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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분석

2026년 2월 6일 오늘의 주식분석

by 고포릿스탁 2026. 2. 8.

 ADR

KOSPI 109.6
KOSDAQ 97.42

 

 

 주요이슈

- 코스피시장 -

2/6 KOSPI 5,089.14(-1.44%) 美 증시 하락(-), 외국인 순매도(-), 개인·기관 순매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낙폭 축소

지난밤 뉴욕증시가 AI 투자 부담 및 SW 산업 타격 우려 지속, 고용지표 부진 등에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도 하락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5,013.15(-150.42P, -2.91%)로 급락 출발. 장 초반 4,899.30(-264.27P, -5.12%)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축소, 오전 한때 5,120.77(-42.80P, -0.83%)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오후 들어 재차 낙폭을 확대해 오후 한때 4,994선까지 하락하기도 했으나 장 막판 낙폭을 다시 만회했고, 결국 5,089.14(-74.43P, -1.44%)에서 거래를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미국발 악재 등에 장 초반 5% 넘게 급락하면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으나 1%대까지 낙폭을 줄여 거래를 마감, 전일에 이어 이틀 연속 하락. 전일 5조원 넘게 순매도했던 외국인은 이날도 3조3천억 넘게 순매도, 3거래일 연속 순매도. 반면,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일 6조7천억 넘게 순매수했던 개인은 이날 2조1천억 넘게 순매수.

알파벳의 올해 AI 관련 자본지출이 작년의 두배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 속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대규모 AI 자본지출이 투자 대비 이익을 충분히 거둘지에 대한 의구심이 확산. 아울러, 지난밤 발표된 美 고용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금·은 가격 하락 및 비트코인 가격 급락 등도 투자심리를 위축시켰음.

증시 부진 등에 키움증권(-5.81%), 한화투자증권(-4.99%), SK증권(-4.78%), 미래에셋증권(-3.23%), 한국금융지주(-2.84%), 부국증권(-2.52%), 다올투자증권(-2.26%), 대신증권(-1.96%) 등 증권주가 하락. 국제 금·은 값 하락 영향 등에 고려아연(-3.98%), 영풍(-2.58%) 등 귀금속/비철금속 관련주도 하락. 美 기술주 약세 등에 장 초반 하락세를 보이던 삼성전자(-0.44%), SK하이닉스(-0.36%)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가 장중 한때 상승 전환하기도 하는 등 낙폭을 대부분 줄인 채 거래를 마감. 한편, 삼성전자는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 거래에서 한때 하한가를 기록하기도 했음.

SK텔레콤(-10.71%)은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및 배당 미실시 결정 등에 급락, 코웨이(-6.57%)는 지난해 영업이익 예상치 하회 등에 약세. 반면, 대양금속(+15.62%)은 실적 호조 등에 급등했고, 한화솔루션(+15.38%)은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등에 급등. KB금융(+7.03%)이 호실적 및 주주환원 기대감 등에 강세, 신한지주(+2.97%)도 주주환원 기대감 등에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중국, 홍콩, 대만이 하락, 일본은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3조3,267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2조1,736억, 9,604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856계약, 586계약 순매도, 기관은 2,547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69.5원으로 전거래일대비 5.8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2.9bp 상승한 3.233%, 10년물은 전일 대비 2.3bp 상승한 3.710%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9틱 내린 104.65 마감. 외국인이 13,038계약 순매도, 금융투자와 은행은 각각 7,283계약, 4,255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27틱 내린 110.13 마감. 은행과 투신이 각각 1,760계약, 811계약 순매도, 금융투자와 외국인은 각각 1,916계약, 1,073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삼성물산(-5.39%), 현대차(-4.30%), 고려아연(-3.98%), 삼성생명(-3.86%), SK스퀘어(-3.75%), 한화에어로스페이스(-3.75%), 한화오션(-3.69%), NAVER(-3.11%), 기아(-2.75%), LG에너지솔루션(-2.53%), HD현대중공업(-2.00%), 한국전력(-1.94%), 삼성바이오로직스(-1.88%), 두산에너빌리티(-1.77%), 현대모비스(-1.73%), 삼성전자(-0.44%), SK하이닉스(-0.36%) 등이 하락. 반면, KB금융(+7.03%), 신한지주(+2.97%), 셀트리온(+1.15%)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모든 업종이 하락. 통신(-4.75%), 유통(-3.77%), 증권(-3.08%), 운송장비/부품(-3.07%), IT 서비스(-2.38%), 금속(-2.36%), 섬유/의류(-1.90%), 전기/가스(-1.89%), 오락/문화(-1.88%), 건설(-1.87%), 기계/장비(-1.83%), 일반서비스(-1.82%), 화학(-1.78%), 운송/창고(-1.41%), 제조(-1.37%), 의료/정밀기기(-1.16%) 등이 1% 넘게 하락.

마감 지수 : KOSPI 5,089.14P(-74.43P/-1.44%)

 

 

- 코스닥시장 -

2/6 KOSDAQ 1,080.77(-2.49%) 美 증시 하락(-), 기관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AI 투자 부담 및 SW 산업 타격 우려 지속, 고용지표 부진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077.08(-31.33P, -2.83%)로 급락 출발. 장 초반 1,048.28(-60.13P, -5.42%)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점차 낙폭을 줄였고, 오전중 1,096.16(-12.25P, -1.1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오후 들어 재차 낙폭을 키워 1,064선까지 하락하기도 했으나 장 막판 다시 낙폭을 줄였고, 결국 1,080.77(-27.64P, -2.49%)에서 거래를 마감.

미국발 악재 및 기관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이틀 연속 하락. 기관이 3거래일 연속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시총 1, 2위 에코프로(-6.99%), 에코프로비엠(-6.29%)를 비롯해 나노신소재(-6.15%), 피엔티(-5.87%), 필옵틱스(-5.31%), 유일에너테크(-4.34%), 대주전자재료(-4.28%), 에코앤드림(-4.10%), 상아프론테크(-3.91%) 등 2차전지 관련주가 하락했고, 알테오젠(-4.12%), 에이비엘바이오(-4.57%), 코오롱티슈진(-5.61%), 리가켐바이오(-6.70%), 보로노이(-6.41%), 에스티팜(-2.72%), 오름테라퓨틱(-7.08%)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도 하락. 특히, 힘스앤드허스의 위고비 알약 복제약 출시 예고에 따른 일라이 릴리(-7.79%), 노보 노디스크(-8.16%) 주가 급락 영향 등에 디앤디파마텍(-9.67%), 펩트론(-9.67%), 인벤티지랩(-7.70%) 등 비만치료제 테마 하락이 두드러짐. 비트코인 가격 부진 지속 등에 비트플래닛(-6.27%), 우리기술투자(-6.20%), 비트맥스(-6.05%), 갤럭시아머니트리(-4.51%)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테마도 하락.

반면, 스페이스X IPO 기대감 및 주요 주가지수 조기 편입 추진 소식 등에 스피어(+29.91%), LK삼양(+29.91%), 컨텍(+11.83%), 에이치브이엠(+11.44%), 이녹스첨단소재(+8.30%), 센서뷰(+8.30%), 루미르(+7.57%), AP위성(+6.01%) 우주항공산업/스페이스X 테마가 상승. 美,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허용 기대감 등에 코데즈컴바인(+29.95%), 좋은사람들(+16.12%), 아난티(+10.83%), 제이에스티나(+10.81%) 등 남북경협 테마도 상승. 야스(+11.16%)는 기존 실리콘 태양광 패널에 페로브스카이트 증착 기술로 고객사와 접촉 소식에 급등.

수급별로는 기관이 1,655억 순매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479억, 647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펩트론(-9.67%), 레인보우로보틱스(-7.45%), 에코프로(-6.99%), 리가켐바이오(-6.70%), 메지온(-6.59%), 보로노이(-6.41%), 에코프로비엠(-6.29%), 코오롱티슈진(-5.61%), 로보티즈(-5.54%), 케어젠(-4.64%), 에이비엘바이오(-4.57%), 알테오젠(-4.12%), 클래시스(-3.62%), HLB(-3.06%) 등이 하락. 반면, 원익IPS(+6.77%), 이오테크닉스(+3.13%), HPSP(+1.66%), 파마리서치(+1.04%), 삼천당제약(+0.70%) 등은 상승. 리노공업은 보합 마감.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금융(-5.22%), 일반서비스(-4.59%), 의료/정밀기기(-3.06%), 제약(-3.03%), 전기/전자(-2.52%), 제조(-2.10%), 기타제조(-2.07%), 화학(-1.96%), 건설(-1.78%), 통신(-1.72%), IT 서비스(-1.72%), 운송장비/부품(-1.50%), 기계/장비(-1.33%), 종이/목재(-1.19%), 음식료/담배(-1.03%), 오락/문화(-0.96%), 금속(-0.31%), 유통(-0.25%) 등이 하락. 반면, 출판/매체복제(+5.51%), 비금속(+3.85%), 섬유/의류(+3.67%), 운송/창고(+0.55%)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1,080.77P(-27.64P/-2.49%)

 

 

 

 

 시장종합

 

 

 

 

 특징테마

특징테마 이 슈 요 약
테마시황 ▷스페이스X, 주요 주가지수 조기 편입 추진 소식 등에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美,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허용 기대감 등에 남북경협/ 비료/ DMZ 평화공원/ 농업 등 테마 상승.

▷KB금융(+7.03%), 신한지주(+2.97%)가 주주환원 기대감 등에 강세를 보인 가운데, 은 행 테마 상승.

▷한화솔루션,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및 머스크 우주 태양광 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러-우 전쟁 종식 기대감 속 우크라 재건청, 韓 정부에 협조 공문 발송 소식 등에 일부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이 외 태풍 및 장마, LED장비, 아스콘,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자전거, 공작기계, 시멘트/레미콘, 뉴로모픽 반도체, 日제품 불매운동(수혜), 유심(USIM), 철강 주요종목, 마스크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가 상승.

▷반면, 美 기술주 약세 영향 및 아마존 실적 실망감 등에 반도체/ AI 챗봇(챗GPT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전력설비/ 전선/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등 하락.

▷美 정부, 한국산 자동차 관세율 25%로 재상향 가능성 등에 자동차 대표주/부품 테마 하락.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하락.

▷힘스앤드허스, 위고비 알약 복제약 출시 예고에 따른 일라이 릴리(-7.79%), 노보 노디스크(-8.16%) 주가 급락 영향 등에 비만치료제 테마 하락.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유전자 치료제/분석, 줄기세포, 제대혈, 치매 등 여타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도 하락.

▷비트코인 장중 한때 6만달러선까지 급락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 하락.

▷국 제 금·은값 하락 영향 등에 귀금속(금/은) 테마 하락.

▷국제유가 급락 속 정유/ LPG 테마 하락.

▷최근 한일령 수혜 지속 및 中 춘절 연휴 기대감 등에 강세를 나타냈던 여행, 카지노, 호텔/리조트, 항공/저가 항공사, 백화점, 소매유통, 패션/의류 등 중국 소비 관련 테마 하락.

▷자산 가치 재평가 및 배당 확대 기대감 확대 등에 부각됐던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 차익 매물 속 하락.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테마도 하락.

▷이 외 증시 약세 지속 속 증권 테마가 하락했고, 지역화폐, 자원개발, 통신, 3D 프린터, 스테이블코인, 2차전지, 리튬, 인터넷 대표주, 마리화나(대마), STO, 스마트팩토리, 조선, 핀테크, SI(시스템통합), 생명보험, 전기자전거, 마이데이터, NFT, 조선기자재, 풍력에너지, 블록체인, 공기청정기, 폐배터리, 모듈러주택,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MLCC, 교육/온라인 교육, 마이크로 LED, 제습기, 피팅(관이음쇠)/밸브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테마가 하락.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 주요 주가지수 조기 편입 추진 소식 등에 상승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올해 말로 예상되는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주가를 조기에 끌어올리기 위한 사전 작업에 착수했음. 이와 관련,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4일(현지시간) 스페이스X가 최근 나스닥 등 미국 주요 주가지수 산출기관과 접촉해 상장 직후 곧바로 지수에 편입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보도했음. 일반적으로 상장 기업이 나스닥 100이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에 포함되면, 해당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의 의무적 매수가 발생해 주가 상승 효과를 얻지만, 기존 규정상 기업은 상장 후 수개월에서 길게는 1년가량의 대기 기간을 거쳐야 지수 편입이 가능하다고 알려짐.이는 인덱스 펀드의 대규모 매수 수요를 감당할 수 있을 만큼 기업의 유동성과 안정성을 검증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유지만, 스페이스X는 이러한 절차를 우회해 조기 편입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임.

▷이에 따라 스페이스X 측은 규정을 손질해 자사뿐 아니라 오픈AI, 앤스로픽 등 높은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비상장 기업에도 조기 지수 편입 기회를 열어줘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짐. 특히, 나스닥 역시 최근 나스닥 100 지수 산정 방식 일부를 개정하는 방안에 대해 시장 의견을 수렴했다며, 이 같은 기준이 실제로 도입될 경우 스페이스X는 물론 오픈AI와 앤스로픽도 상장 직후 나스닥 100 지수에 조기 편입될 수 있다고 알려짐.

▷한편, 스페이스X는 최근 자사 인공지능(AI) 기업 xAI와 합병하며 사업 확장에 나섰으며, 회사는 현재 약 8,000억달러 수준으로 평가되고, IPO 시 기업가치 1조달러 이상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짐. 이는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 IPO가 될 가능성이 있는 상황임.

▷이 같은 소식 속 스피어, 에이치브이엠, 나노팀, 센서뷰, LK삼양, 루미르, 컨텍, 인텔리안테크,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지난해 실적 호조 등도 긍정적으로 작용.
남북경협 등 美,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허용 기대감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그동안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위원회에서 반대해온 대북 인도적 지원 사업 관련해 제재 면제를 승인해 주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해짐. 이에 국내 비정부기구(NGO) 등이 북한에 인도적 지원을 하는 길이 일단 열렸다는 평가로, 우리 정부는 이 같은 미국의 조치가 향후 북-미 대화 등 가능성을 높이는 시작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이와 관련, 트럼프 행정부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인 1718 위원회 내에서 그동안 보류해온 제재 면제 조치에 나서기로 한 것으로 알려짐.

▷이번 조치는 미국이 주도해온 대북 압박 기조 가운데 나온 ‘유연한 변화’라는 측면에서 주목되며, 일각에선 4월로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앞서 미국도 북한과의 대화 재개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있는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음. 미국이 민간 차원 일지라도 인도적 지원 통로를 열어준 것은, 제재의 틀은 유지하되 북한에 적대적 의도는 없다는 메시지를 간접적으로 전달하려는 포석일 수 있지만, 북한이 여전히 한미에 ‘대화 시그널’을 내고 있지 않은 만큼, 인도적 지원일 지라도 받아들일 진 지켜봐야 한다고 전해짐.

▷특히, 우리 정부 고위관계자도 이날 대북 이슈와 관련해 "며칠 내로 어떤 새로운 진전 사항이 있을 것 같다"고 설명. 고위관계자는 워싱턴에서 가진 한국 특파원단과의 간담회에서 이 ‘새로운 진전’을 두고 "(북한과의 관계 진전을 위한) 단초가 될 수 있는 성의 차원 같은 것"이라며, "북-미 대화를 한다거나 그런 것까지는 아니다"라고 덧붙였음.

▷이 같은 소식 속 조비, 코데즈컴바인, 양지사, 좋은사람들, 누리플랜, 일신석재, 경농, 아난티, 인디에프, 세운메디칼, 제이에스티나, 누보, 효성오앤비 등 남북경협/ DMZ 평화공원/ 농업/ 비료 테마가 상승.
태양광에너지 한화솔루션,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및 머스크 우주 태양광 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NH투자증권은 한화솔루션에 대해 미국향 셀 통관 차질과 카터스빌 셀 설비 가동 시점 관련 불확실성이 모두 해소되었다며, 이에 2026년 모듈 판매량과 AMPC 금액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2025년 하반기 실적 부진 요인이었던 미국향 셀 수출 통관 차질은 해결되었고, 상업 가동 시점이 지연되었던 카터스빌 셀 설비도 장비 관련 문제가 해소되며 3분기부터 가동될 예정이라고 밝힘. 또한, 미국 내 밸류체인 수직 계열화에 따라 4분기부터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은 모듈(DCA) 생산/판매가 가능해지는 등 견조한 업황을 온전히 누릴 것으로 전망.

▷최근 언론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가 '우주공간 내 태양광으로 구동되는 데이터센터 구축' 구상을 밝힌 가운데,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스페이스X 측 기술팀은 올해 1월 말~2월 초 중국 내 여러 태양광 기업을 비공개로 방문했다고 전해짐. 장비부터 실리콘 웨이퍼, 태양전지와 모듈까지 밸류체인 전반을 훑어봤고, 특히, 이종접합(HJT)과 페로브스카이트 같은 차세대 기술을 집중적으로 살핀 것으로 알려짐. 여기에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SpaceX)와 xAI의 합병 소식에 머스크의 '우주 태양광 에너지 프로젝트'가 본격 궤도를 탈 가능성이 한층 더 커졌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지앤비에스 에코, HD현대에너지솔루션, 파루 등 일부 태양광에너지 테마가 상승.
우크라이나 재건 러-우 전쟁 종식 기대감 속 우크라 재건청, 韓 정부에 협조 공문 발송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일부 언 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종전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우크라이나 국가기반시설 재건·개발청(재건청)이 한국 정부에 재건 사업 협조를 위한 공문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해짐. 우크라이나 재건청은 최근 국토교통부에 SG와 협력 강화를 위한 후속 조치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고 알려짐. 우크라이나 재건청은 발송한 공문을 통해 “재건청과 SG 간 도로 재건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 및 2025년 9월 시험포장과 관련해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한국인 엔지니어와 건설 전문가들의 입국 절차를 간소화하고, 도로·인프라 부문에서 경험과 정보를 지속적으로 교환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국가조찬기도 행사 연설에서 "우리는 그 전쟁 전체를 끝내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이라며 "우리는 종식에 매우 가까이 왔다. 우리는 거의 해냈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에 대해 꾸준히 자신감을 보여왔지만, 이날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3국이 종전을 위한 두번째 회담이 열린 날이어서 주목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SG를 비롯해 다산네트웍스, 희림 등 일부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가 상승.
반도체/ AI/ 전력설비 등 美 기술주 약세 영향 및 아마존 실적 실망감 등에 하락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AI 투자 부담 및 SW 산업 타격 우려 지속, 고용 부진 등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1.59%)가 약세. 특히, 인공지능(AI) 관련 빅테크(대형 기술기업)의 대규모 자본지출 부담이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투자심리가 급격히 악화되는 모습.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올해 AI 관련 자본지출이 작년의 갑절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한 가운데 하락했으며, 클라우드 서비스 경쟁사인 마이크로소프트(-4.95%)와 아마존(-4.42%)도 하락. AI 기술이 소프트웨어(SW) 산업의 혁신적 파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지속되는 모습. 서비스나우(-7.60%), 오라클(-6.95%), 세일즈포스(-4.75%) 등 주요 SW 업체들이 하락.

▷美 노동시장 약화 우려도 부정적으로 작용. 고용정보업체 '챌린저 그레이 앤드 크리스마스'는 미 고용주들이 1월 들어 10만8,435건의 일자리 감축을 발표했다고 집계했으며, 이는 1월 기준으로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이후 최대 규모임. 반면, 노동부의 구인·구직 보고서(JOLTS)에서 지난해 12월 구인 건수가 654만건으로, 팬데믹 시기인 2020년 9월 이후 가장 낮은 것으로 확인되었음.

▷지난밤 뉴욕증시 장 마감 후 아마존은 실망스러운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 아마존은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약 14% 증가한 2천133억9천만 달러(약 310조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시장 예상치 2천113억3천만 달러를 상회. 그러나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1.95달러로 시장 예상치 1.97달러를 하회했음. 또한 올해 자본지출(CAPEX) 예상액을 약 2천억 달러로 제시했으며, 이는 시장 예상치 1천446억7천만 달러를 대폭 상회. 이에 뉴욕증시 시간외 거래에서 아마존은 10% 넘게 급락.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원익홀딩스, 엔투텍, 고영, 파크시스템스, 이노테크, 원익홀딩스, 하나마이크론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아울러 유디엠텍, 씨메스, 네오펙트, 한라캐스트, 클로봇, 큐렉소, 로보티즈, 에스투더블유, 코난테크놀로지, 솔트룩스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I 챗봇(챗GPT 등) 테마, 제룡전기, 효성중공업, 대한전선, LS ELECTRIC, LS, 일진전기, HD현대일렉트릭, 세명전기 등 전력설비/ 전선 테마, 한중엔시에스, GST, 케이엔솔 등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등 AI 밸류체인 관련 테마들이 하락.
자동차 대표주/부품 美 정부, 한국산 자동차 관세율 25%로 재상향 가능성 등에 하락
▷미국이 한국산 자동차 관세율을 15%에서 25%로 되돌리는 방안을 연방 관보에 게재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5일(현지시간) 래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한국에 대한 관세 인상(15→25%) 시점은 언제인가'라는 질의에 "나는 그것에 대한 시간표(timeline)를 갖고 있지 않다"고 밝힘.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6일(현지시간) 한국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통과되지 않은 것을 문제 삼아 한국산 자동차·목재·의약품 등 품목별 관세와 기타 모든 상호관세를 한미 무역합의 이전 수준인 25%로 다시 올리겠다고 한 바 있음.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급거 미국을 찾아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 등 트럼프 행정부 고위 당국자들과 협상을 벌였지만, 아직 합의는 도출되지 않은 가운데, 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은 5일(현지시간) 지난해 11월 합의한 한미 공동설명자료(조인트 팩트시트) 중 한국의 통상 분야 이행과 관련,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미국 측 분위기가 좋지 않다는 상황을 공유해왔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HL만도, 한온시스템, 한중엔시에스, 한라캐스트, 모베이스 등 자동차 대표주/부품 테마가 하락.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등에 하락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대화 가능성을 열어둔 가운데, 미국과 이란이 6일(현지시간) 오만에서 회담을 가질 예정.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소셜미디어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과의 핵 회담이 금요일(6일) 오전 10시 (오만) 무스카트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언급.

▷또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국가조찬기도 행사 연설에서 "우리는 그 전쟁 전체를 끝내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이라며 "우리는 종식에 매우 가까이 왔다. 우리는 거의 해냈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에 대해 꾸준히 자신감을 보여왔지만, 이날은 아랍에미리트(UAE) 아 부다비에서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3국이 종전을 위한 두번째 회담이 열린 날이어서 주목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엠앤씨솔루션, 한화시스템, 풍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덕산하이메탈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하락.
비만치료제 힘스앤드허스, 위고비 알약 복제약 출시 예고에 따른 일라이 릴리(-7.79%), 노보 노디스크(-8.16%) 주가 급락 영향 등에 하락
▷지난밤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관련 대규모 자본지출 부담이 이어진 데다 소프트웨어(SW) 산업에 대한 타격 우려가 지속되며 3대 지수 모두 하락한 가운데, 일라이 릴리(-7.79%)와 노보 노디스크(-8.16%)는 미국의 원격 의료서비스 기업 힘스앤드허스가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활성성분(세마글루타이드)의 복합 조제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힘에 따라 경쟁 심화 우려가 커지면서 급락세를 보임.

▷힘스앤드허스(Hims and Hers)는 5일(현지시간) 체중 감량을 위한 '조제 세마글루티드 알약'을 출시한다고 밝힘. 가격은 구독 첫 달 기준 월 49달러(약 7만1,000원)이며, 이후 5개월 선불 결제 시 월 99달러(약 14만5,000원) 수준이라고 설명. 미국에서는 개별 환자의 필요에 맞춰 기존 의약 성분의 용량을 조정하는 복합 조제가 허용된다며, 이러한 맞춤형 조제 의약품은 FDA의 사전 승인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전해짐. 앞서 노보 노디스크는 지난달 초 미국 시장에서 경구용 알약 형태의 위고비 판매를 개시했는데 미국 내 가격은 최저 월 149달러(약 21만1,000원)로 책정된 바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펩트론, 인벤티지랩, 올릭스, 디앤디파마텍, 지투지바이오 등 비만치료제 테마가 하락. 아울러 한올바이오파마, 에스티팜, 바이넥스, 알테오젠, 삼성에피스홀딩스 등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면역항암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여타 제약/바이오 관련주도 하락.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비트코인 장중 한때 6만달러선까지 급락 등에 하락
▷지난밤 뉴욕증시가 뉴욕증시가 AI 투자 부담 및 SW 산업 타격 우려 지속, 고용 지표 부진 등에 하락한 가운데, 가상화폐 시장이 급락세를 이어가며 이날 장초반 한때 6만달러선까지 급락하기도 함.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오전 9시20분경 6만74달러까지 급락하는 모습을 보이다 일부 낙폭을 만회해 오후 4시경 24시간전 대비 약 9% 가까이 급락한 6만4,600달러 부근에서 거래중. 빗썸과 업비트에서는 9,630만원 부근에서 거래중. 제임스 버터필 코인셰어스 리서치책임자는 미 경제방송 CNBC에 "7만달러가 핵심 심리적 저항선"이었다며 "이를 지키지 못하면 6만∼6만5천달러 구간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음.

▷개인 투자자들의 믿음을 떠받치고 있던 '서사'가 깨졌다는 점도 지적되고 있음. 그간 가상화폐는 '디지털 금'이나 '인플레이션 회피 수단'으로 주목받았지만, 실물 금과 달리 안전자산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위기 상황에 기술주와 동조하며 변동성을 키웠다는 설명임. 홍콩 가상화폐 옵션 플랫폼 시그널플러스의 어거스틴 팬 파트너는 블룸버그통신을 통해 "가상화폐 시장은 서사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전통 금융과의 통합이라는 새로운 상황 속에서 가상화폐 본연의 생태계가 어디에 위치해야 하는지에 대해 의문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음.

▷이 같은 소식 속 비트플래닛, 갤럭시아머니트리, 우리기술투자, 비트맥스, 한화투자증권, 다날, 컴투스홀딩스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가 하락.
귀금속(금/은) 국제 금·은값 하락 영향 등에 하락
▷5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거래일대비 61.30달러(-1.24%) 하락한 4,889.50달러를 기록. 특히, 3월 인도분 은 선물 종가는 온스당 7.682달러(-9.10%) 급락한 76.714달러를 기록. 이와 관련, RJO퓨쳐스의 밥 해버콘 선임 시장 전략가는 "일부 투자자들이 마진콜(추가 증거금 요구) 이슈를 겪고 있고, 일부는 아마도 증시에서 본 손실 탓에 귀금 속 투자 포지션을 정리하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펀더멘털(기초여건) 측면에서는 변화한 게 없다"라고 분석했음.

▷한편, 국제 금·은값은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가 지난주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된 이후 지난달 30일 급락한 바 있으며, 시장에서는 CME그룹이 귀금속 선물거래의 증거금 요건을 강화하면서 마진콜에 직면한 투자자들이 서둘러 계약을 청산한 것이 투매를 가중한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아이티센글로벌, 고려아연, 영풍 등 귀금속(금/은) 테마가 하락.



 

 

 

 

 특징종목

 

특징 종목(코스피)
특징종목 이슈요약
대양금속
(009190)
1,369원
(
+15.63%)
지난해 실적 호조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234.23억원(전년대비 +3.64%), 영업이익 57.29억원(전년대비 +203.23%), 순이익 114.99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이와 관련, 판매량 증가 및 매출원가율 하락에 따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힘.
한화솔루션
(009830)
42,000원
(
+15.38%)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등에 급등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미국향 셀 통관 차질과 카터스빌 셀 설비 가동 시점 관련 불확실성이 모두 해소되었다며, 이에 2026년 모듈 판매량과 AMPC 금액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나타 날 것으로 전망.
▷특히, 2025년 하반기 실적 부진 요인이었던 미국향 셀 수출 통관 차질은 해결되었고, 상업 가동 시점이 지연되었던 카터스빌 셀 설비도 장비 관련 문제가 해소되며 3분기부터 가동될 예정이라고 설명. 동사의 모듈 판매량은 2025년 6GW에서 2026년 9GW로 크게 증가(+50% y-y)할 것으로 전망. 또한, 미국 내 밸류체인 수직 계열화에 따라 4분기부터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은 모듈(DCA, Domestic Content Adder에 부합하는 제품) 생산/판매가 가능해지는 등 견조한 업황을 온전히 누릴 것으로 전망.
▷한편,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영업적자 4,782억원(영업이익률 -12.7%)를 기록했다며, 통관 차질로 인한 모듈 판매량 급감(-50% q-q)과 불용재고 처리에 따른 손상차손이 발생했다고 밝힘. 다만, 1분기부터는 모듈 판매량이 반등(+50% q-q)하며 실적은 점차 개선될 것이라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5,000원 -> 45,000원[상향]
미원화학
(134380)
107,000원
(
+12.63%)
주식분할 및 현금배당 결정 등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1,000원을 100원으로 분할하는 주식분할 결정(상장예정:2026-04-17) 공시.
▷보통주 1주당 2,500원(시가배당율 2.65%)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넷마블
(251270)
54,700원
(
+7.68%)
실적 호조 및 주주환원 강화 기대감 등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83조원(전년대비 +6.43%), 영업이익 3,524.78억원(전년대비 +63.46%), 순이익 2,450.63억원(전년대비 +7,519.69%).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976.00억원(전년동기대비 +22.89%), 영업이익 1,108.00억원(전년동기대비 +214.77%), 순손실 359.00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보통주 1주당 876원(시가배당율 1.7%)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2-27) 공시. 보통주 3,993,131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2-12) 공시. 아울러 향후 3개년(2026년~2028년 사업연도) 주주환원 정책 안내 공시. 주주환원 재원을 연결조정지배주주순이익의 40% 이내로 확대한다고 밝힘.
▷보유주식 매각을 통한 유동성 확보 목적으로 ㈜하이브(HYBE Co., Ltd.) 주식 880,000주를 3,207.60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처분후지분율:7.09%, 처분예정일:2026-02-05) 공시.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상반기 중 4종의 기대작(스톤에이지키우기, 일곱개의 대죄:Origin, Sol:enchant, 몬길:Star Dive) 출시를 앞두고 있어 국내 게임사 중 신작 모멘텀이 가장 강력하다고 밝힘. 또한, 동사가 보유하고 있는 엔씨소프트, 하이브, 코웨이 지분 가치를 감안하면 현재 valuation은 상당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언급. 다만, 최근 게임주를 둘러싼 센티먼트 하락을 감안하여 목표주가를 하향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80,000원 -> 73,000원[하향]
KB금융
(105560)
149,300원
(
+7.03%)
실적 호조 및 주주환원 기대감 등에 강세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총 환원율 50% 조기달성, 배당소득분리과세, 감액배당 주총 결의 예정 등 환원을 위한 3대 조건 및 총 환원액 3.06조원이라는 압도적인 실적을 달성하며 업종 1위사의 명성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밝힘. 이와 관련,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은 우리의 추정과 컨센서스를 10.3%, 31%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은행 마진이 1bp 상승하여 이자이익이 분기 대비 소폭 증가하였고, 비이자이익이 계절성에도 불구하고 1조원이 넘는 실적을 기록했다고 분석.
▷아울러 기말 CET1비율은 13.79%(QoQ -4bp)기록하였으며 4분기 DPS가 1,605원으로 기존 추정(1,100원) 및 컨센서스 대비 크게 증가했다고 언급. 이로써 25년 자사주 매입금액 1.48조원, 현금배당금 1.58조원, 총 환원금 3.06조원으로 총 환원율 52.4%를 달성했으며, 26년 총 현금배당액 1.62조원과 더불어 상반기까지 자사주 매입/소각금액 1.2조원을 확정했다고 밝힘. 이어 자사주 매입은 분기 당 6,000억원씩 진행할 예정이라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51,000원 -> 190,000원[상향]
신한지주
(055550)
93,600원
(
+2.97%)
주주환원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6년 주주환원에서 경쟁사와 차별화된 점은, ‘26년 배당금을 ‘25년보다 10% 이상 증가시킨다는 것이라고 밝힘. 이 경우 자사주 증가 여력은 상대적으로 제약받을 수 있지만, PBR이 0.7배를 넘어선 현 시점에서 자사주 매입/소각의 효용은 이전보다 감소한다며, 배당 확대는 나름 합리적 선택이라고 언급. ‘26년 배당금 총액은 1조3,840억원, 자사주 매입/소각은 1.4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또한 주주환원율 목표 50%를 ‘25년에 조기 달성(50.2%)함에 따라, 금년 상반기에 새 밸류업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언급.
▷한편, ‘25년 4분기 지배순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부합했다고 밝힘. 일회성 비용이 특히 많았다(ELS와 LTV 과징금 1,846억원, 배드뱅크 출연금 625억원, 일회성 대손비용 1,337억원 등)고 언급. 경상 실적은 무난하다며, NIM은 전분기와 유사(+1bp q-q)하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08,000원 -> 113,000원[상향]
한미약품
(128940)
552,000원
(
+2.03%)
올해 비만 신약 기대감 속 밸류 프리미엄 구간 진입 분석 등에 소폭 상승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비만 신약 매출이 발생하며 밸류 프리미엄 구간에 진입했다고 밝힘. 이와 관련, 영업가치는 실적이 아닌 타깃 멀티플 조정으로, 최근 피어 멀티플 상승 반영 및 프리미엄 20%를 가산했다며, 올해 에페 성과 국면(연내 식약처 허가 및 최근 멕시코 L/O), 비만 신약으로 매출 발생하는 첫 국내 제약사라는 점에서 프리미엄이 정당하다고 언급. 이어 기존 신약가치(글로벌 비만 2개, MASH 2개)는 유지한다며, 추가로 에페거글루카곤(희귀질환 2상) 2천억원 가치를 신규로 반영했다고 밝힘.
▷아울러 동사는 전일 실적발표에서 MSD에 기술수출한 에피노페그듀타이드(MK-6024) 관련 시장 우려가 해소 됐다며, JPM 컨퍼런스에서 MSD 직접 미팅해 이르면 2분기 학회(EASL, ADA)에서 2상 발표 가능성 소통을 확인했다고 설명. 특히, 지난해 4분기 실적에 에피노 3상 임상시료 선생산 주문을 반영해 성공 시 빠른 임상 진입 위해 3상 시료 미리 생산 중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60,000원 -> 700,000원[상향]
HL만도
(204320)
58,100원
(
-5.53%)
올해 신규 수주 목표 보수적인 스탠스 확인 분석 등에 하락
▷다올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2.46조원(YoY +1.6%), 797억원(YoY -28.2%)를 기록해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 대비 200억원 하회했다고 밝힘. 이는 품질비용 약 420억원 가량 반영되었기 때문이라며, 이를 제외시 약 1,200억원에 해당하는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해석된다고 언급. 다만, 전반적인 외형 성장세가 전분기까지의 흐름 대비 다소 위축된 양상이 확인됐다고 밝힘.
▷이어 2026년 신규 수주 목표에 대해 다소 보수적인 스탠스가 확인되었다고 분석. 동사는 2023년부터 기록해온 16.6조원 -> 17.6조원 -> 11.9조원(25년)에 이어 2026년 목표로 13.0조원을 제시했다며, 통상적으로 2년후 발생하는 수주-매출간 타임랙을 고려시, 장기 성장률 목표 달성을 위한 2027년에 대한 매출 눈높이 상향 시점이 다소 지연될 수 있다고 언급.
▷이와 관련 2026년에 대한 어닝 눈높이 가이던스를 반영해 투자의견과 적정주가를 하향 조정.기존의 로봇 모멘텀 지속을 위해서는 높은 외형성장세가 요구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 -> HOLD[하향], 목표주가 : 73,000원 -> 68,000원[하향]
엠앤씨솔루션
(484870)
116,200원
(
-6.06%)
최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 속 약세
▷풍문 또는 보도(최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에 대 한 해명으로 최대주주인 '소시어스웰투시인베스트먼트제2호기업재무안정주식회사'가 기업가치 제고 및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외부 자문사와 협의하여 지분매각을 포함한 다양한 전략적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하였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인 결정 사항은 없는 것으로 답변을 받았다고 밝힘.
코웨이
(021240)
78,200원
(
-6.57%)
지난해 영업이익 예상치 하회 등에 약세
▷25년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27조원(전년동기대비 +13.29%), 영업이익 1,816.28억원(전년동기대비 -0.95%), 순이익 1,472.12억원(전년동기대비 +41.36%). 25년 연결기준 매출액 4.96조원(전년대비 +15.16%), 영업이익 8,786.51억원(전년대비 +10.47%), 순이익 6,175.10억원(전년대비 +9.20%).
▷언론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한 것으로 전해짐.
▷한편, 5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 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2-06~2026-05-06, KB증권(KB SECURITIES CO., LTD.)) 공시. 보통주 1,141,707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2-12) 공시. 보통주 1주당 1,940원(시가배당율 2.3%)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4-02) 공시.
한화시스템
(272210)
103,000원
(
-7.46%)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실적 부진에 약세
▷25년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39조원(전년동기대비 +49.77%), 영업이익 94.31억원(전년동기대비 -67.62%), 순손실 239.17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25년 연결기준 매출액 3.66조원(전년대비 +30.69%), 영업이익 1,235.67억원(전년대비 -43.66%), 순이익 2,158.58억(전년대비 -51.53%).
SK텔레콤
(017670)
69,200원
(
-10.71%)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및 배당 미실시 결정 등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실적 발표. 25년 연결기준 매출액 17.09조원(전년대비 -4.68%), 영업이익 1.07조원(전년대비 -41.14%), 순이익 3,750.84억원(전년대비 -72.95%). 25년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32조원(전년동기대비 -4.05%), 영업이익 1,191.00억원(전년동기대비 -53.12%), 순이익 970.00억원(전년동기대비 -75.43%). 별도기준 매출액 3.08조원(전년동기대비 -3.35%), 영업이익 1,308.00억원(전년동기대비 -27.04%), 순이익 1,060.00억원(전년동기대비 -62.89%).
▷2025년 실적 및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기말 현금배당 미실시 결정 공시.

 

특징 종목(코스닥)
특징종목 이슈요약
메디아나
(041920)
28,650원
(
+20.63%)
중동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WHX 두바이' 참가 소식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리는 중동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WHX 두바이 2026'에 참가한다고 밝힘. 이번 전시에서 "Connecting All Care for Better Life"를 전시 메시지로 내걸고, 병원과 응급 현장 등 각 의료 현장에서 나오는 환자 생체신호와 의료기기 상태 정보를 환경 특성에 맞춰 연결하여 확인·관리하는 솔루션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설명. 또한, 차세대 환자감시장치를 비롯해 자동심장충격기(AED), 전동식 심폐소생기(ACM) 등 신규 제품군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의료기기 공급을 넘어 의료 현장에서 분산돼 있던 데이터와 장비 관리를 하나로 연결해 운영 효율을 높이는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라며 "각 국가와 의료 환경의 특성을 반영한 제품과 솔루션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아미코젠
(092040)
1,693원
(
+13.62%)
GMP 제도화 앞두고 인도 실사 완료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최근 인도 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인천 송도 세포배양배지 공장 실사를 마쳤으며, 대규모 공급을 전제로 한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힘. 인도 시장을 대용량 분말 제형 배지 수요가 큰 시장으로 보고 분말 배지 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해외 고객사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며, 'CDMO 특별법' 시행을 계기로 세포배양배지 등 바이오 소부장에 대한 국가 차원의 제도 정비가 본격화되면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한편, 동사는 "그동안 국내 완성의약품 CDMO 업계는 산업 특성상 신규 원부자재 도입이나 공정 변경에 보수적인 태도를 유지해 왔으나, 국가 주도의 세포배양배지 GMP 인증 제도 도입은 이러한 시장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생산 규모, 품질 관리, 데이터 기반 공정 통제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서 글로벌 바이오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밝힘.
토모큐브
(475960)
55,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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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7%)
지난해 적자폭 축소 속 급등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13.06억원(전년대비 +90.39%), 영업손실 55.68억원(전년대비 적자폭 축소), 순손실 48.10억원(전년대비 적자폭 축소). 이와 관련, 국내외 주력 제품의 판매 호조 및 신제품 효과로 매출이 성장했으며, 매출 증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 및 판관비 등 비용 구조 효율화를 통해 영업손익이 개선됐다고 밝힘.
대아티아이
(045390)
4,6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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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5%)
지난해 매출액 및 순이익 호조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531.89억원(전년대비 +2.70%), 영업이익 77.21억원(전년대비 -2.37%), 순이익 208.12억원(전년대비 +41.79%).
야스
(255440)
11,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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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
기존 실리콘 태양광 패널에 페로브스카이트 증착 기술로 고객사와 접촉 소식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기존 실리콘 태양광 패널에 페로브스카이트를 증착하는 기술로 고객사와 접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해짐. 특히, 동사는 태양광 패널의 효율을 높이는 기술로 한화솔루션·한화큐셀 등과 연구해 관련 특허도 보유하고 있어, 향후 태양광 산업 밸류체인(공급망 생태계)의 입지 확대를 도모한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태양광 패널에 페로스카이트 물질을 증착시키는 장비와 공정을 개발한 후 여러 고객사와 접촉을 진행 중"이라고 밝힘.
엑스큐어
(070300)
2,01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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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2%)
지난해 흑자전환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85.37억원(전년대비 +72.48%), 영업이익 18.90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27.75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LS증권
(078020)
5,9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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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
지난해 실적 호조 등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29조원(전년대비 +38.80%), 영업이익 222.21억원(전년대비 +1.89%), 순이익 229.50억원(전년대비 +38.08%). 아울러 보통주 1주당 500원(시가배당율 8.88%), 종류주 1주당 826원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27) 공시.
유진로봇
(056080)
31,600원
(
+5.86%)
삼성자산운용, 동사 지분 5.04% 취득 신규 보고 속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 삼성자산운용은 동사 주식 1,891,108주(5.04%)를 지난 2일 취득했다고 신규 보고.
테스
(095610)
67,400원
(
+4.98%)
지난해 실적 호조에 상승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511.15억원(전년대비 +46.25%), 영업이익 578.38억원(전년대비 +50.33%), 순이익 571.54억원(전년대비 +33.99%).
데브시스터즈
(194480)
37,200원
(
+3.62%)
'쿠키런 유니버스' 발표 소식 속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올해부터 대표작 '쿠키런' 기반의 멀티 유니버스형 지식재산(IP) 전략 '쿠키런 유니버스'를 본격 전개한다고 밝힘. '쿠키런 유니버스'는 라이브 게임과 오프라인 팬덤 문화를 아우르는 IP 전략임. 캐릭터들은 특정 게임에 종속되지 않고 장르적 특성에 맞춰 유연하게 진화하며, 팬들은 '쿠키런 유니버스'를 통해 더욱 방대하고 깊이 있게 진화한 몰입도 높은 세계관을 즐길 수 있게 되는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쿠키런' 기반의 차세대 게임 개발도 착수하며, 3월 출시를 앞둔 배틀 액션 게임 '쿠키런: 오븐스매시'에 이어 차기작으로 '프로젝트 CC'와 '프로젝트 N'을 공개했음. 이밖에 쿠키런 기반의 디지털 경험을 현실 세계와 결합하고 게임적인 요소와 함께 다양한 쿠키들을 일상에서 새롭게 만나볼 수 있는 '프로젝트 AR'을 비롯한 쿠키런 및 신규 IP 프로젝트, 기존작의 해외 시장 진출 등을 바탕으로 연도별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조길현 동사 대표는 "올해 신작 개발 및 IP 사업 확대 등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적극 이어갈 계획"이라며 "'확장'과 '진화'를 중심으로 견고한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쿠키런을 글로벌 슈퍼 IP로 도약시킨다는 목표에도 한 발 더 다가가는 한 해를 만들겠다"고 밝힘.
세나테크놀 로지
(061090)
49,050원
(
+3.59%)
제품 다각화 및 로봇 신사업 진출 기대감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아웃도어, 산업용으로 제품 다각화 및 로봇 신사업 진출이 기대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는 모터사이클 분야에서 확보한 독보적인 지위를 기반으로 아웃도어 스포츠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며, 사이클링 헬멧용 통신 장비와 스키/스노보드 등의 겨울 스포츠, 서핑 등의 해양스포츠용 무선 통신기기까지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진행 중이라고 언급. 이어 산업용 메시 통신 장비까지 제품 범위를 확장했으며, 테슬라 독일 기가팩토리에서 레퍼런스를 확보했다고 설명.
▷아울러 자율주행 골프 로봇 '드론캐디 로버'를 공개하며 본격적으로 로봇 사업에 진출했다며, 비전 AI와 UWB 초정밀 센서를 탑재한 개인용 서비스 로봇으로, 올해부터 북미,유럽 등 골프 레저 시장을 위주로 공급을 본격화할 것으로 추정. 또한, 현재 물류용 자율이동로봇(AMR)을 개발 중에 있다며, 자체 무선통신 솔루션을 적용해 복잡한 산업 현장에서의 통신 사각지대 해소가 가능하고, 최대주주가 투자한 물류회사를 대상으로 공급이 예정돼 안정적인 매출처가 기 확보된 점도 긍정적이라고 분석.
제테마
(216080)
9,690원
(
+3.53%)
‘M&A 베테랑’ 이인덕 부사장 영입 소식 속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경영 총괄 및 전략 기획 역량 강화를 위해 이인덕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밝힘. 이 신임 부사장은 전략 기획, 경영 관리, 인수합병(M&A) 분야에서 2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으로,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학교에서 MIS 학사와 MBA를 마친 뒤,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와 메릴린치(Merrill Lynch) 등 글로벌 금융권에서 실무 감각을 익힌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이번 영입을 통해 필러와 톡신 중심의 사업 구조를 넘어 화장품 및 헬스케어 분야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며, 이 부사장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영의사결정 체계를 고도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 부사장은 다양한 산업군에 대한 깊은 이해와 글로벌 협상 능력을 겸비한 인물"이라며 "이 부사장 합류로 제테마의 기업 가치를 제고하고, 글로벌 뷰티·바이오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확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카티스
(140430)
722원
(
-2.43%)
지난해 실적 부진에 소폭 하락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267.51억원(전년대비 -15.53%), 영업손실 16.35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11.36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다원시스
(068240)
2,690원
(
-3.58%)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불이행, 공시변경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결정시한:2026-03-06) 공시.
도우인시스
(484120)
22,800원
(
-3.59%)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연결기준 매출액 1,397.91억원(전년대비 -1.35%), 영업이익 33.84억원(전년대비 -65.09%), 순이익 4.90억원(전년대비 -96.78%) 공시.
유투바이오
(221800)
4,480원
(
-3.66%)
지난해 적자지속에 하락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255.93억원(전년대비 +2.20%), 영업손실 23.57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6.42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LS마린솔루션
(060370)
27,700원
(
-4.15%)
지난해 실적 부진 등에 하락
▷25년 연결기준 매출액 2,442.05억원(전년대비 +87.44%), 영업이익 70.09억원(전년대비 -43.43%), 순이익 83.56억원(전년대비 -36.71%).
▷한편, 보통주 1주당 160원(시가배당율 0.52%)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이수앱지스
(086890)
5,310원
(
-4.67%)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566.72억원(전년대비 -5.95%), 영업이익 16.34억원(전년대비 -87.80%), 순손실 106.78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이와 관련, ISU104 등 기술 매출 감소, 재고자산 폐기 및 평가손실로 인해 매출원가가 증가했다고 밝힘.
노바텍
(285490)
26,600원
(
-6.01%)
81.07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300,000주(81.07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2-06~2026-02-09) 공시.
엔에이치스팩29호
(451700)
2,440원
(
-6.15%)
세미티에스와 상장예비심사 승인 속 거래재개 첫날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주)세미티에스와 상장예비심사 승인 공시. 이에 지난해 11월14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해 11월 (주)세미티에스로 피흡수합병키로 결정(합병비율:㈜세미티에스 :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29호㈜ = 1:0.4308488, 합병기일:2026-04-14, 신주상장예정:2026-04-27) 공시 한 바 있음.
에코프로비엠
(247540)
198,200원
(
-6.29%)
올해 영업이익 역성장 전망 및 밸류에이션 부담 분석 등에 약세
▷iM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실적 회복이 제한적일 전망이라며, 매출 2.8조원(+11% YoY), 영업이익 1,170억원(-1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매출은 주요 고객사들의 북미, 유럽향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메탈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인상 효과로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다만, 영업이익은 전년도의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지분 인수에 따른 투자 이익과 감가상각내용연수 변경에 따른 일회성 효과가 제거되며 전년 대비 역성장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
▷이어 동사의 현 주가는 2028년 예상 실적 기준 P/E 109배로 전세계 이차전지셀, 소재 업종 내 밸류에이션이 가장 높은 수준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동사 주가는 급등세를 보였다고 밝힘. 이에 대해 동사 주가 상승의 주된 원인이 이차전지 업황 회복 기대가 아닌, 정부의 코스닥 부양 정책 가능성에 베팅한 코스닥 ETF 수급 유입에 있다고 판단한다고 언급. 향후 정부의 코스닥 부양 정책 방향성에 따라 추가적인 수급 유입 가능성은 존재하나, 현 주가 수준에서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감안할 때 개별 종목 차원의 접근은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Hold[유지], 목표주가 : 110,000원 -> 180,000원[상향]
제닉스로보틱스
(381620)
12,250원
(
-6.56%)
지난해 실적 적자전환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26.65억원(전년대비 -64.28%), 영업손실 124.04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81.88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25년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8.86억원(전년동기대비 -90.73%), 영업손실 41.61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28.02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25년4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18.86억원(전년동기대비 -90.73%), 영업손실 41.29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27.65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제이엘케이
(322510)
7,350원
(
-8.13%)
지난해 적자지속에 약세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3.57억원(전년대비 +135.21%), 영업손실 131.83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34.04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445680)
114,300원
(
-10.49%)
지난해 적자지속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1.51억원(전년대비 +12.29%), 영업손실 123.18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 실 271.82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이와 관련, 당기중 큰 폭의 주가 상승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전환사채에 포함된 전환권등의 파생상품평가손실이 대폭 증가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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