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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분석

2026년 2월 4일 오늘의 주식 분석

by 고포릿스탁 2026. 2. 4.

 ADR

KOSPI 115.02
KOSDAQ 103.5

 

 

 주요이슈

 

- 코스피시장 -

2/4 KOSPI 5,371.10(+1.57%) 기관 순매수(+), 삼성전자 시총 1,000조 상회, 코스피 종가기준 사상 첫 5,300선 돌파

지난밤 뉴욕증시가 기술주 약세 및 중동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에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도 하락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5,260.71(-27.37P, -0.52%)로 하락 출발. 장 초반 5,243.11(-44.97P, -0.85%)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오전중 보합권을 중심으로 혼조세를 보이다 오전 한때 5,361선을 상회. 정오 부근 5,304선까지 상승폭을 반납하기도 했으나 이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점차 키웠고, 장 막판 5,376.92(+88.84P, +1.68%)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결국 5,371.10(+83.02P, +1.57%)에서 거래를 마감.

美 증시 하락에도 불구하고, 기관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이틀 연속 상승, 사상 첫 종가기준 5,300선 상회. 기관은 전일 2조1천억 넘게 순매수한 데 이어 이날도 1조8천억 가까이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도. 전일 11% 넘게 급등했던 삼성전자(+0.96%)는 이날 소폭 상승, 사상 처음으로 시총 1,000조원을 돌파. 시장에서는 AI 산업 발전에 따른 수혜 및 국내 정치권의 생산적 머니무브 기조 등이 지난밤 美 증시 하락에도 코스피가 견조한 흐름을 보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음.

中 태양광 셀/모듈 세제 혜택 종료 예정, 머스크 우주 태양광 비전 기대감 등에 한화솔루션(+29.95%), HD현대에너지솔루션(+29.83%)이 상한가, OCI홀딩스(+28.05%), OCI(+8.77%), 한화(+4.60%)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가 상승. 한미 외교장관, 원자력·핵잠·조선·대미투자 긴밀협력 합의 소식 등에 한전산업(+20.51%), 한전기술(+12.19%), 대우건설(+9.18%), 두산에너빌리티(+5.81%), 한국전력(+5.38%), 현대건설(+4.05%) 등 원전, 삼성중공업(+2.09%), HD한국조선해양(+1.68%), 한화오션(+1.84%) 등 조선 테마도 상승. 현대차(+2.54%), 기아(+1.82%)는 1월 美 판매량 역대 최대 기록 경신 등에 상승. 세아베스틸지주(+10.80%), LS(+8.12%), 오리온홀딩스(+7.51%), 노루홀딩스(+7.29%), JW홀딩스(+7.20%) 등 지주사, 한화손해보험(+5.08%), 삼성화재(+4.98%), 삼성생명(+6.01%), KB금융(+2.38%), 신한지주(+2.61%) 등 지주사, 보험/은행 테마 등도 상승.

팜스코(+30.00%)는 지난해 영업이익 및 순이익 호조 등에 상한가, SGC에너지(+17.65%)는 가파른 증익 추세 전환 전망 등에 급등.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13.83%)는 AI 회로박 및 ESS 전지박 고성장 속 연내 흑자 전환 기대감 등에 급등, 한미약품(+7.36%)은 머크의 한미약품 MASH 치료 후보물질 유망 자산 목록 기재 속 개발 중단설 일축 등에 강세.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중국, 홍콩, 대만이 상승, 일본은 하락.

수급별로는 기관이 1조7,825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66억, 9,367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개인이 2,839계약 순매수,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826계약, 1,461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50.2원으로 전거래일대비 3.6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2.3bp 상승한 3.212%, 10년물은 전일 대비 5.1bp 상승한 3.712%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2틱 내린 104.67 마감. 은행, 투신, 보험이 각각 2,936계약, 1,250계약, 1,615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6,939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45틱 내린 110.15 마감. 외국인과 투신이 각각 2,889계약, 1,255계약 순매도, 은행은 3,590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고려아연(+6.59%), 삼성생명(+6.01%), 두산에너빌리티(+5.81%), 한국전력(+5.38%), SK스퀘어(+4.21%), 셀트리온(+3.37%), LG에너지솔루션(+2.94%), 신한지주(+2.61%), 현대차(+2.54%), KB금융(+2.38%), 한화에어로스페이스(+1.92%), 한화오션(+1.84%), 기아(+1.82%), 삼성전자(+0.96%), 현대모비스(+0.90%), 삼성바이오로직스(+0.57%), 삼성물산(+0.48%) 등이 상승. 반면, NAVER(-1.67%), SK하이닉스(-0.77%)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보험(+5.76%), 전기/가스(+5.02%), 금속(+3.78%), 건설(+3.51%), 기계/장비(+3.38%), 통신(+3.15%), 화학(+3.14%), 금융(+2.80%), 비금속(+2.69%), 섬유/의류(+2.65%), 음식료/담배(+2.08%), 운송장비/부품(+1.85%), 종이/목재(+1.82%), 운송/창고(+1.79%), 일반서비스(+1.73%), 유통(+1.70%), 제약(+1.64%) 등이 상승. 반면, IT 서비스(-0.58%), 의료/정밀기기(-0.05%)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5,371.10P(+83.02P/+1.57%)

 

 

- 코스닥시장 -

2/4 KOSDAQ 1,149.43(+0.45%) 개인 순매수(+), 美 기술주 약세(-), 외국인·기관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기술주 약세 및 중동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39.02(-5.31P, -0.46%)로 하락 출발. 장 초반 1,136.73(-7.60P, -0.66%)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1,158.74(+14.41P, +1.2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하는 등 오전중 큰 변동성을 보였음. 오후 들어 보합권을 중심으로 혼조세를 보이다 장 후반 재차 상승폭을 다소 키웠고, 결국 1,149.43(+5.10P, +0.45%)에서 거래를 마감.

美증시 하락, 외 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에도 불구하고, 개인 순매수 속 코스닥지수는 이틀 연속 상승. 개인이 하루만에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도, 외국인은 이틀 연속 순매도를 기록.

LG엔솔, 한화큐셀에 1조원대 ESS 공급 소식 및 메탈가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에코프로(+3.53%), 에코프로비엠(+1.60%), 씨아이에스(+11.25%), 디케이티(+10.57%), 한중엔시에스(+6.24%), 파워로직스(+4.40%), 하나기술(+3.29%), 유일에너테크(+3.23%), 대진첨단소재(+3.08%) 등 2차전지 및 ESS 테마가 상승. 머스크 우주 태양광 비전 기대감 등에 파루(+29.95%), 유니테스트(+29.03%), 대명에너지(+22.81%), 에스에너지(+17.99%), SDN(+12.36%)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도 상승. 中 8.6G OLED 난항 속 韓 세계 최초 양산 기대감 등에 선익시스템(+30.00%), 동아엘텍(+26.40%), 비아트론(+14.41%), AP시스템(+7.80%), APS(+3.17%) 등 OLED 테마도 상승.

쏘닉스(+29.89%)는 中 뉴소닉과 Si-SAW 기술 중심 파운드리 공급계약 체결 소식 등에 상한가. 솔트웨어(+19.64%), 빅솔론(+18.17%), 라이콤(+9.05%) 등은 지난해 실적 호조 등에 급등. 아이로보틱스(+9.83%)는 中 자동차 베어링 기업 슬링과 ‘전략적 기술 협력 각서’ 체결 소식 속 '테슬라 옵티머스' 공급망 진입 기대감 등에 급등. 반면, 케이에스피(-8.04%), 와이즈넛(-7.41%), 티씨케이(-5.64%), 유라클(-3.56%) 등은 실적 부진 등에 하락.

수급별로는 개인이 2,344억 순매수,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444억, 548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이 우세. 에이비엘바이오(-4.42%), 코오롱티슈진(-4.38%), 리가켐바이오(-3.98%), 원익IPS(-3.92%), 로보티즈(-2.33%), 파마리서치(-2.33%), 메지온(-2.04%), 알테오젠(-1.99%), HLB(-1.96%), 보로노이(-1.32%), 이오테크닉스(-1.26%), 펩트론(-0.69%) 등이 하락. 반면, 케어젠(+4.91%), 에코프로(+3.53%), 삼천당제약(+1.89%), 리노공업(+1.66%), 에코프로비엠(+1.60%), 현대무벡스(+0.58%), 레인보우로보틱스(+0.13%)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 비금속(+4.98%), 금융(+4.63%), 건설(+3.54%), 운송/창고(+3.33%), 음식료/담배(+2.11%), 기타제조(+1.95%), 전기/전자(+1.26%), 금속(+1.13%), 종이/목재(+0.70%), 섬유/의류(+0.56%), 제조(+0.48%), 의료/정밀기기(+0.41%), 기계/장비(+0.11%), 화학(+0.10%) 등이 상승. 반면, 일반서비스(-0.87%), 통신(-0.82%), 출판/매체복제(-0.50%), 유통(-0.35%), 오락/문화(-0.28%), 제약(-0.22%), 운송장비/부품(-0.17%), IT 서비스(-0.16%)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1,149.43P(+5.10P/+0.45%)

 

 

 

 시장종합

 

 

 

 

 특징테마

 

특징테마 이 슈 요 약
테마시황 ▷中 태양광 셀/모듈 세제 혜택 종료 예정, 머스크 우주 태양광 비전 기대감 등에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1.29 주택공급대책 이후 부지 개발 기대감 지속 등에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 상승. 서울고속버스터미털 재개발 수혜 관련주도 상승.

▷LG엔솔, 한화큐셀에 1조원대 ESS 공급 소식 및 메탈가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2차전지/ 전력저장장치(ESS) 등 테마 상승.

▷한미 외교장관, 원자력·핵잠·조선·대미투자 긴밀협력 합의 소식 등에 원자력발전/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전력설비, 전선, 건설 대표주 등도 상승.

▷잇따른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 소식 등에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테마 상승.

▷국제 금·은 가격 급반등 영향 등에 귀금속(금/은)/ 비철금속 테마 상승.

▷중일 관계 악화 속 반사 수혜 기대감 등에 카지노 테마 상승. 면세점, 항공/저가 항공사, 여행, 화장품, 호텔/리조트 등 여타 중국 소비 관련 테마도 상승.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감 등에 지주사 테마 상승. 은행, 손해/생명보험, 일부 증권 등 금융 테마도 상승.

▷中 8.6G OLED 난항 속 韓 세계 최초 양산 기대감에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테마 상승.

▷스페이스X, xAI와 합병 기대감 지속 속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 상승.

▷美-이란 군사적 마찰 등에 국제유가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정유/ LPG 등 테마 상승.

▷이 외 자전거, 전기자전거, 마켓컬리, 자원개발, CCTV & DVR, 백화점, 풍력에너지,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건설 중소형, 석유화학, 그래핀, 사료,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태풍 및 장마, 수산, 시멘트/레미콘, 마리화나(대 마), 일자리(취업), 페인트, 해저터널, 뉴로모픽 반도체, 쿠팡, 철강 주요종목, 소매유통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증시 상승 속 대부분 테마가 상승.

▷반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기대감 등에 전일 부각됐던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테마 하락.

▷최근 비트코인 급락 여파 속 일부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테마 하락.

▷이 외 인터넷 대표주, 3D 프린터, 모더나, 지역화폐, 유전자 치료제/분석, 반도체 대표주(생산), AI 챗봇(챗GPT 등), 미용기기,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가 하락.
태양광에너지 中 태양광 셀/모듈 세제 혜택 종료 예정, 머스크 우주 태양광 비전 기대감 등에 상승
▷중국 재정부와 세무총국이 오는 4월부터 태양광 셀과 모듈을 대상으로 한 수출 부가가치세 환급 제도를 폐지할 계획인 가운데, 지난밤 뉴욕증시서 머스크 우주 태양광 구상에 퍼스트솔라(+3.68%), 인페이즈 에너지(+2.22%), 선런(+1.54%) 등 美 태양광 업체 주가가 상승세를 보임.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우주에서 태양광 발전을 해서 우주에서 데이터센터를 운영하자는 비전이 제시된 후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 기업 xAI가 합병한다는 소식도 겹치면서 우주 태양광이 주목받는 모습.

▷특히, 머스크 테슬라 CEO의 우주 태양광 비전 제시 속 머스크 CEO가 파견한 기술진들이 중국의 대형 태양광 업체들을 실사한 것으로 전해짐. 중국의 대형 태 양광 모듈 기업인 징코솔라는 이날 "최근 머스크 CEO가 파견한 기술 조사단을 접촉한 적이 있으며, 조사단은 회사의 기술 수준, 생산 장비 등을 파악해 갔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짐. 이어 징코솔라 측은 "머스크의 팀은 징코솔라뿐만 아니라 중국 내 주요 태양광 업체들도 모두 조사했다"고도 언급한 것으로 전해짐.

▷한편, 태양광·배터리 장비 업체 인페이즈 에너지는 뉴욕증시 장 마감 후 1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2억7,000만~3억 달러로 제시해 시장 예상치(2억6220만 달러)를 크게 웃돌았음. 아울러 지난해 4분기 조정 실적과 매출 역시 기대치를 상회했음. 이에 인페이즈 에너지는 시간외 거래서 21.13% 급등세를 보임.

▷이 같은 소식에 한화솔루션, 파루, HD현대에너지솔루션, 유니테스트, OCI홀딩스, 대명에너지, 에스에너지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가 상승.
부동산 보유 자산주 1.29 주택공급대책 이후 부지 개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지난달 29일 '1.29 주택공급대책'이 발표된 이후 부지 개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삼성증권은 전일 보고서를 통해 지난주 발표된 도심 주택 공급 방안의 핵심은 외곽 신도시 중심이던 과거 공급대책과 달리, 서울 및 수도권 도심 내 주택 공급이라는 점이라고 밝힘. 이에 오랜 기간 우량 부지를 보유하고 있던 기업들은 개발 활성화 기조,프로젝트 리츠 도입 등으로 유휴부지의 활용 유인이 크게 증가했다며, 장기 저평가 상태였지만, 부지 활용으로 밸류에이션 정상화 가능성이 높은 종목은 주로 소비재, 유통업에 분포돼 있고 상반기에는 자산주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분석.

▷이 같은 소식 속 하림지주, 삼표시멘트, 대성산업, 동양고속, KCTC, 천일고속 등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가 상승. 특히, 삼표시멘트는 삼표레미콘 부지 착공 본격화 기대감도 지속되며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
2차전지/전력저장장치(ESS) 등 LG엔솔, 한화큐셀에 1조원대 ESS 공급 소식 및 메탈가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상승
▷LG에너지솔루션은 언론을 통해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 미국법인과 총 5GWh 규모의 ESS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공급 제품은 미국 미시간 홀랜드 공장에서 생산되는 ESS용 LFP 배터리로, 2028 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납품될 예정이며 한화큐셀의 미국 내 전력망 ESS 프로젝트에 공급될 예정. 양사는 미국 내 구축한 생산 거점을 바탕으로 배터리와 태양광 모듈을 연계한 에너지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임. 이와 관련, 박재홍 LG에너지솔루션 버테크 법인장은 "프로젝트 전 과정에 대한 지원을 통해 한화큐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차별적 가치를 기반으로 장기적 파트너십을 이어가겠다"며, "양사가 함께 추진하는 프로젝트들이 고객 사업의 장기적 성공과 미국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한편, 인공지능(AI) 관련 데이터센터 확대, 산업 전반의 전동화 등의 영향으로 올해 ESS 설치량은 전년 대비 4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북미 ESS 수요가 전체 북미 배터리 시장의 절반까지 그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에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ESS를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추진하는 동시에 배터리 현지 생산 역량을 확대하며 글로벌 ESS 시장 주도권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

▷아울러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주요 메탈 가격이 6개월(25.08~26.01)간 크게 상승(2026년 1월 기준 리튬·니켈·코발트 평균 가격 2025년 8월 대비 각각 +78%, +20%, +69% 상승)함에 따라, 2분기 중 양극재 판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현재 kg당 24달러 수준인 양극재 판가는 +17% 상승해 kg당 28달러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하반기부터는 양극재 기업들의 P 상승에 따른 실적 회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 또한, 메탈 가격의 변동은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에도 영향을 미친다며, 메탈 가격이 지속 상승함에 따라 환입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언급.

▷이에 금일 씨아이에스, LS ELECTRIC,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PI첨단소재, 유일에너테크, SK이터닉스, 삼화전기 등 2차전지/전력저장장치(ESS) 등 테마가 상승.
원자력발전/ 조선/ 조선기자재 한미 외교장관, 원자력·핵잠·조선·대미투자 긴밀협력 합의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3일(현지시간) 회담에서 한미동맹 발전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짐. 국무부는 3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국무부 청사에서 진행된 양국 외교장관 회담 결과에 대한 보도자료에서 두 장관이 지난해 2차례 열린 양국 정상회담의 정신에 입각해 "미래지향적 의제를 중심으로 한 한미동맹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힘. 특히 두 장관은 "민간 원자력, 핵추진 잠수함, 조선, 미국 핵심 산업 재건을 위한 한국의 투자 확대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소개했음.

▷이번 회담에서 조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인상 이유로 밝힌 한국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입법 추진 상황을 미측에 잘 설명하고 양해를 구하면서 관세 인상 계획의 철회 또는 보류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짐. 조 장관은 한국에서 미국으로 출국하면서 "우리 국회 절차에 따라서 양 정부 간 합의된 것이 입법으로 추진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런 내용을 미측에 잘 설명하고 양해를 구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25%로 다시 올리겠다고 발표한 이후, 미국 측이 우리에게 자국의 원전건설을 투자 프로젝트 안건으로 제안한 것으로 전해짐. 여권 고위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에너지 분야에 대한 대미투자를 요구해 온 미국이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대미투자 프로젝트의 하나로 자국 내 원전 건설을 제안했다"고 전했음. '마스가' 프로젝트로 알려진 조선업이나 알래스카 LNG 개발, 전력망 사업 등보다 원전 건설 투자를 우선 요구했다는 것임. 미국 내 건설하는 원전 가운데 일부는 한국이, 일부는 일본이 각각 건설토록 하겠다는 뜻도 전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한전산업, 한전기술, 대우건설, 금양그린파워, 한국전력, 두산에너빌리티, 우진, 비에이치아이, 현대건설 등 원자력발전, 대한조선,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동성화인텍, 태웅, 태광, 한국카본, STX엔진, SK오션플랜트 등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잇따른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 소식 등에 상승
▷전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충남 보령시 소재 돼지농장(3,500마리 사육)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힘. 강원 강릉과 경기 안성·포천, 전남 영광, 전북 고창에 이어 올해 들어 여섯 번째 발생으로, 중수본은 민간 검사기관에 접수된 돼지 폐사체 시료를 검사하는 선제적 예찰 과정에서 이번 발생을 확인했다고 설명했음. 해당 농장에서 사육하는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살처분할 계획임.

▷이와 관련, 김민석 국무총리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관련해 방역을 차질 없이 이행하라는 긴급 지시를 내렸음. 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ASF 발생 상황을 보고받은 뒤 농림축산식품부에 "출입 통제, 살처분 및 집중소독 등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른 방역 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역학조사를 통해 발생 경위를 철저히 조사하라"고 지시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에는 "발생농장 주변 멧돼지 흔적, 서식 밀도조사를 포함한 야생 멧돼지 폐사체 수색과 포획 활동, 울타리 긴급 점검과 취약 구간 보완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음.

▷아울러 금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경남 창녕군 소재 돼지농장(2,400마리 사육)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힘. 이번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강원 강릉과 경기 안성·포천, 전남 영광, 전북 고창, 충남 보령에 이어 일곱 번째로 확인된 것이며, 해당 농장에서 사육하는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살처분할 계획임.

▷이 같은 소식 속 팜스코, 코미팜, 우성, 우리손에프앤지, 하림, 미래생명자원, 이지홀딩스, 팜스토리, 한일사료 등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테마가 상승.
귀금속(금/은)/ 비철금속 국제 금·은 가격 급반등 영향 등에 상승
▷지난 주말과 이번 주 초 급락했던 국제 금값이 가파른 반등세를 보임. 지난밤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 산하 코멕스(COMEX)에서 4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장 대비 6.1% 급등해 온스당 4,935.0달러로 마감. 3월 인도분 은 선물도 8.2% 오른 온스당 83.3달러로 거래를 마감했음.

▷시장에서는 최근 반등의 배경으로 과도한 공포가 진정됐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음.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매파적 성향으로 알려지며 귀금속 가격이 급락했지만, 그가 과거 공 격적인 금리인하에 동조하기도 했다는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고려아연, 영풍, 이렘, 티플랙스 등 귀금속(금/은), 비철금속 테마가 상승.
카지노 중일 관계 악화 속 반사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IBK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카지노 3사의 1월 실적은 전월대비 전반적인 반등에 성공하며 비수기 저점을 통과했음을 확인했다고 밝힘. 특히 외국인 인바운드 성장에 따른 기타 VIP 및 Mass 드랍액 개선이 공통적으로 나타난 점은 긍정적이라고 언급. 이어 최근 中·日 관계가 급속도로 악화되며 한국이 반사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에 2026년에는 중국인 관광객이 전체 인바운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2025년 12월 방일 중국인은 33만명(-45.3% YoY)으로 급감한 반면, 같은 기간 방한 중국인은 39만명(+28.4% YoY)으로 2017년 이후 8년만에 방일 중국인 규모를 상회했다고 언급.

▷아울러 현재 중국 정부는 중국발 일본 여객편수를 기존 대비 약 50% 축소 했으며, 2월 춘절 연휴 기간 일본 여행 자제를 지속적으로 권고하고 있다며, 춘절 전후를 기점으로 방한 중국인 증가세가 더욱 가팔라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고 밝힘. 이는 카지노 3사 실적개선으로 이어지며, 성수기 진입 국면에서 안정적인 성장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2025년 외국인 인바운드는 1,894만명(+15.7% YoY)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며, 기존 방일 중국인(25년 기준 909만명)의 약 30%만 한국으로 유입되더라도 2026년 인바운드 성장률 20%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

▷이 같은 분석 속 파라다이스, GKL, 롯데관광개발, 강원랜드 등 카지노 테마가 상승.
지주사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감 등에 상승
▷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지주회사 주가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이는 지주회사 순자산가치(Net Asset Value, 이하 NAV) 디스카운트 축소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일반주주 보호 정책이 남아 있기 때문으로, 남은 일반주주 보호 정책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 관련 상법 개정’, ‘합병 및 자회사 상장 관련 자본시장법 개정’, ‘기업 승계 관련 상속세 개편’ 등이 있다고 언급.

▷주요 정책 가시화에 따라 지주회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이익 극대화만을 위한 계열회사와의 합병 및 자회사 상장은 향후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자회사 자산가치가 지주회사에 온전히 반영될 것으로 판단. 이에 따라 지주회사 업종 투자의견 ‘Positive’, 업종 최선호주 선정 기준을 비상장 자회사의 투자매력도 높은 지주회사로 유지한다고 밝힘.

▷이 같은 분석 속 이녹스, 세아베스틸지주, LS, 오리온홀딩스, 성창기업지주, 노루홀딩스 등 지주사 테마가 상승.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中 8.6G OLED 난항 속 韓 세계 최초 양산 기대감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8.6세대 IT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는 중국 업체들이 '삐끗'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개발이 지연되거나 투자비 확보에 난항을 겪는 등 양산까지 시간이 지연될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음. 업계에 따르면, 중국 BOE는 8.6세대 IT OLED 생산 라인인 B16의 가동 속도를 끌어올리고 있지만 일부 고객사 제품에 대한 개발이 지연되면서 양산 과정에서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음. 이와 관련, 두 번째 양산 제품이 될 오포 스마트폰 패널이 현재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에 B16라인이 본격적인 수익 창출 단계로 진입하기까지 검증 과정이 지연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음.

▷비전옥스 역시 정부 보조금 축소로 투자에 난항을 겪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으며, TCL의 자회사 차이나스타(CSOT)도 장비 가격 협의로 양산 일정이 지연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 당초 업계에서는 중국 업체들이 물량 공세를 앞세워 IT OLED 시장 주도권을 가져갈 수 있다는 우려가 컸지만, 최근 중국 업체들의 양산 계획에 잇따라 차질이 빚어지면서, 이들이 한국 업체들을 단기간에 추월하긴 쉽지 않을 것이란 평가가 나오고 있음.

▷이와 관련,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상반기 내 8.6세대 OLED 라인(A6) 양산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으며, 애플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하반기 또는 내년 초 출시 예정인 애플의 첫 OLED 맥북에 패널을 공급할 예정. 계에서는 애플 외에도 델(Dell), 휴렛패커드(HP), 레노버(Lenovo) 등 이른바 'DHL'로 불리는 글로벌 노트북 업체들도 고객사로 확보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음. 아울러 LG디스플레이는 8.6세대 OLED 라인 투자를 신중하게 검토하는 한편, 올해 모니터 생산량을 늘릴 계획임.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의 모니터 생산량은 지난해 84만대에서 올해 140만대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선익시스템, 이엠앤아이, 동아엘텍, 비아트론, 에스켐, PI첨단소재, 주성엔지니어링 등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테마가 상승. 특히, 비아트론은 투자사 딥엑스가 현대차 로봇AI칩 개발·양산을 확정했다는 소식도 긍정적으로 작용.



 

 

 

 특징종목

 

특징 종목(코스피)
특징종목 이슈요약
팜스코
(036580)
3,965원
(
+30.00%)
지난해 영업이익 및 순이익 호조 등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55조원(전년대비 -1.30%), 영업이익 802.07억원(전년대비 +48.69%), 순이익 436.01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이와 관련, 해외종속회사 손익개선, 안정적인 곡물가 및 지육가로 인해 영업이익이 증가했으며, 직전 사업연도 대비 환율변동성 완화에 따라 금융비용이 감소했다고 밝힘.
SGC에너지
(005090)
26,000원
(
+17.65%)
가파른 증익 추세 전환 전망 등에 급등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기존 발전사업은 대외변수 변화로 실적 안정성이 낮았지만, 장기적으로 안정적 이고 가파른 증익 추세로의 전환이 예상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2027년까지 REC 가중치 상향에 따른 REC 발급량 증가로 300억원 이상 이익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며, 2027년부터 구역전기사업 전환으로 SMP 대비 높은 가격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어 최대 500억원까지 추가적인 증익 여력이 발생한다고 분석.
▷아울러 데이터센터 사업은 SGC그린파워 부지에서 국내 통신사 및 증권사와 협력하는 사업으로 40MW로 시작하며 2026년 착공, 2028년 시운전과 운영을 목표로 진행한다고 언급. 최대 300MW까지 단계적 확장이 이뤄져 신규 발전설비 투자도 병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건설/부동산 부문 또한 EPC를 통해 실적 기여가 가능하다고 언급. 이어 데이터센터와 신규 발전소의 PPA가 예상되며 300MW까지 증설 완료 시 구역전기사업 전환의 2배 수준에 버금가는 증익이 기대된다고 밝힘.
▷한편,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며, 발전/에너지는 외형 마진 모두 감소했으며 건설/부동산은 영업이익이 양호했지만 영업외비용이 크게 발생했다고 밝힘. 순이익 적자에도 배당이 이뤄질 가능성은 높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8,000원 -> 40,000원[상향]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020150)
47,750원
(
+13.83%)
AI 회로박 및 ESS 전지박 고성장 속 연내 흑자 전환 기대감 등에 급등
▷DS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인공지능(AI) 회로박과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전지박을 중심으로 고수익성 믹스 개선이 본격화되는 시점이라며 연내 흑자 전환을 기대한다고 밝힘. 하이엔드 동박 수요가 큰 AI 회로박 및 ESS향 전지박이 견인하는 연내 흑자 전환을 기대한다며, 익산 공장은 회로박 전환으로 6,700톤 CAPA를 달성할 전망이고, 이에 회로박 매출은 1,409억원(+160% YoY)를 예상한다고 언급. 특히, HVLP4 회로박 공급은 엔드유저 업체의 신제품 출시 스케줄에 맞춰 하반기 본격화될 전망이라며, ESS 매출은 3,218억원(+150% YoY)을 전망한다고 설명.
▷아울러 얼티엄셀 가동 중단에 따른 북미향 EV 전지박 부진은 불가피하지만, 중국 배터리사의 중국 및 유럽향 및 북미 글로벌 OEM향 물량 등 신규 공급이 상쇄할 것으로 추정. 이에 회로박과 ESS의 매출비중은 각각 14%(+6%p YoY), 33%(+14%p YoY)까지 확대될 전망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6,000원 -> 60,000원[상향]
윌비스
(008600)
366원
(
+11.59%)
230억원 규모 유형자산 취득 결정 속 급등
▷230.00억원 규모(자산총액대비 7.81%) 유형자산(토지 및 건물) 취득 결정(취득예정일:2026-04-30) 공시.
한온시스템
(018880)
3,725원
(
+9.88%)
지난해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및 신사업 가시화 분석 등에 급등
▷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0.88조원(전년대비 +8.85%), 영업이익 2,718.29억원(전년대비 +184.52%), 순손실 1,805.36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전일 장중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70조원(전년동기대비 +6.58%), 영업이익 911.52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순손실 1,981.30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이어 장래사업ㆍ경영 계획(2026년 손익 사업계획 매출액 목표 : 11조원, 영업이익 목표 : 4,500억원+α, 영업이익률 목표 : 4%+α 등) 공시.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및 올해 사업계획 가시성을 비춰 봤을 때, 턴어라운드 가시성이 높다고 판단한다고 밝힘. 신사업 중 애프터마켓 사업 관련해서는 올해 구체적인 성과가 확인될 것으로 예상되며, 에너지저장장치(ESS)/데이터센터 사업은 기대 모멘텀으로 작용 가능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Marketperform -> BUY[상향], 목표주가 : 2,800원 -> 4,600원[상향]
DB손해보험
(005830)
152,800원
(
+8.29%)
보통주 1주당 7,600원(시가배당율 5.4%) 현금배당 결정 등에 강세
▷보통주 1주당 7,600원(시가배당율 5.4%)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27) 공시. 해당 주당 배당금은 전년대비 11.8% 증가한 수치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향후에도 안정적인 지급여력비율(K-ICS) 관리를 바탕으로 다양한 주주환원정책을 검토하여 지속적으로 주주가치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힘.
▷한편,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3.05조원(전년대비 +5.59%), 영업이익 2.38조원(전년대비 -1.68%), 순이익 1.79조원(전년대비 -3.26%).
카카오뱅크
(323410)
25,000원
(
+8.23%)
지난해 4분기 실적 개선 등에 강세
▷25년4분기 실적 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7,590.38억원(전년동기대비 +1.57%), 영업이익 1,450.86억원(전년동기대비 +26.19%), 순이익 1,052.07억원(전년동기대비 +24.57%).
▷이와 관련, 언론에 따르면 지난해 수수료 등 비이자수익 증가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이어간 것으로 전해짐. 지난해 시장금리 하락 등의 영향으로 이자수익이 감소했지만 비이자수익이 늘어 성장세를 지속했음. 비이자수익은 1조886억원으로, 전년(8,891억원)보다 22.4% 증가. 동사 관계자는 "광고 비즈니스 확대, 공동대출, 지급결제, 여행 서비스 등 수수료·플랫폼 수익원 다변화로 비이자수익이 증가했다"고 설명.
▷아울러 보통주 1주당 460원(시가배당율 1.99%)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2-27) 공시.
한미약품
(128940)
540,000원
(
+7.36%)
머크, 한미약품 MASH 치료 후보물질 유망 자산 목록 기재 속 개발 중단설 일축 등에 강세
▷일부 언론에 따르면, 미국 대형 제약사 머크(MSD)가 3일(현지시간)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면역항암제 ‘키트루다(Keytruda)’ 특허 만료 이후를 대비한 성장 전략을 공개했다고 전해짐. 특히, 동사가 기술을 이전한 대사기능 이상 지방간염(MASH) 치료 후보물질 ‘에피노페그듀타이드(MK-6024)’를 유망 R&D 자산 목록에 올렸다고 알려짐.
▷지난달 미국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M 2026)’에서 MSD가 에피노페그듀타이드를 언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국내에서 개발 차질 루머가 돌며 동사 주가가 급락한 바 있음. 다만, MSD가 이번 실적 발표에서 에피노페그듀타이드(MK-6024)를 임상 2상 단계 주요 자산으로 올려, 국내 일부 투자자들이 제기한 우려는 해소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신성이엔지
(011930)
1,959원
(
+6.53%)
데이터센터향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 소식에 강세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태양광 발전사업과 EPC 역량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응하는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에 나서는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브릿지오션컨설팅과 신재생에너지(태양광) 구축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음. 이번 협약은 전력 사용량이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기반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 체계를 구축 하기 위한 것임. 양사는 태양광 발전소 구축 중심의 데이터센터향 재생에너지 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사업 개발 초기 단계부터 인허가·대관 업무, 사업 구조 설계 등을 단계적으로 협력하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데이터센터 산업이 성장하면서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 공급 수요도 함께 확대되고 있다"며 "현재 추진 중인 데이터센터 공조 사업과 재생에너지 전력 공급을 연계해 에너지 효율과 운영 안정성을 동시에 높이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힘.
JW중외제약
(001060)
35,350원
(
+6.48%)
소아 A형 혈우병 출혈 예방 효과·안전성 재확인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A형 혈우병 치료제 ‘헴리브라(성분명 에미시주맙)’의 소아 환자 대상 출혈 예방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한 메타분석 결과가 국제 학술지 ‘헤모필리아(Haemophilia)’에 게재됐다고 밝힘. 헴리브라는 몸속에 부족한 혈액응고 제8인자를 모방하는 혁신 신약으로, A형 혈우병 치료제 중 유일하게 기존 제8인자 제제에 내성을 가진 항체 환자와 비항체 환자 모두에게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번 연구는 개별적으로 발표됐던 소아 대상 임상 데이터를 통합해 헴리브라의 출혈 예방 성과를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데 집중했음. 분석 결과, 헴리브라를 투여한 소아 환자의 연간 출혈 빈 도(ABR) 중간값은 0.5회로 나타났으며, 특히 장기적인 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 관절 출혈 유병률은 5.4%에 그쳐 우수한 통제력을 보인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향후 환자들의 치료 환경 개선과 접근성 제고를 위해 임상 근거 축적을 지속할 방침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연구는 소아 환자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헴리브라 예방요법의 효과와 안전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환자들에 게 더 나은 치료 옵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힘.
이수페타시스
(007660)
125,400원
(
+5.91%)
올해 호실적 전망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26년 매출액 1조6,233억원(YoY +49.1%), 영업이익 3,547억원(YoY +73.3%, OPM 21.9%)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5%, 11% 상향조정했다고 언급. 주요 고객사의 차세대 가속기 및 스위치에 Sequential MLB 적용이 확정되며 고객사 내 메인 벤더로서의 지위가 유지되고 네트워크 고객사의 800G 수주 본격화로 하반기 가파른 실적 개선세가 예상된다고 설명.
▷이어 최근 고객사 내 점유율 축소 우려 등으로 고점대비 주가 조정이 있었으나 고객사 내 점유율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하반기 Sequential MLB 양산 본격화로 ASP 상승 효과가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 다중적층 공법이 적용된 MLB는 VIPPO 방식 대비 공정부하가 2.5배 수준으로 하반기 MLB 공급 부족 현상 은 심화될 것으로 전망. 우호적인 영업환경 하에서 예상대비 증설 작업이 빠르게 진행되며 추가적인 실적 상향 여력도 상존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40,000원 -> 160,000원[상향]
화승코퍼레이션
(013520)
2,435원
(
+4.73%)
370억원 규모 신규 시설투자 결정 속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기존사업 경쟁력강화, 신사업 발굴 및 사업확대 목적으로 370.00억원(자기자본대비 10.22%) 규모 신규시설(실증 Tech Center(연구소 신설)) 투자 결정 공시.
다이나믹디자인
(145210)
436원
(
+4.56%)
5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상승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주)로아프라퍼티(특수관계자) 대상 10,000,000주(5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500원, 상장예정:2026-05-22) 공시.
토니모리
(214420)
9,290원
(
+4.50%)
유효성분 극대화 '동결건조' 스킨케어 라인업 확대 소식 속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동결건조 기술을 활용한 제품군을 확대하며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고 밝힘. 동결건조 기술은 핵심 유효 성분을 영하의 온도에서 급속 냉동한 후 진공 상태에서 수분을 승화시키는 공법으로, 공기와 수분 노출로 인한 성분 변질을 최소화해 제품의 효능과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동결건조 공법이 적용된 제품은 효능이 극대화된다는 점에서 소비자 반응이 좋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핵심 성분을 기반으로 고기능성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언급.
하나투어
(039130)
47,600원
(
+3.48%)
지난해 4분기 호실적 분석 및 올해 가파른 실적 반등 기대감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호실적에 더해 2025년 높은 기저효과에 기반한 송객 수 반등을 전망한다고 밝힘. 이미 1분기부터 예상보다 더 높은 수요가 확인되는 가운데, 한일령의 수혜로 일본과 중국에서 동시다발적인 성장이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동사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1,752억원(+23% YoY)/274억원(+102%)으로 분기 최대 영업이익 및 컨센서스(263억원)에 부합했다고 언급. 패키지 송객 수는 60.5만명(+3%), ASP는 109만원(+16%)으로 황금연휴가 있었던 10월에 송객 수가 15% 성장 하면서 상당히 좋았다고 분석.
▷아울러 올해 패키지 송객 수는 약 10% 성장을 전망하면서 기존(8.5%) 대비 소폭 상향한다고 밝힘. 2025년 대내외적인 악재가 많아 황금연휴가 있었음에도 어려운 업황이 지속되었는데, 여행은 이연 수요가 반드시 발생하기에 올해 가파른 반등이 예상된다고 설명. 이어 동사가 일본에 강점이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동남아의 부진에도 10~15% 내외의 성장이 예상되며, 작년 2~3분기의 높은 기저효과를 감안하면 올해 2~3분기 평균 15% 내외의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3,000원 -> 67,000원[상향]
이노션
(214320)
19,350원
(
+2.87%)
올해 실적 개선 기대감 및 배당정책 지속 전망 등에 소폭 상승
▷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연결 매출총이익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330억원(+4.3% YoY), 1,747억원(+7.0% YoY)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올해는 2025년 못지 않은 신차 효과가 예상된다며, 특히 6월 북중미 월드컵 개최에 따른 계절적 성수기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힘. 이어 대외불확실성에 대비한 손익 중심의 구조 개선으로 수익성 개선 또한 기대된다고 밝힘.
▷아울러 미국의 관세 정책 등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하나, 동사는 현대차 중동 공장에 대비한 거점 마련, 비계열 광고주 확보를 위한 인도 사업 확장 등 글로벌 영역에서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언급. 2025년 DPS는 전년 수준인 1,175원을 유지할 전망이며, 2026년에는 배당 재원 확대에 따른 DPS 상향(1,225원)이 기대된다고 밝힘.
▷한편, 4Q25 연결 매출총이익은 2,682억원(+3.7% YoY), 영업이익 457억원(+7.0%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458억원)에 부합했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5,000원[유지]
현대차/기아
현대차·기아, 1월 美 판매량 역대 최대 판매 기록 경신 소식에 소폭 상승
▷3일(현지시간) 현대차 미국법인은 지난 1월 현지 판매량이 5만5천624대로, 지난해 같은 달(5만4천503대)보다 2% 증가하며 역대 동월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미국 내 하이브리드 수요 급증과 전동화(친 환경) 모델의 강력한 성장세, 전체 판매의 77%를 차지한 핵심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라인업의 지속적인 강세에 힘입은 것이라고 알려짐. 랜디 파커 현대차 북미권역본부장은 "미 전역에 걸쳐 도전적인 기상 조건 속에서도 우리 팀과 딜러들은 고객 수요를 충족시키며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한 총판매량을 달성했다"며, "하이브리드 수요가 60% 이상 증가하며 1월의 주인공이 됐다"고 언급.
▷아울러 기아 미국법인도 1월 한 달간 전년 동월(5만7천7대) 대비 13% 증가한 6만4천502대를 판매해 역대 동월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 특히, 카니발(60%↑), 스포티지(23%↑), K5(8%↑), 텔루라이드(7%↑), 셀토스(6%↑), K4(2%↑)가 각각 역대 동월 최고 판매 기록을 썼고, 차종별로는 전동화 모델과 SUV 판매가 각각 45%, 14%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 이와 관련, 기아 미국법인 영업 담당 부사장 에릭 왓슨은 "3년 연속 연간 판매 신기록을 달성한 데 이어, 1월의 기록적인 실적은 기아의 판매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특히 올해는 핵심 모델인 텔루라이드 신형 출시로 다시 한번 시장의 기대를 모은 가운데, 하이브리드 모델 추가로 고객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고 밝힘.
[종목]: 현대차, 기아
종근당
(185750)
8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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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속 CKD-510 임상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흥국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액은 4,268억원(+2.7% YoY/-0.7% QoQ), 영업이익은 235억원(+247.1% YoY/+11.9% QoQ, OPM: 5.5%)을 시현, 시장의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힘. 영업이익 성장의 주요 원인은 케렌디아, 텔미누보, 이모튼 등 기존 품목들의 안정적인 매출액 성장세와 더불어 판관비 및 연구개발비 감소에 따른 비용 효율화에 기인한다고 설명.
▷아울러 시장이 현 시점 단기 이익 성장 모멘텀이 제한적인 동사에 가장 큰 기대를 걸고 있는 것은 노바티스에 기술수출한 CKD-510(HDAC6 억제제) 임상의 긍정적 전진이라며, 25년 5월 노바티스의 미국 임상 2상 IND 신청으로 추가 마일스톤 70억원을 수령하였고, 25년 4분기부터 심방세동 환자 대상 임상 2상이 본격 개시됐다고 설명. 26년 하반기 일부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며 후속 임상 진전에 따라 시장의 눈높이는 점차 상향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00,000원[유지]

 

 

특징 종목(코스닥)
특징종목 이슈요약
쏘닉스
(088280)
2,2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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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9%)
中 뉴소닉과 Si-SAW 기술 중심 파운드리 공급계약 체결 소식 등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중국의 뉴소닉(NEWSONIC)과 Si-SAW(실리콘 표면탄성파) 기술을 중심으로 한 파운드리 공급계약 및 전략적 파트너쉽을 체결했다고 밝힘. 동사는 뉴소닉을 위한 TF(박막형)-SAW의 일종인 고성능 Si-SAW 웨이퍼를 제조하는 특화 파운드리 역할을 수행하며, 뉴소닉은 완성된 필터, RF(무선주파수) 모듈 제품을 중국내 1티어 스마트폰 제조사에 공급하게 된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양형국 동사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은 세계적인 RF 기업들과의 연계를 통해 첨단 필터 기술을 공동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전략의 중요한 이정표"라며, "이미 북미 글로벌 톱티어 고객사에 공급 중인 Si-SAW 파운드리를 중화권에서도 양산 체계를 본격 가동하게 됐다"고 설명.
제룡전기
(033100)
60,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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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6%)
400억원 규모 유형자산 양수 결정 속 급등
▷중대형변압기 생산 등 제품군 확대 목적으로 400.00억원 규모 유형자산(토지 및 건물) 양수 결정(양수기준일:2026-03-31) 공시.
솔트웨어
(328380)
1,00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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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
지난해 흑자 전환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36.74억원(전년대비 +10.03%), 영업이익 5.66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8.38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이와 관련, 클라우드 및 용역수입 매출이 증가했다고 밝힘.
빅솔론
(093190)
7,2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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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7%)
지난해 호실적 등에 급등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334.67억원(전년대비 +17.60%), 영업이익 159.13억원(전년대비 +68.84%), 순이익 183.19억원(전년대비 +37.91%).
▷보통주 1주당 325원(시가배당율 5.0%)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유니슨
(018000)
1,153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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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7%)
육상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서 공급사 선정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정부 육상풍력 고 정가격계약(PPA) 경쟁입찰에서 자사 터빈을 채택한 영암삼호풍력발전단지(36MW)가 선정되었다고 밝힘. 이 사업은 전남개발공사가 주관하는 공공주도형 육상풍력 프로젝트로 총 36MW 규모의 발전설비가 구축될 예정이며 올해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음. 동사는 본 사업에 4.5MW급 국산 풍력터빈을 공급하고 향후 세부 계약 절차에 따라 풍력터빈 등 기자재 공급계약을 체결할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영암삼호풍력 프로젝트는 단순한 개별 수주를 넘어 국산 풍력터빈이 공공주도형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자리잡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라며 "향후 확대될 육상풍력보급 정책 흐름 속에서 국산 공급망 핵심 기업으로서 안정적 수주 기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삼양엔씨켐
(482630)
35,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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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5%)
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및 지난해 실적 호조 등에 급등
▷보통주 1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기준일:2026-02-23, 상장예정:2026-03-23) 공시.
▷아울러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1,253.85억원(전년대비 +13.45%), 영업이익 176.32억원(전년대비 +64.04%), 순이익 149.00억원(전년대비 +66.19%).
아이텍
(119830)
9,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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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4%)
1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국제 RBA '골드' 등급 획득 소식 속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 목적으로 주식회사비이피코너스톤 대상 1,451,379주(10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6,890원, 상장예정:2026-04-01) 공시.
▷한편,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 척도인 RBA(Responsible Business Alliance,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 연합)의 VAP(Validated Assessment Program) 심사에서 최고 수준인 '골드(Gold)'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힘.
그래피
(318060)
60,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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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5%)
북미 성과 가시화 기대감 등에 급등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교정시장의 메인인 북미시장 진입이 구체화되고 있다며, 치과 네트워크를 보유한 대형 덴탈 유통업체들을 확보할 경우 빠른 성장을 꾀할 수 있다고 밝힘. 특히, 북미시장은 전체 시장의 45%를 차지한다며, 매년 새로 교정을 시작하는 인구도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 1Q 중 계약이 이루어진다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아울러 덴탈 프랜차이즈도 현재 소재 전반에 대한 테스트가 진행 중으로, 테스트 이후 결과가 확보가 예상된다고 설명. 현재 CAPA는 약 2,400억원까지 커버가 가능하다며, 기존 일본 및 국내의 채택률 상승과 미국 내 진입이 어우러지는 하반기 시점에는 급격한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이에 2026년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 450억원(+30.0% YoY), 영업이익 42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아이로보틱스
(066430)
2,90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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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3%)
中 자동차 베어링 기업 슬링과 ‘전략적 기술 협력 각서’ 체결 소식 속 '테슬라 옵티머스' 공급망 진입 기대감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중국 저장성의 자동차 베어링 선도기업 Zhejiang SLING Automobile Bearing(슬링)과 ‘전략적 기술 협력 각서’를 새롭게 체결하면서 협력 관계를 실행 중심의 산업화 단계로 격상했다고 밝힘. 이번에 체결된 ‘전략적 기술 협력 각서’는 이러한 기본 틀을 실행 가능한 운영 체계로 전환한 조치로, 우선 양사는 협력의 대상 프로그램을 ‘테슬라 Optimus향 로봇 감속기’로 명확히 특정하며, 단순 개발 단계를 넘어 고객 승인과 양산을 전제로 한 고난도 프로젝트로 격상시켰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김형모 동사 대표는 "지난해 8월 제휴가 협력의 기본 틀을 만들었다면, 이번 협력은 Tesla Optimus라는 명확한 타깃·태국 공장 확장·CTQ 기반의 품질 표준 정립을 통해 협력의 완성도와 실행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 산업화 동맹"이라며, "동사는 글로벌 다현장 생산 체계 전반에서 기술 일관성과 품질 완성도를 책임지는 역할을 확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힘.
지엔씨에너지
(119850)
39,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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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
AI 데이터센터 개발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감 등에 급등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전사 매출의 70%인 데이터센터용 발전기 매출이 2019년부터 연평균 20%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며, 발전기 매출은 2019년 1,153억원에서 2024년 1,780억원, 2025년 3분기 누적 1,489억원으로 증가세라고 밝힘.
▷특히, 그간 건설된 데이터센터는 대부분 클라우드나 코로케이션용이지만, 2025년 SK와 AWS의 울산 데이터센터를 기점으로 초대형 AI 데이 터센터 개발이 시작되고 있어 수익성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밝힘. 고집적 데이터센터(AI)이거나 민원에 민감한 도심 데이터센터(엣지)일 경우 난이도 상승으로 MW당 단가가 상승한다며, 장기적으로 국내 데이터센터 공급은 지방 AI와 서울 엣지가 주류로 전환함은 우호적 변화라고 설명.
▷아울러 Fnguide 컨센서스 기준 2026년 PER 9배로 기계업종의 36배 대비 크게 낮다고 밝힘. 이는 내수 한정의 약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이나 CSP들이 한국을 AI허브로 설정하고 공격적 데이터센터 투자를 시작함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 2026년은 AI데이터센터향 매출이 시작되는 해로 수익성 개선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가 핵심이라고 언급.
라이콤
(388790)
2,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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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5%)
지난해 흑자 전환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176.88억원(전년대비 +34.64%), 영업이익 6.24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5.91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이와 관련, 방위산업 분야의 신사업 매출이 증가했으며, 산업용 레이저 분야의 광섬유 용접기 사업 진출에 따른 상품 매출도 증가했다고 밝힘. 이어 전반적인 광통신 시장의 매출 회복세로 매출이 증가했다고 밝힘.
기가비스
(420770)
57,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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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5%)
투자 사이클 도래에 따른 2027년 사상 최대 실적 달성 기대감 등에 강세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2027년 신규 수주는 연간 약 1,000억원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 2021~2022년에 버금가는 신규 수주를 기반으로, 2027년에는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기대된다고 설명. 2026년 매출액은 556억원(+10%YoY), 2027년 실적은 매출액 1,068억원(+92%YoY), 영업이익 395억원(+184%YoY, OPM 37%)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TSMC는 4Q25 실적 발표에서 향후 3개년(2026년~2028년) 투자 규모를 이전 3개년 대비 약 2배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며, 같은 기간 기판 업체들의 CAPEX 규모 역시 동반 성장할 것으로 전망. 실제로 일본 I사는 향후 3개년(FY2026~FY2028) 동안 고성능 IC 패키지 기판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약 5,000억엔(약 4.7조원)의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며, 2027년부터 순차적인 가동과 양산을 목표하고 있는 만큼, 동사가 관련 수주를 받게 될 경우 수주 시점은 2026~2027년이 유력해 보인다고 설명.
▷한편, 동사는 기판 고사양화 트렌드에 부합하는 장비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고, 해당 시장의 경쟁 강도가 낮다는 점에서 타 장비 업체들 대비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밝힘.
코스텍시스
(355150)
15,6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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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2%)
지난해 연간 실적 흑자전환 전망 등에 강세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62억원(YoY +59.0%), 영업이익 11억원(YoY 흑자전환)으로 전망한다고 밝힘. 4Q에 발생했던 Spacer 수주 공시와 관련하여 양산이 진행되고 있으며 관련 매출 반영이 추정된다고 분석. 이에 따라 2025년은 기존에 연간 2억원 영업적자를 전망했으나 흑자 전환한 것으로 전망. Spacer의 이익률이 높게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올해 Spacer 볼륨이 확보될 경우 급격한 이익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추정.
▷아울러 최근 동사는 와이어 본딩 방식이 아닌 블록본딩 방식에 들어가는 방열소재를 개발하고 있으며 관련된 샘플들을 공급하고 있다고 설명. 시장에서는 해당 기술이 본격화 되는 시점을 28년 수준으로 보고 있어 단기 Spacer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성장성도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제이에스링크
(127120)
30,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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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
영구자석 증설계획 본궤도 진입 분석에 강세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영구자석 증설계획이 본궤도에 진입했다며, 영구자석 사업가치의 희소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이번 NDR(비공모 투자설명회)을 통해서 동사의 영구자석 사업이 국내 파일럿 생산단계를 넘어서 글로벌 증설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생산목표를 기존 연간 7,000톤에서 9,000톤으로 상향했다고 설명.
▷1,000톤 규모의 한국 예산공장은 완공됐고, 말레이시아에서는 Lynas와 합작법인(JV)을 통해 3,000톤 생산능력을 구축 중이라며, 여기에 더해 미국 내에서는 기존 3,000톤 계획을 상회하는 5,000톤 규모의 생산공장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미국은 희토류 및 영구자석 자급화를 노력하고 있지만, 여전히 제조설비 구축은 초기단계에 있다며, 이러한 상황은 동사의 영구자석 사업가치의 희소성을 높이는 요인이라고 설명.
샤페론
(378800)
1,959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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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
아토피 치료제 美 FDA 임상 2b상 파트2 환자모집 완료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가 개발 중인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후보물질 '누겔(Nugel)'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2b상 파트2 환자 모집을 완료했다고 밝힘. 누겔은 GPCR19 수용체를 표적으로 염증복합체를 조절하는 세계 최초 국소 도포형 아토피 치료제 후보물질로, 임상이 본격적인 데이터 도출 단계로 진입함에 따라 누겔의 상업화 준비도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누겔의 임상 2b상 파트2는 단일 파이프라인 성공 여부를 넘어 회사가 보유한 염증복합체 조절 플랫폼 전체의 확장 가능성을 가늠하는중요한 분수령"이라며, "임상 결과에서 의미 있는 유효성과 안전성 신호가 확인되면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논의를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언급. 이어 "자체 AI 플랫폼 기반 염증복합체 억제 기전의 신약 확장과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2046년까지 이어질 특허 에버그린 전략, 과거 인수 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이번 파트2 임상은 회사 가치를 재조명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힘.
글로벌텍스프리
(204620)
5,1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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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日 법인, 택스리펀드 글로벌 2위 사업자 플래닛과 日 시장 공략 본격화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일본 법인이 택스리펀드 글로벌 2위 사업자인 플래닛(Planet)과 손을 잡고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고 밝힘. 100% 자회사인 일본 법인이 택스리펀드 플래닛으로부터 550만 유로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며, 이는 동사가 일본 법인에 투자한 주당 가격보다 약 10배에 해당하는 가치라고 설명.
▷이번 투자진행은 지난해 기준 한국(약 1,898만명)보다 두배가 넘는 약 4,270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한 일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글로벌 2위와 3위 사업자가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구축한 것으로 플래닛은 투자 완료 시 동사 일본 법인의 지분 49.9%를 취득하게 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강진원 동사 대표이사는 "현재 일본 소비세 면세 시장은 대부분 물품 구매시점에 면세를 해주는 방식이어서 향후 사후 환급 방식으로 변경되면 필수적으로 택스리펀드 회사를 통한 환급이 이루어져야 하기에 택스리펀드 시장의 급격한 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힘. 이어 "일본은 외국인 관광객이 우리나라 보다 2배 이상 많은 초거대 시장으로 이번 협력을 통해 일본 택스리펀드 시장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선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
미트박스
(475460)
8,310원
(
+4.53%)
지난해 견조한 실적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355.93억원(전년대비 +22.97%), 영업이익 29.06억원(전년대비 -6.83%), 순이익 17.36억원(전년대비 +54.63%).
소프트캠프
(258790)
1,416원
(
+4.50%)
AI 보안 기업으로 재평가 기대감 등에 상승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동사에 대해 문서보안 전문기업에서 향후 AI 보안 기업으로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밝힘. 최근 챗GPT 운영사인 오픈AI는 악의적인 입력을 통해 정보 유출이나 오작동을 유발하는 공격인 '프롬프트 인젝션'에 대해 경고한 바 있다며, AI 브라우저 에이전트의 등장으로 해당 문제 파급력이 커질 수 있는데 현재는 이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
▷이러한 AI 고도화에 따라 오히려 AI를 활용한 해킹 및 정보 유출 시도는 더욱 교묘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AI 보안시장도 주목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동사는 지난 1월 AI 보안 전문기업인 에임인텔리전스와 MOU를 체결하며 AX(AI Transformation) 보안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며, 기술력이 입증되고 실적이 뒷받침되는 상황에서 앞으로 AI 보안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가 전망된다고 밝힘. 아울러 지난달 2025년 잠정 실적을 발표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매출액 248억원, 영업이익 33억원을 기록해 3년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한 점도 긍정적이라고 밝힘.
영화테크
(265560)
8,560원
(
+4.01%)
현대차와 1,985.6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09.4%)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현대자동차(주)와 1,985.6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09.4%) 규모 공급계약(전기수소차 상용 전력변환+제어시스템(PCDU,HFDC)) 체결(계약기간:2026-02-02~2033-12-31) 공시.
고영
(098460)
33,800원
(
+3.84%)
지난해 4분기 호실적 분석 속 올해 실적 모멘텀 지속 전망 등에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매출액 691억원(+36.3% YoY), 영업이익 69억원(흑자전환)을 기록했다며, 전분기 대비 매출액은 14.7%, 영업이익은 47.8% 증가한 호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힘. 북미, 대만 고객사의 AI 서버 투자 확대에 힘입어 3D AOI(부품 실장 검사장비), AI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S/W가 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을 달성하면서 실적을 견인했다고 분석.
▷아울러 2026년 실적은 매출액 2,897억원(+24.5% YoY), 영업이익 477억원(+174.7% YoY)을 전망한다며, 2025년말 공시한 서버 고객사향 대규모 공급계약이 연내 실적으로 반영되고, 다른 서버 고객사의 투자도 대체로 확대 중이라고 설명. AI S/W와 ‘기타’에 포함된 반도체 패키징 후공정 및 SMT 장비 역시 매출 확대를 전망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0,000원 -> 40,000원[상향]
대성미생물
(036480)
7,470원
(
+3.61%)
지난해 흑자 전환 등에 상승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259.88억원(전년대비 +9.17%), 영업이익 8.37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6.78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보통주 1주당 75원(시가배당율 1.0%)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디어유
(376300)
38,000원
(
+3.26%)
지난해 4분기 호실적 등에 상승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38.02억원(전년동기대비 +33.92%), 영업이익 97.58억원(전년동기대비 +100.45%), 순이익 103.23억원(전년동기대비 +88.34%).
▷아울러 보통주 1주당 316원(시가배당율 0.85%)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13) 공시.
핑거
(163730)
12,810원
(
+3.14%)
STO/스테이블코인 신사업 수주 확대 기대감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STO/스테이블코인 법제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기술 및 서비스를 개발했다며, 자체 STO 플랫폼 'F-STO'를 개발하여 기업들이 대규모 시스템 구축 없이도 신속하게 토큰증권을 발행·유통할 수 있는 인프라 솔루션을 확보했다고 분석.
▷2024년 NH농협은행의 STO 플랫폼 구축, 광동제약의 식음료 기초자산 유동화, 2025년 현대요트의 요트·선박 등 실물자산 토큰증권 전환 등 관련 레퍼런스를 구축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제도화 시점에 맞춘 시장 선점이 기대된다고 밝힘. 아울러 스테이블코인 분야 보안 및 지급준비금 증명 기술을 보유하는 등 스테이블코인 사업 법제화 이후를 대비해 관련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언급. 우호적인 정책 환경, 선제적인 기술 개발, 금융권 레퍼런스 등에 기반한 STO 및 스테이블 블록체인 신사업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힘.
유라클
(088340)
14,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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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지난해 적자 전환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37.54억원(전년대비 -8.03%), 영업손실 67.74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68.53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이와 관련, 신규 AI 시장 진입을 위한 솔루션 연구개발 및 사업 인력 확보,연구용 SW 자산 매입 등 기반 투자 확대로 원가/판관비가 증가했다고 밝힘.
티씨케이
(064760)
20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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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등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4분기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710.57억원(전년동기대비 -2.36%), 영업이익 185.35억원(전년동기대비 -9.57%), 순이익 172.59억원(전년동기대비 -7.47%).
▷보통주 1주당 1,430원(시가배당율 1.0%)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와이즈넛
(096250)
12,4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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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
지난해 실적 부진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47.30억원(전년대비 -0.54%), 영업이익 1.13억원(전년대비 -93.32%), 순이익 17.52억원(전년대비 -42.54%). 이와 관련, 코스닥 상장 및 생성형 AI Agent 사업으로의 전환에 따른 원가 구조 변화와 체질 개선을 위한 선제적 투자 비용이 반영되어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밝힘.
케이에스피
(073010)
4,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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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4%)
지난해 실적 부진에 약세
▷25년 연결기준 매출액 955.32억원(전년대비 +12.04%), 영업이익 115.39억원(전년대비 -16.44%), 순이익 65.09억원(전년대비 -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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