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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분석

2026년 1월 19일 오늘의 주식 분석

by 고포릿스탁 2026. 1. 19.

 ADR

KOSPI 78.10
KOSDAQ 79.77

 

 

 주요이슈

 

- 코스피시장 -

1/19 KOSPI 4,904.66(+1.32%) 외국인 순매수(+), 현대차그룹 중심의 로봇·자동차株 상승(+),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Fed 의장 인선 불확실성, 그린란드 무역 보복 우려 등에 소폭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도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4,829.40(-11.34P, -0.23%)으로 하락 출발. 장 초반 보합권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이다 오전 한때 4,827.95(-12.79P, -0.26%)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이내 상승 전환해 상승폭을 확대한 후 오후 들어 4,910선을 돌파하며 상승폭을 더욱 키웠고, 장 후반 4,917.37(+76.63P, +1.58%)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끝에 결국 4,904.66(+63.92P, +1.32%)에서 거래를 마감.

현대차 그룹주를 중심으로한 로봇·자동차 대표주 상승, 외국인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12거래일 연속 상승, 4,900선 돌파,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 지난 주말 Fed 의장 인선 불확실성 및 미국의 그린란드 무역 보복 우려 등에도 불구하고, 코스피지수는 이날도 랠리를 이어가는 모습.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관은 7거래일만에 순매도, 개인은 6거래일 연속 순매도.

CES2026에서 선보인 현대차그룹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봇 아틀라스에 대한 외신들의 연이은 호평 등에 현대차(+16.22%), 기아(+12.18%), 현대모비스(+6.15%), 두산로보틱스(+19.14%), HL만도(+4.98%) 등 로봇 및 자동차株가 큰 폭으로 상승. 특히, 현대차(+16.22%)는 16% 넘게 급등하면서 LG에너지솔루션을 제치고 코스피 시총 3위에 등극. 휴머노이드 로봇 발전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이수스페셜티케미컬(+29.90%), 한농화성(+15.32%), 삼성SDI(+8.65%) 등 2차전지(전고체) 테마를 비롯한 2차전지 테마도 상승.

LNG 운반선 수주 기대감 및 선박 엔진 中 수출 급증 소식 등에 삼성중공업(+7.06%), HD현대중공업(+4.18%), HD한국조선해양(+1.37%), HD현대마린엔진(+5.55%), 한화엔진(+3.96%)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도 상승. HD현대마린엔진은 지난해 4분기 호실적 기록 등도 호재로 작용. 트럼프 대통령 이 그린란드 방어 훈련 참가를 위해 병력을 파견한 유럽 8개국에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그린란드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등으로 한국항공우주(+6.16%), LIG넥스원(+3.55%), 한화에어로스페이스(+2.39%) 등 방산주도 상승. 마이크론테크놀로지(+7.76%) 강세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15%) 상승 등에 삼성전자(+0.27%), SK하이닉스(+1.06%)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도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중국, 대만이 상승, 일본, 홍콩은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5,471억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7,512억, 237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935계약, 235계약 순매수, 기관은 1,554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73.7원으로 전거래일대비 0.2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5.0bp 상승한 3.130%, 10년물은 전일 대비 7.7bp 상승한 3.565%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6틱 내린 104.93 마감. 외국인이 7,907계약 순매도, 금융투자와 보험은 각각 5,461계약, 1,936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59틱 내린 111.21 마감. 투신과 보험이 각각 1,770계약, 1,722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3,382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현대차(+16.22%), 기아(+12.18%), 현대모비스(+6.15%), HD현대중공업(+4.18%), 한국전력(+2.93%), 한화에어 로스페이스(+2.39%), LG에너지솔루션(+1.92%), HD현대일렉트릭(+1.32%), 한화오션(+1.22%), SK하이닉스(+1.06%), 신한지주(+0.63%), 삼성전자(+0.27%), 두산에너빌리티(+0.10%) 등이 상승. 반면, NAVER(-3.05%), SK스퀘어(-2.46%), 삼성생명(-2.11%), 삼성바이오로직스(-1.34%), 셀트리온(-1.20%), KB금융(-1.07%), 삼성물산(-0.34%)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운송장비/부품(+7.08%), 오락/문화(+5.57%), 통신(+2.59%), 전기/가스(+2.41%), 금속(+2.21%), 운송/창고(+1.86%), 제조(+1.77%), 기계/장비(+1.44%), 건설(+1.42%), 전기/전자(+0.88%), 음식료/담배(+0.68%), 화학(+0.60%), 부동산(+0.49%), 유통(+0.32%) 등이 상승. 반면, 섬유/의류(-1.27%), 보험(-1.17%), 제약(-1.15%), 의료/정밀기기(-1.03%), 금융(-0.51%), 일반서비스(-0.34%), 비금속(-0.33%), IT 서비스(-0.26%), 종이/목재(-0.24%), 증권(-0.04%)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4,904.66P(+63.92P/+1.32%)

 

- 코스닥시장 -

1/19 KOSDAQ 968.36(+1.44%) 외국인 순매수(+), 로봇·2차전지株 상승(+)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Fed 의장 인선 불확실성, 그린란드 무역 보복 우려 등에 소폭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52.93(-1.66P, -0.17%)로 약보합 출발. 장 초반 950.63(-3.96P, -0.41%)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상승 전환했고, 오전중 960선 부근에서 움직이다 오후 들어 상승폭을 더욱 확대. 장 후반 969.09(+14.50P, +1.5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결국 968.36(+13.77P, +1.44%)에서 거래를 마감.

외국인 순매수, 로봇·2차전지株 상승 등에 코스닥지수는 3거래일 연속 상승. 외국인은 2,000억 넘게 순매수하며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기관과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외신들의 현대차그룹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아틀라스 호평 소식 등에 레인보우로보틱스(+4.67%), 휴림로봇(+29.98%), 푸른기술(+29.94%), 러셀(+29.91%), 뉴로메카(+29.90%), 협진(+29.83%), 에스비비테크(+24.27%), 에스피지(+21.86%), 현대무벡스(+20.52%), 나우로보틱스(+20.14%), 티로보틱스(+19.91%) 등 로봇 테마가 큰 폭으로 상승. 휴머노이드 로봇 발전에 따른 수혜 기대감 및 ESS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에코프로비엠(+5.76%), 에코프로(+2.59%), 이랜텍(+17.65%), 케이지에이(+12.99%), 상신이디피(+10.10%), 씨아이에스(+7.41%), 피엔티(+7.40%) 등 2차전지 테마도 상승.

마이크론테크놀로지(+7.76%) 강세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15%) 상승 등에 리노공업(+1.85%), 티에스이(+8.71%), 인텍플러스(+7.84%), 서진시스템(+5.05%), 에스에프에이(+3.40%), 프로텍(+3.25%) 등 반도체 관련주도 상승. 센서뷰(+28.79%)는 ETRI 주관 6G 저궤도 위성통신 과제 수주 소식에 급등, 케이엔에스(+21.10%)는 일본계 기업에 자동화 로봇 100여대 공급 소식에 급등. 대성하이텍(+14.86%)은 트위니와 자율주행로봇 생산 체계 구축 협약 체결 소식에 급등, 기가비스(+12.39%)는 FC-BGA 증설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2,034억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1,375억, 295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현대무벡스(+20.52%), 에코프로비엠(+5.76%), 로보티즈(+5.05%), 케어젠(+5.02%), 레인보우로보틱스(+4.67%), 펩트론(+3.86%), 에코프로(+2.59%), 리노공업(+1.85%), 코오롱티슈진(+1.07%), 리가켐바이오(+0.36%) 등이 상승. 반면, 알테오젠(-4.25%), 클래시스(-3.02%), 보로노이(-2.91%), HLB(-1.90%), 디앤디파마텍(-1.08%), 삼천당제약(-0.90%), 에이비엘바이오(-0.41%), 파마리서치(-0.36%), 이오테크닉스(-0.33%) 등은 하락. 원익IPS는 보합.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 기계/장비(+4.71%), 전기/전자(+3.49%), 운송장비/부품(+3.47%), 제조(+2.38%), 기타제조(+2.27%), 화학(+1.80%), 금융(+1.69%), 금속(+1.69%), 비금속(+1.49%), 의료/정밀기기(+1.05%), IT 서비스(+1.00%), 통신(+0.84%), 출판/매체복제(+0.77%), 오락/문화(+0.60%) 등이 상승. 반면, 일반서비스(-1.45%), 유통(-1.30%), 운송/창고(-0.95%), 종이/목재(-0.53%), 음식료/담배(-0.39%), 제약(-0.26%)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968.36P(+13.77P/+1.44%)

 

 

 

 

 

 

 시장종합

 

 

 

 

 특징테마

특징테마 이 슈 요 약
테마시황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아틀라스, 연이은 외신 호평 소식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등 테마 상승.

▷휴머노이드 로봇 발전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2차전지(전고체) 등 2차전지 관련 테마 상승. 리튬, 전기차, 패배터리 등의 테마도 상승.

▷그린란드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LNG 운반선 수주 기대감 및 선박 엔진 中 수출 급증 소식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LNG, 피팅(관이음쇠)/밸브 테마 등도 상승.

▷트럼프, 비상 전력 경매 도입 촉구 소식 등에 원자력발전/ 전력설비/ 전선 테마 상승. 美 블룸에너지(+7.42%) 주가 강세 영향 속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차 테마도 상승.

▷美, 2월 달궤도 유인비행 기대감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 상승.

▷中, 대일 희토류 수출 심사 강화 소식 등에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 상승.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테마도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강세 및 1분기 실적 기대감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 뉴로모픽 반도체, 온디바이스 AI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유리 기판, PCB(FPCB 등) 테마 등도 상승.

▷이 외 전기자전거, 자전거, 3D 프린터, CCTV & DVR, 카메라모듈/부품, 핵융합에너지, 보안주(물리), 바이오인식(생체인식), 초전도체, 자율주행차, 철도, 4차산업 수혜주, 휴대폰부품,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키오스크, 스마트그리드, IT 대표주, 5G, 제습기, 리비안, LED장비, 공작기계, 무선충전기술, 항공기부품, 갤럭시 부품주, 전기차, 전력저장장 치(ESS), UAM, 통신장비, 스마트카, 4대강 복원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퓨리오사AI 참여 LG AI연구원 컨소시엄,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평가 최고점 소식 등에 부각됐던 퓨리오사AI 테마 차익 매물 등에 하락.

▷NAVER(-3.05%)가 네이버클라우드, 국가대표 AI 1차 평가 탈락 소식에 연일 하락한 가운데 인터넷 대표주 하락.

▷그린란드 관세 우려 속 비트코인 하락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 테마 하락.

▷이 외 영화, 일자리(취업), 낙태/피임, 웹툰, 폐기물처리, 엔젤산업, 화이자, 김밥(냉동김밥 등), 마이데이터,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슈퍼박테리아, 코로나19(진단키트), 백화점, 소매유통, 터치패널, 토스, 면세점, 조림사업, 면역항암제, 캐릭터상품, 지역화폐, 건강기능식품, STO, 미디어, 출산장려정책, 스테이블코인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로봇 등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아틀라스, 연이은 외신 호평 소식 등에 상승
▷AP통신은 CES 2026에서 첫선을 보인 아틀라스에 대해 “두 다리로 바닥에서 스스로 일어나 몇 분 동안 무대 위를 유려하게 걸어 다니며 때때로 관중에게 손을 흔들거나 부엉이처럼 고개를 돌리기도 했다”며 “선도적인 로봇 제조업체들도 실수를 우려해 휴머노이드 로봇을 공개적으로 시연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아틀라스의 시연은 실수나 부족함 없이 아주 뛰어났다”고 평가했음.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아틀라스의 방수 기능과 배터리 자동 교체 기능 등을 자세히 소개하며 “올해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오랜 테스트를 거친 아틀라스가 세련된 제품으로 거듭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음. 프랑스의 유로뉴스는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아틀라스가 더 이상 프로토타입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다”며 “현대차그룹이 인간의 육체적 작업을 줄여주고, 신체적 부담을 경감시켜 인간·로봇 협업 환경의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언급.

▷영국 테크레이더도 “아틀라스는 세계에서 가장 진보한 휴머노이드 로봇 중 하나”라고 호평했고, 미국 더버지는 “아틀라스가 테슬라 옵티머스와 같은 경쟁사 제품보다 더 발전되고, 작업 수행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밝힘. 일본 로봇 전문지 로봇스타트는 “현대차그룹이 가고자 하는 로봇 생태계는 AI 로봇의 대량생산과 사회적 구현을 가능하게 해 기술 측면뿐 아니라 비즈니스 측면에서도 리더십 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음.

▷한편, 대신증권은 자동차 업종 보고서를 통해 국내 자동차 업종은 주가는 CES 2026?로보틱스 모멘텀이 재차 부각되면서 가파른 상승을 보였다며, 단기 주가 변동성은 경계해야 할 필요가 있지만 2026년 자동차 업종의 상승여력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힘. 26년 미국 점유율 개선 가능성은 여전히 높고, 실적 기저는 낮으며, 여기에 현대차그룹 SDV/자율주행 전략 방향성이 명확해짐에 따라 신규 모멘텀으로서의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러셀, 뉴로메카, 티로보틱스, 협진, 두산로보틱스, 휴림로봇, 에스비비테크, 유일로보틱스, 라온테크, 나우로보틱스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가 상승. 아울러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 HL만도, 삼보모터스, 피에이치에이, 에스엠벡셀, 일지테크, 한라캐스트 등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도 상승.
2차전지(전고체) 등 휴머노이드 로봇 발전에 따른 배터리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휴머노이드 로봇 발전이 예상보다 빠른 것으로 나타나면서 배터리 업계의 새로운 수익원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휴머노이드가 양산되면 한국 업체들이 강점을 갖고 있는 삼원계 배터리가 채택될 가능성이 크다는 예상이 나오는 상황이라고 전해짐. 최근 현대차그룹 로봇 전문 미국 자회사 보스턴다이나믹스가 개발한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연구형 모델(Atlas prototype)과 개발형 모델(Atlas product)이 공개된 가운데, 아틀라스 개발형 모델을 배터리로 구동할 수 있는 시간은 한 번에 4시간이며, 무거운 물건을 옮기면 배터리 지속 시간은 2시간으로 줄어든다고 전해짐. 이 때문에 중국이 시장을 선점한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보다 한국이 주력으로 한 니켈·코발트·망간(NCM) 등 삼원계 계열 배터리가 유리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실제로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에는 LG에너지솔루션의 삼원계 원통형 배터리가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짐. 업계에선 기존 배터리보다 에너지 밀도가 높은 4680(지름 46㎜, 높이 80㎜) 배터리가 2세대 옵티머스에 장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추후 전고체 배터리가 상용화될 경우 휴머노이드 로봇에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음. 전고체 배터리는 삼원계 계열 배터리, LFP 배터리의 장점을 고루 갖춘 차세대 배터리로 휴머노이드 로봇 구조상 협소한 공간에 같은 용량의 전고체 배터리를 탑재할 경우 삼원계보다 사용 시간을 50% 이상 늘리면서 안전성도 높일 수 있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엠오티, 레이크머티리얼즈, 한농화성, 삼성SDI, 코윈테크 등 2차전지(전고체) 테마를 비롯해 이랜텍, 파워로직스, 지에프아이, 상신이디피, 알루코, 코스모화학 등 2차전지 테마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그린란드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등에 상승
▷덴마크령 그린란드 병합 의지를 강조해 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그린란드 방어 훈련 참가를 위해 병력을 파견한 유럽 8개국에 다음 달부터 10%, 6월부터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17일(현지시간)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가 알 수 없는 목적으로 그린란드에 접근했다”며 “이들 나라는 2월 1일부터 미국으로 수출하는 모든 상품에 10%의 관세를 부과받고, 6월 1일에는 관세가 25%로 인상될 것”이라고 언급. 자신이 그린란드 병합 필요성을 강조하는 상황에서 이 8개국이 그린란드 방어를 위한 ‘북극의 인내’ 작전에 병력을 파견하자 관세로 보복 및 경고에 나선 것으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체제 역시 최대 위기를 맞았다는 진단이 나오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대성하이텍, 한국항공우주, 솔디펜스, SNT모티브,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조선/ 조선기자재 LNG 운반선 수주 기대감 및 선박 엔진 中 수출 급증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조선업계에서 고부가가치 선종 중심 수주가 잇따르고 있다고 전해짐. 최근 HD한국조선해양은 미주 지역 선사와 1조4,993억원 규모 LNG 운반선 4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에는 4척 옵션 물량도 포함돼 있어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고 알려짐. 한화오션은 지난달 2조5,891억원에 LNG 운반선 7척을 수주했고, 삼성중공업도 같은 달 LNG 운반선 2척을 7,211억원에 수주하는 데 성공했음. 업계는 올해 LNG 운반선 발주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 올해 들어 미국을 중심으로 FID가 속속 확정되며 발주 재개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으로 분석.

▷아울러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대(對)중국 선박용 엔진 및 부품 수출액은 12억8,602만달러(약 1조8,945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것으로 전해짐. 이는 2023년 및 2022년과 비교하면 각각 54.8%, 144.7% 급증한 수치임. 중국 조선소 발주는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는 지난해 미국무역대표부(USTR)의 중국 선박 입항 규제 영향으로 컨테이너선 발주가 정체했으나 제재가 유예되며 수주가 다시 늘 것으로 보이기 때문임.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케이프, 동방선기, HD현대마린엔진, 한화엔진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원자력발전/ 전력설비/ 전선 트럼프, 비상 전력 경매 도입 촉구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AI) 확산으로 급증한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대형 기술기업들이 신규 발전소 건설 비용을 사실상 전액 부담하도록 하는 초강수 대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트럼프 대통령과 펜실베이니아·오하이오·버지니아 등 북동부 주지사들은 16일(현지시간)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기관인 PJM 인터커넥션(PJM)에 '비상 전력 경매' 도입을 촉구했음. 전력시장 규칙을 손질해 신규 발전소 건설을 촉진하는 동시에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픈AI 등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기업들이 향후 15년간 필요한 신규 발전 용량을 직접 구매하도록 강제하는 장기 계약 구조를 골자로 한다고 전해짐. 참여 기업은 데이터센터 운영사로 제한되며, 성사될 경우 최대 150억 달러(약 20조 원) 규모의 신규 발전소 건설 자금을 빅테크가 전적으로 책임지게 된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SK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전력난 해소를 위해 ‘비상 전력경매(Emergency Power Auction)’를 도입하면서, 국내 전력기기·발전기기 업체들이 반사이익을 볼 수 있다는 분석. 이번 정책의 핵심은 신규 발전소 건설 비용 부담 주체를 가계(요금 납부자)에서 데이터센터(빅테크) 로 옮기는 것이라며, 빅테크가 발전 인프라 조달에 직접 나서는 구조로 바뀌면 전력기기 업종의 고객층이 유틸리티에서 빅테크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우리기술, 우진, 비에이치아이, 효성중공업, 한전기술, 제룡전기, 광명전기, 제일일렉트릭 등 원자력발전/전력설비/전선 테마가 상승. 아울러 두산퓨얼셀, LS머트리얼즈, 한선엔지니어링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테마도 상승.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美, 2월 달궤도 유인비행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미국이 약 반세기 만에 우주비행사를 달에 다시 보내는 '아르테미스' 계획의 2단계 임무를 이르면 2월 초순에 시도한다고 전해짐. 17일(현지시간) 아르테미스 2호 임무를 수행할 차세대 '우주발사시스템(SLS)'과 우주선 '오리온'이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의 39B 발사대에 안착했다고 밝힘. 이는 지난 10월부터 조립동(VAB)에서 철저한 사전 점검을 마친 지 약 3개월 만으로, NASA는 1월 말께 실제 발사 상황과 동일하게 극저온 연료를 주입하고 카운트다운 절차를 밟은 뒤 다시 연료를 안전하게 빼내는 고난도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임.

▷이와 관련, NASA는 "습식 드레스 리허설은 인류가 탑승하는 첫 아르테미스 임무를 수행하기 전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필수 단계"라며, "모든 점검이 순조롭게 마무리될 경우, 인류의 달 귀환을 알릴 약 10일 간의 여정은 오는 2월6일(현지시간)에 열리는 첫 번째 '발사 창(론치 윈도우)'에 맞춰 시작될 전망"이라고 설명. 학계에서는 이번 임무가 단순한 달 탐사를 넘어 인류의 영역을 화성까지 확장하기 위한 전초기지 마련의 핵심이라고 보고 있다고 알려짐. 특히, NASA는 아르테미스 임무를 통해 달 표면에 지속 가능한 거점을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인류 최초의 화성 착륙이라는 대장정을 준비한다는 방침임.

▷이 같은 소식 속 센서뷰,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스피어, 에이치브이엠, 퍼스텍, 한국항공우주, 쎄트렉아이,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세아베스틸지주, 나노팀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가 상승.
희귀금속(희토류 등) 中, 대일 희토류 수출 심사 강화 소식 등에 상승
▷외신에 따르면, 중국이 일본을 상대로 희토류 수출 통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중국 내에서 일본에 대한 희토류 수출 심사가 엄격해진 것으로 전해짐. 중국 당국은 희토류가 포함된 이중용도(군사·민간 양용) 물자의 대일 수출 통제가 지난 6일 발표된 이후 일본에 희토류를 수출하려는 자국 기업을 대상으로 예전보다 상세한 내용을 담은 서류를 추가로 제출하라고 요구했으며, 추가로 내야 하는 서류에는 희토류가 최종적으로 사용되는 제품, 중간 거래업자 등에 관한 정보, 희토류를 사용한 제품이 미국 등 제3국에 수출되는지 여부 등을 기재해야 함.

▷중국 당국은 내용을 정확하게 적을 것을 강조했으며, 해당 서류는 사실상 일본 기업이 작성해 중국 업체에 제공해야 하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짐. 한편, 중국은 최근 방위력 강화를 추진하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군국주의 부활을 꾀한다'고 비난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민간용 제품의 군사용 전용 가능성 등을 근거로 심사를 더욱 엄격하게 적용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노바텍, 유니온머티리얼, 유니온, POSCO홀딩스, EG, 티플랙스 등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강세 및 1분기 실적 기대감 등에 상승
▷지난 16일(현지시간) 뉴욕 주식시장이 연준 의장 인선 불확실성, 그린란드 무역 보복 우려 등에 소폭 하락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상승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0.11포인트(+1.15%) 오른 7,927.41을 기록했음. 특히, 마이크론 테크놀로지(+7.76%)는 뉴욕주 오논다가 카운티에 1,000억 달러 규모의 메모리 제조 단지 건설을 시작했다는 소식과 함께 이사회 멤버 중 한 명이 780만 달러 규모의 주식을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급등세를 보였고, 브로드컴(+2.53%), AMD(+1.72%), TSMC(+0.22%), 램 리서치(+2.52%) 등 여타 반도체 관련주들도 대부분 상승세를 기록.

▷다올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1월 마지막주 실적 발표가 다시금 반도체 업종 주가 분위기를 끌어올릴 이벤트가 될 것으로 전망. 1월에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4Q25(1/29) 및 빅테크 실적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메모리 공급자 우위 속 가파른 가격 상승 지속 흐름과 AI 버블 우려를 불식시킬 사업 로드맵 및 투자 분위기가 재차 확인될 것으로 전망. 특히, 이미 한차례 1Q26 눈높이는 높아졌으나 추가 상향 조정이 유력하다고 밝힘.

▷아울러 1H26부터는 소부장 역시 실적 변화가 직접적으로 발생할 예정이라며, 2H25와 달리 대형주와 유사한 주가 양상이 기대된다고 밝힘. 생산업체들의 증설 및 Fab 운영 계획을 감안할 때, `2H25 수주 -> 1H26 매출 인식 시작'의 흐름이 예상된다고 설명. 특히, 지난 금요일(1/16) 브이엠의 SK하이닉스향 수주 공시(783억원)가 대표적으로, M14/16 전환투자와 M15X 신규투자 모두 포함된 것으로 파악되며, 관련 매출은 1H26중 인식될 예정이라고 밝힘.

▷이에 금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브이엠, 기가비스, 티에스이, 인텍플러스, 에스앤에스텍, 케이엔제이, 솔브레인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특징종목

 

특징 종목(코스피)

특징종목 이슈요약
에쓰씨엔지니어링
(023960)
1,701원
(
+29.95%)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 양수도 계약 체결에 상한가
▷최대주주 (주)이브이첨단소재가 (주)반도홀딩스에 보유주식 4,140,224주를 240.00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공시.
참엔지니어링
(009310)
1,320원
(
+29.92%)
최대주주 대상 49.99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상한가
▷지난 16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주)에이치비홀딩스그룹(최대주주) 대상 4,911,591주(4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018원, 상장예정:2026-02-11) 공시.
포스코인터내셔널
(047050)
62,500원
(
+9.08%)
美 LNG 확보 및 탈중국 희토류 공급망 확대 속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감 등에 급등
▷iM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9월 연간 100만톤 규모의 알래스카산 LNG를 20년간 공급받는 off-take 물량 예비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같은해 12월에는 일부 계약 사항에 대한 합의를 담은 기본합의서(HOA)를 체결했다고 밝힘. 이에 따라 조만간에 동사는 미국 알래스카 LNG 사업을 위한 FID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공급망 확장으로 인한 트레이딩 기회 확대로 성장성 등이 부각 될 것이라고 설명.
▷다른 한편으로 동사는 셰니에르 에너지와 멕시코 퍼시픽 등과 각각 연간 40만톤, 70만톤 규모로 장기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미국산 LNG를 연간 110만톤을 확보했다고 언급. 이와 같이 동사는 알래스카 등 미국산 LNG 등을 직접 확보함에 따라 공급망 확대로 인한 LNG 트레이딩 기회 증가 등으로 성장성 등이 가속화 되면 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
▷이어 희토류에 대한 공급망 리스크가 현실화 되는 가운데 동사의 경우 현재까지 북미?호주?아시아 업체들과 개별 접촉해 25개사와 희토류 채굴부터 영구자석 제품화, 사용 후 재활용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순환 고리로 연결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힘. 또한 지난해 9월 동사는 미국 리엘리먼트테크놀로지스와 희토류 공급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으며 2030년까지 연간 최대 3,000톤 규모의 희토류 산화물 공급을 목표로 한다고 언급. 이와 같이 탈중국 희토류 공급망 확대 등을 기반으로 신규수주 등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미국 생산 거점 확보로 성장성 등이 가속화 되면서 밸류에이션이 리레이팅 될 것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70,000원[유지]
하이브
(352820)
366,500원
(
+8.92%)
BTS 효과로 실적 반등 기대감 등에 강세
▷다올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전분기에 이어 지난해 4분기도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나, 게임과 신인 IP로 인한 비용 부담이 올해는 완화될 전망이며 방탄소년단(BTS)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힘. 특히, BTS 월드 투어에 대해서 예상치를 상회하는 규모의 투어가 발표됐다며, 총 86회 431만명 가정 시 북미 지역 평균 티켓 가격(ATP)의 경우 보수적으로 220달러를 가정했으나, 한국·일본 티켓 가격의 인상 추이를 감안 시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이어 해당 상황 발생 시 투어 전체 ATP는 30만원 수준까지 확대 가능하다고 분석.
▷아울러 BTS 투어가 실적에 반영되는 2분기 전까지는 넥스트 IP의 성과가 주가에 중요할 전망이라며, 캣츠아이는 1월2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Internet Girl' 흥행, 빌보드 HOT 100에 추가로 진입하며 총 3곡 진입했다고 언급. 이어 글로벌 리스너 수 역시 지속 상승하며 글로벌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며, 2026년 신규 투어에서는 기존 대비 크게 확대된 규모의 투어를 확인 가능할 전망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20,000원 -> 430,000원[상향]
LG전자
(066570)
106,900원
(
+8.64%)
1분기 양호한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감 등에 강세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1Q 영업이익(연결)은 1.5조원으로 19.5%(yoy) 증가를 예상한다며, 종전 추정(1.37조원) 및 컨센서스(1.27조원)를 각각 9.6%, 18.1%씩 상회하여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는 비용 절감 속에 프리미엄 제품의 가격 상승, 신성장군의 매출 증가로 믹스 효과가 확대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밝힘.
▷아울러 2026년 1Q 중으로 기업 가치의 확대 내용이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며, 2025년 인도법인의 상장으로 유입된 현금(1.8조원, 납부세액 제외 전)을 재원으로 추가 배당, 자사주 매입, 미래의 경쟁력 확보(M&A, 전략적인 제휴) 등 다양한 방안 중 하나가 주주총회(3월26일 예정) 이전에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 또한,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상향 및 정당화 요인으로 휴머노이드를 포함한 로보틱스 사업의 경쟁력에 따른 재평가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30,000원 -> 140,000원[상향]
삼성중공업
(010140)
31,850원
(
+7.06%)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 전망 및 올해 수주 개선 기대감 등에 강세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4분기 실적 (K-IFRS 연결)은 매출액 2조9,556억원(+9.5% YoY), 영업이익 2,905억원(+66.7% YoY, 영업이익률 9.8%)을 기록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 (매출액 2조9,203억원, 영업이익 3,059억원)와 큰 차이가 없을 전망이라고 밝힘. 원가가 안정된 가운데 특별한 일회성 비용이 확인되지 않고 있어 매출증가와 Mix개선에 따른 건조선가 상승이 전분기 대비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추정.
▷아울러 지난해 신규수주는 LNG선 11척, Tanker 20척, 컨테이너선 9척, 에탄운반선 2척 등 상선 71억 달러와 해양플랜트 8억 달러 등 총 79억 달러 (+8.2% YoY)를 기록했다고 설명. 상선은 수주목표를 초과달성 했으나 해양플랜트 수주가 당초 계획에 미치지 못하면서 연초에 수립했던 신규수주 목표 98억 달러 대비 81% 수준을 달성하는데 그쳤지만, 2026년에는 큰 폭의 수주증가가 기대되어 2025년의 부진을 만회할 전망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HOLD -> BUY[상향], 목표주가 : 25,000원 -> 35,000원[상향]
PKC
(001340)
5,620원
(
+6.64%)
새만금 신공장 완공 기대감 등에 강세
▷윤해구 동사 대표는 일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오는 2월 새만금 1공장이 완공되면 2차전지·반도체 소재 사업 강화로 100년 기업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힘. 윤 대표는 “새만금 1공장이 내달 완공되면 이곳에서 국내 최초로 2차전지 전해액 핵심 원료인 PCl₃와 PCl?의 양산이 시작된다”며 “상반기에 시운전과 퀄 테스트(품질 인증 시험)를 마치고 하반기부터 매출이 발생하면 외형 성장을 주도할 수 있다”고 밝힘. 이어 “최근 중국이 800개 이상의 광물·소재를 일본 대상으로 수출 통제에 나섰고 리튬 가격 반등으 로 전해액 가격이 안정되면서 소재 시장의 전망도 좋아지고 있다”고 언급.
▷흥국증권은 지난 16일 동사에 대해 CA 기초체력 좋고, 반도체 소재는 호황인 가운데, 올해 새만금 신공장에서 첨단 소재 신제품을 개시한다고 밝힘. 새만금 신공장의 투자가 1차(28년), 2차(30년)로 이어질 예정인데, 차세대 가스, 프리커서, 전해액 핵심 원재료 등 장기 계획을 충실히 이행 중이며, 26년은 신공장 투자의 첫걸음을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7,700원 -> 7,000원[하향]
현대글로비스
(086280)
273,000원
(
+6.23%)
보유 선박에 저궤도 위성통신 '스타링크' 도입 소식 속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보유 선박을 대상으로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스타링크'를 도입했다고 밝힘. 이와 관련, 스타링크를 자동차운반선, 벌크선 등 사선(자 체 소유 선박) 총 45척에 도입 완료할 예정이며, 올해 국내 입항하는 선박부터 순차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라고 언급. 동사는 스타링크 도입을 통해 해상 안전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대용량 데이터통신 인프라 구축과 선원 근무 환경 개선도 함께 추진할 예정.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저궤도 위성통신 도입은 선박 운영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기 위한 토대"라며, "앞으로도 신기술을 적극 활용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선박 운영을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해운 생태계 구축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개발한 로봇 '아틀라스'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차 그룹주가 상승세를 이어간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한국항공우주
(047810)
165,500원
(
+6.16%)
올해 호실적 전망 및 수주 모멘텀 기대감 등에 강세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대폭 증가한 5.3천억원을 예상한다며, 큰 폭의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턴어라운드의 초입이라는 판단 하에 방위산업 커버리지 Top Pick을 유지한다고 밝힘. 특히, 이번 업사이클은 과거 2011년~2015년의 실적 상승기와 유사한 모습으로 전개될 것으로 전망. 당시 증익의 중심에는 기체부품 고성장, 내수 수리온 본격 양산, 수출 완제기 판매 확대가 있었다며, 이번 사이클도 큰 틀에서 유사하다고 밝힘. 기체부품의 고성장 가능성은 제한적일 수 있으나 사이클 초·중기에는 내수 KF-21과 소형무장헬기 본격 인도, 중·후반에는 폴란드와 말레이시아, 필리핀향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설명.
▷이어 실적 측면에서 2026년 영업이익 증가율(YoY +89.0%)은 국내 피어그룹 평균(+35.1%)뿐 아니라 글로벌 주요 방산기업(+24.0%) 대비로도 우위에 있다고 밝힘. 수주파이프라인은 35조원 이상으로 추산되며 이는 시가총액 대비 약 2.3배 규모이고 모멘텀 강도(수주파이프라인/시가총액) 관점에서도 국내 피어그룹 대비 우수하다고 설명. 또한 가장 기대감이 높은 UJTS 사업은 2월 말 RFP 최종안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고 언급.
▷한편,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 이는 인도가 예상됐던 일부 완제기의 납품 지연에 기인한다며, 납품 과정에서의 절차적 이슈가 영향을 준 것으로 파악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35,000원 -> 210,000원[상향]
HD현대마린엔진
(071970)
95,100원
(
+5.55%)
지난해 4분기 호실적 분석 및 수주 성장 기대감 등에 상승
▷지난 16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023.96억원(전년대비 +27.42%), 영업이익 759.11억원(전년대비 +128.69%), 순이익 1,647.23억원(전년대비 +117.38%).
▷이와 관련, 다올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매출 1,280억원(YoY +45%, QoQ +17%), 영업이익 279억원(+205%, +37%)으로 전기대비 성장했고,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밝힘. 특히 영업이익률이 21.8%로 전분기대비 3.2%p 개선되었고, 처음으로 20%를 넘겼다고 언급. 지배주주순이익도 무려 1,117억원(+123%, +395%)으로 영업이익단 이상의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며, 이는 수익성이 악화되었던 시기에 반영했던 자산손상차손에서 대규모 손상차손환입 때문이라고 설명.
▷이어 실적 턴어라운드는 2026년에도 가파르게 진행될 예정이라며, OPM 2025년 17.5%에서 2026년 25.8%로 개선 예상을 견지한다고 밝힘. 아울러 수주도 중국 Taizhou Sanfu와 양지장조선으로부터 올해 벌써 2건, 864억원(작년 중국 358억원)으로 개시했다며, 올해도 HD한국조선해양 등 물량을 바탕으로 수주가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14,000원 -> 130,000원[상향]
세아베스틸지주
(001430)
71,500원
(
+5.30%)
SST 및 특수강 반덤핑 효과 속 실적 개선 전망 등에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미국 SST(SeAH Superalloy Technologies)는 상반기 중 모합금 및 파우더 설비 설치가 완료되어 3분기부터는 본격적인 매출 인식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힘. 상반기 중에 공급 계약 체결 현황이 일부 공개되면서 SST의 판매단가와 수익성에 대한 가늠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 이 어 현재 진행 중인 중국산 특수강 반덤핑 조사는 2026년 상반기 중 예비 판정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며, 단순히 중국산을 막는 것을 넘어, 일본산이 침투하기 어려운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어 판가 정상화 및 내수 점유율 회복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SST와 특수강 반덤핑 효과는 2026년보다 2027년 실적에 온기로 반영된다며, 연간 영업이익은 2026년 1,209억원(+14.0% YoY), 2027년 2,355억원(+94.8%) 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한편,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165억원(-38.3% QoQ, 이하 QoQ)으로 시장 기대치(241억원)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 특히, 세아창원특수강이 12월 제강 공장 휴동으로 인해 4분기 판매량이 예년(10~11만톤)보다 적은 9만톤 중반대에 그치면서 고정비 부담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0,000원 -> 81,000원[상향]
효성
(004800)
153,000원
(
+5.01%)
상법 개정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iM증권은 동사에 대해 개정상법에서는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회위원의 선임?해임뿐만 아니라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위원의 선임?해임의 경우에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3%로 제한한다며, 동사의 경우 조현준 외 특수관계인 지분율이 57.3%에 이르고 있어 소액주주, 해외 기관투자자, 행동주의 펀드 등이 감사위원회위원의 선임?해임을 필두로 경영에 개입할 가능성 등이 높아지면서 보다 더 독립적인 감사기구로서의 역할 수행으로 동사 지배구조 개선효과가 클 것이라고 설명.
▷이어 대규모 상장회사의 감사위원 분리선출을 기존 1명에서 2명 이상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2차 상법개정안이 통과되었다며, 지배주주의 영향력이 가장 큰 동사와 같은 지주회사의 경우 지배주주로부터 독립된 감시 기능을 강화하여 내부통제의 실효성을 높이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배구조 개선효과가 가시화 될 것이라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00,000원 -> 185,000원[상향]
혜인
(003010)
5,280원
(
+3.53%)
AI 데이터센터·방산 MRO 엔진 사업 확대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초대형 데이터센터 증가와 방산 분야 유지·보수·정비(MRO) 수요 확대에 발맞춰 엔진·발전기 사업 분야 투자를 확대한다고 밝힘. 캐터필라의 공식 딜러로서 축적된 기술력과 실적을 기반으로 동사는 데이터센터 비상전력과 해군 함정 엔진 공급을 통해 핵심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며, 시설 및 인력 투자를 통해 글로벌 AI 및 방산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할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엔진·발전기 공급 및 정비 사업에 대한 시설·인력 투자를 통해 AI 데이터센터 및 방산 분야 사업을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
현대건설
(000720)
107,900원
(
+3.45%)
美 원전 수출 가시화 속 실적 성장 기대감 등에 상승
▷LS증권은 동사에 대해 미국 원전 수출이 가시화되며 올해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Holtec과 추진중인 미국 팰리세이드 300MW SMR 2기는 이르면 1분기에 착공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Fermi의 Project Matador 핵심 전력원인 대형 원전 4GW FEED는 여름 전후로 EPC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 이어 미국 외에도 재원 확보 이슈로 FID가 연말로 미뤄진 불가리아 대형 원전 2기 역시 의미있게 기다려지는 수주 풀이라고 설명.
▷아울러 미국은 Vogtle 원전을 마지막으로 원전 시공에 공백이 있는 만큼 정부의 AI 인프라 투자 의지에 따라 궁극적으로 한국 업체와의 협업이 불가피한 시점이라며, 이에 따라 동사는 지난해 웨스팅하우스 부사장 출신 인력을 영입하며 미국 시장의 전략적 대응을 위한 발빠른 준비를 하고 있다고 언급. 실적 턴어라운드와 미국 원전 발주 속도 고려시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94,000원 -> 140,000원[상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
1,330,000원
(
+2.39%)
지난해 실적 호조 전망 및 올해 대형 수주 파이프라인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DS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5F 매출액 26.8조원(+138.6%), 영업이익 3.4조원(+97.8%, OPM 43.4%)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 이는 전 사업 분문에서 우수한 실적 성장세를 입증한 결과라고 언급. 26년에도 폴란드 K9·천무, 이집트 K9·K10의 인도가 지속되는 가운데 호주 K9·K10의 본격적인 매출 인식이 1Q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특히, 올해는 대형 수주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수 있는 해라며, 노르웨이 천무(2.6조원), 핀란드·에스토니아 K9 추가 구매, 폴란드 K9 EC3(7조원)등 계약 가시성 높은 건에 더해 스페인 K9 자주포(7조원), 루마니아 레드백(4조원)도 경쟁 상황에 따라 수주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분석. 이 외에도 사우디 MNG 인프라 구축, 중동 L-SAM 등 다변화된 무기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수주잔고 장기 우상향이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460,000원 -> 1,570,000원[상향]
HD현대건설기계
(267270)
122,400원
(
+2.26%)
성장 사이클 초입 분석 등에 소폭 상승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26년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8.7~8.9조원, 영업이익률 5~7%를 제시했다며, 건설기계와 엔진 사업부 모두 견조한 매출 성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다만, 비용 측면에서 합병 비용과 설비 투자 비용 등이 반영될 예정이라고 밝힘.
▷아울러 합병 이후 전 사업 부문에서 중장기 성장이 기대된다며, 건설기계 부문은 지역과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를 통해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된다고 밝힘. 특히, 엔진 부문은 군산 공장 증설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분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36,000원 -> 161,000원[상향]
넷마블
(251270)
48,900원
(
-2.40%)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출시 지연 속 소폭 하락
▷지난 16일 동사는 언론을 통해 멀티형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 개발자 노트를 통해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 통해 확인된 개선사항을 발표하고 출시를 기존 1월에서 3월로 변경했다고 밝힘. 개발을 총괄하는 넷마블에프앤씨 구도형 PD는 개발자 노트를 통해 지난 11월 진행한 CBT에서 수집한 이용자 의견과 플레이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전투 시스템 개편과 탐험 편의성 강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음. 구도형 PD는 “출시일 변경으로 기다려 주신 이용자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크다”며, “미룬 시간만큼 완성도를 높여, 3월에는 만족스러운 경험을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한편, 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언론에 공개된 대로 3월로 지연된다면 본래 계획보다 32일~63일 출시가 늦어지는 것이라고 언급. 지난 8월 펄어비스의 <붉은 사막> 사태와 같이 글로벌 출시 게임들의 잦은 지연이 투자자의 피로도를 높이 고 있는데, 같은 맥락에서 지난 금요일 NXT에서 동사의 주가는 약 4% 하락세를 보였다고 설명. 출시를 2주 가량 앞둔 시점에서의 지연이 당황스러우나, 이로 인한 주가 하락 시 매수 관점에서의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고 밝힘.

 

 

특징 종목(코스닥)
특징종목 이슈요약
센서뷰
(321370)
2,930원
(
+28.79%)
ETRI 주관 6G 저궤도 위성통신 과제 수주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총괄 주관 연구기관으로 수행하는 '3GPP 6G 표준 기반 저궤도 위성통신 시스템 개발' 과제의 일환으로, 저궤도 위성통신 탑재체에 적용되는 수신 다중빔 안테나 서브시스템 개발 과제를 수주했다고 밝힘. ETRI는 총괄주관연구기관으로서 통신 탑재체 및 지상국 시스템 개발을 담당하고, 체계업체와 민간 기업이 위성 본체, 체계종합 및 단말국 개발을 각각 수행하는 국가 주도의 대형 6G 위성통신 프로젝트라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민간 6G 저궤도 위성통신 과제를 통해 검증한 다중빔안테나와 고주파 RF 기술은 민간과 군사 분야에 모두 적용 가능한 이른바 '듀얼유스(Dual-use)' 성격의 핵심 기술"이라며, "향후 군사 위성체계로의 기술 확장을 통해 방산·우주 분야에서의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
에스피지
(058610)
112,600원
(
+21.86%)
LG그룹 관련 QDD 감속기 사업 확대 추진 소식 등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지난해 11월 LG사이언스파크와 로봇용 액추에이터 분야 협력 MOU를 체결한 가운데, LG그룹 계열사와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고 전해짐. 또한, 올해 방산향 감속기 사업을 본격화 하겠다는 전략도 밝힌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양사의 협업으로 QDD 감속기를 개발해, 상용화를 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밝힘. 이 과정에서 LG 그룹 계열사와의 협력도 진행될 것이라는 사실을 언급한 것으로 전해짐.
케이엔에스
(432470)
14,350원
(
+21.10%)
일본계 기업에 자동화 로봇 100여대 공급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베트남 법인이 최근까지 일본계 글로벌 기업향 산업용 자동화 로봇을 총 100여 대 공급했다고 밝힘. 이는 지난해 9월 첫 양산출하 이후 약 4개월 만에 거둔 성과로, 앞서 동사 베트남 법인은 2024년 일본 공압 및 로봇 자동화 부품 전문 제조기업 ‘P사’와 산업용 자동화 로봇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동사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베트남 법인의 추가 수주 확대는 물론, 본원사업인 무인 자동화 사업 부문에서도 신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는 방침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현재 베트남에 국내외 다수의 휴머노이드 및 로봇 밸류체인 제조사들이 생산 거점을 마련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에도 많은 로봇 주문자상표부착(OEM) 사업 기회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스마트팩토리, 다크팩토리 등 현지 공장 무인화 추세도 가속화되면서 관련 분야에 강점이 있는 당사의 역량을 적극적으로 내세워 신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고 밝힘.
엔비알모션
(0004V0)
24,250원
(
+15.75%)
테슬라 로보택시 구동 부품 공급 및 로봇 감속기 1위 업체 '나브테스코' 수주 부각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테슬라의 차세대 핵심 프로젝트인 ‘로보택시(무인택시)’에 구동 부품을 공급하는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글로벌 로봇 감속기 시장 1위 기업인 일본 나브테스코(Nabtesco)의 수주까지 따내며, 미래 모빌리티와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을 아우르는 핵심 밸류체인으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테슬라 사이버트럭에 이어 현재 로보택시에도 2차 벤더로서 핵심 부품을 납품하고 있다”며 “테슬라 측의 요청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인 만큼 향후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등으로의 적용 확대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본다”고 밝힘.
대성하이텍
(129920)
4,675원
(
+14.86%)
트위니와 자율주행로봇 생산 체계 구축 협약 체결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물류, 제조 현장 자율주행로봇(AMR) 기술 전문기업 트위니와 로봇 제조 혁신 및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을 통해 동사의 제조 역량과 트위니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결합해 AMR 생산 체계 구축과 공동 연구개발(RD)을 본격화하는 것으로 전해짐. 동사가 트위니의 자율주행 로봇 핵심 기구부 및 정밀 부품의 주문자위탁생산(OEM), 제조자개발생산(ODM)을 맡는 등 양사는 양산 효율화를 위한 기구 설계 고도화, 고정밀 로봇 라인업 공동 개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제조,유지보수 협력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임.
▷이와 관련, 트위니 관계자는 "이번 대성하이텍과의 협력을 계기로 고정밀, 고내구성이 요구되는 로봇 관련 핵심 부품 기술과 제조 역량을 강화해 AMR의 생산 및 기술 혁신을 이룰 것"이라며 "대성하이텍과의 지속적 협력을 통해 글로벌 진출 핵심 제조 파트너로 포지셔닝하겠다"고 밝힘.
기가비스
(420770)
51,700원
(
+12.39%)
FC-BGA 증설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25년 공시된 대규모 수주가 실적에 반영되며 25년 4분기 매출 291억원(YoY +324%, QoQ 303%), 영업이익 131억원(YoY 흑자전환, QoQ 1407%, OPM 4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글로벌 탑티어 FCBGA 업체들이 AI 수요 대응을 위한 증설에 따라 26년 매출은 944억원(YoY +89%, 영업이익 378억원(YoY +168%, OPM 4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특히, 글로벌 AI 가속기향 FCBGA 시장을 과점하고 있는 Ibiden과 Unimicron은 선제 적으로 증설에 나서며 장비 발주가 시작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 이외에 AI 서버향 FCBGA 후발주자인 삼성전기, Zhen Ding Tech 등도 26년 ASIC향 FCBGA 수요 대응을 위해 ABF 기판 증설을 진행중이거나 증설을 고려하고 있어 ABF 기판 검사장비 시장을 과점하고 있는 동사의 수혜는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
▷이어 AI 가속기용 FCBGA 기판의 대면적화, 고다층화, 선폭 미세화 및 부품 실장 난이도 상승으로 신규 생산시설의 램프업 과정에서 수율 안정화가 핵심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고 밝힘. 이에 따라 레이어별 고해상도 검사 및 결함 복구 공정의 중요성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 동사는 현재 2마이크로 수준의 검사장비 개발을 완료했으며 주요 고객사의 R&D 센터에 출하하고 있어 중장기 관점에서 P와 Q가 동반 성장하는 국면에 진입했다고 판단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82,000원[신규]
큐에스아이
(066310)
8,440원
(
+11.35%)
로봇 시장 진출 기대감 등에 급등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는 동사에 대해 최근 피지컬AI 확산 국면에서 로봇의 인지 능력을 구성하는 핵심 부품인 VCSEL의 국산화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8중접합(8J) VCSEL 기반 고출력 다채널 광원과 Flash LiDAR 센서모듈개발 국책과제의 주관기관이며, 에피택시설계→ 칩/어레이→ 패키징·방열까지 VCSEL 의 수직계열화 전략을 추진중이라고 설명.
▷이어 동사의 로봇 시장 진출 시나리오는 산업용 로봇을 출발점으로 AI 가전로봇, 국방, 모빌리티로봇으로 단계적 확장을 전제하고 있어, 꾸준한 전방 산업의 확대 및 성장세가 기대된다고 밝힘. 향후 하나옵트로닉스, 하나마이크론, 오토엘 등과 연계된 로봇 센서 밸류체인 내 협업 구조가 강화될 경우, 동사는 광원?모듈?패키징을 잇는 로봇 센서 생태계의 허브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케이엔알시스템
(199430)
32,300원
(
+9.68%)
한국중부발전과 낙탄회수 로봇 개발 완료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한국중부발전과 약 1년8개월의 공동연구로 개발한 '다관절 유압로봇을 활용한 옥내 저탄장 낙탄 회수 시스템'의 개발을 완료하고 현장실증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힘. 이번 현장실증은 충남 보령시 소재 신보령발전본부 옥내 저탄장에서 진 행됐으며, 실제 발전소의 운영환경과 동일한 조건에서 로봇의 낙탄 회수 성능, 내환경성 및 시스템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했음. 동사가 2025년 8월 개발에 성공한 가반하중 400kg 급의 다목적 유압로봇팔 'HydRA-TG'를 적용해 낙탄을 긁어모으는 포집과 컨베이어로 다시 올리는 상탄을 각각 분담하여 수행하는데 성공했음.
▷동사는 이번 개발과정에서 특허 2건을 출원하며 원천기술을 확보함으로써 발전소 현장에 최적화된 양팔로봇 기반의 기술적 타당성을 입증한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현장실증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기능 및 포집·상탄 작업의 하드웨어 고도화 사업을 위한 추가연구도 진행한다는 계획임.
▷이와 관련, 김명한 동사 대표는 "낙탄 회수 로봇의 현장실증 성공은 발전소 현장이라는 험지에서 로봇이 인간을 대체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며 "화력과 원전이라는 다양한 발전환경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산업현장의 안전을 책임지는 로봇 전문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힘.
티에스이
(131290)
64,900원
(
+8.71%)
프로브카드 매출 성장 및 자회사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강세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프로브카드 매출 성장과 자회사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4Q25 영업이익 192억원(+40%)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프로브카드의 경우 NAND 주요 고객사 수요 증가 지속, 고부가 제품인 DRAM 프로브카드(생산 난이도↑, 진입장벽↑)의 경우 2H24 고객사 확대 이후 안정적 수요가 상향 배경이라고 설명. 이어 4Q25 프로브카드 매출액 422억원(+28%)을 전망한다며, 프로브카드 매출액은 2024년 803억원 → 2025년 1,446억원(+80%)으로 고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아울러 2026년 경쟁력 확대 및 밸류에이션 상향 구간 전망한다고 언급. 고객사 및 제품 다변화의 원년, NAND 프로브카드 매출액 38% 증가(2024년 550억원, 2025년 약 1,050억원 추정)를 전망한다고 밝힘. 이어 업황 분위기 감안 시 추가 상향도 충분히 가능하다며, 2026년 매출액 4,959억원(+19%), 영업이익 739억원(+52%)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1,000원 -> 81,000원[상향]
엠케이전자
(033160)
9,180원
(
+8.25%)
SK하이닉스에 재활용 본딩와이어 단독 공급 확정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SK하이닉스에 올해 1분기부터 재활용 본딩와이어를 단독 공급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힘. 특히, 2026년 핵심 키워드로 SOCAMM과 재활용 본딩 와이어를 제시하고 글로벌 선도기업 입지 강화가 기대된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HBM이 AI 서버용 핵심 메모리로 자리 잡는 한편, AI PC·모바일, 엣지 디바이스 영역에서는 SOCAMM 기반 메모리 채택이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보고있다"며, "이 과정에서 본딩와이어는 단순 소모성 소재를 넘어 고부가가치 기술 소재로 재평가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 이어 "동사는 150여 개 이상의 글로벌 고객사를 보유한 폭넓은 영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고객사별 요구사항에 최적화된 본딩와이어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시장 내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인텍플러스
(064290)
14,300원
(
+7.84%)
지난해 4분기 호실적 및 올해 구조적 성장 전망 등에 강세
▷상상인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361억원(+47.4% YoY, +263.7% QoQ), 영업이익은 76억원(흑자전환)으로 전망한다고 밝힘. 반도체 검사 장비 매출액은 191억원(+181.8% YoY) 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차전지 검사 장비 매출액은 3분기 이연 매출 일괄 인식으로 168억원(+0.1% YoY)을 예상한다고 분석. 연내 진행되었던 동사의 비용 구조 (인건비 등) 개선으로 20.9%의 영업이익률이 전망된다며, 향후 반도체 검사 장비 수주 증가 및 구조적 매출성장 구간(2H26) 진입 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
▷아울러 4Q25 매출 쏠림에 따른 기저효과와 계절적 비수기로 인해 2026년 상반기는 영업적자가 불가피하나, 대만 OSAT향 CoWoS 검사 장비, 일본 기판업체향 FC-BGA 검사 장비, 북미 IDM향 초대면적 기판 검사장비의 하반기 수주가 기대된다고 언급. 2026년 연간 실적은 1,031억원(+20.5% YoY), 영업이익 75억원(흑자전환, OPM 7.3%)을 전망하며, 분기별 실적은 뚜렷한 상저하고의 흐름을 예상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4,000원 -> 18,000원[상향]
브이엠
(089970)
28,650원
(
+7.30%)
SK하이닉스와 783.10억원 및 185.33억원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 등에 강세
▷지난 16일 장 마감 후 SK하이닉스와 783.1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11.43%)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제조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1-16~2026-05-15) 공시.
▷이와 관련,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수주 금액은 2025년 연간 매출액 1,440억원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로, 이는 M15x 관련 장비 공급이 본격화되며 매출 반영이 커지는 것인데, 동사 입장에서는 기존 제품 중심으로 공급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당초 예상보다 높은 수주 금액인 것을 감안해서 연간 실적 전망을 상향 조정한다며, 2026년 매출액은 2,336억원, 영업이익은 558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62%, 130% 증가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하반기는 상반기대비 실적 모멘텀이 다소 약화될 가능성이 있지만, Poly Etcher 관련 신규 장비 공급으로 인한 모멘텀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 이는 현재 추정치대비 상향 여력이 남아 있음을 의미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9,000원 -> 41,000원[상향]
▷금일 SK hynix Semiconductor (China) Ltd.와 185.3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6.37%)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제조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1-16~2026-04-06) 공시.
CJ프레시웨이
(051500)
25,400원
(
+6.95%)
지난해 4분기 실적 개선 전망 등에 강세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295억원(+17% YoY)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소비심리 회복에 따른 외식 경기 회복, 전공의 복귀에 따른 병원 푸드서비스 매출 회복, 프레시원 통합에 따른 효율화 및 인건비 절감 등에 힘입어, 전사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할 전망이라고 설명.
▷이어 동사의 올해 상반기 실적은 작년 4분기의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소비자심리지수가 여전히 110pt 내외에서 유지되고 있고, 병원 푸드서비스 매출도 전공의 복귀로 개선되는 흐름이기 때문이라고 설명. 아울러 중기적으로는 온라인 사업의 성장 재개 여부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밝힘. 동사는 작년 하반기에 채널 전략을 재정비하면서, 온라인 매출 성장세가 둔화되는 흐름이었으나, 최근에 자사몰 프레시엔을 오픈하면서 온라인 채널 강화를 지속해 나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8,000원[유지]
폴라리스세원
(234100)
1,310원
(
+6.76%)
'차세대 대형 전기차' 핵심부품 수주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국내 주요 자동차 그룹의 핵심 부품 계열사를 통해 국내 최대 완성차 업체가 선보일 '차세대 대형 전기차'의 헤더콘덴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해당 부품은 내년부터 본격 양산되어 글로벌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며, 동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향후 수년간의 안정적인 공급 물량을 확보했고, 이는 평택공장의 가동률 상승 및 매출 확대 등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번에 수주한 모델은 고객사가 전동화 시장의 판도를 바꾸기 위해 준비 중인 전략 차종이며, 동사가 공급하는 헤더콘덴서는 해당 차량의 열관리 효율을 극대화하는 핵심 공조 부품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글로벌 완성차 시장을 선도하는 고객사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기술력을 충족시킨 결과"라며 "2027년 양산 일정에 맞춰 최고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고 고객사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해 미래 모빌리티 시장 내 점유율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힘.
이노메트리
(302430)
7,030원
(
+5.56%)
55.23억원 규모 2차전지 검사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55.2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0.42%) 규모 공급계약(2차전지 검사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1-16~2026-03-01) 공시.
이지바이오
(353810)
6,280원
(
+5.37%)
美 뉴트리빈스 지분 100% 인수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현지 자회사인 Devenish North America를 통해 미국 기능성 사료첨가제 기업 뉴트리빈스(Nutribins)의 지분 100%를 인수했다고 밝힘. 이번 인수는 동사가 북미 축산 및 사료첨가제 시장에서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기능성 사료첨가제 및 영양 솔루션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행보라고 알려 짐. 특히, 동사는 이번 인수를 통해 Devenish NA와 뉴트리빈스의 제품과 기술력, 시장 네트워크 등을 연계해 사업적 시너지를 도모할 계획임.
▷이와 관련, 황일환 동사 대표는 "이번 뉴트리빈스 인수는 Devenish NA를 중심으로 한 북미 사업 확대 전략의 연장선이자, 글로벌 축산·동물영양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한국 축산 기업 중 북미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언급.
엔텔스
(069410)
5,100원
(
+5.37%)
LIG시스템과 방산분야 전략적 파트너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LIG시스템과 방산분야에서의 전략적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타잔(Tarzan)DB 사업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밝힘. LIG시스템과 방산 분야의 10개 사업에 대한 공급계약도 별도로 체결했다며, 이번 계약은 방산 환경에서 요구되는 최고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성을 충족하도록 데이터 기반 인프라를 공동으로 검증하고, 실제 사업 적용까지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
▷양사는 방산 정보체계 특성에서 요구되는 데이터베이스 아키텍처를 공동으로 적용하고 무중단 운영, 장애 복구, 대규모 트랜잭션 처리 등 미션 크리티컬 환경에서 검증할 계획으로, 특히, 폐쇄망과 제한망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DB 운용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국방 시스템 전반의 신뢰도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최일규 동사 대표는 "방산 분야는 데이터의 신뢰성과 가용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영역"이라며 "이번 계약으로 타잔DB의 기술력을 실제 방산 환경에서 검증하고, 국산 DB 기술의 가능성을 입증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밝힘.
동원개발
(013120)
2,960원
(
+4.78%)
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상승
▷5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1-20~2026-07-20, 대신증권(DAISHIN Securities Co., Ltd.)) 공시.
비츠로넥스텍
(488900)
20,350원
(
+4.31%)
우주항공통합풍동센터와 272.72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지난 16일 장 마감 후 우주항공통합풍동센터와 272.7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89.78%) 규모 공급계약(통합 풍동 장치) 체결(계약기간:2026-01-16~2029-10-31) 공시.
압타머사이언스
(291650)
1,105원
(
+4.25%)
7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에 상승
▷지난 16일 장 마감 후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를 위해 벨룸1호투자조합 대상으로 7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960원, 전환청구일:2027-02-12 ~ 2029-01-12) 공시.
와이지엔터테인먼트
(122870)
71,100원
(
+3.34%)
지난해 4분기 및 올해 실적 개선 전망 등에 상승
▷LS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연결 매출액은 1,748억원(+68% YoY), 영업이익은 230억원(+2,213.7% YoY, OPM 13.2%)을 전망한다고 밝힘. 전 사업부문이 고르게 성장했으며 전분기에 이어 높은 마진을 기록하여 높아진 이익 체력을 증명할 것으로 추정. 이어 2026년 연결 매출액은 6,588억원(+19.3% YoY), 영업이익은 884억원(+22.7% YoY, OPM 13.4%)을 예상한다며, 25년 블랙핑크의 투어에 따른 기저 부담에도 불구하고 저연차가 중심이 되어 실적 개선을 견인할 전망이라고 언급.
▷아울러 최근 낮아진 실적 기대감 반영 및 밸류에이션 괴리 해소를 위해 멀티플 하향 조정해 목표주가를 10만원으로 하향 조정하지만, 동사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현 주가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제한적인 매수 구간이라고 판단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20,000원 -> 100,000원[하향]
에이엘티
(172670)
12,270원
(
+3.28%)
AI 시대 필수 'SiC 전력반도체'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상승
▷독립리서치 스터닝밸류리서치는 최근 전기차, 산업용 전력장비, 데이터센터 등 고전력 인프라에서 전력효율과 발열 관리 문제가 주요 제약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힘. 기존 실리콘(Si) 기반 전력반도체는 고전 압·고온 환경에서 효율 저하와 신뢰성 한계를 노출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SiC(Silicon Carbide) 전력반도체의 채택이 빠르게 확대되는 흐름이 관측되고 있다고 설명.
▷SiC 전력반도체의 확산은 후공정 테스트 공정의 중요성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며, 이는 SiC가 기존 반도체 대비 공정 난이도가 높고, 양산단계에서 품질신뢰성 확보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라고 밝힘. 이러한 환경 속에서 동사는 고전압·고신뢰성 조건에서 반도체 성능을 검증하는 SiC 전력반도체 테스트공정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 물량 증가가 아닌 기술 기반 진입장벽이 형성되는 영역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고 밝힘.
▷특히, 동사는 이미 SiC 전력반도체 테스트 공정에 대한 레퍼런스를 확보한 상태로, 향후 고객사의 양산 전환 시 추가 설비투자 없이도 테스트물량 증가가 실적에 직접 반영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고 분석.
아스플로
(159010)
4,865원
(
-4.23%)
20.82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속 하락
▷지난 16일 장 마감 후 보통주 409,949주(20.82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1-19) 공시.
실리콘투
(257720)
39,950원
(
-4.99%)
4분기 실적 시장예상치 하회 전망 등에 하락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2,715억원(+56.4% YoY, 이하 YoY 생략), 영업이익 444억원(+67.0%, OPM 16.4%)을 기록해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인 497억 원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 3분기 대비 비용 상승 요인이 있을 것으로 보는데, 상여금 91억원, 3분기에서 이연된 지급수수료, 항공 사용 비중 증가 및 운임료 증가가 반영될 것으로 분석. 아울러 CA부문 고객인 해외 리테일러들이 통상적으로 4분기 연말 프로모션을 앞두고 3분기에 재고 축적을 함에 따라 4분기 CA 매출은 이러한 계절성을 반영해 3분기보 다 둔화됐을 것으로 추정.
▷다만, K뷰티의 글로벌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장기적인 트렌드 하에 동사의 주력 사업인 K뷰티 전문 홀세일의 사업적 가치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실적 성장 여력이 충분히 남아있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7,000원[유지]
엘컴텍
(037950)
755원
(
-8.15%)
80% 비율 감자 결정에 약세
▷지난 16일 장 마감 후 80%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4-20, 상장예정:2026-05-08)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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