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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 77.07 |
| KOSDAQ | 77.47 |
주요이슈
- 코스피시장 -
1/15 KOSPI 4,797.55(+1.58%) 외국인/기관 순매수(+), 10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 재경신
밤사이 뉴욕증시가 기술주/금융주 약세,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그린란드 담판 주목 속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4,710.28(-12.82P, -0.27%)로 하락 출발. 장초반 4,705.44(-17.66P, -0.37%)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하며 4,757선 위로 올라서기도 함. 이후 강보합권까지 상승폭을 줄이기도 했지만, 재차 상승폭을 확대해 4,740선 부근에서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 오후 장중 상승폭을 더욱 키운 지수는 장마감까지 고점을 높이며 결국 장중 고점인 4,797.55(+74.45P, +1.58%)로 장을 마감.
금통위 소화 속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10거래일 연속 상승, 4,800선에 바짝 다가서며 사상 최고치 재경신. 기관은 이날에만 1조2천억 넘게 순매수하며 5거래일 연속 순매수, 외국인은 6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반면, 개인은 1조8천억 넘게 순매도하며 4거래일 연속 순매도.
삼성전자(+2.57%)가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한 가운데 SK하이닉스(+0.94%), 한미반도체(+1.24%)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했고, 현대차(+2.55%), 기아(+6.64%) 등 자동차, 삼성중공업(+6.35%), 한화오션(+4.86%), HD현대중공업(+2.60%) 등 조선, 한화(+6.23%), OCI홀딩스(+6.92%), 한진칼(+4.28%) 등 지주사, 미래에셋증권(+4.24%), NH투자증권(+3.01%) 등 증권, S-Oil(+5.28%), SK이노베이션(+3.56%), GS(+1.33%) 등 정유, 삼성SDI(+2.10%), LG에너지솔루션(+0.64%), 포스코퓨처엠(+3.88%) 등 2차전지 업종 등이 강세.
한화갤러리아(+29.78%)가 한화, 인적분할 및 기업가치 제고 계획 모멘텀 지속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했고, 포스코DX(+29.92%)가 로봇 자동화 수혜 기대감 부각 등에 상한가. 국가대표 인공지능(AI)을 뽑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평가에서 LG AI연구원이 최고점을 득점했다는 소식에 LG씨엔에스(+10.19%)가 급등한 반 면, 탈락의 고배를 마신 NAVER(-4.62%)와 엔씨소프트(-1.41%)는 하락.
한편, 한국은행은 이날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2.5%로 동결했다고 밝힘. 이에 기준금리는 지난해 7월 이후 5번 연속 같은 수준을 유지했음.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이번 동결이 금통위원 만장일치로 이뤄진 결정이라고 설명. 아울러 이 총재를 제외한 6명의 금통위원 중 5명은 3개월 뒤에도 기준금리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는 입장을 내비쳤으며, 나머지 1명은 기준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는 입장을 보임. 특히, 기준금리와 인하 결정과 함께 발표된 통화정책방향에선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라는 문구가 사라졌음.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동반 하락.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69.7원으로 전거래일대비 5.7원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530억, 1조2,908억 순매수, 개인은 1조8,236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반대로 개인이 1,866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781계약, 79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9.4bp 상승한 3.090%,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7.5bp 상승한 3.493%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5틱 내린 105.09로 마감. 외국인이 35,785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27,908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76틱 내린 111.59로 마감. 금융투자, 투신이 5,015계약, 1,001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7,470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기아(+6.64%), 한화오션(+4.86%), HD현대중공업(+2.60%), 삼성전자(+2.57%), 현대차(+2.55%), 한화에어로스페이스(+1.97%), 삼성바이오로직스(+1.97%), SK하이닉스(+0.94%), KB금융(+0.93%), 삼성물산(+0.88%), LG에너지솔루션(+0.64%), 한국전력(+0.37%), 현대모비스(+0.11%) 등이 상승. 반면, NAVER(-4.62%), SK스퀘어(-1.38%), 신한지주(-0.63%), 셀트리온(-0.47%), 삼성생명(-0.43%), 두산에너빌리티(-0.11%)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금속(+4.32%), 운송장비/부품(+3.10%), 증권(+2.97%), 건설(+2.85%), 화학(+2.35%), 일반서비스(+2.24%), 제조(+2.00%), 전기/전자(+1.84%), 오락/문화(+1.48%), 제약(+1.07%), 유통(+1.03%), 기계/장비(+0.70%), 통신(+0.57%), 금융(+0.57%) 업종 등이 상승. 반면, IT 서비스(-1.58%), 의료/정밀기기(-0.86%), 보험(-0.50%), 음식료/담배(-0.48%), 비금속(-0.31%), 종이/목재(-0.20%)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PI 4,797.55(+74.45P/+1.58%)
밤사이 뉴욕증시가 기술주/금융주 약세,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그린란드 담판 주목 속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4,710.28(-12.82P, -0.27%)로 하락 출발. 장초반 4,705.44(-17.66P, -0.37%)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하며 4,757선 위로 올라서기도 함. 이후 강보합권까지 상승폭을 줄이기도 했지만, 재차 상승폭을 확대해 4,740선 부근에서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 오후 장중 상승폭을 더욱 키운 지수는 장마감까지 고점을 높이며 결국 장중 고점인 4,797.55(+74.45P, +1.58%)로 장을 마감.
금통위 소화 속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10거래일 연속 상승, 4,800선에 바짝 다가서며 사상 최고치 재경신. 기관은 이날에만 1조2천억 넘게 순매수하며 5거래일 연속 순매수, 외국인은 6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반면, 개인은 1조8천억 넘게 순매도하며 4거래일 연속 순매도.
삼성전자(+2.57%)가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한 가운데 SK하이닉스(+0.94%), 한미반도체(+1.24%)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했고, 현대차(+2.55%), 기아(+6.64%) 등 자동차, 삼성중공업(+6.35%), 한화오션(+4.86%), HD현대중공업(+2.60%) 등 조선, 한화(+6.23%), OCI홀딩스(+6.92%), 한진칼(+4.28%) 등 지주사, 미래에셋증권(+4.24%), NH투자증권(+3.01%) 등 증권, S-Oil(+5.28%), SK이노베이션(+3.56%), GS(+1.33%) 등 정유, 삼성SDI(+2.10%), LG에너지솔루션(+0.64%), 포스코퓨처엠(+3.88%) 등 2차전지 업종 등이 강세.
한화갤러리아(+29.78%)가 한화, 인적분할 및 기업가치 제고 계획 모멘텀 지속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했고, 포스코DX(+29.92%)가 로봇 자동화 수혜 기대감 부각 등에 상한가. 국가대표 인공지능(AI)을 뽑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평가에서 LG AI연구원이 최고점을 득점했다는 소식에 LG씨엔에스(+10.19%)가 급등한 반 면, 탈락의 고배를 마신 NAVER(-4.62%)와 엔씨소프트(-1.41%)는 하락.
한편, 한국은행은 이날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2.5%로 동결했다고 밝힘. 이에 기준금리는 지난해 7월 이후 5번 연속 같은 수준을 유지했음.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이번 동결이 금통위원 만장일치로 이뤄진 결정이라고 설명. 아울러 이 총재를 제외한 6명의 금통위원 중 5명은 3개월 뒤에도 기준금리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는 입장을 내비쳤으며, 나머지 1명은 기준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는 입장을 보임. 특히, 기준금리와 인하 결정과 함께 발표된 통화정책방향에선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라는 문구가 사라졌음.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동반 하락.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69.7원으로 전거래일대비 5.7원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530억, 1조2,908억 순매수, 개인은 1조8,236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반대로 개인이 1,866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781계약, 79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9.4bp 상승한 3.090%,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7.5bp 상승한 3.493%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5틱 내린 105.09로 마감. 외국인이 35,785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27,908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76틱 내린 111.59로 마감. 금융투자, 투신이 5,015계약, 1,001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7,470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기아(+6.64%), 한화오션(+4.86%), HD현대중공업(+2.60%), 삼성전자(+2.57%), 현대차(+2.55%), 한화에어로스페이스(+1.97%), 삼성바이오로직스(+1.97%), SK하이닉스(+0.94%), KB금융(+0.93%), 삼성물산(+0.88%), LG에너지솔루션(+0.64%), 한국전력(+0.37%), 현대모비스(+0.11%) 등이 상승. 반면, NAVER(-4.62%), SK스퀘어(-1.38%), 신한지주(-0.63%), 셀트리온(-0.47%), 삼성생명(-0.43%), 두산에너빌리티(-0.11%)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금속(+4.32%), 운송장비/부품(+3.10%), 증권(+2.97%), 건설(+2.85%), 화학(+2.35%), 일반서비스(+2.24%), 제조(+2.00%), 전기/전자(+1.84%), 오락/문화(+1.48%), 제약(+1.07%), 유통(+1.03%), 기계/장비(+0.70%), 통신(+0.57%), 금융(+0.57%) 업종 등이 상승. 반면, IT 서비스(-1.58%), 의료/정밀기기(-0.86%), 보험(-0.50%), 음식료/담배(-0.48%), 비금속(-0.31%), 종이/목재(-0.20%)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PI 4,797.55(+74.45P/+1.58%)
- 코스닥시장 -
1/15 KOSDAQ 951.16(+0.95%) 외국인 순매수(+), 개인/기관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기술주/금융주 약세,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40.66(-1.52P, -0.16%)으로 소폭 하락 출발. 장초반 937.74(-4.44P, -0.47%)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낙폭을 만회하며 오전 중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모습. 오후 장중 상승세로 방향을 잡은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확대하다 장막판 951.48(+9.30P, +0.99%)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951.16(+8.98P, +0.95%)으로 장을 마감.
외국인 순매수 속 코스닥지수는 3거래일만에 반등. 외국인이 6거래일만에 순매수하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음. 반면, 개인은 9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기관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레인보우로보틱스(+13.07%), 로보티즈(+8.40%), 한국피아이엠(+29.94%), 나우로보틱스(+29.88%), 엔젤로보틱스(+19.24%), 휴림로봇(+17.33%), 현대무벡스(+13.85%) 등 로봇주가 급등. 브이원텍(+7.48%), 하나기술(+3.70%), 에코프로머티(+3.52%) 등 2차전지, HLB(+1.52%), 펩트론(+1.09%), 올릭스(+1.64%), 등 제약/바이오, 원익홀딩스(+2.91%), HPSP(+1.17%), 솔브레인(+1.59%) 등 반도체 관련주들도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2,696억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2,532억, 2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레인보우로보틱스(+13.07%), 로보티즈(+8.40%), HLB(+1.52%), 펩트론(+1.09%), 삼천당제약(+0.80%), 디앤디파마텍(+0.76%), 알테오젠(+0.75%), 코오롱티슈진(+0.70%), 에코프로(+0.53%), 클래시스(+0.52%), 에코프로비엠(+0.47%), 에임드바이오(+0.36%), 리노공업(+0.31%), 에이비엘바이오(+0.21%), 리가켐바이오(+0.12%) 등이 상승. 반면, 이오테크닉스(-3.98%), 파마리서치(-3.51%), 케어젠(-2.59%), 보로노이(-1.99%), 원익IPS(-0.64%)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기계/장비(+3.54%), 운송장비/부품(+2.21%), 금속(+1.55%), 제조(+1.35%), 전기/전자(+0.92%), 화학(+0.91%), 기타제조(+0.50%), 비금속(+0.45%), 금융(+0.38%), 오락/문화(+0.36%), 의료/정밀기기(+0.35%), 제약(+0.29%), 일반서비스(+0.27%)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운송/창고(-3.05%), 섬유/의류(-1.02%), 건설(-0.71%), 음식료/담배(-0.67%), 출판/매체복제(-0.30%), 통신(-0.21%)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951.16P(+8.98P/+0.95%)
밤사이 뉴욕증시가 기술주/금융주 약세,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40.66(-1.52P, -0.16%)으로 소폭 하락 출발. 장초반 937.74(-4.44P, -0.47%)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낙폭을 만회하며 오전 중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모습. 오후 장중 상승세로 방향을 잡은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확대하다 장막판 951.48(+9.30P, +0.99%)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951.16(+8.98P, +0.95%)으로 장을 마감.
외국인 순매수 속 코스닥지수는 3거래일만에 반등. 외국인이 6거래일만에 순매수하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음. 반면, 개인은 9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기관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레인보우로보틱스(+13.07%), 로보티즈(+8.40%), 한국피아이엠(+29.94%), 나우로보틱스(+29.88%), 엔젤로보틱스(+19.24%), 휴림로봇(+17.33%), 현대무벡스(+13.85%) 등 로봇주가 급등. 브이원텍(+7.48%), 하나기술(+3.70%), 에코프로머티(+3.52%) 등 2차전지, HLB(+1.52%), 펩트론(+1.09%), 올릭스(+1.64%), 등 제약/바이오, 원익홀딩스(+2.91%), HPSP(+1.17%), 솔브레인(+1.59%) 등 반도체 관련주들도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2,696억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2,532억, 2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레인보우로보틱스(+13.07%), 로보티즈(+8.40%), HLB(+1.52%), 펩트론(+1.09%), 삼천당제약(+0.80%), 디앤디파마텍(+0.76%), 알테오젠(+0.75%), 코오롱티슈진(+0.70%), 에코프로(+0.53%), 클래시스(+0.52%), 에코프로비엠(+0.47%), 에임드바이오(+0.36%), 리노공업(+0.31%), 에이비엘바이오(+0.21%), 리가켐바이오(+0.12%) 등이 상승. 반면, 이오테크닉스(-3.98%), 파마리서치(-3.51%), 케어젠(-2.59%), 보로노이(-1.99%), 원익IPS(-0.64%)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기계/장비(+3.54%), 운송장비/부품(+2.21%), 금속(+1.55%), 제조(+1.35%), 전기/전자(+0.92%), 화학(+0.91%), 기타제조(+0.50%), 비금속(+0.45%), 금융(+0.38%), 오락/문화(+0.36%), 의료/정밀기기(+0.35%), 제약(+0.29%), 일반서비스(+0.27%)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운송/창고(-3.05%), 섬유/의류(-1.02%), 건설(-0.71%), 음식료/담배(-0.67%), 출판/매체복제(-0.30%), 통신(-0.21%)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951.16P(+8.98P/+0.95%)
시장종합


특징테마
| 특징테마 | 이 슈 요 약 |
| 테마시황 |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가 상승. ▷올해 조선사 수주 증가 전망 및 한화오션·대한조선의 연이은 수주 소식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정제마진 강세 지속 전망 등에 정유 테마 상승. ▷정부, 건강바우처 사업에 청년 탈모 치료 포함 방안 검토 소식 재부각 속 탈모 치료 테마 상승. ▷주가 재평가에 따른 리레이팅 기대감 지속 등에 지주사 테마 상승. ▷증권업 지난해 4분기 실적 호조 전망 및 코스피지수 사상 최고가 경신 등에 증권 테마 상승. ▷포스코인터내셔널, 64조원 규모 알래스카 LNG 개발 프로젝트 참여 최종 확정 소식 등에 LNG, 남-북-러 가스관사업, 강관업체, 철강 중소형 등의 알래스카 LNG 관련주 상승. ▷토큰증권 제도화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소식 등에 STO(토큰증권 발행), 대체불가토큰(NFT) 테마 상승. ▷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 호조 모멘텀 지속 및 SK하이닉스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기대감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 상승. ▷이 외에 낙태/피임, 타이어, 자전거, 백화점, 3D 프린터, 공작기계, 터치패널, 전기자전거, 마리화나(대마), 종합상사, 자원개발, 니켈, 화학섬유, 온디바이스 AI,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바이오인식, 지역화폐, 2차전지(LPF/리튬인산철), 그래핀, 2차전지(장비), 2차전지(전고체), 2차전지(생산), PCB(FPCB 등), mRNA(메신저 리보핵산), UAM(도심항공모빌리티), 휴대폰부품,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SI(시스템통합), 갤럭시 부품주, 스마트폰, 비철금속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트럼프 반도체 관세 우려, 中 엔비디아 H200 통관금지 소식,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60%) 하락 영향 등에 일부 반도체 재료/부품/장비,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일부 반도체 관련 테마 하락. ▷국가대표 AI 1차 심사에서 네이버가 탈락한 가운데, NAVER(-4.62%) 하락 속 인터넷 대표주 하락. ▷이 외에 게임, 모바일게임, 유심, 김밥(냉동김밥 등), 생명보험,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국내 상장 중국기업, LED장비, 애플페이, 음식료업종, 캐릭터상품, 건설 중소형, 4대강 복원, 모바일콘텐츠, 블록체인,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골프,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종합 물류, 마켓컬리, 스테이블코인, 출산장려정책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등 |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
| ▷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CES 2026 최고의 로봇 선정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음. 현대차그룹은 최근 언론을 통해 보스턴다이내믹스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글로벌 IT 전문매체 씨넷(CNET)으로부터 'CES 2026 최고의 로봇'으로 선정됐다고 밝힘. 이에 시장에서는 현대차가 '피지컬AI' 대표 종목으로 급부상할 것으로 전망. ▷SK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현재 주가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자율주행 기대감이 반영되며 연초 이후 38% 급등했다며, 우선주까지 포함한 현대차 시총은 지난 14일 기준 99조6,000억원으로 만년 저평가 기업에서 백조로 탈바꿈했다고 밝힘. 이어 자동차 사업 가치 85조5,000억원(PER·주가수익비율 8.8배)에 로봇 사업 가치 26조8,000억원(3분기 3만대 판매 가정)을 합산해 현대차 목표주가를 55만원으로 상향한다며, 자율주행과 로봇 진행속도가 주가를 좌우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나우로보틱스, 엔젤로보틱스, 휴림로봇, 한국피아이엠, 현대무벡스, 레인보우로보틱스, 아진엑스텍, 씨피시스템, 해성에어로보틱스, 기아, 현대차, 모베이스, 엔비알모션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및 자동차 대표주/부품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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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조선기자재 | 올해 조선사 수주 증가 전망 및 조선사 연이은 수주 소식 등에 상승 |
|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전일 HD한국조선해양이 C-Level 간담회를 통해 2026년 수주 목표를 설명했다고 밝힘. 2026년 HD한국조선해양 합산 수주 목표는 2025년 실제 수주금액(228억 달러) 대비 17.5% 증가한 268억 달러를 제시했다고 밝힘. 예상보다 높은 수주목표라며, 수주목표를 통해 아직 수주 피크가 아님을 확인했다고 언급. 이어 2026년에도 양호한 발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가스선 발주 재개로 국내 조선사는 25년 대비 26년 수주가 더 증가할 것으로 전망. 향후 국내 조선사 주가의 상승 동력은 LNG선 선가 상승, 해외 조선소 확장 및 주요 파트너와의 협력 구체화, 해외 군함 수출 프로젝트 수주 성사가 핵심이라며,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 재개, 2026년 1분기 신규 LNG 프로젝트 3건의 최종투자확정(FID)을 감안하면 LNG선 수요 증가에 따라 점진적인 선가 상승을 전망한다고 밝힘. ▷국내 조선사들의 연이은 수주 소식도 긍정적으로 작용. 대한조선은 전일 버뮤다 지역 선주와 2,518.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3.42%) 규모 공급계약(원유운반선(157,000 DWT) 2척) 체결을 공시한 데 이어 금일 아프리카 지역 선주와 2,539.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3.61%) 규모 공급계약(원유운반선(157,000 DWT) 2척) 체결 공시. 한화오션도 금일 중동 지역 선주와 5,722.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3%) 규모 공급계약(VLCC 3척) 체결 공시. ▷이 같은 분석 속 HJ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대한조선 등 조선, 케이프, 일승, 삼영엠텍, 세진중공업, STX엔진 등 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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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 | 정제마진 강세 지속 전망 등에 상승 |
| ▷한화투자증권은 S-Oil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8.5조 원, 영업이익 4,411억 원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3,124억 원)를 크게 상회한 것으로 전망. 4Q25 기준 복합 정제마진(Spot)은 $14.4/b로 QoQ +$4.9/b 증가했다고 설명. 이와 관련, 2025년 11월 복합 정제마진은 일시적으로 $20/b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 수준까지 상승했다며, EU의 러시아 제재, 연말 유럽 정제설비 정기보수,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제설비 공격 등으로 인한 단기적인 공급 차질 영향이라고 설명. 2026년 1월에는 재차 $11~13/b으로 조정됐으나, 여전히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이며 이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S-Oil, SK이노베이션, GS 등 정유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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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 치료 | 정부, 건강바우처 사업에 청년 탈모 치료 포함 방안 검토 소식 재부각 속 상승 |
| ▷일부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건강바우처 사업에 청년 탈모 치료도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해짐. 정부는 20~30대에게 의료기관·약국 등에서 쓸 수 있는 바우처를 주고, 이를 만성질환 예방관리 뿐만 아니라 탈모 치료에도 비급여 진료비로 쓸 수 있도록 열어주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짐. 연간 의료이용량이 4회(분기별 1회) 이하인 20~34세에게 전년에 납부한 건보료의 10%(최대 12만원)를 바우처로 주고, 바우처 사용 가능 범위에 청년 탈모 치료 부분도 포함한다는 내용임. 이번 시범사업 이후 정부는 연령대나 금액을 넓히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복지부 관계자는 탈모 치료 지원과 관련해 “여러 방안으로 검토하고 있다”면서 “보험금 지급 부서에서 얼마나 건보재정이 지출될지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수행하면서 면밀히 확인하고 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현대약품, 메타랩스, JW신약, TS트릴리온, 위더스제약 등 탈모 치료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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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주사 | 주가 재평가에 따른 리레이팅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
| ▷SK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5년 지주회사는 대체로 코스피 대비 높은 주가 상승률을 기록했다며, 이는 24년부터 지속된 자발적인 기업가치제고 노력과 두차례 상법 개정을 통한 디스카운트 요인 해소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 아울러 지주회사의 리레이팅은 26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며, 지주회사는 지배구조 특성상 최대주주의 주식담보대출 비율이 높기 때문에 최대주주가 현금확보 필요성이 크다고 설명. 특히, 지난해 통과된 배당소득에 대한 분리과세는 배당성향이 높은 지주회사에 대한 재평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또한 1월내 통과를 추진중인 자사주 의무소각안을 포함한 3차 상법개정안에 대한 수혜도 최대주주 안정적인 지배력 확보를 위해 자사주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지주회사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아울러 전일 한화 주가가 25.4% 급등한 가운데, 이는 인적분할에 따른 합산 시가총액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결과라고 분석. 여기에 5.9%의 자사주 소각과 최소 DPS 설정도 중요한 주가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언급. 26년 정부 정책 변화에 따라 지주회사 전반적인 리레이팅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처럼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고, 배당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유인이 있으며, 자사주 보유 비율이 높아 소각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한 지주회사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힘.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OCI홀딩스, 노루홀딩스, 한국앤컴퍼니, 한화, 한진칼, 원익홀딩스, 대웅, LG, CJ 등 지주사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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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 | 증권업 지난해 4분기 실적 호조 전망 및 코스피지수 사상 최고가 경신 등에 상승 |
| ▷메리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커버리지 합산 증권사들의 4Q25 순이익 1.48조원(-23.4% QoQ, +89.1% YoY)으로 컨센서스를 8% 상회할 것으로 전망. 우호적인 증시 환경 기반 브로커리지 및 주식 Trading 손익의 양호한 흐름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투자자산 관련 평가이익이 인식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 이어 국내 증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들은 여전히 진행되는 중이라고 밝힘. 국민성장펀드 장기 투자자 대상 금융 세제 개편, 국내 시장 전용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도입 등 민간 자금의 생산적 부문 유입을 위한 여러 혜택들이 검토되고 있는 가운데,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위한 시장 재편들이 진행되고 있는 중(상장심사·상장폐지 기준 재설계, 연기금 및 기관투자자 참여 유인 제고 등)이라고 설명. ▷지난밤 뉴욕증시가 기술주·금융주 약세,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등에 하락했음에도 순환매 장세 속 국내증시가 상승. 특히, 코스피지수는 외국인·기관 순매수 등에 4,800선에 바짝 다가섰고, 사상 최고가를 경신, 10거래일 연속 상승. ▷이 같은 소식 속 부국증권, 신영증권,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SK증권, 현대차증권, 교보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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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래스카 LNG 관련주 | 포스코인터내셔널, 64조원 규모 알래스카 LNG 개발 프로젝트 참여 최종 확정 소식 등에 상승 |
| ▷언론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이 64조원 규모의 미국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 참여를 최종 확정했다고 전해짐.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알래스카산 LNG를 매년 100만 톤씩 구매하는 동시에 자본 투자에도 나서며 개발 사업의 본격화를 위해 시동을 걸었다고 설명.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래스카 LNG 사업에 각별한 관심을 표하고 있어 포스코인터의 사업 참여는 한미 동맹 강화에도 한 몫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포스코인터내셔널 고위 관계자는 전일 "1~2월 중 미국 알래스카 LNG 사업을 위한 최종투자결정(FID)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언급. FID는 계약을 검토하던 이전 단계와 달리 조건부 계약들까지 모두 법적 효력이 발생하는 단계로, 앞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해 9월 글렌파른과 LNG 도입 등을 위한 예비 계약을 맺은 뒤 12월에는 일부 계약 사항에 대한 합의를 담은 기본합의서(HOA)를 체결한 바 있음. 아울러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해당 사업에 지분 확보 등의 자본 투자도 단행할 계획임. ▷이 같은 소식 속 포스코인터내셔널, 넥스틸, 하이스틸, KBI동양철관 등 알래스카 LNG 관련주가 상승. |
특징종목
| 특징종목 | 이슈요약 |
| 대덕전자 (353200) 50,600원 (+10.84%) |
올해 고성장 전망 등에 급등 |
| ▷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연결 실적은 매출액 3,074억원(+48.8% YoY), 영업이익 277억원(+흑전 YoY)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281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4분기 통상적인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전방 산업의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전 제품군에서 추가적인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힘. 영업이익 또한 일회성 비용 반영에도 불구하고 외형 성장과 FC-BGA 사업의 BEP 도달에 힘입어 3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 ▷이어 2026년은 고성장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며, 2026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1조3,526억원(+28.3% YoY), 영업이익 1,533억원(+221.0%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메모리향 매출액은 7,085억원(+27.9% YoY)을, 비메모리향 매출액은 4,085억원(+21.3% YoY)을, MLB 매출액은 2,356억원(+44.3% YoY)을 전망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0,000원[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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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씨엔에스 (064400) 68,100원 (+10.19%) |
오픈AI 국내 총판 계약 체결 소식 부각 등에 급등 |
|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오픈AI와 기업용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인 챗GPT 엔터프라이즈 국내 총판 계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챗GPT 엔터프라이즈 공식 파트너에 선정됐으며, 챗GPT 엔터프라이즈 신청 광고를 배포한 것으로 알려짐. 해당 광고에는 “기업용 챗GPT 도입을 LG CNS가 책임진다”며, “기업 시스템을 가장 잘 아는 LG CNS가 기존 시스템과 챗GPT를 확실하게 연결한다”는 문구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짐. ▷한편, 삼성SDS가 지난해 12월 챗GPT 엔터프라이즈 리셀러 계약 사실을 국내 기업 중 가장 먼저 발표했으며, 동사는 삼성SDS가 계약 시기와 비슷한 시점에 오픈AI와 총판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차바이오텍에 100억원 투자 소식 속 AI 헬스케어 사업 본격화 기대감도 부각되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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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엠씨 (217590) 13,940원 (+10.02%) |
KEPIC 인증 취득 속 원전·에너지 인프라용 고부가 케이블 사업 확대 기대감 등에 급등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전력산업기술기준 KEPIC 자격인증을 취득하며 원자력 발전 및 에너지 인프라 산업을 대상으로 한 고부가가치 케이블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밝힘. KEPIC 인증은 원자력 발전소에 적용되는 제품의 설계, 제조, 검사, 품질보증 전 과정에 대해 엄격한 기준을 요구하는 필수 인증으로, 원전 산업 내 공급사로서의 기술력과 품질 신뢰도를 공식적으로 검증하는 제도임. 이번 인증에서 동사는 기존 전력 케이블뿐만 아니라 광 케이블까지 인증 범위를 확대해 취득하며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으며, 이에 따라 그동안 비안전 등급(Non-Class 1E) 전력 케이블 공급에 국한됐던 원전시장 참여 범위를 넘어, 안전 등급(Class 1E) 전력 케이블 및 원전용 광 케이블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KEPIC 인증은 당사가 추진해 온 고부가가치 케이블 중심 성장 전략의 중 요한 성과이다"라며 "원전·에너지·데이터 인프라 시장에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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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000270) 152,500원 (+6.64%) |
로보틱스 수혜 기대감 등에 강세 |
| ▷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동사는 HMG Global을 통해 보스턴 다이내믹스(BD) 전체 지분의 17%를 보유 중이고(현대차는 28%), ’25년까지 납입된 자금 규모는 $4억(약 5,830억원) 수준으로 여타 그룹사 대비 로보틱스 수혜 모멘텀은 충분하다고 밝힘. 이번 CES를 통해 기존 전동식 아틀라스 대비 구조/형상 간소화와 스왑형 배터리 적용 등 효용성 측면에서의 아틀라스 디자인/설계 완성도가 확인된 만큼 향후 시장의 BD 상용화 기대감 확대에 따른 동사의 수혜도 반영되는 것이 적절하다고 설명. ▷이어 BD 상용화 준비 본격화로 모멘텀은 ’28년까지 지속 확대될 것이라며, ’26년 로봇사업 준비 가 시화에 따른 동사의 밸류에이션 재조정이 필요하다고 밝힘. 경쟁사 대비 양산형 휴머노이드 로봇 모델 적용 대상 공정과 적용 일정(HMG 스마트팩토리 내 ’26년 시퀀싱 → ’28년 조립)이 구체화되었다는 점은 BD의 기업가치 재평가 요소로 충분하다고 설명.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50,000원 -> 180,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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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그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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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인적분할 및 기업가치 제고 계획으로 주가 재평가 기대감 등에 강세 |
| ▷SK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전일 한화는 사업군별 전략 최적화를 통한 시장 재평가를 유도하기 위해 인적분할을 결정하였고 기업가치제고계획도 발표하였다며, 한화의 발표는 주가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밝힘.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비전,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에피스홀딩스 등 각 사업부에 대한 별도 평가가 합산 시가총액을 상승시킨 사례가 많으며, 분할 이후 제시한 구체적 재무목표가 불확실성을 축소시키고, 자사주 소각 및 최소배당금 설정으로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했기 때문이라고 분석. 이어 한화 승계 관련 지배구조 개편 이슈가 부각될 여지가 있으나 인적분할 이후 단기적으로 최대주주 간의 지분이동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으며, 최대주주의 일부 지분매각(Pre IPO)으로 한화에너지의 단기 상장 가능성이 낮아진 만큼 한화 NAV 대비 할인율의 점진적인 축소가 예상된다고 밝힘. ▷아울러 순차입금(3Q25 기준: 5.3조원)의 대부분을 존속법인에 귀속된다고 하더라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솔루션, 한화생명 등 3개사에서 기존 한화 자회사 지분가치의 90%가량(총 지분가치 28.3 조원 중 25.3 조원)을 차지했고, 브랜드로열티도 존속법인에 귀속될 예정이기 때문에 분할비율을 고려한다면 존속법인에 대한 주가 메리트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 [종목]: 한화, 한화오션, 한화갤러리아,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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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지엘리트 (093240) 1,642원 (+5.73%) |
웨어러블 로봇 전문 자회사 형지로보틱스 법인 출범 소식에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전일 인천 송도 형지글로벌패션복합센터에서 미래 성장 동력의 핵심이 될 자회사 형지로보틱스(hyungjiROBOTICS) 법인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힘. 이번 출범식 에는 최준호 동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주요 사업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패션과 첨단 기술을 융합한 신사업 추진 비전과 구체적인 로드맵 등을 공유했다고 설명. ▷워크웨어 및 특수복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에 그룹사가 30여년간 시니어 시장에서 축적한 방대한 데이터를 접목해 패션과 로봇 공학이 융합된 차세대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으로 웨어러블 로봇으로 일상에서 재활 및 근력 보조를 돕는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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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페타시스 (007660) 122,200원 (+5.62%) |
설계 및 공정 난이도 상승에 따른 ASP 상승 국면 진입 전망 등에 상승 |
| ▷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고객사별로 높아진 설계 요구 수준과 공정 난이도 상승에 대응하면서 동사만의 독자적 포지셔닝을 구축중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다중적층 MLB 적용 본격화로 구조적인 ASP 상승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중적층 제품 비중은 2H26 절반 이상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 또한, 선제적 투자에 따른 Q 대응력을 입증하고 있다며, 이미 5공장 증설 효과가 반영 중이라고 밝힘. 이에 2H26 목표로 효율화 개선 작업을 진행 중인 1~4공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이에 금일 신규추천 종목으로 편입. | |
| 효성중공업 (298040) 2,243,000원 (+5.55%) |
내년 영업이익 1조원 돌파 전망 등에 상승 |
|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미국 매출 비중 증가에 따른 이익률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며, 창원 공장의 미국 대상 물량 생산이 증가하는 올해 3분기부터 미국 매출 비중이 3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 올해와 내년 미국 매출 비중은 각각 29%와 35% 이상으로 추산한다며, 매출 mix 개선으로 올해와 내년 중공업 부문 영업이익률은 각각 18.5%(+2.6%p YoY)와 22.1%(+3.5%p YoY)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이에 따른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은 각각 9,883억원(+38.4% YoY, OPM 14.0%)과 1조4,564억원(+47.4% YoY, OPM)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힘. ▷아울러 미국과 유럽 시장의 공급자 우위 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추가 증설을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강화했다고 언급. 올해 연간 수주 목표 7조원을 초과 달성한 것으로 파악되며, 수주 잔고 확대가 지속되면서 이익 개선을 2028년을 넘어서 지속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800,000원 -> 3,000,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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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il (010950) 91,800원 (+5.28%) |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및 올해 견조한 정제마진 지속 전망 등에 상승 |
| ▷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8.5조원, 영업이익 4,411억원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3,124억원)를 크게 상회한 것으로 추정. 정유 부문 영업이익은 2,992억원(QoQ +1,837억 원)으로 예상된다며, 유가 하락으로 인한 재고평가손실 736억원에도 정제마진이 대폭 개선된 영향이라고 분석. 4Q25 기준 복합 정제마진(Spot)은 $14.4/b로 QoQ +$4.9/b 증가했다고 설명. 이어 화학 부문은 PX/PO 스프레드가 개선됐으나, BZ/PP 등의 약세로 적자 폭 축소는 제한적이며, 윤활기유 부문은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스프레드가 개선되며 견조한 수익성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아울러 2025년 11월 복합 정제마진은 일시적으로 $20/b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 수준까지 상승했다며, EU의 러시아 제재, 연말 유럽 정제설비 정기보수,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제설비 공격 등으로 인한 단기적인 공급 차질 영향이라고 설명. 2026년 1월에는 재차 $11~13/b으로 조정됐으나, 여전히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이며 이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95,000원 -> 110,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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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에피스홀딩스 (0126Z0) 685,000원 (+5.06%) |
신약 개발 사업 기대감 등에 상승 |
|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기간 중 현장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주요 사업 전략 및 연구 개발 로드맵을 공개한 것으로 전해짐. 동사 및 자회사(삼성바이오에피스, 에피스넥스랩) 경영을 총괄하고 있는 김경아 사장은 "회사의 핵심 기반인 바이오시밀러 사업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신약 개발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힘. ▷이와 관련 김경아 사장은 "2030년까지 총 20종으로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를 적극 확장해 나갈 것이며 현재 블록버스터 의약품 7종(키트루다, 듀피젠트, 트렘피아, 탈츠, 엔허투, 엔티비오, 오크레부스)의 바이오시밀러를 추가로 개발 중이다"고 설명했음. 또한, 신약 개발 확대와 관련해 최근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후보물질(프로젝트명: SBE303)의 임상시험 계획서(IND) 승인을 받았으며, 내년부터 본 임상 단계의 신약 후보물질을 매년 1개 이상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힘. 동사는 신약 개발 과정에서 단기간의 성과나 단순 파이프라인 확대는 지양하고, 철저한 과학적 검증을 통해 시장의 신뢰를 확보하며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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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산 (103140) 131,100원 (+3.31%) |
방산 모멘텀 재가동, 신동 부문 구리 가격 수혜 전망 등에 상승 |
| ▷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미국 자회사 PMX는 지난 3분기 150억원의 연결 적자를 기록하며 실적 쇼크의 주원인으로 작용했으나, 4분기에는 구리 가격 상승 효과에 힘입어 흑자 전환에 성공, 향후 실적 변동성 우려를 완화시킬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이어 방산 자회사 FNS는 지난 3분기 당시 11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유일한 호재로 작용했었으며, 4분기 및 2026년에도 견조한 실적 흐름을 유지하며 연결 이익을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견조한 대구경 탄약 매출을 기반으로 2026년 방산 매출 가이던스가 양호할 것으로 예상. 또한, 타이트한 수급에 기인한 구리 가격 강세는 신동 부문의 판가 상승 및 재고평가이익을 견인할 것이며, 글로벌 군비 확대 압력은 추가 수주 가능성을 높여 밸류에이션을 지지할 것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78,000원[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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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글로비스 (086280) 266,000원 (+3.30%) |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가치 반영 기대감 등에 상승 |
| ▷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6년 로봇사업 준비 가시화에 따라 밸류에이션 재조정이 필요하다고 밝힘. 경쟁사 대비 양산형 휴머노이드 로봇 모델 적용 대상 공정과 적용 일정(HMG 스마트팩토리 내 26년 시퀀싱 → 28년 조립)이 구체화되었다는 점은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기업가치 재평가 요소로 충분한 것으로 분석. ▷Peer로서 Tesla 옵티머스 밸류($2,800억, 전체 시총의 20%)에서 64.5%를 할인(Tesla 완성차 시총 vs. 현대차/기아 합산 시총)한 $993억을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시장가치로 부여하면, 이는 Tesla 옵티머스 밸류 대비 0.35배 Figure AI 가치($39억) 25.4배 수준이라고 밝힘. 동사가 보유한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가치는 $112억(16.2조원)으로 해당 가치 증분 반영 시 동사의 적정 밸류는 원화 환산 기준 29조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00,000원 -> 370,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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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피알 (278470) 237,500원 (+3.26%) |
메디큐브 성수, 오픈 한 달만 누적 방문객 1.5만 돌파 소식 속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플래그십 스토어 '메디큐브 성수'가 오픈 한 달 만에 누적 방문객 1만5,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힘. 메디큐브 성수는 동사가 국내외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해 지난달 선보인 플래그십 스토어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메디큐브 성수는 국내외 고객들이 제품 체험과 구매를 넘어 브랜드 정체성까지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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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케미칼 (011170) 73,400원 (+2.80%) |
구조조정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
|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정부와 추진중인 대산 및 여수 사업장 구조조정이 5:5 JV 형태로 실현된다면, 해당 사업장의 실적은 지분법손익으로 재분류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회계적으로 이는 전체 매출액과 영업이익에서 범용 케미칼 비중을 대폭 감소시키며, 영업이익의 질적 개선을 초래할 수 있다고 설명. 또한, JV를 통한 콤플렉스 단위 비용 구조 재설계는 고정비 절감 효과를 증폭시킬 전망으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수 천억원 규모의 수익성 제고도 가능하다고 밝힘. ▷대산 사업장은 HD현대케미칼과의 합병 후 중복 설비 조정으로 운영 효율이 최적화될 것이며, 여수 사업장은 여천NCC와의 통합을 통해 산단 전체의 고정비 절감이 기대된다고 밝힘. 이러한 변화는 2026년부터 본격화되며, 업황 부진 속에서도 영업이익 하방 리스크를 방어하는 완충 장치로 기능할 것이라고 설명.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07,000원[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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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브 (352820) 338,500원 (+2.27%) |
BTS 초대형 월드투어로 올해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
| ▷LS증권은 동사에 대해 1/14일 BTS의 컴백 투어 일정이 일부 공개된 가운데, 4/9일 고양 스타디움 3회 공연을 시작으로 총 79회 일정이며, 27년 일본과 중동 투어를 포함한 추가 회차 또한 공개 예정이라고 밝힘. 이는 기존에 예상했던 65~70회를 크게 뛰어넘는 초대형 투어이고 아직 공연장이 정해지지 않은 일정까지 고려했을 때 79회 기준 총 모객 수는 47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 이를 고려한 2026년 동사의 연결 매출액은 3조7,296억원(+40.9% YoY), 영업이익은 4,593억원(+825.1% YoY, OPM 12.3%)을 예상.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90,000원 -> 430,000원[상향] ▷한편, 언론에 따르면, 동사 레이블즈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의 두 번째 EP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가 지난해 미국에서 많이 팔린 실물 음반 7위에 올랐다는 소식도 전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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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엔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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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AI와 네이버클라우드, 국가대표 AI 1차 평가 탈락 소식에 하락 |
| ▷이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선정 사업의 1차 평가 결과 업스테이지, SK텔레콤, LG AI연구원 3곳이 선정됐으며, 네이버클라우드, NC AI 팀은 탈락했다고 밝힘. 기술적·정책적·윤리적 측면에서 독자AI파운데이션모델 기준을 설정·분석한 결과, 네이버클라우드 정예팀의 AI모델은 독자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짐. 엔씨에이아이는 게임과 제조 산업에?특화된 버티컬?AI 전략을 제시했으나 정량 평가의 문턱을 넘지 못한 것으로 전해짐. [종목]: NAVER, 엔씨소프트 |
| 특징종목 | 이슈요약 |
| 하이딥 (365590) 3,685원 (+29.98%) |
감자 결정 후 변경상장 첫날 상한가 |
| ▷감자 결정에 따라 지난 12월17일부터 거래정지 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동사는 지난 10월20일 80%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5-12-18, 상장예정:2026-01-15)한 바 있음. | |
| 한국피아이엠 (448900) 85,500원 (+29.94%) |
국내 대기업과 '휴머노이드 핸드' 공동 개발 소식 등에 상한가 |
|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국내 대기업과 휴머노이드 로봇 손(Hand)에 적용되는 초정밀 감속기 소재를 공동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해당 프로젝트는 단순한 기술 검토나 개념 검증(PoC) 단계가 아니라, 실제 양산을 전제로 한 공동 개발 단계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이번 협의를 계기로 휴머노이드 로봇 손용 핵심 소재를 중장기 성장 축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으로, 양산을 전제로 한 개발 논의를 지속하는 한편, 휴머노이드 적용 사례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기술 신뢰도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휴머노이드 로봇 손용 감속기 소재를 국내 대기업과 함께 개발 중이며, 해당 프로젝트는 양산을 전제로 진행되고 있다", "초기 시장 특성상 구체적인 물량이나 시점을 단정하기는 어렵다"며 "해당 제품은 경량 소재 기반의 초정밀 부품으로, 판가 대비 마진율은 30% 이상 수준으로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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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톤 (208710) 2,715원 (+29.90%) |
광학 기술 미래전략 발표 속 액추에이터 사업 중요성 언급 소식 등에 상한가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공지능(AI)·자동차· 모바일 혁신 트렌드에 대응하는 광학 기술의 미래전략을 밝힘. 최근 AI 확산으로 카메라는 단순 촬영 장치를 넘어 AI가 세상을 인식하고 판단하는 핵심 인터페이스로 진화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글로벌 카메라 모듈 시장은 고해상도·고신뢰·고정밀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고, 그 중심에서 액추에이터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설명. ▷이와 관련, 김정욱 동사 회장은 2026년 신년 메시지에서 "CES 2026은 광학기술의 역할을 AI가 근본적으로 재정의한 전시회였다"며 "앞으로의 경쟁력은 이미지를 얼마나 잘 찍느냐를 넘어, 얼마나 정밀하게 제어하느냐에 달려 있다. 그 핵심이 바로 액추에이터"라고 밝힘. 이어 "2026년은 글로벌 광학기술 산업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액추에이터 부품 기업으로서 모바일, 자동차, AI 기반 미래 디바이스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과 품질로 신뢰받는 글로벌 파트너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언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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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우로보틱스 (459510) 31,300원 (+29.88%) |
74.97억원 규모 한양로보틱스 지분 인수에 상한가 |
| ▷전일 장 마감 후 지분취득에 따른 생산능력확충 및 경영효율화 목적으로 한양로보틱스 주식회사 6,058,658주를 74.97억원에 신규로 양수하기로 결정(양수후지분율:93.37%, 양수예정일:2026-01-30) 공시. 이번 계약 체결은 나우로보틱스가 추진 중인 로봇 사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와 중장기 성장 전략을 실행하기 위한 전략적 인수의 일환으로, 이번 인수를 통해 한양의 축적된 제조 인프라와 노하우가 동사의 첨단 로봇 기술과 본격적으로 결합될 예정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인수 계약 체결은 단기적 외형 확대가 아닌, 로봇 산업의 구조적 성장 국면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30년 업력의 한양로보틱스와 나우로보틱스의 기술 경쟁력을 결합해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에 집중하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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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엘팜텍 (065170) 635원 (+29.86%) |
대표이사 장내매수 속 상한가 |
| ▷전일 장 마감 후 임원ㆍ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 박영철 대표이사는 130,774주(0.49%)를 장내매수했다고 밝힘. 이에 기존 지분율 25.30%에서 25.79%로 증가. ▷한편, 전일 기준 시가총액 130억원을 기록. 언론에 따르면, 한국거래소가 이달부터 코스닥시장 상장 유지 요건을 시가총액(시총) 40억원 이상에서 150억원 이상으로 대폭 상향한 가운데, 소규모 상장 기업들이 상장 폐지를 면하기 위한 자구책 마련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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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윈테크 (282880) 17,820원 (+18.64%) |
'자율이동로봇 핵심' 주행 방향전환 메커니즘 신규 개발 소식에 급등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율이동로봇(AMR)의 주행 방향전환 메커니즘을 신규로 개발했다고 밝힘.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이동형 로봇이 제자리에서 방향을 전환하는 스핀 턴(Spin-turn) 시 마찰을 최소화하는 주행 메커니즘으로, AMR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DD(Differential Drive) 타입의 구동 방식에 적용되며, 기존 DD타입의 휠 구동 구조와 방향 전환 방식을 재설계하고 주행 메커니즘을 전환한 것이 핵심인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로봇 주행 방향전환 메커니즘 개발을 통해 자율이동 로봇의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며 "AMR이 대규모로 투입되는 글로벌 물류 및 제조 현장에서 안정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요구하는 고객 니즈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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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엔에스/에스오에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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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다 센서 자동화 설비 개발 추진 소식에 급등 |
| ▷케이엔에스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라이다 기업 에스오에스랩의 라이다 센서 자동화 설비 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힘. 이를 위해 양사는 최근 관련 내용을 골자로 한 초기 업무 협력 범위에 대해 논의했다며, 1차 논의에서 케이엔에스는 라이다 센서 조립,검사 공정을 자동화하는 전용 설비를 전담 설계, 제작하기로 합의했다고 설명. 이어 에스오에스랩은 해당 설비를 기반으로 차세대 라이다 제품 생산 효율성과 품질 안정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언급. ▷이와 관련, 케이엔에스 관계자는 "라이다는 자율주행과 로봇, 드론 등 미래 모빌리티 핵심 인식 센서로, 높은 정밀도와 생산 안정성이 동시에 요구되는 분야"라며 "그동안 축적한 자동화 설비 기술을 바탕으로 차세대 센서 산업에 대응할 수 있는 장비 솔루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종목]: 에스오에스랩, 케이엔에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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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서뷰 (321370) 2,405원 (+12.65%) |
양자과학기술 플래그십 과제 참여 소식에 급등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소관하는 양자 플래그십 과제의 일환으로 성균관대가 주관하는 “대규모 초전도 양자컴퓨터 구현을 위한 극저온 다채널 고밀도 RF연결 솔루션” 개발에 참여한다고 밝힘. 이번 과제를 통해 성균관대학교 신상희 교수(양자정보공학과), 숭실대학교 홍순기 교수(전자정보공학부), 경북대학교 조명래 교수( 물리학과) 연구팀과의 긴밀한 산학·기술협력 체계를 구축했고, 양자컴퓨터용 핵심 부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 특히, 동사가 이번 과제에서 담당하는 핵심 역할은 양자컴퓨터용 초저온·비자성 커넥터의 개발이며, 이를 통해 극저온 환경에서 신호 손실과 자기적 간섭을 최소화하는 핵심 연결 솔루션의 구현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플래그십 과제 참여는 센서뷰의 독보적인 고주파 전송 기술이 양자 컴퓨팅 분야에서도 인정받았다는 의미" 라며 "이번 과제를 계기로 국산 핵심 부품 기술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양자 생태계로의 진입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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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피시스템 (413630) 4,410원 (+11.79%) |
레인보우로보틱스 협동로봇 적용 전력 케이블 보호 솔루션 '로보킷' 시제품 공급 소식에 급등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레인보우로보틱스 협동로봇에 적용되는 전력 케이블 보호 솔루션 '로보킷(Robokit)' 시제품을 공급했다고 밝힘. 이번 적용은 동사의 로봇 핵심부품 사업이 본격적인 레퍼런스 기반 확장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평가된다며, 시제품 공급을 기점으로 케이블체인 적용 제품군을 다변화하고, 다양한 로봇 폼팩터에 대응 가능한 후속 라인업도 순차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설명. 특히, 협동로봇뿐 아니라 휴머노이드 등 적용 범위가 넓은 로봇군을 중심으로 검증·공급 확대 로드맵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협동로봇에 적용되는 시제품 공급한 것은 회사의 로봇 핵심부품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성과"라며 "앞으로 제품 고도화와 적용 분야 확대를 통해 로봇 핵심부품 사업 성장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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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머스 (473980) 24,900원 (+10.42%) |
중국 플랫폼 출시 및 북미 시장 성과 기대감 등에 급등 |
|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실적은 매출액 1,078억원(YoY +34.3%), 영업이익 258억원(YoY +55.6%), 지배주주순이익 223억원(YoY +29.6%)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부문별로 공연 546.4억원(YoY +69.5%), 288.7억원(MD/굿즈 +7.8%), fromm 플랫폼 242.6억원(YoY +14.3%) 달성(1H26 김남길 배우, Jay Park 입점)이 가능하다며, 올해 관전 포인트는 fromm China 런칭 후 신규 구독자 유입 속도, 26년 2-3분기 중 주요 IP와 진행할 북미 투어 성과라고 설명. ▷특히, 동사는 중국 플랫폼 1월 런칭을 목표하고 있다며, 중국에서 K-Pop 공연을 진행하는 것은 시점 추정이 불가하지만, 온라인 팬 소통 플랫폼 출시는 문제가 없다고 밝힘. 26년 1월 중으로 fromm China가 런칭되어 디어유 대비 더 빠른 신규 구독자 유입 속도를 보여준다면 주가가 상승 전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 또한 BTS 월드 투어(북미 포함) 일정이 공개되면서 동사도 북미 투어 관련 일정 조율이 수월해졌다며, 공연이 확정되는 것은 동사의 실적 가시성을 높이는 동시에 동사 공연 기획력에 대한 시장 기대도 높일 것으로 본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5,000원[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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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클론 (174900) 55,800원 (+9.41%) |
전환우선주 보통주 전환 완료에 따른 오버행 불확실성 해소 및 HLX22 임상 2상 결과 발표 소식 등에 급등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발행되었던 전환우선주(CPS)의 보통주 전환 청구가 완료됨에 따라 대부분의 물량인 617,163주가 상장되었으며, 다음 주 중 잔여 물량까지 모두 상장될 예정으로 이로써 잠재적인 대기 물량에 대한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되었다고 밝힘. 이번 자본구조의 단순화가 글로벌 파트너사인 헨리우스(Henlius)의 획기적인 임상 성과 발표와 맞물려 기업 가치 재평가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 ▷아울러 동사의 기술이 적용된 위암 치료제 ‘AC101(현지명 HLX22)’이 미국임상종양학회 소화기암 심포지엄(ASCO GI 2026)에서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뛰어넘는 우수한 데이터를 공개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은 것으로 전해짐. 또한, 이번 학회에서 긍정적인 임상 2상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 중인 글로벌 임상 3상(HLX22-GC-301) 계획도 함께 발표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보통주 전환은 자본 구조를 단순화하고 오버행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동시에 AC101의 HR 0.20라는 데이터를 확인하게 되어 기쁘며, 숫자가 증명하는 기업의 본질 가치를 시장에 알릴 수 있게 되었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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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렉소 (060280) 14,190원 (+7.91%) |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 베트남 품목허가 획득 소식에 강세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가 베트남 보건부 산하 인프라 및 의료기기관리국(IMD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힘. 이번 품목허가를 계기로 동사는 동남아시아 의료 시장 진출을 본격화 할 계획이며, 베트남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돼 정형외과 수술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국가로 의료로봇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베트남 품목허가를 획득함과 동시에 현지주요 의료기관에 '큐비스-조인트'가 판매되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번 허가 및 판매를 계기로 베트남을 포함한 동남아 시장에서 레퍼런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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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에스아이 (277880) 5,270원 (+7.88%) |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강세 |
| ▷보통주 204,708주(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1-16~2026-02-28) 공시. | |
| 폴라리스AI파마 (041910) 6,590원 (+6.98%) |
투자사 알파타우, JPM·ASCO GI서 '췌장암 질병통제율 87%' 발표 소식에 강세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가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 미국 나스닥 상장사 '알파타우 메디컬(Alpha Tau Medical, 이하 알파타우)'가 글로벌 바이오 업계의 양대 산맥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와 'ASCO GI(미국임상종양학회 소화기암 심포지엄)'에서 획기적인 췌장암 임상 성과를 발표했다고 밝힘. 발표의 핵심은 단순한 암세포 사멸을 넘어선 '면역 보존(Immune-Preservation)' 효과의 입증으로, 공개된 데이터에 따르면 알파다트 치료를 받은 췌장암 환자들은 87%의 높은 질병통제율(DCR, 초기 안전성 환자군 제외)을 기록함과 동시에, 체내 면역력을 나타내는 림프구 수치와 T세포 비율이 치료 전과 동일하게 안정적으로 유지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알파타우가 JPM과 ASCO GI라는 세계적인 무대에서 기술적 완성도와 상업적 가치를 동시에 증명해 냈다"며 "이번 성과를 통해 파트너사의 글로벌 위상이 높아진 만큼 폴라리스AI파마의 선제적 투자 성과가 지분 가치 상승과 주주가치 제고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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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엑스알로보틱스 (484810) 19,750원 (+6.76%) |
현대차그룹, 다크팩토리 핵심 공급망 기대감 등에 강세 |
| ▷일부 언론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이 CES 2026에서 ‘사람 없는 공장(Dark Factory)’ 구축을 공식화하면서, 물류 자동화 로봇 공급망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그룹 내 물류·제조 자동화의 실행 주체로 부각된 현대위아가 2028년 완전 무인 공장 전환을 선언하면서 자율주행로봇(AMR)·무인운반차(AGV)를 풀라인업으로 공급 중인 동사가 핵심 공급망 기업으로 재조명되는 분위기라고 전해짐. ▷현대위아는 CES 2026 현장에서 2028년까지 창원공장을 입고부터 출하까지 전 공정을 무인화한 ‘다크팩토리’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가운데, 동사는 AMR·AGV를 자체 설계·제작하며, 공정 설계부터 제어 소프트웨어까지 턴키 방식으로 제공 가능한 역량을 갖췄다며, 특히, 무인 공장의 핵심인 공정 간 이송 자동화에서 실제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시장에서 부각되고 있다고 알려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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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지에이 (455180) 3,155원 (+6.59%) |
고성엔지니어링과 협력해 'AI 드론용 커버 일체형 배터리 개발' 추진 소식에 강세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로봇 시스템 통합(SI) 전문 테크 기업인 고성엔지니어링과 차세대 인공지능(AI) 드론용 ‘커버 일체형 배터리’ 개발을 위한 기술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은 동사가 보유한 독자적인 확장형 전원 솔루션(성형 배터리) 기술을 드론의 외부 케이스 커버와 융합하는 것을 핵심 골자로 하며, 양사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AI 드론 제품의 연구·개발 협력부터 시제품 제작 및 성능 검증, 제품 사업화, 해외 마케팅, 나아가 정부 및 공공기관의 연구과제 참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방침임. | |
| 이스트소프트 (047560) 17,690원 (+6.57%) |
CES 2026서 삼성전자와 'AI 프로모터' 공개 소식 속 강세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CES 2026 현장에서 삼성전자와 협력해 혁신적인 전시 경험을 제공하는 'AI 프로모터(AI Promoter)'를 선보였다고 밝힘. 양사의 협업은 동사의 실시간 대화형 AI 휴먼 서비스 '페르소 인터랙티브(Perso Interactive)'를 기반으로 이루어졌으며, '페르소 인터랙티브'는 온디바이스 구동과 객체 인식 기술을 지원해 전시 공간에서 참관객을 인식하고 상황에 맞는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것이 특징임. ▷이와 관련, 동사 정상원 대표는 "CES 2026에서 'AI 프로모터' 를 통해 동사의 실시간 대화형 AI 휴먼 서비스 '페르소 인터랙티브'의 혁신성을 선보일 수 있었다"라며 "세계 최고의 회사인 삼성전자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26년을 글로벌 시장 진출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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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에스링크 (127120) 18,250원 (+6.29%) |
일본 희토류 자석 분야 엔지니어진 영입 소식 속 강세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최근 일본 희토류 영구자석 산업을 대표하는 베테랑 엔지니어진을 추가 영입했다고 밝힘. 글로벌 생산기지 확장과 고부가가치 자석 포트폴리오 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인적·기술적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 이번에 합류한 엔지니어진에는 산토쿠에서 NdFeB 영구자석용 SC Alloy 양산 공정을 장기간 책임져 온 최고 수준의 실무 전문가도 포함돼 있으며, 사마륨(Sm) 금속과 사마륨코발트(SmCo) 자석 관련 공정 경험도 보유하고 있어 향후 동사의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과정에서 기술적 선택지를 넓혀줄 수 있는 인력으로 평가되고 있음. | |
| 원익QnC (074600) 24,450원 (+5.39%) |
실적 성장 기대감 등에 상승 |
|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실적은 매출액 2,467억원(+7%QoQ, +14%YoY)과 영업이익 86억원(+7%QoQ, 흑자전환 YoY)으로, 전분기대비 소폭 성장할 것으로 예상. 이는 TSMC향 제품 판매가 견조하고, Lam Research향 실적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 등으로 분석. ▷아울러 1Q26 실적은 매출액 2,417억원(-2%QoQ, +4%YoY)과 영업이익 159억원(+85%QoQ, -17%YoY)으로, 전분기대비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 이는 삼성전자의 DRAM 공정 전환 영향으로 인해 쿼츠 및 세라믹 부문의 매출액이 전 분기 대비 감소하겠지만, 영업이익은 4Q25 반영될 것으로 보이는 일회성 비용이 제거되며 전 분기 대비 85% 증가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 등으로 분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4,000원 -> 28,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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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인 (038540) 1,782원 (+3.97%) |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에 상승 |
| ▷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1-15~2026-07-14, NH투자증권(NH Investment & Securities Co.,Ltd.)) 공시. | |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122870) 69,400원 (+3.58%) |
블랙핑크·트레저·베몬·빅뱅 활동으로 이익체질 개선 기대감 등에 상승 |
|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영업이익은 843억원(+21.1% YoY)으로 전망한다고 밝힘. 블랙핑크 월드투어(~1H26), 신보 발매(2/27), 트레저 아시아투어(4Q25~1H26), 베몬 신보 발매 및 월드투어(2Q26~) 등 소속 아티스트의 활발한 활동이 실적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분석. 특히, 베몬 투어실적의 유의미한 성장과 MD 및 IP 라이선싱 강화에 따른 이익체질 개선이 기대된다며, 빅뱅이 2026년 4월 코첼라 페스티벌(Coachella Festival) 무대에 오르면서 음원실적 성장과 하반기 20주년 투어 진행 가능성이 높아진 점도 긍정적이라고 설명. 이어 하반기 빅뱅 투어 진행 시 4~50만명의 모객실적 달성이 예상되며 약 100억원 전후의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한편, 동사의 4Q25 실적은 매출액 1,507억원(+44.8% YoY, -12.9% QoQ), 영업이익 202억원(+1,921.6% YoY, -34.9% QoQ, OPM 13.4%)으로 시장기대치(247억원)를 하회할 것으로 추정. 4분기 베이비몬스터 신보 판매량 부진에 따른 원가부담 확대, 공연실적 감소, 트레저 외 시즌스그리팅 부재에 따른 MD 매출 감소가 시장기대치 하회가 예상되는 주 요인이라고 분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00,000원[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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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바이오 (048410) 5,330원 (+2.90%) |
호흡기 바이러스 질환 바스켓 2상 FDA 신청 결정에 소폭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플루엔자 등 여러 호흡기 바이러스 질환을 대상으로 하는 바스켓 임상 2상(IND)을 미국 FDA(식품의약국)에 신청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힘. 동사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2026 바이오텍 쇼케이스'에서 미국 보건당국 전문가들과 글로벌 대감염(Epidemic) 해결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한 결과를 바탕으로 이같이 결정하고 FDA와의 IND 실무를 전담할 현지 CRO(임상수탁기관) 선정을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현대바이오 USA 김택성 대표는 "바이오텍 쇼케이스 이전부터 미국 보건당국 전문가들과 전략적 논의를 이어오며 미국 임상 2상 준비를 구체화해 왔다"며 "닥터 스미스 교수를 임상 총괄 책임자로 선임하고 현지 CRO와의 계약까지 마친 만큼 Pre-IND 등 본격적인 임상 신청을 위한FDA 절차를 지체 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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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에스알 (275630) 2,845원 (+2.89%) |
SK텔레콤 수주로 국내 통신 3사 고객사 확보 소식에 소폭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SK텔레콤 수주를 확정하며, 국내 이동통신 3사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하게 됐다고 밝힘. 이번 수주는 단순히 고객사를 추가한 것을 넘어, 국내에서 가장 방대하고 복잡한 IT 인프라를 보유한 통신 시장 전체로부터 동사의 기술력과 운영 안정성을 공인받았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고필주 동사 대표이사는 "이번 SK텔레콤 수주는 동사의 솔루션이 국내 통신 인프라 보안의 '표준'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이통 3사 전체를 아우르는 레퍼런스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더욱 고도화된 보안 위협에 대응하며 시장 지배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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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나아이 (052400) 45,000원 (+2.74%) |
지난해 4분기 호실적에 소폭 상승 |
| ▷25년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890.64억원(전년동기대비 +48.33%), 영업이익 300.43억원(전년동기대비 +395.35%). | |
| 크레버스 (096240) 11,600원 (+2.65%) |
보통주 200,000주 소각 결정에 소폭 상승 |
| ▷보통주 200,000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1-20)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48.64억원임. | |
| 나노엔텍 (039860) 5,240원 (+2.34%) |
여성호르몬 진단 제품 2 종 美 FDA 허가 추진 소식에 소폭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올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여성호르몬 진단 제품 허가를 추진한다고 밝힘. 동사가 개발한 여성건강 진단 제품은 소량 혈액으로 3분내 여성호르몬(Estradiol)과 난포자극호르몬(FSH)을 측정할 수 있는 현장진단 장비로, 에스트라디올과FSH는 임신준비, 난임 평가, 난소 기능 검사, 폐경·갱년기 진단에 활용되는 핵심 지표로 난임센터, 웰니스 클리닉, 산부인과 등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우호적인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미국 고객사로부터 여성호르몬 진단제품의 FDA 승인이 신속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요청이 쇄도하는 만큼 허가 절차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며 "FDA 승인을 획득하면 남성 건강부터 여성 건강까지 두 영역을 모두 아우르는 진단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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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브레인 (357780) 287,500원 (+1.59%) |
영업이익 성장세 진입 전망 등에 소폭 상승 |
|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영업이익이 4Q25 411억원(+19%QoQ), 1Q26 436억원(+6%QoQ), 2026년 2,127억원(+62%YoY)으로, 턴어라운드하며 성장세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가격 급등이 출하량 증가로 전환되는 메모리 사이클의 변곡점을 맞이해 동사의 반도체 소재의 출하량 증가가 본격화될 것으로 추정. ▷아울러 올해 메모리 반도체 산업은 '가격 급등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설비 증설과 출하 성장'으로 전환되는 사이클의 변곡점을 맞을 전망이라며, 설비 증설과 출하 성장시에 실적이 크게 성장하는 반도체 소재 및 부품 업종에 투자 관심을 집중시킬 필요가 있다고 분석. 특히, 동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DRAM, NAND, HBM, Foundry 전 부문에 소재를 공급하고 있어, 해당 시기 실적 성장 및 주가의 상승 탄력이 강해질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50,000원 -> 380,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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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페론 (378800) 1,838원 (+1.49%) |
차세대 면역항암제 ‘파필릭시맙’ 핵심 기술 3건 글로벌 특허 확대 소식에 소폭 상승 |
| ▷동사는 언론을 통해 차세대 면역항암제 ‘파필릭시맙(Papiliximab)’의 항체 서열 및 항암 용도에 관한 핵심 기술 3건이 호주에서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고 밝힘. 이번 호주 특허 등록으로 파필릭시맙의 핵심 기술에 대해 2042년까지 장기 독점적 권리를 확보하게 됐으며, 이에 따라 글로벌 지적재산권(IP) 포트폴리오가 한층 강화됐다고 언급.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CD47 단일도메인 항체, PD-L1 단일도메인 항체, PD-L1·CD47 이중항체 등 총 3건으로, 모두 파필릭시맙의 핵심 기반 기술에 해당한다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입을 위한 경쟁 우위 확보와 함께, 향후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협상에서도 중요한 협상 자산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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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난티 (025980) 7,790원 (-2.87%) |
보통주 2,000,000주(152.38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에 소폭 하락 |
|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2,000,000주(152.38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1-15) 공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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