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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분석

2026년 3월 6일 오늘의 주식 분석

by 고포릿스탁 2026. 3. 6.

 ADR

KOSPI 115.75
KOSDAQ 90.57

 

 

 주요이슈

 

- 코스피시장 -

3/6 KOSPI 5,584.87(+0.02%) 개인 순매수(+), 중동 전쟁 리스크 지속 속 외국인/기관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이란 전쟁 확전 불안감 속 유가 재급등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5,491.02(-92.88P, -1.66%)로 갭하락 출발. 장초반 낙폭을 키우기도 했던 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만회하며 반등에 성공, 5,609.98(+26.08P, +0.47%)에서 고점을 형성. 이내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급격히 낙폭을 확대하다 오전 중 5,381.27(-202.63P, -3.63%)에서 저점을 형성.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낙폭을 축소했고, 장 후반 반등에 성공하며 5,600선을 회복하기도 함. 장막판 상승폭을 줄인 지수는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결국 5,584.87(+0.97P, +0.02%)로 장을 마감.

중동 전쟁 확대 불안감 속 큰 변동성을 보이다 코스피지수는 강보합 마감.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속 장중 3.6% 넘게 급락하기도 했지만, 개인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 개인은 3조원 가까이 순매수하며 7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외국인은 2조원 가까이 순매도하며 2거래일 연속 순매도했고, 기관은 1조1천억 넘게 순매도하며 4거래일 연속 순매도.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7,600계약 넘게 순매도.

밤사이 미국과 이란 전쟁이 지상전으로 전개되고 인접국까지 확전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국제유가가 재차 급등세를 보이면서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과 걸프만 일대의 안전 보장을 선언했지만, 걸프 해역 안쪽에서 유조선이 이란에 의해 피격됐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불안감이 확대됐고 이에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8.51% 폭등하며 배럴당 81달러선을 넘어섰음. 특히, 한국은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아 유가 상승 시 타격이 더욱 크다는 인식이 커지고 있음. 다만, 낙폭 과대 인식 속 개인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 하락을 방어하는 모습.

전쟁 리스크 지속 속 한화에어로스페이스(+7.24%), 한화오션(+3.77%), 한화시스템(+5.37%), 현 대로템(+3.33%) 등 방산주들이 강세를 나타냈고, 두산에너빌리티(+8.29%), 현대건설(+8.89%), 한전기술(+6.29%), 한전산업(+3.69%) 등 원자력발전 관련주가 강세. HD현대에너지솔루션(+29.97%), 한화솔루션(+16.67%), OCI홀딩스(+15.38%), SK이터닉스(+13.99%), 씨에스윈드(+11.83%) 등 태양광/풍력에너지 관련주들이 유가 급등에 따른 대체 에너지원으로 부각되며 급등. LG에너지솔루션(+1.62%), 삼성SDI(+4.59%) 등 2차전지, 현대모비스(+2.78%), 현대차(+0.91%), 기아(+0.36%) 등 자동차주도 상승.

반면, 삼성전자(-1.77%), SK하이닉스(-1.81%) 등 반도체 대표주가 하락했고, KB금융(-1.07%), 신한지주(-1.18%) 등 은행, S-Oil(-3.71%), GS(-1.50%) 등 정유주가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대만이 하락한 반면, 일본, 중국, 홍콩 등은 상승하는 등 대부분 상승.

수급별로는 개인이 2조9,498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9,519억, 1조1,142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90계약, 7,535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7,631계약 순매도.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76.4원으로 전거래일대비 5.8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3.8bp 상승한 3.227%,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2.7bp 상승한 3.616%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1틱 내린 104.97로 마감. 외국인, 은행이 8,748계약, 2,564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11,808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39틱 내린 111.26로 마감. 외국인이 5,482계약 순매도, 금융투자, 보험은 3,550계약, 1,599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두산에너빌리티(+8.29%), 한화에어로스페이스(+7.24%), 한화오션(+3.77%), 미래에셋증권(+2.91%), 현대모비스(+2.78%), LG에너지솔루션(+1.62%), 현대차(+0.91%), 셀트리온(+0.47%), 기아(+0.36%) 등이 상승. 반면, 삼성물산(-3.24%), SK스퀘어(-2.30%), 삼성생명(-1.87%), SK하이닉스(-1.81%), 삼성전자(-1.77%), 신한지주(-1.18%), KB금융(-1.07%), HD현대중공업(-0.89%), 고려아연(-0.40%), 삼성바이오로직스(-0.18%)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 기계/장비(+5.67%), 건설(+5.49%), 금속(+3.11%), IT 서비스(+2.27%), 운송장비/부품(+2.13%), 의료/정밀기기(+1.91%), 오락/문화(+1.86%), 화학(+1.80%), 증권(+1.65%), 종이/목재(+1.50%), 전기/가스(+1.11%), 일반서비스(+0.31%), 제약(+0.14%), 통신(+0.10%)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전기/전자(-1.09%), 운송/창고(-0.93%), 음식료/담배(-0.60%), 부동산(-0.52%), 금융(-0.52%), 유통(-0.34%), 보험(-0.27%), 섬유/의류(-0.18%)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PI 5,584.87(+0.97P/+0.02%)

 

 

 

 

- 코스닥시장 -

3/6 KOSDAQ 1,154.67(+3.43%) 정부 정책 기대감 속 기관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이란 전쟁 확전 불안감 속 유가 재급등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17.49(+1.08P, +0.10%)로 강보합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던 지수는 하락세로 돌아선 뒤 급격히 낙폭을 확대하다 1,092.43(-23.98P, -2.15%)에서 저점을 형성. 이내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을 확대했고, 장마감까지 고점을 높여 결국 장중 고점인 1,154.67(+38.26P, +3.43%)로 장을 마감.

중동 전쟁 리스크 지속에도 정부 정책 기대감 속 기관이 순매수하며 코스닥지수는 3.43% 급등. 기관이 6거래일 연속 순매수하며 지수 급등을 이끌었음. 반면, 개인은 6거래일 연속 순매도, 외국인은 6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시총 상위 종목들을 중심으로 에코프로(+5.72%), 에코프로비엠(+3.63%) 등 2차전지, 에이비엘바이오(+7.45%), 코오롱티슈진(+10.46%), 리가켐바이오(+4.84%) 등 제약/바이오, 리노공업(+4.61%), 원익IPS(+3.77%), ISC(+4.70%) 등 반도체 업종의 상승세가 두드러짐. 금양그린파워(+12.79%), LS머트리얼즈(+12.35%), 대명에너지(+12.32%), 대주전자재료(+23.24%), 파루(+19.28%) 등 풍력/태양광 관련주도 강세를 나타냈고, 센서뷰(+29.95%), 한일단조(+29.84%), 웨이브일렉트로(+23.12%), RF시스템즈(+16.77%) 등 방산주들이 연일 급등. 이날 신규 상장한 국내 최초 모델 전문 매니지먼트 업체 에스팀(+300.00%)은 상장 첫날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을 달성.

한편,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타임폴리오?삼성액티브운용이 이달 10일 동시에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짐. 시장에서는 그동안 소외됐던 코스닥시장에 유동성을 선제적으로 끌어들이려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으며, 정부가 액티브 ETF에 대한 가격 또는 지수 연동 규정도 유연화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향후 성과도 기대되고 있음.

수급별로는 기관이 4,722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92억, 3,815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 코오롱티슈진(+10.46%), 에이비엘바이오(+7.45%), HPSP(+6.45%), 케어젠(+5.80%), 에코프로(+5.72%), 올릭스(+5.45%), 솔브레인(+5.36%), 리가켐바이오(+4.84%), ISC(+4.70%), 리노공업(+4.61%), 보로노이(+4.11%), 에임드바이오(+3.98%), 원익IPS(+3.77%), 에코프로비엠(+3.63%), 이오테크닉스(+1.57%), 펩트론(+0.96%), HLB(+0.40%), 알테오젠(+0.27%) 등이 상승. 반면, 삼천당제약(-4.02%), 레인보우로보틱스(-0.60%)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비금속(+6.10%), 금융(+4.77%), 종이/목재(+4.67%), 전기/전자(+4.48%), 오락/문화(+4.34%), 화학(+4.09%), 기계/장비(+4.07%), 제조(+3.58%), 의료/정밀기기(+3.47%), 운송장비/부품(+3.41%), 일반서비스(+3.04%), 금속(+2.51%), 유통(+2.39%), IT 서비스(+2.19%), 건설(+2.16%), 제약(+2.14%) 업종 등이 급등. 반면, 통신(-0.78%), 출판/매체복제(-0.36%), 운송/창고(-0.24%), 음식료/담배(-0.10%)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DAQ 1,154.67P(+38.26P/+3.43%)

 

 

 

 

 시장종합

 

 

 

 

 특징테마

 

특징테마 이 슈 요 약
테마시황 ▷국제유가 급등 속 대체 에너지원으로 부각되며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걸프해역 유조선 피격 소식 속 중동 리스크 재부각, UAE '천궁-Ⅱ' 조기 공급 요청 소식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브로드컴·마벨 테크놀로지 호실적, 반도체 소부장 밸류에이션 상승 기대감 등에 반도 체 재료/부품, 반도체 장비, HBM(고대역폭메모리), 소캠(SOCAMM), 시스템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 테마가 상승.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PCB(FPCB 등), 유리 기판, MLCC, 전력설비, 전선 등 테마도 상승.

▷유럽 산업 가속화법(IAA) 제안 속 중국 의존도 감소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2차전지, 전?, 리튬, 전력저장장치(ESS) 등 테마 상승.

▷플랫폼 앱 수수료 인하 기대감 등에 게임/ 모바일게임(스마트폰) 테마 상승.

▷인바운드 증가 국면 속 K-뷰티 질적 변화 긍정적 분석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3월 일평균 거래대금 150조원 돌파 및 분할 매수 전략 유효 분석 등에 증권 테마 상승.

▷스페이스X IPO 기대감 지속 등에 우주항공산업, 스페이스X 테마 상승.

▷보스턴다이내믹스, 현대모비스에 아틀라스 부품 5종 공급 요청 소식, 글로벌 로봇 산업 본격 개화 기대감 지속 등에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등 테마 상승.

▷이 외에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엔터테인먼트, 영상콘텐츠,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패션/의류, 캐릭터상품, 제대혈, 페인트, 항공기부품, 두나무, 면역항암제, 생명보험, 통신장비,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OLED, 원자력발전, UAM(도심항공모빌리티), 5G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의 테마가 상승.

▷반면, 반도체 소부장 등의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했으나 삼성전자(-1.77%), SK하이닉스(-1.81%)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는 하락.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피격 소식이 전해졌으나 LPG, 윤활유, 정유, 도시가스 등 에너지 관련 테마 하락. 이란이 전쟁 종식 협상 미국 측에 제안 보도 속 해운운임 상승 기대감 후퇴 등에 해운 테마도 하락.

▷이 외에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애플페이,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골프, 은행, 카지노, 카메라모듈/부품, 낙태/피임, 수산, 사료, 항공/저가 항공사, 퓨리오사AI, 김밥(냉동김밥 등)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만이 하락.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국제유가 급등 속 대체 에너지원으로 부각되며 상승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바깥의 걸프해역(페르시아만)에 정박 중이던 유조선을 공격했다는 소식에 5일(현지시간) 국제유가가 급등.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이라크 바스라주 호르 알주바이르 항구 인근에 정박한 유조선 1척이 폭발로 파손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 이에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81.01달러로 전거래일 대비 6.35달러(+8.50%) 급등. ICE선물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85.41달러로 전장 대비 4.01달러(+4.93%) 급등. 전 세계 원유와 액화천연가스(LNG) 수송의 약 20%를 담당하는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역내 산유국들의 원유 생산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으며, JP모건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될 경우 이라크와 쿠웨이트의 원유 공급이 며칠 내로 중단될 수 있다고 분석.

▷언론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여파로 걸프 지역발 대형 유조선 운임이 2주 만에 갑절 뛰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적용되는 보험 프리미엄도 공습 전 대비 12배 폭등한 것으로 전해짐. 액화천연가스(LNG) 현물 가격도 3일(현지시간) 기준 MMBTU당 25.4달러로 공습 직전(10.7달러)보다 137% 급등하며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 이에 태양광에너지와 풍력에너지 등 재생에너지가 대체 에너지원으로 부각되는 모습. 화석연료 가격 불안정성이 부각될수록 에너지 자립 정책 부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재생에너지의 상대적 가격경쟁력도 부각되기 때문임.

▷이 같은 소식 속 에스에너지, 파루, HD현대에너지솔루션, 대주전자재료, 한화솔 루션, 대명에너지, 나노신소재, 금양그린파워 등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테마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걸프해역 유조선 피격 소식 속 중동 리스크 재부각, UAE '천궁-Ⅱ' 조기 공급 요청 소식 등에 상승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바깥의 걸프해역(페르시아만)에 정박 중이던 유조선을 공격했다는 소식에 중동 리스크가 재부각되는 모습.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이라크 바스라주 호르 알주바이르 항구 인근에 정박한 유조선 1척이 폭발로 파손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 미국 업체 소난골마린서비스도 성명을 통해 정체를 알 수 없는 소형 선박 한 척이 바하마 선적의 유조선 '소난골 나미베호'의 좌현으로 접근했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쾅' 소리가 났다고 밝힘. 이와 관련, 이란 혁명수비대는 걸프해역 북부에서 미국 유조선을 타격했으며 이 선박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주장했음. 다만, 해당 배가 같은 배인지는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짐.

▷전일 언론에 따르면, 한국산 미사일 요격체계인 '천궁-Ⅱ'를 운용 중인 아랍에미리트(UAE)가 이란의 공격을 받아 방공무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자 한국 정부에 천궁-Ⅱ 포대를 계약서에 명기된 납기보다 빨리 공급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우리 정부가 난색을 표한 것으로 전해짐. 우리 군은 물론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등 계약을 체결한 나라에 공급해야 하는 물량이 있고, 현재로선 군사적 충돌이 격화하는 중동 지역으로 포대를 이송하기도 쉽지 않기 때문으로 풀이됨. 이에 UAE는 포대 조기 공급이 어렵다면 소진되고 있는 요격미사일이라도 납기보다 빨리 공급해달라고 요청했고, 우리 측은 가능한지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짐. 한편,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은 UAE에 배치된 천궁-Ⅱ 2개 포대에서 60여발의 요격미사일이 발사됐고, 96%의 요격 성공률을 기록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LIG넥스원, 센서뷰, 한일단조, 퍼스텍, RF시스템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RF머트리얼즈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브로드컴·마벨 테크놀로지 호실적, 반도체 소부장 밸류에이션 상승 기대감 등에 상승
▷브로드컴은 지난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마감 후 회계연도 1분기(지난해 11월~올해 1월) 매출 193억1,000만 달러(약 28조원)를 기록했다고 밝힘.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수치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임. 이번 실적의 경우 전체 매출의 3분의 2 수준인 125억1,500만 달러를 기록한 반도체 부문이 견인했으며, 특히 반도체 부문 가운데서도 AI 반도체 매출이 84억 달러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2배 이상(106%) 증가했음. 아울러 다음 분기 EBITA 마진율이 68%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으며, 분기 매출 전망치는 220억 달러를 제시. 이는 시장 예상치 205억5,600만 달러를 웃도는 수준임. 이에 지난밤 브로드컴 주가는 증시 하락에도 4.80% 상승. 브로드컴이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의 '선행지표'로 평가되는 만큼, 주요 공급사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음.

▷마벨 테크놀로지는 5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실적 발표 속 시간외거래에서 15% 가까이 급등세를 보임. 마벨의 지난 분기 매출은 24억달러로, 시장의 예상 22억달러를 크게 상회. 주당 순익은 80센트로, 시장의 예상 79센트를 웃돌았음. 이번 분기 매출은 24억달러로 제시했으며, 이는 시장예상치인 22억8,000만 달러를 상회.

▷SK증권은 지난달 27일 보고서를 통해 전방 하이퍼스케일러의 천문학적인 투자는 메모리 수요의 강한 동인이며, 더 나아가 메모리의 폭발적인 증설이 요구되는 신호로 작용되는 가운데, AI GPU에 이어 ASIC 고객들까지 CoWoS 확보 경쟁을 펼치면서 HBM 후공정 투자는 100K 이상으로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에 소부장의 valuation도 기존의 틀을 깰 시점으로 분석. 과거 국내 소부장은 메모리 편중으로 해외 peer 대비 저평가를 받아왔다며, 현재 메모리 위상은 프리미엄으로 27-28년 증설이 가파르게 늘어나며, 소부장 실적의 레버리지도 대형주보다 커질 것으로 전망.

▷아울러 주요 자산운용사들이 이달 처음으로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할 계획인 가운데,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

▷이 같은 소식에 디아이티, 티에스이, 네오셈, GST, 브이엠, 테크윙, 원익QnC, 한화비전 등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이 상승. 다만, 이란 전쟁 확전 불안감에 따른 유가 재급등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등 반도체 대표주는 하락.
2차전지 등 유럽 산업 가속화법(IAA) 제안 속 중국 의존도 감소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상승
▷한화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3월4일 발표된 유럽 산업 가속화법(IAA)의 핵심 내용은 유럽 공급망 내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한국 등 FTA 체결국에 대한 규제를 낮추는 것이라고 밝힘. 향후 중국의 유럽향 직접 투자는 제한될 것이며, 유럽에서 판매되는 전기차/배터리도 중국 수입 배터리/소재 비중을 축소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 반면, FTA 체결국은 ‘Made In EU’로 간주(한국 포함, 중국 제외)해 당장 국내산 소재/부품 사용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 다만, 현지 기업들은 혜택 탈락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지 생산 부품/소재에 대한 선호도가 커지며 현지 진출 업체에 대한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이에 금일 대주전자재료, 디아이티, 씨아이에스, 케이엔에스, 에코프로머티, 나노신소재, 이녹스, 천보,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등 2차전지/전기차/전력저장장치(ESS)/리튬 등 테마가 상승.
게임/ 모바일게임(스마트폰) 플랫폼 앱 수수료 인하 기대감 등에 상승
▷미래에셋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구글 앱 수수료가 기존 30%에서 최대 20%까지 인하될 예정이라며, 신규 수수료 정책은 26년 6월 서구권(EU, 미국)을 시작으로 9월 호주, 12월 한국/일본, 27년 9월 나머지 지역에 도입될 예정이라고 밝힘. 이번 구글의 전격적인 앱 수수료 인하 정책 발표로 인해 iOS의 EU 외 지역에서의 수수료 인하도 임박했다고 언급. 양 플랫폼에서의 앱 수수료 인하가 현실화된다면 공헌이익률 증대에 따른 게임사들의 즉각적인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 양 플랫폼의 앱 수수료 인하 이후 게임사들의 영업이익률은 평균 7%p 상승할 것으로 전망.

▷이어 앱 수수료 인하는 구글과 애플처럼 30% 수수료 정책을 고수하고 있는 PC, 콘솔 플랫폼 수수료 인하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이번 앱 수수료 인하는 오랜 기간 유저들의 불만이 쌓여온 PC, 콘솔 플랫폼의 현 수수료 정책에 직격탄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언급. 전체 플랫폼의 수수료가 인하될 경우 게임사들의 영업이익률은 평균 10%p 상승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분석 속 네오위즈, 넷마블, 엔씨소프트, 펄어비스, 시프트업, 네오위즈홀딩스, NHN, 네오리진, 컴투스 등 게임/ 모바일게임(스마트폰) 테마가 상승.
화장품 인바운드 증가 국면 속 K-뷰티 질적 변화 긍정적 분석 등에 상승
▷교보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5년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1,894만명(YoY +15%)을 기록했다며, 최근 일본-중국 갈등 확대에 따른 방한 중국인 증가 등 한국 관광 수요를 높이는 요인들이 긍정적으로 작용 중이라고 밝힘. 이러한 가운데 2월25일 정부는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26년 방한 외국인 관광객 2,300만명, 2029년 3,000만명을 목표로 제시하며 인바운드 확대 정책을 강화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외국인 여행객의 쇼핑 품목 1위가 화장품(68.3%)인 만큼, 인바운드 증가에 따른 화장품 수혜도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 인바운드 증가만으로 내수 화장품 시장 전체를 폭발적으로 견인하기는 어렵겠지만, 저성장 국면에 진입한 국내 시장에 의미 있는 성장 동력을 제공하는 점 긍정적이라고 밝힘.

▷아울러 인바운드 증가보다 더 주목할 부분은 단순한 방문객 수 증가가 아니라 소비 구조 자체의 질적 변화라며, 소수의 대표 브랜드에 집중되던 구매가 다수의 브랜드로 분산되고, 스킨케어 중심에서 색조/퍼스널케어 등 복합 카테고리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은 K-뷰티가 하나의 소비 문화로 자리잡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 여기에 구매 채널도 H&B스토어에서 약국 등으로 채널 확장도 긍정적이라며, K-뷰티의 브랜드 확장, 카테고리 확장, 구매 채널 확장 등을 통해 화장품 시장이 지속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제닉, 엔에프씨, 에이피알, 엘앤씨바이오, 한국화장품제조, 파마리서치, 코스메카코리아 등 화장품 테마가 상승.
증권 3월 일평균 거래대금 150조원 돌파 및 분할 매수 전략 유효 분석 등에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이란의 지정학적 충돌로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확대된 가운데, 주식시장이 위축되고, 증권주가 단기 타격을 받았다고 밝힘. 국내 주식시장 펀더멘털과 증시 유동성은 여전히 견고하나, 유가 및 금리 등 시장 변수 존재하므로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증권주 분할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밝힘.

▷아울러 3월 국내 증시 일평균 거래대금(ETF 포함)은 159.1조원(KOSPI 53.5조원, KOSDAQ 16.3조원, Nextrade 50.8조원, ETF 38.4조원)으로 1월 76.7조원, 2월 88.2조원 대비 크게 증가했다고 밝힘. ETF 거래대금은 1월 14.4조원, 2월 19.2조원, 3월 38.4조원으로 가파른 증가세 지속되며 거래대금 중 차지하는 비중은 1월 18.8%, 2월 21.7%, 3월 24.2%로 확대됐다고 설명. 이는 개별 종목 리스크 회피 및 지수 방향성 투자 목적의 포트폴리오 분배 영향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또한, 현재 한국거래소가 오전 7시~8시 프리마켓, 오후 4시~8시 애프터마켓 도입을 추진중이며, 내년말까지 24시간 거래 시스템을 구축 목표를 제시한 상황임을 고려하면, 향후 회전율 확대와 이에 따른 거래대금 증가 기대감이 유효하다고 밝힘.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상상인증권, SK증권, 유진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



 

 

 

 특징종목

 

 

특징종목 이슈요약
삼화페인트
(000390)
10,120원
(
+29.91%)
삼성SDI에 반도체 패키징 핵심 소재 MMB 공급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삼성SDI와 함께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핵심 소재인 고성능 MMB(Melt Master Batch) 개발을 완료하고 양산·공급에 돌입했다고 밝힘. 양사가 개발한 MMB는 EMC를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반제품으로 균일한 품질을 만드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양사는 특수 수지와 첨가제 등을 직접 합성하는 선반응 기술을 적용해 화학적 안정성과 성분 균일성을 극대화했음. 해당 제품은 삼성SDI에 공급되며 신규 출시된 모바일 기기의 핵심 AP 패키징에 탑재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향후 모바일·AI 서버용 디램(DRAM)과 낸드(NAND) 메모리에도 적용을 기대하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MMB 개발은 글로벌 기업이 주도하던 반도체 소재 시장에서 우리의 우수한 기술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반도체뿐 아니라 이차전지 등 전자재료 사업을 한층 강화해 페인트 제조 영역을 넘어 글로벌 종합화학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밝힘.
SK이터닉스
(475150)
27,300원
(
+13.99%)
KKR, 동사 인수 예정 소식에 급등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당사 최대주주(에스케이디스커버리㈜)의 이사회 승인 공시. 이와 관련, 당사 최대주주인 에스케이디스커버리㈜가 보유하고 있는 당사의 보통주식 10,455,825주(지분율 약 30.98%)를 Eclipse Holdco L.P.에게 처분하는 이사회 안건에 대해 승인했다고 밝힘. 양수인은 "KKR"이 운용하는 펀드가 당사 지분 취득을 위해 설립한 법인이며, 처분예정일은 2026년6월30일이라고 밝힘.
넷마블
(251270)
54,000원
(
+11.34%)
구글 앱 수수료 인하 최대 수혜주 분석 등에 급등
▷미래에셋증권은 동사에 대해 구글의 앱 수수료 인하에 따른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구글 앱 수수료가 기존 30%에서 최대 20%까지 인하될 예정이라며, 신규 수수료 정책은 오는 6월 유럽연합(EU)과 미국을 시작으로 9월 호주, 12월 한국/일본, 내년 9월 나머지 지역 등에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라고 언급. 이어 앱 수수료 인하가 현실화하면서 공헌이익률 증대에 따른 게임사들의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될 전망이라며, 국내 게임사 중에는 지급수수료 규모가 압도적으로 크고 모바일 매출 비중이 90% 이상이고, 인앱결제 매출 비중이 70% 이상인 동사가 가장 큰 폭의 이익 상승을 경험할 전망이라고 밝힘.
▷아울러 탑라인 미성장을 가정한 보수적인 추정으로도 27년까지 폭발적인 이익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추정. 연내 iOS 앱 수수료도 전격적인 인하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며, EU 지역처럼 나머지 지역의 앱수수료도 17%로 인하될 경우 27년 동사의 영업이익은 천억원 수준의 추가 개선이 가능하다고 분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80,000원 -> 85,000원[상향]
포스코인터내셔널
(047050)
73,300원
(
+11.06%)
카타르 LNG 생산 중단 쇼크 속 자체 가스전 보유 사실 부각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중동 에너지 핵심 거점인 카타르 라스라판 액화천연가스(LNG) 시설 가동이 중단되면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이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현실화되며 '탈중동' 공급망 체계 확보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에 따라 자체 가스전을 보유한 국내 기업들도 주목받고 있음.
▷특히, 동사는 2000년대 초반부터 미얀마 가스전에 공을 들여왔다며, 장기 생산 계약을 기반으로 낮은 비용을 유지해 해당 사업은 현재 회사 전체 영업이익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전해짐. 또한, 2022년엔 호주 가스회사 세넥스를 인수하기도 했으며, 2024년 가스 처리시설 1호기를 완공한데 이어 현재 2·3호기까지 준공을 마쳤다고 전해짐. 이에 따라 연간 생산량은 기존 20페타줄(PJ)에서 60페타줄로 단계적으로 늘어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는 생산량을 120페타줄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알려짐.
현대제철
(004020)
39,750원
(
+11.03%)
업황 회복 속 실적 개선 본격화 기대감 등에 급등
▷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주가 상승을 견인할 가장 중요한 요인은 철강 시황의 구조적 턴어라운드라고 밝힘. 국내 시장은 3월 주요 제강사들의 동시 대보수 및 라인 폐쇄 등 인위적인 공급 통제가 물리적 공급 부족을 야기하며 제품 가격 인상 드라이브를 뒷받침하고 있고, 중국 철강 시장은 자동차와 조선 등 제조업 수요가 부동산 침체를 성공적으로 상쇄하는 수요 구조 재편을 겪고 있다고 설명. 2026년 철광석 공급 증가와 코크스 가격 하향 안정화로 원가 부담까지 완화되면서 전사적인 롤마진 개선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이어 본업의 업황 회복 속에서 AI 데이터센터와 새만금 프로젝트 같은 테마적 요인들은 철강 업종 전반의 투자 심리를 환기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밝힘. 특히,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로 연간 약 96만 톤의 신규 철강 수요가 창출되는 가운데, 경쟁국들의 고율 상계관세 직격탄으로 한국산 철근의 수출 반사이익이 커졌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50,000원[유지]
엘앤에프
(066970)
118,600원
(
+10.84%)
LG엔솔, 테슬라 물량에 동사 양극재 단독 사용 소식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테슬라에 납품하는 배터리에 모기업인 LG화학 양극재 대신 동사의 제품을 사용할 것으로 전해짐. 이는 에너지 밀도가 높은 울트라하이니켈(니켈 비중 94% 이상) 배터리를 달라는 테슬라의 요구사항에 맞는 양극재는 동사만 생산하기 때문임. LG에너지솔루션이 테슬라에 공급하는 배터리에 LG화학 양극재를 제외한 것은 이번이 처음임.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테슬라의 신형 모델 Y 롱레인지와 사이버트럭,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 머스에 들어가는 배터리에 동사의 울트라하이니켈 양극재를 쓰고 있으며, 테슬라는 중고가 자동차 모델과 휴머노이드 로봇에 적용하는 배터리를 울트라하이니켈 제품으로 순차적으로 전환할 것으로 알려짐.
▷한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W 2026(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서 대구광역시, 대구테크노파크, LS일렉트릭과 함께 '파워풀 ABB(인공지능·빅데이터·블록체인) 기술 확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은 단일 기업 실증 단계를 넘어 지역 제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DX)을 가속화 하기 위한 것임. 동사는 이번 협약에서 실증 현장 레퍼런스 제공 역할을 담당할 예정.
한화비전
(489790)
85,800원
(
+9.58%)
연결법인 한화세미텍 턴어라운드 전망 및 HCB 장비 공급 기대감 등에 급등
▷키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연결법인인 한화세미텍의 실적이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1Q26 SK하이닉스향 TC본더의 수주가 본격화되며 2Q26부터 관련 실적이 크게 증가하고, 대만과 중국 고객들로 반도체 장비를 신규 공급하며 고객 다변화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한화세미텍의 실적은 4Q26 매출액 1,959억원(+45%YoY)과 영업이익 411억원(+4,238%YoY)으로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
▷이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6단 이상의 HBM 양산을 위해,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 도입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이에 동사가 HCB 장비를 HBM, NAND, Foundry에 공급하며, 2027년 연결 영업이익 4,917억원(+111%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HCB는 TCB(TC Bonding) 이후에 적용될 차세대 기술로, 10um 이하의 초 미세 피치를 구현할 수 있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90,000원 -> 120,000원[상향]
세아홀딩스
(058650)
159,500원
(
+8.58%)
신사업 성과 본격화 속 영업이익 성장 전망 등에 강세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영업이익은 2,222억원(+24.0% YoY)을 기록하고, 다양한 신사업에의 투자 성과는 내년부터 본격화되어 2027년에는 50% 이상의 증익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사업 성장의 근거는 SST와 항공방산소재에서 찾을 수 있다고 밝힘. 우주항공용 니켈 특수합금 소재를 생산하는 미국 SST는 생산능력 6,000톤, 평균판매단가 kg당 20~50달러, 가동률 80% 가정 시 96만~240만달러(1,400억~3,500억원)의 매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설명.
▷이어 밸류업 측면에서는 주가 저평가의 요인들을 단계적으로 해결하는 중이라고 밝힘. 세아특수강을 포괄적 주식 교환을 통해 상장폐지함(2026년 2월 완료)으로써 중복 상장 리스크를 제거했고, 2026~2028년 3년 간 500억원 자사주 매입?소각이라는 구체적인 숫자를 확정함으로써 주주환원과 관련한 회사 측의 의지를 표명했다고 설명. 주주환원 관련 향후 체크포인트는 계획의 집행 여부라며, 분기별 집행 속도와 실제 소각 여부 등이 확인되면서 현재의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70,000원 -> 200,000원[상향]
에이피알
(278470)
306,000원
(
+8.13%)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 등에 강세
▷미래에셋증권은 동사에 대해 어닝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다시금 고조되는 구간에 진인했다고 밝힘. 상반기 내 신성장 지역과(유럽 온라인) 채널에(미국 오프라인) 본격적으로 진입하기 때문이라며, 특히 유럽 온라인은 현재 영국 아마존만 운영 중으로, 특별히 마케팅을 공격적으로 투입하지 않았지만 미국에서 쌓인 인지도가 번져나가 최상위 랭킹을 기록하고 있다고 분석. 이어 1Q26 현재 물류는 정상화, 생산은 제조사 증설을 통해 이슈 모두 해소되었으며, 3월 중 주요 서유럽 국가 아마존 진출을 통해 실적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올해 동사의 매출액은 전년비 50% 성장한 2.3조원으로 추정한다고 언급. 유럽 온라인 700억원, 미국 오프라인 1,500억원을 가정했다며, 해당 모멘텀들이 가시화되기 직전이고(유럽 온라인 3월, 미국 오프라인 상반기 내), 가격 매력도 높기 때문에(12MF PER 22배) 지금이 매수 적기로 판단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60,000원 -> 450,000원[상향]
TBH글로벌
(084870)
2,030원
(
+8.04%)
최대주주·핵심 경영진 연이은 지분 취득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최대주주 관계사 및 핵심 경영진이 총 7만8,000주 규모의 회사 주식을 매입했다고 밝힘. 이는 약 1억5,000만원 규모로 발행주식 대비 0.37% 수준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인 금강레저산업은 잔일 약 7만3,000주 규모의 주식을 매수했으며, 앞서 지난 4일에는 장윤석 상무가 장내에서 5,000주를 매수했음.
CJ대한통운
(000120)
119,400원
(
+4.55%)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안정적 성장세 및 택배 점유율 상승 지속 등에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이란 사태 이후 증시 변동성이 크게 확대된 상황이라며, 동사는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유가·환율 상승 영향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기업인데도 시장 대비 주가 조정폭이 컸다는 점은 단기적인 기회라고 분석.
▷이어 택배 서비스 차별화와 이커머스 경쟁 환경 변화에 따른 수혜는 변함이 없다며, 오히려 중동발 물류대란이 재현될 경우 글로벌 포워딩 부문에서 추가적인 업사이드도 기대할 수 있어 매력적인 포지션이라고 밝힘. 아울러 택배 점유율 상승도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동사의 택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24% 개선될 것으로 전망. 외형확대에 더해 물류 최적화에 따른 비용절감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75,000원[유지]
씨아이테크
(004920)
1,114원
(
+4.31%)
지난해 흑자전환에 상승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14.49억원(전년대비 -12.62%), 영업이익 20.01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146.21억원(전년 대비 흑자전환).
동아지질
(028100)
16,430원
(
-5.03%)
배당락 여파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배당락이 금일 실시된다고 공시.기준가격은 17,300원임. 한편, 동사는 지난 2월20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600원(시가배당율 3.3%) 현금배당(결산배당)을 결정(배당기준일:2026-03-09)한 바 있음.
케이뱅크
(279570)
7,750원
(
-6.96%)
대출 성장성 불확실성 분석 등에 약세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가계부채 총량규제와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 목표로 인해 가계대출을 늘리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힘. 중소기업대출이 성장의 돌파구지만, 금융기관간 기업대출 취급 경쟁 심화 속에서 신규 여력만큼 빠르게 대출을 늘리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언급.
▷한편, 기업가치 관점에서는 디지털자산업에 대한 청사진이 중요하다며, 동사는 업비트와의 제휴를 바탕으로 향후 법인 대상으로 스테이블코인을 포괄한 디지털자산 서비스 전문 제공은행으로 확장할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
▷투자의견 : 중립[신규]
유성기업
(002920)
2,040원
(
-7.06%)
지난해 실적 부진 등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045.74억원(전년대비 -6.17%), 영업손실 300.23억원(전년대비 적자폭 확대), 순손실 232.59억원(전년대비 적자폭 확대).

 

 

특징종목 이슈요약
에스팀
(458350)
34,000원
(
+300.00%)
신규 상장 첫날 상한가
▷금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8,500원을 상회한 30,65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상한가를 기록.
▷한편, 동사는 국내 최초 모델 전문 매니지먼트 업체로, 패션과 트렌드에 특화된 종합 콘텐츠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이벤트부터 디지털 플랫폼 기반 콘텐츠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역량을 보유중임.
센서뷰
(321370)
2,690원
(
+29.95%)
'천궁-Ⅱ' 관련 부품 공급 대응 소식 등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최근 한국형 중거리 지대공 요격체계 '천궁-Ⅱ(M-SAM Block II)'의 수요 확대에 대비해 관련 부품 공급 대응에 나선다고 밝힘. 천궁-Ⅱ는 적의 탄도미사일과 항공기 등을 탐지·추적하는 고성능 다기능 AESA 레이더를 기반으로 요격을 수행하는 한국형 중거리 미사일 방어체계로, '한국형 패트리엇'으로도 불림. 동사는 천궁-Ⅱ 체계의 핵심 구성 요소인 다기능 레이더용 안테나와 고주파 연결 부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해당 부품은 향후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 지역에 인도될 천궁-Ⅱ 체계에 적용될 예정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천궁-Ⅱ와 같은 첨단 방공체계에서는 레이더 성능을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고주파 부품 기술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며 "천궁-Ⅱ와 같은 국내 방공체계의 해외 수출이 확대될 경우 관련 핵심 부품 공급기회도 함께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힘.
한국피아이엠
(448900)
150,000원
(
+21.07%)
글로벌 휴머노이드 업체향 부품 공급 기대감 등에 급등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글로벌 휴머노이드 기업과 감속기 부품인 브라켓 포함 총 10여종의 부품 공급 논의 중이라며, 2025년 7월 개발건 수주해 올해 3월부터 샘플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힘. 해당 고객사는 2027년 양산을 시작해 2028년 약 3.5만대에서 2029년 15만대까지 생산량 확대할 계획이라고 언급. 로봇 한 대당 초기 매출 발생 규모는 약 350만원 수준이며 향후 납품 부품 수 증가를 기대한다고 밝힘.
▷이어 국내 완성차업체가 출시하는 차세대 모빌리티 물류로봇에 적용되는 감속기용 기어를 공동 개발했으며 공급이 임박하다고 밝힘. 탈중국 공급망 구축을 추진하는 글로벌 휴머노이드 선도 기업과도 공급 논의 중이라고 언급. 독보적인 티타늄 MIM 양산 기술 기반 고객사 다변화 및 로봇 품목 다각화, 높은 목표 마진율(30% 이상) 등을 감안하면 향후 로봇 사업에서 발생하는 이익 규모는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
원익QnC
(074600)
36,850원
(
+20.03%)
IT 사이클 수혜 속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급등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184억원(흑자전환, 이하 전년대비)을 기록했다며, 추정치 대비 85% 상회했다고 밝힘. 쿼츠, 세정, 세라믹 등 제품 판매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자회사 영업이익 50억원(3Q25 적자 기록, 기존 10억원 추정) 기록하며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
▷이어 2026년은 고객사 가동률 증가, 제품(메모리, 비메모리) 확대로 성장 원년이라며, 이번 IT Cycle 수혜의 핵심이라고 밝힘. 2026년 쿼츠, 세정, 세라믹은 각각 25%, 13%, 4% 증가할 것으로 전망. 2026년 연결 영업이익은 981억원(+65%, 모멘티브 영업이익 5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0,000원 -> 45,000원[상향]
오브젠
(417860)
9,490원
(
+16.87%)
19.6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2.95%)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주식회사 경남은행과 19.6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2.95%) 규모 공급계약(초개인화 마케팅 시스템 구축) 체결(계약기간:2026-03-05~2026-11-04) 공시.
네오위즈
(095660)
27,800원
(
+15.83%)
6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260,870주(6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3-06~2026-06-05) 공시. 취득목적은 주주가치 제고임.
▷보통주 1,412주(0.32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3-05~2026-03-09) 공시. 처분목적은 임직원 주식보상임.
케이엔에스
(432470)
15,640원
(
+13.99%)
관계사 종루이코리아, 북미 최대 전기차향 46파이 배터리 핵심 부품 품질 테스트 통과 소식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관계사 종루이코리아가 북미 최대 전기차 기업으로부터 46파이(4680) 배터리 핵심 부품에 대한 최종 품질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고 양산을 시작했다고 밝힘. 현재 해당 부품에 대해 품질 테스트를 통과하고 양산까지 개시한 기업은 종루이코리아가 유일하며, 이른 시일 내 제품 공급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1차 테스트에 이어 최근 최종 테스트에서도 품질 인증을 획득하며 본격적인 양산 체제에 돌입했다"며 "향후 제품 공급 규모는 지속 확대될 예정으로, 이에 따라 종루이코리아의 매출 성장세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LS머트리얼즈
(417200)
16,920원
(
+12.35%)
AI DC향 수주 본격화 기대감 등에 급등
▷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내 AI데이터센터 향 DC 공급 개시가 기대된다고 밝힘. 2024년9월 Vertiv와 데이터센터 전력솔루션 협업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바 있고, 이외에 다양한 전력솔루션 업체와 논의를 진행 중이라며, 2027년 Kyber랙 출하를 앞두고 2026년부터 공급 논의 속도가 탄력을 받는 중이라고 설명. 2027년 데이터센터 향 UC 시장 규모는 약 1조원(랙 기준)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한편, 동사가 생산하는 중대형 UC는 주로 AI데이터센터 중에서도 서버 랙 내부의 CBU에 탑재될 전망이라며, UC 중에서도 동사가 생산하는 EDLC가 주가 될 지, LiC가 주가 될지는 업계 내 명확한 표준이 없는 상황이나, 낮은 저항과 긴 수명 측면에서 EDLC 타입이 우위에 있다고 분석.
▷또한, 유럽 전력망 향 수주도 2026년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HVDC와 함께 설치되는 Enhanced STATCOM에 동사의 슈퍼캡이 탑재될 것으로 전망.
모코엠시스
(333050)
1,175원
(
+12.33%)
주식병합 결정 등에 급등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20) 공시. 또한, 보통주 1주당 24원(시가배당율 1.8%)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티에스이
(131290)
106,100원
(
+11.57%)
올해 실적 개선 전망 등에 급등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프로브카드 성장 가속화, 인터페이스보드의 경우 고객사 수요 증가 지속, IT 자회사 전반의 실적 개선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 특히, 고부가 제품인 DRAM 프로브카드(생산 난이도↑, 진입장벽↑)의 경우 2H24 고객사 확대 이후 안정적 수요를 확인했으며, 고객사 확대에 따른 추가 실적 상향도 가능하다고 전망. 아울러 인터페이스보드 국내외(비중 국내 33%, 해외 67% 추정) 수요 증가로 1,296억원(+37%)을 전망.
▷한편,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 13.4배 수준이며, 프로브카드 성장 입증, 신제품, 고객사 확대로 밸류에이션 재평가(High 적용)가 가능하고, 2026년 글로벌 대표 IT부품 업체로 도약이 기대된다고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81,000원 -> 140,000원[상향]
비나텍
(126340)
134,600원
(
+11.24%)
슈퍼캡 중요성 확대 속 셀에서 시스템 수주로의 확장 기대감 등에 급등
▷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주력 제품인 중소형 슈퍼캡은 Bloom Energy 연료전지의 단 점(상대적으로 느린 부하 추종 속도와 열충격)을 보완한다며, 2027년 이후 도입되는 800VDC에서는 UPS(비상전원장치)가 사라지면서 유연성을 제공하는 슈퍼캡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슈퍼캡 사업은 연료전지 시스템 뿐만 아니라, 데이터센터 서버 랙 내부의 CBU로 확장될 가능성이 존재한다며, 연료전지보다 더 큰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CBU 내부에는 동사의 주요 제품인 중소형 EDLC보다 LiC제품이 탑재될 가능성이 있으며, 현재 시제품 생산 단계에 있다고 분석.
▷이에 셀에서 시스템 수주로의 확장은 여전히 연내 기대 중이라며, 동사는 수년 간 밸류체인 준비를 완료했다고 언급. 이에 성공할 시 수주 가능 금액은 수 배 확장될 것으로 전망.
코오롱티슈진
(950160)
113,000원
(
+10.46%)
미국 정형외과학회(AAOS) 참가 및 TG-C 임상 성과 공유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2~6일(현지 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형외과 학술대회인 '2026 미국 정형외과학회(AAOS)'에 참가했다고 밝힘. 이번 학회에서 동사는 골관절염 세포유전자 치료제인 'TG-C'의 임상 3상 진행 현황과 주요 성과를 공유했으며, 글로벌 정형외과 전문의 및 관련 기업 관계자들과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현장 미팅을 진행했다고 설명.
▷이와 관련, 노문종 동사 대표는 "TG-C는 골관절염 분야에서 기존의 치료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이라며 "수술이 부담스럽거나 치료 공백이 있는 경우 전문의들이 선택할 수 있는 또다른 치료법"이라고 밝힘. 또한 전승호 동사 대표는 "임상 3상 막바지에 이른 TG-C가 품목허가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치게 된다면 시장 주도권을 쥐게 될 혁신적 치료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힘.
지놈앤컴퍼니
(314130)
7,030원
(
+9.84%)
총 299.99억원 규모 투자 유치 등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주식회사 동구바이오제약 등 대상으로 27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6,420원, 전환청구일:2027-03-13 ~ 2031-02-13) 및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한국증권금융 주식회사(본건 펀드 1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등 대상 우선주 467,287주(2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6,420원, 상장예정:-) 공시. 이번 조달은 동사의 기술이전 성과 및 핵심 파이프라인의 연구 개발 실적 등을 통해 회사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이뤄졌다며, 확보된 자금은 신규타깃 항체-약물접합체(ADC) 파이프라인 개발을 중심으로 사업 확대에 투입될 계획임.
▷이와 관련, 홍유석 동사 대표는 "회사 신규타깃 파이프라인 개발에 대한 신뢰를 이번 투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신규조달된 자금을 바탕으로 전임상 단계 파이프라인의 조기 기술이전을 추진하는 한편, 현금흐름 개선 후에는 자체 임상을 진행해 기술이전 가치를 극대화하겠다"고 언급. 이어 "차별화된 신규타깃 ADC를 개발하고, 연 1건 이상의 기술이전 성과를 목표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완성하겠다"고 밝힘.
피씨디렉트
(051380)
1,926원
(
+9.37%)
지난해 실적 개선 등에 급등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3,730.08억원(전년대비 +11.75%), 영업이익 42.51억원(전년대비 +129.69%), 순이익 25.20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아울러 보통주 1주당 70원(시가배당율 3.4%)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피에스케이
(319660)
71,400원
(
+9.34%)
메모리 투자 확대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DS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매출액은 5,293억원(+22% YoY), 영업이익은 1,071억원(+28% YoY, OPM 2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동사는 국내 메모리 2사의 DRAM/NAND, 신규/전환 투자 뿐 아니라 북미 메모리 고객사 향으로도 노출도가 있으며 고객사의 미국 비메모리 투자와 대만 신규 고객사 기대감 역시 상존하는 상황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9,000원 -> 81,000원[상향]
나노
(187790)
4,900원
(
+8.65%)
SCR 촉매 부문 구조적 성장 전망 및 저평가 국면 분석 등에 강세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SCR 촉매 부문의 구조적 성장을 전망한다고 밝힘. 최근 선박 엔진 시장 성장 및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 투자 확대에 따른 고밀도 촉매 수요 급등 외에 북미 시장 화력 발전소 개선 투자 움직임에도 주목해야한다며, 동사는 외에 대응 가능한 업체가 제한적이라 수혜가 집중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분석.
▷아울러 최근 주가 상승에도 동사의 주가는 26년 기준 PER 11배로 저평가 국면이라고 밝힘. 추정치 대비 추가 성장 가시성이 높다는 점과 산업 내 높아지는 입지 감안 시, 동사의 기업가치 제고를 전망한다고 언급.
와이지엔터테인먼트
(122870)
69,500원
(
+8.26%)
블랙핑크, K팝 걸그룹 초동 신기록 경신 소식에 강세
▷언론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은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총 177만 4,577장 판매된 것으로 전해짐. 이는 K팝 걸그룹 역사상 최고 초동 기록이자 전작 ‘본 핑크’(BORN PINK) 대비 23만장 가량 늘어난 수치임. ‘데드라인’은 예약 판매 기간에만 190만 장에 육박하는 선주문으로 일찌감치 인기 청신호를 밝혔으며, 이후 발매 첫날 146만 1,785장을 팔아 치우며 K팝 걸그룹 하루 최고 판매량을 경신했고, 이틀 반나절 치 집계만으로 한터 주간·월간 차트를 석권한 데 이어 써클차트 3관왕에 올랐음.
에스티팜
(237690)
160,000원
(
+7.53%)
국책과제로 니파 바이러스 mRNA 백신 시료 생산 개시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팬데믹 대비 감염병 백신 후보물질인 니파(Nipah) 바이러스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의 비임상 시험용 시료 생산을 개시한다고 밝힘. 이번 시료 생산은 동사가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으로부터 위탁받아 수행 중인 ‘팬데믹 대응 감염병 백신 후보물질 비임상시료 생산 및 안전성 평가’ 용역 사업의 일환이라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용역에서 동사의 플랫폼이 적용된 mRNA 백신 후보물질의 비임상 시료 생산을 체계적으로 완수할 예정"이라면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신종 팬데믹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국가 차원의 백신 개발 역량 고도화에 기여하고 싶다"고 설명.
이엔셀
(456070)
16,190원
(
+7.36%)
스파이더코어와 'AI 기반 세포·유전자치료제 공동사업' 추진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카이스트(KAIST) 출신 인공지능(AI) 전문가들이 설립한 AI 기반 유전자치료제 설계 전문 기업 스파이더코어와 'AI 기반 세포·유전자치료제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동사의 독보적인 세포·유전자치료제 제조 및 품질 기술과 GMP 생산 인프라에 스파이더코어의 AI 플랫폼을 결합한 '통합 스마트 생산 플랫폼' 구축에 나설 예정.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가까운 미래에 AI 기반 자율형 스마트팩토리를 구현하는 중요한 청사진"이라며 "이를 통해 CDMO 고객과 자체 신약 파이프라인 모두를 위한 고품질 세포·유전자치료제를 안정적으로 대량 생산할 기반을 다지게 될 것"이라고 밝힘. 이어 "양사의 명확한 역할 분담으로 신약 개발 효율을 극대화하고 기업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덧붙였음.
동국S&C
(100130)
2,070원
(
+7.31%)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강세
▷전일 장 마감 직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196.84억원(전년대비 -27.80%), 영업이익 69.44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손실 16.70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덴티스
(261200)
4,170원
(
+7.06%)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 美 FDA 승인 획득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액셀)’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승인받았다고 밝힘. 이번 승인은 지난해 유럽 CE 인증에 이은 성과로, 이로써 AXEL은 미국과 유럽이라는 글로벌 양대 핵심 시장 진입 요건을 모두 갖추게 된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이번 승인을 기점으로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고, 아울러 고부가가치 시장인 All-on-X(전악 재건) 분야 공략도 병행할 예정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미국 FDA 승인은 단순한 인허가 획득을 넘어 프리미엄 전략의 글로벌 확장을 공식화하는 계기"라며 "유럽 CE 인증과 미국 FDA 승인을 기반으로 AXEL의 글로벌 매출을 본격 확대하고 수익성 중심 성장 구조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SAMG엔터
(419530)
33,700원
(
+6.98%)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올여름 개봉 소식에 강 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사랑의 하츄핑'의 후속편인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을 올여름 개봉한다고 밝힘. 이번 작품은 2024년 개봉해 124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한국 애니메이션 흥행 TOP3에 오른 사랑의 하츄핑의 차기작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신작은 동사 IP가 가진 세계관의 확장성을 증명하는 핵심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바이포엠의 IP 비즈니스확장 역량과 결합해 극장 흥행은 물론 온오프라인 MD 판매와 라이선싱 확대 등 IP로부터 파생되는 고부가가치 창출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힘.
로보티즈
(108490)
250,500원
(
+6.60%)
로봇 QDD 액추에이터 공개 소식에 강세
▷일부 언론에 따르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조 자동화 전시회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을 겨냥한 신규 액추 에이터 라인업 '다이나믹셀-Q(DXL-Q)'를 공개한 것으로 전해짐. 다이나믹셀은 그동안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추에이터에서 출발해 다양한 로봇 플랫폼으로 확장된 동사의 핵심 구동 솔루션이며, 기술 기반을 바탕으로 휴머노이드에 특화된 신규 Q라인업을 추가하는 것임.
▷동사는 이번 제품으로 중국과 북미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을 겨냥하며, 기존 QDD 액추에이터 구조에 다이나믹셀 제어 기술과 설계 노하우를 결합해 성능과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중국 제품과 유사한 가격 수준으로 제품을 공개할 것"이라며 "우즈베키스탄 공장을 중심으로 올해 연말부터 양산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
프로텍
(053610)
59,100원
(
+6.49%)
자사주 소각 및 2026년 영업이익 고성장 기대감 등에 강세
▷LS증권은 동사에 대해 전일 자사주 소각을 공시한 가운데, 자사주 소각 대상 은 동사가 보유한 200만주 전량으로 발행주식수의 18.2% 규모로 이는 동사의 EPS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며 2026년 추정 실적이 EPS 5,065원 → 6,191원으로 +22.2% 상승할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동사의 영업이익은 2026년 고성장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이는 글로벌 AI 반도체 생산 확대 환경에 따라 레이저 본더(리플로우 포함) 공급 물량이 확대될 것으로 보이고, 자회사 피엠티(지분 46.1%, 연결대상)의 Probe Card(NAND) 사업에서 고객사(S사)의 주문 확대로 대규모 적자폭 축소(피엠티 OP 2024년 -131억원, 2025년 -205억원, 2026년 대규모 적자폭 축소 예상)가 기대되기 때문 등으로 분석.
동국제약
(086450)
19,840원
(
+6.10%)
스킨부스터 '인힐로 플러스' 국내 판권 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듀얼 히알루론산(HA) 기반 스킨부스터 '인힐로 플러스(INHILO+)'의 국내 유통 확대를 위한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인힐로는 의료기기 4등급 조직수복용생체재료로 허가 받은 HA 기반 인젝터블 제품으로, HA 성분을 통한 즉각적인 수분공급과 함께 섬유아세포 자극을 통한 ECM 환경 개선을 통해 피부의 구조적 환경 개선을 목표로 설계됐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MA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인힐로’ 출시로 HA 기반 인젝터블 스킨부스터 라인업까지 더해지면서, 종합 에스 테틱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에스테틱 제품 라인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힘.
아우토크립트
(331740)
19,090원
(
+5.64%)
자동차 보안 규제 확대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자동차 산업이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구조로 전환되면서 차량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며, 동사는 차량 설계 단계부터 양산 이후까지 전 주기에 걸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라고 밝힘.
▷특히, 글로벌 규제 확대가 차량 보안 시장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 유엔(UN) 자동차 사이버보안 규정인 UNR155/156이 시행되면서 차량 사이버보안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관리 체계 구축이 의무화됐다며, 유럽을 시작으로 한국, 중국 등 주요 국가에서 관련 규제가 도입되며 보안 솔루션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
▷아울러 로봇 분야에서도 이미 국내 제조기업들과 협력 프로젝트가 진행 중으로 향후 신규 매출원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힘.
큐렉소
(060280)
16,190원
(
+5.27%)
AAOS 2026서 AI 로봇 수술 플랫폼 공개 소식 속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 개최된 'AAOS(American Academy of Orthopaedic Surgeons) 2026'에 참가해 성과를 거뒀다고 밝힘. 이번 행사에서 동사는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CUVIS-joint)' 와 최근 출시한 고관절 전치환술(THA) 전용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 THA(CUVIS-joint THA)'를 동시에 선보인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AAOS 2026을 통해 무릎과 고관절을 아우르는 제품 라인업과 AI 기술력의 결합을 글로벌 정형외과 시장에 성공적으로 소개했다"고 밝힘. 이어 "이번 참가를 통해 북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의료로봇 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언급했음.
케스피온
(079190)
423원
(
+5.22%)
엠비티비 흡수합병 결정 속 상승
▷(주)엠비티비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합병비율:1.0000000 대 0.0000000, 합병기일:2026-07-01) 공시.
파마리서치
(214450)
333,000원
(
+5.05%)
차세대 나노 항암제 ‘PRD-101’ 조성물 국내 특허 등록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차세대 나노 항암제 ‘PRD-101’의 핵심 기술인 ‘핵산-매개 치료제 전달 조성물’에 대해 국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힘. 이번 특허는 동사의 독자 기술인 DOT® 기반 약물 전달 조성물에 관한 것으로, 항암제 성분인 독소루비신(Doxorubicin)을 DNA 기반 나노입자 형태로 구현한 것이 특징임. 해당 기술은 지난해 일본에서도 특허 등 록을 완료한 바 있으며, 이번 국내 등록을 통해 양국에서 권리를 확보하게 됐고, 향후 호주, 미국, 유럽 등 주요 국가에서도 특허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글로벌 지식재산권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나갈 계획임.
에이유브랜즈
(481070)
18,580원
(
+4.56%)
주가 저평가 분석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크게 늘었지만, 판관비 증가로 영업이익률에 대한 시장 기대가 낮아지며 주가가 하락했다고 밝힘. 하지만, 플래그십 매장 확대에 따른 고정비 증가가 매출 확대 속도를 감안하면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니라고 분석.
▷이어 중국 오프라인 매장이 늘어 실적 레버리지 효과가 커질 것으로 전망. 플래그십 매장이 2024년 3개에서 2025년 13개로 늘어나며, 고정비가 약 45억원 늘었지만, 144억원 규모의 매출 확대 여력을 확보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또한, 수출 비중 확대도 핵심 성장 요인으로 보이며, 온라인 채널 성장도 주목할 요인이라고 밝힘.
▷성장성을 고려하면 현재 동사는 저평가됐다고 분석. 현재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15배 수준인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증가하는 흐름이 확인되면 PER이 30배 수준의 멀티플도 가능하다고 분석.
아바코
(083930)
14,670원
(
+4.49%)
반도체, 유리기판, MLCC 부문 성장 기대감 등에 상승
▷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2월 세미콘코리아 2025에 참가해 메탈 스퍼터 장비를 공개했다며, 공정 미세화로 결함을 유발할 수 있는 고온공정이 증가하고 있어, 동사의 저온공정내 구현이 가능한 스퍼터는 긍정적인 양산 평가 이후 글로벌 IDM과 OSAT기업들에게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2027년 디스플레이/2차전지 기업에서 반도체 기업으로 변화되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
▷이어 2025 세미콘코리아에 TGV Laser Glass Process 장비를 공개했다며, 슈미드와 함께 글로벌 고객사 협의 중이라고 밝힘. 2027년부터 유리기판 시장이 개화가 예상되고 있다는 점에서 유리기판 역시 2027년 성장동력으로 반영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언급.
▷아울러 MLCC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계열사인 아바텍에 MLCC 전공정 및 후공정 장비(코팅기, 인쇄기, 적층기, 도포기, Arranging 등)를 납품하고 있다고 밝힘. 계열사 외 중국 MLCC 제조사로의 진출도 모색하고 있다며, 현재 다수의 중국 업체와 협의 중으로 연내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
삼륭물산
(014970)
6,230원
(
+3.83%)
지난해 실적 호조 및 보통주 300,000주 소각 결정 등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942.56억원(전년대비 +0.21%), 영업이익 65.17억원(전년대비 +12.63%), 순이익 60.44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이어 보통주 300,000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3-27) 공시.
▷아울러 보통주 1주당 105원(시가배당율 1.3%)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및 기업가치 제고 계획(3년간 평균 당기순이익 기준 25% 수준의 배당성향 유지) 공시.
국일제지
(078130)
304원
(
+3.75%)
주식병합 결정 속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1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20) 공시.
▷한편,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77.84억원(전년대비 +20.26%), 영업손실 4.95억원(전년대비 적자폭 축소), 순손실 18.56억원(전년대비 적자폭 축소).
아이에스티이
(212710)
8,370원
(
+3.46%)
SK실트론으로부터 반도체 자동화 장비 수주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웨이퍼 제조기업 SK실트론으로부터 반도체 자동화 장비를 수주했다고 밝힘. 동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글로벌 IDM 고객사를 대상으로 풉 클리너(FOUP Cleaner), 풉 인스펙션(FOUP Inspection), 자동화 장비 등을 공급하고 있으며, SK실트론과 프랑스 Soitec 등 글로벌 웨이퍼 제조사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SK실트론은 자동화 장비뿐 아니라 풉크리너, 풉 인스펙션 등 다양한 장비를 사용하는 주요 고객사"라며, "2022년 이후 약 3년간 이어진 웨이퍼 투자 사이클 동안 장비 공급이 지속되었으나, 2025년 고객사의 투자 공백으로 일시적인 매출 공백이 있었다"고 설명. 이어 "최근 반도체 업황 개선과 함께 고객사의 증설 및 공정 보완 투자가 재개되면서 이번 초도 물량 수주로 이어졌다"며, "이번 수주를 시작으로 자동화 장비뿐 아니라 다양한 반도체 장비 수주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다원시스
(068240)
2,315원
(
-8.86%)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속 거래재개 후 약세
▷지난 4일 장 마감 후 불성실공시법인지정(공시변경 1건, 공시불이행 2건) 공시. 이에 전일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 뒤 금일 거래가 재개됨.
DMS
(068790)
7,980원
(
-12.69%)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으로 인한 거래재개 첫날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26년01월19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와 관련하여, 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6조제1항의 종합적 요건에 의한 상장폐지 가능성 등을 검토한 결과, 동사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힘. 이에 금일 동사의 주권 매매거래가 재개됐음.
▷한편, 동사는 지난해 3월24일 상장폐지 사유발생으로 거래정지 된 바 있음.
아이엘
(307180)
5,290원
(
-29.93%)
관리종목 지정우려 속 하한가
▷전일 장 마감 후 내부결산시점 관리종목 지정 사유 발생 및 관리종목 지정우려 관련 안내 공시.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했음. 이후 2025사업연도 감사보고서에서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 자기자본 50%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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