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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분석

2026년 1월 5일 오늘의 주식분석

by 고포릿스탁 2026. 1. 6.

 ADR

KOSPI 79.51
KOSDAQ 83.83

 

 

 주요이슈

 

- 코스피시장 -

1/5 KOSPI 4,457.52(+3.43%)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 삼성전자(+7.47%)·SK하이닉스(+2.81%) 급등(+), 사상 최고치 경신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반도체株 강세 및 테슬라 약세 등 주요 기술주 엇갈림 속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는 상승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4,385.92(+76.29P, +1.77%)로 강세 출발. 장 초반 4,381.93(+72.30P, +1.68%)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 4,440선 부근에서 움직이다 장 막판 상승폭을 재차 키웠고, 장중 고점인 4,457.52(+147.89P, +3.43%)에서 거래를 마감.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 반도체株 급등 등에 코스피지수는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지수는 새해 첫 거래일이었던 지난 금요일 2% 급등에 이어 이날도 3% 넘게 급등. 외국인은 이날만 2조1천억 넘게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 외국인이 이틀 연속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도.

지난 주말 사이 美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에 대한 군사작전을 개시해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했다는 소식 등으로 국제사회 긴장이 고조되기도 했으나 이날 증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모습.

지난 주말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4% 넘게 폭등한 가운데,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 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지난해 4분기 호실적 전망 등이 반도체 투자심리를 개선시켰고, 삼성전자는(+7.47%) 7% 넘게 급등하며 5거래일 연속 상승, 사상 최고치를 경신, SK하이닉스(+2.81%)도 8거래일 연속 상승. 한미반도체(+15.78%), 한화비전(+1.41%), DB하이텍(+2.04%) 등 여타 반도체 관련주도 상승.

미국, 베네수엘라 공습 속 한국 정유업체 수혜 전망 등에 GS(+5.42%), S-Oil(+5.35%), SK이노베이션(+2.80%) 정유주도 상승. 美 원전주 강세 및 SMR 국가전략기술 지정 기대감 등에 두산에너빌리티(+10.64%), 대한전선(+7.98%), 현대건설(+7.25%), 한국전력(+7.20%), 한전산업(+3.68%) 등 원자력발전 테마도 상승. 지난 주말 테슬라의 지난해 4분기 인도대수 부진 소식에도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매수세 유입 등으로 LG에너지솔루션(+2.91%), 삼성SDI(+4.76%), 포스코퓨처엠(+2.32%), 엘앤에프(+2.12%) 등 2차전지 테마도 상승.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2조1,751억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5,093억, 7,037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4,202계약, 1,668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6,059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43.8원으로 전거래일대비 0.9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0.2bp 하락한 2.933%, 10년물은 전일 대비 1.0bp 상승한 3.396%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틱 내린 105.42 마감. 은행이 1,900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1,376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4틱 내린 112.61 마감. 외국인이 3,475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3,731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일제히 상승. 두산에너빌리티(+10.64%), 삼성전자(+7.47%), 한국전력(+7.20%), 한화에어로스페이스(+6.98%), SK스퀘어(+6.12%), HD현대일렉트릭(+5.98%), 삼성생명(+4.99%), 삼성물산(+3.88%), 셀트리온(+3.46%), 신한지주(+3.26%), LG에너지솔루션(+2.91%), KB금융(+2.84%), SK하이닉스(+2.81%), 한화오션(+2.79%), 현대차(+2.01%) 등이 2% 넘게 상승했고, HD현대중공업(+1.79%), 삼성바이오로직스(+1.78%), 기아(+1.66%), NAVER(+1.01%), 현대모비스(+0.81%) 등도 상승.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 기계/장비(+8.39%), 전기/가스(+6.04%), 전기/전자(+5.12%), 제조(+4.24%), 건설(+3.33%), 운송장비/부품(+2.54%), 유통(+2.46%), 제약(+2.24%), 의료/정밀기기(+1.94%), 금속(+1.81%), 금융(+1.78%), 보험(+1.75%), 화학(+1.62%), 증권(+0.90%), 음식료/담배(+0.25%), 통신(+0.21%), 부동산(+0.18%) 등 이 상승. 반면, 오락/문화(-1.86%), 섬유/의류(-1.00%), 운송/창고(-0.91%), 종이/목재(-0.67%), 비금속(-0.08%)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4,457.52P(+147.89P/+3.43%)

 

- 코스닥시장 -

1/5 KOSDAQ 957.50(+1.26%) 개인·기관 순매수(+)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반도체株 강세 및 테슬라 약세 등 주요 기술주 엇갈림 속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48.56(+2.99P, +0.32%)으로 상승 출발. 장 초반 945.27(-0.30P, -0.0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 955선을 상회한 후 한때 상승폭을 953선까지 반납하기도 했으나 장 막판 상승폭을 재차 키웠고, 957.59(+12.02P, +1.2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957.50(+11.93P, +1.26%)에서 거래를 마감.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 속 반도체·2차전지株 상승 등에 코스닥지수는 이틀 연속 상승. 기관이 이틀 연속 순매수,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반면, 지난 금요일 1,000억원 넘게 순매수한 외국인은 이날 1,100억 넘는 순매도를 기록.

현대차, 전고체 배터리 대량 생산 소식 등에 유일에너테크(+24.05%), 아이엘(+22.04%), 엠오티(+12.41%), 레이크머티리얼즈(+10.75%), 티에스아이(+7.00%), 덕산테코피아(+4.70%) 등 2차전지(전고체) 테마가 상승했고, 에코프로비엠(+2.89%), 에코프로(+1.81%), 에코앤드림(+2.98%), 천보(+3.00%) 등도 상승.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폭등 및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 등에 SFA반도체(+17.45%), 한양이엔지(+16.59%), 성도이엔지(+15.78%), 이오테크닉스(+9.69%), 펨트론(+8.68%), 그린광학(+7.45%), 피에스케이(+7.20%), 유진테크(+4.56%), 인텍플러스(+4.18%), 동진쎄미켐(+2.65%) 등 반도체 관련주도 상승. 나무가(+29.81%)는 글로벌 완성차 기업향 로봇 플랫폼 '3D 센서' 공급사 선정 소식에 상한가, 테라뷰(+22.09%)는 美 HBM 공급사와 다년간 서비스 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

반면, 한한령 해제 지연 전망 등에 노머스(-12.07%), 에스엠(-10.12%), 스튜디오드래곤(-8.49%), 삼화네트웍스(-7.96%), 와이지엔터테인먼트(-7.53%), JYP Ent.(-6.19%), 큐브엔터(-6.03%), 디어유(-5.24%) 등 엔터/영상콘텐츠, 제닉(-6.43%), 오가닉티코스메틱(-5.56%), 코리아 나(-3.82%) 등 화장품, 노랑풍선(-3.36%), 참좋은여행(-2.38%) 등 여행 등 중국 소비주들은 하락.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976억, 242억 순매수, 외국인은 1,120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이오테크닉스(+9.69%), 에이비엘바이오(+8.44%), 디앤디파마텍(+5.51%), 펩트론(+4.45%), 삼천당제약(+3.68%), 리가켐바이오(+3.10%), 에코프로비엠(+2.89%), 에임드바이오(+2.56%), 알테오젠(+2.52%), HLB(+1.89%), 에코프로(+1.81%), 코오롱티슈진(+0.56%) 등이 상승. 반면, 케어젠(-4.20%), 레인보우로보틱스(-3.44%), 클래시스(-3.41%), 파마리서치(-3.34%), 로보티즈(-2.60%), 원익IPS(-1.50%), 보로노이(-0.23%)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상승이 다소 우세. 일반서비스(+2.69%), 제약(+2.47%), 운송장비/부품(+2.37%), 전기/전자(+2.33%), 기술성장기업(+2.26%), 금속(+2.24%), 제조(+1.62%), 비금속(+1.47%), 금융(+1.42%), 의료/정밀기기(+0.94%), 기계/장비(+0.91%), 통신(+0.73%) 등이 상승. 반면, 오락/문화(-5.73%), 섬유/의류(-1.48%), 출판/매체복제(-1.25%), 운송/창고(-1.21%), IT 서비스(-1.18%), 음식료/담배(-0.93%), 종이/목재(-0.70%), 기타제조(-0.65%), 유통(-0.56%)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957.50P(+11.93P/+1.26%)

 

 

 

 

 시장종합

 

 

 

 

 특징테마

 

 

 

 

 

 특징종목

 

특징종목 이슈요약
한미반도체
(042700)
167,300원
(
+15.78%)
우주항공 필수 장비 'EMI 쉴드 2.0 X' 시리즈 출시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우주항공과 저궤도 위성통신(LEO) 시장의 수요 확대에 발맞춰 필수공정 장비인 'EMI 쉴드 2.0 X’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힘. EMI 쉴드는 반도체에서 나오는 특정 전자파로 인해 다른 반도체나 부품이 오작동하는 것을 막아주는 기술로, 우주항공·저궤도 위성통신·방산용 드론 시장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동사 장비 신제품은 독자 개발한 '볼 그리드 스페셜 알고리즘'을 적용해 정밀도를 높였고 다수의 특허 기술로 공정 신뢰성을 강화했으며, 자동 디바이스 전환 기능을 탑재해 작업자 개입을 최소화하고 운영 편의성을 높인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우주항공 시장의 성장과 전자기기의 고성능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EMI 쉴드 2.0 X 시리즈를 출시했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일진전기
(103590)
62,300원
(
+7.23%)
1,976.52억원 규모 변압기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
▷ILJIN Electric USA와 1,976.5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2.53%) 규모 공급계약(변압기) 체결(계약기간:2026-01-02~2029-12-31) 공시.
삼성E&A
(028050)
24,350원
(
+4.73%)
4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 및 올해 수주 성과 기대감 등에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4분기 연결 매출액은 2조6,404억원(+2.4% YoY, +32.3% QoQ), 영업이익은 2,002억원(-32.3% YoY, +13.4% QoQ, OPM +7.6%)으로 추정한다며, 매출액과 영 업이익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밝힘.
▷이어 예고된 실적 개선보다 2026년 화공 수주 성과가 중요하다고 밝힘. 2026년 연결 영업이익은 8,385억원으로 추정한다며, 2025년에 비해 17.3% 증가하는 것이며, 2026년에 준공을 앞둔 프로젝트(라스라판, 쉘 OGP, 자프라) 발 정산이익까지 감안하면 추정치는 위로 열려 있다고 밝힘. 다만, 문제는 10%대 증익이 이미 컨센서스와 밸류에이션에 반영되어 있다는 점이라며, 밸류에이션이 12개월 선행 P/B 1.0배안에 갇힌 것은 부족한 수주 성과 때문이라고 언급.
▷다행인 점은 화공 수주 공백기에 비화공 수주가 꾸준히 늘고 있다는 것이라고 밝힘. 비화공 수주로 시간을 버는 동안, 수의계약 안건을 포함한 21.6조원의 대형 프로젝트를 비롯해, 가스 및 석유화학 안건 다수가 2026년에 EPC 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있다고 밝힘. 기저를 딛고 위로 돌아서는 수주에 대비해, P/B 1배 이하 구간에서 꾸준히 매수할 때라고 언급.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0,000원[유지]
HD현대에너지솔루션
(322000)
57,900원
(
+4.70%)
올해 매출액 호조 전망 속 상승
▷2026년 사업연도 연결기준 매출액 6,122억원 전망 공시.
영원무역
(111770)
82,200원
(
+3.66%)
올해 고객사 수주 증가 속 영업이익 개선 전망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은 아크테릭스 등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하는 브랜드 고객사의 수주가 더 크게 증가하는 가운데 Scott의 적자폭이 다시 한번 크게 개선되면서 연간 영업이익이 yoy 30% 증가할 것으로 전망. 당분간 고환율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매출이 증가하면서 마진 개선도 나타나는 선순환 양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371억원(+11%), 817억원(흑전)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yoy). OEM의 경우 아크테릭스, VFC 등 주요 상위 고객사들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4분기에도 수주 고성장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이며 매출 성장과 고환율 영향으로 영업이익률 개선이 지속됨에 따라 동 부문 영업이익 20% 증가를 전망한다고 설명. Scott의 경우 25년 들어 신제품 판매가 증가하면서 과년차 재고 판매 비중이 축소됨에 따라 4분기에 영업 적자폭 감소 지속되며 영업적자는 25년 상반기 평균 영업적자 270억원, 3분기 200억원 대비 적은 180억원을 예상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20,000원[유지]
셀트리온
(068270)
209,500원
(
+3.46%)
4분기 호실적 전망 및 올해 신규 시밀러 매출 성장 기대감 등에 상승
▷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12/31 전망 공시를 통해 4Q25 매출액 1조2,839억원(+20.7%YoY, 이하 YoY 생략), 영업이익 4,722억원(+140.4%, OPM 36.8%)을 기록할 것으로 발표했다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1조2,579억원, 영업이익 3,968억원) 대비 영업이익을 크게 상회했다고 언급. 분기 마감 전 발표이나 남은 영업일수가 많아 실제 발표치와 차이는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이어 24년말 스테키마(스텔라라 시밀러) 유럽 출시를 시작으로 25년까지 총 5개의 신규 시밀러 제품을 미국 또는 유럽 시장에 출시했다며, 스테키마를 제외한 품목들이 하반기 이후 출시되면서 본격적인 매출 기여는 26년부터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기존 시밀러 제품 매출 성장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신규 시밀러 매출 성장이 26년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언급.
▷또한, 일라이 릴리로부터 인수한 뉴저지 공장도 29년까지 약 6,787억원 규모의 CMO 생산 계약을 수주했다며, 릴리와의 CMO 계약에 따라 연 2천억원 이상의 CMO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
▷투자의견 : BUY[유지], 목 표주가 : 220,000원 -> 250,000원[상향]
미래에셋증권
(006800)
25,500원
(
+3.45%)
스페이스X 등 투자 성공 및 주주환원 모멘텀 지속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은 과거 스페이스X, xAI, 네이버파이낸셜 등의 투자가 성공적이었음을 증명했다고 밝힘. 2026년은 전통금융과 디지털자산 양쪽의 영역 넓혀갈 계획이며, 기보유 자사주 소각, 배당성향 확대 등 주주환원 모멘텀도 여전하다고 밝힘.
▷또한, 4Q25 연결 지배순이익은 3,756억원(+59.9% y-y, +10.3% q-q)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 이는 증권업황 활황에 기투자한 혁신기업 성장세까지 더해진 결과로 분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2,000원 -> 36,000원[상향]
현대차/기아
지난해 美 역대 최다 판매 달성 등에 소폭 상승
▷언론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가 지난해 183만대를 판매해 미국 시장 진출 이후 역대 최다 기록을 달성하고 최대 판매 기록도 3년 연속 경신한 것으로 전해짐. 이는 전기차 수요 감소에도 하이브리드차로 대응하고,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중심으로 판매 전략을 펼친 것이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해 미국에서 도매 기준 총 90만1,686대를 판매하며 사상 처음 연간 판매 90만대를 돌파했으며, 이는 전년대비 7.9% 증가한 수치임. 기아도 같은 해 미국에서 총 85만2,155대를 판매하며 사상 최대 연간 판매량을 경신했고, 이는 전년대비 7.0% 증가한 수치임. 특히, 하이브리드 판매가 두드러진 가운데, 현대차·기아 하이브리드 판매는 33만1,023대로 전년대비 48.8% 급증하며 연간 기준 역대 최다 판매를 달성. 현대차는 하이브리드 18만9,881대(+39.6%), 전기차 6만9,533대(+2.2%)를 판매하며 각각 최고 실적을 달성했음. 아울러 기아도 하이브리드 14만1,142대로 역대 최다 판매를 기록.
▷한편, 현대차는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차세대 자율주행 모빌리티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로 로보틱스 분야 최고혁신상(Best of Innovation Awards)을 수상했다고 밝힘.
[종목]: 현대차, 기아
화승엔터프라이즈
(241590)
4,915원
(
-2.67%)
4분기 실 적 부진 전망 등에 소폭 하락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25년 2분기부터 미국 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실적이 크게 부진했다며, 글로벌 소매기업들은 관세를 소비자 가격에 전가할 경우 수요가 부진할 경우를 대비해 평소보다 더 적은 재고 수준을 유지하길 원하는 상황이라고 밝힘. 26년 6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스포츠업계는 기존 보유 재고를 모두 소진하려고 함에 따라 동사와 같은 벤더사들의 실적 부진은 불가피하다고 설명.
▷이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395억원(-10%), 88억원(-7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yoy). 관세 영향으로 주력 제품 오더가 여전히 크게 늘지 않고 고객사의 스팟성 오더가 늘면서 효율이 크게 저하된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고객사로부터 수주가 늘지 않으면서 가동률 저하로 원가율 및 판관비율 상승으로 마진 하락이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24년 4분기 호실적 부담에 따라 영업이익은 yoy 78% 감소한 88억원에 그칠 것으로 전망.
▷다만, 26년 1분기부터 월드컵 관련 제품 제작이 시작될 것으로 보여 벤더사들의 실적 개선 시점이 그리 멀지 않았다고 판단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9,000원 -> 8,000원[하향]

 

특징종목 이슈요약
나무가
(190510)
22,250원
(
+29.81%)
글로벌 완성차 기업향 로봇 플랫폼 '3D 센서' 공급사 선정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완성차 로봇 플랫폼에 로봇용 3D 센싱 카메라 모듈 협력사로 공식 선정됐다고 밝힘. 이번 선정으로 동사의 3D 센싱 모듈은 로봇의 '눈'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향후 로보틱스를 넘어 전장 분야로의 사업 확장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동사가 공급하는 제품은 iToF(Indirect Time-of-Flight) 방식의 3D 센싱 모듈이며, ToF는 빛이 물체에 반사되어 돌아오는 시간을 계산해 거리를 측정하는 기술로, 로봇이 물체의 위치와 방향을 입체적으로 파악하는 데 필수적임.
▷이와 관련, 동사 이민형 사업개발팀장은 "이번 협력사 등록은 동사의 3D 센싱 카메라 모듈의 기술력과 양산능력이 로보틱스 분야에서도 적용 가능한 것을 증명하는 사례"라며 "차량용 IR 카메라를 공급하던 웨이모와의 파트너십도 지속되는 가운데, 이번 선정은 글로벌 전장 시장 내 입지도 더욱 공고히 하는 발판이 될것"이라고 밝힘.
테라뷰
(950250)
11,940원
(
+22.09%)
美 HBM 공급사와 다년간 서비스 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포춘(Fortune) 500사에 선정된 미국 소재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업체와 다년간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해당 기업은 반도체 패키징 과정에서 발행할 수 있는 내부 미세 균열을 테라헤르츠(THz)파로 정밀하게 검사해 패키징 미세 결함의 위치 및 근본 원인을 분석하는 동사의 EOTPR 장비를 이미 이용 중이었으며, 이번 서비스 계약을 통해 장비의 지속 이용 및 활용 범위 확대가 예상되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미국 고객사의 HBM의 생산 현장에 테라뷰의 검사장비 및 솔루션이 투입될 예정으로, HBM3 및 HBM4 개발, 수율 최적화 및 시험 및 측정 워크플로우 등에서 주요하게 사용될 것"이라며 "이번 계약은 기존 계약에 이은 추가 구매로, 이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 주요 HBM 제조사들이 테라뷰의 EOTPR을 HBM3 및 HBM4 메모리 개발 및 품질 보증에 필수 솔루션으로 판단하고 있음 을 의미한다"고 밝힘.
아이엘
(307180)
3,765원
(
+22.04%)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엘봇 Y1' 양산형 모델 공개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로봇 기술 협력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엘봇 Y1' 양산형 모델을 공개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확대에 본격 나섰다고 밝힘. '아이엘봇 Y1'은 신장 131cm, 무게 39kg의 컴팩트한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성인 남성보다 작은 체구임에도 산업·상업 현장의 복잡한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경량화된 차체 구조를 통해 이동 효율성과 운용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실내 서비스 및 연구·교육 현장에 최적화된 폼팩터(form factor)를 구현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형 휴머노이드 로봇의 기술 경쟁력을 빠르게 내재화하고 있다"며 "동사는 양산 중심의 실행 전략을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의 상용화와 수익 모델을 동시에 현실화하여 국내 휴머노이드 로봇 대량생산 시대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메디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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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 AI 심전도 검사 솔루션 기대감 등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브라이어스 인사이트가 동사에 대해 국내 최초 유무선 통합 인공지능(AI) 심전도 서비스로 혁신을 주도하고 있음에도 경쟁사 대비 매우 저평가 국면에 있어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에이티센스와의 협력 및 웨어러블 AI 심전도 검사 솔루션 판매를 통해 가파른 실적 성장과 기업가치 변화 변곡점을 맞이했다며, 현재 비슷한 비즈니스 모델을 영위 중인 씨어스테크놀로지는 시가총액 약 1조5,000억원에 달하고 있는데 반해 동사의 시가총액은 약 1,700억원 수 준이라고 밝힘.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독보적인 기술력이라며, 에이티센스의 장기 연속(14일) 심전도 검사기는 국내에서 최초로 미국 FDA, 일본 PMDA, 유럽 CE 등 인허가를 통해 국제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고, 이미 글로벌 약 10개국 이상에 판매를 개시 중이라고 설명. 또한,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에이티 모니터링(AT-Monitoring)’은 지난 8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원격 심박 기술에 의한 감시(EX871)' 보험 수가를 획득해 의료·간호 인력의 업무 및 비용 효율화로 적용 병원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밝힘.
컨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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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 심우주 지상국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우주항공청이 추진하는 '태양관측위성 수신국 구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고 밝힘. 사업 내용은 태양 관측위성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수신하기 위한 심우주 위성통신용 지상 수신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으로, 동사는 수신국 설계, 구축부터 시스템 통합 및 운용 기반 구축까지 사업 전반을 총괄하는 것으로 전해짐. 이번 수신국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해양대기청(NOAA)이 추진 중인 차세대 태양관측위성(IMAP, SWFO-L1) 임무와 연계돼 아시아 지역 수신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동사는 사업기간 12개월 내 심우주 위성통신에 적합한 수신국 2기와 관련 인프라를 구축, 운용하며, 이를 통해 태양관측 데이터의 안정적 확보를 지원할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계기로 심우주 통신 및 고난도 공공 지상국 사업 수주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국내외 공공,국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지상국 구축, 운영 분야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동운아나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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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대표, 약 25억원 규모 자사주 추가 매입 소식에 급등
▷지난 2일 장 마감 후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김동철 대표이사 장내매수). 김동철 대표는 지난 12월24일, 26일, 30일 총 3일간 동사 주식 90,000주를 추가 취득(취득후 지분율 13.01%).
▷이와 관련, 동사는 일부 언론을 통해 김동철 대표이사가 약 25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 매입하며 책임 경영 강화에 나섰다고 밝힘. 이번 자사주 취득은 본업인 반도체 사업의 견고한 실적을 바탕으로,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인 헬스케어 신사업에 대한 강한 자신감이 반영된 것으로 전해짐. 동사 관계자는 "이번 추가 지분 취득은 김동철 대표가 회사의 내재 가치 대비 현재 주가가 현저히 낮다는 판단과 함께, 현재 추진 중인 헬스케어 사업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에 대한 확신을 드러낸 것"이라며 "앞으로도 책임 경영을 통해 주주 신뢰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HLB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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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메드와 방사성 항암제 공동 개발 MOU 체결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가 보유한 암 표적 펩타이드(AGM-330)를 활용한 방사성 표적 항암제(Radiopharmaceutical Therapy, RPT) 개발을 위해 방사성 항암제 연구기업인 레이메드와 공동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은 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사멸하는 차세대 정밀 항암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하며, 동사의 펩타이드 표적 기술력과 레이메드의 정밀 방사성 항암제 최적화 플랫폼 기술이 결합하는 것이 핵심으로 전해짐. 양사는 AGM-330 기반 표적 펩타이드에 방사성 동위원소를 결합한 RPT 후보물질을 공동으로 설계하고, 전임상 단계에서 효율성과 안전성을 검증하는 데 협력할 예정임.
▷이와 관련, 심경재 동사 대표이사는 "HLB펩의 정밀한 펩타이드 표적 기술과 레이메드의 Dosimetry 기반 정밀 방사성 항암제 최적화 플랫폼이 결합되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RPT 신약 개발이 가능할 것"이라며 "이번 MOU를 계기로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특허물질과 플랫폼 기술력을 차세대 항암·항염 치료 분야로 접목시켜 나가겠다"고 밝힘.
비나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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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팩토리 전력 인프라 구조 변화에 따른 수혜주로 부각되며 급등
▷SK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Nvidia는 차세대 Rubin 아키텍처 이후부터는 800VDC 방식이 적용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27년부터는 AI팩토리의 전력 인프라 구조가 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언급. 800VDC는 데이터센터 안에서 전력을 더 멀리, 많이 보내기 위해 직류 전압을 크게 올린 방식으로, 핵심은 전압을 올리면 같은 전력을 보낼 때 전류가 줄어들고(P=VI), 전류가 줄어들면 전력 저항이 줄어들며 케이블이 얇아져서 구리 사용량이 감소한다고 밝힘.
▷한편, 전력부하 변동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층적인 에너지저장장치 활용이 필수적으로, 초단위에서는 캐퍼시터(capacitor) 활용이 늘어날 것이며, 분 단위에서는 리튬이온 기반의 에너지저장장치가 사용될 것이라고 밝힘. 이에 커패시터 생산기업의 전방시장이 신재생 에너지에서 AI데이터센터로 확장되며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
▷특히, 동사는 슈퍼커패시터(Supercapacitor) 및 하이브리드 커패시터를 주력으로 하는 소재기업으로, 기존 전방산업인 신재생에너지(연료전지 및 풍력)에서 AI 데이터센터로 시장확장이 기대된다고 설명.
티앤알바이오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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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바이오프린팅 신경재생 연구 성과 SCIE 등재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3D 바이오프린팅 기술과 복합 생체재료를 결합한 말초신경재생유도관 개발 연구 및 전임상 성과가 과학기술논문색인 확장판(SCIE)급 국제 학술지 '폴리머스(Polymers)'에 게재됐다고 밝힘. 동사가 개발한 신경재생유도관은 신경 구조를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PCL 원통형 구조와 신경세포의 부착 이동을 촉진하는 ECM 생체소재층을 결합해 구조적 안정성과 생물학적 재생 환경을 동시에 확보한 것이 특징임. 기계적 실험을 통해 실제 수술 과정 및 체내 환경에서도 충분한 강도와 형태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장기간 체내 이식 후에도 ECM과 PCL 사이의 접착 구조가 안정적으로 유지돼 층 분리와 같은 구조적 문제는 관찰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윤원수 동사 대표는 "이번 연구는 3D 프린팅과 복합 생체재료 융합 기술을 통해 치료가 까다로운 장간격(Long-gap) 말초신경 손상의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
삼지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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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
▷지난 2일 장 마감 후 15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1-02~2026-07-02, NH투자증권(NH INVESTMENT & SECURITIES CO.,LTD)) 공시.
한국비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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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필러 4개 품목 中 국가약품감독관리국 제조 승인 획득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의 히알루론산(HA) 필러 4개 품목에 대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최종 제조 승인을 획득하고 중국 내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힘. 이번 제조 승인은 지난 2025년 7월과 8월에 걸쳐 허가받은 4개 품목에 대한 NMPA의 GMP(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현장 실사가 성공적으로 완료됨에 따른 결과로 실사 결과 부적합 사항이나 주요 이슈 없이 동사 제조 시설의 우수성이 입증됨으로써, 중국 내 유통 및 판매가 공식적으로 승인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HA필러의 기반으로 피부 재생과 활력을 높인 신규 필러등을 출시해 중국, 유럽, 중남미, 동남아 등으로 부터 높은 각광을 받고 있다"며 "한국비엔씨 자회사인 한국비티비의 개발 미용 의료기기인 루체니아와 하이핏 뷰티 디바이스를 한국비엔씨의 Ist 화장품과 함께 출시해 품질과 가격면에서 소비자 만족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힘.
오름테라퓨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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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드 메이 박사 최고과학책임자로 선임 소식 속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채드 메이(Chad May) 박사를 최고과학책임자(Chief Scientific Officer, CSO)로 선임했다고 밝힘. 메이 박사는 항체-약물접합체(ADC), T 세포 인게이저(TCE) 등 다양한 차세대 치료 플랫폼을 개념 단계부터 임상시험 단계까지 발전시킨 경험을 포함해 총 20년 이상의 종양학 및 면역학 연구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이승주 대표는 "메이 박사는 다양한 치료 모달리티에 걸쳐 과학적 개념을 임상 후보물질로 발전시키는 역량을 여러 차례 입증해왔다"며 "ADC, T 세포 인게이저, 그리고 구조 기반 플랫폼 설계 분야에서의 그의 리더십 경험은 차세대 항체-분해약물접합체를 정밀 설계하고자 하는 오름의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밝힘.
이뮨온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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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L1 항체 후보물질 '댄버스토투그' 식약처 희귀의약품 지정 소식에 급등
▷동사는 일부 언론을 통해 PD-L1 항체 후보물질 ‘댄버스토투그(Danburstotug, 개발명: IMC-001)’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희귀의약품(ODD)으로 지정됐다고 밝힘. 동사가 개발한 ‘댄버 스토투그’ 는 재발·불응성 NK/T세포 림프종(ENKTL)을 표적으로 하는 면역항암제 후보물질로, 국내 임상2상에서 유효성을 입증한 데이터를 다수의 국제학회에서 발표했음. 지난해 12월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된 미국혈액학회(ASH 2025)에서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댄버스토투그’는 ORR고 CR을 각각 79%, 63%를 기록했고, PFS는 29.4개월이었으며, 1년 생존율(OS)은 85%, 2년 생존율은 78%로 확인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김흥태 동사 대표는 "이번 희귀의약품 지정을 계기로, 표준 치료제가 없는 난치성 희귀암 환자들에게 보다 신속하게 치료 옵션 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이전 협의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힘.
알지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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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질환 치료제 개발 연구중심병원 국책과제 참여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연구중심병원 한·미 혁신성과창출 R&D(연구·개발)' 과제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힘. 한미 혁신성과창출 R&D 사업은 국내 연구중심병원과 미국 내 연구중심병원·연구기관 간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임상 기반 혁신 연구성과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국가 연구개발 사업임.
▷동사는 서울아산병원, 건국대학교, 세종대학교 및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수행 중인 심장 오가노이드 칩 기반 질환모델 검증 및 활용과제에 2차연도인 2026년부터 참여할 예정이며, 동사는 이번 과제를 통해 자사의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신 규 파이프라인을 발굴하고 연구중심병원이 축적한 데이터 및 국내외 협력기관의 연구 역량과 연계해, 신규 치료 타깃 발굴과 향후 글로벌 임상 진입 및 기술이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계획임.
케이쓰리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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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KETI와 양자·피지컬 AI 기반 기술 개발 본격화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멘스(Siemens),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등과 함께 수행 중인 국제 공동 연구과제 1차년도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고 본격적인 기반 기술 확보에 나선다고 밝힘. 해당 과제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양자암호 및 AI 기반 산업용 제조 인프라 구현' 사업임.
▷동사는 엔비디아 옴니버스(Omniverse) 연동 자체 플랫폼 '뉴로 트윈 엑스(Neuro Twin X)'를 활용해 피지컬 AI 시뮬레이션 설계를 마쳤으며, 수집된 데이터 기반 이상 상태 예측 시뮬레이션과 분석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각화 툴 구조화를 완료한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동사는 초기 개발을 마치고 올해부터 다중 센서 및 영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AI 모델 구현에 나설 방침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초기 과제 목표를 달성하고 지멘스, KETI 등 참여 기업들과 향후 연구개발 관련 논의를 진행했으며, 피지컬 AI 기반 차세대 제조 인프라에 대한 상용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1차년도 연구에서 시뮬레이션 및 통합안전관리시스템 설계 작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올해부터 대규모 제조 시설에 적합한 신규 AI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힘.
젠큐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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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메틸화 바이오마커 임상 성과 공개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가 발굴한 간암 진단 DNA 메틸화 바이오마커의 임상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Annals of Transplantation에 게재됐다고 밝힘. 연구진은 혈액(혈장)에서 세포유리 DNA를 추출한 뒤 디지털 PCR(ddPCR)의 정밀 분석 기술을 이용해 바이오마커의 메틸화(화학적 변형)신호를 측정하여 간암 진단 지표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분석했으며, 분석 결과 해당 메틸화 바이오마커는 간암 환자에서만 수치가 뚜렷하게 증가한 반면 간경변 등 기저 간질환 환자나 정상 대조군에서는 낮은 수준을 유지해 간암 여부를 명확히 구분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문영호 동사 CTO는 "이번 연구는 간암 진단 제품인 '헤파이디엑스(HEPA eDX)'에 적용된 핵심 기술인 자체 발굴한 메틸화 DNA 바이오마커를 실제 임상 환경에서 검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2026년에는 임상 근거 축적을 통해 상용화 추진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힘.
인크레더블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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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아미노검겔' 국내 인허가 기대감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의료기기 사업을 중심으로 한 포트폴리오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신제품 '아미노검겔'의 국내 인허가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이에 따라 실적 반등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아미노검겔은 아미노검을 겔 형태로 가공한 완제품 의료기기로, 치주질환 치료 목적으로 병원 등에서 시술용으로 사용되며, 최초 인허가 신청 이후 식약처 요청에 따라 1차 보완 작업을 거쳐 최근 제출을 마친 것으로 파악되는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관계자는 "1분기 내 의료기기 신제품인 아미노검겔의 품목인증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인허가 이후 시장 진입과 동시에 점유율 확대 로드맵이 순차적으로 가동될 예정"이라고 설명.
▷한편, 동사의 관계사인 모티바코리아가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상하이 화메이 의료미용병원(Shanghai Huamei Medical Cosmetology Hospital)에서 국제 학술 교류프로그램을 진행했다는 소식도 전해짐.
리가켐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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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 출신 한진환 박사 신약연구소장으로 영입 소식 속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머크(MSD)에서 면역관문억제제, 항체-약물접합체(ADC), 펩타이드-약물 접합체(PDC) 등 다수의 혁신신약 개발 주도한 글로벌 신약 개발 전문가 한진환 박사를 신약연구소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힘. 동사는 한진환 박사 영입과 함께 연구개발 조직을 'ADC 연구소'와 '신약연구소'의 이원화 체제로 재편할 예정이며, 기존 정철웅 연구소장은 ADC 연구소장으로서 회사의 핵심 기술인 ADC 파이프라인 고도화에 집중하고, 한진환 신임 신약연구소장은 면역항암제를 비롯한 혁신신약 개발과 신규 플랫폼 개발을 주도하게 될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김용주 대표이사는 "한진환 박사는 ADC와 면역항암제 분야에서 글로벌 수준의 연구개발 역량을 갖춘 전문가"라며 "한진환 박사의 영입으로 우리 회사의 ADC 분야에서의 강점은 유지하면서 동시에 신규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해 종합 항암신약 개발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힘.
탑런토탈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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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럭셔리 완성차에 520억원 규모 디스플레이 모듈 본격 공급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독일의 럭셔리 완성차 업체에 디스플레이 모듈을 공급한다고 밝힘. 동사가 공급할 제품은 10인치 디지털 클러스터(Information Cluster Display), 14인치 중앙정보디스플레이(Center Information Display)와 보조석디스플레이(Co-Driver Display) 관련 모듈임. 해당 제품은 2027년부터 향후 5년간 콘티넨탈 전장 부문 스핀오프 회사인 아우모비오를 통해 납품될 예정이며 총 계약규모는 약 520억원임.
▷이와 관련, 동사 박영근 대표이사는 "2026년 새해를 맞이해 주주, 관계자분들께 좋은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며 "동사의 기술력을 독일의 럭셔리 브랜드로부터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는 것에 기쁘게 생각하며 2026년엔 적토마처럼 열심히 달려 더 좋은 소식을 계속 안겨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신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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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분할 결정 속 소폭 상승
▷지난 2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100원으로 분할하는 주식분할 결정(상장예정:2026-02-23) 공시.
더핑크퐁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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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씰룩' 시즌2 1월7일 방영 소식 속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기 애니메이션 ‘씰룩(SEALOOK)’ 시즌2가 1월 7일부터 KBS 2TV에서 첫 방영된다고 밝힘. 씰룩은 동사와 글로벌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밀리언볼트가 공동 제작한 국내 최초 과몰입 3D 관찰 애니메이션 으로, 한국·미국·호주·뉴질랜드·인도·싱가포르 등 전 세계 9개국 넷플릭스 ‘오늘의 Top10’에 진입한 것으로 전해짐. 이번에 선보이는 씰룩 시즌2는 ‘관계 폭발 주의보’라는 테마 아래 기존 숏폼에서 12분 분량의 롱폼 에피소드로 포맷을 확장한 것으로 알려짐.
이노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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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MT·익스톨에 유리기판 검사장비 공급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유리가공 전문기업 ‘JWMT(舊 중우엠텍)’과 금속 표면처리 전문기업 ‘익스톨’에 유리기판 TGV(Through Glass Via)용 X-ray 검사장비를 공급했다고 밝힘. 이와 관련 “당사의 X-ray(CT) 비파괴검사장비는 유리기판에 TGV 방식으로도금된 금속 전극 내부를 확인하고, 전기적 성능과 신뢰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미세결함을 정밀하게 검출·관리하는 역할을 한다”며, “유리기판 검사장비 사업이 실질적 매출 단계에 진입하고 있으며, 금번 공급한 2개 업체 외에도 전자부품 및 반도체, 도금, 유리가공, 화학소재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과 기술제휴 및 장비공급을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
▷아울러 이갑수 동사 대표는 “기존 주력사업인 2차전지 부문은 국내 핵심고객사 중심으로 상반기까지 LFP, ESS, 46파이 등 전략 프로젝트 수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2026년은 유리기판 등 신규사업이 실질적인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를 통해 실적과 성장 모두에서 한 단계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조이웍스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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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대표 폭행 논란 속 약세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최대주주 및 조성환 대표의 폭행 의혹보도에 대해 "사안의 중대성을 무겁게 인식하며 피해자 측과의 원만한 해결 및 경영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5일 공식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짐. 조이웍스앤코는 입장문을 통해 "당사의 대주주인 주식회사 조이웍스 및 조 대표와 관련한 최근 보도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며 "어떠한 사유로도 물리적 충돌은 정당화될 수 없음을 무겁게 인식하고 있다"고 밝힘.
▷한편, 유명 러닝화 브랜드 호카의 국내 총판 대표인 조성환 대표는 하청업체 관계자들을 서울 성수동의 폐건물로 불러 무차별 폭행을 가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으며, 당시 상황이 담긴 녹취와 피해자 진술이 공개되면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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