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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분석

2026년 2월 3일 오늘의 주식 분석

by 고포릿스탁 2026. 2. 3.

 ADR

KOSPI 101.84
KOSDAQ 95.85

 

 

 주요이슈

- 코스피시장 -

2/3 KOSPI 5,288.08(+6.84%) 외국인/기관 순매수(+), 반도체株 급등(+), 사상 최고치 경신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 제조업 지표 개선, 금/은 등 원자재 가격 안정 등에 반등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5,114.81(+165.14P, +3.34%)로 급등 출발. 장초반 5,101.31(+151.64P. +3.06%)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전 중 5,200선에 바짝 다가서는 모습을 보임. 이후 상승폭이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재차 상승폭을 확대해 오후 들어 5,200선 부근에서 폭등세를 이어가 는 모습. 장후반 상승폭을 더욱 키운 지수는 결국 장중 고점인 5,288.08(+338.41P, +6.84%)로 장을 마감.

전일 폭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코스피지수는 6.84% 폭등, ‘워시 쇼크’ 하루만에 급반등하며 사상 최고치 재경신.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속 삼성전자(+11.37%), SK하이닉스(+9.28%)가 동반 급등하며 지수 폭등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7,100억원 넘게 순매수하며 4거래일만에 순매수로 돌아섰고, 기관은 2조1,600억 넘게 순매수하며 5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선물시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500계약, 1,300계약 넘게 순매수.

한편, 전일 ‘워시 쇼크’ 속 지난해 11월5일 이후 약 3개월 만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지만, 하루만에 우려가 진정되며 이날에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함. 이날 상승률은 2020년 3월24일 8.60% 이후 5년10월 여만에 최고 상승률임.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70%) 반등 및 D램 가격 상승 전망 등에 삼성전자(+11.37%), SK하이닉스(+9.28%), 한미반도체(+6.52%) 등 반도체 관련주가 급등했고, SK하이닉스 최대주주 SK스퀘어(+8.12%)도 급락 하루만에 급반등하는 모습. 스페이스X, xAI와 합병 및 아르테미스 2호 발사 임박 소식 등에 미래에셋증권(+24.72%), 세아베스틸지주(+14.95%) 등 스페이스X/ 우주항공산업 관련주가 급등했고, 증시 폭등 속 한화투자증권(+12.73%), 신영증권(+11.24%), 삼성증 권(+11.11%) 등 증권주도 급등.

이 외 LG에너지솔루션(+2.89%), 삼성SDI(+5.20%) 등 2차전지, 현대차(+2.82%), 기아(+2.60%) 등 자동차, HD현대중공업(+6.01%), 한화오션(+5.84%) 등 조선, 두산에너빌리티(+5.80%), 한국전력(+3.84%) 등 원자력, HD현대일렉트릭(+6.34%) 등 전력설비, 신한지주(+6.67%), KB금융(+3.81%) 등 은행, POSCO홀딩스(+4.54%) 등 철강, 삼성물산(+8.25%) 등 건설 업종 등이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등 모든 업종이 상승.

최근 차기 Fed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지명된 가운데, 금리 인하를 선호하는 동시에 대차대조표 축소(양적 긴축)를 동시에 주장하는 인물로 평가되며 전일 폭락세를 나타냈지만, 워시 전 이사에 대한 불안감이 과장됐다는 분석과 미국發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서프라이즈, 금/은 등 원자재 가격 안정 등의 호재가 잇따르며 증시는 급반등하는 모습. 밤사이 발표된 美 1월 ISM 제조업 PMI 지수는 52.6으로 직전 달(47.9) 대비 4.7포인트 급등하면서 1년 만에 처음으로 확장세로 전환했음. 시장 예상치 48.5도 대폭 상회.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이 발표한 美 1월 제조업 PMI 확정치도 52.5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 51.9를 상회.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45.4원으로 전거래일대비 6.1원 하락.

수급별로 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183억, 2조1,694억 순매수, 개인은 2조9,404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520계약, 1,363계약 순매수, 개인은 5,028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3.7bp 상승한 3.189%,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5.8bp 상승한 3.661%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3틱 내린 104.79로 마감. 금융투자, 투신이 6,789계약, 2,944계약 순매도, 은행, 외국인은 7,635계약, 4,216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43틱 내린 110.60으로 마감. 금융투자가 6,042계약 순매도, 외국인, 은행은 5,204계약, 1,405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일제히 상승. 삼성전자(+11.37%), SK하이닉스(+9.28%), 삼성물산(+8.25%), SK스퀘어(+8.12%), 신한지주(+6.67%), HD현대중공업(+6.01%), 한화오션(+5.84%), 두산에너빌리티(+5.80%), 한화에어로스페이스(+4.84%), 삼성생명(+4.08%), 한국전력(+3.84%), KB금융(+3.81%), LG에너지솔루션(+2.89%), 현대차(+2.82%), 기아(+2.60%), 셀트리온(+2.22%), 삼성바이오로직스(+2.22%), 현대모비스(+1.95%), NAVER(+0.37%) 등이 상승.

업종별로도 모든 업종이 상승. 증권(+14.86%), 전기/전자(+9.81%) 업종의 급등세가 두드러졌으며, 제조(+7.62%), 기계/장비(+7.14%), 건설(+6.77%), 유통(+6.24%), 금융(+5.94%), 의료/정밀기기(+4.44%), 금속(+4.10%), 운송장비/부품(+3.83%), 통신(+3.78%), 전기/가스(+3.60%), 비금속(+3.27%), 일반서비스(+3.13%), 보험(+3.01%) 업종 등이 큰 폭 상승.

마감지수 : KOSPI 5,288.08(+338.41P/+6.84%)

 

 

 

- 코스닥시장 -

2/3 KOSDAQ 1,144.33(+4.19%) 기관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 제조업 지표 개선, 금/은 등 원자재 가격 안정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35.94(+37.58P, +3.42%)로 급등 출발. 장초반 1,119.65(+21.29P, +1.94%)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오전 중 상승폭을 확대해 1,140선 부근까지 올라서기도 함. 정오 무렵 1,125선으로 상승폭이 둔화되기도 했지만, 오후 들어 재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장막판 1,144.40(+46.04P, +4.19%)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1,144.33(+45.97P, +4.19%)으로 장을 마감.

‘워시 쇼크’ 하루 만에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코스닥지수는 4.19% 급반등. 기관이 하루 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음.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알테오젠(+2.28%), 삼천당제약(+14.01%), 보로노이(+6.54%) 등 제약/바이오, 에코프로비엠(+2.10%), 에코프로(+4.49%) 등 2차전지, 레인보우로보틱스(+6.18%), 로보티즈(+4.72%) 등 로봇, 케어젠(+12.98%), 파마리서치(+6.51%) 등 화장품, 이오테크닉스(+11.71%), 원익IPS(+12.67%) 등 반도체, 에스엠(+2.74%), JYP Ent.(+2.72%) 등 엔터 등 전일 큰 폭으로 하락했던 업종이 일제히 반등. 스페이스X, xAI와 합병 및 아르테미스 2호 발사 임박 소식 등에 미래에셋벤처투자(+30.00%), 나노팀(+18.08%), 루미르(+15.32%), 아주IB투자(+14.19%), 이노스페이스(+12.21%) 등 스페이스X/ 우주항공산업 관련주들이 급등. 파두(+29.88%)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으로 인한 거래재개 첫날 상한가.

수급별로는 기관이 8,569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198억, 857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 상위 20위권 종목 중 메지온(-0.63%)만 소폭 하락했을 뿐, 여타 종목은 일제히 상승. 삼천당제약(+14.01%), 케어젠(+12.98%), 원익IPS(+12.67%), 이오테크닉스(+11.71%), 보로노이(+6.54%), 파마리서치(+6.51%), 레인보우로보틱스(+6.18%), 로보티즈(+4.72%), 에코프로(+4.49%), HLB(+3.51%), 클래시스(+2.61%), 알테오젠(+2.28%), 에코프로비엠(+2.10%), 코오롱티슈진(+2.04%), 리노공업(+2.01%), 에이비엘바이오(+1.61%), 디앤디파마텍(+1.46%), 펩트론(+1.05%), 리가켐바이오(+0.36%) 등이 상승.

업종별로는 모든 업종은 상승. 비금속(+12.10%) 업종이 급등했으며, 기계/장비(+6.04%), 운송장비/부품(+5.54%), 금융(+5.19%), 제조(+4.88%), 제약(+4.67%), 전기/전자(+4.51%), 의료/정밀기기(+4.28%), 금속(+4.05%), 운송/창고(+3.86%), 화학(+3.58%), 일반서비스(+2.73%), 기타제조(+2.36%), 오락/문화(+2.21%), 건설(+2.15%) 업종 등이 큰 폭 상승.

마감지수 : KOSDAQ 1,144.33P(+45.97P/+4.19%)

 

 

 

 

 

 시장종합

 

 

 

 

 특징테마

특징테마 이 슈 요 약
테마시황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70%) 반등 및 D램 가격 상승 전망 등에 반도체/ 전력설비/ AI 등 테마 상승. 특히, 삼성전자(+11.37%), SK하이닉스(+9.28%)가 급등.

▷스페이스X, xAI와 합병 및 아르테미스 2호 발사 임박 소식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 상승.

▷3차 상 법 개정안 통과 기대감 및 더불어민주당, 주가 누르기 방지법 등 자본시장 개혁 시동 소식 등에 지주사, 증권, 은행, 보험 등 금융주 테마 상승. 증권주는 이날 국내증시가 급반등세를 보인 점도 호재로 작용.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기대감 등에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 상승.

▷도심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자산주 주목 분석 등에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 상승.

▷비트코인 가격 반등 영향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 상승.

▷배터리3사, ESS 및 휴머노이드로봇 배터리 등으로 사업 확장 기대감 지속 등에 2차전지/전력저장장치(ESS) 등 테마 상승.

▷삼성전기, 유리기판 상용화 기대감 등에 유리 기판 테마 상승.

▷웨이모, 23조원 규모 자금조달 및 국내 택시 업계, 자율주행 택시 논의 소식 등에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원전 수요 확대 전망 및 국내 업체 경쟁력 보유 분석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인바운드 시장 호황 속 공급 부족에 따른 직수혜 기대감 등에 호텔/리조트 테마 상승.

▷美 17조원 규모 핵심광물 비축 추진 소식 등에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 상승.

▷이 외에 CCTV & DVR, 건설 대표주, LED장비, 야놀자, STO(토큰증권 발행), 종합상사, 항공기부품, 3D 프린터, IT 대표주, 시멘트/레미콘, UAM(도심항공모빌리티),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공작기계, 편의점, 창투사, 모바일솔루션(스마트폰), 무선충전기술, 폴더블폰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이날 코스피지수가 6% 넘게 급반등, 코스닥지수도 4% 넘게 급등하면서 모든 테마가 상승했고,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웹툰, 기업인수목적회사, 김밥(냉동김밥 등),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등의 테마의 상승률이 부진했을 뿐 하락 테마는 없었음.
반도체/ 전력설비/ AI 등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70%) 반등 및 D램 가격 상승 전망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가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호조 속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3대 지수 모두 상승. 특히, 샌디스크(+15.44%), 마이크론 테크놀로지(+5.52%), 인텔(+5.04%), AMD(+4.03%) 등이 상승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70%)도 반등. 2일(현지시간) 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2.6을 기록했다고 발표. 이는 직전월인 12월의 계절 조정치 47.9에서 4.7포인트 급등 한 수치로, 시장 예상치 48.5도 상회했음.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PC용 D램 계약가격은 전분기 대비 105~110% 상승할 것으로 전망. 지난해 4분기 상승폭(38~43%)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당초 시장이 예상했던 80~85%보다도 상향 조정. 지난달 PC·노트북에 주로 탑재되는 DDR5 16GB 모듈(SO-DIMM)의 평균 계약가격은 134달러로 한 달 만에 86.11% 올랐고, 서버용 D램 가격도 가파르게 올라 서버용 DDR5 64GB 모듈 가격은 전월 대비 약 60% 상승. 아울러 낸드 시장도 수요 증가로 가격 강세가 나타나는 것으로 전해짐. 제조사들이 3D 낸드와 고용량 제품 생산에 집중하면서 성숙 공정 제품(SLC·MLC)의 공급이 줄어든 영향임. 특히, 128GB MLC(멀티 레벨 셀) 낸드는 1월 한 달 동안 평균 가격이 64.8% 급등.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원익IPS, 티에스이, 한화비전, 주성엔지니어링, 제우스, HPSP, 에프에스티, 피에스케이홀딩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아울러 LS ELECTRIC, 산일전기, 대한전선, 제룡전기, 일진전기, 효성중공업, 비츠로테크, 가온전선 등 전력설비/ 전선, 유디엠텍, 티로보틱스, 에브리봇, 씨메스, 휴먼테크놀로지, 로보티즈, 유일로보틱스, 로보스타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I 챗봇(챗GPT 등), 한중엔시에스, SK, GST, 유니셈, LG전자, 워트 등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등 AI 밸류체인 관련 테마들이 상승.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스페이스X, xAI와 합병 및 아르테미스 2호 발사 임박 소식 등에 상승
▷외신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우주 개발 기업 스페이스X가 인공지능(AI) 스타트업 xAI를 인수했음. 스페이스X는 이날 협상 내용을 상세히 설명한 메모를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해당 내용을 공식적으로 확인했음. 양사의 CEO인 머스크는 메모에서 "지구 상(및 지구 밖)에서 가장 야심 찬 수직 통합형 혁신 엔진을 구축하기 위해 스페이스X는 xAI를 인수했다"고 밝혔으며, 이어 "지상 데이터 센터로는 AI에 필요한 전 세계 전력 수요를 충족할 수 없으며 장기적으로 AI를 확장하는 유일한 방법은 우주 기반 기술"이라고 설명했음. 한편, 스페이스X는 최대 100만기의 위성을 지구 궤도에 발사할 수 있도록 허가를 요청한 상태로, 이는 사실상 우주 공간에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으로 스타링크 위성망을 넘어선 확장 전략으로 해석되고 있음.

▷언론에 따르면, 인류를 다시 달로 보내기 위한 '아르테미스 2호' 프로젝트의 우주발사시스템(SLS)이 마침내 발사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짐. SLS는 미국 현지 시각 기준 2월2일 최종 시험을 시작해 이르면 이번 주말 발사에 도전하게 되는 것으로 전해짐.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한국 기준 3일 오전 11시(현지시각 2일 오후 9시)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아르테미스 2호 임무 성공을 위한 마지막 관문인 '습식 드레스 리허설(WDR·Wet Dress Rehearsal)'에 나설 예정임. WDR은 발사에 앞서 진행하는 최종 시험으로, 실제 발사와 동일한 절차로 로켓에 연료를 주입하고 카운트다운을 수행하는 가장 까다로운 사전 점검 단계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루미르, 이녹스첨단소재,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쎄트렉아이, 제노코, 미래에셋벤처투자, 나노팀, 아주IB투자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가 상승.
지주사/금융주 3차 상법 개정안 통과 기대감 및 더불어민주당, 주가 누르기 방지법 등 자본시장 개혁 시동 소식 등에 상승
▷더불어민주당이 5일부터 최장 3박4일간 본회의를 열고 복수의 개혁 법안을 처리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가운데, 우선 처리 대상 법안으로는 이미 법사위를 통과한 법왜곡죄·간첩죄(형법 개정안)를 비롯해 대법관 증원법·재판소원법 등 사법 개혁안,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하는 3차 상법 개정안이 꼽히고 있음. 3차 상법 개정안의 경우 이날 법사위 법안심사소위에서 논의할 예정으로 이와 관련, 원내 관계자는 “5일 본회의가 확정되면 당일 오전에라도 법사위를 열어 해당 법안들을 처리할 수 있다”면서 “법사위 처리 상황 등을 고려해 최종 처리 안건을 확정할 것”이라고 밝힘.

▷또한, 더불어민주당은 3차 상법 개정에 이어 주가 누르기 방지법 등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입법을 지속해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힘. 오기형 특위 위원장은 "첫째 3차 상법 개정을 신속히 추진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주가 누르기 현상에 관한 제도적 비판이 있고 그에 관련된 대안들이 제안되고 있다. 함께 검토하겠다"며 "인수·합병(M&A) 절차를 바꾸면서 공시제도를 통해 주가누르기를 개선할 수 있지 않느냐는 제안, 세법개정으로 주가 누르기를 방지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제안들이 있다. 논의를 시작하겠다"고 언급. 또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도 “앞으로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 한국형 디스커버리 제도 도입, 스튜어드십코드 확대, 주가 누르기 방지법 등을 추진해 자본시장 개혁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세아베스틸지주, 코오롱, LS, 하림지주, 한화, SK, 삼성물산 등 지주사 및 하나금융지주, 신한지주, BNK금융지주 등 은행, 한화생명, 동양생명, 한화손해보험, 흥국화재 등 생명/손해보험, 미래에셋증권, 한화투자증권, 삼성증권, 신영증권, 키움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기대감 등에 상승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이 참여하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3자회담이 4~5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재개될 예정.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전 협상에 대해 "내가 이번에 처음 말하는 것"이라며 "좋은 소식이 나올 것"이라고 밝힘. 이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협상이 오래 걸리고 있다"며 "나는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에게 전화를 했고, 그는 동의했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HD건설기계, SG, 대모, 에스와이스틸텍, 현대에버다임, TYM, 대동, 에스와이, 금강공업 등 우크라이나 재건/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가 상승.
부동산 보유 자산주 도심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자산주 주목 분석 등에 상승
▷삼성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주 발표된 도심 주택 공급 방안의 핵심은 외곽 신도시 중심이던 과거 공급대책과 달리, 서울 및 수도권 도심 내 주택 공급이라는 점이라고 밝힘. 이미 인프라가 갖춰져 있고 선호도 높은 지역이라는 점에서 수요 대응형 전략으로 전환을 시사한다며, 착공 시기가 2027~2030년이고 협의가 필요해 단기에 공급 증가 효과를 크게 기대하기보다, 정체였던 서울 도심 내 개발 탄력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 오랜 기간 우량 부지를 보유하고 있던 기업들은 개발 활성화 기조, 프로젝트 리츠 도입 등으로 유휴부지의 활용 유인이 크게 증가했다며, 장기 저평가 상태였지만, 부지 활용으로 밸류에이션 정상화 가능성이 높은 종목은 주로 소비재, 유통업에 분포돼 있고 상반기에는 자산주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분석.

▷한편, 금일 서울시는 성수동1가 683번지 '서울숲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삼표레미콘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을 오는 5일 결정 고시한다고 밝힘. 이와 관련, 오세훈 시장은 이날 오전 사업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서울의 경쟁력을 견인할 랜드마크 건설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주문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표시멘트, 경방, 하림지주, KCTC, 세이브존I&C 등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가 상승.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비트코인 가격 반등 영향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가 美 제조업 지표 개선, 금/은 등 원자재 가격 안정 등에 3대 지수 모두 상승한 가운데, 비트코인 가격도 반등.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반 경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약 3% 상승한 7만8,400달러 부근에서 거래중이며, 빗썸과 업비트에서는 1억1,500만원 부근에서 거래중.

▷전일 비트코인 가격은 선물 시장에서 대규모 청산이 발생한 이후 7만5,000달러를 하회하기도 했지만, 일각에서는 해당 가격이 비트코인의 올해 저점일 것이라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음.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이 최근 급락했지만 파생상품 지표에서는 극단적인 약세 신호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며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도 32억달러 규모 자금 유출이 발생했으나 이는 전체 운용자산의 3%에도 미치지 않는 수준"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한화투자증권, 에이티넘인베스트, 우리기술투자, 다날, 티사이언티픽, 인바이오젠, 갤럭시아머니트리, SBI인베스트먼트, TS인베스트먼트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가 상승.
2차전지/전력저장장치(ESS) 등 배터리3사, ESS 및 휴머노이드로봇 배터리 등으로 사업 확장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미국 정부가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폐지한 이후, 미국 시장 전기차 판매량이 급감한 여파가 국내 이차전지 업계에 악재로 작용한 가운데, 국내 이차전지 주요 3사인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SK온은 지난해 4분기에 나란히 적자를 기록. 전기차 판매 부진이 단순한 ‘캐즘’(일시적 수요 부진) 현상을 넘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인 가운데, 배터리 업계에서는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포함해 인공지능(AI) 혁명과 맞물린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배터리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특히, AI열풍으로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면서 ESS 수요가 덩달아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해 6월 미국 미시간주 공장에서 ESS용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양산에 돌입했으며, 2027년부터는 국내 오창공장에서도 1GWh(기가와트시) 규모 배터리 생산을 시작할 계획임. SK온은 충남 서산공장에서 ESS용 LFP 배터리 양산 검증을 끝냈으며, 미국 조지아주 공장 일부 생산라인을 LFP 배터리로 바꿔 올해 양산에 들어갈 예정. 삼성SDI도 인디애나주 스텔란티스 합작공장 생산라인을 ESS용으로 바꾸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음.

▷아울러 최근 삼성SDI가 테슬라향 공급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은 삼성SDI에 대해 “T사(테슬라)향 ESS 공급 시작은 글로벌 경쟁사 대비 저평가돼 있던 ESS 사업가치에 대한 멀티플 상향 조정 요인”이라며, “향후 T사향 북미 신규 라인 추가 수주 가능성도 존재하며 장기적 관점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 등으로 사업 논의가 확장될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했음. 아울러 iM증권은 “ESS 북미 생산량이 전년 대비 약 8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2026년부터 시작되는 미국 행정부의 중국산 ESS 규제는 국내 배터리 셀 업체들에 구조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삼성SDI ESS 부문 영업이익이 2025년 약 830억원에서 2028년 약 1조4,000억원까지 급증할 것으로 추정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이녹스, 피노,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삼성SDI, 파워로직스, 비나텍, LS ELECTRIC, 삼화콘덴서, 삼화전기, 에코프로, 에코프로머티 등 2차전지/전력저장장치(ESS)/리튬 등 테마가 상승.
유리 기판 삼성전기, 유리기판 상용화 기대감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기가 반도체 유리기판 상용화에 착수한 가운데, 기존 선행 기술 개발 조직에서 사업화를 담당하는 조직으로 담당을 이관한 것으로 전해짐. 이에 차세대 반도체 기판으로 주목받는 유리기판 시장 선점을 위한 행보가 시작된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업계 관계자는 “중앙 연구소에 있던 개발 조직을 삼성전기 기판 사업을 맡은 패키지솔루션사업부로 이관하면서 본격적인 상용화 채비에 나선 것”이라며, “유리기판 핵심 기술 확보뿐만 아니라 양산과 시장 공급 준비를 위한 단계에 진입했다”고 설명.

▷한편, 삼성전기는 지난달 열린 2025년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유리기판 공급망을 조기에 구축하고 협업 중인 주요 거래선 요구에 맞춰 적기 양산을 시작해 시장 선점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삼성전기, 이노메트리, 켐트로닉스, 씨앤지하이테크, 와이씨켐, SKC 등 유리 기판 테마가 상승.
자율주행차 웨이모, 23조원 규모 자금조달 및 국내 택시 업계, 자율주행 택시 논의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구글의 모 회사 알파벳 산하 자율주행차 기업 웨이모가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해 160억 달러(약 23조 1680억원)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짐. 이번 투자 유치로 웨이모의 기업가치는 약 1,260억 달러(약 182조 4984억 원)로 평가됐음. 웨이모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상업 서비스 확대와 글로벌 성장 전략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며, 특히 올해 중 20개 이상의 도시에서 안전요원을 동반한 도로 주행 테스트를 실시하고 상용 서비스 범위를 공격적으로 넓힐 예정임.

▷아울러 금일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는 자율주행 관련 기관·단체·기업과 함께 ‘법인택시 면허 기반 자율주행 전환을 위한 상생협의체’를 구성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업무협약에는 자율주행 실증사업 협력, 자율주행 기술 발전이 기존 운송체계에 미치는 영향 분석, 공동 연구과제 기획 및 수행, 협의체 정례 운영 등의 내용이 담겼으며, 이를 통해 택시면허 기반의 자율주행 생태계 조성과 택시산업의 단계적 전환을 추진한다는 계획임. 택시연합회 측은 "향후 협의체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관련 정책과 제도를 지속적으로 검토할 것"이라며, "불필요한 사회적 갈등을 최소화하면서 기존 운수산업과 조화를 이루는 자율주행 택시 도입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힘.

▷이에 금일 다산디엠씨, 넥스트칩, 드림텍, 하이비젼시스템, 아이쓰리시스템, 칩스앤미디어, 에이테크솔루션 등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원자력발전 원전 수요 확대 전망 및 국내 업체 경쟁력 보유 분석 등에 상승
▷교보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AI 데이터 센터의 확대로 중장기적 전력 소비량이 증가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유럽을 중심으로 에너지 안보 이슈가 부각되면서 원자력 발전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글로벌 원자력을 통한 생산량은 2022년 2,684TWh에서 2050년에는 STEPS 기준 4,460TWh으로 약 61% 증가, APS 기준 6,055TWh으로 약 119% 증가하며 확대될 것으로 전망. 특히, 미국은 2025년 5월 AI 패권 확보를 위해 원자력 확대를 핵심 에너지 전략으로 규정했다며, 현재 약 100GW 수준인 원자력 발전 용량을 2050년까지 400GW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 이에 따라 신규 원전 10기 건설을 추진중이며, NRC는 신규 원전 인허가 기간을 최대 18개월, 기존 원전 운영 연장 심사 기간을 12개월로 단축하는 등 규제 완화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원전 산업은 국가 기술을 기반으로 한 대표적 전략 사업이지만 한국 업체들의 수혜가 가장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원전 수출국은 한국, 미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으로, 러시아와 중국은 정치적 리스크와 기술 안보 문제로 인해 미국과 유럽 지역에서의 수주 가능성 낮을 것이라고 밝힘. 한국 원전의 경쟁력은 On-Time On-Budget으로, 대형 원전은 통상 10년 정도 소요되는 장기간 프로젝트로 금리와 비용 등 외부 변수에 따른 리스크가 크지만, 국내 업체는 공정과 비용 통제 역량이 높아 일정과 예산을 안정적으로 준수할 역량이 충분하다고 밝힘.

▷이에 따라 2025년 상반기부터 원전 시장 개화가 논의 되면서 관련 주식들의 퍼포먼스는 코스피를 지속 상회했다고 밝힘. 현대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는 뚜렷한 해외수출 전략과 실질적인 수주까지 이어지며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었고, 향후 지속적인 해외 수주와 계약이 진행되면서 주가 상승 모멘텀이 여전히 충분하다고 분석. 대우건설은 코스피 대비 부진했지만,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를 필두로 좀 더 원전주에 마땅한 밸류에이션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판단. 이에 향후 수주계약과 추가 수주가 진행되면 주가 모멘텀이 기대된다고 밝힘.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현대건설, 삼성물산, 대한전선, 한전기술, 일진파워, 오르비텍, 두산에너빌리티 등 건설 대표주/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호텔/리조트 인바운드 시장 호황 속 공급 부족에 따른 직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K-컬쳐에 대한 글로벌적인 관심이 인바운드 시장의 호황으로 이어졌다며, 여기에 2025년 9월부터 방한 중국인 대상 규제 완화가 더해졌다고 밝힘. 2025년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1,894만명으로 2024년 1,637만명 대비 15.7% 증가했으며, 최근 10년 기준 연간 최대 기록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우상향을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 한일령 반사수혜까지 더해지며 추세는 이어질 것이라고 밝힘.

▷반면, 서울 관광호텔 객실 수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3,271실에서 53,564실로 연평균 7.3% 증가했으나, 코로나19 이후 2025년까지 54,190실에서 56,206실로 3.7% 증가하는데 그쳤다고 언급. 건축허가 물량이 증가했으나 통상적으로 호텔은 건축허가부터 준공까지 약 5년 가량의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2029년까지 현재의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수밖에 없다고 밝힘. 이에 서울에 호텔이 부족한 만큼 서울 호텔 객실을 많이 보유한 기업들 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한화, GS피앤엘, 파라다이스, SK네트웍스, 서부T&D 등 호텔/리조트 테마가 상승.
희귀금속(희토류 등) 美 17조원 규모 핵심광물 비축 추진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핵심광물을 전략적으로 비축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120억 달러(약 17조4,690억 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해짐. 이는 중국에 대한 핵심광물 의존도를 낮추고 공급망 안정성을 강화하려는 조치로,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핵심광물 비축을 위한 '프로젝트 볼트'(Project Vault) 계획을 공식 발표했음. 이와 관련, 트럼프 대통령은 "수년간 미국 기업들은 시장 혼란이 발생할 경우 핵심 광물이 고갈될 위험에 직면해 왔다"며, "오늘 우리는 '프로젝트 볼트'를 시작해 미국 기업과 근로자들이 어떠한 부족 사태로도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하고자 한다"고 언급. 이어 "비록 해결되긴 했지만 우리는 1년 전과 같은 일을 다시는 겪고 싶지 않다"고 강조했음.

▷한편, 이번에 발표된 핵심광물 비축 프로젝트는 오는 4일(현지시간)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주최하는 핵심광물 장관급 회의에서도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임.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를 위한 양자 협정들도 체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이번 회의에는 조현 외교부 장관 등 동맹국 외교장관들이 참석하며, JD 밴스 부통령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현대비앤지스틸, 노바텍, 엔젯, 고려아연, LS에코에너지, POSCO홀딩스, 그린리소스, 유니온머티리얼 등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가 상승.



 

 

 

 

 특징종목

 

특징 종목(코스피)

특징종목 이슈요약
선진
(136490)
13,240원
(
+22.82%)
지난해 실적 호조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89조원(전년대비 +12.68%), 영업이익 1,787.05억원(전년대비 +44.01%), 순이익 1,244.67억원(전년대비 +1,773.90%).
▷이와 관련, 직전 사업연도 대비 환율 변동성 완화에 따라 금융비용이 감소했다고 밝힘.
진흥기업
(002780)
795원
(
+17.60%)
효성중공업과 1,580.00억원 규모 초고압변압기 HVDC공장 건축공사 계약 체결에 급등
▷효성중공업과 1,580.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1.73%) 규모 공급계약(초고압변압기 HVDC공장 건축공사) 체결(계약기간:2026-02-11~2027-06-30) 공시.
HDC현대EP
(089470)
5,140원
(
+16.55%)
지난해 호실적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9,926.61억원(전년대비 +0.21%), 영업이익 495.04억원(전년대비 +51.50%), 순이익 312.58억원(전년대비 +96.61%).
동부건설
(005960)
5,940원
(
+13.14%)
지난해 흑자전환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75조원(전년대비 +4.16%), 영업이익 605.78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706.38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이와 관련, 원가관리를 통해 매출 및 이익구조가 개선됐다고 밝힘.
HS효성첨단소재
(298050)
261,000원
(
+12.99%)
탄소섬유 실적 반등 전망 등에 급등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탄소섬유 실적이 반등할 것으로 전망. 전력시장 호황에 따른 관련 업체들의 증설이 본격화되면서 전선심재 등 전력 인프라향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항공용 역시 민항기 수요 확대와 국방비 증액 기조가 맞물려 시장의 구조적 성장 흐름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세계·중국 업체들이 판가를 인상했다는 점도 올해 실적에 우호적일 것으로 전망. 세계 1위 업체인 도레이는 올해 1월 1일부터 탄소섬유 및 프리프레그 등 중간재 가격을 10~20% 인상했다며, 이 사실은 동사가 고 객과의 가격 협상에서 원가가 올랐다는 걸 넘어 전세계 가격 기준이 상향됐다는 논리로 협상력을 강화하는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밝힘. 이어 중국 주요 메이저 중 하나인 지린화학섬유도 습식 12K 및 3K 등 주력 제품의 수익성 확보를 위해 톤당 각각 5,000위안, 1만위안의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고 설명.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40,000원 -> 300,000원[상향]
JW중외제약
(001060)
33,200원
(
+9.39%)
지난해 매출액 및 영업이익 동반 성장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748.00억원(전년대비 +7.70%), 영업이익 936.25억원(전년대비 +13.50%), 순이익 616.88억원(전년대비 -5.15%). 이는 리바로, 리바로젯 등 핵심 품목을 중심으로 한 집중 육성 전략이 매출 확대와 수익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측은 "주력 품목 성장에 따라 매출 과 영업이익이 증가했으나, 법인세 관련 비용이 반영되면서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감소했다"고 언급.
롯데이노베이트
(286940)
23,850원
(
+9.15%)
로봇 산업 본격 진출 및 자회사 실적 개선에 따른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급등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로봇 산업 본격 진출과 자회사 실적 개선에 따른 기업 가치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올해 중국 로봇 산업의 선두 주자인 유니트리 로봇에 AI 플랫폼 ‘에이아이멤버(Aimember)’를 적용하여 로봇 사업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라고 언급. 해당 사업을 통해 그룹 내 생산성을 향상하고자 유통·물류 등 폭넓은 사업 영역을 기반으로 PoC(기술 검증)를 진행 중이며, 올해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
▷아울러 자회사 EVSIS가 2025년 적자 폭을 전년 133억 원에서 60억 원으로 절반 수준까지 축소한데 이어, 2026년에는 북미·동남아·일본 등 해외 시장 확대를 통해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또한, 4개 데이터센터가 사실상 최대 가동 범위에 진입한 상황이라며, 현재 신규 센터 전력 인허가 협의와 외부 운영 사업 확장을 병행 검토하고 있어 추가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7,000원 -> 30,000원[상향]
삼성물산
(028260)
315,000원
(
+8.25%)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및 원전 사업 추진 기대감 등에 강세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특히 하반기부터 이어지고 있는 강한 주가상승의 동력은 삼성전자, 바이오 계열사의 지분가치 상승이라고 밝힘. 그러나 이를 제외하더라도 2026년부터 건설부문 이익 회복이 전망되며,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 발표 시점이 곧 도래하는데 직전 3개년 계획보다 친화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발표될 가능 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점, SMR 등 원전 관련 사업 추진 역시 적극적이라는 점에서 지분가치 상승을 제외하더라도 충분한 투자 매력이 존재한다고 밝힘.
▷특히, 2월 중으로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예상되는데 건설부문 실적 회복 가능성, 한국 주식시장 투자자들의 높아진 주주환원 요구 등을 감안하면 관계사 배당수익 재배당 외에 영업현금흐름 기반 주주환원을 추가적으로 기대해 볼 만하다고 밝힘. 아울러 건설 부문 신성장 동력 중 하나로 원전 사업을 착실히 추진 중이라며, 향후 SMR 시장 확장 시 노형과 상관없이 가장 유연하게 대응하는 EPC기업이 되겠다는 전략으로 보인다고 밝힘. 대형원전에서는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전(Fluor EPCM 수주)에서의 협력 등이 기대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40,000원 -> 360,000원[상향]
SK
(034730)
324,000원
(
+8.18%)
자산 매각 속 배당 확대 기대감 등에 강세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현재 주가는 NAV 대비 59.4% 할인되어 있으며 주요 지주회사 중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밝힘. SK이노베이션과 E&S 합병, SK텔레콤 배당금 축소 등으로 인한 지주사 배당수익 감소에도 SK스페셜티, 판교 데이터센터 등 자산 매각 이익 활용한 배당 확대를 기대한다고 설명. 자산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지속될 전망이며 현재 매각 가능한 자산은 실리콘 웨이퍼 제조업체인 SK실트론, 중국 동박업체인 왓슨 등이 있다고 밝힘.
▷이어 자사주 소각 의무화 추진으로 보유 자사주 24.8%(보통주 기준) 부각을 기대한다고 밝힘. 자사주 9.7%는 배당 가능 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주식(소각 시 이사회 결의 필요)이며 자사주 15.1%는 과거 합병 관련 주식(소각 시 주총 결의 필요)이라고 설명. 아울러 공정거래법 개정을 통한 반도체 부문 지주회사 요건 완화 추진으로 손자회사 SK하이닉스 투자 관련 부담 완화가 예상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30,000원 -> 405,000원[상향]
보령
(003850)
9,620원
(
+7.25%)
지난해 4분기 실적 개선 등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639.62억원(전년동기대비 +2.74%), 영업이익 198.26억원(전년동기대비 +36.26%), 순이익 376.72억원(전년동기대비 +184.66%).
▷이와 관련, 일부 언론에 따르면, 자기제품 매출 비중이 확대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되었고, 도입 신약의 직접생산 전환이 내실 강화로 이어진 것으로 전해짐. 특히, 도입 신약의 직접 생산체제 전환이 제품매출 확대의 큰 배경으로 지목되고 있음.
SK텔레콤
(017670)
73,600원
(
+6.51%)
올해 실적 및 배당 회복 기대감 등에 강세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해킹사건으로 힘들었던 2025년을 뒤로 한 채 다시 회복되는 2026년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올해 영업이익은 1.99조원(+85.4% y-oy)으로 2024년 넘어설 것으로 분석. 특히, 지난해 영업정지 기간 빼앗겼던 가입자도 2026년 1월 경쟁사의 위약금 면제 기간 동안 어느 정도 되찾아온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에 따라 2026년 2분기부터 무선 사업 매출 상승세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
▷아울러 미국 통신사들은 실적이 회복되고 주주환원정책이 강화되면서 주가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며, 국내 통신사들도 글로벌 통신사에 비해 주주환원 측면에서는 뒤쳐지지 않는다고 설명.
▷한편, 엔트로픽, 조비 등 동사가 AI 사업 확장을 위해 투자한 지분은 언제든지 매각이 가능하지만, 아직 이를 배당에 반영할지 결정된 바는 없다며, 이를 제외하더라도 2026년 주당 배당금은 3,000원이 예상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3,000원 -> 81,000원[상향]
한온시스템
(018880)
3,390원
(
+5.94%)
지난해 4분기 실적 호조 등에 상승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70조원(전년동기대비 +6.58%), 영업이익 911.52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순손실 1,981.30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폭축소).
▷아울러 장래사업ㆍ경영 계획(2026년 매출액 목표 : 110,000억원, 영업이익 목표 : 4,500억원+α) 공시.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91,200원
(
+5.80%)
국산 가스터빈 수주 본격화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가스터빈 국산화에 성공한 지 약 6년만에 총 13기를 수주하는 데 성공한 것으로 전해짐. 인공지능(AI) 시대 안정적인 전력 생산을 지원하는 가스터빈의 수요가 폭발하고 있는 가운데, 동사는 적극적인 설비 투자를 통해 100기가 넘는 제품을 수주한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음.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9년 1기, 2023년 1기, 2024년 3기, 지난해 8기 등을 수주했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가스터빈 5기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만든 인공지능 기업 xAI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음. 동사는 2030년까지 누적 45기, 2038년까지 누적 105기의 가스터빈을 수주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목표 달성을 위해 생산성 향상 관련 설비 및 기술 투자를 이어갈 계획.
▷또한, 장기 서비스 사업에도 본격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가스터빈의 특수성을 고려할 때 제품 1대당 연간 약 100억원 규모의 매출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알려짐. 동사가 수주 목표를 달성할 시, 2038년 가스터빈 서비스 사업에서만 연간 1조원에 달하는 매출이 발생할 예정.
엘앤에프
(066970)
118,500원
(
-3.89%)
지난해 적자 지속 등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15조원(전년대비 +12.97%), 영업손실 1,568.49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5,250.24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아울러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177.85억원(전년동기대비 +69.09%), 영업이익 824.69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순손실 1,828.95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또한, 2,757.68억원(자기자본대비 38.12%) 규모 파생상품금융부채 평가손실 발생(전환사채, 교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공시.

 

 

특징 종목(코스닥)

특징종목 이슈요약
유디엠텍
(389680)
1,079원
(
+30.00%)
일본 '넵콘 재팬'서 AI 기술력 입증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1월 일본 도요타 본사의 비공개 기술 전시회에 이례적으로 초청받은 데 이어, 아시아 최대 규모 제조 기술 전시회인 ‘넵콘 재팬 2026(NEPCON JAPAN 2026)’에서 글로벌 시장 지배력 강화에 나섰다고 밝힘.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한 넵콘 재팬은 1,850여 개 기업과 9만 명의 관계자가 집결한 세계적인 무대로, 동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일본 자동차 및 자동화 기업들로부터 수많은 미팅 요청을 이끌어내며, 글로벌 기술 표준의 각축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증명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왕지남 동사 대표이사는 "지난 현대차 테크 데이와 도요타 본사 전시회가 동사의 기술이 세계적 표준임을 증명하는 자리였다면, 이번 넵콘 재팬은 이를 실질적인 글로벌 매출과 시장 점유율로 연결하는 전략적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한·일 완성차 기업들이 모두 인정한 압도적인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글로벌 스마트 제조 AI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힘.
인콘
(083640)
494원
(
+30.00%)
지난해 실적 호조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508.20억원(전년대비 +3.46%), 영업이익 19.36억원(전년대비 +20.29%), 순손실 17.09억원(전년대비 적자폭축소).
LK삼양
(225190)
1,857원
(
+29.95%)
협력사 텔레픽스, 항공우주 검색 모델 픽시 AI 성능평가 세계 2위 소식 등에 상한가
▷동사의 기술 협력사인 텔레픽스는 언론을 통해 항공우주 전문 기술 문서 검색 AI 모델 '픽시1.0(PIXIE-v1.0)'이 글로벌 검색 벤치마크 RTEB 매개변수 10억(1B)개 이하 모델 부문 세계 2위를 기록했다고 밝힘. RTEB에서 직접 다루지 않는 한국어를 포함한 다국어 항공우주 도메인 검색 성능을 검증하기 위해 자체 구축한 검색 벤치마크 '스텔라(STELLA)'를 활용한 추가 평가에서도 파라미터 규모 대비 우수한 검색 정확도를 선보였다고 언급.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에 공개한 픽시1.0은 프리뷰 단계에서 제시한 방향성을 유지하되, 항공우주 도메인 검색 성능을 보다 안정적으로 고도화하는 데 집중해 성능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냈다"며 "픽시와 스텔라가 향후 도메인 특화 정보 검색 연구와 실제 응용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힘.
삼표시멘트
(038500)
14,190원
(
+29.95%)
삼표레미콘 부지 착공 본격화 기대감 지속 등에 상한가
▷금일 서울시는 성수동1가 683번지 '서울숲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삼표레미콘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을 오는 5일 결정 고시한다고 밝힘. 이와 관련, 오세훈 시장은 이날 오전 사업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서울의 경쟁력을 견인할 랜드마크 건설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주문했음.
▷오 시장은 "소음, 분진, 교통 체증 등 주민 고통과 번번이 무산된 사업 계획으로 장기간 표류해 온 삼표레미콘 부지가 '사전협상제도'라는 돌파구를 만나 '윈-윈-윈(Win-Win-Win)', 기업·행정·시민 모두가 이기는 해답을 찾고 '글로벌 미래업무지구'로 거듭나게 됐다"고 밝힘. 이어 "성수동뿐 아니라 사전협상제도를 도시 곳곳의 낡은 거점을 미래 성장의 무대로 바꾸는 '게임체인저'로 활용, 서울 전역의 도시 혁신으로 확장하기 위해 끝까지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음.
▷지구단위계획에 따르면, 해당 부지는 최고 79층 규모 업무·주거·상업 기능이 융합된 복합단지로 개발되며, 성수 지역 업무기능 강화를 위한 업무시설 의무 비율이 35% 이상 적용, 직주근접을 실현해 줄 주거시설(40% 이하), 상업·문화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
코이즈
(121850)
4,300원
(
+29.91%)
반도체 초미세 공정 난제 해결 관련 차세대 SOC 전구체 기술 보유 부각에 상한가
▷일부 언론에 따르면, 반도체 산업이 초미세화와 초고집적화라는 구조적 전환점에 직면하면서 공정 경쟁력의 중심축이 장비에서 소재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고종횡비(High Aspect Ratio) 패턴 공정이 필수가 된 차세대 메모리 시장에서 동사가 선보인 차세대 SOC(Spin-On Carbon) 전구체 기술이 수율과 양산 안정성을 동시에 잡을 핵심 솔루션으로 급부상중이라고 전해짐.
▷동사는 최근 Self-Crosslinking SOC 전구체 기술을 개발 하여 이미 확보한 국내 특허 5개 외에 추가로 국제 PCT특허와 함께 1개 특허를 출원 중인 가운데, 현재 반도체 업계에서 사용되는 비정질 탄소막(ACL)과 일반적인 첨가제 기반 SOC 기술은 고온 공정 시 가스 발생(Outgassing)과 불순물에 의한 파티클(Particle) 문제로 공정 안정성이 흔들리는 한계에 부딪혔다며, 동사가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Self-Crosslinking(자가 가교) SOC 전구체 기술을 개발했다고 알려짐.
파두
(440110)
27,600원
(
+29.88%)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으로 인한 거래재개 첫날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25년12월19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와 관련하여,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6조제1항의요건에 의한 상장폐지 가능성 등을 검토한 결과, 동사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힘. 이에 금일 동사의 주권 매매거래가 재개됐음.
▷한편, 동사는 지난 12월19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사유발생)으로 거래정지 된 바 있음.
쿼드메디슨
(464490)
17,700원
(
+18.00%)
한국형 ARPA-H ‘백신 초장기 비축’ 2단계 최종 선정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K-헬스미래추진단(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한국형 ARPA-H 프로젝트’의 보건안보 분야 2단계 계속 지원 과제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힘. 한국형 ARPA-H 프로젝트는 미국 정부의 도전적 연구개발 프로그램(ARPA-H)을 벤치마킹해 국가적 난제 해결을 목표로 2024년 출범한 혁신 연구 프로그램임. 동사 컨소시엄은 지난 2024년 ‘백신 초장기 비축 기술 개발(STOREx) 과제에 선정돼 기존 백신 유통망의 한계를 극복하고 팬데믹 등 공중보건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기술을 연구해 왔음.
▷동사는 이어지는 2단계 연구에서 MAP 기술이 적용된 mRNA-LNP 시제품을 대상으로 최대 5년의 장기 보관 지속성 데이터를 확보할 예정임. 이를 통해 실제 비축이 가능한 수준의 안정성 평가 기준을 마련하고 품질 규격을 확립하는 것이 목표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2단계 선정은 우리 마이크로니들 기술이 단순한 제형 변경을 넘어, 차세대 백신의 필수 조건인’저장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핵심 소재 기술임을 입증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엔지니어링 기반의 플랫폼 기술로서 다양한 제약·바이오 기업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공급 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힘.
피노
(033790)
5,880원
(
+16.67%)
지난해 실적 개선 등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2,647.36억원(전년대비 +763.00%), 영업이익 82.11억원(전년대비 +107,827.90%), 순손실 61.41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동사는 언론을 통해 소재 사업 진출 후 빠른 성장세와 함께 안정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입증했다고 설명. 동사 관계자는 “이차전지 소재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수익성이 크게 높아지기 시작했다”며, “재무구조 개선과 함께 생산 인프라 구축, 고객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힘.
케어젠
(214370)
120,100원
(
+12.98%)
CG-P5, 습성황반변성 임상 OCT 정밀분석결과 공개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습성 황반변성(wAMD) 점안 치료제 'CG-P5'의 미국 FDA 임상 1상에서 확보한 OCT(망막 단층 촬영) 바이오마커 정밀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고 밝힘. 이번 분석은 독립된 중앙 판독 체계를 통해 수행됐으며, CG-P5가 점안 투여만으로도 망막 깊숙한 병변까지 도달해 구조적·염증성 바이오마커를 동시에 개선했음을 객관적으로 입증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정용지 동사 대표는 "CG-P5가 VEGF 억제와 동시에 강력한 항염 작용과 PED의 구조적 복원 기능을 수행한다는 사실을 객관적 OCT 바이오마커로 입증했다는 점이 가장 큰 성과"라며, "이번 Dr. Almeida 박사의 방문은 CG-P5의 기술적 우수성을 글로벌 망막질환 학회를 통해 알리는 한편, 임상 2상 프로토콜 수립과 Eylea 병용 임상에서의 차별화 전략을 구체화하는 데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설명.
아모센스
(357580)
16,090원
(
+12.83%)
블룸 에너지와의 파트너십 속 세라믹 기판 매출 확대 전망 등에 급등
▷한양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부터 글로벌 SOFC 선도 기업인 Bloom Energy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SOFC용 세라믹 기판 공급이 가시화되면서, 에너지 소재 기업으로의 사업 확장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밝힘. 관련 매출은 올해 약 100억 원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약 400억 원 규모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Bloom Energy의 공급망 재편으로 중국 업체들의 세라믹 기판 공급 비중이 축소되는 과정에서, 동사는 글로벌 SOFC 밸류체인 내 핵심 대체 공급사로 부각되고 있다고 언급.
▷이어 Bloom Energy의 주가가 2년 간 925.5%의 급등을 기록하면서 국내 SOFC 밸류체인 기업들이 빠르게 재평가되고 있지만, 올해부터 SOFC 핵심 부품인 세라믹 전해질 기판 납품이 예상되는 동사의 시가총액은 1,609억 원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밝힘. Bloom Energy 국내 밸류체인 내에서 상대적으로 가치가 미반영된 SOFC 수혜주로 평가된다고 언급.
아진엑스텍
(059120)
10,610원
(
+11.57%)
지난해 흑자전환 등에 급등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257.20억원(전년대비 +2.19%), 영업이익 11.22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12.73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이와 관련, 동사는 언론을 통해 사업 구조 전반에 대한 체질 개선과 신제품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실적 턴어라운드를 달성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설명. 특히, 이번 실적 개선은 일시적 비용 절감 효과가 아닌 사업장 통합, 공급망관리(SCM) 개선, 재고 관리 효율화 등 구조적 개선의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것이 동사 측 설명임. 아울러 실적 턴어라운드의 또 다른 축은 신제품 성과로, 동사는 작년 3월 전시회를 통해 신제품 4종을 공개한 이후 6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으며, 일부 제품이 실제 매출로 연결되면서 실적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전 해짐.
포커스에이아이
(331380)
3,195원
(
+11.52%)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 인수 절차 '순항'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2월 말까지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이하 '비단(Bdan)') 지분 인수 절차를 예정대로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힘. 동사는 인수 절차가 완료되면 비단 지분 850만주(40.61%)를 확보해 최대주주로 올라설 예정으로, 지난해 12월 계약금 납입을 완료했으며 계약 체결 이후 예정된 일정에 따라 마무리 절차를 진행하고 있음. 동사는 이번 거래가 사전에 자금 집행 방식과 대체 수단까지 계약에 반영된 구조로 인수 이행과 관련한 재무적 불확실성은 없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비단 인수는 단순히 거래소 지분 확보 차원이 아닌 AI·결제·스테이블코인·전자지갑을 결합한 한국형 Web3 결제 플랫폼 인프라의 출발점"이라며 "비단의 높은 성장성과 확장성을 바탕으로 디지털자산 기반 결제·정산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힘.
유바이오로직스
(206650)
13,820원
(
+10.56%)
지난해 실적 호조 및 1,115.00억원 규모 제3공장 투자 결정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1,491.95억원(전년대비 +55.35%), 영업이익 606.63억원(전년대비 +76.75%), 순이익 487.03억원(전년대비 +156.44%).
▷1,115.00억원(자기자본대비 84.45%) 규모 신규시설(신규시설 투자) 투자 결정 공시. 이와 관련,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백신 시장 확대와 주요 파이프라인의 상업화 가속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생산시설인 '제3공장' 건설을 본격 추진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밝힘.
아이빔테크놀로지
(460470)
3,170원
(
+10.07%)
세계 최고 권위 ‘Gut’ 학술지에 암 전이 실시간 관찰 성과 게재 소식에 급등
▷전일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 생체 현미경(Intravital Microscopy, IVIM) 기술을 활용한 대장암 전이 기전 연구 논문이 소화기학 분야 세계 최정상급 학술지 ‘Gut’에 게재됐다고 밝힘. 논문이 게재된 ‘Gut’은 2024년 JCR 기준 Impact Factor 25.8, 5년 Impact Factor 24.1을 기록하고 있는 세계 최고 권위 저널로, 전 세계 소화기 및 간장학(Gastroenterology & Hepatology) 분야 147개 저널 중 세계 4위에 해당하며, 상위 백분위 Q1(최상위 등급)에 속하는 이 저널에 국내 기업 장비를 활용한 연구가 실린 것은 동사 기술이 글로벌 표준 연구 도구로서 권위를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김필한 동사 대표는 "IF 25.8이라는 상징적인 수치를 기록하는 ‘Gut’ 지에 당사 기술이 핵심적으로 활용된 것은 글로벌 제약사 및 연구소들에 동사의 가치를 각인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난 대학교 사례처럼 전 세계 연구자들이 당사 기술을 통해 암 정복의 새로운 길을 열 수 있도록 글로벌 시장 확대를 가속화하겠다"고 언급.
아이쓰리시스템
(214430)
129,900원
(
+9.16%)
K-방산 수출 및 우주 사업 확장 기대감 등에 급등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24년 기준 매출액 비중 냉각형 적외선 센서 85%, 비냉각형 적외선 센서 10%, 기타 5%로 냉각형 적외선 센서가 주된 매출을 차지하고 있다고 밝힘. 특히, 냉각형 적외선 센서는 비냉각형 센서 대비 높은 감도와 신호대잡음비를 확보할 수 있어, 장거리 탐지, 정밀 조준이 요구되는 군수용 무기체계에 주로 적용된다고 설명.
▷아울러 적외선 센서 산업은 화합물 반도체 공정, 극저온 구동 환경 대응, 군용 신뢰성 인증 등 다수의 고난도 기술이 결합된 분야로, 글로벌 기준에서도 공급 가능한 업체 수가 극히 제한적이며, 핵심 부품으로 체계 업체에 한 번 편입되면 장기간 공급이 지속되는 구조적 특성을 지닌다고 설명. 이러한 산업 구조는 신규 진입이 어렵게 만들며, 기존 공급사에 유리한 과점적 시장 환경을 형성한다고 설명.
▷이에 따라 K-방산 수출 확대 기조가 이어지면서, 동사의 실적 역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특히, 현궁, 천궁, 천검 등 소모성 무기체계의 지속적인 양산 및 수출이 중장기 실적 안정성을 뒷받침할 것으로 판단되며, 차세대 적외선 센서인 T2SL센서 등 고성능 탑재체 비중 확대 및 모듈형 제품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ASP 상승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힘. 또한, 동사가 우주?항공 관련 사업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는 점은 중기적인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을 정당화한다고 언급.
케이웨더
(068100)
3,315원
(
+8.87%)
‘에어로봇’, 서울시 재난 안전관리에 활용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화재, 누수, 파열 등 재난 및 사고를 사전에 감지하는 AI 재난감지로봇 ‘에어로봇’이 서울시 재난 안전관리 사업에 도입된다고 밝힘. 최근 서울시와 관련 계약 체결을 통해 지하공동구에 재난감지로봇을 설치하고 재난 초동대응을 위한 사업 추진에 돌입했다며, 앞으로 에어로봇은 지하공동구의 화재, 누수, 열수송관 파열 등을 24시간 감시할 예정이라고 언급.
▷이와 관련, 김동식 동사 대표이사는 “도시 핵심 인프라가 집약된 지하공동구는 작은 문제도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에어로봇을 통해 재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재난예측기술 고도화 및 온디바이스 AI 개발 등 기술력을 입증해 나가겠다”고 밝힘.
헥토파이낸셜
(234340)
24,3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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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8%)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서클 CPN' 합류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서클(Circle)'의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서클 페이먼트 네트워크(Circle Payments Network, CPN)' 기반 결제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밝힘. 이번 협업으로 동사는 USDC 등 제도권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크로스보더(국경 간) 정산 인프라를 확보했다며, 향후 국내 규제 환경에 맞춰 CPN을 통한 해외 송금 및 정산 효율화에 나서 국내외 고객에게 더 빠르고 안전한 크로스보더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알려짐.
▷이와 관련, 최종원 동사 대표이사는 "동사는 금융 인프라 고도화에 발맞춰, 규제준수와 신속한 국가 간 자금 이동을 동시에 구현하는 차세대 결제 솔루션으로 고객 가치를 제고할 것"이라며, "스테이블코인 중심으로 재편되는 글로벌 결제 트렌드에 발맞춰 원화 기반 디지털 결제 생태계가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 한국 원화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티로보틱스
(117730)
25,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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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9%)
자율주행 물류로봇 추가 수주 및 피지컬AI 사업 기대감 등에 강세
▷독립리서치 아리스는 동사에 대해 2023년 이후 자율주행 물류로봇(AMR, AGV) 사업을 차세대 핵심 성장축으로 육성했다며, 기존 진공로봇에서 축적한 로봇 제어·구동·정밀제어·시스템 통합 역량을 AMR 솔루션으로 상용화에 성공했다고 밝힘. 23~24년 미 블루오벌SK(포드와 SK온 합작법인)에 600대 규모의 AMR을 공급했고, 2026년 1월 추가로 AMR 300대 셋업을 완료하며, 단일 사이트 기준 글로벌 최대 규모 AMR 운영 레퍼런스를 확보했다고 언급. 대규모양산-납품-셋업-운영 전 과정에 대한 검증된 수행 능력을 바탕으로 추가 수주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언급.
▷이어 동사는 자율주행 물류로봇 상용화 성공을 기반으로 휴머노이드, 의료재활로봇 등 복합적인 로봇 기술을 융합한 피지컬AI 사업도 병행하면서 로봇 사업 전반에 걸쳐 고도화 전략을 추구한다고 밝힘. 향후 동사의 휴머노이드 기술은 재활 및 헬스케어의 로봇 제품에도 적용될 예정이라며, 물류로봇-휴머노이드로봇-의료용 로봇시장까지 진출하며 지능형 로봇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언급.
이녹스첨단소재
(272290)
38,200원
(
+7.61%)
피지컬 AI·로봇 소재 시장 진출 본격화 소식 등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소재 사업의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피지컬 AI’와 ‘로봇 소재’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밝힘. 동사는 지난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소재의 가동률 상승과 환율 효과로 매출은 성장을 이뤘으며, 영업이익은 자회사 이녹스리튬의 시생산 개시에 따른 초기 비용 발생으로 소폭 감소했다고 설명했음. 아울러 2026년 동사는 주력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신규 소재 부문의 가시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견조한 매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반도체 사업 부문은 신규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D램 및 낸드용 차세대 DAF(Die Attach Film) 필름을 상반기 내 공급할 예정이고, 디스플레이 사업 부문은 폴더블 스마트폰용 고성능 필름과 광학소재의 신규 고객사 추가를 예고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2026년을 기점으로 차세대 DAF 필름, 배터리 열관리 및 전고체 배터리 소재 등 고부가가치 스페셜티 소재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추가할 것 이며, 이를 통해 사업의 중심축을 로봇 및 피지컬 AI(Physical AI) 소재로 전환하겠다"고 밝힘.
▷한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396.33억원(전년대비 +3.97%), 영업이익 819.21억원(전년대비 -5.62%), 순이익 557.90억원(전년대비 -20.36%).
칩스앤미디어
(094360)
18,900원
(
+7.02%)
지난해 실적 반등 등에 강세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84.67억원(전년대비 +5.14%), 영업이익 69.64억원(전년대비 +31.86%), 순이익 59.22억원(전년대비 -40.82%) 및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98.67억원(전년동기대비 +8.58%), 영업이익 38.60억원(전년동기대비 +32.28%), 순이익 36.28억원(전년동기대비 -42.29%). 국가별로는 미국과 중국이 주요 매출처 역할을 지속한 가운데, 일본 시장 매출 비중이 전년 4.8%에서 12.1%로 대폭 확대되며 글로벌 매출 다변화에도 성공했음. 이어 산업별로는 미국 Q사향 AI PC 라이선스 등이 포함된 산업용 부문이 전체 매출의 48%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고성능 연산과 전력 효율이 중요한 온디바이스 AI 트렌드는 당사의 저전력·고효율 IP 기술에 매우 우호적인 환경"이라며, "기존 비디오 코덱 IP의 안정적인 수익을 기반으로 NPU 및 AI ISP 등 신규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글로벌 No.1 멀티미디어 IP 기업으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하겠다"고 언급.
▷아울러 보통주 1주당 116원(시가배당율 0.6%)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현대ADM
(187660)
3,320원
(
+6.92%)
말기암 전이 '차단' 위한 독자 임상 돌입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은 말기 유방암 및 폐암 환자 대상 면역항암제 병용 임상 1상을 개시한다 고 밝힘. 동사는 첫 독자 임상을 통해 핵심 후보물질인 '페니트리움'이 암세포의 전이를 억제하고 기존 면역항암제의 치료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지 검증할 계획임. 모회사인 현대바이오사이언스가 전립선암 임상을 통해 항암 치료의 고통 해결에 나선다면 동사는 죽음의 직접적 원인을 막는 데 역량을 집중한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페니트리움은 암세포가 만들어 놓은 이 '둥지'를 파괴해 전이 경로를 원천 차단하는 기전을 갖고 있다"며 "페니트리움이가짜 내성 장벽을 걷어내면 병용 투여되는 면역항암제(키트루다 등)가 암세포를 효과적으로 공격해 치료 효능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밝힘.
아이엘
(307180)
4,180원
(
+6.77%)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H1' 양산형 모델 공개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로봇 기술 협력을 기반으로한 차세 대 휴머노이드 로봇 'H1' 양산형 모델을 공개하며 휴머노이드 로봇의 산업 현장 적용을 본격화 한다고 밝힘. 이번에 공개된 'H1'은 신장 약 180cm, 무게 47kg의 풀사이즈(Full-size)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성인 남성과 유사한 체격 조건을 갖춘 것이 특징이라며, 이에 따라 기존 산업,물류,시설 현장에서 사용중인각종 도구와 설비를 별도 개조 없이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실제 현장 투입에 필요한 적용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H1'은 연구, 시연 단계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양산형 휴머 노이드 로봇"이라며, "글로벌 협력을 통해 검증된 하드웨어 경쟁력과 동사의 플랫폼 역량을 결합해 국내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실질적인 상용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힘.
제닉
(123330)
22,600원
(
+6.35%)
K뷰티 북미 인기 상승에 따른 성장 지속 소식 등에 강세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K뷰티의 북미 인기 상승에 따른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고 전해짐. 고객사인 바이오던스의 매출 증가로 올해도 지난해보다 매출 볼륨을 높이기 위해 노력 중으로 인디브랜드와 온라인 유통사와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등이 협업해 북미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장이 이뤄지고 있다고 알려짐. 마스크팩 겔의 경우 한국과 중국에서 생산하는데 대외적인 이미지 등을 고려해 한국산 제품에 대한 이미지가 작용하는 것으로 전해짐.
▷주력 고객사 외에도 신규 인디 고객사 유입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고객사 수와 주문 수량 모두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고 주문 트렌드를 고려할 때 2026년에는 추가적인 인디 고객사 유입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해짐.
누보
(332290)
1,141원
(
+5.65%)
브라질 시장 선점을 위해 농자재 유통 기업과 6,000톤 규모 CRF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브라질 시장 선점을 위해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농자재 유통 기업과 완효성코팅비료(CRF) 공급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으로 2026년부터 3년간 총 6,000톤을 공급한다며, 수년 전부터 브라질 현지 작물 대상 다양한 비료 적용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라고 알려짐. 특히, 공급 제품은 옥수수, 콩, 밀, 대두, 사탕수수 등에 적용 가능한 제품으로 브라질 기후에 맞게 개량된 완효성 코팅비료로 구성돼 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브라질은 세계 최대 농업국인만큼비료 시장은 연 380억 달러(약 55조 원)에 달하는 가장 큰 시장 중에 하나로 상상 이상의 성장 잠재력을 가진 시장"이라며, "3년간 공급 실적을 바탕으로 합의된 목표 달성에 따라 브라질 현지 생산 시설 설립을 논의하기로 합의했다"고 설명.
오스테오닉
(226400)
6,400원
(
+5.61%)
지난해 실적 호조에 상승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54.27억원(전년대비 +32.69%), 영업이익 91.94억원(전년대비 +33.52%), 순이익 62.11억원(전년대비 +9.94%). 이와 관련, 동사는 기존 및 신규제품의 매출이 증가했다고 밝힘.
플리토
(300080)
16,130원
(
+5.49%)
국책과제 선정 소식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국책과제 선정(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데이터 지원 사업 선정) 공시. 과제명은 글로벌 프런티어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위한 대규모다국어·멀티도메인 데이터(2차)임. 과제목표는 차세대 다국어·멀티모달 AI 역량 강화 및 실무형 도메인 특화 에이전트 생태계 조성을 위한 데이터 구축이며, 당사 수행 내용은 데이터 품질 관리 체계 구축, 다국어 및 멀티모달 데이터 수집 및 정제임. 총 사업비는 23.18억원이며, 당사 정부출연금은 11.90억원임.
케이엠더블유
(032500)
19,020원
(
+5.26%)
통신사 CAPEX 상향 및 美·EU 중국 업체 퇴출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국내외 통신사들이 올해 CAPEX 전망에 다소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지만 결국 트래픽 증가와 5G SA 구축 필요성 때문에 2분기 이후 CAPEX 상향 조정이 예상된다고 밝힘. 더불어 미국과 EU의 중국 업체 퇴출 조치는 에릭슨/노키아/삼성에 큰 기회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 동사도 2026~2028년 큰 수혜가 예상되는데 삼성은 물론 에릭슨/노키아도 중국 부품/장비 아웃소싱에 문제를 겪을 수 밖에 없으며 이 경우 국내 업체가 가장 좋은 대안이기 때문이라고 설명.
▷특히, 2026년에는 에릭슨이 공급업체 변경에 나설 가능성이 높은데 최근 동사가 에릭슨과의 협상에 진전을 보이고 있어 고무적이라고 밝힘. 에릭슨으로의 공급이 가능해지면 버라이즌만이 아닌 AT&T와 T-Mobile에도 장비 공급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라고 설명.
▷이어 현재 동사의 시가총액은 7,700억원에 불과하다며, 최근 통신장비 업계에서의 위상이 예전만 못하다고 해도 가격적인 매력이 큰 상황이라고 밝힘. 여전히 기지국 장비 업체 중에선 대표적인 1등 업체이고 필터/안테나 부문에서의 위상이 유지되고 있으며 에릭슨으로의 본격 매출에 성공한다면 글로벌 M/S 상승이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5,000원 -> 35,000원[상향]
우림피티에스
(101170)
18,500원
(
+5.17%)
휴머노이드 양산 시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축적된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방산, 항공, 로봇 부문으로 사업 다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신사업 부문에서 유의미한 실적 변화는 이미 수치로 증명되고 있다고 밝힘. 특히 방산 산업은 특성상 정부 주도의 프로젝트성 과제가 지속적으로 창출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중장기 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또한 주목해야 할 점은 로봇용 기어박스 분야에서의 성과라며, 현재 동사는 글로벌 휴머노이드 전문 업체에 핵심 부품인 기어박스를 공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향후 전방 업체의 휴머노이드 로봇 본격 양산 시점과 맞물려 공급 물량이 큰 폭으로 증가할 수 있으며, 이는 동사의 주가 베타(Beta)를 상향시키는 핵심적인 트리거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한편, 2025년 4분기 예상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 다소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연간 전체 실적은 양호한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2026년 (K-IFRS연결) 예상 매출액은 약 610억원, 영업이익 19.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다만, 매출 구조 측면에서 몇 가지 변곡점이 감지된다며, 첫번째, 지난해 전반적인 실적 성장을 견인했던 SMS 향 매출 인식 종료에 따른 일부 매출 공백이 예상되고, 두번째, 캐시카우인 중장비 부문은 글로벌 전방 산업의 업황 부진과 내수 수요 감소라는 이중고를 당장 회피하기엔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
에임드바이오
(0009K0)
53,400원
(
+4.50%)
에이비스와 AI 바이오마커 공동연구 계약 체결 및 지분투자 완료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개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병리·바이오마커 정량 분석 솔루션 기업 에이비스와 바이오마커 정량화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하고 전략적 지분투자를 완료했다고 밝힘. 동사는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비임상·임상 병리 데이터 분석 자동화, 환자 선별 정밀도 향상, AI 기반 동반진단(CDx) 전략 기반 확보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ADC 시대에서 AI 기반 디지털 병리와 바이오마커 정량 분석 역량은 중요한 차별화 요소"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데이터 기반 신약개발 체계를 강화하고 임상개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힘.
오가노이드사이언스
(476040)
32,950원
(
+4.11%)
'장 오가노이드 재생치료' 기술 유럽 특허 획득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장 오가노이드 재생치료 핵심 기술이 '유럽 특허청'으로부터 특허 등록결정을 받았다고 밝힘. 이번 결정은 해당 기술이 국내, 미국, 일본에 이어 유럽에서도 공식적으로 기술적 진보성을 인정받았음을 의미하며, 이로써 글로벌 주요 특허 권역 전반에서 성과를 확보하게 된 것으로 전해짐. 이번에 등록결정된 기술은 염증을 억제하는 기존 생물학적 제제(TNFα 억제제)에 장 오가노이드를 함께 적용하는 치료 전략으로, 염증을 가라앉히는 약물 치료에 더해 손상된 장 조직을 실제로 회복시키는 '재생의 개념'을 더한 방식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장 오가노이드 기반 재생 치료 전략이 기존 치료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차세대 해법임을 글로벌 주요국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장 질환 환자들에게 보다 근본적이고 지속 가능한 치료 선택지를 제시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힘.
에이스침대
(003800)
34,600원
(
+4.06%)
1주당 2,300원(시가배당율 7.4%) 현금배당 결정 속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2,300 원(시가배당율 7.4%)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네이블
(153460)
7,340원
(
+3.38%)
지난해 호실적에 상승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191.89억원(전년대비 +11.56%), 영업이익 26.24억원(전년대비 +581.32%), 순이익 25.25억원(전년대비 +96.47%).
젠큐릭스
(229000)
1,652원
(
-4.95%)
지노바이오 지원에 동사 유동성 부담 가중 분석 등에 하락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적자 관계사 지노바이오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며 자체 유동성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고 전해짐. 최근 지노바이오 전환사채(CB) 취득에 70억원을 투입하면서 정작 동사의 가용 현금은 운전자금조차 충당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알려짐.
▷특히, 업계에서는 제한적인 현금 창출력과 누적된 재무 부담을 고려하면 동사 운영을 위한 향후 추가 자금 조달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음.
에코볼트
(097780)
745원
(
-4.97%)
감자 및 주식 분할 결정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0%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4-20, 상장예정:2026-05-07) 공시. 1주당 가액 1,000원을 500원으로 분할하는 주식분할 결정(상장예정:2026-06-16) 공시. 80%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5-26, 상장예정:2026-06-16) 공시.
링크드
(193250)
512원
(
-5.71%)
1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민용재(최대주주) 등 대상 2,252,254주(1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444원, 상장예정:2026-03-20) 공시.
수성웹툰
(084180)
1,729원
(
-28.99%)
최대주주 투믹스홀딩스, 경영권 매각 추진 소식 등에 급락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최대주주 투믹스홀딩스가 딜로이트안진 회계법인을 자문사로 정하고 유상증자 방식의 자금 유치로 경영권 매각을 추진 중이라고 전해짐. 잠재 투자자가 신주를 인수해 지분을 51% 이상 확보하는 구조로 투자자 요구에 따라 기존 주주의 구주 매각도 일부 병행할 수 있다고 전해짐. 각 측이 제시한 기업가치는 지분 100% 기준 약 700억원으로 투믹스는 국내에서 네이버(NAVER), 카카오(카카오) 등 포털 계열 외 전문 웹툰 플랫폼 중 최상위권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해짐.

 

 

투자의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이 글은 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글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