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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분석

2026년 1월 22일 오늘의 주식 분석

by 고포릿스탁 2026. 1. 23.

 ADR

KOSPI 79.29
KOSDAQ 77.81

 

 

 주요이슈

 

- 코스피시장 -

1/22 KOSPI 4,952.53(+0.87%) 장중 사상 첫 5,000선 돌파, 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 관세 철회(+), 반도체·2차전지株 상승(+), 자동차株 하락(-), 외국인·기관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소식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4,987.06(+77.13P, +1.57%)으로 강세 출발. 장 초반 5,019.54(+109.61P, +2.23%)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오전중 4,970선까지 상승폭을 반납. 이후 재차 상승폭을 키웠고, 오전 한때 5,018선까지 상승하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다 시 반납. 장 후반 4,934.17(+24.24P, +0.49%)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결국 4,952.53(+42.60P, +0.87%)에서 거래를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장중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터치한 후 차익매물 출회 등에 상승폭을 반납, 4,950선에서 거래를 마감. 지난해 10월 4,000선 돌파 이후 3개월여 만에 5,000 포인트를 상회하는 모습.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세' 철회 소식 등에 지난밤 美 증시가 상승한 점이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 개인이 하루만에 순매수를 기록했으나 외국인이 6거래일만에 순매도,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 오찬을 가진 뒤 "3차 상법 개정을 조속히 하자는 데 공감을 얻었다"고 밝힘. 특위 위원장은 오기형 의원은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장중 5,000선을 돌파한 데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을 달성했다는 의미가 크다", "이 대통령이당 대표 시절부터 공들여 '자본시장 활성화 TF'를 만들고 법 개정을 추진해왔던 일관된 정책 의지의 결과물"이라는 평가가 있었다고 밝힘. 아울러,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상당 부분 해소된 게 있지만 신흥국 평균까지 아직 못 왔으니 완전히는 아니다"라며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로 가기까지 지속적인 제도 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

지난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18%)가 3% 넘게 급등한 가운데, 삼성전자(+1.87%), SK하이닉스(+2.03%), 한화비전(+6.46%), DB하이텍(+3.10%)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로봇 산업 발전 수혜 기대감, 리튬 가격 상승, 테슬라(+2.91%) 상승 영향 등에 삼성SDI(+18.67%), SK이노베이션(+6.05%), LG에너지솔루션(+5.70%), 엘앤에프(+12.81%), 포스코퓨처엠(+8.23%) 등 2차전지 테마가 강세. 코스피지수 장중 5,000선 돌파 소식 등에 키움증권(+5.83%), 교보증권(+3.55%), 한국금융지주(+3.27%), 삼성증권(+2.70%), 현대차증권(+2.38%), DB증권(+1.76%), 한화투자증권(+1.66%), NH투자증권(+1.56%), 대신증권(+1.10%) 등 증권주도 상승.

에이피알(+11.50%)은 뷰티 디바이스 누적 판매 600만대 돌파 소식에 급등, 두산(+9.09%)은 엔비디아향 제품 공급에 따른 올해 영업이익 2조원 기대감 등에 급등. LG디스플레이(+3.86%)는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등에 상승.

반면, 최근 로봇 사업 기대감 등에 큰 폭으로 상승했던 현대모비스(-6.97%), HL만도(-4.90%), 현대위아(-4.48%), 기아(-4.36%), 현대차(-3.64%) 등 자동차 대표주가 하락. 삼성바이오로직스(-5.07%)는 4분기 영업이익 시장예상치 하회 등에 하락, 삼성에스디에스(-4.24%)는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등에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중국, 대만이 상승.

수급별로는 개인이 1,556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018억, 1,027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도 개인이 3,007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286계약, 94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69.9원으로 전거래일대비 4.0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2.9bp 하락한 3.109%, 10년물은 전일 대비 4.4bp 하락한 3.558%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0틱 오른 105.05 마감. 금융투자가 13,709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14,692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43틱 오른 111.35 마감. 금융투자와 은행이 각각 4,299계약, 1,569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5,292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이 다소 우세. 현대모비스(-6.97%), 고려아연(-6.16%), 삼성바이오로직스(-5.07%), 기아(-4.36%), 현대차(-3.64%), HD현대중공업(-2.85%), 한국전력(-2.80%), 한화오션(-2.69%), 한화에어로스페이스(-1.98%), KB금융(-1.54%), 두산에너빌리티(-1.42%), 삼성물산(-0.50%) 등이 하락. 반면, LG에너지솔루션(+5.70%), SK스퀘어(+3.84%), NAVER(+2.94%), 삼성생명(+2.35%), 신한지주(+2.09%), SK하이닉스(+2.03%), 셀트리온(+1.96%), 삼성전자(+1.87%)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상승이 다소 우세. 화학(+4.61%), 전기/전자(+2.41%), 증권(+1.73%), 오락/문화(+1.28%), 금융(+1.02%), 운송/창고(+0.99%), 제조(+0.98%), 음식료/담배(+0.83%), IT 서비스(+0.70%), 비금속(+0.51%), 보험(+0.49%), 섬유/의류(+0.13%), 통신(+0.10%), 유통(+0.07%) 등이 상승. 반면, 운송장비/부품(-3.32%), 전기/가스(-2.19%), 건설(-1.71%), 제약(-1.55%), 금속(-1.50%), 기계/장비(-1.15%), 종이/목재(-0.66%), 일반서비스(-0.41%), 부동산(-0.26%)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4,952.53P(+42.60P/+0.87%)

 

 

 

- 코스닥시장 -

1/22 KOSDAQ 970.35(+2.00%) 외국인·개인 순매수(+), 2차전지 및 제약/바이오株 상승(+), 로봇·자동차부품株 하락(-), 기관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소식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63.77(+12.48P, +1.31%)로 강세 출발. 장 초반 상승폭을 줄였고, 956.09(+4.80P, +0.5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시간이 갈수록 재차 상승폭을 키웠고, 오후 들어서도 상승폭을 확대해 장 후반 972.38(+21.09P, +2.2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970.35(+19.06P, +2.00%)에서 거래를 마감.

트럼프 대통 령의 그린란드 관세 철회 소식 등에 美 증시가 상승한 가운데, 개인과 외국인의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 2차전지 및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한 반면, 로봇주는 부진.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수,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기관은 이틀 연속 순매도.

로봇 산업 발전 수혜 기대감, 리튬 가격 상승, 테슬라(+2.91%) 상승 등에 에코프로비엠(+7.68%), 에코프로(+10.41%), 유일에너테크(+29.98%), 씨아이에스(+29.96%), 엠오티(+15.60%), 동화기업(+12.50%), 피엔티(+12.40%), 나인테크(+12.20%), 나노신소재(+10.10%), 대주전자재료(+9.87%) 등 2차전지 관련주가 상승. 에이비엘바이오(+1.41%), HLB(+5.98%), 코오롱티슈진(+8.06%), 펩트론(+12.18%), 리가켐바이오(+0.82%), 메지온(+7.55%), 에스티팜(+2.74%)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특히, 삼천당제약(+12.83%)은 일본 판매용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공동개발 및 상업화 파트너십 계약 체결에 급등.

에프에스티(+23.57%)는 삼성전자 2나노 공급망 진입 소식 등에 급등. 유니온바이오매트릭스(+19.48%)는 병역판정검사소 생체인증 시스템 구축 소식에 급등. 컨텍(+12.71%)은 美 현지 법인 제조 시설 'TXSpace', 美 연방 정부 유관 기관 실사 완료 소식 등에 급등. 휴젤(+11.35%)은 2028년 연간 매출액 9,000억원 전망 속 급등.

반면, 브이원텍(-12.13%), 한국피아이엠(-11.04%), 라온테크(-8.86%), 러셀(-8.19%), 우림피티에스(-7.49%), 티로보틱스(-7.47%), 씨피시스템(-7.41%), 에스비비테크(-6.68%), 케이피에프(-6.67%), 삼현(-6.44%), 레인보우로보틱스(-2.53%), 에스피지(-4.60%) 등 로봇주, 서진오토모티브(-15.50%), 엔비알모션(-14.80%), 코리아에프티(-8.99%), 모베이스전자(-8.72%), 모베이스(-7.36%) 등 자동차부품 테마가 하락. 다원시스(-12.67%)는 410.82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급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667억, 1,045억 순매수, 기관은 1,386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삼천당제약(+12.83%), 펩트론(+12.18%), 에코프로(+10.41%), 코오롱티슈진(+8.06%), 에코프로비엠(+7.68%), 파마리서치(+6.54%), HLB(+5.98%), 이오테크닉스(+2.39%), 케어젠(+2.01%), 리노공업(+1.55%), 에이비엘바이오(+1.41%), 클래시스(+1.37%), 리가켐바이오(+0.82%) 등이 상승. 반면, 로보티즈(-4.10%), 레인보우로보틱스(-2.53%), 원익IPS(-1.04%), 디앤디파마텍(-1.00%), 알테오젠(-0.94%) 등은 하락. 에임드바이오 등은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금융(+6.61%), 제약(+4.24%), 화학(+3.63%), 종이/목재(+3.56%), 전기/전자(+2.79%), 유통(+2.39%), 의료/정밀기기(+2.29%), 제조(+2.21%), 기타제조(+1.73%), 운송/창고(+1.59%), 비금속(+1.28%), IT 서비스(+1.20%), 오락/문화(+0.96%), 출판/매체복제(+0.88%), 기계/장비(+0.52%), 일반서비스(+0.39%), 섬유/의류(+0.38%) 등이 상승. 반면, 운송장비/부품(-2.03%), 통신(-1.18%), 금속(-0.48%)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970.35P(+19.06P/+2.00%)

 

 

 시장종합

 

 

 

 

 특징테마

특징테마 이 슈 요 약
테마시황 ▷로봇 산업 발전 수혜 기대감, 리튬 가격 상승, 테슬라(+2.91%) 주가 상승 영향 등에 2차전지/ 리튬/ 전력저장장치(ESS)/ 전기차 등 테마 상승. 폐배터리, 리비안 테마 등도 상승.

▷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 관세' 철회 소식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18%) 급등 영향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뉴로모픽 반도체, HBM, 온디바이스 AI 등 반도체 테마 상승. 유리 기판, PCB(FPCB 등) 테마도 상승.

▷꿈의 기술 '고온 초전도체' 현실화 기대감 등에 초전도체/ 일부 핵융합에너지 테마 상승.

▷월마트 고위급 구매단, K-뷰티 관련 방한 소식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트럼프 美 대통령, 다보스 포럼서 러·우 종전 가능성 시사 등에 우크라이나 재건 등 테마 상승.

▷방한 외국인 수요 증가 속 호텔 업황 호조 지속 전망 등에 호텔/리조트 테마 상승. 카지노, 항공, 여행 등 테마도 상승.

▷코스피지수 장중 사상 첫 5,000선 돌파 등에 증권 테마 상승.

▷1분기 철강 업황 턴어라운드 기대감 등에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 상승.

▷美 온라인 보험사 레모네이드, 테슬라 50% 할인 보험료 '자율주행차 보험' 출시 소식 등에 일부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소식 속 정치/인맥(조국) 테마 상승.

▷이 외 MLCC, 캐릭터상품, 마리화나(대마), 정유, 석유화학, 페라이트, 4대강 복원, 전자파, 바이오인식(생체인식), 아이폰, 미용기기, 자원개발, IT 대표주, DMZ 평화공원, 폴더블폰,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무선충전기술, 탄소나노튜브(CNT), 전기자전거, 태풍 및 장마, 보톡스, 인터넷 대표주, 희귀금속(희토류 등), 의료AI, OLED,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NI(네트워크통합), 바이오시밀러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테마가 상승.

▷반면, 美-유럽 지정학적 긴장 완화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하락.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美 상장 기대감 등 로봇 산업 기대감 속 최근 큰 폭으로 상승했던 자동차 대표주/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자동차부품 등 테마 차익 매물 등에 하락.

▷이 외 자전거, 원자력발전소 해체, 스마트카, 보안주(물리), 조선, UAM, 항공기부품, 해저터널, 백화점, 조선기자재, GTX, 공기청정기, 스마트홈, 제습기, 풍력에너지, 딥페이크, 셰일가스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가 하락.
2차전지 등 로봇 산업 발전 수혜 기대감, 리튬 가격 상승, 테슬라(+2.91%) 주가 상승 영향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최근 기업들이 공장 업무 등에 즉시 투입 가능한 수준의 성능을 갖춘 로봇을 잇달아 공개하고 대규모 상용화를 예고하면서, 로봇이 고성능 배터리의 새로운 수요처로 부상할지 관심이 커지고 있음. 로봇 시장이 커지며 배터리 사용량이 빠르게 늘어나면, 로봇 기업도 고성능 배터리를 도입하기가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보이는 것으로 전해짐. 또한 고성능 배터리 개발 역량을 갖춘 데다, 주요 로봇 제조사와의 협력 접점도 이미 구축해왔다는 이유에서 로봇 및 배터리 업계의 흐름을 고려할 때 국내 기업들이 새로운 사업 기회를 확보 할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오고 있음. 배터리 업계 관계자는 “그 동안 나왔던 로봇들과 달리 산업용 로봇이 본격 채택되기 시작하면 상시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무거운 물건을 옮기는 등 보다 고용량, 고밀도 배터리셀이 대량 공급될 유인이 생길 것”이라며 “로봇 수행 능력이 발전함에 따라 광범위한 영역으로 사용 범위가 확대된다면 배터리 수요도 그만큼 확장될 것”이라고 언급.

▷전일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자원정보서비스에 따르면 리튬 가격은 최근 시점인 지난 14일 kg당 16.66달러에 거래되며 지난 2024년 4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음. 리튬 가격은 지난해 11월 10일까지 10달러선 밑에서 움직였지만, 이후 지금껏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음. 리튬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일부 리튬 광산의 채굴이 중단되고 재고도 감소하면서 가격이 반등하기 시작했고,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의 확대로 리튬 수요가 증가한 점도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쳤음. 또한 중국 정부가 자국 배터리 업체에 지급하던 수출 보조금을 오는 4월부터 폐지한다고 발표한 것도 리튬 가격 상승 요인으로 제기되고 있음.

▷아울러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관세'를 철회했다는 소식 속 테슬라(+2.91%) 주가가 상승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이 같은 소식 속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에코프로, 엘앤에프, 코스모화학, 포스코퓨처엠, 유일에너테크, 한농화성,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씨아이에스 등 2차전지/ 리튬/ 전력저장장치(ESS)/ 전기차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 관세' 철회 소식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18%) 급등 영향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가 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 관세' 철회 등에 3대 지수 모두 상승. 특히, 인텔(+11.72%), AMD(+7.71%), 마이크론 테크놀로지(+6.61%), 엔비디아(+2.95%)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18%)가 급등. 2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과의 매우 생산적인 회담을 바탕으로, 그린란드와 사실상 전체 북극 지역에 관한 미래 합의의 틀(framework)을 만들었다"며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는 유럽 8개국을 상대로 2월1일부터 부과하기로 한 관세를 "부과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힘.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에 적용되는 골든돔(미국의 차세대 공중 미사일 방어체계)에 대해선 추가 논의가 진행 중"이라며 "논의가 진전됨에 따라 추가 정보가 제공될 것"이라고 밝혔음. 이어 "JD 밴스 부통령,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스티브 윗코프 특사와 필요할 경우 다양한 다른 사람들이 협상을 맡을 것이며, 그들은 나에게 직접 보고할 것"이라고 언급.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부과하지 않겠다고 공언한 만큼 다보스 현지에서 뤼터 사무총장과 가진 회담에서 어느 정도 합의에 이른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덕산하이메탈, 원익머트리얼즈, 해성디에스, 하나머티리얼즈, 서진시스템, 에스티아이, 유니테스트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초전도체/ 핵융합에너지 꿈의 기술 '고온 초전도체' 현실화 기대감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물리학의 오랜 난제였던 꿈의 기술 ‘고온 초전도체’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고 전해짐.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인류는 ‘에너지 무손실 사회’로 진입할 수 있다며, 발전소에서 만든 전기가 유실 없이 가정에 전달되면서 전기 요금의 획기적인 인하도 가능해진다고 알려짐. 마찰 없는 자기부상열차가 초고속으로 도심을 잇고, 의료 현장에서는 MRI 촬영 정밀도가 비약적으로 향상된다며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전력 수요가 치솟는 상황에서 고온 초전도체는 에너지 효율을 근본적으로 재설계하는 기술적 전환점으로 주목된다고 설명. 특히, 학계에 따르면, 전 세계 주요국들은 고온 초전도체 실용화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며, 가장 연구가 활발한 분야는 ‘핵융합 발전’이라고 언급. 한 마디로 지구에 ‘인공 태양’을 만드는 기술로, 태양의 에너지 생성 원리를 모방해 수소처럼 가벼운 원자핵을 결합시켜 에너지를 얻는 방식이라며, 이 과정에서 초고온의 플라즈마를 가둬두기 위한 자기장이 필수적인데 강력한 자기장을 발생시키는 고온 초전도 자석을 이용하면 핵융합 장치 크기는 소형화하면서 에너지 효율은 극대화할 수 있다고 알려짐.

▷아울러 미국 핵융합 스타트업 ‘커먼웰스 퓨전 시스템즈(CFS)’는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참가해 “매사추세츠주에 건설 중인 핵융합 실증 장치인 ‘스파크’의 디지털트윈을 구축해 수년이 걸리던 실험 과정을 몇 주로 단축하겠다”는 구상을 공개. 핵심 기술인 고온 초전도 자석 18개 중 첫 번째 유닛 설치를 완료했으며 올 상반기 내로 모든 자석 설치를 완료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하겠다는 계획임. 이와 관련, CFS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오른 CES 기조연설 무대에서도 대표적인 혁신 사례로 지목됐다며, 밥 뭄가드 CFS CEO는 “핵융합은 20년 뒤 먼 미래 이야기가 아니라 20개월 뒤면 눈 앞에 펼쳐질 현실”이라고 강조했음.

▷이 같은 소식에 서남, 아모텍, 덕성, 파워로직스, 신성델타테크, 모비스 등 초전도체/ 핵융합에너지 테마가 상승.
화장품 월마트 고위급 구매단, K-뷰티 관련 방한 소식 등에 상승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전일 월마트의 부사장급 6명과 구매책임자 등으로 구성된 12명의 구매단이 코트라 본사를 찾았다고 발힘. 지난해 한국 화장품 수출액이 전년대비 12.3% 증가한 114억달러로 역대 최대를 경신한 가운데, 미국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돋보였는데 이 같은 흐름에 발맞춰 월마트는 K-뷰티를 자사 뷰티 사업부의 잠재 성장동력으로 주목하고 핵심 의사결정권자들을 대거 파견했다고 언급.

▷코트라의 지원으로 사전에 엄선된 국내 57개사는 현장에서 월마트 구매단과 1대 1로 비즈니스 상담을 가지며 열띤 홍보전을 펼쳤다며, 월마트 측은 온라인 매장에서 소비자 반응을 먼저 검증한 뒤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추진할 계획임.

▷이 같은 소식 속 제닉, 에이피알, 코스메카코리아, 펌텍코리아, 파마리서치, 네오팜 등 화장품 테마가 상승.
우크라이나 재건 등 트럼프 美 대통령, 다보스 포럼서 러·우 종전 가능성 시사 등에 상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위스 다보스 포럼에서 우크라이나 종전 가능성을 시사했음. 2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경제포럼(WEF) 특별연설 직후 대담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향해 종전안 합의를 촉구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향해 "함께 모여 합의에 이를 수 있는 지점에 와 있다"고 설명. 이어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어리석은 것이다. 그 말은 양쪽 모두에 해당한다. 난 그들이 어리석지 않다는 걸 알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회담할 예정이라고 밝힘. 젤렌스키 대통령은 당초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일부 지역이 단전·단수를 겪은 이후 스위스 방문 계획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입장을 선회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한편, 다보스 포럼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 사무총장 마르크 뤼테와 회담을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푸틴 대통령을 위원회에 초청했다"며, "그가 이를 수락했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을 초청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려면 권력을 가진 모든 국가 참여가 필요하다"며, "논란이 있는 인물일지라도 실질적으로 일을 해내는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언급. 다만, 푸틴 대통령은 같은 날 열린 화상 정부 회의에서 미국 측 제안을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내놨음.

▷이 같은 소식 속 다산네트웍스, SG, 대모, 에스와이스틸텍, 프리엠스, 현대에버다임, HD현대건설기계, 금강공업 등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가 상승.
호텔/리조트 방한 외국인 수요 증가 속 호텔 업황 호조 지속 전망 등에 상승
▷전일 IBK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5년 한국을 찾은 방한 외국인은 방문객수는 약 1,87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한다고 밝힘. 방한 외국인 증가 흐름은 2026년에도 이어질 것이라며, 당사에서는 약 2,100만명이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 방한 외국인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는 이유는 중국인 무비자 입국 허용에 따른 효과가 온전히 반영되는 구간이고, 중국과 일본의 외교분쟁에 따른 반사이익, K-콘텐츠의 글로벌 흥행에 따른 관광 유입 효과가 높아질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

▷특히, 방한 외국인 수요 증가에 따라 가장 주목하고 있는 산업은 호텔이라고 밝힘. 국내 방한 외국인 수요는 전년대비 +10.6% 증가한 2,100만명에 이를 전망이며, 이에 따라 호텔 산업 업황 호조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호텔공급은 높아진 원가, 수년 전부터 이어져오던 공급 물량 감소로, 증가하는 수요를 대응하기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 숙박시설은 여행을 하기 위해서 반드시 선택해야 할 필수 소비재라며, 국내 숙박 시장이 호텔 위주로 재편되고 있고, 방한 외국인 수요도 증가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외국인 수요 증가에 따른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2026년 RevPAR(객실당 공헌이익) 성장률을 3~5% 수준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OCC(객실점유율)보다는 ADR(객실단가)이 주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언급.

▷이 같은 분석 속 서부T&D, GS피앤엘, 제이에스코퍼레이션, 롯데관광개발, SK네트웍스 등 호텔/리조트 테마가 상승.
증권 코스피지수 장중 사상 첫 5,000선 돌파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가 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 관세' 철회 등에 상 승한 가운데, 이날 국내증시도 상승세를 기록. 특히, 코스피지수는 장중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했음. 2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루스소셜 계정을 통해 "마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과 매우 생산적인 회담을 가진 결과 그린란드와 북극 지역 전체에 대한 미래 협정의 틀을 마련했다"며 "유럽 8개국에 2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던 관세를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음. 이에 증권가에서는 미국과 유럽이 강대강 국면에서 협상 모드로 전환한 점이 긍정적이라는 의견이 제기.

▷한편, 언론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코스피지수 사상 첫 5,000선 돌파를 두고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 달성을 축하하며 3차 상법개정안 등 후속 입법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한병도 원내대표는 국회 정책조정회의에서 "코스피 5,000 달성은 끝이 아니다. 만연해 있던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해 자본시장을 정상화하는 과정"이라며 "주가조작 엄벌, 자사주 소각 의무화, 주주 친화적인 제도를 만들어 코스피 6,000, 7,000 시대를 국민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키움증권, 교보증권, 한국금융지주, 삼성증권, 현대차증권, 한화투자증권, DB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1분기 철강 업황 턴어라운드 기대감 등에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중국 철강 생산량은 지난 해 7월 '반 내권 개혁(과도한 저가 및 과잉 경쟁을 억제하고 산업 구조의 질적 개선을 추진)을 발표한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고 밝힘. 지난해 12월 하순에 조강생산량은 1,807만톤을 기록해 설 연휴 영향이 있던 2월 하순과 유사한 수준까지 감소했다며, 이는 생산량이 정점이었던 3월 하순의 2,337만톤 대비 27.7% 급감한 수치라고 설명. 공식적인 구조조정 선언은 없었지만, 이미 중국 철강산업의 구조조정은 진행중이라고 밝힘.

▷아울러 지난해부터 이어진 감산과 이에 따른 원료 가격 약세, 재고 조정의 마무리, 그리고 공식적인 철강 산업 효율화 정책이 어우러지면서 1분기 철강 업황이 턴어라운드할 것으로 전망. 그리고, 동 가격의 강세는 성수기인 2분기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밝힘.

▷이 같은 분석 속 현대제철, 세아제강, POSCO홀딩스, 포스코스틸리온, TCC스틸, KBI동양철관, 동국산업 등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가 상승.
자율주행차 美 온라인 보험사 레모네이드, 테슬라 50% 할인 보험료 '자율주행차 보험' 출시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미국 뉴욕에 기반을 둔 온라인 보험사 레모네이드는 21일(현지시간) "자율주행차 전용으로 설계된 최초의 상품인 '자율주행차 보험'을 출시한다고 발표. 이 보험은 테슬라의 감독형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FSD를 활성화하고 주행할 경우 마일당 보험료를 약 50% 할인해주는 상품으로, "자율주행이 이뤄지는 동안 위험도가 현저히 감소한다는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반영한 것"이라고 밝힘. 레모네이드는 테슬라의 FSD 소프트웨어가 업데이트될수록 차량 안전성이 계속 향상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보험료의 추가 할인이 있을 것"이라고 언급.

▷레모네이드는 이 보험을 오는 26일부터 애리조나에서 출시하고, 한 달 뒤에는 오리건으로 확대할 예정. 레모네이드 공동 창업자 겸 사장 샤이 와이닝거는 "360도 전방위를 감지하고, 절대 졸지 않으며, 밀리초 단위로 반응하는 차(자율주행차)를 인간과 비교할 수 없다"며 "FSD로 주행하는 테슬라는 사고 발생률이 훨씬 낮다"고 밝힘. 이에 지난밤 뉴욕증시서 테슬라 주가가 2.91% 상승세를 보임.

▷아울러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기대감 속 수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이 같은 소식 속 슈어소프트테크, 퓨런티어, 켐트로닉스, 엣지파운드리, 에이스테크, 라닉스 등 일부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정치/인맥(조국)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소식 속 상승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조국혁신당에 "우리와 합치자"며, "이번 6·3 지방선거도 같이 치렀으면 좋겠다"라고 합당을 제안했음. 정 대표는 "두 당의 합당을 위해 조속히 실무 테이블이 만들어지기를 바란다"며, "혁신당의 화답을 기다리겠다"고 언급. 이에 대해 조국 대표는 "국민의 마음과 뜻이 가리키는 방향에 따라 논의하고 결정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화천기계, 삼보산업 등 정치/인맥(조국) 테마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美-유럽 지정학적 긴장 완화 등에 하락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에 참석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과 매우 생산적인 회담을 가졌다"며, "그린란드와 북극 지역 전체에 대한 미래 합의의 기본 틀을 구축했다"고 밝힘. 이어 "이 합의에 따라 2월1일부터 발효될 예정이었던 관세를 부과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 또한, 트럼프 대 통령은 그린란드에 대한 무력 사용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배제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특별 연설에서 그린란드 확보를 위한 즉각적인 협상 추진 의사를 밝히면서도 "무력 사용을 원하지 않고, 사용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밝힘.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는 덴마크를 포함한 유럽 8개국 수입품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10%, 오는 6월1일부터는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지만, 이번 합의로 '강 대 강' 대치로 치닫던 미국과 유럽 간 갈등 우려가 일부 완화됐음. 특히, 스콧 베선트 美 재무부 장관도 다보스 포럼에서 크리스티안 제빙 도이체방크 최고경영자(CEO)와의 통화 사실을 언급하며, 유럽이 그린란드 갈등으로 미국 주식과 국채 등 자산 매각에 나설 수 있다는 도이체방크 보고서는 은행의 공식 입장이 아니라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엠앤씨솔루션, 퍼스텍, 그린광학, 삼양컴텍, 삼현, SNT다이내믹스, 현대로템, 한화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하락.



 

 

 

 

 특징종목

 

특징 종목(코스피)
특징종목 이슈요약
에이피알
(278470)
286,000원
(
+11.50%)
뷰티 디바이스 누적 판매 600만대 돌파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2026년 1월 기준 뷰티 디바이스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600만대를 넘어섰다고 밝힘. 동사는 지난해 하반기 500만대를 돌파한 이후 4개월 만에 100만대를 추가로 판매했으며, 이는 단기간 성과에 그치지 않고 안정적인 판매 구조에 안착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전해짐. 특히, 해외 시장의 성장세가 이번 기록을 견인했으며,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는 현재 미국과 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 판매 성장을 이어가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의 누적 판매 600만대 돌파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신뢰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기술 고도화와 라인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홈 뷰 티 디바이스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두산
(000150)
900,000원
(
+9.09%)
엔비디아향 제품 공급에 따른 올해 영업이익 2조원 기대감 등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엔비디아향 매출에 힘입어 영업이익 2조원 고지에 오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두산 전자BG(비즈니스그룹)의 핵심 제품인 동박적층판(CCL)이 대만 PCB(인쇄회로기판) 업체 등을 거쳐 엔비디아에 납품되며, 인공지능(AI) 가속기 수요 확대와 함께 성장하고 있기 때문으로 두산 전자BG는 지난해부터 엔비디아 블랙웰 GPU 기반 랙 스케일 서버 내 컴퓨트 트레이용 CCL을 독점 공급하며 높은 단가와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알려짐.
▷메리츠증권은 최근 동사에 대해 N사(엔비디아)의 서버랙 제품 출하량은 2025년 약 2만8,965대에서 2026년 약 8만5,000대로 고성장이 예상된다며, 두산의 베라루빈향 CCL 제품은 빠르면 2·4분기부터 일부 출하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한 바 있음.
코스맥스
(192820)
193,000원
(
+4.78%)
도쿄대·서울대와 글로벌 공동연구를 위한 3자 연구 협약 체결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일본 도쿄에서 도쿄대학교, 서울대학교와 글로벌 공동 연구를 위한 3자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공동 연구는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유효 성분의 피부 흡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고기능성 전달체 기술을 화장품에 적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동사와 공동 연구팀은 연내 전달체 개발을 완료하고 상용화에 나설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공동 프로젝트는 첨단 나노 바이오 전달체 기술과 동사의 화장품 연구개발 역량을 결합한 전략적 시도"라며, "뷰티 디바이스와 화장품을 연결하는 스마트 코스메틱 카테고리를 선도해 글로벌 고객사에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힘.
대한전선
(001440)
28,150원
(
+4.65%)
초고압 케이블 매출 인식 본격화 및 실적 성장 기대감 등에 상승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4분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9,713억원 (+16.5% YoY), 영업이익 339억원(+55.5% YoY, OPM 3.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국내 영광낙월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25년 12월 기준 공정률 69%를 달성함에 따라 관련 매출 인식이 예상되고 북미향 초고압 케이블의 기수주 물량 출하도 본격화하였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
▷이어 2026년은 동사 실적 성장의 원년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1.7조원 규모의 북미 및 싱가포르향 초고압케이블 기수주 물량 출하 본격화 및 구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소재 매출 증가가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또한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 개화로 동사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힘. 동사는 해저케이블 업체들의 아시아 설비투자액 중 약 43%를 차지하여 가장 공격적으로 증설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동사 M/S 또한 26년 4%에서 32년 31%까지 상승하고 동사의 해저케이블 영업이익은 25년 60억원에서 32년 2,053억원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 가 : 23,000원 -> 32,000원[상향]
한온시스템
(018880)
3,400원
(
+4.62%)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및 올해 순이익 턴어라운드 기대감 등에 상승
▷LS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실적은 매출액 2.7조원(+6.3% YoY, -0.5% QoQ), 영업이익 875억원(흑자전환 YoY, -8.2% QoQ,OPM 3.2%)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4분기에도 3분기와 마찬가지로 관세 회수율은 90%를 기록, 환율 효과까지 더해져 2025년 목표 영업이익률 2%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이어 12월30일 유상증자 금액 9,834억원이 납입됐으며, 8,800억원 규모의 차입금 상환이 납입 직후에 이루어졌다고 밝힘. 이에 따라, 동사의 이자 비용은 연간 약 600억원 절감될 것이고, 이자비용 축소와 비용 절감을 통해 순이익 턴어라운드가 올해 가능할 것으로 전망. EV 시장 둔화 및 전기차 신차 출시 지연 등으로 외형 성장은 제한적이나, 공격적인 비용 통제를 통한 이익 성장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 2026년에는 영업이익 3,410억원(+27.1% YoY, OPM 3%)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Hold[유지], 목표주가 : 3,700원[유지]
대우건설
(047040)
4,970원
(
+4.30%)
해외 원전 참여 확대 기대감 등에 상승
▷미래에셋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체코 원전을 통해 첫 해외 대형 원전 시공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 25년6월 한수원을 리더로 한 팀코리아는 체코전력공사와 두코바니 5·6호기에 대해 원전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며, 당초 25년 기대했던 동사와의 시공 계약을 지연됐으나, 25년12월 한전기술과 두산에너빌리티가 각각 설계(E)·조달(P)에 해당하는 계약 체결을 공시했다고 설명. 이어 동사와의 시공(C) 계약 역시 필연적으로 뒤따르는 수순이 될 것으로 전망.
▷아울러 팀코리아를 통한 동사의 해외 원전 진출 확대 가능성은 역시 긍정적이라며, 최근 한전-한수원의 이원화된 원전 수출 체계 개편 논의, 한전의 미국 원전 기업 직접 투자 검토, 한수원의 SMR 도입을 위한 테라파워 지분 인수 등은 팀코리아를 통한 원전 밸류체인 참여 확대를 기대할 수 있는 요인이라고 언급.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400원 -> 6,500원[상향]
진양산업
(003780)
6,510원
(
+4.16%)
주당 308원(시가배당율 4.5%) 현금배당 결정에 상승
▷보통주 1주당 308원(시가배당율 4.5%)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LG디스플레이
(034220)
12,660원
(
+3.86%)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등에 상승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 실적은 매출액 6.1조원(YoY, +0.5%), 영업이익 1,090억원(YoY, 226.5%)을 전망한다고 밝힘. 북미 고객사의 신모델 효과가 장기화됨에 따라 상반기 P-OLED가 전사 수익성을 견인하며,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증익이 예상된다고 분석. 직전 분기 Mobile 패널 출하가 예상 대비 부진했지만, 일부 물량 이연으로 1분기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언급.
▷아울러 2026년부터는 장기간 이어진 상반기 적자 기조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동사가 상저하고의 실적을 반복해왔던 이유는 고수익성 모바일 물량이 하반기에 집중됨에 따라 상반기 LCD 적자의 영향이 강하게 반영되었기 때문이라며, 금년 상반기부터는 LCD TV 사업 매각 및 IT LCD 저수익 모델 단종의 효과가 온전히 반영돼 턴어라운드에 성공할 것으로 추정.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0,000원[유지]
LS에코에너지
(229640)
38,600원
(
+3.62%)
신사업 가시성 확대 전망 등에 상승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초고압 케이블 중심의 견조한 성장과 함께 해저케이블 및 희토류 금속 사업 등 신사업 가시성도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한다고 밝힘. 이와 관련, 베트남 HVDC 해저케이블 JV는 올해 상반기 설립 가능성이 높으며, PTSC(베트남 국영 에너지 서비스 기업)와의 사업성 검토 및 세부 협의가 작년 말부터 진행중이라고 언급. 또한, 희토류 사업 역시 베트남 정부와의 협의가 지속되고 있으며, 이르면 연내 LSCV 유휴부지를 활용한 금속화 설비 투자(285억원 규모)가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한편, 25년4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448억원(+5.0% yoy), 110억원(+41.4% yoy)으로 추정되며, 컨센서스(2,377억원/130억원) 대비 매출은 소폭 상회하고 영업이익은 약 15% 하회할 것으로 전망. LS-VINA 초고압 케이블의 유럽 수출 호조와 베트남 내수 수주 증가로 외형 성장은 이어지겠으나, LSCV의 통신 케이블(UTP)에 대한 미 관세 영향으로 다소 아쉬운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5,000원[유지]
롯데정밀화학
(004000)
45,300원
(
+2.37%)
지난해 실적 호조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75조원(전년대비 +4.91%), 영업이익 782.75억원(전년대비 +55.39%), 순이익 1,096.63억원(전년대비 +201.43%).
하이브
(352820)
368,500원
(
+2.08%)
올해 실적 성장 전망 등에 소폭 상승
▷교보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매출액은 4조1,501억원(YoY +57.1%), 영업이익은 5,369억원(YoY +1,001.0%)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 실적 성장은 BTS의 정규 5집 ‘아리랑’ 발매(3월 20일) 이후 4월부터 재개되는 월드투어가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언급. 현재 공개된 BTS 월드투어 일정 기준 약 430만명 이상의 모객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되며, BTS 투어에 따른 공연 매출 증분은 1조원 이상으로 판단한다고 분석. 이와 더불어 중동 및 일부 아시아 지역 추가 회차 가능성과 ATP 상향 여지가 존재하는 상황으로, 실적 추정치 상향 여력 또한 충분하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80,000원 -> 420,000원[상향]
삼성에스디에스
(018260)
169,200원
(
-4.24%)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등에 하락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53조원(전년동기대비 -2.89%), 영업이익 2,261.01억원(전년동기대비 +6.89%), 순이익 1,879.06억원(전년동기대비 -4.25%). 이는 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매출액 3.65조원, 영업이익 2,385억원, 순이익 2,204억원)를 하회하는 수치임.
▷한편, 보통주 1주당 3,190원(시가배당율 1.9%)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1,778,000원
(
-5.07%)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시장 예상치 하회 등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28조원(전년동기대비 +35.28%), 영업이익 5,282.51억원(전년동기대비 +67.83%), 순이익 4,530.50억원(전년동기대비 +74.07%).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4분기 실적이 당사 추정치 대비 매출은 2.1%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12.6% 하회했다고 밝힘.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하회한 주요 요인은 제품 믹스 변화에 따른 원가율 상승과 함께 인적 분할 및 미국 생산시설 관련 컨설팅 비용 등 일회성 비용이 반영된 영향으로 추정된다고 설명.

 

특징 종목(코스닥)
특징종목 이슈요약
에프에스티
(036810)
38,800원
(
+23.57%)
삼성전자 2나노 공급망 진입 소식 등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삼성전자의 차세대 2나노미터(㎚) 반도체 생산을 위한 공급망에 진입한 것으로 전해짐. 그간 일본 미쓰이화학이 독점해온 극자외선(EUV) 공정의 핵심 소재인 펠리클 장비를 삼성전자에 공급하는 계약을 따냈으며, 삼성전자의 2나노 공정 성공을 좌우할 핵심 소재 공급사로 부상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음.
▷동사는 최근 삼성전자로부터 약 240억원 규모의 극자외선(EUV) 인프라 장비를 수주했으며, 공급 대상지는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최첨단 전초기지인 미국 테일러 공장으로 파악된 것으로 전해짐. 수주 품목은 EPMD(펠리클 자동 탈부착 장비), EPIS(펠리클 막·프레임 이물질 검사 장비), EPODIS(이송 용기 검사 장비) 등 총 3종으로, 이 장비들은 동사가 삼성과 공동 개발 중인 차세대 소재 'CNT(탄소나노튜브) 펠리클'의 검사와 장착을 위해 설계된 전용 설비들임.
▷CTT리서치는 동사에 대해 삼성전자가 동사에 EUV 펠리클 인프라 장비 PO를 낸 것으로 파악된다며, 2Q26 중 동사가 개발한 CNT EUV 펠리클의 양산 테스트 최종 승인이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3Q26 중 시양산이 시작되고, 4Q26 부터 본격적으로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2nm 고객 확보 속도를 볼 때 2H27 부터는 분기 300 장 이상으로 수량이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 특히, 테일러 팹에서 생산할 테슬라의 AI5 칩 양산이 2H26 말로 예정되어 있어 삼성전자가 EUV 펠리클 및 장비 도입을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2027년에는 EUV 펠리클 및 장비가 전사 매출액의 20%를 넘어서며 본격적인 EUV 펠리클 생태계가 개화될 것이라고 언급.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
(20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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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
병역판정검사소 생체인증 시스템 구축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병무청의 '나라사랑카드 발급 및 운영시스템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전국 병역판정검사소에서 생체인증 기반 본인확인 시스템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힘. 이번 사업으로 구축된 시스템은 카드 발급 및 운영 시스템과 연계된 얼굴 생체정보 기반 통합 본인확인 인터페이스이며, 수검자가 키오스크에서 등록한 얼굴 정보를 바탕으로 검사 현장에서 본인 여부를 즉시 인증하고 나라사랑카드를 발급할 수 있게 됐음. 이를 통해 대리수검 등 부정행위를 기술적으로 사전 차단하고 병역 업무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게 됐음.
▷장명훈 사장은 "이번 전국 단위 운영은 국가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생체인증 기술이 국가 핵심 인프라로 채택된 중요한 사례"라며, "병역판정검사 현장에서 검증된 안정성을 바탕으로 공공 및 행정 분야 전반에 걸쳐 신원확인 시스템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밝힘.
씨어스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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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병동 운영 통합 센터 개소 소식 속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의 안정적 확산과 운영 고도화를 위한 '씽크 커넥티드 허브(thynC Connected Hub)'를 개소했다고 밝힘. 이번에 문을 연 '씽크 커넥티드 허브'는 씽크 플랫폼의 설치, 운영, 물류, 고객관리 및 스마트병동 솔루션 연동을 하나의 구조로 통합한 운영 센터 역할을 하게 되는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자사가 제공하는 입원환자 모니터링 서비스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현장 요구와 의료진의 워크플로우 개선을 지원하며, 서비스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사업화를 목표로 준비해 왔음.
▷이와 관련, 강대엽 동사 부사장(CSO)은 "씽크 커넥티드 허브는 단순한 운영센터가 아니라, 스마트병동 관리 솔루션이 실제 의료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 운영, 소통을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 운영의 컨트롤타워"라며 "앞으로 병상 확대, 서비스 고도화, 신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연계까지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힘.
삼천당제약
(00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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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판매용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공동개발 및 상업화 파트너십 계약 체결에 급등
▷일본 다이치 산쿄 에스파(DAIICHI SANKYO ESPHA CO., LTD.)와 일본 판매용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공동개발 및 상업화 파트너십 계약 체결 공시. 판매 제품은 리벨서스 제네릭 3mg, 7mg, 14mg과 경구용 위고비 제네릭 1.5mg, 4mg, 9mg, 25mg, 50mg임.
컨텍
(45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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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현지 법인 제조 시설 'TXSpace', 美 연방 정부 유관 기관 실사 완료 소식 등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트럼프 행정부의 강력한 우주 산업 육성 정책에 힘입어 북미 시장 공략의 ‘골든타임’을 맞은 가운데, 미국 현지 법인의 제조 시설이 연방 정부 유관 기관의 실사를 완료하며,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 공공 우주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전해짐. 이에 미국 국방부나 NASA(미 항공우주국)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최근 TXSpace가 미 연방 정부 유관 기관의 현지 시설 실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이는 당사의 기술력과 보안 체계가 글로벌 표준, 특히 미국 정부가 요구하는 수준에 부합함을 입증한 것”이라고 밝힘.
휴젤
(14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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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연간 매출액 9,000억원 전망 속 급등
▷2028년 사업연도(2028-01-01~2028-12-31) 연결 기준 매출액 9,000억원 전망 공시.
큐렉소
(060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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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8%)
의료용 수술로봇 사업 성장 전망 등에 급등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인공관절 수술로봇 CUVIS-joint, 척추수술로봇 CUVIS-spine, 보행재활로봇 Morning Walk 라인업을 보유했다며, 의료로봇 적응증 확대를 통한 라인업 다각화, 해외 시장 다각화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특히, HA(고관절 치환술)을 적용한 CUVIS-Joint 2.0은 2025년10월 국내 인허가를 완료했고, 주력 시장인 인도는 2025년 1분기부터 현지 유통망이 정상화되었다고 밝힘. 이어 지난해 일본 시장에서 교세라 그룹과 독점 판매 계약을 맺고 후생성 승인을 받아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고, 동남아·중남미·중동 등 신흥시장에서도 인허가 획득을 늘려가며 해외 수출이 확대될 것이라고 언급.
▷이와 관련 의료로봇 사업 매출은 2025년 360억원으로 전망되며 2026년에는 480억원으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이에 2026년 실적은 매출액 887억원(+18.7% y-y), 영업이익 50억원(+211.5% y-y, 영업이익률 5.7%)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큐리오시스
(49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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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진 ODM 사업 본격화 기대감 등에 강세
▷미래에셋증권은 동사에 대해 광학 및 로보틱스, 전장 제어, 생산 기술 등 7대 원천기술에 기반한 제조 플랫폼을 구축하여 시장의 수요가 높은 고마진(GPM 70% 이상)의 제품을 6개월 수준에 개발하고, 자체브랜드와 글로벌 ODM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이 핵심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세포 이미징 영역과 합성생물학 자동화 장비를 개발해 작년 글로벌 생명공학 기업과 ODM 계약을 체결했다며, Best-In-Class 기술에 가격경쟁력까지 갖췄다는 점에서 기존 제품을 대체하며 성장해 나갈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분석.
▷`26년 실적은 글로벌 ODM 공급계약을 체결한 R사향 출고가 중국을 중심으로 본격화하며 매출 160억원(+118% YoY), 조정 EBITDA -1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만약, 콜로니피커 침투 속도가 빨라지거나, 다른 글로벌 기업과 추가 ODM 계약 체결 시, 실적 개선은 더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한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3.02억원(전년대비 +34.86%), 영업손실 75.25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78.64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테고사이언스
(191420)
14,1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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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
안면주름 개선용 세포치료제 임상 1상 조기 종료 속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동종유래섬유아 세포치료제 TPX-121의 임상 1상 시험이 조기종료됐다고 밝힘. 2017년 허가된 ‘로스미르’의 동종 버전이자 업그레이드 제품인 TPX-121은 지난 2024년7월 임상 1상 시험계획 승인 이후 당초 올해 상반기 종료 예정이었지만, 약 6개월 앞당긴 지난 12월 말에 임상시험을 조기 종료하고 세부결과를 분석중에 있다고 밝힘.
▷동사 관계자는 “상업성이 높은 동종유래섬유아 세포치료제인 TPX-121이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임상이 조기종료 되어 보고서(CSR)을 작성중에 있다”며, “CSR 보고 후 늦어도 올해 3분기에는 2/3상 임상시험 계획 승인이 예상된다”고 밝힘. 이에 내년 중 임상2/3상 임상을 완료하고 품목허가를 신청한다는 계획임.
서진시스템
(178320)
32,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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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
올해 고성장·고수익 구조 전환 및 멀티플 재평가 단계 진입 분석 등에 강세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63조원(+54.2% YoY), 영업이익 1,541억원(+3,688.9% YoY, OPM 9.5%)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ESS 출하 정상화와 반도체 제품 믹스 개선이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SOFC 초도 물량 공급도 외형 확대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 고정비 레버리지와 공정 내재화는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고, 단순 EMS에서 고정밀 파운드리 중심으로의 구조 전환이 가시화되는 초기 국면에 있다고 밝힘.
▷특히, 글로벌 ESS 시장은 대형화·시스템화 흐름 속에 단가 상승 국면에 진입했다며, 동사는 북미 중심의 중 ·대형 프로젝트 재개에 따라 관련 부품 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추정. 이어 반도체 부문에서는 장비 업황 회복과 함께 핵심 공정 부품 공급 비중이 확대되며 실적 기여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로봇산업은 설계 변경이 잦고 개발 단계에서 양산 단계로의 전환 속도가 성패를 좌우하는 구조인데, 동사는 국내 H사(社)향 로봇 팔 양산·공급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밀 기구물 부품의 생산 및 어셈블리 대응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 현재 국내 주요 기업들과의 MOU를 통해 휴머노이드 및 산업용 핵심 부품 개발을 위한 협업 체계를 구축해가고 있다며, 고객사 저변 확장에 따라 로봇 제조파운드리 사업의 외연 확대 가능성은 충분해 중장기 성장 옵션으로서의 전략적 의미가 부각되는 단계라고 언급.
와이즈버즈
(273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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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
지난해 호실적에 강세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54.08억원(전년대비 +47.48%), 영업이익 73.03억원(전년대비 +216.83%), 순이익 17.15억원(전년대비 -19.41%).
삼미금속
(01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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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두산에너빌리티 대형 터빈 블레이드 독점 공급 소식 속 원전 르네상스 직접적인 수혜 기대감 등에 강세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국내 유일의 초대형 단조 설비를 앞세워 원전, 방산, 자동차 등 대한민국 핵심 산업의 공급망을 장악하고 있다며, 특히 두산에너빌리티에 원전용 대형 터빈 블레이드를 독점 공급하는 것으로 확인돼 최근 다시 불붙고 있는 원전 르네상스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고 전해짐. 동사는 국내 형단조 업체중 최대 규모인 50톤 해머를 포함해 압도적인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두산에너빌리티에 원전 대형 터빈 블레이드를 사실상 독점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자동차, 방산, 원전 등 전방 산업의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어 올해도 견조한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며, "독보적인 단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에너지 및 방산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힘.
SAMG엔터
(419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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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
애니메이션 '메탈카드봇' 해외 흥행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애니메이션 ‘메탈카드봇’ 시리즈가 해외 시장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기록하며 글로벌 IP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고 밝힘. 중국과 러시아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의 약진에 이어, 최근 국내에서 방영 중인 시즌3 역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과를 가시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지난해 8월 중국에서 공개된 시즌2 ‘메탈카드봇S’ 파트2는 현지 주요 OTT 플랫폼인 아이치이, 유쿠, 텐센트와 최대 키즈 채널 진잉카툰에서 실시간 시청률 1위를 기록했으며, 뉴미디어 누적 조회수 5억 회를 돌파했음. 러시아에서는 시즌1이 국영 키즈 채널 카루셀 방영 당시 전체 애니메이션 시청률 5위에 올랐으며, 현지 인기에 힘입어 오는 23일(현지시간) 시즌2를 방영하며 흥행 동력을 이어갈 계획임. 또한 국내에서는 시즌3 ‘메탈카드봇W’가 타깃 최고 시청률 16.4%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흥행 흐름을 이어가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메탈카드봇 시리즈는 특정 국가와 연령대에 국한되지 않는 IP 확장 가능성을 확인한 작품"이라며 "국내 시즌3의 성과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IP 확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힘.
펄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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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
차기작 '붉은사막' 최종 출시 단계 돌입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차기작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출시 버전이 담긴 마스터 패키지를 제작하는 골드행(Gone Gold) 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힘. 이는 최종 출시 단계에 돌입했음을 의미함. 동사는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붉은사막과 함께 해주신 전 세계 팬 여러분 덕분에 출시를 향한 마지막 발걸음을 내딛게 되었다"며 "3월20일, 파이웰 대륙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겠다"고 감사의 소감을 밝혔음.
▷붉은사막은 광대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와 회색갈기 동료들과의 여정을 그린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자체 게임엔진 '블랙스페이스 엔진'으로 만든 광대한 오픈월드의 자유도와 상호작용, 사실적인 고품질 그래픽, 다이나믹한 액션과 전투가 특징으로 전해짐. 붉은사막은 한국시간으로 3월20일 PC 및 콘솔 플랫폼으로 전 세계 시장에 출시될 예정임.
선익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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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3%)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상승
▷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991억원(+395.9% YoY), 영업이익 320억원(+904.5%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26.0%, 15.3% 상회할 것으로 전망. 매출은 중국 BOE Phase 1향 두번째 증착기 매출이 인식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 달성이 기대된다고 설명.
▷올해 실적은 매출액 4,855억원(-1.7% YoY), 영업이익 1,000억원(+11.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매출은 소폭 역성장이 예상되나 장비 산업 특성상 반복 제작에 따른 학습효과와 원가 구조 개선으로 영업이익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어 OLED 증착기 부문은 BOE Phase 2향 추가 수주가 기대되며, 관련 매출은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인식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71,000원 -> 70,000원[하향]
태성
(323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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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
中 최대 반도체·디스플레이 업체와 에칭기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중국 디스플 레이 산업을 이끄는 글로벌 반도체ㆍ디스플레이 계열 고객사를 대상으로 에칭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에서 동사의 본사가 직접 공급하는 장비 기준 계약 금액은 약 370만달러이며, 동일 고객사를 대상으로 해외 자회사인 TAESUNG (Zhuhai) Technology를 통해 약 30만 달러 규모의 추가 장비 공급 계약도 함께 체결됐음. 이를 합산한 전체 장비 공급 규모는 약 400만 달러로, 원화로는 약 59억원 규모임. 이번 공급 계약에는 식각용 습식 설비 및 에칭기 납품이 포함돼 있으며, 해당 장비는 고객사의 핵심 생산 공정에 적용될 예정.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공급을 계기로 중국 글로벌 고객사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향후 추가 설비 발주 및 해외 시장 내 장비 공급 확대 가능성도 기대하고 있다"고 밝힘.
형지글로벌
(30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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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스토어 '까스텔바작 USA'를 통한 美 시장 공략 본격화 기대감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프랑스 오리진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이 미국에 공식 온라인 스토어(까스텔바작 USA)를 열고, 현지 골프시장을 공략한다고 밝힘. 이번 미국 진출은 글로벌 도약을 위한 신호탄으로, 동사는 온라인 스토어를 전초기지로 삼아 교포 사회를 넘어 미국 주류 시장인 이른 바 ‘제너럴 마켓(General Market)’에 브랜드를 안착시키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음. 물류는 한국 내 배송 대행 시스템을 연동해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했으며,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퍼포먼스 광고도 전개할 계획.
▷동사 관계자는 “이번 ‘까스텔바작 USA’ 오픈은 브랜드의 외연을 확장하고, 글로벌 골프웨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중요한 행보”라며, “검증된 파트너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미국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전하겠다”고 밝힘.
영우디에스피
(14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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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1.93%) 규모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SAMSUNG DISPLAY VIETNAM CO.,LTD.와 70.4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1.93%) 규모 공급계약(디스플레이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1-21~2026-11-30) 공시.
유디엠텍
(389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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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비공개 기술 전시회 공식 초청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21일부터 22일까지 일본 나고야 도요타 본사에서 개최된 비공개 기술 전시회에 공식 초청받아 참가했다고 밝힘. 이번 기술 전시회는 도요타가 탄소중립과 순환경제 전략 강화를 위해 전 세계 협력사 중 핵심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만을 선별해 초청한 전략적 기술 행사로, 특히 외부인의 출입이 엄격히 제한되는 도요타 본사 내부에서 개최됐으며, 실제 현장 적용 가능성을 즉각 검토하는 비공개 성격의 전시회라는 점에서 동사의 참가는 매우 이례적인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왕지남 동사 대표이사는 "지난달 현대·기아차 테크 데이에서 확인된 동사의 독보적인 AI 기술력이 글로벌 1위 기업인 도요타 본사의 공식 초청으로 이어진 것은 우리 솔루션이 이제 세계 시장의 표준으로 진입했음을 시사한다"며, "한·일 양국 완성차 양대 산맥이 모두 인정한 압도적인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글로벌 제조 AI 시장 선점에 본격적으로 나서겠다"고 언급. 이어 "글로벌 완성차 기업에서의 성공적인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도요타그룹사들과의 실질적인 성과를 조속히 가시화해 글로벌 스마트 제조 시장의 기술 표준을 선도하겠다"고 밝힘.
넥스트바이오메디컬
(389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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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
근골격계 색전 학회서 넥스피어 신제품 공개 소식 속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17일부터 18 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근골격계 색전 학회 GEST MSK 2026’에 참가해 자사의 혈관내색전촉진용보철재인 넥스피어(Nexsphere™)와 넥스피어에프(Nexsphere-F™)의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제품을 소개했다고 밝힘. 이어 학회 기간 동안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들과 다수의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며, 기술 교류를 넘어 중장기적인 협력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고 언급.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학회 참가를 통해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의료진과의 교류를 통해 혈관색전 분야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힘.
휴메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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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서 '엘라비에 프리미어' 3종 출시 기념 심포지엄 성료 소식 속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21일 태국 방콕에서 엘라비에 프리미어 3종의 공식 출시 를 알리는 심포지엄을 성료했다고 밝힘. 동사는 지난해 2월 태국 식품의약품청(TFDA)로부터 '엘라비에 프리미어 딥라인', '엘라비에 프리미어 라이트', '엘라비에 프리미어 소프트' 3개 제품에 대한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며, 이번 심포지엄은 태국 유통 협력사인 엠앤비타이(MNB Thai)와 함께 엘라비에 프리미어의 우수성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강민종 동사 대표는 "태국 시장 출시는 엘라비에의 글로벌 시장 진출확대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현지 의료진과 소비자 요구를 동시에 충족하는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태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추가 국가로의 확장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힘.
아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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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연속혈당측정기(CGM) ‘케어센스 에어2’ 식약처 허가 신청서 제출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차세대 연속혈당측정기(CGM) ‘케어센스 에어2’의 성인 대상 확증 임상시험을 종료하고 해당 결과를 바탕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MFDS)에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힘. 이번 신청은 기존 케어센스 에어 제품을 기반으로 주요 성능과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한 후속 모델에 대해 진행되는 신규 허가 신청으로 이후 식약처의 심사 절차에 성실히 대응하고 허가 완료 시점에 맞춰 제품 출시·양산을 단계적으로 준비할 계획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케어센스 에어2는 사용자 입장에서 가장 체감도가 높은 센서 착용 기간을 포함해 전반적인 사용성을 개선한 차세대 CGM 제품이다”며 “이번 식약처 허가 신청을 계기로 상용화 준비에 속도를 내고 국내와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CGM 사업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힘.
레이저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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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78.1%) 규모 LSR 300 with N2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Powertech Technology Inc과 31.3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78.1%) 규모 공급계약(LSR 300 with N2 공급) 체결(계약기간:2026-01-21~2026-12-31) 공시.
유비온
(084440)
1,086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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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6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6.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1-22~2026-07-22, 대신증권(DAISHIN Securities Co., Ltd)) 공시.
노타
(486990)
43,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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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UAE 아부다비 교통청과 교통 시스템 개발 업무협약 체결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교통청과 온디바이스 AI 기반 실시간 사고 관리 시스템 및 협력 지능형 교통 체계(C-ITS) 공동 연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은 단순한 업무 협력을 넘어, 동사가 까다로운 중동 시장에서 기술적 진입장벽을 완전히 허물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것으로 전해짐.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11월 대통령 UAE 순방 당시 진행된 ‘한국-UAE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의 핵심 후속 조치 중 하나로, 국가 차원의 협력 관계 속에서 동사의 기술력이 실질적인 사업화 단계로 진입하며, 아부다비 전역을 대상으로 한 본사업 전환의 결정적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이와 관련, 채명수 동사 대표는 "두바이 교통국과의 성공적인 계약에 이어 아부다비 교통청과도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게 돼 매우 뜻깊다"며 "노타 AI의 온디바이스 최적화 기술은 아부다비의 실시간 교통 분석과 교통 예측 정확도를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힘.
흥구석유
(024060)
12,2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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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
57.71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에 소폭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459,183주(57.71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1-22~2026-01-30) 공시.
디와이디
(219550)
1,813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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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4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및 투자주의종목 지정 속 소폭 하락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OULANGETRADE LIMITED(변경예정 최대주주) 대상 3,244,121주(4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233원, 상장예정:2026-04-21) 공시.
▷전일 장 마감 후 [투자주의]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투자주의]15일간 상승종목의 당일 소수계좌 매수관여 과다종목 공시.
다원시스
(068240)
2,89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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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7%)
410.82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엔지니어링공제조합 대상 19,081,718주(410.82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2,153원, 상장예정:2026-04-15)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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