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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분석

2026년 1월 6일 오늘의 주식분석

by 고포릿스탁 2026. 1. 7.

 ADR

KOSPI 74.32
KOSDAQ 79.98

 

 

 주요이슈

 

- 코스피시장 -

1/6 KOSPI 4,525.48(+1.52%) 개인 순매수(+), 반도체·증권株 상승(+), 외국인·기관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베네수엘라 공습 속 에너지주 강세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4,446.08(-11.44P, -0.26%)로 소폭 하락 출발. 장 초반 낙폭을 키웠고, 4,395.00(-62.52P, -1.4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이후 낙폭을 줄여나갔고, 오후 들어 상승폭을 점차 확대. 장 막판까지 상승폭을 키워 결국 장중 고점인 4,525.48(+67.96P, +1.52%)에서 거래를 마감.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에도 개인 순매수 및 SK하이닉스(+4.31%) 등 반도체株 랠리 등에 코스피지수는 3거래일 연속 상승, 재차 사상 최고치 경신. 시장을 움직일만한 대형 이벤트 부재 속 연초 증시 상승에 대한 기대감 등이 시장 전반에 훈풍으로 작용. 개인이 3거래일만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기관은 5거래일 연속 순매도.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5일(현지시간) 'CES 2026' 기조연설에서 베라 루빈을 전격 공개. CPU인 '베라' 36개와 그래픽처리장치(GPU) '루빈' 72개를 하나로 구성한 '베라 루빈 NVL72'는 기존 제품 대비 추론 성능이 5배에 달하고, 토큰당 비용은 10분의 1 수준으로 낮췄음. 이에 기업들이 기존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대규모 AI 모델을 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SK하이닉스는 이번 CES에서 'HBM4 16단 48GB'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 이 제품은 업계 최고 속도인 11.7Gbps를 구현한 HBM4 12단 36GB의 후속 모델로, SK하이닉스 측은 고객 일정에 맞춰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

엔비디아의 차세대 AI칩 '베라 루빈' 공개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실적 기대감 지속 등에 반도체 관련주에 연일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 SK하이닉스(+4.31%)가 9거래일 연속 상승, 삼성전자(+0.58%)도 6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한미반도체(+9.80%), 한화비전(+6.21%) 등도 상승. 코스피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연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미래에셋증권(+12.55%), 키움증권(+6.69%), 유안타증권(+6.64%), SK증권(+5.24%), DB증권(+5.17%), NH투자증권(+4.75%), 한국금융지주(+4.23%), 한화투자증권(+3.95%), 삼성증권(+3.66%) 등 증권주도 상승. 특히,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기업가치 현실화에 따른 4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기대감 등에 급등. HD현대중공업(+7.21%)은 1.49조원 규모 LNGC 4척 수주 소식 등에 상승, HD한국조선해양(+3.24%), 삼성중공업(+1.43%), HJ중공업(+5.50%) 등 조선주도 상승.

반면, 고려아연(-8.80%)은 MSCI 편출 소식에 약세, HD현대일렉트릭(-3.92%)은 올해 매출 컨센서스 시장예상치 하회 속 하락. 한편, 로봇 사업 기대감 등에 장 초반 큰 폭으로 상승했던 현대차(+1.15%)는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했고, 현대모비스(-1.61%), 기아(-0.08%), 현대위아(-0.13%) 등 자동차株는 다소 부진한 흐름을 보였음.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

수급별로는 개인이 5,963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302억, 664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4,457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4,453계약, 301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45.5원으로 전거래일대비 0.1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1.5bp 상승한 2.948%, 10년물은 전일 대비 0.2bp 상승한 3.398%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9틱 내린 105.33 마감. 은행이 2,419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2,628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5틱 내린 112.56 마감. 금융투자가 8,204계약 순매도, 외국인이 7,597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HD현대중공업(+7.21%), SK하이닉스(+4.31%), NAVER(+4.21%), SK스퀘어(+3.85%), 두산에너빌리티(+3.25%), 삼성물산(+2.16%), 신한지주(+1.77%), LG에너지솔루션(+1.75%), 셀트리온(+1.67%), 한화오션(+1.61%), 한국전력(+1.30%), 현대차(+1.15%), 한화에어로스페이스(+0.99%), 삼성생명(+0.79%), 삼성전자(+0.58%), 삼성바이오로직스(+0.47%) 등이 상승. 반면, HD현대일렉트릭(-3.92%), 현대모비스(-1.61%), KB금융(-0.32%), 기아(-0.08%)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증권(+7.06%), 의료/정밀기기(+5.08%), 기계/장비(+4.16%), IT 서비스(+2.11%), 운송장비/부품(+1.99%), 금융(+1.91%), 전기/전자(+1.64%), 건설(+1.55%), 통신(+1.48%), 제조(+1.48%), 운송/창고(+1.36%), 전기/가스(+1.20%), 유통(+0.96%), 제약(+0.79%), 부동산(+0.79%), 일반서비스(+0.68%), 보험(+0.61%) 등이 상승. 반면, 금속(-1.44%), 섬유/의류(-1.16%), 오락/문화(-0.81%), 비금속(-0.56%), 화학(-0.37%), 종이/목재(-0.26%), 음식료/담배(-0.18%)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4,525.48P(+67.96P/+1.52%)

 

 

- 코스닥시장 -

1/6 KOSDAQ 955.97(-0.16%)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개인 순매수(+)

지난밤 뉴욕증시가 베네수엘라 공습 속 에너지주 강세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59.38(+1.88P, +0.20%)로 소폭 상승 출발. 장 초반 혼조세를 보이다 960.35(+2.85P, +0.30%)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이후 재차 보합권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했고,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확대. 오후 들어 낙폭을 더욱 키웠고, 950.07(-7.43P, -0.78%)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장 막판으로 갈수록 낙폭을 줄인 끝에 결국 955.97(-1.53P, -0.16%)에서 거래를 마감.

전일 957선을 상회하며 4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던 코스닥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 등에 3거래일만에 하락. 외국인은 이틀 연속 순매도, 기관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수.

현대차그룹이 CES 2026 미디어데이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양산형 모델을 공개한 가운데, 레인보우로보틱스(-3.46%), 로보티즈(-5.14%), 하이젠알앤엠(-11.50%), LS티라유텍(-7.93%), 인탑스(-7.07%), 우림피티에스(-7.01%), 케이엔알시스템(-6.87%), 클로봇(-6.36%), 에스피지(-6.00%), 알에스오토메이션(-5.86%), TPC(-5.69%), 삼현(-3.48%) 등 로봇주들은 하락. 에이비엘바이오(-5.19%), 리가켐바이오(-0.45%), 펩트론(-1.55%), 삼천당제약(-2.56%), 코오롱티슈진(-3.62%), 보로노이(-5.36%), 에임드바이오(-2.50%), 코오롱생명과학(-2.43%)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들도 하락.

반면, 26년도 우주항공청 R&D 사업 종합시행계획 확정 및 스페이스X IPO 기대감 지속 등에 그린광학(+26.98%), 루미르(+16.85%), 제노코(+14.18%), 센서뷰(+10.11%),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9.18%), LK삼양(+7.63%), 이노스페이스(+5.20%),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4.65%) 등 우주항공산업 테마가 상승.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연일 랠리를 보이는 가운데, 리노공업(+2.00%), 이오테크닉스(+1.10%), 원익IPS(+2.03%), HPSP(+11.86%), 에이팩트(+11.11%), 네온테크(+8.66%), 테스(+8.06%), 네오셈(+7.42%), 피에스케이(+7.19%), 코미코(+6.99%) 등 반도체 관련주도 상승. 빛과전자(+29.89%)는 1.6T급 광트랜시버 개발 완료 소식 등에 상한가, 파라택시스코리아(+18.08%)는 기술특례상장 제약·바이오 연구개발 우수기업 매출액 특례 요건 충족 속 급등. 우정바이오(+11.07%)는 美 AI 신약개발 기업 엑셀라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급등.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448억, 311억 순매도, 개인은 3,821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보로노이(-5.36%), 에이비엘바이오(-5.19%), 로보티즈(-5.14%), 케어젠(-5.09%), 코오롱티슈진(-3.62%), 레인보우로보틱스(-3.46%), 삼천당제약(-2.56%), 에임드바이오(-2.50%), 펩트론(-1.55%), 리가켐바이오(-0.45%) 등이 하락. 반면, 에코프로(+3.67%), 디앤디파마텍(+3.41%), 파마리서치(+3.22%), 원익IPS(+2.03%), 리노공업(+2.00%), 에코프로비엠(+1.78%), HLB(+1.30%), 클래시스(+1.24%), 알테오젠(+1.17%), 이오테크닉스(+1.10%)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대부분 하락. 오락/문화(-1.46%), 출판/매체복제(-1.26%), 섬유/의류(-1.23%), 음식료/담배(-1.05%), 종이/목재(-0.91%), 일반서비스(-0.90%), 제약(-0.89%), 의료/정밀기기(-0.55%), 건설(-0.45%), 화학(-0.42%), 통신(-0.32%), IT 서비스(-0.21%), 기타제조(-0.20%), 제조(-0.10%) 등이 하락. 반면, 금융(+2.36%), 비금속(+1.46%), 기계/장비(+0.47%), 유통(+0.42%), 운송/창고(+0.41%), 운송장비/부품(+0.40%), 전기/전자(+0.34%)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955.97P(-1.53P/-0.16%)

 

 

 

 시장종합

 

 

 

 

 

 특징테마

 

특징테마 이 슈 요 약
테마시황 ▷2026년도 우주항공청 R&D 사업 종합시행계획 확정 및 스페이스X IPO 기대감 지속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 상승.

▷LNG운반선 발주 증가 가시화 분석 및 HD현대중공업 1.49조원 규모 LNGC 4척 수주 소식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LNG 테마도 상승.

▷엔비디아, 차세대 AI칩 '베라 루빈' 공개 소식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실적 기대감 지속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뉴로모픽 반도체, HBM, 온디바이스 AI 등 반도체 테마 상승.

▷2차전지 주요 기업 올해 사업 전략 및 중장기 성장 방향 제시, 리튬 가격 급등 소식 등에 2차전지/ 리튬 테마 상승.

▷구리 가격 사상 최고치 경신 소식 등에 비철금속 테마 상승.

▷美 베네수엘라 공습·북 미사일 발사 속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미국, 베네수엘라 공습 속 한국 정유업체 수혜 전망 등에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테마 상승.

▷엔비디아, 자율주행 AI '알파마요' 공개 속 올해 1분기 출시 예정 소식에 일부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현대차그룹, CES 2026 미디어데이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양산형 모델 공개 소식 등에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이 외 코스피지수 사상 첫 4,500선 돌파 속 증권 테마가 상승했고, 항공기부품, 인터넷 대표주, 유심(USIM), STO(토큰증권 발행), 스마트카, SNS, 통신장비, IT 대표주, 전자결제(전자화폐), 스마트그리드, 보안주(물리), 5G, UAM(도심항공모빌리티), 전선, 은행, 셰일가스, 통신, mRNA, 드론, 스테이블코인, LED, 블록체인, 게임, 농업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 위를 기록.

▷반면, 한한령 해제 지연 전망 등에 엔터테인먼트, 영상콘텐츠, 여행, 카지노, 영화, 화장품, 호텔/리조트, 항공/저가 항공사, 면세점 등 중국 소비 관련 테마 연일 하락. 국내 상장 중국기업 테마도 하락.

▷JP모건헬스케어 컨퍼런스 기대감 등에 부각됐던 면역항암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줄기세포, 제대혈, 치매, 비만치료제,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하락.

▷HD현대일렉트릭(-3.92%), 올해 매출 가이던스 실망 등에 일부 전력설비 테마 하락.

▷이 외 탈 플라스틱, DMZ 평화공원, 미디어(방송/신문), 공작기계, 엔젤산업,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슈퍼박테리아, 마이크로바이옴, 요소수, 쿠팡, 마리화나(대마), 키오스크, 출산장려정책, 자동차 대표주, 백화점, 건강기능식품, 남북경협, 강관업체, 철강 주요종목, 패션/의류, 초전도체, 밥솥, 리모델링/인테리어, 제습기,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2026년도 우주항공청 R&D 사업 종합시행계획 확정 및 스페이스X IPO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전일 우주청은 53개 세부사업에 총 9,495억원을 투자하는 ‘2026년도 우주항공청 R&D 사업 종합시행계획’을 확정했음. 투입 예산은 전년의 9,086억에서 410억(+4.5%)가량 증가했으며, 우주청 관계자는 “이번 계획에는 ‘우리 기술로 K-스페이스 도전’이라는 새 정부 우주·항공 국정과제를 체계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를 반영했다”고 설명.

▷우선 우주항공정책 및 산업 분야에서는 우주항공 역량의 중추로서 R&D 생태계 전반의 구조적 고도화를 지원할 계획. 또한, 광학감시시스템과 우주위험대응 통합시스템 구축을 통해 국가 우주위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Space-K BIG 사업’과 우주상황 인식시스템(K-SSA) 구축을 통해 기술 축적부터 사업화까지 전주기 지원체계를 마련할 방침임. 아울러 우주청의 R&D를 주관하는 우주항공 임무본부 분야에서는 발사체 기술 자립과 민간 주도 우주경제 기반 마련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 이를 위해 누리호의 반복 발사를 통해 신뢰성을 제고하고 민간으로 기술을 이전함으로써 국내 발사체 산업 생태계를 육성할 계획임. 우주 임무 분야에 관한 국제협력과 독자 탐사 역량 확보도 병행 추진하며, 이는 민간 달착륙선 참여를 통한 한·미 공동연구 확대를 비롯해 달탐사 2단계를 통한 독자적 달 착륙 및 표면 탐사 능력을 확보할 계획.

▷아울러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의 올 하반기 IPO 기대감도 지속. 스페이스X는 최근 비상장 주식 거래에서 약 8,000억달러(약 1,157조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바 있으며, 올해 약 1조5,000억 달러(약 2,169조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아 뉴욕증시에 상장하는 방안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음.

▷이에 금일 그린광학, 루미르, 제노코, 센서뷰,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미래에셋증권, 와이제이링크,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및 스페이스X(SpaceX) 테마가 상승.
조선/ 조선기자재 LNG운반선 발주 증가 가시화 분석 및 HD현대중공업 1.49조원 규모 LNGC 4척 수주 소식 등에 상승
▷iM증권은 LNG운반선 발주 증가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분석. 26년 이후의 발주 전망은 현재 진행 중인 LNG터미널 프로젝트의 계획에 따라 역산해보면 Base Case 기준으로 26년에 81척, 27년에 88척의 발주가 예상되며, 다소 소강상태를 보였던 25년을 지나 다시 발주 호황기에 접어들 전망. 25년말의 잇따른 수주는 발주 증가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반가운 시그널이며, 한국 조선사의 연간 LNGC 인도 능력은 4사 합계 70~75척이지만 향후 최소 2년간은 한국 조선사의 연간 능력을 뛰어넘는 수준의 발주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한편, 중국 조선사의 위협에 대해 결론적으로 25년까지의 실적을 토대로 판단컨대, 후동중화의 LNG운반선 건조능력 자체는 확연히 한국 조선사에 준하는 수준으로 성장하였으나 다른 중국 조선사는 아직까지 큰 격차를 보이고 있으며, 후동중화의 건조능력 상승에도 불구하고 향후 글로벌 LNG선사의 발주가 중국으로 향할 가능성이 높지 않아 당분간은 한국의 LNG운반선 패권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HD현대중공업은 금일 미주 지역 선사와 1.49조원(최근 매출액대비 10.35%) 규모 공급계약(LNGC 4척)을 체결(계약기간:2026-01-05~2029-03-27)했다고 공시.

▷이와 관련, HD현대중공업, HJ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국카본, 에스엔시스, HD현대마린엔진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한편, HJ중공업은 언론을 통해 미국 해군 유지·보수·정비(MRO) 협약인 MSRA 체결의 마지막 관문, 항만보안평가(PA)를 전일 마무리했다고 밝힘.
반도체 관련주 엔비디아, 차세대 AI칩 '베라 루빈' 공개 소식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실적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호텔에서 개최한 'CES 2026' 기조연설에서 베라 루빈을 전격 공개했음. 중앙처리장치(CPU)인 '베라' 36개와 그래픽처리장치(GPU) '루빈' 72개를 하나로 구성한 '베라 루빈 NVL72'는 기존 제품 대비 추론 성능이 5배에 달하고, 토큰당 비용은 10분의 1 수준으로 낮췄으며, 이에 따라 기업들이 기존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대규모 AI 모델을 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황 CEO는 "우리는 단 1년도 뒤처지지 않고 매년 컴퓨팅 기술 수준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쯤 생산에 들어가야 한다. 그래서 베라 루빈은 현재 본격적인 양산 단계에 있다"고 강조했음. 이에 시장에서는 이미 양산 단계에 들어간 만큼 연내 시장에 풀릴 것으로 예상하는 모습.

▷한편, SK하이닉스는 CES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엑스포에 고객용 전시관을 마련하고 차세대 인공지능(AI) 메모리 설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힘. 이번 전시에서 HBM4 16단 48GB를 최초로 공개하며, 이는 업계 최고 속도인 11.7Gbps를 구현한 HBM4 12단 36GB의 후속 모델로, 고객 일정에 맞춰 개발이 진행 중에 있음. 또한, 올해 HBM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평가되는 HBM3E 12단 36GB 제품도 함께 전시할 예정이며, 이 제품이 탑재된 엔비디아의 최신 AI 서버용 그래픽처리장치(GPU) 모듈도 함께 공개해 실제 AI 시스템 내 적용 사례와 역할을 구체적으로 소개할 계획.

▷아울러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 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 4분기 호실적 전망 등도 연일 긍정적으로 작용. 전일 흥국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4Q25 실적이 매출액 91.7조원(+7%QoQ, +21%YoY), 영업이익 19.6조원(+61%QoQ, +201%YoY)을 기록해 컨센서스(영업이익 16.5조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또한, SK하이닉스에 대해 4Q25 매출액 31.8조원(+30%QoQ, +61%YoY), 영업이익 16.9조원(+49%QoQ, +109%YoY)을 기록해 컨센서스(영업이익 15.1조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에 금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디아이, 한화비전, 한미반도체, 와이씨, 케이씨텍, 에이팩트, 피에스케이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2차전지/ 리튬 2차전지 주요 기업 올해 사업 전략 및 중장기 성장 방향 제시, 리튬 가격 급등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엘앤에프·에코프로 등 2차전지 관련 주요 기업들이 올해 사업 전략과 중장기 성장 방향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짐. 금일 엘앤에프는 2026년 3대 핵심 전략으로 LFP( 리튬·인산·철) 양극재 양산의 성공적 실현, 생산 공정 효율화와 원가 경쟁력 강화, 중장기 공급망 안정화와 미래 사업모델 혁신을 제시했다고 밝힘. 특히, NCM 양극재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 LFP 양극재 양산에 나서고, 신기술·신공정 도입을통해 원가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임. 허제홍 엘앤에프 대표는 "고객사와 글로벌 공급망이 당사의 혁신 기술과 역할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며 "조직과 경영 방식의 근본적인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힘.

▷에코프로는 지난 2일 시무식을 열고 올해 기술 리더십 강화, 해외 사업장 고도화, 고객 다변화, 손익경영 강화를 통한 흑자체제 구축 등 4대 경영방침을 구현해 나가기로 한 것으로 전해짐. 우선 글로벌 시장을 제패할 수 있는 확고한 기술 리더십 확보를 위해 오픈 이노베이션 등 과감한 혁신을 통해 신기술 확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으며, 또한 올해를 ‘글로벌 경영 2.0’의 해로 규정하고 유럽 전초기지인 헝가리 공장, 인도네시아 제련소 등 해외 사업장을 고도화하는 데 노력을 기울일 방침임.

▷언론에 따르면, 새해 들어 리튬 가격이 글로벌 에너지저장장치(BESS) 수요 증가 기대감에 20% 이상 폭등한 것으로 전해짐. 지난 2일 런던금속거래소(LME) 기준 리튬 시세는 톤당 1만3,750달러로 집계되었으며, 지난달 말 1만1,220달러와 비교하면 이틀 만에 22.55% 급등했음. 또한 한국광해광업공단 기준 킬로그램당 탄산리튬 시세는 지난해 말 118위안을 기록했으며, 이는 최근 2년간 최고 기록임. 리튬 가격이 급등한 이유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개화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 확대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음. 중국의 전력 부문 개혁과 데이터센터 증설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ESS용 리튬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했다는 게 업계 시각으로 전해짐.

▷아울러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테슬라(+3.10%)가 로보택시 기대감 재부각 등에 8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이 같은 소식 속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엘앤에프, 에코프로, 하나기술, 나인테크, 한농화성, 나노신소재 등 2차전지/ 리튬 테마가 상승.
비철금속 구리 가격 사상 최고치 경신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미국 구리 가격이 2025년 여름 이후 처음으로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한 것으로 전해짐. 5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1월 인도분 구리 선물은 파운드당 5.9245달러로 거래를 마감했음. 이는 지난해 7월 기록했던 고점을 넘어선 수준으로, 구리 가격은 2025년 한 해 동안 41% 상승했고, 2026년 들어서도 현재까지 5.2% 추가 상승했음. 아울러 5일(현지시간)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구리 가격은 장중 한때 톤당 1만3,187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

▷최근 가격이 다시 최고치로 올라선 것은 관세 이슈보다도 수급 구조가 핵심 배경으로 여겨지는 것으로 전해짐.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 전력망 업그레이드, 전기차, 재생에너지 설비 확충 등으로 구리 소비가 늘어나면서, 경기 변동에 민감한 제조업과 건설 부문의 수요 둔화를 상쇄하고 있다는 평가가 제기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대창, 서원, 풍산, 피제이메탈, DI동일, 삼아알미늄, 국일신동, 이구산업 등 비철금속 테마가 상승.
자율주행차 엔비디아, 자율주행 AI '알파마요' 공개 속 올해 1분기 출시 예정 소식에 일부 관련주 상승
▷젠슨황 엔비디아 CEO는 5일(현지시간) CES 2026 특별연설을 통해 “엔비디아가 첫 자율주행 차량을 출시한다”고 밝힘. 젠슨 황 CEO는 자율주행 AI ‘알파마요’(Alpamayo)를 공개하면서 "알파마요는 카메라 입력부터 구동 출력까지 문자 그대로 엔드 투 엔드(End-to-end)로 학습됐다"고 설명했음. 이어 "카메라 데이터, 수많은 자율 주행 및 인간 주행 데이터, 코스모스가 생성한 수많은 주행 데이터를 사용했다"며, "여기에 수십만 개의 사례를 매우 정밀하게 쌓아 자동차에게 운전법을 가르쳤다"고 부연했음.

▷알파마요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신형 CLA 모델에 최초로 탑재될 예정이며, 첫 차량이 1분기에 출시할 예정으로 북미 시장을 공략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음. 2분기에는 유럽, 3분기와 4분기에는 아시아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며, 황 CEO는 "최근 자동차 생산을 시작했고, 메르세데스 벤츠 CLA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차로 평가받았다"며, "모든 코드 라인이 안전 인증을 받은 시스템은 이 시스템이 유일하다"고 설명했음.

▷이에 금일 세코닉스, 모바일어플라이언스, 아이쓰리시스템, 엠씨넥스, 모트렉스, 에스오에스랩 등 일부 자율주행차 테마가 상승.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현대차그룹, CES 2026 미디어데이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양산형 모델 공개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언론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이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CES 2026 미디어데이에서 현대차그룹의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아틀라스의 양산형 모델을 공개한 것으로 전해짐. 현대차그룹은 휴머노이드가 피지컬 AI 최대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보고 차세대 전동식 아틀라스를 대량 생산해 산업 현장에 투입할 계획임. 우선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부품 분류를 위한 서열 작업에 투입한 뒤 2030년부터는 부품 조립으로 작업 범위를 넓힐 예정이며, 장기적으로 다른 제조업 분야까지 영역을 확장할 예정임.

▷아울러 현대차그룹은 언론을 통해 로보틱스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와 구글 딥마인드가 '미래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가속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힘. 구글 딥마인드는 세계적인 연구를 선도하는 전문조직으로 최근 수년간 대규모 멀티모달 생성형 AI 모델 '제미나이'를 기반으로 로봇 AI 파운데이션 모델 '제미나이 로보틱스'를 고도화했음. 양사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보틱스 경쟁력과 구글 딥마인드의 로봇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결합해 차별화된 기술 개발을 주도하겠다는 구상이며, 특히 복잡한 로봇 제어를 위한 AI 모델을 연구함으로써 휴머노이드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도입을 추진해나갈 계획임.

▷이 같은 소식 속 포메탈, 피제이전자, 아진엑스텍, 계양전기, 아이엘, 휴림로봇, 서암기계공업 등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가 상승.



 

 

 

 특징종목

 

특징종목 이슈요약
미래에셋증권
(006800)
28,700원
(
+12.55%)
스페이스X 기업가치 현실화로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전망 등에 급등
▷상상인증권은 전일 동사에 대해 지난 3분기까지는 스페이스X 기업가치 3,500억~4,000억 달러 수준이 장부에 반영되었으나, 핵심은 4분기에 현실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8,000억 달러(약 1,120조원) 규모의 밸류에이션 퀀텀 점프라고 밝힘. 단기간 내 기업가치가 2배 이상 급등함에 따라, 동사의 보유 지분 가치는 3분기 말 약 6,000억~7,000억원에서 4분기 말 1.3조~1.5조원 수준으로 수직 상승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른 약 7,000억원 이상의 대규모 평가이익은 4분기 특유의 계절적 비용 부담을 상쇄하고도 남을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투자의견 : HOLD -> BUY[상향], 목표주가 : 29,000원 -> 32,000원[상향]
한국항공우주
(047810)
136,100원
(
+9.41%)
올해부터 급성장 전망 등에 급등
▷DB금융투자는 동사에 대해 4Q25 매출액은 1.26조원(+15.1%YoY, +79.5%QoQ), 영업이익은 1,110억원(+181.1%YoY, +84.5%QoQ)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 주요인은 LAH/FA-50 (상환기)등 국군향 인도 물량 이연, 수출형 FA-50 개발 지연에 따른 매출 감소 등으로 분석.
▷다만, 국내 이연물량은 1Q26에 인도될 것이며, FA-50PL은 미 AESA+AMRAAM 관련 납기 이슈 해결에 따른 수정계약 체결이 조만간 체결될 것이라고 밝힘. 이어 FA-50M은 말레이시아 현대화 계획(CAP55)에 기반해 26년 6대, 27년 12대 인도 계획이 발표되어, 26~27년 완제기수출 부문 매출은 Avg 1.3조원 이상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 추가로 2H26부터는 KF-21 Block-1의 국군 인도가 시작되며, 26년 8대 -> 27년 20대로 매출 본격화 구간이 도래한다고 밝힘. 이에 25E OP 3,000억 -> 27E OP 6,570억원으로 약 2.2배 급증하는 성장 구간이 도래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55,000원[유지]
NHN
(181710)
34,800원
(
+8.92%)
웹보드 규제 완화 최대 수혜 전망 등에 강세
▷메리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문체부가 지난달 20일 웹보드 월결제 한도 상향을 위해 게임산업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을 예고한 가운데, 현행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월 한도가 상향되며 과거와 유사하다면 오는 7월부터 신규 한도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규제 완화의 가장 큰 수혜는 업계 1위인 동사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 2022년 상향 당시 동사 웹보드 매출은 31% 상승하며 한도 상향분 대부분 매출로 연결되는 모습을 보인 반면, 그 외 사업자는 미미한 효과를 보이며, 웹보드 1위 사업자의 시장 지배력이 더욱 강화되는 모습이었다고 밝힘. 이번 완화 또한 동사에 가장 큰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며, 올 하반기 시행을 가정할 때 2025년 대비 2027년 웹보드 매출은 19% 증가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지난 3년간 동사는 커머스, 컨텐츠 중심으로 비핵심 사업을 정리해왔으며, 지난 4분기에는 여행사업과 코미코 한국/영미/프랑스 서비스를 종료해 비즈니스 구조가 깨끗해졌다고 밝힘. 또한, 페이코는 지난 3분기 흑전에 성공했으며, 2022년과 달리 2026년 동사는 기존 타이트한 마케팅비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투자의견 : HOLD -> BUY[상향], 목표주가 : 27,000원 -> 45,000원[상향]
HD현대중공업
(329180)
550,000원
(
+7.21%)
올해 호실적 전망 등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2026년 사업연도 별도 기준 매출액 24.40조원, 수주 204.20억불(조선 144.86억불, 해양·플랜트 32.59억불, 엔진기계 26.75억불) 전망 공시.
▷아울러 미주 지역 선사와 1.49조원(최근 매출액대비 10.35%) 규모 공급계약(LNGC 4척) 체결(계약기간:2026-01-05~2029-03-27) 공시.
키움증권
(039490)
319,000원
(
+6.69%)
발행어음 판매 긍정적 분석 및 지난해 4분기 순이익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강세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 12월, 업계 5번째로 발행어음(기간별로 연 2.40~3.10%)을 출시했다며, 특판 목표액인 3,000억원을 일주일 내 달성했다고 밝힘. 같은 기간 타사에서 원금보장 및 실적배당형 IMA 상품을 선보였음에도 불구하고, 발행어음의 흥행은 동사가 리테일 강자임을 증명한다고 언급. 키움 고객들이 주식매매 뿐만 아니라 금융상품에 대한 니즈도 있음을 확인했다며, 전년 대비 추가되는 모멘텀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힘. 올해 최소 2조원 이상 발행 계획이고, 조달액은 IB와 연계해 기업금융에 투자할 예정이며 1~2%대 마진확보가 목표라고 설명.
▷이어 4Q25 연결 지배순이익은 3,242억원(+121.9% y-y, +0.7% q-q)으로 컨센서스 상회를 추정한다고 밝힘. 증권업황이 좋았으며 일회성 손실도 미미하기 때문이라고 설명. RCPS는 약 85% 보통주 전환 완료하여 오버행 이슈는 제한적이라고 언급. 또한 FY2025 보통주 DPS 11,500원을 공시했다며, 오는 3월 발표할 3개년 주주환원책에서 연간 환원율 기존 30% 대비 상향 및 환원율 내 자사주보다 배당의 비중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80,000원 -> 420,000원[상향]
HJ중공업
(097230)
22,050원
(
+5.50%)
美 해군 함정정비협약 최종 통과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해군 유지·보수·정비(MRO) 협약인 MSRA 체결의 마지막 관문, 항만보안평가(PA)를 전일 마무리했다고 밝힘. MSRA를 취득하면 미국 해군 함정 및 전투함 MRO 사업에 입찰 자격을 얻을 수 있으며, 공식적인 MSRA 라이센스 체결은 이달 중 이뤄질 전망. 지난해 미국 해군 보급체계사령부(NAVSUP)에 MSRA 라이센스를 신청한 이후, 9월 영도조선소 현장실사에 이어 전일 PA를 받았으며, MSRA 체결을 위한 모든 절차를 마무리함으로써 동사의 미국 해군 MRO 사업도 올해 본격화할 전망임.
KT
(030200)
52,800원
(
+2.33%)
밸류업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며 2026년 1월 통신서비스 업종 Top Pick으로 선정한다고 밝힘. 추천 사유는 1) 사실상 대다수의 해킹 관련 악재가 주식 시장에 알려진 상태이고, 2) 3차 상법 개정 수혜주이며, 3) 배당 분리 과세 시행으로 올해 4월 1분기 배당부터는 높은 세후 배당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고, 4) 일회성 항목 제거 시 2026년도에도 높은 이익 성장과 더불어 주주환원 증가가 예상되며, 5) 2024~2025년 사례를 감안하면 DPS 상승에 따른 주가 상승률이 높게 나타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라고 설명. 아울러 2026년 1월엔 아마도 밸류업 기대감으로 동사 주가가 상대적으로 높은 상승을 나타낼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매수를 고민하고 있는 투자가라면 하루라도 빨리 실행에 옮길 것을 권한다고 밝힘.
▷한편, 1Q DPS 발표는 저평가 해소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 주주 환원을 전액 배당금으로 지급할 가능성이 높아져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해소가 기대되며, 기대배당수익률 5% 수준까지 동사 주가 상승이 나타날 수 있다고 보면 2026년 상반기 내 76,000원까지 주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70,000원 -> 76,000원[상향]
제일약품
(271980)
16,070원
(
+1.84%)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 구강붕해정 제형 출시 소식 속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1일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 구강붕해정 20㎎'(성분명 자스타프라잔 시트르산염)을 출시하며 '자큐보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밝힘. ‘자큐보구강붕해정’은 물 없이도 입안에서 빠르게 녹는 ODT(Orally Disintegrating Tablet) 제형으로, 알약을 삼키기 어려워하는 연하곤란 환자나 복 용 편의성을 중시하는 고령 환자들에게 최적화된 대안을 제공하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자큐보 출시 15개월 만에 선보이는 구강붕해정은 환자 친화적 치료 환경을 구축하려는 노력의 결실로, 위궤양 적응증의 급여 확대까지 예정된만큼 차별화된 제형과 넓은 적응증을 바탕으로 소화성궤양용제 시장 내 자큐보의 위상을 한층 더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힘.
현대약품
(004310)
8,880원
(
+1.83%)
25년(11월결산) 실적 호조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5년(11월결산)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1,917.94억원(전년대비 +9.13%), 영업이익 41.95억원(전년대비 +2,219.59%), 순이익 23.30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HD현대일렉트릭
(267260)
834,000원
(
-3.92%)
올해 매출 컨센서스 시장예상치 하회 속 하락
▷2026년 사업연도 연결기준 매출액 4.35조원 전망 공시. 이는 증권가의 올해 매출 컨센서스 4조7,859억원 대비 9.2% 낮은 수치로, 지난해 연간추정치 4조610억원 대비해서도 증가율이 10% 이하인 수치임.
▷한편, HD Hyundai Electric America Corporation과 983.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96%) 규모 공급계약(765KV 초고압 변압기) 체결(계약기간:2026-01-05~2028-11-09) 공시.
미래산업
(025560)
13,230원
(
-6.10%)
총 114.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주)넥스턴앤롤코리아(최대주주) 대상 524,024주(64.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2,404원, 상장예정:2026-04-30) 공시. 또한,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로아앤코홀딩스(최대주주의 특수관계자) 대상 403,095주(4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2,404원, 상장예정:2026-04-30) 공시.
고려아연
(010130)
1,192,000원
(
-8.80%)
MSCI 편출 소식에 약세
▷지난 5일(현지시간) 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MSCI)은 오는 12일(현지시간)부터 자사 지수에서 동사를 편출한다고 밝힘. 사유는 미국 제련소 투자를 위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와 그에 따른 유동 비율·시가총액 하락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김동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경우 기존 전략적투자 자로 인해 MSCI 유동비율이 20%까지 하락했는데, 이번 유상증자로 MSCI는 변경 후 유동비율을 15% 미만으로 평가했다"고 밝힘. 이어 "편출에 따른 추종자금의 매도규모는 1,710억원 정도로 추산한다"며 "일평균 거래대금의 2.9배 수준"이라고 언급했음.

 

 

 

특징종목 이슈요약
성우
(458650)
12,530원
(
+29.98%)
스페이스X·테슬라 밸류체인 핵심 수혜주로 부상 소식 등에 상한가
▷일부 언론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의 상장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동사가 LG에너지솔루션을 통해 스페이스X와 테슬라 양측에 핵심 배터리 부품을 공급하는 ‘수위 공급자(Leading Supplier)’ 지위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돼, 머스크 밸류체인의 핵심 수혜주로 부상하고 있다고 전해짐. 동사는 LG에너지솔루션이 생산하는 성능 개선형 ‘New 2170’ 원통형 배터리에 들어가는 핵심 안전 부품인 ‘탑캡 어셈블리(Top Cap Assembly)’를 공급 중으로 이번 신형 배터리 프로젝트에서 경쟁사 대비 높은 점유율을 가진 수위 공급자로 선정되며 기술력과 양산 능력을 입증했다고 알려짐. 특히, 이번 공급이 주목받는 이유는 해당 배터리의 최종 사용처가 ‘스페이스X’와 ‘테슬라’로 확인된 점을 들 수 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현재 LG에너지솔루션 난징 공장으로 납품되는 2170-01 모델은 스페이스X의 우주선 및 발사체용으로, 2170-02 모델은 테슬라의 신형모델Y ‘주니퍼’용으로 탑재되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이어 "스페이스X향 부품은 작년 12월, 테슬라 주니퍼향 부품은 올해 1월부터 이미 양산에 돌입했다”며 “초기 수율 안정화 단계를 거쳐, 고객사 주문이 본격화되는 3월과 4월부터는 공급 물량이 가파르게 증가하는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밝힘.
빛과전자
(069540)
791원
(
+29.89%)
1.6T급 광트랜시버 개발 완료 소식 등에 상한가
▷동사는 전일 언론을 통해 1.6T급 광트랜시버 개발을 완료해 광트랜시버 풀라인업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힘. 이번 포트폴리오 완성으로 기존 주력인 100G~400G 광트랜시버는 물론, AI 데이터센터의 필수 장비로 꼽히는 1.6T OSFP(Octal Small Form-factor Pluggable) 광모듈까지 확보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운영사와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AI, 데이터센터 시장은 광통신 기술의 패러다임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며 “선제적인 기술 개발과 검증된 양산 능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2026년부터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힘.
파라택시스코리아
(288330)
1,143원
(
+18.08%)
기술특례상장 제약·바이오 연구개발 우수기업 매출액 특례 요건 충족 속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연구개발 우수기업 매출액 특례적용 관련 공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3조제1항제1호나목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49조제2항에 의거 '26.01.05로 기술특례상장 제약ㆍ바이오 연구개발 우수기업 매출액 특례 요건을 충족했다고 밝힘.
▷한편, 기술·성장성 특례로 진입한 바이오 기업 중 연구개발·시장평가 우수기업은 매출액 기준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에서 면제되는 특례를 받음.
엑스큐어
(070300)
1,830원
(
+16.93%)
6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급등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레이투자조합 대상 5,021,000주(6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195원, 상장예정:2026-03-27) 공시.
제노코
(361390)
22,950원
(
+14.18%)
KAI 편입 효과 및 우주항공청 출범, 저궤도 6G 위성, 국방우주력 강화 정책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리딩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KAI의 자회사로 편입되며 항공전자&방산 장비 공급선이 내부화되는 구조적 수혜를 누리고 있다고 밝힘. KAI는 KF-21 전투기, LAH(소형무장헬기) 등 대형 양산 프로그램을 장기간에 걸쳐 추진 중으로, 혼선방지기(IBU), 인터콤(ICS) 등 핵심 항공전자 장비 공급을 통해 해당 프로그램의 성장 궤적에 레버리지 효과를 확보했다고 밝힘. 특히 KF-21의 초도 양산 장비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시험비행 결과가 반영된 1차 양산 물량이 내년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고, 이에 연동된 동사의 매출 인식도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아울러 동사는 차세대 중형위성 1&2 호에 ‘X-Band Transmitter’ 국산화·공급에 성공했고, 3호기(누리호 4차 발사 탑재)에도 공급하며 실제 비행 이력(스페이스 헤리티지)을 축적해 향후 국내·글로벌 위성 사업 입찰에서 신뢰도와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밝힘. 국내425 사업 SAR 위성 탑재체용 EGSE 약 230억원 규모 수주, ANASIS-I·II 등군위성·통신위성 지상국 경험, 국내외 위성·방산 메이저(한화시스템, KAI, AIRBUS, LOCKHEED MARTIN 등)와의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향후 우주항공청 출범, 저궤도6G 위성, 국방우주력 강화 정책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우정바이오
(215380)
1,966원
(
+11.07%)
美 AI 신약개발 기업 엑셀라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AI 및 오간온어칩(Organ-on-a-Chip)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기업 엑셀라 바이오시스템즈(Xellar Biosystems)와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력은 양사의 상호 보완적인 기술과 연구 역량을 결합해 인체 모사 중심의 비임상 연구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전해짐. 협력 체계에 따르면 엑셀라는 AI 기반 오간온어칩 플랫폼과 컴퓨터 비전 기반 이미지 분석 파이프라인, 고도화된 데이터 분석 역량을 제공하고, 동사는 중개연구 및 비임상 연구전반에 걸친 경험과 연구 인프라를 접목할 예정임.
▷이와 관련, 천희정 동사 대표는 "비임상 연구에 인체모사도가 높은 접근법을 결합하는 흐름이 강화되고 있다"며 "엑셀라와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비임상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머큐리
(100590)
3,370원
(
+9.06%)
585.33억원 규모 자산재평가 차액 발생 속 급등
▷자산(토지)재평가 결과 585.33억원 규모 재평가 차액 발생 공시. 재평가 대상은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 531-6 토지로, 재평가차액의 자산총액대비 비율은 46.2%임. 이는 기존 장부가액 100억원 대비 585% 증가한 수준임.
에스엔시스
(0008Z0)
32,4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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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9%)
국내 대형 반도체 기업서 배전반 수주 확보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국내 대형 반도체기업을 대상으로 산업용 배전반 수주를 확보하며 반도체 전력 인프라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고 밝힘. 이번 수주는 2025년 말 실사 결과 확정과 동시에 이루어졌으며, 동사는 선박 배전반 시장에서 요구되는 고사양·고신뢰성 기준을 충족하며 축적해 온 기술력이 육상 분야에서도 유효함을 입증한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이번 수주를 출발점으로 적용 범위를 하이엔드시장까지 단계적으로 넓혀갈 계획으로, 향후 용인 지역 반도체 공장을 비롯한 국내 주요 생산거점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또한 해외에 위치한 국내 대형 반도체 계열사의 글로벌 생산기지 등 하이브리드 플랜트 시장 진입도 추진할 예정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평택 생산거점 확보를 통해 하이테크 플랜트 전력 인프라 시장 진입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며 "향후 레퍼런스 축적을 바탕으로 사업 확장을 본격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네온테크
(306620)
2,63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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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6%)
MLCC 호황에 따른 반도체 장비 부문 수혜 본격화 전망 등에 강세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MLCC 절단 장비 부문의 성장을 주목해야한다고 밝힘. MLCC는 최근 AI와 전장 부문 성장에 따라 수요가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다는 가운데, 삼성전기는 10억 달러 규모의 필리핀 공장 증설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동사의 절단 장비는 경쟁사 대비 고정밀, 고속 절단이 가능하며, 특화 사양 등 고객사 맞춤 대응력도 장점으로 꼽힌다고 밝힘. 이에 국내 최대 MLCC 제조사 내 IT용 MLCC 절단 장비 점유율을 선도 중이며, 고객사 투자 확대에 따른 신규 수주 물량도 빠르게 증가중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아울러 국내 주요 고객사의 실적 안정성이 강화됨에 따라 OLED 고도화 및 라인 전환 투자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또한, '지아이에스'의 합병 이후 비용 효율화 및 납기 관리 강화를 통해 대형 프로젝트 등의 수주 경쟁력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이에 26년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1,630억원(YoY +103%), 영업이익 132억원 (YoY +964%)을 전망.
모아라이프플러스
(142760)
1,663원
(
+5.92%)
닥터스 PGA 워터 5000x 라인 4종 독일 더마테스트 안전성 인증 획득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바이오 기반 스킨케어 브랜드 DOCTORS PGA(닥터스 PGA)가 독일 피부과학 시험 기관 Dermatest®(더마테스트)의 인체 적용 안전성 시험 결과 '엑셀런트(Excellent)' 등급을 받았다고 밝힘. Dermatest®는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임상·피부과학적 관점에서 매우 우수한 피부 내약성을 보였다고 평가했으며, 이를 통해 닥터스 PGA 워터 5000x 라인 4종은 민감 피부를 포함한 다양한 피부 타입에서도 일상적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임을 객관적으로 검증받은 것으로 전해짐.
컴투스
(078340)
31,000원
(
+5.44%)
581.5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646,442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1-12) 공시. 기취득 자기주식으로 소각예정금액은 581.50억원임.
▷한편, 동사의 최대주주인 컴투스홀딩스도 상승.
RFHIC
(218410)
37,500원
(
+5.34%)
통신·방산사업 동반 성장 지속 전망 등에 상승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626억원(+62% YoY), 영업이익 84억원(+243% YoY, 영업이익률 13.5%)으로 추정된다며,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나, 영업이익은 하회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전분기 대비 +55%의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며, 전 사업부가 고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이어 주력 사업인 통신장비와 방산 모두 출하 확대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특히 최근 들어 러우 전쟁 장기화, 미국 정부의 베네수엘라 침투 작전 수행 등 지정학적 불안이 고조되고 있어 국내외 방산 수요에 대한 눈높이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는 동사에게 기회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8,000원 -> 44,000원[상향]
레이저옵텍
(199550)
6,730원
(
+5.32%)
고체형 혈관 치료 레이저 '바스큐라589' 식약처 승인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혈관 치료 레이저 시장 진출을 위한 차세대 장비 ‘바스큐라(VasCura)589’의 식품의약처 승인이 늦어도 2월 말까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바스큐라589는 589nm(나노미터) 파장의 라만(Raman) 기반 고체형 혈관 치료 레이저로, 혈관종, 화염상 모반, 주사, 홍조와 같은 혈관성 피부 질환과 기미, 색소침착, 토닝 등 다양한 혈관성 색소 치료 및 미용 시술에도 활용도가 높은 것으로 전해짐.
▷특히, 출력불균형, 시술 후 멍·통증 발생, 소모성 염료 교체 등 기존 펄스다이레이저(Pulsed Dye Laser)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해 임상 안전성과 유지보수 효율성을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국내 사용되는 장비 대부분이 외국 기업 제품으로 바스큐라589의 식약처 승인이 되면 일정 부분 시장 점유율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 되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혈관 치료 레이저 라만레이저(바스큐라 589)의 식약처 승인이 늦어도 2월에는 승인될 것으로 본다"며 "이르면 상반기 매출 발생이 예상되고, 3~4분기 본격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힘.
세미파이브
(490470)
30,150원
(
+5.05%)
삼성전자 파운드리 성장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19년 설립된 삼성전자 파운드리 설계 및 양산 파트너사라며 대내외 상황이 우호적이라고 밝힘. 팹리스의 파운드리 이원화 수요와 대만의 실리콘 쉴드 정책이 가지는 한계로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구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설명.
▷이어 증권신고서를 통해 2026년 매출액 2,690억원, 영업이익 231억원(영업이익률 8.6%)을 제시했다며, 관건은 제품(양산) 매출액 1,026억원으로 제품별로 AI용 NPU 1/3, AR글라스 1/3, 산업용 온디바이스AI 1/3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AR글라스는 고객사의 전방 업황 및 신제품 양산 시점을 고려하면 현실적이고, 산업용 온디바이스AI 또한 세트업체에게 판매되기 때문에 양산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다만, 보호예수물량이 1개월(5.9%), 3개월(8.2%), 6개월(9.6%), 9개월(8.1%), 1년(9.3%)로 구성되어 있다며, 1년간 41.1% 지분이 출하돼 오버행 부담이 비교적 높은 편이라고 언급.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274090)
21,400원
(
+4.65%)
美 열처리 기업 인수 완료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자회사 Kencoa Aerospace LLC를 통해 미국 열처리 전문기업 알맥 히트 트리팅(Aremac Heat Treating)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힘. 이번 인수를 통해 북미 우주, 방산 시장을 겨냥한 현지 열처리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방산 및 우주 산업 특유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납기 요구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생산 체계를 구축했음. 미국 방산 및 우주 산업 공급망 내 사업 기반을 강화 한다는 방침으로, 특히 우주 발사체와 방산 항공기 용 핵심 부품 생산에 필수적인 열처리 공정을 추가로 확보한 만큼 북미 시장 경쟁력을 높인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이민규 동사 대표는 "이번 인수는 우주·방산을 핵심 축으로 한 글로벌 성장 전략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미국 자회사의 기존 생산 거점과 인접한 열처리 전문기업을 인수함으로써 북미 우주·방산 산업 공급망에서 켄코아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나인테크
(267320)
3,145원
(
+4.49%)
CES 2026서 차세대 냉각·방열 솔루션 공개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현지시간으로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6’에 2년 연속 참가해 열전 기술 기반의 차세대 냉각 및 방열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힘. 이번 참가는 동사 열전사업부의 기술적 성과를 글로벌 시장에 공표하고, 데이터센터 냉각과 스마트 방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동사는 이번 전시에서 AI 연산 확산으로 급증한 데이터센터의 발열 문제를 해결할 능동형 열관리 기술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특히 기존 공랭·수랭 방식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열전소자(Thermoelectric Module) 기반의 국소 냉각(Local Cooling) 및 지능형 방열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IT 기업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열전 기술은 데이터센터 냉각과 스마트 방열 분야에서 에너지 효율과 정밀 제어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핵심 솔루션"이라며 "CES 2026 연속참가를 계기로 우리 기술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밝힘.
파마리서치
(214450)
433,000원
(
+3.22%)
리쥬란 국내외 매출 성장 전망 등에 상승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리쥬란은 스킨부스터 품목 중 환자의 적극적 수요 대상이 된 브랜드로 의료관광 구조적 성장 수혜뿐만 아니라 수출국/품목 확장을 통한 성장을 전망한다고 밝힘. 2024년에서 2025년 리쥬란의 비약적인 성장은 인접 국가 관광객들의 방한을 통한 의료관광 지출 증가에 기인한다며, 동류의 제품군을 포괄하는 ‘연어 주사’가 아닌 ‘리쥬란’ 브랜드에 대한 인식 제고와 함께 2026년 리쥬란(의료기기) 실적은 국내 매출 2,907억원(+26.1% y-y), 수출 1,191억원(+31.0% y-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어 시술용 화장품/기초 화장품 투 트랙의 미국 매출은 1Q24 10억원 수준에서 3Q25 96억원까지 상승한 것으로 추정되며, 수출 중심의 톡신 사업 또한 리쥬란 브랜드에 대한 신뢰 기반으로 아시아 중심 성장 중이라고 밝힘. 톡신의 경우 GMP 인증 지연이 아쉬우나 2H27부터 확대된 capa(100 만 바이알 -> 600만 바이알)로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40,000원[유지]
광무
(029480)
2,305원
(
+2.90%)
129.13억원 규모 대진첨단소재 주식 신규 취득 결정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전략적 사업제휴 및 투자수익 도모 목적으로 대진첨단소재(주) 주식 2,966,000주를 129.13억원에 신규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16.66%, 취득예정일:2026-01-05) 공시. 이에 2대주주로 등극.
더코디
(224060)
3,215원
(
+1.90%)
최대주주 대상 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이석산업개발주식회사(최대주주) 대상 445,632주(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2,244원, 상장예정:2026-02-20) 공시.
심텍
(222800)
48,150원
(
-6.87%)
원가 부담 속 단기 주가 상승 탄력 제한적 분석 등에 약세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상승에 따른 구조적 수혜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다만, 원재료 원가에서 30% 이상을 차지하는 금 가격이 전례 없이 급등하면서 시장의 우려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원가 부담으로 단기 주가 상승 탄력은 제한적이라고 밝힘. 기판 수출단가 역시 상승하고 있으나, 금 가 격 상승 속도가 이를 상회하면서 기판-금 가격 y-y 스프레드는 여전히 음수라고 설명.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스프레드가 1Q25를 저점으로 뚜렷한 회복세에 진입한 점은 긍정적이라고 언급.
▷한편, 4Q25 실적은 매출액 3,855억원(+28% y-y), 영업이익 150억원(흑전 y-y, OPM 3.9%)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우호적인 환 효과에 힘입어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상회하지만 원재료비 상승 부담으로 영업이익은 하회할 것으로 전망. 다만 고부가가치 성격의 MSAP 매출액이 5개분기 연속 늘어나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6,000원[유지]
에이비프로바이오
(195990)
203원
(
-25.09%)
보통주 90% 비율 감자 결정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90.00%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2-23, 상장예정:2026-03-12) 공시. 감자사유는 재무구조 개선, 감자방법은 10:1 무상감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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