 다결정 실리콘 리사이클 부품에 대한 평가도 진행될 예정이라고 언급.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이뤄져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605억원, 영업이익 516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며 "올해도 국내는 물론 글로벌 반도체 고객사들에 대한 공급 확대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힘.
나무기술
(242040)
3,930원
(
+13.26%)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급등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022.98억원(전년대비 +11.89%), 영업이익 22.51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손실 17.98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하드웨어 및 기타 매출은 전년대비 44.5% 감소한 119억원으로 축소된 반면, 클라우드 부문 매출은 역대 최대인 277억원을 달성한 것으로 전해짐. 동사 관계자는 “하드웨어 비중 축소는 고수익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나아가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었으며, 클라우드와 가상화 매출 비중이 사상 최고치를 도달했다”며, “글로벌 수준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및 AI 기술력을 활용해 소버린 AI 시장 확대를 가속화하고 기업가치 및 주주 가치를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힘.
파두
(440110)
55,000원
(
+11.45%)
지난해 매출 호조 및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와 204.4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7.01%) 규모 공급계약 체결 등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924.19억원(전년대비 +112.44%), 영업손실 617.46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720.97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이와 관련, 언론에 따르면, 인공지능(AI) 인프라인 데이터센터 구축이 확대되면서 관련 기술을 공급하는 동사도 수혜를 입은 것으로 전해짐. 동사 관계자는 "지난 2년간의 개발을 완료하고 출시를 앞둔 젠6 컨트롤러의 경우 젠5 컨트롤러 이상의 차별적 경쟁력을 보여주며 파두의 기술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으로 보고 있다"라며 "개발 투자가 일단락되면서 판관비의 증가 없이도 매출 증가가 이루어져 명확한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힘.
▷아울러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와 204.4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7.01%) 규모 공급계약(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체결(계약기간:2026-02-12~2026-07-10) 공시.
큐캐피탈
(016600)
345원
(
+9.52%)
지난해 호실적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200.71억원(전년대비 +7.51%), 영업이익 37.60억원(전년대비 +33.19%), 순이익 19.62억원(전년대비 +10.22%).
더블유씨피
(393890)
9,950원
(
+9.22%)
지난해 4분기 적자폭축소에 급등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71.89억원(전년동기대비 +54.75%), 영업손실 393.31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폭축소), 순손실 439.61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폭축소). 25년 연결기준 매출액 1,108.12억원(전년대비 -65.59%), 영업손실 1,267.69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513.79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엑스페릭스
(317770)
3,835원
(
+8.64%)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와 바이셀스탠다드에 전략적 투자 단행 소식 속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와 토큰증권 플랫폼 기업 바이셀스탠다드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힘. 이번 투자는 그룹 차원에서 지식재산(IP) 자산을 활용한 신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한 포석으로,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가 보유한 특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한 토큰증권(STO)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이뤄진 것으로 전해짐. 양사는 이번 투자를 통해 바이셀스탠다드와 함께 표준필수특허(SEP) 등 수익 창출이 가능한 특허 자산을 기초로 한 ‘특허 수익 연동형 투자상품’을 구조화하고, 이를 STO 형태로 시장에 공급하는 모델을 구축할 계획.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단순한 재무적 투자가 아니라, 그룹이 보유한 IP 자산을 금융 상품화하는 신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특허 기반 STO 추진은 기술 혁신과 자본시장을 연결해 지식재산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특허 수익 구조를 투자상품으로 전환해 시장에 공급하는 모델을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힘.
헥토이노베이션
(214180)
24,100원
(
+8.56%)
종속회사 헥토데이터, AI 기반 'AI 예제코드' 서비스 업계 최초 출시 소식 속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종속회사 헥토데이터가 자사의 API를 고객사 서비스에 쉽고 빠르게 연동할 수 있도록 돕는 AI 예제코드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고 밝힘. 이번 서비스는 헥토 그룹의 AI 기술 전담 조직인 H.AI(Hecto AI) 본부와 공동 개발했으며, 자산관리, 헬스케어, 금융거래 등 헥토데이터가 제공하는 다양한 API를 고객사의 앱이나 서비스에 적용할 때, 개발자가 즉시 참고할 수 있는 실행 가능한 코드를 AI가 실시간으로 생성해 제공하는 방식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헥토데이터 관계자는 "자체 AI 기술을 적용한 'AI 예제코드' 서비스를 통해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API 서비스 경쟁력을 대폭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질의 데이터를 기업 고객에게 가장 쉽고 간편한 방식으로 제공하는 데이터 전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힘.
에스피소프트
(443670)
5,700원
(
+7.55%)
지난해 매출액 및 순이익 개선 등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44.83억원(전년대비 +20.75%), 영업이익 36.17억원(전년대비 -3.71%), 순이익 38.14억원(전년대비 +1,162.70%).
▷언론에 따르면, 실적 호조는 본원사업인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제품 공급뿐 아니라 자회사를 통한 데이터센터 매출 확대에 따른 것으로 전해짐. 특히, 지난 2024년 스팩 합병상장에 따른 일회성 비용과 유호스트 인수 과정에서 발생한 주식교환 비용이 해소되면서 지난해 순이익이 대폭 증가했음. 동사 관계자는 "MS뿐 아니라 어도비까지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통합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선보였다"며 "클라우드 스토리지 등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중심으로 실적 호조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힘.
HLB파나진
(046210)
1,819원
(
+7.38%)
진양곤 HLB 의장, 동사 주식 첫 매입 소식에 강세
▷동사는 전자공시를 통해 진양곤 의장이 지난 4일부터 5차례에 걸쳐 동사 주식 205,064주(0.42%)를 장내매수 했다고 밝힘. 진양곤 의장이 동사 주식을 매입한 것은 동사가 2023년 HLB그룹에 편입된 이후 처음임. 이번 주식 매입은 최근 동사가 PNA(인공 DNA) 기반 핵산 치료제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추진 중인 AOC(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 신약개발에 대한 관심과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행보로 전해짐.
KT나스미디어
(089600)
13,640원
(
+6.90%)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및 올해 1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2-12~2026-08-11, KB증권(KB Securities Co., Ltd.)) 공시. 보통주 1주당 700원(시가배당율 5.6%)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2-27) 공시.
▷한편,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1,178.92억원(전년대비 -17.29%), 영업이익 123.18억원(전년대비 -38.22%), 순이익 67.99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25년4분기 실적 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369.39억원(전년동기대비 +26.5%), 영업이익 35.30억원(전년동기대비 -14.0%), 순손실 5.89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4분기 실적은 플랫폼 사업부문의 최고 매출 달성은 긍정적이지만, 일시적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했다고 밝힘. 다만, 올해 1분기 실적은 옥외광고 증가 및 커버리지 매체 확대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을 기대한다고 밝힘. 지하철 1,2,5,7,8호선 옥외광고 판매 증가 및 옥외광고 매체 커버리지 확대 등을 기반으로 플랫폼 사업부문의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라고 설명.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9,000원[유지]
한솔아이원스
(114810)
18,170원
(
+6.82%)
ASML의 EUV 장비용 핵심 부품 3개에 대한 퀄테스트 통과 및 양산 개시 소식에 강세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세계 1위 노광장비 업체인 ASML의 EUV(극자외선) 장비용 핵심 부품 3개 품목 에 대해 퀄리피케이션 테스트를 통과하고 양산을 개시하며, 네번째 품목에 대해서도 퀄테스트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현재 EUV 장비용 3개 품목이 양산 단계에 진입했으며, 4번째 품목도 올해 연말 양산을 목표로 준비중이다. 일부 DUV 부품에 대해서도 퀄 테스트를 통과했지만, 현재는 일부 품목에 한정돼 있어 매출 기여도는 아직 제한적이다"라고 언급.
▷아울러 "ASML 외에도 주요 고객사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의 주력 부품 출하 흐름을 지켜보고 있다"며, "연간 기준으로는 전년대비 10% 이상 성장 가능성을 보고 있다. AMAT가 2026년 수주 전망에서 상반기 둔화 후 하반기 회복을 언급한 만큼, 상반기 변동성은 존재할 수 있다"고 밝혔음.
이지바이오
(353810)
7,720원
(
+6.48%)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 분석 등에 강세
▷그로쓰리서치는 동사에 대해 해외 인수합병(M&A) 효과가 본격화되며 실적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 대규모 사육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연구개발(R&D) 역량과 글로벌 M&A를 통한 외형 확장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며, 2026년까지 실적 가시성이 높아지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밝힘.
▷사료첨가제 산업의 경우 전환 비용이 높아 신규 진입이 쉽지 않은 시장인데 동사는 그룹 내 테스트베드 역할을 수행하며 제품 경쟁력을 고도화해 왔다고 설명. 또한, 해외 M&A 효과도 본격화되고 있다며, 2024년 인수한 Devenish를 통해 북미 생산거점과 고객 기반을 확보했고, 2026년1월에는 BioMatrix와 Nutribins를 추가 인수해 스페셜티 첨가제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고 설명.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R 5~6배 수준은 실적 성장성과 글로벌 확장성을 감안하면 저평가 구간이라며, M&A 효과가 실적으로 확인되는 시점에서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제노레이
(122310)
4,450원
(
+6.46%)
지난해 4분기 흑자전환 등에 강세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40.48억원(전년동기대비 +18.39%), 영업이익 15.16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30.34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아울러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080.42억원(전년대비 +0.99%), 영업손실 1.06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이익 2.77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알멕
(354320)
71,100원
(
+6.44%)
우 주·로봇까지 사업 확장성 부각 전망 등에 강세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알루미늄 부품이 과거 건설 및 산업용 소재에서 자동차, EV 부품 등으로 수요가 다변화되고 있다고 분석. 우주항공 및 로봇 시장은 최근 알루미늄 부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신규 산업으로, 기존 시장 내 선도 업체인 동사로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설명. 특히, 최근 북미 우주항공업체로의 협력사 등록을 완료하였으며, 개발 제품 샘플을 공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 이에 올해 하반기 제품 공급이 본격화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이에 올해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2,410억원(YoY 28%), 영업이익 178억원(YoY 15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한편, 최근 주가가 우주 사업 주목도 증가로 급등세를 보임에 따라 단기 변동성 확대는 가능하나, 현재 기업가치는 고성장 산업에 진출한 관련 업체 대비 저평가 국면인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삼양컴텍
(484590)
12,660원
(
+6.30%)
지난해 실적 호조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1,546.62억원(전년대비 +9.22%), 영업이익 266.86억원(전년대비 +47.77%), 순이익 224.86억원(전년대비 +36.35%).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수출 비중 확대와 함께 생산 효율화가 본격적으로 성과를 내면서 손익 구조가 개선됐다"며, "향후에도 수출 중심의 사업 확대와 기술·공정 고도화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인트론바이오
(048530)
3,800원
(
+6.15%)
보통주 1,577,565주 소각 결정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577,565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2-24)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123.57억원임.
컴투스
(078340)
37,100원
(
+6.00%)
지난해 4분기 호실적 등에 강세
▷25년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798.15억원(전년동기대비 -5.53%), 영업이익 189.65억원(전년동기대비 +778.41%), 순이익 152.34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25년4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1,439.96억원(전년동기대비 +1.55%), 영업이익 203.58억원(전년동기대비 +531.64%), 순손실 123.89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또한, 25년 연결기준 매출액 6,938.37억원(전년대비 -0.01%), 영업이익 24.06억원(전년대비 -60.72%), 순이익 55.33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덕산네오룩스
(213420)
45,250원
(
+5.72%)
북미 고객사 신제품 양산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443.09억원(전년대비 +62.21%), 영업이익 607.49억원(전년대비 +15.77%), 순이익 538.23억원(전년대비 +17.61%).
▷이와 관련,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실적은 매출액 1,272억원(YoY +144%, 이하), OP 230억원(+17%, OPM 18%)을 기록, 컨센서스 매출액(1,176억원)은 상회했으나 OP(303억원)는 하회했다고 밝힘. 역대 최대 실적이나,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었다고 언급.
▷다만, 2Q~3Q 부터 북미 고객사의 신규 폴더블, 노트북 제품 양산이 시작된다며, 해당 제품에는 OLED 소재 + BPDL 까지 탑재되어 P, Q 동시 상승 효과가 기대할 수 있다고 밝힘. 신규 아이템 추가 효과는 ‘26 년 연간 400 억원 정도로 추정된다고 언급. 북미 고객사 폴더블 및 신규 아이템(노트북, PSPI) 진입 임박 기대감이 유효하고, 동사는 고객사 내 확고한 점유율 기반 높은 수혜 강도가 예상된다고 설명.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0,000원 -> 55,000원[상향]
우리산업홀딩스
(072470)
3,570원
(
+5.62%)
지난해 실적 호조에 상승
▷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123.02억원(전년대비 +10.39%), 영업이익 356.56억원(전년대비 +137.29%), 순이익 178.72억원(전년대비 +1,245.45%).
에코볼트
(097780)
825원
(
+4.56%)
보통주 4,314,434주 소각 결정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4,314,434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2-24)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49.51억원 규모임.
태웅로직스
(124560)
2,860원
(
+4.38%)
113.05억원 규모 주식소각 결정에 상승
▷종류주 2,306,565주(113.05억원)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2-23) 공시.
헬릭스미스
(084990)
7,010원
(
+4.16%)
지난해 적자폭 축소 등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5.98억원(전년대비 -47.76%), 영업손실 98.98억원(전년대비 적자폭축소), 순손실 3.66억원(전년대비 적자폭축소). 이번 실적은 일부 금융상품에 대한 운용수익 증대 및 평가이익 발생에 따른 영업외수익 증가 등에 따른 것이라고 전해짐. 또한, 판매비와 관리비(판관비)를 2023년 373억원에서 2024년 208억원, 2025년 108억원으로 매년 절반 가까이 절감한 것이 주효했다며, 인력 감축과 사옥 운영 효율화, 핵심 파이프라인을 제외한 연구 프로젝트 축소가 비용 절감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 특히, 약 613억원을 투입해 건립한 마곡 R&D(연구개발) 센터가 최근 1,200억원으로 가치 평가를 받는 등 유형자산의 건전성도 확보했다고 전해짐.
뷰웍스
(100120)
26,500원
(
+4.13%)
지난해 4분기 실적 호조 등에 상승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85.60억원(전년동기대비 +14.75%), 영업이익 85.27억원(전년동기대비 +23.04%), 순이익 104.72억원(전년동기대비 +13.39%).
▷보통주 1주당 690원(시가배당율 3.45%)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보통주 388,589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2-25) 공시.
딥노이드
(315640)
3,540원
(
+4.12%)
AI 기반 CT 판독 솔루션 개발 착수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진행하는 'AI반도체 응용실증지원 사업' 1차연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차연도 사업으로 생성형 AI 기반 흉부 CT 판독 소견서 생성 솔루션 'M4CT'의 개발과 실증에 착수했다고 밝힘. 이번 사업은 AI 반도체(NPU)를 활용한 생성형 의료 AI 판독 서비스의 임상적·사업적 가능성을 검증하는 실증 사업으로, 이 중 1차연도에는 동사의 생성형 AI 기반 흉부 X-ray 판독 소견서 초안 생성 솔루션 'M4CXR'과 퓨리오사AI의 2세대 NPU RNGD(레니게이드)를 결합해, 실제 임상 환경에서 솔루션의 안정적인 운영 가능성과 기술적 완성도를 검증하는 데 주력했음.
▷동사는 1차연도 실증을 통해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한실제 임상 현장에서 ‘M4CXR’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임상시험을 완료하고 식약처 인허가를 신청하는 등 연구·실증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사업화 단계로 진입했음. 동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차연도 사업에서는 적용 범위를 흉부 CT 영역까지 확장할 예정.
▷이와 관련, 동사 최우식 대표는 "이번 사업은 국산 AI 반도체와 결합된 생성형 AI 기반 의료 솔루션이 실제 임상 환경에서 적용 가능성을 검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1차연도 실증을 통해 'M4CXR'의 안정적인 임상 운영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2차연도에는 기술 난이도가 높은 흉부 CT 영역으로 확장해 생성형 AI기반 판독 소견서 생성 솔루션의 임상적 가치와 사업화 가능성을 한층 구체화하겠다"고 밝힘.
예스티
(122640)
22,450원
(
-4.67%)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69.20억원(전년대비 -13.16%), 영업이익 38.41억원(전년대비 -65.89%), 순이익 4.02억원(전년대비 -96.41%).
아이로보틱스
(066430)
3,160원
(
-4.68%)
지난해 영업이익 부진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364.26억원(전년대비 +0.77%), 영업이익 1.19억원(전년대비 -87.22%), 순이익 18.55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한양디지텍
(078350)
26,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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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510.24억원(전년대비 +9.38%), 영업이익 238.75억원(전년대비 -31.86%), 순이익 159.35억원(전년대비 -37.56%).
씨아이에스
(222080)
12,420원
(
-6.69%)
지난해 실적 부진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071.81억원(전년대비 -19.93%), 영업이익 335.10억원(전년대비 -43.53%), 순이익 287.31억원(전년대비 -48.85%).
에스제이그룹
(306040)
8,540원
(
-7.27%)
지난해 적자지속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634.14억원(전년대비 -10.11%), 영업손실 158.86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12.12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웰킵스하이텍
(043590)
903원
(
-10.42%)
매출액 감소 등으로 실적 공시 예정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조회공시 요구(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답변을 통해 COF package 부문 및 전기자동차 시장 침체로 인한 자동차부문 매출액 감소 등으로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변동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결산 이전이므로 결산이 확정되면 일정에 따라 공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힘.
레드캡투어
(038390)
11,620원
(
-10.68%)
4분기 실적 부진에 급락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66.00억원(전년동기대비 -16.08%), 영업이익 50.98억원(전년동기대비 -39.27%), 순이익 6.65억원(전년동기대비 -81.32%).
넥써쓰
(205500)
2,010원
(
-13.17%)
112.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20억원 규모 사모 CB 발행 결정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기타자금 확보 목적으로 장현국(대표이사) 등 대상 4,829,059주(112.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2,340원, 상장예정:2026-03-11)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DB증권㈜ 등 대상으로 2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2,413원, 전환청구일:2027-02-20 ~ 2031-01-20) 공시.
▷이와 관련, 장현국 동사 대 표는 "자본 확충을 통한 디지털 애셋 트레저리 전략과 기업 자산 규모 확대는 지속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게임, 블록체인 사업을 넘어 AI 기반 에이전트버스(Agentverse) 등의 신규 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힘.

 

 

 

투자의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이 글은 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글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