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당일분석

2026년 1월 26일 오늘의 주식 분석

by 고포릿스탁 2026. 1. 26.

 ADR

KOSPI 90.16
KOSDAQ 93.50

 

 

 주요이슈

 

- 코스피시장 -

1/23 KOSPI 4,990.07(+0.76%)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그린란드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제약/바이오株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가 그린란드 긴장 완화 및 경제지표 호조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4,984.08(+31.55P, +0.64%)로 상승 출발. 장 초반 5,021.13(+68.60P, +1.39%)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오전 한때 4,954선까지 상승폭을 반납. 오후 들어 5,005선까지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으나 상승폭을 급격히 줄였고, 하락 전환해 4,926.22(-26.31P, -0.5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장 후반 다시 상 승 전환했고, 상승폭을 확대한 끝에 결국 4,990.07(+37.54P, +0.76%)에서 거래를 마감.

미국의 그린란드 관세 철회 및 그린란드 병합을 위한 군사 옵션 배제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등에 투자심리가 개선됐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3거래일 연속 상승. 전일에 이어 이틀 연속 장중 5,000선을 상회했으나 종가기준으로는 4,990선에서 거래를 마감하는 모습. 외국인과 기관이 하루만에 동반 순매수, 개인은 7,000억 넘게 순매도하면서 하루만에 순매도.

주요 기업 실적 기대감 및 올해 한국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감 등에 한미약품(+8.13%), 녹십자(+5.76%), 한올바이오파마(+5.01%), JW중외제약(+4.74%), SK바이오사이언스(+4.57%), SK바이오팜(+3.61%), 삼성바이오로직스(+1.35%), 셀트리온(+1.92%)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3차 상법 개정 기대감 등에 부국증권(+15.19%), 신영증권(+13.02%), 한화투자증권(+10.79%), 교보증권(+8.29%), 상상인증권(+7.09%), 대신증권(+6.91%) 등 증권, 한화생명(+7.33%), 삼성생명(+3.52%), 삼성화재(+0.51%), KB금융(+0.67%), 신한지주(+1.21%) 등 보험/은행, 세아홀딩스(+12.12%), 코오롱(+10.33%), 아모레퍼시픽홀딩스(+8.08%), OCI홀딩스(+7.20%), LG(+5.19%), 두산(+5.11%) 등 지주사 테마가 상승. 특히, 미래에셋증권(+16.58%)은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지속 등도 호재 로 작용. 미-러-우크라 3자 회담 개최를 앞두고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 등에 HD현대건설기계(+3.66%), 다스코(+2.66%), 현대코퍼레이션(+3.42%), 혜인(+1.33%) 등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도 상승.

현대건설(+5.00%)이 MSCI 편입 가능성 등에 상승, 삼성E&A(+8.65%)는 지난해 영업이익 목표치 초과 달성 등에 강세. 더블유게임즈(+3.14%)는 올해 실적 개선 및 주주환원 강화 기대 등에 상승. 반면, 한국전력(-7.27%)은 JP모건의 투자의견 하향 여파 등에 약세.

지난밤 뉴욕 장 마감 후 인텔은 4분기 양호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1분기 실적 전망이 기대치를 하회하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11% 급락. 이에 삼성전자(-0.13%), DB하이텍(-2.26%), 한화비전(-0.55%)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SK하이닉스(+1.59%)는 강보합.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홍콩, 중국, 대만이 동반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345억, 4,912억 순매수, 개인은 7,256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46계약, 1,812계약 순매수, 개인은 2,345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65.8원으로 전거래일대비 1.3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2.8bp 상승한 3.137%, 10년물은 전일 대비 3.2bp 상승한 3.590%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3틱 내린 104.92 마감. 외국인과 은행 이 각각 14,024계약, 4,300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17,221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31틱 내린 111.04 마감. 외국인과 투신이 각각 3,769계약, 1,865계약 순매도, 은행과 금융투자는 각각 3,816계약, 1,977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NAVER(+8.35%), 두산에너빌리티(+3.67%), 삼성생명(+3.52%), 삼성물산(+2.69%), HD현대중공업(+2.28%), 셀트리온(+1.92%), 한화오션(+1.89%), 고려아연(+1.61%), SK하이닉스(+1.59%), 삼성바이오로직스(+1.35%), 신한지주(+1.21%), 현대모비스(+0.88%) 등이 상승. 반면, 한국전력(-7.27%), 현대차(-3.59%), 기아(-3.40%), 한화에어로스페이스(-2.64%), LG에너지솔루션(-1.20%), SK스퀘어(-0.22%), 삼성전자(-0.13%)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증권(+9.28%), IT 서비스(+4.04%), 건설(+3.25%), 금융(+2.75%), 기계/장비(+2.40%), 보험(+2.19%), 제약(+2.12%), 오락/문화(+2.04%), 유통(+1.82%), 금속(+1.66%), 일반서비스(+1.38%), 비금속(+1.06%), 화학(+1.02%), 섬유/의류(+1.00%), 의료/정밀기기(+0.94%), 종이/목재(+0.71%), 음식료/담배(+0.54%) 등이 상승. 반면, 전기/가스(-6.33%), 운송/창고(-1.58%), 운송장비/부품(-1.17%)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4,990.07P(+37.54P/+0.76%)

 

 

 

- 코스닥시장 -

1/23 KOSDAQ 993.93(+2.43%)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그린란드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제약/바이오株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가 그린란드 긴장 완화 및 경제지표 호조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77.15(+6.80P, +0.70%)로 상승 출발. 장 초반 975.25(+4.90P, +0.5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점차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 상승폭을 더욱 키웠고, 오후 한때 998.32(+27.97P, +2.88%)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오후 한때 988선까지 상승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결국 993.93(+23.58P, +2.43%)에서 거래를 마감.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순매수, 제약·바이오株 상승 등에 코스닥지수는 이틀 연속 상승, 1,000선에 바짝 다가서는 모습. 그린란드를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코스피 5,000특위 코스닥 3천 달성 언급 등 코스닥 활성화 기대감 등이 증시 전반에 호재로 작용. 기관이 3거래일만에 순매수, 외국인은 이틀 연속 순매수. 반면, 개인은 이날만 1조원 넘게 순매도, 3거래일만에 순매도를 기록.

韓 제약/바이오 업종 중장기 성장 기대감 지속 등에 에스티팜(+16.24%), 알테오젠(+4.73%), 삼천당제약(+13.74%), 바이넥스(+6.94%), 셀트리온제약(+4.10%), 이수앱지스(+2.89%), 엔지켐생명과학(+9.63%), 코오롱생명과학(+9.49%), HLB제약(+5.30%)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일론 머스크, 우주 인프라 구상 관련 발언 및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지속 등에 스피어(+11.95%), 나노팀(+13.10%), 아주IB투자(+5.81%), 에이치브이엠(+8.16%), 인텔리안테크(+4.85%), 한글과컴퓨터(+4.84%), 쎄트렉아이(+2.14%), LK삼양(+1.10%) 우주/스페이스X 관련 테마가 상승.

슈프리마(+29.90%)가 현대차그룹 로봇생태계 핵심 파트너 전망 등에 상한가, 코아스템켐온(+21.99%)은 美 바이오네스트 심사 최종 통과 소식에 급등. 아이씨티케이(+12.59%)는 올해 유의미한 매출 발생 전망 등에 급등, 에스오에스랩(+11.71%)은 올해 하반기 흑자 전환 기대감 등에 급등. 나노실리칸첨단소재(+6.69%)는 국내 '셀메이커 3사'에 실리콘 음극재 공급 최종 준비 소식 등에 강세.

반면, 휴림로봇(-28.93%), 현대무벡스(-27.62%), 아이엘(-15.23%), 러셀(-14.76%), 티엑스알로보틱스(-14.26%), 티피씨글로벌(-13.62%), 해성에어로보틱스(-13.58%), 푸른기술(-11.74%), 코닉오토메이션(-10.00%), 나우로보틱스(-7.37%), 클로봇(-4.70%), 삼현(-4.64%) 등 로봇, 쎄노텍(-8.52%), 엠오티(-8.13%), 브이원텍(-7.89%), 지에프아이(-6.84%), 케이지에이(-6.59%), 코윈테크(-6.49%), 이랜텍(-4.20%), 에이아이코리아(-3.94%), 케이이엠텍(-3.43%), 신흥에스이씨(-3.08%) 등 일부 2차전지 테마는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33억, 9,873억 순매수, 개인은 1조358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삼천당제약(+13.74%), 케어젠(+13.42%), 보로노이(+12.69%), 리가켐바이오(+12.32%), 에이비엘바이오(+10.24%), 디앤디파마텍(+8.20%), HLB(+7.71%), 레인보우로보틱스(+7.58%), 코오롱티슈진(+6.81%), 클래시스(+6.08%), 펩트론(+6.05%), 알테오젠(+4.73%), 리노공업(+4.57%), 파마리서치(+3.84%), 로보티즈(+1.22%), 에코프로비엠(+1.10%) 등이 상승. 반면, 현대무벡스(-27.62%) 등은 하락. 이오테크닉스는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통신(+7.36%), 제약(+7.23%), 일반서비스(+5.77%), IT 서비스(+4.73%), 비금속(+3.40%), 금융(+2.64%), 제조(+1.57%), 유통(+1.38%), 오락/문화(+1.35%), 섬유/의류(+1.06%), 의료/정밀기기(+0.88%), 종이/목재(+0.85%), 금속(+0.83%), 전기/전자(+0.79%), 건설(+0.77%), 운송/창고(+0.74%), 음식료/담배(+0.59%) 등이 상승. 반면, 기계/장비(-1.74%), 운송장비/부품(-1.35%), 출판/매체복제(-0.19%)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993.93P(+23.58P/+2.43%)

 

 

 시장종합

 

 

 

 

 특징테마

 

특징테마 이 슈 요 약
테마시황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 '코스닥 활성화 위해 디지털자산 활용' 발언 등에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NFT(대체불가토큰)/ 전자결제(전자화폐)/ 핀테크(FinTech) 테마 등이 상승.

▷3차 상법 개정 기대감 등에 지주사/ 증권/ 은행/ 보험 테마 상승.

▷코스피5000특위 코스닥 3천 달성 언급, 올해 한국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감 등에 바이오시밀러, 제약업체, 면역항암제, 제대혈, 줄기세포,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상승.

▷이르면 이달 말 주택공급 대책 발표 기대감 부각 등에 건설 대표주/중소형 테마 상승.

▷일론 머스크, 우주 인프라 구상 관련 발언 및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지속 등에 스페이스X(SpaceX)/ 일부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 3자 회담 개최 앞두고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 등에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 상승.

▷캐나다 온타리오주 장관, 한화오션 거제사업장 방문 및 방산특사단 내주 캐나다·노르웨이 방문 소식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미용 의료기기 업종 수출 주도 계단식 성장 전망 등에 미용기기/ 의료기기/ 보톡스(보툴리눔톡신) 테마 상승.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AI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문제 해법으로 우주 태양광 제시 소식 등에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삼성전기, 유리기판 사업 구체화 소식 등에 일부 유리 기판 테마 상승.

▷이 외 지역화폐, 마이데이터, 삼성페이, 애플페이,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인터넷 대표주, 야놀자, 퓨리오사AI, 두나무,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웹툰, SNS, 모바일솔루션, 쿠팡, 창투사, 토스, 마리화나(대마), 인터넷은행, 블록체인, 보안주(정보), 딥페이크, AI 챗봇(챗GPT 등), 모바일콘텐츠, 음원/음반, 모바일게임, 자원개발, 게임, 페인트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테마가 상승.

▷반면, 로봇 산업 발전 수혜 기대감 등에 최근 부각됐던 2차전지/ 리튬/ 전력저장장치(ESS) 등 테마 하락.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스마트팩토리 등의 테마도 하락.

▷이 외 자전거, 전기자전거, 3D 프린터, 초전도체, 남-북-러 가스관사업, 전기차, 카메라모듈/부품, 타이어, 카지노, 스마트카, 터치패널, DMZ 평화공원, 4차산업 수혜주, 강관업체, 휴대폰부품, 자율주행차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가 하락.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등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 '코스닥 활성화 위해 디지털자산 활용' 발언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과 오찬에서 코스닥시장 활성화 의지를 강조했다고 전해짐. 이 자리에서 민병덕 의원이 코스닥시장의 성장을 위해서 토큰증권(STO)과 원화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활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짐. 디지털자산을 코스 시장에 상장된 스타트업 등 기업들이 활용하게 된다면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아울러 지난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전자증권법' 및 '자본시장법' 개정안의 후속조치가 구체화된 가운데, 법제화 3년 만에 STO 시장의 빗장이 풀리면서 금융위원회가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안건을 처리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NAVER, 미투온, 다날, 더즌, 핑거, NHN KCP, 카카오페이, 헥토파이낸셜, 뱅크웨어글로벌, 아이티센글로벌, 유라클, 아톤, 갤럭시아머니트리, 서울옥션 등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NFT(대체불가토큰)/ 전자결제(전자화폐)/ 핀테크(FinTech) 테마가 상승.
지주사/ 증권/ 은행/ 보험 3차 상법 개정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전일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위원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청와대에서 오찬을 가진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에 자사주 의무소각이 담긴 3차 상법 개정을 서두르라고 주문한 것으로 전해짐.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오기형 의원은 오찬 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과 청와대가 자본시장 기초 체력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개혁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는 데 공감을 가졌다"며 "3차 상법 개정을 조속히 하자는 데 공감을 얻었다"고 밝힘. 특히,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안과 관련해 "'더는 미루면 안 된다'는 정도의 공감을 가졌다"며 "(당청이) 함께 국내외 다양한 공간과 소통하고 설득하기로 했다"고 언급.

▷또한 오 의원은 오찬에서 이른바 '주가 누르기 방지법'과 중복 상장 문제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고 설명했음. 오 의원은 "비상장 회사의 경우 자산 기준으로 상속세가 부과되지만 상장 회사는 시가 기준이라 상속세를 줄이기 위해 주가를 누른다"며 "이소영·김영환 의원이 주도적으로 얘기했고 공감이 많이 있었다. 추진해보자는 의견이 있다"고 밝힘. 상장된 모회사가 수익성 높은 자회사를 분할 상장하는 등의 중복상장 문제와 관련해서는 "엄격하게 봐야 하는 것 아니냐, 관련 제도 개선을 더 적극적으로 봐야 하는 것 아니냐는 정도의 얘기가 있었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세아홀딩스, 코오롱, LG, 컴투스홀딩스, OCI홀딩스, 하림지주, 두산 등 지주사, 부국증권, 신영증권, 미래에셋증권, 한화투자증권 등 증권, 카카오뱅크, 제주은행, 우리금융지주 등 은행, 한화생명, 삼성생명, 한화손해보험, 흥국화재 등 생명보험/ 손해보험 테마가 상승.
제약/바이오 관련주 코스피5000특위 코스닥 3천 달성 언급, 올해 한국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가 전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청와대 오찬에서 "다음 목표로 디지털자산을 활용해 코스닥 3,000을 달성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짐. 민병덕 민주당 의원은 이 대통령과의 오찬 자리에서 이같은 의견을 전했고, 이 대통령은 이러한 내용을 경청한 것으로 전해짐. 전일 오전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하며 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 달성되었으며, 이에 코스피 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추진하되, 다음 목표로 코스닥 시장 활성화에도 집중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음.

▷아울러 올해에도 한국 바이오시밀러가 글로벌 시장에 속속 출시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셀트리온은 올해 미국에 두드러기 치료제 옴리클로, 유럽에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를 출시할 예정임.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제품 포트폴리오는 현재 11개로 2038년까지 이를 41개까지 확대할 계획임. 삼성바이오에피스도 2030년까지 바이오시밀러 20종 확보를 목표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동아에스티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이뮬도사도 올해 중동 지역 등으로 출시 국가를 확대할지 주목되고 있음. 또한 비만치료제 복제약 출시도 기대되고 있음. 삼천당제약은 노보 노디스크가 개발한 비만약 리벨서스의 제네릭 출시를 위한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을 작년 마무리했으며, 오리지널 제품의 주요 물질특허가 올해 만료되 는 만큼 해당 제네릭도 이르면 연내 시장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지난 21일 알테오젠 쇼크에 급락했던 바이오 기술주에 반발 매수세도 유입되는 모습. 알테오젠, 기술이전 규모 및 로열티 기대치 하회 등에 당시 제약/바이오 전반의 투자심리가 위축된 바 있었음. 전일 유진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알테오젠 쇼크에도 불구하고 한국 바이오제약 업종의 중장기 성장 전망은 유효하다고 밝힘. 바이오제약 업종 주가 하락의 본질이 R&D 역량 및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이슈라기보다 과도한 기대감이 선반영된 알테오젠 기업 가치의 재산정 과정이라고 설명. 따라서 동 이슈가 중장기적으로 한국 바이오제약 섹터의 구조적 성장 논리를 훼손하는 성격은 제한적이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셀트리온, 동아에스티, 삼천당제약, 바이넥스, 알테오젠, 녹십자,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한올바이오파마, 보령, 종근당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건설 대표주/중소형 이르면 이달 말 주택공급 대책 발표 기대감 부각 등에 상승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주택공급 확대 방안에 대해 "곧 국토교통부에서 현실적인 방안을 발표할 것"이라며 "추상적 수치보다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수치를 제시하려 한다. 계획 수준이 아니라 인허가, 착공 기준으로 할 것"이라고 밝힘.

▷이에 향후 발표될 공급대책의 세부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후속 대책은 애초 작년 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세부 내용에 관한 조정이 길어지면서 해를 넘겼고, 이르면 이달 말쯤 발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현대건설, DL이앤씨, 대우건설, GS건설, 한신공영, 금호건설, 계룡건설 등 건설 대표주/중소형 테마가 상승.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일론 머스크, 우주 인프라 구상 관련 발언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22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서 래리 핑크 블랙록 회장 겸 CEO와 대담을 통해 인공지능(AI)·우주 인프라 구상 등을 제시했음. 머스크는 대담에서 "AI 데이터센터의 전력과 냉각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해법은 우주"라며 "우주 태양광 기반 AI 데이터센터가 2~3년 내 가장 비용 효율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밝힘. 특히, "태양광 패널 하나가 생산하는 전력은 지상보다 약 5배 많고, 태양은 항상 떠 있다", "우주 는 그늘에 있으면 약 3K 수준으로 매우 차갑다"고 설명했으며, "전력과 냉각이라는 두 가지 병목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음.

▷이와 같은 구상의 전제 조건으로는 발사 비용 절감이 제시되었음. 머스크는 스페이스X의 스타십을 언급하며 "완전 재사용성이 확보되면 우주 접근 비용은 100분의 1로 줄어든다"며 "완전 재사용 로켓은 우주 인프라 시대를 여는 핵심"이라고 밝힘. 한편,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 계획으로 인해 머스크가 다보스 포럼에 등장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음. 외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골드만삭스, JP모건, 모건스탠리,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4개 글로벌 투자은행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상장 절차를 준비 중이며, 이르면 올해 7월까지 상장을 마무리하는 방안도 내부 검토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스피어, 미래에셋증권, 아주IB투자, 미래에셋벤처투자, 나노팀, 에이치브이엠, 와이제이링크, 세아베스틸지주 등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 3자 회담 개최 앞두고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 등에 상승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이 열린 스위스 다보스에서 만나 종전안을 논의한 가운데, 양측은 우크라이나 방공망 등 기존 쟁점에 더해 실질적 협상과 관련된 절차까지 폭넓은 사항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짐.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회동에 대해 "좋았다고 생각한다"면서 "전쟁은 끝나야 한다"고 밝힘. 젤렌스키도 회담 후 "23일부터 이틀간 아랍에미리트(UAE)에서 미국과 우크라이나, 러시아 당국자들이 만나 종전안을 논의할 것"이라며 "이번 회의가 첫 번째 3자 회담"이라고 밝힘. 그러면서 회담 개최 자체가 긍정적인 신호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에 SG, 대모, HD현대건설기계, TYM, 전진건설로봇 등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가 상승.
조선/ 조선기자재 캐나다 온타리오 주 장관, 한화오션 거제사업장 방문 및 방산특사단 내주 캐나다·노르웨이 방문 소식 등에 상승
▷한화오션은 언론을 통해 온타리오주 경제개발·일자리 창출·무역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경제개발부 장관이자 니피싱(Nipissing) 지역구 주의원인 빅터 피델리 장관이 전일 거제사업장을 방문했다고 밝힘. 피델리 장관은 세계 최대 규모의 첨단 조선시설을 갖춘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찾아 선박 건조 현장을 둘러보고, 용접 로봇을 활용한 생산 자동화 설비를 살펴보았음. 또한 2025년 10월 진수된 '장영실함'에 승선해 '장보고-III 배치II' 잠수함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했음. 한화오션은 피델리 장관에게 CPSP 제안 모델 잠수함의 설계 및 생산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대형 조선 인프라와 한화오션의 압도적인 생산 역량을 선보였음. 또한 캐나다 잠수함 사업의 주요 항목인 '산업기술혜택(ITB)' 관련 산업협력 방안을 제시하며 온타리오주를 포함한 캐나다 전 지역에 걸친 투자 및 고용 효과 등을 소개.

▷일부 언론에 따르면,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이끄는 방산특사단이 다음주 캐나다와 노르웨이를 방문하는 것으로 전해짐. 캐나다에서는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이 컨소시엄을 꾸리고 수주에 나선 60조원 규모의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를 지원할 예정임. 캐나다 정부는 60조원 규모의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 3월에 최종 제안을 받은 뒤 상반기 중에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임.

▷한편, 금일 산업통상부는 울산시청에서 '조선 수출 공급망 보증지원 업무협약식'을 열고 K-조선의 성과를 중소 협력업체, 지역과 나누기 위한 상생 금융을 본격화한다고 밝힘. 이번 보증 프로그램은 HD현대중공업과 하나은행이 각각 50억원, 230억원 등 총 280억원을 출연하고 무역보험공사가 이를 바탕으로 4천억원 상당의 우대 보증을 지원하는 구조임.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이번 상생금융 지원 사례가 조선업계 전반으로, 동남권 조선 밀집 지역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조만간 중소 조선 및 기자재 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K-조선 생태계 경쟁력 강화전략을 발표하겠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KS인더스트리, 대양전기공업, 성광벤드, 세진중공업 등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미용기기/ 의료기기/ 보톡스(보툴리눔톡신) 미용 의료기기 업종 수출 주도 계단식 성장 전망 등에 상승
▷LS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미용 의료기기 업종의 4Q25 실적에 대한 투자자 기대감은 낮아진 상황이며, 이를 반영해 주가는 12월~1월 중순 조정을 받았다고 밝힘. 다만, 당사는 2월부터 발표될 미용 의료기기 4개사(에이피알, 파마리서치, 클래시스, 휴젤)의 4Q25 실적이 컨센서스에 부합하거나 상회하는 무난한 실적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또한 성장 전략에 따라 2026년 성장률은 회사별로 차이가 있겠지만(예상 영업이익 증가율 : 에이피알 +52%, 파마리서치 +32%, 클래시스 +44%, 휴젤 +26% 등), 수출 국가 확대와 신제품 출시를 통해 여전히 계단식 성장하는 2026년 가이던스 발표가 예상된다고 밝힘.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디에스케이, 제테마, 클래시스, 파마리서치, 휴젤 등 미용기기/의료기기/보톡스(보툴리눔톡신) 테마가 상승.
태양광에너지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AI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문제 해법으로 우주 태양광 제시 소식 등에 상승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22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서 AI 전력 문제의 비용 효율적인 해법으로 우주 태양광을 제시했음. 머스크는 래리 핑크 블랙록 회장 겸 CEO와 대담을 통해 “AI 데이터센터의 전력과 냉각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해법은 우주”라며 “우주 태양광 기반 AI 데이터센터가 2~3년 내 가장 비용 효율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언급.

▷이어 머스크는 “지상에서는 낮과 밤, 계절, 날씨, 대기 감쇠가 모두 제약 요인이고 우주에서는 이런 제약이 없다”며 우주 태양광의 이점을 설명. 또한, “태양광 패널 하나가 생산하는 전력은 지상보다 약 5배 많고, 태양은 항상 떠 있다”며 “AI가 요구하는 막대한 전력 수요를 안정적으로 감당할 수 있다”고 주장.

▷이 같은 소식 속 에스에너지, 한화솔루션, OCI홀딩스, 파루, HD현대에너지솔루션, SDN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가 상승.
유리 기판 삼성전기, 유리기판 사업 구체화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삼성전기는 금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글라스 기판(유리기판)을 차세대 산업으로 신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파일럿 라인을 구축했고 요소 기술 개발 및 샘플 제작을 통해 다양한 빅테크 고객사에게 프로모션을 진행해 왔다"며, "현재 다수의 고객사들과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힘.

▷삼성전기 관계자는 "국내외 주요 협력사와 글라스용 시각 도금액 등 핵심 소재를 개발 중이고, 기술 경쟁력 확보및 적기의 양산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분기 합작법인 설립 검토를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며, "합작법인 설립은 상반기 내에 완료될 것"이라고 언급. 이어 "이를 통해 글라스 기판의 공급망을 조기에 구축하고 협업 중인 주요 거래선의 니즈에 맞춰 적기 양산을통해 플라스틱 기판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음.

▷이 같은 소식에 씨앤지하이테크, 이노메트리, 하스, 램테크놀러지, 와이씨켐 등 일부 유리 기판 테마가 상승.



 

 

 

 특징종목

 

특징종목 이슈요약
삼성E&A
(028050)
27,000원
(
+8.65%)
지난해 영업이익 목표치 초과 달성 등에 강세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75조원(전년동기대비 +6.92%), 영업이익 2,773.72억원(전년동기대비 -6.21%), 순이익 1,920.07억원(전년동기대비 +72.92%). 연간 누적기준 매출액 9.02조원(전년대비 -9.4%), 영업이익 7,920.79억원(전년대비 -18.5%), 순이익 6,483.08억원(전년대비 +1.5%).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8.5% 감소했지만, 지난해 연간 목표치인 7천억원을 초과 달성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혁신 기술 기반의 수행 차별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며 연간 영업이익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강조.
▷아울러 2026년 사업연도 연결 기준 매출액 10.00조원, 영업이익 8,000.00억원 전망 및 보통주 1주당 790원(시가배당율 3.18%)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한미약품
(128940)
465,500원
(
+8.13%)
지난해 4분기 호실적 전망 및 비만·MASH 신약 모멘텀 등에 강세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연결 기준 4Q25 매출액 4,257억원(YoY +21.1%, QoQ +17.5%), 영업이익 696억원(YoY +128.6%, QoQ +26.4%)으로 호실적을 예상한다고 밝힘. 별도 부문에서 독감 유행에 따른 한미플루 등 호흡기 질환 관련 ETC 품목의 매출 증가와 호중구감소증 신약 롤베돈의 미국 판매증가에 따른 로열티 수익 확대, 파트너사 임상 시료 공급 등이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추정. 아울러 자회사 실적 또한 견조. 북경한미는 계절적 성수기 진입, 진해거담제 및 정장제 판매호조로 연간 매출액 4,006억원(YoY +3.9%)을 기록하며 매출 가이던스 4,000억원 달성을 전망한다고 언급. 정밀화학은 고수익성 CDMO 매출이 확대되며 분기 흑자전환을 예상한다고 밝힘.
▷아울러 비만, MASH 파이프라인의 임상 개발 마일스톤이 목표대로 성과를 달성하고 있으며, 비만 경쟁 시장에서 L/O(기술계약)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50,000원[유지]
이수페타시스
(007660)
119,900원
(
+6.01%)
1분기 실적 개선 재개 기대감 속 저점 매수 유효 분석 등에 강세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에도 실적 도약이 예상된다며, 주요 고객사들로부터의 수주 증가가 확인되고, 기판의 적층 기술 업그레이드로 쇼티지가 지속되기 때문이라고 언급. 특히, 동사는 몇 가지 오해로 12월과 1월의 상승장에서 소외됐었지만, 현재의 우려는 정정이 필요하다고 밝힘.
▷2026~2027년 북미 G 고객사 향 매출 감소 우려 관련, 주요고객사는 올해 하반기 부품 생산이 본격화되는 신규 모델에서도 동사의 이종접합 기판을 채택하기로 결정했다며, 또한 해당 고객사로부터의 수주 성장율은 26년 1월 들어 전년보다도 월등히 높아졌다고 밝힘. 아울러 동사의 HDI 기판 양산이 어렵다는 오해와 관련, 동사 역시 2년 전부터 HDI 증설과 MLB를 접목시키는 공정 투자를 병행해왔다고 설명. 지난해에는 북미 전략고객사의 품질인증(Quality Test)도 통과했으며, 현 재 HDI+MLB 양산 캐파를 준비중이라고 언급.
▷또한, 25년 4분기 영업이익 쇼크 우려 관련, 연말 일회성 비용이 일부 예상되지만 이를 고려해도 지난 3분기 수준의 견조한 실적으로 추정된다며, 오히려 26년 1분기와 하반기 실적 흐름을 주목해야 한다고 밝힘. 상반기에는 수주 증가가 성장을 견인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기판 업그레이드에 따른 캐파축소 및 ASP 상승세로 제품 포트폴리오 개선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분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55,000원 -> 161,000원[상향]
현대건설
(000720)
109,200원
(
+5.00%)
MSCI 편입 가능성 등에 상승
▷유안타증권은 "2월 MSCI 정기변경 전략" 보고서를 통해 2월 MSCI 정기변경이 2/11일(수)에 발표될 예정이라며, 동사의 편입 가능성을 ‘High’로 제시한다고 밝힘. 이번 정기변경 편입 후보군 중 유일하게 편입 가능성이 높은 종목으로 스크린된다고 언급.
▷이와 관련 동사는 12월까지 편입 가능성이 낮았으나, 1월 원전 모멘텀 이슈에 이번 정기변경에서 가장 유력한 종목으로 스크린될 정도로 높은 거래 회전율로 시가총액이 급등했다고 설명. 다만, 심사기준일이 1/22(목)으로 지정될 경우 편입에 실패할 확률은 존재한다고 언급.
유니드
(014830)
77,000원
(
+3.77%)
中 염소가격 급등으로 중국법인 실적 개선 전망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중국 염소가격 급등으로 중국법인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밝힘. 1월21일 기준 중국 장수 지역 염소 가격이 톤당 300위안으로 2025년 12월 말 톤당 100위안 대비 3배 급등했다며, 2025년 평균 가격이 톤당 -132위안, 연초 톤당 -750위안었던 점을 감안하면 대폭 개선된 수치라고 설명. 이어 중국 내 20년 이상 노후 PVC 설비에 대한 구조조정 가능성이 커지고 있고, 에너지 효율과 기술 수준을 고려할 때 석탄 기반 PVC 설비의 구조조정은 불가피하다며, 시장에서는 연간 약 300만톤 규모, 중국 전체의 약 10% 수준 설비 폐쇄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중국 염소 생산능력은 약 24만톤으로, 염소 가격이 톤당 100위안 상승할 경우 연간 영업이익 개선 효과는 약 50억원이라며,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 약 1,000억원 대비 5% 수준의 상향 요인이라고 언급. 또한, 2025년 평균 가격 대비 현재 염소 가격은 약 톤당 432위안 상승한 상태로, 이를 감안하면 약 200억원 규모의 이익 개선 효과가 가능하다며, 이는 기존 실적 추정치를 약 20% 상향해야 하는 요소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90,000원[유지]
삼성생명
(032830)
185,100원
(
+3.52%)
삼성전자 지분가치 긍정적 분석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연결기준 자기자본은 ‘25년 3분기말 38.9조원에서 4분기말 63.3조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일탈회계 중단에 따라 부채 계약자지분조정 12.8조원 대부분이 자기자본으로 이동하고, 삼성전자 주가 상승을 반영한다고 설명. 특히, 삼성전자 주가 상승 자체가 동사에 직접적인 효용을 제공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긍정적이라고 밝힘. 향후 삼성전자가 자사주 소각시 동사의 초과지분 매각차익 증가, 삼성전자의 양호한 실적에 기반한 배당 확대 기대감, 삼성전자 주가 상승은 동사 K-ICS비율 개선에 기여한다고 설명.
▷한편, 지난해 4분기 지배순이익은 2,116억원(보험손익 -548억원, 투자손익 3,737억원)으로 시장 예상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 상대적으로 보험금 예실차는 선방이 예상되나 사업비 예실차는 악화되겠으며, 이외 3천억원 규모 손실계약비용 등 비용 요인이 발생 예정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13,000원 -> 252,000원[상향]
더블유게임즈
(192080)
52,500원
(
+3.14%)
올해 실적 개선 및 주주환원 강화 기대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영업이익은 최소 19.8% 성장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아이게이밍 및 캐주얼 장르의 가파른 매출 성장이 지속되며, 성장이 정체된 소셜카지노 장르의 2026년 매출 비중은 약 70% 수준으로 감소를 예상한다고 설명. 또한 경영 효율화에 따른 인건비 감소, DTC 확대에 따른 플랫폼 비용 감소 효과가 동시에 나타나며, 향후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여지가 있다고 언급.
▷아울러 2026년 실적 개선과 함께 주주환원 정책 강화 기조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배당 규모 또한 매년 확대되고 있으며, 2025년 결산 배당부터는 감액배당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언급.
▷한편, 4Q25 실적은 매출액 1,940억원(YoY +24.5%, QoQ +4.2%), 영업이익 621억원(YoY +2.6%, QoQ +4.9%)을 예상한다며, 매출, 영업이익 모두 컨센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70,000원[유지]
삼성전기
(009150)
272,000원
(
-3.89%)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속 하락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90조원(전년동기대비 +16.44%), 영업이익 2,394.96억원(전년동기대비 +108.19%), 순이익 2,273.00억원(전년동기대비 +7.63%). 25년 연결기준 매출액 11.31조원(전년대비 +9.91%), 영업이익 9,133.31억원(전년대비 +24.26%), 순이익 7,309.89억원(전년대비 +3.94%). AI·서버·전장용 고부가 부품 수요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으며, 연간 기준으로는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기록.
▷아울러 보통주 1주당 2,350원(시가배당율 0.9%), 종류주 1주당 2,400원(시가배당율 2.0%)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한국전력
(015760)
61,200원
(
-7.27%)
JP모건 투자의견 하향 여파 속 약세
▷현지시간 22일 JP모건은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을 기존 '비중확대'에서 '중립(Neutral)'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59,000원으로 제시했음. 이와 관련, 동사를 원전 설계·조달·시공(EPC) 수혜주로 평가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며, 이는 과거 UAE 바라카 원전 프로젝트에서 손실을 기록한 바 있고, 향후 참여할 것으로 보이는 베트남 닌투안 2호기 프로젝트 역시 러시아 로사톰과의 경쟁 등으로 인해 높은 수익성을 담보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음.

 

 

특징종목 이슈요약
슈프리마
(236200)
46,050원
(
+29.90%)
현대차그룹 로봇생태계 핵심 파트너 전망 등에 상한가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현대차 그룹 미래 로봇 생태계의 핵심 파트너가 될 것으로 전망. 지난 2025년 3월 현대차· 기아 로보틱스랩과 전략적 MOU를 체결한 이후, ‘아틀라스’와 ‘모베드’를 활용한 로봇 친화 빌딩 구축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고 밝힘. 사람과 로봇을 동시에 식별· 제어하는 ‘무인 보안 플랫폼’ 표준을 선점함으로써, AI와 로보틱스가 융합된 차세대 인프라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확보하며 기업 가치의 강력한 리레이팅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401억원(+29.5% YoY), 영업이익 329억원(+41.2% YoY, OPM 23.5%)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2026년에는 매출액 1,751억원(+25.0% YoY), 영업이익 450억원(+36.9% YoY, OPM 25.7%)을 기록하며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현대차그룹· Meta· 에퀴닉스 등 글로벌 빅테크향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북미 대규모 프로젝트 수혜가 지속될 전망이며, 유럽, 중동/아프리카, 인도 등 지역 다변화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힘.
▷한편, 이 같은 분석 속 최대주주 슈프리마에이치큐도 급등세를 기록.
코아스템켐온
(166480)
2,580원
(
+21.99%)
美 바이오네스트 심사 최종 통과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현지법인의 사무공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윈스턴세일럼의 바이오 기업 육성 프로그램인 바이오네스트 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힘. 바이오네스트 심사위원회는 동사의 지원 신청서를 검토한 결과 만장일치로 승인을 결정했다는 것이 동사 측의 설명임. 이에 따라 동사는 신청한 지원금 전액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이번 선정 과정에서 윈스턴세일럼의 이노베이션 쿼터 측은 동사의 합류를 환영하며 현지 안착과 성장을 위한 다각도의 지원을 약속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까다로운 심사 과정을 만장일치로 통과하며 현지 전문가들로부터 우리의 기술력과 사업 타당성을 높게 평가받았다"며 "현지 기관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FDA 허가및 글로벌 상용화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하겠다"고 밝힘.
캐리소프트
(317530)
5,160원
(
+17.14%)
총 280억원 규모 유상증자 대금 전액 납입 완료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총 28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대금을 당초 일정보다 2개월 이상 앞당겨 전액 납입 완료했다고 밝힘. 최근 상장사들의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CB) 납입 지연 사례가 빈번한 어려운 상황 속 전액 조기 납입을 통해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사업적 신뢰도를 입증했다며, 이를 통해 종합 콘텐츠 미디어 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한 재무적 기반을 조기에 마련했다고 밝힘.
에스티팜
(237690)
139,600원
(
+16.24%)
미국 소재 글로벌 바이오텍과 825.38억원 규모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미국 소재 글로벌 바이오텍과 825.3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0.15%) 규모 공급계약(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체결(계약기간:2026-01-22~2026-12-18) 공시.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초기 개발 단계부터 공정·분석·변경허가까지 고객사 요구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올리고핵산 치료제 원료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
▷이 같은 소식에 동사 최대주주인 동아쏘시오홀딩스도 상승세를 기록.
삼천당제약
(000250)
360,000원
(
+13.74%)
다이이찌 산쿄 에스파와 파트너십 계약 체결 속 S-PASS 기술 의구심 해소 분석 등에 급등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비만/당뇨 테마 대장주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앞서 다이이찌 산쿄 에스파와 일본 판매용 S-PASS 세마글루타이드 공동개발 및 상업화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으로 S-PASS 관련 기술적 의구심이 해소되며, 후속 계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특히, 회사는 1Q26 중 미국, 캐나다 등 국가별 제네릭 특화 상위 기업과의 계약 체결을 목표하고 있다며, 가장 기대되는 국가는 미국으로 동사가 90% porofit sharing을 주장해도 딜을 추진하고자 하는 잠재 파트너가 있는 만큼 S-PASS 세마글루타이드를 둘러싼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추정.
▷아울러 비만치료제 복제약 출시 기대감도 긍정적으로 작용. 언론에 따르면, 동사는 노보 노디스크가 개발한 비만약 리벨서스의 제네릭 출시를 위한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을 작년 마무리했으며, 오리지널 제품의 주요 물질특허가 올해 만료되는 만큼 해당 제네릭도 이르면 연내 시장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젬백스
(082270)
26,350원
(
+13.09%)
ALS 분야 세계 석학과 루게릭병 치료제 유럽 임상 추진 기대감 등에 급등
▷동사는 전일 언론을 통해 ALS 분야 세계 석학과 함께 ‘루게릭병(근위축성측삭경화증, ALS) 치료제 GV1001’의 임상시험 추진을 협의했다고 밝힘. 지난 14일 네덜란드 위트레흐트대학교 의과대학병원 레오나드 반덴베르흐 교수팀과 함께 ALS 임상시험을 위한 미팅을 진행했다며, 반덴베르흐 교수는 ALS 연구 분야의 세계적인 학자이자 ALS 연구 및 치료 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권위자라고 설명.
▷이번 미팅에서는 유럽 환자를 대상으로 한 1b 임상시험을 추진키로 하고, 이를 위 한 주요 임상시험 디자인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고 밝힘. 동사는 전임상시험 결과를 토대로 ALS 환자를 대상으로 한 1b 임상시험을 통해 GV1001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할 계획이며, 연내 첫 환자 등록을 목표로 임상시험 준비를 본격화해 임상 추진에 속도를 높일 방침이라고 밝힘.
아이씨티케이
(456010)
16,900원
(
+12.59%)
올해 유의미한 매출 발생 전망 등에 급등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유의미한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면서 통신사향 보안칩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이는 국회 과방위와 개보위에서 통신사 해킹을 방지하기 위한 개정안을 각각 진행 중이기 때문이라고 언급. 과방위에서는 통신사 고의·중과실로 침해사고가 5년내 2회 이상 발생할 경우 매출액의 3% 이하 징벌적 과징금을 부과하는 개정안을 통과시켰고, 개보위에서는 반복적이고 중대한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전체 매출의 최대 10%를 과징금으로 내는 안건을 추진 중이라고 분석.
▷또한, 현재 LG유플러스의 USIM/eSIM에 보안칩을 공급하는데, SKT와 KT도 단말기용 보안칩을 탑재할 것이고 앞으로는 기지국이나 중계기까지 보안칩 적용처가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 올해 주파수 재할당 시작되며 장비 매출이 본격화될텐데, 과거 LG유플러스향 단독 매출 규모를 감안하면 2026년에는 통신사향 매출 130억원을 기록하며 전체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8,000원[유지]
인트론바이오
(048530)
3,330원
(
+11.74%)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3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1-23~2027-01-22, 신한투자증권(SHINHAN SECURITIES CO.,LTD.)) 공시.
에스오에스랩
(464080)
24,800원
(
+11.71%)
올해 하반기 흑자 전환 기대감 등에 급등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현대차 로보틱스랩이 개발한 로봇 모빌리티 플랫폼인 MobED향 LiDAR 공급이 2025년 말부터 시작되었다며, MobED 연간 생산량은 연간 1~2천대 수준이라고 밝힘. 제품당 2개 라이다가 탑재되고 ASP를 100만원이라고 가정 시 약 20~40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언급. 여기에 현대차 차세대 로봇 플랫폼인 플러드(PluD)도 2026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생산이 확대된다며, MobED와 동일한 생산량 1~2천대 및 ASP 100만원 가정 시, 동사는 20~40억원의 추가 매출 확보가 가능하다고 밝힘. LiDAR 영업이익률은 약 20~30% 수준으로 예상됨에 따라, 동사는 2026년 하반기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언급.
▷이어 MobED와 유사한 형식으로 로봇 모빌리티 플랫폼을 개발 중인 글로벌 기업에도 LiDAR 공급이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초기 단계로 물량은 크지 않겠지만, 자동차와는 달리 로봇 산업에서는 LiDAR 채택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에 의미를 둘 수 있다고 언급. 또한 BD의 아틀라스에도 LiDAR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현대차 로보틱스향 LiDAR 공급 이력이 축적되고 있는 만큼, BD가 LiDAR를 적용한다면 동사 제품이 적용될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
플리토
(300080)
17,230원
(
+11.52%)
LLM 모델 개발 경쟁 심화에 따른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핵심 경쟁력은 데이터를 빠르게 모을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했다는 점이라며, 집단지성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하루에도 최소 수만개의 데이터를 상시 구축하고 있다고 밝힘. 특히 동사 플랫폼에 워낙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희소 언어 통번역의 경우에 대응이 빠르고, 비용이 낮고, 정확도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고 언급.
▷이어 25년부터 빅테크가 요구하는 데이터의 품질이 높아지고,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계약 규모가 커진 것으로 파악된다며, 25년에만 40억원대 공시가 2건, 60억원대 공시가 2건이었다고 밝힘. LLM 모델 개발 경쟁 심화에 따른 동사 수혜가 지속되며 26년에도 평균 50억원대 규모 수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한편, 2026년 매출액 400억원, 영업이익 90억원을 예상하는데, POR(Price to Operating Profit) 28.3배로 기술력에 대한 프리미엄을 받고 있는 구간으로 본다고 밝힘. 주가의 추가적인 상승은 킬러 서비스 출시나, 신규 대형 고객사 유치 후 나타날 것으로 전망.
에이비엘바이오
(298380)
198,000원
(
+10.24%)
홍콩·싱가포르서 해외 NDR 진행 예정 소식 속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2월2일부터 4일(현지시간)까지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해외 기업설명회(NDR)를 진행한다고 밝힘. 이번 NDR은 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동사의 이중항체 플랫폼과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 현황, 중장기 사업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동사는 글로벌 투자자 접점을 확대하고 해외 자금 유입을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한다는 계획임. 한편, 동사의 첫 이중항체 ABL001은 컴퍼스 테라퓨틱스가 담도암 2차 치료제로 글로벌 임상 2/3상을 진행 중으로, 동사는 올해 상반기 무진행생존기간과 전체생존기간 등 핵 심 임상 지표를 공개할 예정임.
▷이와 관련, 이상훈 동사 대표는 "미국 NDR에 이어 홍콩과 싱가포르에서도 해외 투자자들과 소통을 이어가게 됐다"며 "지속적인 글로벌 NDR 을 통해 기업 가치와 주주가치를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밝힘.
HLB생명과학
(067630)
4,600원
(
+8.62%)
157억원 규모 사모 교환사채권 발행 결정 속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스텔라신기술조합제58호 등 대상으로 157.00억원 규모의 사모 교환사채권 발행 결정(교환가액:56,363원, 교환청구일:2026-03-07 ~ 2029-01-20) 공시.
퀀타매트릭스
(317690)
4,560원
(
+8.57%)
사우디 국방부 병원에 신속 향균제 감수성 검사장비 공급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의신속 항균제 감수성 검사 솔루션 ‘디라스트(dRAST)’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국방부 병원(NGHA)의 공식 루틴 검사기기로 채택됐다고 밝힘. 디라스트는 핏속에서 세균이 발견된 환자가 더 심각한 패혈증을 앓기 전에 올바른 항생제를 처방하는 검사를 말하는 신속항균제 감수성 검사를 하는 기기이며, 사우디아라비아 대형 병원에 동사의 검사 장비가 도입된 건 이번이 두 번째임. 특히, 이번의 경우 동사가 기존 글로벌 경쟁업체 유통을 담당하던 전문 기업 ‘CHC 메드’와파트너십을 전격 체결하며, 경쟁 업체 장비를 dRAST로 직접 대체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받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사우디 최고의 병원들이 dRAST를 루틴 검사 장비로 채택했다는 것은 제품의 실용성과 신뢰성을 입증하는 결과”라며 “특히 기존 경쟁사 제품을 사용하던 병원들이 dRAST로 빠르게 전환하는 만큼 사우디를 시작으로 중동 전역에서 dRAST의 상용화를 가속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케이사인
(192250)
9,800원
(
+8.53%)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및 현금배당 결정 등에 강세
▷3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1-27~2026-07-26, NH투자증권) 공시.
▷아울러 보통주 1주당 200원(시가배당율 1.99%)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대양전기공업
(108380)
27,800원
(
+8.17%)
실적 성장 가시성 및 주주친화 정책 기대감 등 에 강세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주력 사업인 선박용 조명과 배전반 사업부가 전방산업의 안정적인 수주 잔고를 기반으로 매출 성장과 이익률 개선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 더불어 이익률 기여도가 높은 압력센서 사업부는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며 실적 레벨업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아울러 2025년 11월 쿼드자산운용은 공개서한을 통해 대양전장의 인수 또는 합병, 그리고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제안했다며, 동사 또한 해당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언급. 중장기 성장 투자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주주친화정책이 점진적으로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2,000원[유지]
베뉴지
(019010)
3,250원
(
+7.97%)
풍부한 금융자산 속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감 및 정부 상법개정안 수혜 기대감 등에 강세
▷밸류파인더는 동사에 대해 이어지는 수익성 악화에도 불구하고 향후 당기순이익 개선이 전망된다고 밝힘. 이유는 동사가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 가치 FVPL(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증가 덕분이라며, 삼성전자 보유주식을 182만주라고 가정 시 4Q25 해당 순이익은 665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또한 동사와 관계기업인 정도건설도 금융자산 투자를 통한 이익을 확인할 수 있다며, SK하이닉스 등을 포함해 금융자산 약 120억원에 대해 4Q25 44% 수익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언급.
▷이어 최근 고속터미널 재건축 이슈로 투자부동산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 역시 재평가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한 바 있다며, 동사 역시 토지 및 건물 다수 보유 업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3Q25 기준 재무상태표상 투자부동산 장부가치는 458억원인 반면, 공정가치는 1,192억원으로 약 2배 이상 가치가 상승했다고 설명. 단순 합계로 본다면, 유형자산과 투자부동산의 현재 추정 금액은 약 4,744억원으로 계산할 수 있다고 언급. 아울러 동사는 자사주 비율 16.6%, 유통주식 수는 402만주로, 향후 자사주 소각 등의 정부 정책에 따른 관련성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나노실리칸첨단소재
(286750)
1,675원
(
+6.69%)
국내 '셀메이커 3사'에 실리콘 음극재 공급 최종 준비 소식 등에 강세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이차전지용 실리콘 음극재 샘플을 국내 주요 셀메이커 3사에 공급하기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해짐. 동사는 자체 설비를 활용한 샘플 제작과 검증 작업을 진행 중으로 이달 말까지 실리콘 음극재 샘플 공급을 위한 최종 준비를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힘. 이번 샘플 공급을 통해 실리콘음극재의 우수성을 시장에 증명하고, 이차전지 관련 첨단소재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당사의 실리콘 음극재는 독자적인 공정 기술을 바탕으로 한 초격차 가격 경쟁력을 갖춘 것이 강점"이라며, "이번에 공급되는 샘플이 시장 신뢰를 확보하고 상용화로 이어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폴라리스오피스
(041020)
4,750원
(
+6.26%)
넥스원소프트와 통합 모바일 보안 패키지로 공공·금융 시장 공략 등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통합 보안데이터 전문기업 넥스원소프트와 '통합 모바일 보안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파편화된 모바일 보안 시장을통합 패키지 형태로 공략, 수주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인다는 구상이라고 알려짐. 특히, 이번 전략의 주요 부분은 폴라리스그룹의 기업·정부 간 거래(B2G) 계열사인 핸디소프트와의 시너지 창출이라며, 동사는 공공 및 금융 그룹웨어 시장에서 강점을 가진 핸디소프트의 영업망을 활용하여 공격적인 교차 판매(Cross-selling)에 나설 예정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기술적 결합을 넘어, 핸디소프트라는 확실한 캡티브(Captive) 및 영업 채널을 활용해 실질적인 숫자를 만들어내겠다는 의지"라며, "핸디소프트 그룹웨어에 최적화된 보안 패키지를 통해 공공·금융 시장 내 진입 장벽을 높이고, 계열사 간 시너지를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밝힘.
휴림에이텍
(078590)
1,225원
(
+6.24%)
1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속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를 위해 제이케이(JK)신기술투자조합 제8호 대상으로 1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845원, 전환청구일:2027-01-30 ~ 2028-12-30) 공시.
▷한편,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美 상장 기대감 및 피지컬 AI 기대감 속 자동차부품 테마가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동사 주가는 지난 2거래일 동안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음.
온코닉테라퓨틱스
(476060)
18,720원
(
+5.05%)
'자큐보' 의궤양 3상 연구결과 국제 학술지 게재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위산분비억제제(P-CAB) 자큐보정(성분명 자스타프라잔)의 위궤양 환자 대상 임상 3상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 'Gut and Liver'에 게재됐다고 밝힘. 이번 연구는 국내 39개 의료기관에서 위궤양 환자 32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무작위 배정 이중맹검 임상시험으로, 자큐보 20㎎을 최대 8주간 투여해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했다며 연구 결과 8주 치료 후 자큐보 투여군 전원에서 내시경적 궤양 치유가 확인됐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위궤양 치료에서의 임상적 유효성과 안전성을 대규모 임상으로 재확인했다"며, "위산 관련 질환 전반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
유바이오로직스
(206650)
11,450원
(
+2.42%)
UNICEF와 74.62억원 규모 경구용 콜레라 백신(유비콜-에스) 납품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
▷UNICEF와 74.6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7.77%) 규모 공급계약(경구용 콜레라 백신(유비콜-에스) 납품) 체결(계약기간:2026-01-22~2026-03-21) 공시.
넥사다이내믹스
(351320)
1,230원
(
-2.38%)
9.99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속 소폭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에스에스1호투자조합 대상 1,016,259주(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984원, 상장예정:2026-02-23) 공시.
일진파워
(094820)
15,770원
(
-6.41%)
38.99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243,611주(38.99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1-23~2026-01-30) 공시.
유틸렉스
(263050)
697원
(
-11.55%)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횡령·배임 혐의 발생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불이행(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지연공시/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지연공시), 공시번복(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 도 계약 해제ㆍ취소 등)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결정시한:2026-02-19) 공시.
▷당사의 전직 경영지배인등에 대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소 공시.

 

 

투자의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이 글은 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글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