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R
| KOSPI | 80.65 |
| KOSDAQ | 80.02 |
주요이슈
- 코스피시장 -
1/16 KOSPI 4,840.74(+0.90%)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11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 재경신
밤사이 뉴욕증시가 반도체 및 은행주 강세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대체로 상승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4,820.66(+23.11P, +0.48%)으로 상승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지만, 이내 상승폭을 반납하다 4,797.75(+0.20P, +0.00%)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 점차 상승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4,850선을 넘어서며 오후 들어 4,855.61(+58.06P, +1.21%)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일부 상승폭을 축소해 4,810선으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장후반 재차 상승폭을 확대하며 결국 4,840.74(+43.19P, +0.90%)로 장을 마감.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11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 재경신. 코스피 시가총액도 4천조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기록. 이날 장 마감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은 4,004조8,798억원으로 집계됐음. 외국인이 2거래일 연속, 기관이 6거래일 연속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반면, 개인은 5거래일 연속 순매도.
TSMC 훈풍 속 삼성전자(+3.47%), SK하이닉스(+0.93%), DB하이텍(+4.03%) 등 반도체 대표주가 상승. 특히, 삼성전자는 15만원선에 바짝 다가서며 또 다시 사상 최고치 경신.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 TSMC가 인공지능(AI) 칩 수요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발표. 아울러 올해 1분기 매출액이 346억∼358억 미국달러(50조9천억∼52조6천억원)로 전분기대비 성장률이 4%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올해 설비투자는 지난해 409억 미국달러(60조2천억원)보다 27∼37% 많은 520억∼560억 미국달러(76조5천억∼82조4천억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김용범 정책실장 "신규 원전 신설 불가피하다" 발언 속 신규 원전 기대감이 커지면서 대우건설(+13.35%), 한전기술(+11.73%), 두산에너빌리티(+6.48%), 한전산업(+5.38%) 등 원자력발전/ 건설주가 강세를 나타냈고, 대한항공(+5.65%)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속 큰 폭으로 상승한 가운데 제주항공(+5.17%), 진에어(+4.44%), 한진칼(+3.22%) 등 항공주가 강세. 고려아연(+10.22%)은 美 제련소 프로젝트 기대감 등에 급등.
반면, 최근 로봇 사업 기대감 등에 급등했던 현대차(-2.13%), 기아(-0.92%), 현대모비스(-4.33%) 등 현대차그룹주들을 중심으로 자동차 관련주가 하락했고, POSCO홀딩스(-5.69%), 포스코퓨처엠(-3.43%) 등 포스코 그룹주가 하락. 삼성중공업(-1.33%), 한화오션(-1.28%) 등 조선 테마도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대만이 상승한 반면, 일본, 중국, 홍콩 등은 하락.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73.6원으로 전거래일대비 4.4원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063억, 3,388억 순매수, 개인은 9,381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1,834계약, 2,496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4,549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1.0bp 하락한 3.080%,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0.5bp 하락한 3.488%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과 동일한 105.09로 마감. 금융투자, 투신, 은행이 5,437계약, 1,254계약, 1,525계약 순매수, 외국인 8,761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1틱 오른 111.80으로 마감. 외국인이 8,339계약 순매수, 금융투자, 은행, 보험은 4,158계약, 2,045계약, 1,034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 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두산에너빌리티(+6.48%), 삼성생명(+5.83%), SK스퀘어(+3.96%), 삼성전자(+3.47%), 한국전력(+1.67%), 삼성물산(+1.40%), SK하이닉스(+0.93%), KB금융(+0.61%), 한화에어로스페이스(+0.39%) 등이 상승. 반면, 현대모비스(-4.33%), 현대차(-2.13%), HD현대중공업(-1.43%), 한화오션(-1.28%), 삼성바이오로직스(-0.92%), 기아(-0.92%), NAVER(-0.81%), 셀트리온(-0.71%), LG에너지솔루션(-0.26%), 신한 지주(-0.25%)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다소 우세. 건설(+3.36%), 보험(+3.30%), 기계/장비(+2.79%), 전기/전자(+2.01%), 전기/가스(+1.43%), 증권(+1.36%), 일반서비스(+1.01%), 제조(+1.01%), 금융(+0.89%), 유통(+0.86%), 금속(+0.55%), 통신(+0.33%)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운송장비/부품(-1.57%), 화학(-1.15%), IT 서비스(-0.92%), 비금속(-0.87%), 운송/창고(-0.84%), 오락/문화(-0.76%), 의료/정밀기기(-0.62%), 제약(-0.55%), 종이/목재(-0.38%)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PI 4,840.74(+43.19P/+0.90%)
밤사이 뉴욕증시가 반도체 및 은행주 강세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대체로 상승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4,820.66(+23.11P, +0.48%)으로 상승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지만, 이내 상승폭을 반납하다 4,797.75(+0.20P, +0.00%)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 점차 상승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4,850선을 넘어서며 오후 들어 4,855.61(+58.06P, +1.21%)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일부 상승폭을 축소해 4,810선으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장후반 재차 상승폭을 확대하며 결국 4,840.74(+43.19P, +0.90%)로 장을 마감.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11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 재경신. 코스피 시가총액도 4천조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기록. 이날 장 마감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은 4,004조8,798억원으로 집계됐음. 외국인이 2거래일 연속, 기관이 6거래일 연속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반면, 개인은 5거래일 연속 순매도.
TSMC 훈풍 속 삼성전자(+3.47%), SK하이닉스(+0.93%), DB하이텍(+4.03%) 등 반도체 대표주가 상승. 특히, 삼성전자는 15만원선에 바짝 다가서며 또 다시 사상 최고치 경신.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 TSMC가 인공지능(AI) 칩 수요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발표. 아울러 올해 1분기 매출액이 346억∼358억 미국달러(50조9천억∼52조6천억원)로 전분기대비 성장률이 4%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올해 설비투자는 지난해 409억 미국달러(60조2천억원)보다 27∼37% 많은 520억∼560억 미국달러(76조5천억∼82조4천억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김용범 정책실장 "신규 원전 신설 불가피하다" 발언 속 신규 원전 기대감이 커지면서 대우건설(+13.35%), 한전기술(+11.73%), 두산에너빌리티(+6.48%), 한전산업(+5.38%) 등 원자력발전/ 건설주가 강세를 나타냈고, 대한항공(+5.65%)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속 큰 폭으로 상승한 가운데 제주항공(+5.17%), 진에어(+4.44%), 한진칼(+3.22%) 등 항공주가 강세. 고려아연(+10.22%)은 美 제련소 프로젝트 기대감 등에 급등.
반면, 최근 로봇 사업 기대감 등에 급등했던 현대차(-2.13%), 기아(-0.92%), 현대모비스(-4.33%) 등 현대차그룹주들을 중심으로 자동차 관련주가 하락했고, POSCO홀딩스(-5.69%), 포스코퓨처엠(-3.43%) 등 포스코 그룹주가 하락. 삼성중공업(-1.33%), 한화오션(-1.28%) 등 조선 테마도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대만이 상승한 반면, 일본, 중국, 홍콩 등은 하락.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73.6원으로 전거래일대비 4.4원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063억, 3,388억 순매수, 개인은 9,381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1,834계약, 2,496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4,549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1.0bp 하락한 3.080%,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0.5bp 하락한 3.488%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과 동일한 105.09로 마감. 금융투자, 투신, 은행이 5,437계약, 1,254계약, 1,525계약 순매수, 외국인 8,761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1틱 오른 111.80으로 마감. 외국인이 8,339계약 순매수, 금융투자, 은행, 보험은 4,158계약, 2,045계약, 1,034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 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두산에너빌리티(+6.48%), 삼성생명(+5.83%), SK스퀘어(+3.96%), 삼성전자(+3.47%), 한국전력(+1.67%), 삼성물산(+1.40%), SK하이닉스(+0.93%), KB금융(+0.61%), 한화에어로스페이스(+0.39%) 등이 상승. 반면, 현대모비스(-4.33%), 현대차(-2.13%), HD현대중공업(-1.43%), 한화오션(-1.28%), 삼성바이오로직스(-0.92%), 기아(-0.92%), NAVER(-0.81%), 셀트리온(-0.71%), LG에너지솔루션(-0.26%), 신한 지주(-0.25%)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다소 우세. 건설(+3.36%), 보험(+3.30%), 기계/장비(+2.79%), 전기/전자(+2.01%), 전기/가스(+1.43%), 증권(+1.36%), 일반서비스(+1.01%), 제조(+1.01%), 금융(+0.89%), 유통(+0.86%), 금속(+0.55%), 통신(+0.33%)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운송장비/부품(-1.57%), 화학(-1.15%), IT 서비스(-0.92%), 비금속(-0.87%), 운송/창고(-0.84%), 오락/문화(-0.76%), 의료/정밀기기(-0.62%), 제약(-0.55%), 종이/목재(-0.38%)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PI 4,840.74(+43.19P/+0.90%)
- 코스닥시장 -
1/16 KOSDAQ 954.59(+0.36%) 개인/기관 순매수(+), 알테오젠 급등(+), 외국인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반도체 및 은행주 강세 속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50.83(-0.33P, -0.03%)으로 약보합 출발. 장초반 943.43(-7.73P, -0.81%)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시초가 부근까지 낙폭을 만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키워 오전 중 945선 부근에서 하락세를 이어가는 모습. 이후 점차 낙폭을 만회했고 오후 장중 상승세로 돌아서며 956.23(+5.07P, +0.53%)에서 고점을 형성. 장후반 재차 하락세로 돌아서기도 했던 지수는 장막판 반등에 성공하며 결국 954.59(+3.43P, +0.36%)로 장을 마감.
개인, 기관 동반 순매수 속 코스닥지수는 이틀 연속 상승. 개인이 하루만에 순매수로 돌아섰고, 기관은 5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반면,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코스닥 시총 1위 알테오젠(+10.10%)이 ‘ALT-B4’ 추가 기술수출 계약 기대감 등에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 알테오젠 급등 속 에이비엘바이오(+2.54%), 삼천당제약(+10.06%), 코오롱티슈진(+3.46%), 리가켐바이오(+2.33%) 등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퓨리오사AI 참여 LG AI연구원 컨소시엄,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평가 최고점 소식 등에 포바이포(+29.99%), 엑스페릭스(+9.69%), DSC인베스트먼트(+6.42%) 등 퓨리오사AI 관련주가 강세.
반면, 에코프로비엠(-3.19%), 에코프로(-2.22%), 영화테크(-7.38%), 파워로직스(-4.91%) 등 2차전지 관련주가 하락했고, 레인보우로보틱스(-5.01%), 로보티즈(-4.98%), 나우로보틱스(-7.99%), 뉴로메카(+27.71%), 휴림로봇(+14.68%), 삼현(+9.58%) 등 로봇주는 등락이 엇갈림.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569억, 379억 순매수, 외국인은 856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다소 우세. 레인보우로보틱스(-5.01%), 로보티즈(-4.98%), 에코프로비엠(-3.19%), 에코프로(-2.22%), 에임드바이오(-1.44%), 원익IPS(-1.41%), HLB(-1.31%), 파마리서치(-1.18%), 보로노이(-0.51%), 이오테크닉스(-0.50%), 리노공업(-0.15%) 등이 하락. 반면, 알테오젠(+10.10%), 삼천당제약(+10.06%), 코오롱티슈진(+3.46%), 케어젠(+3.08%), 에이비엘바이오(+2.54%), 리가켐바이오(+2.33%), 클래시스(+2.23%), 펩트론(+0.65%), 디앤디파마텍(+0.11%)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림. 일반서비스(+3.48%), 비금속(+2.34%), 제약(+1.42%), 섬유/의류(+1.39%), 의료/정밀기기(+1.29%), 음식료/담배(+0.46%), 운송장비/부품(+0.42%), 기타제조(+0.28%)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전기/전자(-1.41%), 금융(-1.35%), IT 서비스(-1.25%), 오락/문화(-0.98%), 유통(-0.98%), 화학(-0.61%), 종이/목재(-0.56%), 금속(-0.53%), 운송/창고(-0.40%)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954.59P(+3.43P/+0.36%)
밤사이 뉴욕증시가 반도체 및 은행주 강세 속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50.83(-0.33P, -0.03%)으로 약보합 출발. 장초반 943.43(-7.73P, -0.81%)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시초가 부근까지 낙폭을 만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재차 낙폭을 키워 오전 중 945선 부근에서 하락세를 이어가는 모습. 이후 점차 낙폭을 만회했고 오후 장중 상승세로 돌아서며 956.23(+5.07P, +0.53%)에서 고점을 형성. 장후반 재차 하락세로 돌아서기도 했던 지수는 장막판 반등에 성공하며 결국 954.59(+3.43P, +0.36%)로 장을 마감.
개인, 기관 동반 순매수 속 코스닥지수는 이틀 연속 상승. 개인이 하루만에 순매수로 돌아섰고, 기관은 5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반면,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코스닥 시총 1위 알테오젠(+10.10%)이 ‘ALT-B4’ 추가 기술수출 계약 기대감 등에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 알테오젠 급등 속 에이비엘바이오(+2.54%), 삼천당제약(+10.06%), 코오롱티슈진(+3.46%), 리가켐바이오(+2.33%) 등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퓨리오사AI 참여 LG AI연구원 컨소시엄,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평가 최고점 소식 등에 포바이포(+29.99%), 엑스페릭스(+9.69%), DSC인베스트먼트(+6.42%) 등 퓨리오사AI 관련주가 강세.
반면, 에코프로비엠(-3.19%), 에코프로(-2.22%), 영화테크(-7.38%), 파워로직스(-4.91%) 등 2차전지 관련주가 하락했고, 레인보우로보틱스(-5.01%), 로보티즈(-4.98%), 나우로보틱스(-7.99%), 뉴로메카(+27.71%), 휴림로봇(+14.68%), 삼현(+9.58%) 등 로봇주는 등락이 엇갈림.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569억, 379억 순매수, 외국인은 856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다소 우세. 레인보우로보틱스(-5.01%), 로보티즈(-4.98%), 에코프로비엠(-3.19%), 에코프로(-2.22%), 에임드바이오(-1.44%), 원익IPS(-1.41%), HLB(-1.31%), 파마리서치(-1.18%), 보로노이(-0.51%), 이오테크닉스(-0.50%), 리노공업(-0.15%) 등이 하락. 반면, 알테오젠(+10.10%), 삼천당제약(+10.06%), 코오롱티슈진(+3.46%), 케어젠(+3.08%), 에이비엘바이오(+2.54%), 리가켐바이오(+2.33%), 클래시스(+2.23%), 펩트론(+0.65%), 디앤디파마텍(+0.11%)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림. 일반서비스(+3.48%), 비금속(+2.34%), 제약(+1.42%), 섬유/의류(+1.39%), 의료/정밀기기(+1.29%), 음식료/담배(+0.46%), 운송장비/부품(+0.42%), 기타제조(+0.28%)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전기/전자(-1.41%), 금융(-1.35%), IT 서비스(-1.25%), 오락/문화(-0.98%), 유통(-0.98%), 화학(-0.61%), 종이/목재(-0.56%), 금속(-0.53%), 운송/창고(-0.40%)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954.59P(+3.43P/+0.36%)
시장종합


특징테마
| 특징테마 | 이 슈 요 약 |
| 테마시황 | ▷퓨리오사AI 참여 LG AI연구원 컨소시엄,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평가 최고점 소식 등에 퓨리오사AI 테마 상승. ▷김용범 정책실장 "신규 원전 신설 불가피하다" 발언 속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건설 대표주, 전력설비 테마도 상승. ▷TSMC, 지난해 호실적 발표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일 부 반도체 장비/재료/부품, 일부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대한항공,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영향 등에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 상승. ▷알테오젠, 이르면 다음주 기술이전 발표 기대감 등에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면역항암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mRNA(메신저 리보핵산) 등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상승. ▷12월 의료관광 소비액 역대 최대 실적 경신 등에 일부 미용기기 테마 상승. ▷정부, 건강바우처 사업에 청년 탈모 치료 포함 방안 검토 모멘텀 지속 등에 탈모 치료 테마 상승.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일부 자동차부품 등 테마 상승. ▷코스피지수 11거래일 연속 상승, 신고가 랠리 지속, 4,800선 상회 등에 증권 테마 상승. ▷이 외에 낙태/피임, 사료, IT 대표주, 폐기물처리, 자전거, 마켓컬리, 백화점, 핵융합에너지, CCTV & DVR, 웹툰, 토스, 스마트홈, 손해보험, 무선충전기술,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종합상사, 소매유통, 편의점, 생명보험, 일자리(취업), 유리 기판, 타이어, 리비안, 렌터카,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마이크로바이옴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미국의 이란 군사개입 우려 완화 속 국제유가 급락 영향 등에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테마 하락.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도 하락. ▷주요 석유화학 업체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석유화학 테마 하락. ▷2차전지(생산), 2차전지(장비/소재/부품), 2차전지(전고체), 전기차, 리튬 등 2차전지/전기차 관련 테마 하락. ▷포스코인터내셔널, 64조원 규모 알래스카 LNG 개발 프로젝트 참여 최종 확정 소식 등에 전일 부각됐던 LNG, 남-북-러 가스관사업, 강관업체, 철강 중소형 등의 알래스카 LNG 관련 테마 하락. ▷이 외에 SNS, 터치패널, MLCC, 폐배터리, 음원/음반, 윤활유, 밥솥, 스테이블코인, 모더나,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전자결제(전자화폐), NFT(대체불가토큰), 공작기계, 마리화나(대마), 증강현실, 핀테크,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NI(네트워크통합), 드론, 캐릭터상품, 철강 주요종목, 마이데이터, 조선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 퓨리오사AI | 퓨리오사AI 참여 LG AI연구원 컨소시엄,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평가 최고점 소식 등에 상승 |
| ▷전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단계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LG AI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 3곳을 정예팀으로 선정했다고 밝힘. 이번 평가는 벤치마크(기술 척도), 전문가, 사용자 평가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 가운데, LG AI연구원은 벤치마크(33.6점/40점), 전문가 평가(31.6점/35점), 사용자 평가(25.0점/25점) 전 부문에서 최고점을 기록하며 종합 1위를 차지했음. SK텔레콤과 업스테이지도 기준치를 상회하며 생존에 성공한 반면,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는 탈락했음. ▷한편, 퓨리오사AI는 LG AI연구원 컨소시엄 참여사로 지난해 7월 퓨리오사AI의 RNGD가 LG AI연구원의 거대언어모델(LLM)인 엑사원(EXAONE)에 도입된 바 있으며, 올해 초부터 양산이 시작될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포바이포, DSC인베스트먼트, 유라클, 엑스페릭스, TS인베스트먼트 등 퓨리오사AI 테마가 상승. |
|
| 원자력발전 | 김용범 정책실장 "신규 원전 신설 불가피하다" 발언 속 상승 |
|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지난 14일 언론 인터뷰를 진행한 가운데, 신규 원전 건설은 불가피하다는 발언을 내놓았음. 김 실장은 "반도체는 지금 물건이 없어 못 팔 정도인데, (지금 상태로 가면) 삼성과 에스케이(SK)가 요구하는 전기를 공급 못 하게 될 수도 있다"며, "이 좁은 나라에서 전력 문제를 어떻게 풀지 (고민하는데), 신규 원전 신설은 불가피하다"고 언급했음. 이어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느냐가 절체절명의 문제라고 본다. 전력 문제는 ‘백년대계’다. 당장의 문제가 아니고, 사실 (전력 부족은) 이재명 정부 안에 일어날 일도 아니다"라며, "그럼에도 지금 해놓지 않으면 10년, 15년 후에 문제가 될 수 있다. 송전탑으로 (감당)하기에는 패러다임이 달라졌다. 전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안 된다"고 언급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우리기술, 대우건설, 한전기술, 보성파워텍, 우진엔텍, 두산에너빌리티, 한전산업, 한전KPS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
|
| 반도체 관련주 | TSMC, 지난해 호실적 발표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 TSMC가 인공지능(AI) 칩 수요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음. TSMC의 지난해 매출액은 3조8,090억 대만달러(한화 약 177조5천억원)로 전년 대비 31.6%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1조7,178억 대만달러(80조원)를 기록. TSMC의 지난해 매출액과 이익은 모두 사상 최대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매출액은 달러화로는 1,200억달러를 넘어 처음으로 1천억달러를 돌파했음.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순이익도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조460억9천만 대만달러(약 48조6천70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20.5% 증가, 순이익은 5,057억 대만달러(약 23조5천억원)로 35.0% 증가했음. 직전 분기인 작년 3분기와 대비해서는 매출액은 5.7%, 순이익은 11.8% 각각 증가.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은 시장조사업체 LSEG가 애널리스트 20명의 전망을 분석해 제시한 4,784억 대만달러를 대폭 상회했음. 블룸버그는 "TSMC는 자본 지출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에도 최대 고객사인 엔비디아와 함께 장기적 성장을 견인할 AI 수요에 대해 강한 신뢰를 표명했다"고 보도. ▷TSMC는 글로벌 AI 호황에 힘입어 올해 1분기 매출액이 346억∼358억 미국달러(50조9천억∼52조6천억원)로 전분기 대 비 성장률이 4%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 또한 올해 설비투자는 지난해 409억 미국달러(60조2천억원)보다 27∼37% 많은 520억∼560억 미국달러(76조5천억∼82조4천억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TSMC 사상 최대치임. 황런자오(웬들 황) TSMC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설비투자액의 60∼80%는 첨단 공정, 10%는 특수 공정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음. ▷이에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TSMC(ADR)(+4.44%)가 상승했으며,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5.69%), 램리서치(+4.16%), 엔비디아(+2.13%) 등 美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76%)가 강세. ▷금일 KB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메모리가 AI 산업 구조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시스템 설계 역량이 결합되는 메모리 센트릭 (memorycentric) 시대의 구조적 전환 속에서, 메모리와 파운드리 사업을 동시에 확보한 삼성전자의 수혜 강도는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전망. 이어 1분기 현재 주요 고객사의 D램 수요 충족률은 60%로 공급부족은 오히려 심화되고 있다며, 2026년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33% 증가한 145조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아울러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은 테슬라 옵티머스, FSD 등으로 AI5, AI6칩 공급 본격화로 2025년 약 7조원 적자에서 2027년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피에스케이홀딩스, 기가비스, 러셀, 파크시스템스, HPSP, 코미코, 티씨케이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
| 항공/저가 항공사(LCC) | 대한항공,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영향 등에 상승 |
| ▷대한항공, 전일 장 마감 후 25년4분기 실적 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4.55조원(전년동기대비 +12.95%), 영업이익 4,131.00억원(전년동기대비 -5.09%), 순이익 2,840.00억원(전년동기대비 +12.87%)을 기록. 대한항공은 "미주 노선의 경우 입국규제 강화 및 서부 노선의 경쟁 심화로 다소 정체 흐름을 보였다"면서도 "10월 초 추석 황금연휴 기간 일본과 중국 중심의 단거리 수요가 늘어나면서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매출 및 수익성이 제고됐다"고 설명했으며, "올해 1분기 여객 사업은 최근 원화 약세 및 한국발 수요 둔화를 고려해 해외발 판매 확대를 꾀하는 한편, 2월 설 연휴 등 수요 집중 기간에 탄력적인 공급 확대 등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밝힘. ▷KB증권은 대한항공에 대해 4Q25 대한항공의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14.1% 상회하고, KB증권의 기존 전망을 45.9% 상회하는 것이라고 밝힘. 전년동기대비 `25년 10~11월 기준 중국인 입국이 24.7%, 한국인 중국여행(추정치)이 24.3% 증가하는 등 한-중간 여행수요 회복이 뚜렷하다며, 중-일관계 악화와 한-중 관계 개선의 영향이라고 설명. 또한 같은 기간 외국인 입국도 12.7% 증가하는 등 한국방문 수요도 강하다고 언급. 예상보다 강했던 연말 선진국 소비에 더불어 미국의 AI투자 급증에 따른 데이터센터 관련 장비 수송 수요로 화물 업황도 예상보다 강했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대한항공, 한진칼, 진에어, 아시아나항공, 티웨이항공, 제주항공, 에어부산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가 상승. |
|
| 제약/바이오 관련주 | 알테오젠, 이르면 다음주 기술이전 발표 기대감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 ▷전태연 알테오젠 사장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 행사 마지막 날인 15일(현지시간) "ALT-B4에 대한 기술이전 발표를 이르면 다음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또 다른 '빅딜'을 예고했음. 정확한 금액은 밝히지 않았지만, "이전 기술이전과 비슷한 규모로 예상된다"고 언급. 이에 작게는 수천억 단위에서 크게는 '조 단위' 딜이 성사될 수 있을 전망. 알테오젠은 2024년 11월 다이이찌산쿄와 최대 3억 달러(약 4,420억원)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해 3월에는 아스트라제네카(AZ)와 최대 13억5,000만달러(약 1조9,89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에 성공한 바 있음. ▷이 같은 소식에 알테오젠이 10% 넘게 급등했고, 제약/바이오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삼익제약, 한올바이오파마, 압타머사이언스, 삼천당제약, 와이바이오로직스, 에이비엘바이오 등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면역항암제, 비만치료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
|
| 미용기기 | 12월 의료관광 소비액 역대 최대 실적 경신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
| ▷D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5 년 의료관광 소비액은 2조797억원(+65.3%YoY)으로 의료 미용 중심 성장세가 뚜렷했다며, 특히 2025년12월 의료관광 소비액은 2,443억원(+10.6%MoM, +85.8%YoY)으로 11월에 이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밝힘. 동월 피부과 소비액 역시 1,483억원(+14.9%MoM, +107.6%YoY)으로 11월에 이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언급. 관광 및 의료 미용 성수기 효과, K-Beauty 선호도 상승, 원화 약세에 따른 외국인 체감 의료비 부담 감소 등으로 높은 성장세를 달성한 것으로 분석. ▷아울러 2025년 의료 미용 합산 수출액은 45.9억달러(+20.0%YoY)를 기록했으며, 특히 12월 수출액은 5.0억달러(+28.1%QoQ, +30.5%YoY)로 성수기 효과에 고성장세를 보였다고 설명. 클래시스 소재 서울시 강남구는 12월 수출액 27.1백만달러(+95.2%MoM, +118.1%%YoY)를 기록했으며, 10월 중 인수를 발표한 브라질 유통사 Medsystems향 선적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분석. 파마리서치 소재 강원도 강릉시 수출액은 9.9백만달러(+74.8%MoM, +123.5%YoY)로, 유럽향 수출이 1Q26로 연기되었음에도 견조한 수출 성장세를 보였다고 밝힘. 또한, 휴젤 소재 강원도 춘천시 수출액은 17.1백만달러(+99.1%MoM, +176.2%YoY)로, 주요 수출국향 선적이 호조를 보였다고 설명. ▷2026년 의료 미용업종의 선진 시장 수출 모멘텀은 분기별로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밸류에이션 조정 국면이지 만, 업종 비중을 확대할 적기로 판단된다고 밝힘. ▷이에 금일 휴젤, 레이저옵텍, 아스테라시스, 클래시스, 에이피알 등 일부 미용기기 테마가 상승. |
|
|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 미국의 이란 군사개입 우려 완화 속 국제유가 급락 영향 등에 하락 |
| ▷이란을 향한 미국의 군사공격 개입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지난밤 국제유가가 4% 넘게 급락했음. 15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원유 종가는 배럴당 59.19달러(-4.56%)로 전장보다 2.83달러 하락했으며, ICE선물거래소에서 3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63.76달러(-4.15%)로 전장보다 2.76달러 하락. 지난 14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열린 서명식 행사에서 이란 정부의 반정부 시위대 무차별 살해와 관련, "우리는 이란에서 (시위대) 살해가 중단됐다고 들었다"며 "처형 계획도, 한 건 또는 여러 건의 처형도 없다"고 밝힘. 이어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 옵션은 배제되는 것인지를 묻는 후속 질의에는 "절차가 어떻게 진행되는 지 지켜보겠다"며 "하지만 우리는 매우 좋은 소식을 (이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 지 잘아는 사람들으로부터 받았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S-Oil, SK이노베이션, GS,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등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테마가 하락. |
|
| 석유화학 | 주요 석유화학 업체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하락 |
| ▷하나증권은 석유화학 업체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QoQ 감익되며 전반적으로 컨센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 이는 유가/판가 하락에 따른 역래깅 효과, 일회성 손실 반영 영향이라고 분석. 컨센을 크게 하회하는 업체는 롯데케미칼(-57%)/LG화학(-33%)/KCC(-32%)/유니드(-31%)라고 언급. 다만, 유일하게 대한유화는 높은 가동률 덕에 유일하게 컨센을 +10% 상회할 것이라고 밝힘. ▷한편, 언론에 따르면 롯데케미칼과 LG화학을 포함한 국내 16개 주요 석유화학 기업들이 공급 과잉 해소를 위해 에틸렌 생산 능력을 현재보다 약 30% 감축하는 사업 재편 계획을 정부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짐. 이는 중국의 공격적인 설비 증설로 인한 수익성 악화와 인구 감소에 따른 내수 침체가 맞물린 결과이며, 산업 전문가들은 "일본 석유화학 산업이 과거 선제적인 설비 감축 후 고부가 제품으로 부활했듯이, 한국 기업들도 고통스러운 구조조정 과정을 거쳐야만 생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음. ▷이와 관련, 한화솔루션, SK케미칼, 이수화학, 코오롱인 더, 금호석유화학 등 석유화학 테마가 하락. |
특징종목
| 특징종목 | 이슈요약 |
| 아센디오 (012170) 2,350원 (+29.76%) |
키위제1호조합으로 최대주주 변경 속 상한가 |
| ▷최대주주가 티디엠투자조합2호에서 키위제1호조합으로 변경됐다고 공시. 변경사유는 변경 후 최대주주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임. | |
| 대우건설 (047040) 4,500원 (+13.35%) |
전남도와 500MW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협약 체결 소식 속 급등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전라남도청에서 전라남도 및 관련 기업들과 ‘호남권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에 따라 대우건설은 전남 장성군과 강진군에 대규모 데이터센터 단지를 조성하며, 장성군에는 수전용량 200MW, 강진군에는 300MW 규모의 센터가 각각 들어설 예정. 동사는 해당 컨소시엄의 주간사로서 설계·조달·시공(EPC) 전 과정을 총괄하며,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급증하는 AI 데이터 처리 수요에 맞춰 데이터센터 시공 및 운영 역량을 입증할 기회”라고 밝힘. ▷한편, 건설업계에 따르면, 동사 컨소시엄일 전일 가덕도 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PQ)에 참가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짐. 컨소시엄 참여 기업은 23개로, 주간사인 동사를 비롯해 한화건설 부문, HJ중공업, 코오롱글로벌, 동부건설, 금호건설, BS한양, 중흥토건 등이 포함됐으며 부산과 경남 지역사는 모두 15곳이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짐. |
|
| 한전기술 (052690) 126,700원 (+11.73%) |
올해 실적 급반등 기대감 등에 급등 |
| ▷LS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실적은 부진했지만, 올해 기준으로 실적 급반등이 기대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의 지난해 1~2분기 실적은 주요 원전·에너지 사업의 공정 지연과 종료 영향으로 극도로 부진했다며, 신한울 3·4호기 종합 설계, 월성 3·4호기 주기적 안전성 평가(O&M) 사업, 루마니아 CTRF 사업 등의 공정이 지연되면서 종합 설계·계통 설계 매출이 늦어졌고, 제주 한림 해상 풍력과 인도네시아 PLN 가스엔진발전소 사업 종료로 에너지 신사업 매출도 감소했다고 분석. 다만, 3Q25는 YoY 대호조로 급반등했으며 4Q25에도 이러한 기조 지속이 전망된다고 설명. ▷아울러 중장기 성장 환경도 매우 우호적이라고 설명. 체코 테믈린 1·2호기, UAE 바라카 5·6호기, 사우디 두웨이힌 1·2호기, 폴란드 퐁트누프 2단계 프로젝트 등은 모두 ‘팀 코리아’의 수주 가능성이 높은 사업이라며, 장기적으로는 미국 대형 원전 재건 시장 진출과 국내 신규 원전 재추진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밝힘. 이어 목표주가는 2026년 실적 급반등 방향성 및 국내외 원전 중장기 고성장 잠재력을 감안한 적용 Multiple 상향을 통해 상향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30,000원 -> 150,000원[상향] |
|
| 효성티앤씨 (298020) 288,000원 (+8.47%) |
中 경쟁사 파산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강세 |
|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중국 Zhuji Huahai의 시장 퇴출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다고 밝힘. 일부 외신에서는 파산/회생 신청서를 제출했다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으며, 현재 설비 가동률도 30~50%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 특히 Zhuji Huahai는 최근 재무 리스크가 빠르게 부각되는 모습이라며, 작년 12월 법원이 13억위안 규모의 강제집행을 진행하면서 유동성 압박이 가중됐기 때문이라고 설명. ▷Zhuji Huahai의 스판덱스 생산능력은 22.5만톤으로, 동사와 Huafeng Chemical에 이어 세계 3위권에 해당하고, 중국 내에서도 총 생산능력의 약 15.6%를 점유하는 핵심 사업자이기 때문에, 설비 폐쇄가 공식화될 경우 역내 수급 균형과 가격/스프레드가 단기간에 재평가될 여지가 있다고 밝힘. 또한 중국의 반내권(과당경쟁 억제) 기조가 강화될 경우 폴리실리콘/유기실리콘에서 관측된 것처럼 추가적인 노후 설비의 폐쇄/통합/감산이 연쇄적으로 나타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고 언급.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30,000원 -> 360,000원[상향] |
|
|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95,300원 (+6.48%) |
미국발 Big Cycle 수혜 기대감 등에 강세 |
|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에너빌리티 부문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2.2조원(-1.7%, YoY), 1,830억원(+190.2% YoY, OPM +8.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4분기에 집중돼 있는 VO(Variation Order) 및 3분기 대비 감소한 성과급 영향 등이 반영돼 큰 폭의 이익 개선을 보일 것으로 예상. ▷아울러 올해 에너빌리티 부문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9.0조원(+16.6% YoY), 5,839억원(+84.0% YoY, OPM +6.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올해는 오랜 기간 동안 기다려왔던 Westinghouse와의 계약 현실화, 본격적인 SMR 수주 개시가 주요 포인트이며, 팀 코리아 수주 없이 10조원 내외(혹은 그 이상)의 가이던스 제시될 경우 긍정적으로 해석 가능하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25,000원[유지] |
|
|
삼성생명/삼성증권
|
두나무 지분 인수 검토 소식에 상승 |
| ▷일부 언론에 따르면, 삼성생명·삼성증권 등 삼성금융 계열사가 카카오인베스트먼트와 두나무 구주 거래 관련 논의를 한 것으로 전해짐. 카카오인베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10.58% 중 8%를 매입하는 방안이 유력하고, 삼성금융 측은 카카오인베 외에도 우리기술투자(7.1%), 한화투자증권(5.94%)이 보유한 두나무 지분을 인수하는 방안도 한때 검토했던 것으로 전해짐. 인수가는 네이버파이낸셜과 주식교환을 추진 중인 두나무의 주식매수청구가 단가(43만9,252원)와 비슷하거나 소폭 높은 가격대에서 형성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음. 주식매수청구가 단가보다 낮으면 카카오인베 입장에서는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아닌 다른 방식으로 매각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며, 이를 고려한 거래 규모는 1조 원대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한편, 두나무 지분 인수와 관련, 삼성생명 관계자는 "현재 카카오인베와 두나무 구주 거래 관련 논의를 진행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으며, 카카오 관계자는 "현재 결정된 사안은 없다"고 밝힘. [종목]: 삼성생명, 삼성증권 |
|
| 진양화학 (051630) 2,455원 (+3.37%) |
지난해 순이익 흑자전환 속 상승 |
|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185.63억원(전년대비 -24.31%), 영업손실 7.43억원(전년대비 적자폭축소), 순이익 7.50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이와 관련, 동사는 원가절감 노력 및 생산 효율성 향상을 통한 영업이익 개선,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FVPL)의 처분이익이 발생했다고 설명. | |
| 교촌에프앤비 (339770) 4,270원 (+2.28%) |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소폭 상승 |
| ▷전일 장 마감 후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1-16~2026-07-15, 삼성증권(Samsung Securities Co., Ltd)) 공시. | |
| 롯데케미칼 (011170) 74,300원 (+1.23%) |
올해 수익성 회복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
| ▷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 에틸렌 설비 가동률이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2027~2028년을 바닥으로 반등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2026년 실질 에틸렌 생산 증가량도 연간 수요 증가량에 미치지 못하는 300~400만톤 수준으로 판단된다고 언급. 이와 관련 중국, 유럽, 북미 지역의 설비 구조조정과 중국, 대만 등 경쟁 국가의 원료 조달 상황 변화로 2026년 동사의 기초화학 사업부 수익성 회복이 기대된다고 밝힘. ▷한편, 동사의 2025년4분기 영업손실은 컨센서스(-2,156억원)을 하회하는 2,58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전통적으로 4분기는 석유화학제품 수요가 1년 중 가장 약한 시기로, 수요의 계절성 등 에 따른 영향으로 기초화학, 첨단소재 모두 전분기대비 실적이 악화됐을 것으로 추정.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10,000원[유지] |
|
| 유니드 (014830) 69,700원 (-3.19%) |
중국법인 부진 지속 속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전망 등에 하락 |
|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영업이익 111억원(QoQ -41%, YoY -11%)으로 컨센(325억원) 31% 하회할 것으로 전망. 국내화학은 정기보수에 따른 물량 감소 영향을 받았고, 중국법인은 염소 약세와 염화칼륨 중국 내 구매에 따른 UHC 적자 지속될 것으로 추정. ▷다만, 1Q26 영업이익은 200억원(QoQ +79%, YoY -30%)을 전망한다며, 전분기 발생한 일회성 손실 제거와 정기보수 종료 등 영향으로 개선이 전망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90,000원[유지] |
| 특징종목 | 이슈요약 |
| 프롬바이오 (377220) 1,544원 (+29.97%) |
탈모 줄기세포치료제 반복투여 독성시험 완료 소식에 상한가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방유래 줄기세포 기반 탈모 치료제에 대한 반복투여 비임상 독성시험을 완료하고 핵심 안전성 데이터를 확보했다고 밝힘. 동사 측에 따르면 바이오연구소는 이번 시험 결과를 토대로 종양원성 시험과 체내분포 시험 등 후속 비임상 단계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IND 승인 이후 실제 임상시험 개시는 관련 규제 절차에 따라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임. 동사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근본적인 탈모 치료를 위한 바이오 의약품 개발(Bio)과 이를 뒷받침하는 제조 공정 기술(Tech)을 동시에 고도화하는 투 트랙(Two-Track) 전략을 본격화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심태진 동사 대표이사는 "이번 반복투여 독성시험 완료와 무혈청 배양 배지 개발은 단순한 연구 성과를 넘어, 임상 개발과 상용화를 위한 중요한 비임상 단계의 이정표"라며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R&D 역량을 집중해 글로벌 탈모 치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
|
| 애드바이오텍 (179530) 2,430원 (+29.95%) |
H9N2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체 치료제 효능 확인 소식에 상한가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Y280계열 H9N2형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항체 예방·치료제 'Anti-H9 ScFv'의 경구 투여 효능을 확인했다고 밝힘. 'Anti-H9 ScFv'는 이미 형성된 항체를 체내에 직접 투여함으로써 감염 초기 단계에서 즉각적인 면역 반응을 유도하도록 설계된 단일사슬 항체(scFv) 기반 물질로, 이번 효능 평가는 산란 계를 대상으로 Anti-H9 ScFv를 사료에 첨가해 경구 투여한 뒤 H9 AI 바이러스 항원에 대한 항체 반응 변화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음. 실험 결과 투여 2주차에서도 혈중 항체가 상승된 것이 확인되었고, 4주차에는 투여 전 대비 약 30~40% 높은 항체 수준을 보였음. Anti-H9 ScFv 경구 투여가 닭의면역체계를 자극해 H9 AI 바이러스에 반응하는 Anti-H9 항체 생성량을 증가시키는 효과와 H9 항원에 대한 면역증강 효능이 있음을 확인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저병원성 AI 대응을 위한 항체 치료제의 실효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향후 추가 연구를 통해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 백신을 보완하는 새로운 방역 수단으로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힘. |
|
| 이스트에이드 (239340) 2,180원 (+29.76%) |
LG AI 연구원 컨소시엄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2차 진출 소식에 상한가 |
| ▷이스트소프트와 동사는 언론을 통해 LG AI연구원과 함께 참여한 국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여러 업무에 두루 쓰는 기본 AI 모델)’ 프로젝트에서 1차 평가를 통과했다고 밝힘. LG AI연구원 컨소시엄의 모델 ‘K-엑사원’은 벤치마크(성능 시험) 평가, 전문가 평가, 사용자 평가 전 부문에서 최고점을 받았다며,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프런티어급(최상위권) AI’ 수준의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정상원 이스트소프트 대표는 “국민 서비스를 보유하고 운영한 경험을 살려 전 국민 AX(인공지능 전환) 라이프사이클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며 “K-엑사원의 우수한 성능과 기술적 혜택을 국민 모두가 일상 생활에서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이스트소프트도 소폭 상승 마감. |
|
| 현대바이오 (048410) 5,890원 (+10.51%) |
서울대병원과 '전립선암 가짜내성' 규명 임상 착수 소식에 급등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서울대학교병원과 손잡고 전립선암 치료의 최대 난제인 '약물 내성'을 정복하기 위한 임상시험에 나선다고 밝힘. 동사는 대사 정상화 약물 '페니트리움'의 전립선암 임상시험 총괄 책임자(PI)로 서울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정창욱 교수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임상 절차에 돌입할 것이며, 이번 임상은 전립선암 환자에게 존재하는 '가짜내성'의 실체를 세계 최초로 규명하고 이를 치료적으로 극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진근우 대표는 "이번 임상은 동사의 연구개발 노력과 글로벌 전략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라며 "임상약 생산 및 품질 검증이 완료되었고, 한·미 최고의 의료진이 함께하는 만큼 성공을 확신한다"고 밝힘. 이어 진 대표는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가짜내성 규명 임상'을 반드시 성공시켜, 전립선암 정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덧붙였음. |
|
| 와이엔텍 (067900) 7,090원 (+10.26%) |
391.20억원(자기자본대비 12.90%) 규모 신규시설 투자 결정 속 급등 |
| ▷391.20억원(자기자본대비 12.90%) 규모 신규시설 투자 결정 공시. 투자목적은 소각로 신규투자를 통한 매출증대 및 성장동력확보로 투자기간은 2026년3월1일부터 2028년4월30일임. | |
| 알테오젠 (196170) 518,000원 (+10.10%) |
‘ALT-B4’ 추가 기술수출 계약 기대감 등에 급등 |
|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피하주사(SC) 제형 변경 플랫폼 ‘ALT-B4’의 추가 기술수출 계약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짐. 전태연 동사 대표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 발표 이후 기자들과 만나 “지금 현장에서 막바지 조율 중인 기술수출을 이르면 다음주라도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존 계약과 비 슷한 규모”라고 밝힘. 동사가 지난해 아스트라제네카와 체결한 ALT-B4 기술이전 계약은 13억5,000만 달러(약 1조9,000억원) 규모, 2024년 다이이찌산쿄와 체결한 계약 은 3억 달러(약 4,000억원) 규모였음. ▷전 대표는 “이번 JPM에서는 기존 파트너사, 그리고 계약을 앞둔 기업들과 소식 업데이트 겸 미팅을 진행했고 새롭게 만난 회사들도 있다”며 “미국 머크(MSD)와 개발한 피하주사 제형 ‘키트루다 큐렉스’가 출시돼 알테오젠의 기술력을 증명해주니 많은 기업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음. 또한 경쟁사 할로자임 테라퓨틱스와의 특허 분쟁에 대해서는 "과거 인타스파마슈티컬스와 처음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할 때는 할로자임의 특허 리스트를 주고 관련된 알테오젠의 입장을 일일이 요구했지만 이제 는 그런 요구가 없어 편해졌다"고 일축했음. |
|
| 로킷헬스케어 (376900) 71,800원 (+8.46%) |
'4주 완전 발모' 역노화 기술 특허 출원 및 인체임상 3월 개시 소식 등에 강세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투여 4주 만에 완전 발모를 확인한 역노화 기술로 세계 최초 '천연물 PBM 후생유전학' 특허를 출원하고, 오는 3월부터 인체임상에 공식 착수한다고 밝힘. 이번 성과는 빛에 반응해 생체 활성을 조절하는 PBM(Photobiomodulation) 기전을 적용한 것으로, 동사가 지난 4년간 주력해 온 '역노화(Reverse Aging)' 프로젝트의 핵심 결과물임. ▷단순히 증상을 개선하는 수준을 넘어, 노화된 모낭의 미세환경을 젊은 상태로 되돌리는 후생유전학적 역노화 기술을 담고 있으며,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인위적인 호르몬 제어가 아니라, 천연물질과 첨단 PBM 기술을 결합해 피부와 모낭 조직의 후생유전학적 재생을 발현시키는 진정한 의미의 역노화 기술력을 입증한 것"이라고 밝힘. |
|
| 클로봇 (466100) 67,000원 (+7.03%) |
보스턴 다이내믹스 스팟 로봇 'SI 인증' 획득 소식에 강세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보스턴 다이내믹스로부터 사족보행 로봇 ‘스팟(Spot)’에 대한 ‘시스템 인테그레이션(SI)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힘. 이번 인증은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전 세계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까다로운 검증 및 교육 과정을 통과해야만 주어지는 자격으로, 동사는 파트너사 중 최초로 이 인증을 따낸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국내에 도입되는 스팟 로봇의 현장 설치부터 운영 최적화,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공식 수행사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으며, 특히 로봇 운영 중 장애가 발생할 경우 24시간 이내에 1차 대응이 가능한 자체 프로세스를 구축, 고객사의 가동 중단 시간(Downtime)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클로봇이 단순 유통사가 아닌, 로봇을 산업 현장에 최적화해 안착시킬 수 있는 기술 파트너임을 공식 인정받은 것"이라며 "보스턴다이내믹스와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국내 산업 현장의 로봇 전환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힘. |
|
| 휴젤 (145020) 242,000원 (+6.37%) |
미국 시장 매출 확대 기대감 등에 강세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아 시아태평양(APAC) 트랙 발표 기업으로 참가했다고 밝힘. 캐리 스트롬 CEO는 "미국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판매와 전략적 투자를 확대함에 따라 2028년까지 연매출 9,000억원 달성을 기대한다"며 "특히 전체 매출의 30% 이상을 미국 시장에서 창출하겠다"며 목표를 밝혔음. ▷또한 동사는 톡신, HA필러 등 기존 주력 제품들과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에도 집중하는 것으로 전해짐. 특히, 기술 도입(License-in) 및 제품 공동 판매(Co-promotion) 등 전략적인 사업 개발을 추진하고 스킨부스터 중심 시장 수요에 대응하며 글로벌 시장에 최적화된 에스테틱 라인업을 구축할 예정임. 캐리 스트롬 CEO는 "미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 시장 점유율 확대를 통해 본격적인 글로벌 전환을 추진하고, 포트폴리오 개편 등 사업적 성과를 통해 공격적인 매출 확장에 나설 것"이라며 "무엇보다 업계 최고 수준의 영업이익률 유지 등 건전한 재무 구조를 유지하기 위해 전사적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언급. |
|
| 그린광학 (0015G0) 27,800원 (+6.31%) |
방산·우주항공 분야로 사업 다각화 순항 분석 등에 강세 |
|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방산, 우주항공 분야로 사업 다각화가 순항 중이라고 밝힘. 유도무기 탐색기(시커) 광학계, 열영상·적외선 장비 광학, 레이저 기반 무기 광학계 등을 개발해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등에 공급한다며, 차세대 EO(전자광학)·IR(적외광학) 시스템 개발도 완료했고, 2027년 116억원의 매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양산이 예정됐다고 설명. 또한, 전량 수입에 의존해왔던 ZnS(황화아연)을 국내 유일 자체 개발했다고 언급. 적외선 광학 부품에 쓰이는 ZnS는 스텔스기와 아이언돔 미사일 등에 적용한다며, 시설을 5호기까지 증설해 생산능력을 확충했고, 제품 평균원가율이 50% 수준으로 향후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이라고 분석. ▷아울러 우주항공 분야에서는 국내 유일 1.2m급 초경량 반사경과 세계 최초 구경 300㎜ 비축 비구면 망원경을 개발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설명. 인도우주연구기구 인공위성용 광학 부품 80장 납품 및 반사경 3종(주경·부경·삼경) 20세트 300억원 규모의 후속 수주도 진행 중이라며, 미국 우주 관련 국가기관과도 공급 확대를 논의 중이라고 밝힘. |
|
| 차바이오텍 (085660) 14,890원 (+5.23%) |
한화손해보험·한화생명보험 대상 999.99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상승 |
| ▷운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한화손해보험 주식회사 등 대상 7,809,448주(99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2,805원, 상장예정:2026-02-13) 공시. | |
| 비츠로시스 (054220) 414원 (+5.08%) |
40.7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5.87%)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
| ▷한국수력원자력(주)과 40.7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5.87%) 규모 공급계약(신한울3·4호기 보조 및 현장제어반(J210)) 체결(계약기간:2026-01-16~2029-07-31) 공시. | |
| 이엔셀 (456070) 16,290원 (+3.36%) |
줄기세포치료제 EN001, 샤르코-마리-투스병(CMT) 치료제 가능성 '확인' 소식에 상승 |
|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린 한국줄기세포학회 동계학술대회에서 최병옥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교수가 CMT 치료제 후보물질 'EN001'의 임상 연구결과를 발표해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밝힘. 최 교수는 CMT 1A형 및 1E형 환자를 대상으로 16주간 진행된 단회 투여 임상연구에서 EN001의 안전성과 탐색적 유효성을 모두 확인했다고 밝힘. 초기계대 와튼 젤리 유래 중간엽줄기세포 치료제인 EN001은 고·저 용량 모두에서 용량 제한독성(DLT) 및 중대한 이상반응이 관찰되지 않았으며, CMTNSv2(신경병척도) 및 FDS(기능 장애 척도)에서 치료 효과를 보인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발표 후 학회장에서 CMT 치료제 개발의 첫 걸음을 뗀 데이터로희귀 신경질환환자의 미충족 의료수요를 해결할 수 있는 후보라는 긍정적 평가가 나왔다"며 "향후 임상 확장을 통한 글로벌 판로 확보도 기대된다"고 밝힘. |
|
| 코미코 (183300) 99,000원 (+3.02%) |
전방 반도체 출하 확대로 2026년 가동률 상승세 지속 전망 등에 상승 |
|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535억원(QoQ-3%, YoY +20%), 영업이익은 294억원(QoQ +14%, YoY +56%)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 이는 미코세라믹스와 내부 거래 관련 일회성 이익이 자회사에 반영된 효과 등 때문으로 분석. ▷아울러 2025 은 본업 내 M/S 확대와 미코세라믹스 매출 기여가 성장의 중심이었다면 2026년은 전방 출하 중 심의 성장으로 안정적인 가동률 상승세가 예상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50,000원[유지] |
|
| HK이노엔 (195940) 46,950원 (+2.85%) |
지난해 4분기 호실적 전망 및 케이캡 기술수출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
|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 2,913억원(+24% y-y) 및 영업이익 405억원(+66% y-y)을 기록할 것이라며, 중국 케이캡 로열티 및 일회성 수익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ETC의 경우 4분기 매출 2,699억원(+27% y-y)을 예상한다며, 특히 올해 중국 로열티의 빠른 상승 속도에 주목(연간 누적 140억원)한다고 밝힘. H&B의 경우 4분기 매출 214억원(-8% y-y)을 추정한다며, 음료 리콜 이후 보상금 수령(약 30억원)하며 분기 흑자전환 성공을 기대한다고 언급. ▷아울러 2026년 유럽 캐이캡 L/O 및 미국 케이캡 신약 승인을 기대한다며, 두 개의 글 로벌 성과에 따라 기업가치 구조적인 레벨업이 예상된다고 밝힘. 특히, 후발주자 Cinclus 파마는 3상 결과없이 리나프라잔 유럽 L/O(3,400억원, 로열티 상단 20% 상회)를 체결했다며, 케이캡은 이미 미국 3상을 통해 Best In Class를 증명했고 더 큰 규모의 딜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5,000원[유지] |
|
| 드림씨아이에스 (223250) 6,250원 (+2.80%) |
오가노이드 수혜 기대감 및 저평가 분석 등에 소폭 상승 |
|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글로벌 신약 시장과 오가노이드 성장의 수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유일한 선택지라고 밝힘. 매출액, 재무안전성 모두 국내 CRO 중 선두. 모회사인 타이거메드와의 연합으로 글로벌 수주를 확대했고, 미국 오가노이드 핵심 플랫폼 기업 ‘큐리바이오’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고 설명. ▷이어 2026년부터 성장 가속화 구간에 진입한다며, 12MF PER 14배 수준으로 글로벌 CRO(25~35배) 대비 현저한 저평가라고 밝힘. 국내 비교기업 중 CRO, 오가노이드 기업 모두 적자이거나 이익 규모가 작아 독보적 밸류에이션 메리트를 보유했다고 언급. |
|
| 티씨케이 (064760) 168,900원 (+2.24%) |
1분기 실적 반등 전망 등에 소폭 상승 |
|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 실적은 매출액 829억원(+16%QoQ)과 영업이익 236억원(+32%QoQ)을 기록하며, 반등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 SK하이닉스의 NAND 가동률 상승 및 삼성전자의 9세대 NAND 양산 준비 영향으로 인해 동사의 SiC 매출액이 전 분기 대비 +16% 급증할 전망이고, 웨이퍼 시장 회복으로 인해 Graphite 부문의 실적도 소폭 개선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으로 분석. 특히, 올해 양산되는 9세대 NAND 제품은 생산 공정 내 SiC를 더욱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20,000원[유지] |
|
| 타이거일렉 (219130) 26,200원 (+1.95%) |
올해 호실적 전망 등에 소폭 상승 |
| ▷미래에셋증권은 동사에 대해 26년에는 매출액 941억원(+20% YoY), 영업이익 185억원(+9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는 높은 수요에 기반한 베트남 공장 안정화 및 추가 장비 투입(70억)을 통해 Capa가 확대되고, 생산 숙련도 개선이 병행되면서 가동률·납기·품질의 선순환이 기대되기 때문으로 분석. 특히, 동사는 소량 다품종(연간 약 6천종)·다공정 기반의 기술산업으로, 인력·공정 노하우 중심의 진입장벽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은 업황이 강한 구간에서 시장 지배력과 가격 협상력을 높이는 방향이라고 설명. ▷한편, 4Q25부터 메모리 테스트용 PCB 중심으로 수주 강도가 재차 상승하며, 업황 회복을 넘어 Capa 부족 국면에 진입했고, 핵심은 수요 증가 자체보다 동 사의 납기 대응력이 실적과 이익의 상단을 결정하는 구간이라고 분석. |
|
| 프리시젼바이오 (335810) 2,720원 (+1.87%) |
美 자회사 나노디텍, 인플루엔자 신속진단키트 FDA 정식 승인 소식에 소폭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자회사 나노디텍의 인플루엔자 신속항원검사 제품인 ‘Nano-Check™ Influenza A+B Test’가 ’26년 1월에 FDA 510(k)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힘. 이번 승인으로 나노디텍은 ’24년 COVID-19 및 RSV 신속항원검사 제품, ’25년 COVID-19/Flu 콤보 진단제품에 이어 네 번째 FDA 정식 승인 제품을 확보했으며, 호흡기 3종 단독 제품과 콤보 제품을 모두 보유함으로써 제품 라인업 확대 목표를 달성함과 동시에 안정적인 운영과 중장기적 성장을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는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현재 미국 현지 유통사와 공급계약을 협의 중이며, 미국 시장 내 유통 확대와 영업본격화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앞서 승인을 획득한 제품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만큼 해당 제품을 통한 매출 증대 및 흑자 전환이 기대되고 있음. |
|
| 젠큐릭스 (229000) 1,920원 (-4.48%) |
4분기 실적 부진에 하락 |
| ▷25년4분기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21.12억원(전년동기대비 -8.9%), 영업손실 15.78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0.65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 |
| 캐리 (313760) 1,612원 (-11.04%) |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속 급락 |
|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불이행(파산신청 지연공시)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공시. | |
| NHN벅스 (104200) 4,345원 (-22.13%) |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속 급락 |
| ▷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 엔에이치엔 주식회사가 엔디티엔지니어링(주)외 3인에 보유주식 6,711,020주를 347.00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변경예정일:2026-03-09) 공시. ▷이와 관련, NHN 관계자는 "콘텐츠 사업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통한 경영 효율화 및 그룹 주력 사업과의 연계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끝에 기존 NHN이 보유한 벅스 지분 전량을 매도하게 됐다"고 설명. |
투자의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이 글은 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글이 아닙니다.
'당일분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년 1월 15일 오늘의 주식분석 (0) | 2026.01.16 |
|---|---|
| 2026년 1월 7일 오늘의 증시분석 (1) | 2026.01.07 |
| 2026년 1월 6일 오늘의 주식분석 (0) | 2026.01.07 |
| 2026년 1월 5일 오늘의 주식분석 (1) | 2026.01.06 |
| 2025년 8월 22일 오늘의 주식 분석 (8) | 2025.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