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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이슈
- 코스피시장 -
1/7 KOSPI 4,551.06(+0.57%) 외국인 순매수(+), 반도체·현대차 그룹주 상승(+), 中 대일본 이중용도 품목 수출 통제(-), 기관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AI 랠리 지속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4,566.34(+40.86P, +0.90%)로 상승 출발. 장 초반 4,611.72(+86.24P, +1.9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4,534선까지 상승폭을 반납. 이후 재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후 들어 4,587선까지 상승하기도 했으나 급격히 상승폭을 축소. 오후 한때 낙폭을 키워 4,488.20(-37.28P, -0.82%)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낙폭을 줄였고, 보합권을 중심으로 혼조세를 보이다 장 막판 소폭 상승한 끝에 결국 4,551.06(+25.58P, +0.57%)에서 거래를 마감.
외국인 순매수, 반도체 관련주 및 현대차 그룹주 등 자동차株 상승 등에 코스피지수는 4거래일 연속 상승,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 다만, 기관 순매도가 꾸준히 출회됐고, 美 주가지수 선물 하락 영향 등에 코스피지수는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 중국 상무부의 대일본 이중용도 품목 수출 통제 발표 소식 등도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외국인이 이날만 1조2천억 넘게 순매수하며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한 반면, 기관은 6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향후 메모리 업황 긍정적 전망 등에 삼성전자(+1.51%), SK하이닉스(+2.20%)가 상승 마감. 삼성전자는 7거래일 연속 상승, SK하이닉스는 10거래일 연속 상승. 젠슨 황 CEO는 CES2026 참석 자리에서 "'AI 공장' 때문에 앞으로 세계는 더 많은 팹(Fabs·반도체 생산공장)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라며 "많은 팹이 건설되면 메모리 공급업체에도 유리한 상황이 될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당분간 다른 업체가 HBM4를 쓸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며 HBM4 수급에 대해 자신감을 나타냈고, D램과 관련해서도 "우리는 (공급업체로부터) 직접 구매하는 대규모 고객사로서 공급망 계획 수립을 매우 잘 수행하고 있다" 며 공급 부족의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밝힘.
전일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양산형 모델 공개에 이어 이날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비공개 회동 소식 등에 현대차 그룹주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 현대차(+13.80%), 기아(+5.55%), 현대모비스(+7.24%), 현대오토에버(+26.44%), 현대글로비스(+16.78%), 현대위아(+3.75%) 등이 동반 상승. 지난해 전세계 선박 발주 급감 속 韓 수주량 증가 소식 등에 HJ중공업(+10.20%), 삼성중공업(+2.22%), 한화오션(+1.17%), HD현대중공업(+1.27%) 등 조선주도 상승. 신세계(+9.62%)는 지난해 4분기 호실적 전망 및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개발 기대감 등에 급등, 삼성바이오로직스(+2.67%)는 올해 호실적 전망 등에 상승.
반면, 국제유가 급락 영향 등에 S-Oil(-5.05%), GS(-2.23%), SK이노베이션(-3.77%) 등 정유주가 하락. 삼양식품(-8.24%)은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약세, LG에너지솔루션(-1.98%), 삼성SDI(-2.35%)는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전망 등에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대만이 하락, 중국은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1조2,521억 순매수, 기관과 개인은 각각 9,397억, 2,942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4,414계약, 948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5,234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45.8원으로 전거래일대비 1.3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3.8bp 하락한 2.910%, 10년물은 전일 대비 4.4bp 하락한 3.354%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2틱 오른 105.45 마감. 외국인이 4,624계약 순매수, 은행은 5,710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51틱 오른 113.07 마감. 외국인이 3,883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3,990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현대차(+13.80%), 현대모비스(+7.24%), 기아(+5.55%), 삼성바이오로직스(+2.67%), SK하이닉스(+2.20%), 삼성물산(+1.92%), 삼성전자(+1.51%), HD현대중공업(+1.27%), 한화오션(+1.17%) 등이 상승. 반면, NAVER(-2.88%), 두산에너빌리티(-2.21%), 삼성생명(-2.06%), LG에너지솔루션(-1.98%), 신한지주(-1.86%), 한국전력(-1.78%), HD현대일렉트릭(-1.56%), KB금융(-1.34%), 한화에어로스페이스(-1.17%), 셀트리온(-0.94%)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하락이 우세. 의료/정밀기기(-2.78%), 증권(-2.66%), 보험(-1.96%), 음식료/담배(-1.93%), 화학(-1.88%), IT 서비스(-1.83%), 오락/문화(-1.69%), 전기/가스(-1.67%), 금융(-1.66%), 기계/장비(-1.12%), 일반서비스(-1.08%), 건설(-0.87%), 통신(-0.79%), 종이/목재(-0.69%), 비금속(-0.40%) 등이 하락. 반면, 운송/창고(+4.30%), 운송장비/부품(+3.97%), 유통(+1.28%), 제조(+1.20%), 전기/전자(+1.15%), 제약(+0.95%), 금속(+0.95%), 섬유/의류(+0.82%)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PI 4,551.06P(+25.58P/+0.57%)
지난밤 뉴욕증시가 AI 랠리 지속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4,566.34(+40.86P, +0.90%)로 상승 출발. 장 초반 4,611.72(+86.24P, +1.9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4,534선까지 상승폭을 반납. 이후 재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후 들어 4,587선까지 상승하기도 했으나 급격히 상승폭을 축소. 오후 한때 낙폭을 키워 4,488.20(-37.28P, -0.82%)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낙폭을 줄였고, 보합권을 중심으로 혼조세를 보이다 장 막판 소폭 상승한 끝에 결국 4,551.06(+25.58P, +0.57%)에서 거래를 마감.
외국인 순매수, 반도체 관련주 및 현대차 그룹주 등 자동차株 상승 등에 코스피지수는 4거래일 연속 상승,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 다만, 기관 순매도가 꾸준히 출회됐고, 美 주가지수 선물 하락 영향 등에 코스피지수는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 중국 상무부의 대일본 이중용도 품목 수출 통제 발표 소식 등도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외국인이 이날만 1조2천억 넘게 순매수하며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한 반면, 기관은 6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향후 메모리 업황 긍정적 전망 등에 삼성전자(+1.51%), SK하이닉스(+2.20%)가 상승 마감. 삼성전자는 7거래일 연속 상승, SK하이닉스는 10거래일 연속 상승. 젠슨 황 CEO는 CES2026 참석 자리에서 "'AI 공장' 때문에 앞으로 세계는 더 많은 팹(Fabs·반도체 생산공장)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라며 "많은 팹이 건설되면 메모리 공급업체에도 유리한 상황이 될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당분간 다른 업체가 HBM4를 쓸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며 HBM4 수급에 대해 자신감을 나타냈고, D램과 관련해서도 "우리는 (공급업체로부터) 직접 구매하는 대규모 고객사로서 공급망 계획 수립을 매우 잘 수행하고 있다" 며 공급 부족의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밝힘.
전일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양산형 모델 공개에 이어 이날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비공개 회동 소식 등에 현대차 그룹주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 현대차(+13.80%), 기아(+5.55%), 현대모비스(+7.24%), 현대오토에버(+26.44%), 현대글로비스(+16.78%), 현대위아(+3.75%) 등이 동반 상승. 지난해 전세계 선박 발주 급감 속 韓 수주량 증가 소식 등에 HJ중공업(+10.20%), 삼성중공업(+2.22%), 한화오션(+1.17%), HD현대중공업(+1.27%) 등 조선주도 상승. 신세계(+9.62%)는 지난해 4분기 호실적 전망 및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개발 기대감 등에 급등, 삼성바이오로직스(+2.67%)는 올해 호실적 전망 등에 상승.
반면, 국제유가 급락 영향 등에 S-Oil(-5.05%), GS(-2.23%), SK이노베이션(-3.77%) 등 정유주가 하락. 삼양식품(-8.24%)은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약세, LG에너지솔루션(-1.98%), 삼성SDI(-2.35%)는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전망 등에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대만이 하락, 중국은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1조2,521억 순매수, 기관과 개인은 각각 9,397억, 2,942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4,414계약, 948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5,234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45.8원으로 전거래일대비 1.3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3.8bp 하락한 2.910%, 10년물은 전일 대비 4.4bp 하락한 3.354%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2틱 오른 105.45 마감. 외국인이 4,624계약 순매수, 은행은 5,710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51틱 오른 113.07 마감. 외국인이 3,883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3,990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현대차(+13.80%), 현대모비스(+7.24%), 기아(+5.55%), 삼성바이오로직스(+2.67%), SK하이닉스(+2.20%), 삼성물산(+1.92%), 삼성전자(+1.51%), HD현대중공업(+1.27%), 한화오션(+1.17%) 등이 상승. 반면, NAVER(-2.88%), 두산에너빌리티(-2.21%), 삼성생명(-2.06%), LG에너지솔루션(-1.98%), 신한지주(-1.86%), 한국전력(-1.78%), HD현대일렉트릭(-1.56%), KB금융(-1.34%), 한화에어로스페이스(-1.17%), 셀트리온(-0.94%)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하락이 우세. 의료/정밀기기(-2.78%), 증권(-2.66%), 보험(-1.96%), 음식료/담배(-1.93%), 화학(-1.88%), IT 서비스(-1.83%), 오락/문화(-1.69%), 전기/가스(-1.67%), 금융(-1.66%), 기계/장비(-1.12%), 일반서비스(-1.08%), 건설(-0.87%), 통신(-0.79%), 종이/목재(-0.69%), 비금속(-0.40%) 등이 하락. 반면, 운송/창고(+4.30%), 운송장비/부품(+3.97%), 유통(+1.28%), 제조(+1.20%), 전기/전자(+1.15%), 제약(+0.95%), 금속(+0.95%), 섬유/의류(+0.82%)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PI 4,551.06P(+25.58P/+0.57%)
- 코스닥시장 -
1/7 KOSDAQ 947.39(-0.90%) 외국인·기관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AI 랠리 지속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57.74(+1.77P, +0.19%)로 강보합 출발. 장 초반 957.93(+1.96P, +0.2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하락 전환했고, 낙폭을 확대. 오후 들어 낙폭을 더욱 키웠고, 937.95(-18.02P, -1.88%)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이후 장 후반으로 갈수록 낙폭을 축소한 끝에 결국 947.39(-8.58P, -0.90%)에서 거래를 마감.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이틀 연속 하락. 美 주가지수 선물 하락 영향 및 中 상무부의 대일본 이중용도 품목 수출 통제 발표 소식 등이 증시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 외국인이 3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은 이틀 연속 순매도. 반면,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엔비디아 새로운 루빈 칩 플랫폼 공개 속 데이터센터 냉각 수요 감소 우려 부각 등에 GST(-10.45%), 유니셈(-6.00%), 워트(-3.61%), 케이엔솔(-3.57%), 한중엔시에스(-3.24%) 등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테마가 하락. 中 시진핑 국가주석, 한한령 단계적 해제 암시 속 디어유(-3.35%), JYP Ent.(-2.10%), 에스엠(-1.37%),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3%), 아로마티카(-5.33%), 클래시스(-3.14%), 코스메카코리아(-2.65%), 노랑풍선(-2.30%) 등 엔터/화장품/여행 등의 중국 소비주가 하락. 지난밤 테슬라(-4.14%) 주가 하락 및 국내 주요 2차전지 기업 4분기 실적 부진 우려 등에 에코앤드림(-4.19%), 상신이디피(-3.87%), 나노신소재(-3.57%), 피엔티(-2.78%), 에코프로비엠(-1.08%), 에코프로(-0.75%) 등 2차전지 테마도 부진. HPSP(-15.20%)는 크레센도의 3,000억원 규모 지분 블록딜 소식에 급락, 루닛(-14.11%)은 자금조달 규모 예상치 하회에 따른 비상 경영 돌입 소식 속 급락.
반면, 정의선-젠슨 황 비공개 회동 소식 속 자율주행 파트너십 기대감 등에 DH오토웨어(+29.92%), 슈어소프트테크(+15.96%), 아우토크립트(+14.83%), 삼현(+10.09%), 모바일어플라이언스(+9.56%), 모트렉스(+8.82%), 코리아에프티(+5.50%) 등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中, 이중용도 물자 일본 수출 금지 소식에 노바텍(+13.95%), EG(+10.75%), 쎄노텍(+5.90%) 등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도 상승. 알멕(+30.00%)은 2025년 흑자전환 전망 및 우주사업 성과 가시화 기대감 등에 상한가, 삼익제약(+29.94%)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기술 특허 등록 완료 소식에 상한가, 링크솔루션(+29.80%)은 아마존향 보스턴다이나믹스 물류 로봇 부품 25종 성능 테스트 최종 통과 소식에 상한가.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926억, 1,016억 순매도, 개인은 3,127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이오테크닉스(-4.06%), 리노공업(-3.17%), 클래시스(-3.14%), 펩트론(-2.95%), 원익IPS(-1.87%), 에코프로비엠(-1.08%), 에코프로(-0.75%), 알테오젠(-0.63%), HLB(-0.55%), 파마리서치(-0.12%) 등이 하락. 반면, 에임드바이오(+7.50%), 에이비엘바이오(+4.73%), 삼천당제약(+3.24%), 로보티즈(+2.21%), 리가켐바이오(+2.05%), 코오롱티슈진(+2.02%), 디앤디파마텍(+1.96%), 레인보우로보틱스(+1.30%), 보로노이(+0.99%), 케어젠(+0.75%) 등이 상승.
업종별로는 대부분 하락. 건설(-2.39%), IT 서비스(-2.33%), 기계/장비(-1.98%), 유통(-1.86%), 전기/전자(-1.80%), 의료/정밀기기(-1.78%), 섬유/의류(-1.77%), 종이/목재(-1.52%), 금융(-1.45%), 통신(-1.33%), 운송/창고(-1.21%), 음식료/담배(-1.18%), 오락/문화(-1.05%), 금속(-1.03%), 제조(-1.01%) 등이 하락. 반면, 기타제조(+2.25%), 운송장비/부품(+1.25%), 비금속(+0.76%), 일반서비스(+0.69%), 제약(+0.40%), 출판/매체복제(+0.24%)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947.39P(-8.58P/-0.90%)
지난밤 뉴욕증시가 AI 랠리 지속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57.74(+1.77P, +0.19%)로 강보합 출발. 장 초반 957.93(+1.96P, +0.2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하락 전환했고, 낙폭을 확대. 오후 들어 낙폭을 더욱 키웠고, 937.95(-18.02P, -1.88%)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이후 장 후반으로 갈수록 낙폭을 축소한 끝에 결국 947.39(-8.58P, -0.90%)에서 거래를 마감.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이틀 연속 하락. 美 주가지수 선물 하락 영향 및 中 상무부의 대일본 이중용도 품목 수출 통제 발표 소식 등이 증시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 외국인이 3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은 이틀 연속 순매도. 반면,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엔비디아 새로운 루빈 칩 플랫폼 공개 속 데이터센터 냉각 수요 감소 우려 부각 등에 GST(-10.45%), 유니셈(-6.00%), 워트(-3.61%), 케이엔솔(-3.57%), 한중엔시에스(-3.24%) 등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테마가 하락. 中 시진핑 국가주석, 한한령 단계적 해제 암시 속 디어유(-3.35%), JYP Ent.(-2.10%), 에스엠(-1.37%),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3%), 아로마티카(-5.33%), 클래시스(-3.14%), 코스메카코리아(-2.65%), 노랑풍선(-2.30%) 등 엔터/화장품/여행 등의 중국 소비주가 하락. 지난밤 테슬라(-4.14%) 주가 하락 및 국내 주요 2차전지 기업 4분기 실적 부진 우려 등에 에코앤드림(-4.19%), 상신이디피(-3.87%), 나노신소재(-3.57%), 피엔티(-2.78%), 에코프로비엠(-1.08%), 에코프로(-0.75%) 등 2차전지 테마도 부진. HPSP(-15.20%)는 크레센도의 3,000억원 규모 지분 블록딜 소식에 급락, 루닛(-14.11%)은 자금조달 규모 예상치 하회에 따른 비상 경영 돌입 소식 속 급락.
반면, 정의선-젠슨 황 비공개 회동 소식 속 자율주행 파트너십 기대감 등에 DH오토웨어(+29.92%), 슈어소프트테크(+15.96%), 아우토크립트(+14.83%), 삼현(+10.09%), 모바일어플라이언스(+9.56%), 모트렉스(+8.82%), 코리아에프티(+5.50%) 등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中, 이중용도 물자 일본 수출 금지 소식에 노바텍(+13.95%), EG(+10.75%), 쎄노텍(+5.90%) 등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도 상승. 알멕(+30.00%)은 2025년 흑자전환 전망 및 우주사업 성과 가시화 기대감 등에 상한가, 삼익제약(+29.94%)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기술 특허 등록 완료 소식에 상한가, 링크솔루션(+29.80%)은 아마존향 보스턴다이나믹스 물류 로봇 부품 25종 성능 테스트 최종 통과 소식에 상한가.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926억, 1,016억 순매도, 개인은 3,127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이오테크닉스(-4.06%), 리노공업(-3.17%), 클래시스(-3.14%), 펩트론(-2.95%), 원익IPS(-1.87%), 에코프로비엠(-1.08%), 에코프로(-0.75%), 알테오젠(-0.63%), HLB(-0.55%), 파마리서치(-0.12%) 등이 하락. 반면, 에임드바이오(+7.50%), 에이비엘바이오(+4.73%), 삼천당제약(+3.24%), 로보티즈(+2.21%), 리가켐바이오(+2.05%), 코오롱티슈진(+2.02%), 디앤디파마텍(+1.96%), 레인보우로보틱스(+1.30%), 보로노이(+0.99%), 케어젠(+0.75%) 등이 상승.
업종별로는 대부분 하락. 건설(-2.39%), IT 서비스(-2.33%), 기계/장비(-1.98%), 유통(-1.86%), 전기/전자(-1.80%), 의료/정밀기기(-1.78%), 섬유/의류(-1.77%), 종이/목재(-1.52%), 금융(-1.45%), 통신(-1.33%), 운송/창고(-1.21%), 음식료/담배(-1.18%), 오락/문화(-1.05%), 금속(-1.03%), 제조(-1.01%) 등이 하락. 반면, 기타제조(+2.25%), 운송장비/부품(+1.25%), 비금속(+0.76%), 일반서비스(+0.69%), 제약(+0.40%), 출판/매체복제(+0.24%)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947.39P(-8.58P/-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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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테마
| 특징테마 | 이 슈 요 약 |
| 테마시황 | ▷젠슨 황, 향후 메모리 업황 긍정적 전망 및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75%) 급등 영향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 상승. ▷정의선-젠슨 황 비공개 회동 소식 속 자율주행 파트너십 기대감 등에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현대차 그룹주 급등 속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中, 이중용도 물자 일본 수출 금지 소식에 희귀금속(희토류 등)/ 페라이트 테마 상승. ▷지난해 전세계 선박 발주 급감 속 韓 수주량 증가 소식 등에 조선 테마 상승. ▷신세계(+9.61%)가 지난해 4분기 호실적 전망 및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개발 기대감 등에 급등한 가운데, 백화점 테마 상승. ▷현대차그룹, CES 2026 미디어데이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양산형 모델 공개 모멘텀 지속 속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이 외 요소수, 탄소나노튜브(CNT), 리비안, 스마트카, 3D 프린터, 공작기계, 그래핀, 면세점, mRNA, 밥솥, 전자파, 종합 물류, 니켈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가 상승. ▷반면, 시진핑, 한한령 단계적 해제 암시 속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카지노, 화장품, 여행, 항공/저가 항공사, 영상콘텐츠, 게임 등 중국 소비 관련 테마 하락. 국내 상장 중국기업 테마도 하락. ▷엔비디아 새로운 루빈 칩 플랫폼 공개 속 데이터센터 냉각 수요 감소 우려 부각 등에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테마 하락. ▷국제유가 급락 영향 등에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테마 하락. ▷비트코인 조정 장세 속 美 가상화폐 관련주 약세 영향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 하락. ▷삼성전자(+1.51%), SK하이닉스(+2.20%) 상승세 지속에도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뉴로모픽 반도체, HBM, 온디바이스 AI 등 반도체 관련 테마 하락. PCB(FPCB 등), 유리 기판 테마 등도 하락. ▷LG에너지솔루션(-1.98%), 삼성SDI(-2.35%) 실적 부진 전망 속 2차전지 테마 하락. 전기차, 리튬, 폐배터리, 전력저장장치(ESS) 테마 등도 하락. ▷이 외 인터넷 대표주, 스테이블코인, 웹툰, 전자결제(전자화폐), 퓨리오사AI, 마리화나(대마), NFT(대체불가토큰), LED장비, 해저터널, 야놀자, 지역화폐,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STO(토큰증권 발행), 강관업체, 전선,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증권,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창투사, 자원개발, 딥페이크, 제대혈, 콜드체인(저온 유통), 초전도체, 전력설비,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생명보험, 핀테크, 은행, 피팅(관이음쇠)/밸브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테마가 하락. |
| 반도체 대표주(생산) | 젠슨 황, 향후 메모리 업황 긍정적 전망 및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75%) 급등 영향 등에 상승 |
| ▷언론에 따르면,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루 호텔에서 언론·애널리스트 대상 기자회견을 열어 향후 메모리 업황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전망한 것으로 전해짐. 황 CEO는 "'AI 공장' 때문에 앞으로 세계는 더 많은 팹(Fabs·반도체 생산공장)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라며 "많은 팹이 건설되면 메모리 공급업체에도 유리한 상황이 될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우리는 최초의 HBM4 소비자이고 당분간 다른 업체가 HBM4를 쓸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며 HBM4 수급에 대해 자신감을 나타냈음. 또한 D램과 관련해서도 "우리는 (공급업체로부터) 직접 구매하는 대규모 고객사로서 공급망 계획 수립을 매우 잘 수행하고 있다"며 공급 부족의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밝힘. ▷AI 기대감 속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75%)는 급등 마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0.02%), 텍사스 인스트루먼트(+8.43%), 램리서치(+6.26%),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4.11%)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대부분 상승. 베어드의 로스 메이필드 투자 전략가는 "연말에 기술주가 다소 주춤했으나 AI가 판도를 바꿀 기술이라는 점에는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한편, 글로벌 투자은행(IB) 맥쿼리는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 상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너무 일찍 팔지 말라고 언급했음. 삼성전자에는 목표주가 24만원, SK하이닉스에는 112만원을 제시.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가 14만원선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고, SK하이닉스도 74만원선을 넘어서며 연일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는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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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주행차 | 정의선-젠슨 황 비공개 회동 소식 속 자율주행 파트너십 기대감 등에 상승 |
| ▷언론에 따르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6일(현지시간) 오후 1시50분께부터 30분가량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루 호텔에서 젠슨황 엔비디아 CEO와 비공개로 회동했다고 전해짐. 정 회장은 황 CEO와의 회동 전 엔비디아 전시품을 둘러보고 황 CEO의 딸인 메디슨과 짧은 담소를 나누기도 했으며, 업계에서는 엔비디아가 CES 기조연설에서 자율주행 차량 플랫폼 '알파마요'(Alpamayo)를 공개한 점을 고려하면 양사 간 파트너십이 자율주행 분야로 확대될지 주목하고 있음. 이와 관련, 최 근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알파마요 협력 가능성과 관련해 "여러 가지 방법이 있고 가능성은 다 있다. 조만간 전체적인 (자율주행) 전략 방향을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 ▷한편,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지난 5일(현지시간) CES 2026에서 "엔비디아의 첫 자율주행 차량이 도로에 나오게 된다는 사실이 정말 기쁘다"며, "미국은 1분기, 유럽은 2분기, 아시아는 3, 4분기로 예정돼있다"고 밝힘. 특히, 그는 전 세계 자동차 회사들이 공통으로 쓰는 AI 기반 자율주행 플랫폼이 되겠다는 구상을 밝혔으며, "미래에는 모든 자동차가 자율주행을 하게 될 것이고 인공지능(AI)에 의해 작동하게 될 것"이라며, "자율주행차가 가장 거대한 로보틱스 산업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점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강조했음. ▷이 같은 소식 속 DH오토웨어, 현대오토에버, 슈어소프트테크, 현대차, 모트렉스, 아우토크립트, 삼현, 모바일어플라이언스, 현대모비스, 라닉스 등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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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귀금속(희토류 등)/ 페라이트 | 中, 이중용도 물자 일본 수출 금지 소식에 상승 |
| ▷언론에 따르면, 전일 중국 정부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을 문제 삼아 일본에 군사 목적의 이중용도 물자(민간용으로도 군용으로도 활용 가능한 물자) 수출을 금지하는 보복 조치를 단행한 것으로 전해짐. 중국 상무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 군사 사용자와 군사 용도 및 일본 군사력 제고에 도움이 되는 기타 최종 사용자 용도의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을 금지한다"고 발표했으며, 다른 국가·지역의 조직·개인이 중국의 조치를 위반해 중국이 원산지인 이중용도 물자를 일본의 조직·개인에 이전·제공할 경우 법적 책임을 추궁하겠다는 방침도 발표문에 명시했음. ▷이번 수출 통제 대상에 중요한 대일 압력 카드로 점쳐져온 희토류를 포함했는지 여부에 대해 명확히 밝히지는 않았지만, 중국의 평소 이중용도 물자 수출허가 목록에 일부 희토류가 올라있는 점에 비춰볼 때 통제 대상에 포함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음. 일본 교도통신은 "희토류가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음. 한편, 이번 조치에 희토류라는 특정 품목들이 명시되지는 않았지만 이중용도 물자 전반의 수출 통제라는 점에서 중국이 과거보다 압박 수위를 끌어올린 것이라는 평가도 제기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유니온머티리얼, 유니온, 삼 화전자, 동국알앤에스, EG, 대원화성 등 희귀금속(희토류 등)/ 페라이트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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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 지난해 전세계 선박 발주 급감 속 韓 수주량 증가 소식 등에 상승 |
| ▷언론에 따르면, 지난해 전세계 선박 발주량이 2024년 대비 30% 가까이 줄어든 가운데, 한국 조선업계는 오히려 수주량을 늘리며 불황 속에서도 알짜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영국의 조선·해운 시황 분석 기관 클락슨 리서치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전세계 선박 발주량이 5,643만CGT(2,036척)를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사상 최대 호황기였던 2024년의 7,678만CGT(3,235척)와 비교해 27% 감소한 수치로, 국가별로는 희비가 엇갈렸다고 설명. 한국은 지난해 총 1,160만CGT(247척)를 수주하며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며, 점유율은 21%를 기록했다고 설명. 반면, 경쟁국인 중국은 3,537만CGT(1421척)를 수주하는 데 그쳐 전년 대비 35% 감소했다며, 점유율은 63%로 여전히 1위를 지켰으나 물량 감소 폭 이 컸다고 알려짐. ▷특히, 척당 환산 톤수(CGT)를 비교하면 한국 조선업의 '질적 성장'이 두드러진다고 설명. 12월 수주 실적 기준 한국의 척당 CGT는 6만4,000CGT로, 중국 2만6,000CGT보다 2배 이상 높았다고 언급. 이는 한국이 액화 천연 가스(LNG) 운반선 등 고부가가치 대형 선박 위주로 일감을 채운 반면 중국은 중소형 선박 위주의 수주가 많았음을 의미한다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HJ중공업,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조선 테마가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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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소비 관련주 | 시진핑, 한한령 단계적 해제 암시 속 하락 |
| ▷언론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5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한중 정상회담에서 문화 콘텐츠 교류를 놓고 "석 자 얼음은 한 번에 녹지 않고, 과일은 익으면 저절로 떨어진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짐.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6일 중국 상하이 현지 언론 브리핑에서 한중정상회담 당시 시 주석의 발언을 전하며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르고 단계적, 점진적으로 필요하다는 의미로 받아들였다”고 설명. 다만, 시 주석의 발언이 한한령을 점진적으로 해제하겠다는 의미인지, 문화교류 정상화에는 시간이 걸린다는 의미인지는 불분명한 것으로 알려졌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파라다이스, GKL, 콘텐트리중앙, 디어유, 카카오, 에스엠, GS피앤엘, 코스메카코리아, 노랑풍선, NHN, 크래프톤 등 음원/음반/엔터테인먼트, 카지노, 영상콘텐츠, 호텔/리조트, 화장품, 여행, 게임 등 중국 소비 관련주가 하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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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 엔비디아(NVDA) 새로운 루빈 칩 플랫폼 공개 속 데이터센터 냉각 수요 감소 우려 부각 등에 하락 |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호텔에서 개최한 'CES 2026' 기조연설에서 베라 루빈을 전격 공개했음. 중앙처리장치(CPU)인 '베라' 36개와 그래픽처리장치(GPU) '루빈' 72개를 하나로 구성한 '베라 루빈 NVL72'는 기존 제품 대비 추론 성능이 5배에 달하고, 토큰당 비용은 10분 의 1 수준으로 낮췄으며, 이에 따라 기업들이 기존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대규모 AI 모델을 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시장에서는 새로운 루빈 칩 플랫폼이 데이터센터 냉각 수요를 줄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황 CEO는 "베라 루빈 칩 플랫폼은 전력 사용량이 크게 증가했음에도 그레이스 블랙웰 칩과 동일한 수준의 냉각 요구 조건을 갖는다"면서 "액체 냉각 기술 혁신 덕분에 데이터센터에는 물 냉각기가 필요없다"고 언급. ▷이에 밤사이 뉴욕증시에서 존슨 콘트롤즈 인터내셔널(-6.24%), 트레인 테크놀로지(-2.52%) 등 냉난방·환기·공조(HVAC) 관련주가 하락했고, 이날 국내증시에서도 GST, 유니셈, 케이엔솔, 한중엔시에스, 워트 등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테마가 하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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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 국제유가 급락 영향 등에 하락 |
| ▷지난밤 국제유가는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구금 사태가 석유 수급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 속 급락.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 대비 1.19달러(-2.04%) 하락한 배럴당 57.13달러에 마감했으며,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3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일 대비 1.06달러(-1.72%) 하락한 배럴당 60.70달러에 마감. ▷한편, 국제유가는 미국 정부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생포하면서 촉발된 불확실성으로 지난 5일(현지시간) 상승한 바 있지만,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이 과거 수준으로 정상화하려면 장기간 수억달러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베네수엘라 정국이 별다른 변화를 보이지 않은 가운데 해당 거래일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음. ▷이 같은 소식 속 S-Oil, SK이노베이션, GS, 대성산업 등 정유/ LPG 테마가 하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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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 비트코인 조정 장세 속 美 가상화폐 관련주 약세 영향 등에 하락 |
| ▷최근 반등세를 보이던 비트코인 가격이 차익실현 매물 등에 밤사이 조정 장세를 보인 가운데, 美 증시에서 스트래티지(-4.10%), 마라 홀딩스(-2.64%), 코인베이스 글로벌(-1.71%), 테라울프(-3.23%) 등 가상화폐 관련주들이 일제히 하락세를 나타냈음. 이와 관련, 블룸버그는 “비트코인 가격이 최근 반등했지만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낙관론이 퍼지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보도했으며, K33리서치 보고서를 인용해 “비트코인 시세 상승으로 시장 분위기가 개선될 조짐이 보이지만 여전히 대체로 신중하게 상황을 지켜보자는 의견이 지배적”이라고 언급했음. 아울러 조사기관 블룸버그인텔리전스는 “비트코인 시장에서 변동성이 금보다 낮아졌다는 점은 이미 황금기가 지났다는 점을 의미할 수 있다”는 분석했음. ▷이날 오후 4시 기준 글로벌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마켓캡에선 비트코인 가격은 9만2,560달러 선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와 빗썸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1억3,450만원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음. ▷이에 금일 비트플래닛, 비트맥스, 다날, 매커스, 컴투스홀딩스,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가 하락. |
특징종목
| 특징종목 | 이슈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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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그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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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CES 2026에서 AI 로보틱스 제품 및 기술 대거 공개 및 정의선 회장-젠슨 황 CEO 회동 소식 등에 급등 |
| ▷언론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제품과 기술을 대거 공개한 것으로 전해짐. 현대차그룹은 6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웨스트홀에서 1,836㎡(약 557평) 규모의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차세대 아틀라스, 스팟, 모베드 등 실물 로봇을 전시한 가운데 시연, 체험 등을 중심으로 부스를 마련했음. 현대차그룹은 모셔널과 함께 아이오닉5를 기반으로 개발한 로보택시도 선보였으며, 아이오닉5 로보택시는 모셔널의 첫 상업용 완전 무인 자율주행차량으로 올해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일반 승객 서비스에 투입될 예정임. 이 밖에도 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ACR), 주차 로봇이 각각의 과정을 시연할 계획임. ▷아울러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CES 2026’ 현장을 찾은 것으로 전해짐. 정 회장은 현대차그룹이 CES에서 발표한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등 그룹이 강조하고 있는 AI(인공지능) 로보틱스, 피지컬 AI 등 신사업을 점검했으며, 엔비디아 전시관을 찾아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그의 딸 매디슨 황과 만났음. 이번 회동에서 CES를 계기로 인공지능(AI)와 로보틱스 중심의 기술 협력 논의가 재차 이뤄졌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종목]: 현대차, 현대위아,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기아, 현대오토에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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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동제약 (249420) 43,500원 (+10.83%) |
일동제약그룹,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서 신약 파트너링 강화 소식에 급등 |
| ▷일동제약그룹은 언론을 통해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가해 글로벌 신약 파트너링에 나선다고 밝힘. 이번 컨퍼런스에는 동사를 비롯해 신약 연구개발을 전담하는 자회사 유노비아, 항암 신약 전문 기업 아이디언스, 신규 후보물질 발굴을 담당하는 아이리드비엠에스 등 그룹 내 R&D 계열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며, 행사 기간 동안 해외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다수의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하고, 라이선스 아웃을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협업 가능성을 타진할 예정. ▷한편, 일동제약그룹은 현재 대사성 질환, 위장관 질환, 자가면역질환, 고형암 등 주요 치료 영역에서 다수의 유망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임상 개발 및 상용화를 추진중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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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004170) 262,000원 (+9.62%) |
지난해 4분기 호실적 전망 및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개발 기대감 등에 급등 |
| ▷상상인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E 연결 실적으로 매출액 1조9,432억원(yoy +6.7%), 영업이익 1,596억원(yoy +54.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특히, 백화점은 총매출 yoy +8%, 영업이익 yoy +17%를 예상한다고 밝힘. 본점 본관 리뉴얼 및 한일령 효과에 따른 명품(yoy +21%) 매출 확대가 견조한 외형 성장을 견인하였고, 이른 추위로 패션(yoy +6%) 카테고리 역시 판매 호조를 기록하였다고 설명. 면세점은 매출 yoy +12%, 영업이익 -99억원으로 적자 개선(yoy +256억원)이 기대된다고 밝힘. ▷이어 주식, 부동산 등 자산 가치 상승에 따른 내국인 소비 심리 개선 효과가 양극화 패턴으로 나타나는 가운데, 환율 상승 효과가 내국인의 해외 소비 제한 뿐 아니라 외국인 구매력 확대까지 연결되어 백화점 수혜로 나타나고 있다고 밝힘. 또한 최근 동사가 보유한 토지 자산(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 대한 개발 기대감까지 더해지고 있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30,000원 -> 320,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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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바이오로직스 (207940) 1,767,000원 (+2.67%) |
올해 호실적 전망 등에 소폭 상승 |
|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6년 실적은 매출 5조3,825억원(+18% y-y) 및 영업이익 2조4,095억원(OPM 4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4공장 풀가동 및 5공장 가동률 19%, 미국 공장 미반영)된다며, 글로벌 피어 론자의 컨센 매출 성장률 및 OPM(각 10%, 21%) 대형 상회를 기대한다고 밝힘. 이어 올해 동사 세 가지 투자 포인트로 생물보안법안, 미국 공장 추가 매출(’26년 매출 약 7~8% 추정), 6공장 착공(밸류 프리미엄)이 있다고 설명. 특히, 최근 인수한 미국 공장은 2Q26부터 연결실적 반영 기대, 반영 시 연간 매출 성장률 25%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아울러 지난해 4분기 별도 매출은 1조3,089억원(+38% y-y), 영업이익 5,864억원(OPM 45%)으로 컨센서스 OP 10% 상회를 예상한다고 밝힘. 4공장 풀가동 효과에 더해 고환율 지속되며 매출 고성장 지속을 기대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300,000원 -> 2,200,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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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물산 (028260) 265,000원 (+1.92%) |
지난해 4분기 양호한 실적 및 핵심 계열사 지분가치 상승 분석 등에 소폭 상승 |
| ▷흥국증권은 동사에 대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0.1조원(+0.7% YoY), 영업이익 7,629억원(+20.1% YoY)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 매크로 변수 조정을 감안해 수익예상을 수정 전망하며, 매출액 외형 성장률이 낮은 것은 상사와 식음 부문의 견조한 성장에 불구하고, 건설과 레저 부문의 부진 때문이라고 분석. 반면, 영업이익은 바이오 부문의 약진(4공장 Full 가동, 판매호조)으 로 나머지 사업부문의 부진을 상쇄하고 있기 때문이며,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 40.0조원(-5.1% YoY), 영업이익 3.2조원(+8.4% YoY)으로 수정 전망. ▷한편, 계열사 지분(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바이오로직스 등)가치 상승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며, NAV 대비 할인율은 실적 모멘텀, 주주환원, 지배구조 등을 감안해 기존 40.0%를 유지한다고 밝힘. 지난해 4월 이후 주가 급등에도 12개월 Forward 기준 P/E, P/B는 각각 16.9배, 1.0배 수준이고, NAV 대비할인율도 57.6%로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분석. 아울러 대형원전/SMR/태양광/Bio & Life Science 등을 중심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와 성장가치주로 변모중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20,000원 -> 360,000원[상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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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에너지솔루션 (373220) 370,500원 (-1.98%) |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전망 등에 소폭 하락 |
| ▷DB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연결 매출액 5.5조원(-14%YoY, -3%QoQ), 영업적자 1,135억원(적자전환QoQ), AMPC 3,780억원(7.5Gwh, +5%QoQ)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EV부문 AMPC 제외 이익률 -22%를 예상한다며, GM향 매출 감소 타격이 크고 판가 믹스 악화로도 이어졌기 때문이라고 설명. ▷한편, 2026년 실적은 연결 매출액 23조원(flat YoY), 영업이익 1조원(-26%YoY), AMPC 1.4조원(-18%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ESS 출하량 22Gwh, 매출 비중 17%까지 상승하며 외형 방어를 기대한다고 밝힘. EV 부문은 유럽 가동률은 폭스바겐향 고전압 미드니켈, 르노향 LFP 프로젝트 등으로 소폭 개선될 수 있으나, 미국 얼티엄셀즈2에 이어 1도 인력감축을 진행하며 전체 가동률 하락 요인이 더 큰 상황이라고 설명.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80,000원 > 500,000원[하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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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SDI (006400) 270,500원 (-2.35%) |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전망 등에 소폭 하락 |
| ▷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3.7조원, 영업적자 3,968억원(AMPC 제외 시 4,616억원 적자)으로 컨센서스(2,792억원 적자)를 하회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4분기 약 1,000억원 수준의 이연 보상금 수취가 예상되지만, 연말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의미 있는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이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 ▷이어 올해는 ESS 외에는 뚜렷한 모멘텀이 부재하다고 밝힘. 올해 실적으로 매출액 16조원, 영업적자 6,195억원(AMPC 제외 시 1.3조원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특히, 자동차전지 부문의 회복 기대감이 낮은 상황이라고 밝힘. BMW는 신규 플랫폼을 출시했지만 초기에는 중국 46-Series를 탑재하고 있어, BMW 내 동사의 점유율은 허락하는 추세이며 실질적인 재진입은 2027년 이후에나 기대할 수 있고 설명. AUDI 역시 2026년 저가 EV 모델을 출시하며 동사의 하이니켈 각형 EV 출하 반등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60,000원 -> 350,000원[하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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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래 프톤 (259960) 232,000원 (-6.45%) |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전망 등에 약세 |
|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매출액 9,212억원(YoY 49%, QoQ 6%), 영업이익 838억원(YoY -61%, QoQ -76%)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4분기부터 ADK그룹의 연결 실적 반영으로 매출은 컨센 상회 전망하나, 펍지 매출 감소, 일회성 비용 약 800억원 발생 등으로 영업이익은 컨센 하회를 전망한다고 밝힘. 이와 관련, PC 매출 2,214억원(YoY -5%, QoQ -67%) 추정한다며, 펍지 스팀 트래픽 QoQ 약 3.6만명 감소, 4분기 평균 매출 순위 또한 14위로 최근 2년 중 가장 낮은 순위 기록할 것으로 추정. 11월 한 달간 진행한 포르쉐 콜라보 업데이트 효과는 컸으나, 10월, 12월 진행한 컨텐츠 업데이트 효과는 부진했던 것으로 판단한다고 언급. 이어 모바일 매출은 3,814억원(YoY 5%, QoQ -22%)을 추정한다며, 중국은 비수기 및 경쟁작 영향으로 모바일 매출 순위 지속 하락, 글로벌 지역 역시 비수기 영향권으로 QoQ 매출 감소를 전망한다고 밝힘. ▷한편, 동사는 2026년 서브노티카2, 펍지: 블랙버짓, 팰월드 모바일 등 주요 기대작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 서브노티카2는 스팀 위시리스트 1위를 기록 중이며, 팔로워 수 역시 약 25만명 수준으로 높은 기대감을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 이어 블랙버짓은 12월12~21일 동안 알파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위시리스트 순위가 상승했으며, 현재 28위를 기록 중이라고 분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10,000원 -> 370,000원[하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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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양식품 (003230) 1,158,000원 (-8.24%) |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약세 |
| ▷LS증권은 4Q25 매출액은 6,405억원(+33.8% YoY), 영업이익은 1,364억원(+55.6% YoY, OPM 21.3%)으로 당사 추정치 부합하나 컨센서스 대비 하회할 것으로 전망. 중국 법인의 4분기 매출액은 1,903억원(+69.0% YoY)으로 전분기대비 동일한 수준을 예상한다며, 기존 예상치 대비해서 아쉬운 매출이지만 이는 중국 내 수요의 피크 아웃보다는 전분기 높은 기저 때문으로 판단. 미국 법인의 4분기 매출액은 1,712억원(+52.0% YoY)을 예상한다며, 높은 라면 수요가 지속되고 있고 밀양 2공장 가동율 상승에 따른 매출 증가가 예상되지만, 중국 법인과 마찬가지로 3분기 대비 QoQ 기준 매출액 증가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 ▷한편, 4분기는 높은 기저에 따른 숨고르기 구간이며, 그럼에도 여전히 견조한 글로벌 수요와 밀양 2공장의 램프업 스케줄 감안한다면 26년 역시 꾸준한 성장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750,000원[유지] |
투자의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이 글은 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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