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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분석

2026년 2월 11일 오늘의 주식 분석

by 고포릿스탁 2026. 2. 11.

 ADR

KOSPI 120.2
KOSDAQ 108.6

 

 

 주요이슈

 

- 코스피시장 -

2/11 KOSPI 5,354.49(+1.00%)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美 소매판매 부진 속 경기 둔화 우려(-)

지난밤 뉴욕증시가 12월 소매판매 둔화 속 경기 둔화 우려 속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5,293.75(-7.94P, -0.15%)로 약보합 출발. 장 초반 5,257.53(-44.16P, -0.8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낙폭을 줄였고, 오전중 상승 전환. 시간이 갈수록 점차 상승폭을 키워 오후 들어 5,374.23(+72.54P, +1.3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장 후반으로 갈수록 상승폭을 다소 줄였고, 결국 5,354.49(+52.80P, +1.00%)에서 거래를 마감.

美 소매판매 둔화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3거래일 연속 상승. 외국인이 3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관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美 12월 소매판매가 부진하게 발표되면서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된 가운데, 시장의 관심은 이날 밤 공개되는 美 고용지표에 집중되는 모습. 지난밤 백악관 고위 관료들에 따르면, 이날 밤 발표될 고용지표에 대해 기대치를 상당히 낮춰야 한다고 발언하는 등 둔화세를 전망. 미국의 고용지표가 경기 침체 우려를 야기할 정도로 크게 부진하지 않을 경우 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부각될 수 있다는 점 등이 투자심리를 회복시키는 모습.

LG전자 피지컬AI 사업 강화 및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LG전자(+22.98%) 및 현대차(+5.93%), 기아(+4.59%), 현대위아(+3.84%), 현대모비스(+2.06%) 등 자동차 대표주, 현대글로비스(+4.93%), 현대오토에버(+3.36%) 등이 상승. 저평가 분석 및 상승 랠리 지속 전망 등에 JB금융지주(+7.05%), 우리금융지주(+6.32%), KB금융(+5.79%), iM금융지주(+5.56%), 기업은행(+3.52%), 신한지주(+3.06%), 하나금융지주(+2.95%) 등 은행주도 상승. 한미 원전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한전산업(+19.24%), 한신기계(+8.25%), 대우건설(+5.95%), 우진(+3.92%), 현대건설(+2.32%) 등 원전 테마도 부각.

다스코(+29.87%)는 태양광 인프라 전 과정 수행 가능 업체 분석 등에 상한가, KCC(+12.16%)는 트러스톤자산운용의 공개 주주제안 소식 등에 급등. 비에이치(+8.52%)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호조 및 애플 폴더블폰 수혜 전망 등에 강세, 이마트(+8.50%)는 지난해 호실적 및 올해 자사주 28만주 소각 예정 등에 강세.

반면, 美 경기 둔화 우려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68%) 하락 등에 SK하이닉스(-1.83%), 한미반도체(-2.26%) 등이 하락. 삼성전자(+1.21%)는 소폭 상승. 지역난방공사(-5.49%)는 발전소 가동률 하락 전망 등에 하락, F&F(-5.29%)는 26년 중국 가이던스 실망에 하락.

일본이 휴장한 가운데,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중국, 홍콩, 대만이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602억, 6,898억 순매수, 개인은 1조7,146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861계약, 70계약 순매수, 기관은 1,980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50.1원으로 전거래일대비 7.1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2.4bp 하락한 3.200%, 10년물은 전일 대비 4.2bp 하락한 3.639%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7틱 오른 104.94 마감. 금융투자가 23,922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22,909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39틱 오른 111.02 마감. 금융투자가 5,142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5,896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HD현대일렉트릭(+5.96%), 현대차(+5.93%), KB금융(+5.79%), 셀트리온(+5.27%), 기아(+4.59%), 신한지주(+3.06%), 현대모비스(+2.06%), 두산에너빌리티(+1.49%), NAVER(+1.38%), 삼성전자(+1.21%), 삼성생명(+1.16%), HD현대중공업(+0.56%), LG에너지솔루션(+0.38%), 한국전력(+0.33%), 삼성바이오로직스(+0.12%) 등이 상승. 반면, SK스퀘어(-2.03%), SK하이닉스(-1.83%), 한화에어로스페이스(-1.40%), 한화오션(-0.92%), 삼성물산(-0.16%)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통신(+2.85%), 운송장비/부품(+2.13%), 보험(+2.13%), IT 서비스(+2.11%), 건설(+2.04%), 금융(+2.02%), 제약(+1.94%), 운송/창고(+1.40%), 오락/문화(+1.39%), 화학(+1.17%), 기계/장비(+0.90%), 제조(+0.73%), 유통(+0.52%), 비금속(+0.51%), 부동산(+0.36%), 전기/전자(+0.35%), 음식료/담배(+0.27%) 등이 상승. 반면, 종이/목재(-3.02%), 의료/정밀기기(-1.85%), 섬유/의류(-1.34%), 증권(-0.42%), 금속(-0.34%), 일반서비스(-0.23%)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5,354.49P(+52.80P/+1.00%)

 

 

- 코스닥시장 -

2/11 KOSDAQ 1,114.87(-0.03%) 개인 순매도(-), 기관·외국인 순매수(+)

지난밤 뉴욕증시가 12월 소매판매 둔화 속 경기 둔화 우려 속 혼조 마감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20.62(+5.42P, +0.49%)로 상승 출발. 장 초반 하락 전환했고, 1,110.53(-4.67P, -0.42%)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이내 낙폭을 줄여 상승 전환했고, 상승폭을 확대해 오전 한때 1,126.10(+10.90P, +0.98%)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이후 시간이 갈수록 점차 상승폭을 반납, 장 후반 재차 하락 전환했고, 보합권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인 끝에 결국 1,114.87(-0.33P, -0.03%)에서 거래를 마감.

기관과 외국인 순매수에도 개인 순매도, 美 경기둔화 우려 부각 등에 2거래일 연속 하락. 기관과 외국인은 하루만에 동반 순매수,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를 기록.

美 경기 둔화 우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하락 등에 레이저쎌(-5.71%), 쎄크(-5.46%), 에이치엠넥스(-4.91%), 아이엠티(-3.99%), 오로스테크놀로지(-3.99%), 이오테크닉스(-3.96%), 테크윙(-3.67%), 코세스(-3.42%), 원익IPS(-1.44%), 리노공업(-1.66%)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에코프로(-2.24%), 에코프로비엠(-0.99%), 파워로직스(-4.66%), 나노신소재(-3.71%), 대주전자재료(-3.25%), 피엔티(-3.08%) 등 2차전지 관련주도 하락.

반면, 에이프릴바이오 파트너사 에보뮨, 아토피약 임상2a상 성공 소식 등에 에이프릴바이오(+29.83%), 티움바이오(+9.84%), 더코디(+3.32%), 와이바이오로직스(+3.30%), 알테오젠(+1.85%), 에이비엘바이오(+0.65%), 에임드바이오(+2.70%), 큐리언트(+2.67%), 앱클론(+1.56%), 큐라클(+1.55%), 리가켐바이오(+0.95%) 등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LG전자 피지컬AI 사업 강화 및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아크릴(+28.64%), 아이엘(+9.88%), 케이엔에스(+7.04%), 에스오에스랩(+2.46%), 티로보틱스(+2.26%), 로보티즈(+1.99%), 레인보우로보틱스(+0.45%) 등 로봇 테마도 상승. 마이크로소프트(MS), 고온 초전도체 케이블 도입 추진 소식 등에 아모텍(+22.82%), 서남(+22.81%), 모비스(+18.52%) 등 초전도체 테마도 부각. 덕신이피씨(+17.67%)는 국내 최초 美 반도체 공장 스피드데크 수주 소식에 급등, 로킷헬스케어(+13.31%), SAMG엔터(+12.69%), 휴젤(+10.00%), 현대이지웰(+8.41%) 등은 실적 호조 등에 상승.

수급별로는 개인이 483억 순매도,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753억, 13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이 우세. 메지온(-4.55%), 이오테크닉스(-3.96%), HPSP(-2.48%), 펩트론(-2.35%), 에코프로(-2.24%), 리노공업(-1.66%), 원익IPS(-1.44%), 에코프로비엠(-0.99%), 삼천당제약(-0.58%), 보로노이(-0.46%), 케어젠(-0.08%) 등이 하락. 반면, 로보티즈(+1.99%), 알테오젠(+1.85%), 클래시스(+1.65%), 리가켐바이오(+0.95%), 에이비엘바이오(+0.65%), HLB(+0.58%), 레인보우로보틱스(+0.45%), ISC(+0.41%) 등은 상승. 코오롱티슈진은 보합.

업종별로는 대부분 하락. 비금속(-2.02%), 금융(-1.92%), 화학(-1.76%), 종이/목재(-1.31%), 통신(-1.10%), 기계/장비(-0.84%), 운송장비/부품(-0.53%), 유통(-0.43%), 음식료/담배(-0.41%), 출판/매체복제(-0.40%), 섬유/의류(-0.36%), 제조(-0.20%), 기타제조(-0.15%), 의료/정밀기기(-0.08%), IT 서비스(-0.06%) 등이 하락. 반면, 오락/문화(+2.09%), 금속(+1.65%), 일반서비스(+1.28%), 건설(+0.83%), 제약(+0.51%), 운송/창고(+0.42%), 전기/전자(+0.19%)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1,114.87P(-0.33P/-0.03%)

 

 

 

 시장종합

 

 

 

 

 특징테마

특징테마 이 슈 요 약
테마시황 ▷마이크로소프트(MS), 고온 초전도체 케이블 도입 추진 소식 등에 초전도체 테마 상승.

▷저평가 분석 및 상승 랠리 지속 전망 등에 은행 테마 상승.

▷한미 원전 협력 기대감 지속 및 베트남 원전 사업 재개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오픈AI·삼성전자·SK하이닉스, 오는 3월 한국 내 데이터센터 착공 공식 행보 개시 및 韓 전력기기 3사 북미 실적 호조 등에 전력설비/ 전선 테마 상승.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개 '스팟', 英 핵시설 해체 현장 투입 활용 사례 공개 및 LG전자, 피지컬AI 사업 강화 기대감 등에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및 자동차 대표주/자동차부품 등 로봇 및 부품 관련 테마 상승.

▷에이프릴바이오 파트너사 에보뮨, 아토피약 임상2a상 성공 소식 등에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BGF리테일, 지난해 4분기 실적 개선 등에 주가 급등 속 편의점 테마 동반 상승.

▷이 외 폐기물처리, 캐릭터상품, IT 대표주, 제습기, 핵융합에너지, CCTV & DVR, 모듈러주택, 통신,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정유, 공기청정기, 재난/안전(지진/화재 등),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골프, 전자파, 스마트홈(홈네트워크), 무선충전기술, 마이크로 LED 테마 등이 상승.

▷반면, 美 경기 둔화 우려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68%) 하락 영향 등에 반도체 관련주 하락.

▷비트코인 가격 1억원 하회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 하락.

▷HMM, 50대 희망퇴직 실시 속 글로벌 해운 경기 불안 우려 부각 등에 해운 테마 하락.

▷이 외 골판지 제조, 스페이스X(SpaceX), 리튬, 서울고속버스터미 널 재개발 수혜, 마리화나(대마), 스테이블코인, 자원개발, 전자결제(전자화폐),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제대혈, mRNA(메신저 리보핵산), 2차전지(LFP/리튬인산철, 장비, 전고체 등), 자전거/전기자전거, 귀금속(금/은) 테마 등이 하락률 상위를 기록.
초전도체 마이크로소프트(MS), 고온 초전도체 케이블 도입 추진 소식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MS)가 전력 손실이 없는 고온 초전도체를 활용해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 효율을 높이며,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전력 문제 해결에 나섰다고 전해짐. MS는 전기 저항이 없는 고온 초전도체(HTS)를 적용해 데이터센터를 소형화하고 전력망 부담을 완화하는 기술을 검토하고 있다며, 생성형 AI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지역 사회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 MS는 초전도 기술을 대안으로 주목하고 있다고 알려짐.

▷고온 초전도체 케이블은 기존 구리선보다 에너지 손실이 거의 없고 가볍고 얇게 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MS는 이 같은 기술을 데이터센터 내부 전력 배선뿐 아니라 장거리 송전망에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해짐. 실제로 MS의 지원을 받은 미국 VEIR는 초전도 케이블을 활용해 기존 대비 크기와 무게를 약 10분의 1로 줄이면서도 동일한 전력 공급에 성공했음. 송전선로 역시 좁은 공간만으로 구축이 가능해 건설 비용과 기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서남, 모비스, 아모텍, LS ELECTRIC, 덕성 등 초전도체 테마가 상승.
은행 저평가 분석 및 상승 랠리 지속 전망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은행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하고, 모든 은행지주사들의 목표주가를 상향한다고 밝힘. 은행 목표주가를 상향한 배경은 2025년 실적 공시가 마무리됨에 따라 PBR valuation시 적용하던 BPS 기준을 2025년에서 2026년으로 변경했고, CET 1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아 그동안 타행대비 더 높은 리스크프리미엄을 적용했 던 우리금융과 중소형은행들의 경우 양호한 자본비율 방어력과 큰폭의 총주주환원율 상승 전망 등을 감안해 자기자본비용률을 소폭 하향했으며, 2026년 이익추정치 상향으로 은행들의 지속가능 ROE 또한 소폭 상향적용했기 때문이라고 분석. 이에 따라 기존 약 0.85배 수준이었던 은행 평균 목표 PBR을 약 0.90배 수준으로 올렸고, 여기에 BPS 기준 변경까지 감안해 은행들의 목표주가를 평균 약 15% 내외 상향. 2026F 기준 현 은행 평균 PBR은 약 0.69배로 추가 상승 여력은 약 30% 이상으로 판단.

▷아울러 최근 상승 랠리는 새로운 요인의 발생보다는 잊고 있던 은행주의 매력 재부각 때문이며, 유독 국내 은행만 낮은 valuation에 거래되고 있다고 분석. 지난주 급등에도 불구하고 작년 4분기 이후의 은행주 상승률은 35.6%에 그쳐 KOSPI 상승률 54.8%를 여전히 하회 중이며, 주가 급등으로 multiple이 부담스러워진 타섹터와 달리 현 은행 평균 PBR은 0.69배에 불과해 은행주 랠리 현상은 계속 진행될 공산이 크다고 판단. 특히, 유독 국내 은행주만 낮은 valuation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가까운 아시아지역만 봐도 국내 은행들과 ROE가 유사하고 한때 PBR도 비슷했던 일본 대형은행들은 저PBR 개선 정책에 힘입어 대형은행들 PBR이 1.6배를 넘어섰고, 양안관계 등 지정학적 환경과 경제 수준이 유사한 대만의 은행 또한 국내와는 달리 수익성 대비 할인 현상은 거의 없었으며, 최근에는 ROE 개선으로 대형은행 PBR이 2배 이상에서 거래되는 상황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JB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iM금융지주, KB금융, 기업은행 등 은행 테마가 상승.
원자력발전 한미 원전 협력 기대감 지속 및 베트남 원전 사업 재개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최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통해 한미 양국이 원자력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하면서, 국내 원전 관련 기업들에 대한 기대감이 확대되고 있음. 특히, 이날 메리츠증권은 한전기술에 대해 단기적인 실적보다는 한미 원전 협력에 따른 수혜가 한전기술의 주가 Key Driver라며, 상반기는 한미 원전 협력 관련 다양한 합의가 이뤄지는 시기, 하반기는 결론을 내리는 시기로 예상한다고 밝힘.

▷또한, 현대건설은 언론을 통해 미국 텍사스주 더 웨스틴 댈러스 다운타운 호텔에서 '대형원전 기술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힘. 이 행사는 텍사스주 아마릴로 외곽에 추진 중인 페르미 아메리카의 11기가와트(GW) 규모 복합 에너지 캠퍼스 '프로젝트 마타도르'(Project Matador) 내 대형원전 4기 건설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현지 유수의 기업들과 네트워킹을 다지는 자리로, 현대건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원전 사업에 대한 업계 이해도를 높이고 긴밀한 협력 관계를 확보해 현지 사업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방침임.

▷최근 키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 2월4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관세 재인상 발표 직후 미국 측에서 먼저 자국 내 원전 프로젝트 투자 및 건설을 제안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조선, LNG 개발, 전력망 구축 등보다 원전 건설 투자를 우선 요구한 셈이라고 밝힘. 현재 자국 내 원전 산업 재건에 대한 미국의 의지가 매우 강력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라며, 구체적인 협의 진행과 실제 프로젝트 참여 결정까지 여전히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국내 기업들이 미국 내 원전 건설에 참여할 수 있는 가능성은 더욱 높아졌다고 판단한 다고 분석. 이어 정부 간 협력 논의와 동시에 한수원을 비롯한 국내 기업들과 미국 기업들 간의 원전 협력 논의도 병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민간 기업들 간의 협력도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일부 언론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가 국가 경제의 사활이 걸린 연간 10% 성장률을 달성하기 위해 10년 전 중단했던 대규모 원자력 발전소 건설 사업을 전격 재개하면서 한국의 수혜 기대감이 점쳐지고 있음. 이와 관련, 베트남은 특정 국가에 대한 에너지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닌투언 2호기 파트너로 한국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으며, 한국기업들은 수십조 원에 달하는 재원 마련을 위해 전략수출금융기금 활용 방안을 적극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음. 다만, 동남아시아 전문가는 "베트남이 원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자금과 전문 지식을 모두 확보할 수 있을지는 아직 확신하기 어렵다"며 신중한 입장을 나타냈음.

▷한편,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은 언론을 통해 전일 본사에서 체코 케이블 전문기업 CICM과 루마니아 삼중수소 제거설비 건설사업에 필요한 케이블 기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한수원이 EPC(설계·조달·시공) 사업자로 참여 중인 루마니아 삼중수소 제거설비 건설사업 수행을 위한 것으로, 전원·통신·제어·소방 등 주요 케이블 기자재 공급이 포함됐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우리기술, 한전산업, 보성파워텍, 오르비텍, 한신기계, 우진, 서전기전, 일진파워, SNT에너지, 삼미금속, 에너토크, 우진엔텍, 현대건설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전력설비/ 전선 오픈AI·삼성전자·SK하이닉스, 오는 3월 한국 내 데이터센터 착공 공식 행보 개시 및 韓 전력기기 3사 북미 실적 호조 등에 상승
▷외신에 따르면,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발언을 인용 오픈AI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오는 3월 한국 내 데이터센터 착공을 위한 공식 행보를 시작한다고 전해짐. 배 장관은 서울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업무보고 현장에서 이 같은 계획을 공식 확인했다며, 이는 지난해 10월 샘 올트먼 오픈AI CEO 방한 당시 논의되었던 한국 내 AI 인프라 구축 사업이 구체화된 결과라고 알려짐. 오픈AI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각각 협력하여 국내에 총 두 개의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계획으로 초기 설비 용량은 각각 20메가와트(MW) 규모로 알려졌으며, 이는 향후 오픈AI의 글로벌 서비스 확대 및 한국형 AI 모델 최적화를 위한 전초기지 역할을 할 전망임.

▷한국 전력기기 3사 북미 실적 호조도 긍정적으로 작용. 업계에 따르면, 국내 전력기기 3사의 지난해 북미 매출과 수주 실적은 일제히 역대 최고치를 기록. 국내 초고압 변압기 점유율 1위인 HD현대일렉트릭은 지난해 4분기 북미 시장에서만 약 5,548억원의 매출을 올렸음. 4분기 전체 매출(1조1632억원)의 절반에 육박하는 47.7%를 북미에서 거둬들인 것임. 이는 전년 동기 북미 비중(22.3%) 대비 2배 이상 급증한 수치임. LS일렉트릭은 글로벌 빅테크와의 대규모 계약에 힘입어 지난해 말 수주 잔고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5조원을 돌파했으며, 효성중공업은 지난해 4분기 중공업(전력기기) 부문 영업이익률은 20.2%를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20%를 상회했음.

▷이 같은 소식 속 비츠로시스, LS, HD현대일렉트릭, 제룡산업, LS ELECTRIC, 일진전기, LS에코에너지 등 전력설비/전선 테마가 상승.
로봇 관련주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개 '스팟', 英 핵시설 해체 현장 투입 활용 사례 공개 및 LG전자, 피지컬AI 사업 강화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그룹 로보틱스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봇개'로 유명한 4족 보행 로봇 '스팟'이 영국에서 원자력 시설 해체 작업의 '특급 도우미'로 활약해온 것으로 전해짐.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영국 원자력 시설 해체 당국 산하 공기업인 셀라필드는 2021년 시험 운영을 시 작 으로 스팟을 핵시설 해체 현장에 활용해 온 사례를 최근 공개했으며, 해당 사례로 로봇이 고위험 환경에서 사람을 대신해 작업을 하면서 산업 현장의 안전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전일 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현대차그룹이 기계적 완성도, 시뮬레이션 및 트레이닝 역량, 상용화 전략, 양산 전략 측면에서 로보틱스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고 분석. 향후 보스턴 다이내믹스(BD)는 구글과 협업으로 로봇AI를 확보, 아틀라스 대량 양산 체계를 구축하고, 2027년부터 외부 고객 확보를 본격 추진할 것으로 전망. 이에 현대차는 테슬라가 독점해온 자율주행 및 로보틱스 미래 가치를 나누어 가질 수 있는 가장 유력한 대안 기업이라고 평가했음.

▷아울러 LG전자가 피지컬 AI 등 신성장 플랫폼을 강화중인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대신증권은 LG전자에 대해 AI 및 피지컬 AI, 로보틱스 등 신성장의 플랫폼을 확대 중이라며, AI 엑사원의 경쟁력이 가정용 로봇(클로이드 등)에서 산업용 로봇(물류, 클로이 캐리봇)으로 포트폴리오가 다각화되고 있다고 설명. 이어 지분 투자한 로보티즈(액츄에이터), 로보스타(산업용 다관절, 스마트팩토리) 및 베어로보틱스(AI 기반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가 차별화 경쟁력을 높여줄 것이라며, LG전자의 전체 포트폴리오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언급했음.

▷이에 금일 아크릴, 아이엘, 케이엔에스, 현대차, 현대글로비스, 기아, 푸른기술, 두산, 씨피시스템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및 자동차 대표주/자동차부품 등 로봇 및 부품 관련 테마들이 상승.
제약/바이오 관련주 에이프릴바이오 파트너사 에보뮨, 아토피약 임상2a상 성공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전일 언론에 따르면, 에보뮨이 중등도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후보 EVO301의 임상 2a상에서 유의미한 효능을 확인했다고 전해짐. 에보뮨은 10일(현지시간) 중등도에서 중증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EVO301' 임상 2a상 시험에서 주요 유효성 지표를 충족하는 긍정적인 톱라인 결과를 확보했다고 밝힘. EVO301은 에이프릴바이오가 에보뮨에 기술이전한 신약 후보물질로 인터루킨-18(IL-18)에 결합하는 단백질에 에이프릴바이오 SAFA 플랫폼(SAFAbody)을 적용해 반감기를 늘린 장기지속형 물질임. 이번 임상은 무작위 배정, 이중맹검, 위약 대조 방식으로 진행됐다며, 성인 환자 70 명을 대상으로 12주간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했음.

▷1차 평가지표인 EASI 점수 개선률에서 EVO301은 위약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임. 베이지안 분석 기준으로 위약 대비 8% 이상 개선될 확률이 99.8%에 달했으며, 일반적인 빈도주의 분석에서도 4주, 8주, 12주 모두 강한 유의성(p<0.01)을 확보. 12주차 기준 EASI 점수는 EVO301 투여군에서 55% 감소해 위약군 대비 33%의 보정 개선 효과를 나타냈음. 12주차에 EVO301 투여 환자의 23%가 아토피 피부염 평가지수(vIGA-AD) 0(깨끗함) 또는 1(거의 깨끗함)을 달성한 반면, 위약군에서는 해당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음. 약동학 분석에서는 기존 1상 결과와 일관되게 4주 간격 투여가 가능하다는 근거가 확인됐으며, 안전성 측면에서도 치료 관련 중대한 이상반응이나 중단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음.

▷이 같은 소식 속 에이프릴바이오를 비롯해 한미약품, 셀트리온, 녹십자, 티움바이오,한국비엔씨, 지투지바이오 등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면역항암제, 비만치료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美 경기 둔화 우려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68%) 하락 영향 등에 하락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美 소매판매 지표 부진 속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였음. 특히, 샌디스크(-7.16%), 인텔(-6.19%), 마이크론 테크놀로지(-2.67%), AMD(-1.13%)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68%)가 하락. 10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지난해 12월 미국의 소매판매가 7,350억 달러로 전월대비 보합에 머물렀다고 밝혔으며, 이는 시장 예상치(0.4% 증가)를 하회하는 수치임.

▷앞서 미국의 소매판매는 추수감사절 소비 시즌이 포함된 지난해 11월 예상 밖으로 전월 대비 0.6% 증가해 소비 호조 기대감을 높인 바 있지만, 12월 들어 예상치 못하게 소비 강세가 꺾임에 따라 미국 경제가 기존에 예상했던 것만큼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기는 어려운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 이와 관련, 캐피털 이코노믹스의 토머스 라이언 북미 담당 이코노미스트는 투자자 노트를 통해 "작년 12월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작년 4분기 성장률이 망가지진 않을 것"이라고 밝히면서도 "1월 미 대부분 지역을 강타한 극심한 악천후로 1월 소비가 역시 부진할 가능성이 높아 이번 분기 소비 증가세도 급격한 둔화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 망했음.

▷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DB하이텍, 레이저쎌, 티에프이, 테크윙, 저스템, 테스, HPSP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비트코인 가격 1억원 하회 등에 하락
▷美 12월 소매판매 둔화 속 경기 둔화 우려가 불거진 가운데, 위험회피 심리가 커지면서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가격도 급락세를 보이고 있음. 이와 관련, 지난밤 美 상무부가 발표한 12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보합에 그쳐 시장예상치 0.4% 증가를 크게 밑돌았음. 전년동기대비로도 2.4% 증가해 11월의 3.3% 증가세보다 둔화된 모습을 나타냈으며, 특히 자동차와 휘발유,건축 자재, 식품 서비스를 제외해 실질적인 소비 추세를 보여주는 핵심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1% 감소. 이는 지난 11월 0.2% 증가와 상반된 수치임.

▷이에 금일 오후 3시20분 경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1억원을 하회한 9,900만원 부근에서 거래됐으며,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는 6만7천달러 선에서 거래되는 모습.

▷이 같은 소식에 금일 감성코퍼레이션, 비트맥스, 매커스, TS인베스트먼트,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두나무(Dunamu) 테마가 하락.



 

 

 

 

 특징종목

 

특징 종목(코스피)
특징종목 이슈요약
다스코
(058730)
4,630원
(
+29.87%)
태양광 인프라 전 과정 수행 가능 업체 분석 등에 상한가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동사에 대해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한 가운데, 동사는 태양광 사업 설계부터 시공, EPC(설계/조달/시공) 및 O&M(운영/관리)까지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국내 소수 상장사 중 하나라고 밝힘.
▷현재 전남 지역 1.8GW급 프로젝트 및 전북 새만금 수상 태양광 프로젝트 등 다수의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에 참여 및 준비 중이며, 이러한 대형 프로젝트 참여 경험이 향후 시장 확대 과정에서 수주 경쟁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최근 일론 머스크의 태양광 기반 에너지 중요성 강조 등 글로벌 태양광 산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점도 동사에 우호적인 영업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언급.
키다리스튜디오
(020120)
4,150원
(
+24.62%)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실적 호조에 급등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47.12억원(전년동기대비 +15.95%), 영업이익 64.32억원(전년동기대비 +1,484.23%), 순이익 8.15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아울러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174.75억원(전년대비 +5.97%), 영업이익 123.82억원(전년대비 +465.67%), 순이익 65.21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LG전자
(066570)
127,900원
(
+22.98%)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전망 및 피지컬 AI 강화 기대감 등에 급등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연결기준 2026년 1Q 영업이익은 1.61조원(28% yoy/흑전 qoq)으로 추정(1.48조원)한다며, 컨센서스(1.37조원)를 17.5% 상회한 깜작 실적을 예상한다고 밝힘. 2025년 선제적으로 추진된 사업별 체질 개선 노력이 2026년 수익성 확대로 연결됐다며, 저평가 밸류에이션에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분석. 이어 2026년 주당순이익(EPS)을 종전대비 3.6% 상향하며, 목표주가도 16만원으로 14.3% 상향한다고 밝힘.
▷특히, 동사는 AI 및 피지컬 AI, 로보틱스 등 신성장의 플랫폼을 확대 중이라며, AI 엑사원의 경쟁력이 가정용 로봇(클로이드 등)에서 산업용 로봇(물류, 클로이 캐리봇)으로 포트폴리오가 다각화되고 있다고 설명. 이어 지분 투자한 로보티즈(액츄에이터), 로보스타(산업용 다관절, 스마트팩토리) 및 베어로보틱스(AI 기반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가 차별화 경쟁력을 높여줄 것이라며, 동사의 전체 포트폴리오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40,000원 -> 160,000원[상향]
삼영
(003720)
8,230원
(
+21.93%)
휴머노이드 로봇 핵심 부품 커패시터 필름 생산 부각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테슬라의 옵티머스에 이어 현대차가 아틀라스를 선보이며 세계적으로 로봇 경쟁이 본격화 되고 있는 가운데, 로봇의 성능과 안정성을 좌우하는 핵심부품인 ‘필름형 커패시터’와 그 핵심 소재를 생산하는 동사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고 전해짐.
▷국내 유일한 커패시터 필름 전문기업으로 전 세계적으로도 안정적인 수율로 대량생산이 가능한 기업은 동사와 일본의 도레이(Toray)와 오지제지(Oji Paper) 단 3곳 뿐인 가운데, 휴머노이드 로봇 모터 관련 제어회로 내부에서 전압을 안정화하고 순간적으로 발생하는 강력한 대전류(Ripple Current)를 흡수해 회로 파손을 막아주는 부품이 ‘DC-Link 커패시터’라고 알려짐.
현대지에프홀딩스
(005440)
12,100원
(
+13.40%)
현대홈쇼핑 완전 자회사 편입 및 상장폐지 추진 등에 급등
▷주식회사 현대홈쇼핑(HYUNDAI HOMESHOPPING NETWORK CORPORATION)과 주식교환ㆍ이전 결정((주)현대지에프홀딩스 : (주)현대홈쇼핑 = 1 : 6.3571040) 공시.
▷보통주 4,686,035주(5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2-12~2026-04-17) 공시.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09조원(전년대비 +9.20%), 영업이익 2,741.52억원(전년대비 +38.39%), 순이익 5,172.14억원(전년대비 -34.69%). 25년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09조원(전년동기대비 -2.44%), 영업이익 293.00억원(전년동기대비 +44.33%), 순이익 463.00억원(전년동기대비 -71.38%).
▷보통주 1주당 235원(시가배당율 2.3%)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4-03) 공시.
▷이와 관련, 동사는 "홈쇼핑 환경이 악화한 데다 중간 지주회사 역할에서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데 한계가 있었다"며 "현대홈쇼핑이 현대지에프홀딩스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된 후 사업과 투자의 인적분할로 본연 역량에 집중하는 게 장기 성장에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 아울러 포괄적 주식교환 과정에서 동사와 기존 현대홈쇼핑 주주들의 이익을 위해 자사주 1,000억원 규모를 매입해 연내 일괄 소각하며, 이중 500억원은 이날 이사회 의결에 맞춰 매입할 예정이고, 나머지 500억원은 4월 임시 주주총회 승인 뒤 매입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현대홈쇼핑의 주가도 강세.
KCC
(002380)
549,000원
(
+12.16%)
트러스톤자산운용, 동사에 공개 주주제안 소식 등에 급등
▷트러스톤자산운용은 동사 이사회를 상대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공개 주주서한을 발송하고,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제안을 할 예정이라고 밝힘. 트러스톤은 동사의 주가가 순자산가치(NAV) 대비 55% 할인된 저평가 상태라고 지적하며, 이는 비효율적인 자본 배치 때문이라고 분석.
▷동사가 보유한 상장사 지분가치는 약 5조4,000억원으로, 시가총액 4조1,000억원을 크게 웃돌고 있다며, 상장사 지분가치 대부분은 삼성물산 보유 주식으로, 비핵심 자산임에도 고금리 차입금으로 삼성물산 주식을 보유하다고 밝힘.
▷이에 트러스톤은 동사 정기 주총에서 4가지 주주제안을 제출할 예정인 가운데, 삼성물산 주식을 블록딜 또는 교환사채(EB) 발행 등으로 유동화하고, 임직원 보상용(RSU)을 제외한 발행주식의 17.2%에 달하는 자사주 전량 소각할 것을 요구했음. 이와 관련, 동사 이사회가 오는 3월 11일까지 전향적인 답변을 내놓기를 기대한다고 밝힘.
비에이치
(090460)
21,650원
(
+8.52%)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호조 및 애플 폴더블폰 수혜 전망 등에 강세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종전 추정치(175억원)를 64.5% 상회하는 호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힘. 이는 아이폰 17 판매 호조에 따른 R/F PCB 매출 증가와 우호적인 환율 및 믹스 효과 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
▷아울러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25% 증가한 1,212억원으로 4년 만에 최대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특히, 애플의 폴더블폰 출시 예상에 따른 평균공급단가 상승과 미니아이패드 및 맥북프로의 OLED 패널 신규 적용에 따른 경성 PCB(HDI) 매출 확대가 전사 이익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전 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0,000원 -> 30,000원[상향]
이마트
(139480)
127,600원
(
+8.50%)
지난해 호실적 및 올해 자사주 28만주 소각 예정 등에 강세
▷25년 연결기준 매출액 28.97조원(전년대비 -0.17%), 영업이익 3,225.41억원(전년대비 +584.82%), 순이익 2,463.38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25년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31조원(전년동기대비 +0.85%), 영업손실 99.00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163.00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2026년 사업연도 연결 기준 매출액 29.30조원 전망 공시. 보통주 1주당 2,500원(시가배당율 2.38%)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4-01) 공시.
▷동사는 유통업계 환경 변화와 고물가로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체질 개선과 혁신 성과가 수익성 개선으로 나타났다고 밝힘. 특히, 통합 매입을 통한 원가 개선 효과가 고객 수 증가와 매출 증가로 이어지면서 성장과 수익 창출의 선순환 구조가 정착됐다고 설명.
▷아울러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현황을 공시한 가운데, 발행주식의 2% 이상에 해당하는 자사주 소각을 목표로 지난해 4월 28만주를 소각한 데 이어, 올해도 28만주의 추가 소각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힘.
진도
(088790)
2,150원
(
+7.50%)
지난해 호실적에 강세
▷25년 개별기준 매출액 476.22억원(전년대비 +7.85%), 영업이익 40.39억원(전년대비 +253.18%), 순이익 41.51억원(전년대비 +356.13%).
CJ대한통운
(000120)
145,700원
(
+6.58%)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분석 및 마트규제 완화 기대감 지속 등에 강세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4분기 매출액 3.18조원(+0.5% y-y), 영업이익 1,596억원(+3.4% y-y, OPM 5.0%)을 기록, 시장컨센서스를 6% 상회하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분석. 4분기 명절 특수로 인한 비용 부담이 높아지는 국면에서도 택배 부문 영업이익률이 양호하였으며, 미국 법인 신규 계약 효과 반영 및 창고 가동률 호조로 글로벌에서도 수익성 개선이 실적 개선의 핵심이라고 설명. 4분기 택배 물동량 증가율은 +5.5% y-y, 단가는 -1.6% y-y 기록했으며, 1분기 평균 택배 물동량 증가율은 10%에 근접할 전망.
▷한편, 택배 물동량 증가는 단순히 쿠팡 반사수혜 결과물이 아니며, 25년초부터 시작한 주 7일 배송 안정화가 선행된 가운데, 쿠팡 이슈가 발생하면서, 증가율이 더해진 결과라고 밝힘. 26년에는 택배와 계약물류 2개 사업부에서 외형 성장과 기술 고도화에 따른 원가 절감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실적 개선을 이끌 전망. 주주환원에 대한 눈높이만 높아진다면,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Re-rating도 충분히 가능한 국면이라고 분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30,000원 -> 154,000원[상향]
셀트리온
(068270)
239,500원
(
+5.27%)
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 승인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CT-P55(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 승인(Part 1&2) 공시. 이는 유럽 내 바이오시밀러 개발 효율화 정책에 따라 EMA와 긴밀히 협의해 온 결과라며, 이를 통해 개발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환자 모집 수, 등재 환자 수를 줄여 전체 임상기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임상 3상 변경신청 승인은 독보적인 바이오시밀러 개발 역량과 규제기관의 신뢰를 바탕으로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해 시장 내 리더십을 유지하고 절감된 비용을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에 투입해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설명.
▷한편, 현재 동사는 판상형 건선 환자를 대상으로 오리지널 의약품 코센틱스와 CT-P55 간 유효성, 안전성 및 동등성 입증을 위한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 중임.
▷이 같은 소식에 종속회사 셀트리온제약도 상승세를 기록.
크래프톤
(259960)
259,000원
(
+5.07%)
서브노티카 시리즈 닌텐도 스위치 2 버전 출시 예정 소식 속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산하 개발 스튜디오 언노운월즈가 개발한 오픈월드 생존 게임 '서브노티카'와 '서브노티카: 빌로우 제로'를 오는 17일 닌텐도 스위치 2로 출시한다고 밝힘. 두 게임은 향상된 닌텐도 스위치 2의 하드웨어 성능에 맞춰 그래픽 품질을 대폭 개선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마이클 베렛 언노운월즈 PD는 "서브노티카는 단순한 생존을 넘어 낯선 세계와의 교감을 다루는 작품"이라며 "기존 팬들에게는 새로운 발견을, 처음 접하는 탐험가들에게는 잊지 못할 충격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힘.
엔씨소프트
(036570)
213,500원
(
+4.91%)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 및 올해 실적 개선 전망 등에 상승
▷전일 장중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042.18억원(전년동기대비 -1.26%), 영업이익 32.47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순손실 14.93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아울러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50조원(전년대비 -4.51%), 영업이익 160.78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3,474.21억원(전년대비 +269.14%). 보통주 1주당 1,150원(시가배당율 0.5%)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31) 공시.
▷이와 관련,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아이온2]는 출시 이후 2월9일까지 일매출 약 20억원을 기록 중이라며, 1월 시즌2 업데이트로 출시 초기 대비 높은 매출을 확인했다는 점이 긍정적이고 매 시즌 업데이트를 통한 장기 IP로의 성장 가능성이 증가했다고 밝힘. 2026년 실적은 영업수익 2조1,588억원(+43.3%YoY), 영업이익 4,005억원(+2,390.8%YoY, OPM 18.6%)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현재 가용 자산은 현금성자산 약 1조원, 자사주 9.9%(약 4,300억원)가 있다며, 이를 활용한 M&A와 함께 상반기 기존 라인업 지역 확장, 신작 출시, 모바일 캐주얼 본격화라는 성장 시나리오의 구체화를 기대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20,000원[유지]
KT
(030200)
62,700원
(
+3.29%)
4분기 양호한 실적과 주주환원 발표 분석 등에 상승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4분기 양호한 실적과 주주환원을 발표했다고 분석. 4Q25 실적은 영업수익 6.8조원(4.1% 이하 YoY), 영업이익 2,273억원(흑자전환, OPM: 3.3%)으로, 5G 보급률 확대(81.8%)에 따른 무선 매출 증가(+5.4%)와 기가인터넷 및 IPTV 가입자 증가에 따른 유선매출 증가(+1.2%)가 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 KT 클라우드와 KT 에스테이트의 호조로 그룹사 이익기여가 422억원(+46.9%) 증가하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밝힘.
▷한편, 오는 3월10 일부터 9월9일까지 2,500억원(1.7%)의 자사주를 매입할 예정이라며, 25년부터 28년까지 1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한 바 있는데 매년 2,500억원의 자사주 매입이 유력하며 개정될 상법에 따라 외국인 지분보유 한도를 고려해 소각될 예정이라고 언급. 4분기 주당 배당은 600원으로 연간 2,400원(배당수익률: 4.0%)이며, 현재 보유중인 자사주 4.3%를 비롯하여 추가로 매수할 자사주를 소각할 경우 배당금의 상승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밝힘.
▷한편,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가시성이 높은 가운데, 신임 CEO 선임 이후 구체적인 방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3,000원 -> 72,000원[상향]
F&F
(383220)
73,400원
(
-5.29%)
26년 중국 가이던스 실망에 하락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26년 중국 법인 성장률은 25년 대비 둔화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이는 기대 대비 낮은 디스커버리 출점 계획과 25년 MLB의 보수적인 재고 출고 전략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 동사는 26년 중국 내디스커버리 출점 목표를 40개로 제시했으며, 이는 25년 초 제시했던 기존 목표(100개, 이후 60개)대비 낮은 수준이라고 밝힘. 또한, 25년 중국 대리점 매출 성장세가 높았던 것은 대리점의 재고 확보가 확대되었음을 의미하는 만큼, 동사는 올해 기존 재고 소진 속도에 맞춰 제품 출고를 보수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힘.
▷한편, 동사의 4분기 매출액은 5,753억원(+5% y-y), 영업이익은 1,329억원(+10%)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95,000원[유지]
지역난방공사
(071320)
93,000원
(
-5.49%)
발전소 가동률 하락 전망 등에 하락
▷iM증권은 동사에 대해 SMP 약세와 최근 전력시장 운영 방식 변화로 발전소 가동률 하락이 불가피하다고 판단돼 26년 실적 추정치를 변경했다고 밝힘. 특히, 26년은 하반기 열요금 정산 종료와 SMP 하락, 발전소 전반의 가동률 하향 등에 따라 영업이익이 3,099억원(-42%YoY)으로 큰 폭의 감소가 예상된다고 분석. 기고효과도 있긴 하나, 펀더멘털리 P & Q 모두 하락하는 점은 절대적으로 아쉬운 것이 사실이라고 설명.
▷아울러 26년 P(SMP) 하락은 어느정도 예상됐던 부분이나, 전력운영 방식 변화로 동사 발전소 전반의 가동률이 하향되며 예상치 못한 Q 감소가 불가피하게 되었음은 아쉬우며, 또한 파주발전소 ST 차질로 인한 26년 말까지 전력생산 감소도 고려해야 한다고 분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56,000원 -> 135,000원[하향]

 

 

특징 종목(코스닥)
특징종목 이슈요약
에이프릴바이오
(397030)
69,200원
(
+29.83%)
파트너사 에보뮨, APB-R3 아토피성피부염 임상2상 성공에 상한가
▷DS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파트너사 에보뮨이 전일 APB-R3(=EVO301, anti IL-18)의 아토피성피부염 임상 2a상 성공을 발표하였다고 밝힘. APB-R3 5mg/kg를 0주차 및 4주차 총 2회 투여한 결과 4, 8, 12주차 모두 EASI 개선 -23%, -34%, -33%(위약 조정 기준, p<0.01)으로 위약 대비 빠르고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EASI 감소를 확인하였다며, 이에 파트너사 에보뮨 시가총액은 약 75% 상승하였다고 분석. 이어 APB-R3는 SC제형으로 임상 2b상에 돌입할 예정이라며, 위의 결과값은 현재 아토피성피부염에 블록버스터 Dupixent 대비 열등하지 않은 수치라고 밝힘.
▷특히, 현재 아토피에서는 Dupixent 투여 이후 환자의 unmet needs가 매우 높기 때문에 Dupixent와 효능을 직접 경쟁할 필요가 없다며, 단 2회 투여만으로 8주차까지 치료 활성을 보인 점에서 APB-R3는 후기 임상 데이터 확인 이전에도 충분한 시장성을 확보하였다고 판단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3,000원 -> 100,000원[상향]
덕신이피씨
(090410)
1,445원
(
+17.67%)
국내 최초 美 반도체 공장 스피드데크 수주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애리조나주 엠코어 반도체공장에 7만460㎡ 규모의 스피드데크(데크플레이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일체형 데크플레이트는 건물 시공 시 바닥 슬래브로 사용되며, 콘크리트 타설 과정에서 거푸집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핵심 건설 자재임. 이번 수주는 텍사스와 조지아 지역 건설현장에서 진행된 샘플 시공 이후 성사되었음. 현지 건설현장에서 시공성, 안전성, 작업 효율성에 대한 검증이 이뤄졌고, 이러한 실증 결과가 본 물량 계약으로 이어졌다고 동사 측은 설명했음.
▷이와 관련, 유희성 동사 대표는 "최근 미국은 건설 자재와 인건비가 동시에 상승하면서 시공 효율과 안전 관리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며 "이번 엠코어 반도체 공장 수주를 계기로 미국 내 반도체 및 산업시설 프로젝트에 대한 추가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현재 다수의 추가 건설 사업에 대해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언급.
로킷헬스케어
(376900)
64,700원
(
+13.31%)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전환 등에 급등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62.47억원(전년대비 +100.18%), 영업이익 6.06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손실 22.79억원(전년대비 적자폭축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지난해가 외형성장, 흑자전환 및 연골 재생, 신장 재생, 역노화 부문의 글로벌 펀더멘탈을 마련한 원년이었다면 올해 이를 바탕으로 성장을 가속화하는 한해가 될 것"이라고 밝힘. 한편, 연간 당기순손실을 기록한 것에 대해서는 "전환사채 등 평가손실이 반영된 회계상 수치"라며, "회 계 평가손실일 뿐 실제 현금 유출은 없다"고 설명했음.
SAMG엔터
(419530)
45,300원
(
+12.69%)
지난해 흑자전환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412.51억원(전년대비 +21.31%), 영업이익 226.32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300.17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휴젤
(145020)
286,000원
(
+10.00%)
지난해 4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호조에 급등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191.31억원(전년동기대비 +21.30%), 영업이익 586.18억원(전년동 기대비 +26.16%), 순이익 368.45억원(전년동기대비 -11.00%).
아이엘
(307180)
4,505원
(
+9.88%)
산업 특화 '피지컬 AI 데이터 솔루션' 별도 공급 추진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산업 특화 피지컬 AI 학습데이터 솔루션' 출시를 예고하며 고부가가치 데이터 사업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밝힘. 이는 기존 하드웨어 중심의 매출 구조를 데이터와 소프트웨어 영역으로 확장하여 수익성을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의 핵심 승부처는 하드웨어 스펙이 아닌,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지능(Data)'에 있다"며, "자체 밸류체인에서 검증된 실전 데이터를 무기로 로봇 시장의 표준을 제시하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매출이 선순환하는 고수익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힘.
모베이스전자
(012860)
4,070원
(
+9.12%)
'미세압력 감지' 그리퍼 개발 및 글로벌 로봇 부품 시장 진출 소식에 급등
▷동사는 전일 언론을 통해 차세대 로봇의 핵심 부품인 그리퍼(로봇손) 개발을 통해 글로벌 로봇 부품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밝힘. 최근 피지컬 AI(Physical AI)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인간의 정교한 기술을 요구하는 로봇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동사는 기존에 보유한 차량용 입력 장치 및 미세압력 감지 기술을 로봇 분야에 접목시킬 계획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로봇 사업의 본격화를 위해 전담 조직 신설 및 전문 인력 충원으로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산학 협력을 통해 글로벌 로봇 부품 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로봇 사업부문 외에도 SDV 핵심 기술 선점을 통해 미래 차량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힘.
▷한편, 동사의 최대주주인 모 베이스도 상승.
서진시스템
(178320)
37,350원
(
+8.58%)
4Q25 부터 분기 실적 개선세 지속 전망 및 저평가 분석 등에 강세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를 기점으로 완연한 분기 성장 국면에 진입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올해는 연간 매출액 1조8,638억원, 영업이익 1,987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는데, 그 중심에는 ESS와 반도체가 있다고 밝힘. 글로벌 ESS 주요 고객사인 Fluence Energy는 최근 실적발표를 통해 공격적인 외형성장을 하고 있음을 증명했으며, 데이터 센터와 결합한 ESS 물량이 증가하면서 올해 하반기에는 수주 잔고도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아울러 미국 반도체장비 전문 기업 Lam Research가 최근 한국에서의 반도체 부품 조달 규모가 연간 1조원을 넘어섰다는 소식을 발표한 가운데, 파워박스, 프레임 어셈블리, 공정 챔버 등을 납품하는 Texon(서진시스템 자 회사)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올해 한국과 베트남 공장에서 대응하는 협력 품목 및 수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동사 반도체 사업 부문의 2026년 실적 성장률은 여타 사업 부문대비 가장 큰 폭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또한, 지난 1/29(월) 공시를 통해 확인했 듯, 기존 투자자의 풋옵션권리행사 관련 문제를 모두 해소했다고 밝힘. 이어 글로벌 주요 다이캐스팅 업체들의 PER 멀티플은 최소 16배에서 29배 수준을 형성하고 있다는 점, 글로벌 주요 EMS 업체들의 PER 멀티플도 최소 16배에서 40배까지 형성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현재 11배 수준에 불과한 동사 주가 수준은 여전히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1,000원 -> 55,000원[상향]
현대이지웰
(090850)
5,800원
(
+8.41%)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실적 호조 등에 강세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64.42억원(전년동기대비 +17.89%), 영업이익 42.57억원(전년동기대비 +84.36%), 순이익 39.02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아울러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426.48억원(전년대비 +8.84%), 영업이익 241.97억원(전년대비 +19.53%), 순이익 239.99억원(전년대비 +101.28%).
▷또한, 보통주 1,268,458주(82.84억원) 규모 주식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4-28) 및 보통주 1주당 220원(시가배당율 4.2%)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4-03) 공시.
KS인더스트리
(101000)
1,194원
(
+7.66%)
경영권 분쟁 소송 속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심**이 임시주주총회 개최금지 가처분 소송 제기(경영권 분쟁 소송) 공시.
산돌
(419120)
4,450원
(
+7.49%)
보통주 488,997주 소각 결정 등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488,997주(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2-12~2026-05-08) 및 보통주 488,997주 소각 결정 공시. 아울러 보통주 1주당 100원(시가배당율 2.45%)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2-27) 공시.
케이엔에스
(432470)
15,360원
(
+7.04%)
관계사 종루이코리아, 美 전기차 기업향 46파이 핵심부품 1차 품질 테스트 통과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관계사 종루이코리아가 북미 최대 전기차 기업 향 46파이(4680) 배터리 핵심 부품에 대한 1차 품질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밝힘. 4680 배터리는 원통형 배터리 분야에서 차세대메인스트림으로 부상하고 있는 폼팩터로, 현재 미국계 글로벌 전기차 기업이 관련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1차 품질 테스트 통과는 관계사의 실적 퀀텀 점프와 수익성 극대화를 동시에 이끌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라며, "밸류체인상 당사까지 수혜가 이어질 수 있어 양사 모두에게 의미있는 성과"라고 설명. 이어 "휴머노이드 및 로보택시 등 시장에 우호적인 여건이 지속 조성되고 있는 만큼 추가 확대 기회도 충분하다"며, "앞으로도 종루이코리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적 시너지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
브이엠
(089970)
34,000원
(
+6.92%)
가파른 실적 성장 기대감 등에 강세
▷흥국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 실적은 매출액 703억원(+38%QoQ, +293%YoY), 영업이익 242억원(+160%QoQ, +1,189%YoY)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고객사 1cnm 전환 및 M15X 증설 효과가 본격 반영되며 실적이 급성장세 보일 것으로 추정. 이어 고객사는 전환 및 증설 투자 모두 당초 예상 대비 속도를 높이고 있으며, 이를 감안해 동사의 2026년 실적 전망치를 매출액 2,601억원(+80%YoY), 영업이익 728억원(+195%YoY)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언급. 용인 1기팹의 준공 시점 또한 2027년 상반기 중 최대한 앞당겨지고 있어, 동사 수주 공백이 최소화되며 실적 우상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분석.
▷아울러 신규 장비 출시로 인한 Poly Etch 내 점유율 확대가 2027년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라며, 2027년 실적은 매출액 3,296억원(+27%YoY), 영업이익 962억원(+32%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0,000원 -> 44,000원[상향]
넥스트바이오메디컬
(389650)
77,700원
(
+6.73%)
넥스파우더 수요 증가 기대감 및 넥스피어-F 판권 계약 모멘텀 지속 전망 등에 강세
▷DB증권은 동사에 대해 연내 넥스파우더 미국, 유럽 대규모 임상 종료와 임상 근거 축적에 따른 실사용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힘. 아울러 넥스피어-F 일본, 미국, 유럽 판권 계약 모 멘텀 또한 유효하다고 밝힘.
▷2026E 매출액 243억원(+47.2%YoY), 영업적자 1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넥스파우더 수출 성장에 따라 분기별 외형 성장은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 넥스피어-F 임상 비용 확대에 따른 적자폭 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힘. 동사는 2028년 넥스피어-F 상용화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미국 임상 비용 집행을 강화할 계획. 미국 CMS IDE Category B 지정을 통해 일부 임상 비용 절감은 가능하나 CMS 비용 청구 및 환급 절차가 상용화 시점을 지연시킬 수 있어 비용 절감보다 개발 일정 준수를 우선하는 전략이라고 판단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80,000원 -> 90,000원[상향]
패션플랫폼
(225590)
904원
(
+6.60%)
지난해 실적 호조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049.34억원(전년대비 +0.31%), 영업이익 96.32억원(전년대비 +481.52%), 순이익 35.03억원(전년대비 +214.40%).
밸로프
(331520)
579원
(
+5.08%)
지난해 실적 호조에 상승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80.12억원(전년대비 +6.80%), 영업이익 29.48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22.07억원(전년대비 +28.79%).
에스엠
(041510)
120,200원
(
+5.07%)
지난해 실적 호조 등에 상승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17조원(전년대비 +18.71%), 영업이익 1,830.33억원(전년대비 +109.66%), 순이익 3,556.61억원(전년대비 +43,334.27%).
▷25년4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2,021.62억원(전년동기대비 +12.08%), 영업이익 395.35억원(전년동기대비 +10.21%), 순이익 293.07억원(전년동기대비 +106.48%). 연결기준 매출액 3,190.02억원(전년동기대비 +16.61%), 영업이익 546.24억원(전년동기대비 +62.24%), 순이익 273.75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보통주 1주당 1,620원(시가배당율 1.3%)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프리엠스
(053160)
7,240원
(
+4.78%)
지난해 흑자전환 등에 상승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31.35억원(전년대비 +30.74%), 영업이익 3.88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10.07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아울러 보통주 1주당 130원(시가배당율 1.9%)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현대힘스
(460930)
17,110원
(
+4.27%)
지난해 실적 호조 및 주당 130원 현금배당 결정 등에 상승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482.03억원(전년대비 +11.22%), 영업이익 287.63억원(전년대비 +33.48%), 순이익 213.98억원(전년대비 +29.22%). 아울러 보통주 1주당 130원(시가배당율 0.7%) 현 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2025년 성과는 주력 조선 기자재 사업의 안정화와 전략적 육성사업인 항만 크레인의 가시적인 성과, 더불어 지속적인 원가 구조 혁신이 뒷받침한 결과"라며, "글로벌 조선 업황의 견조한 흐름과 항만 크레인 시장의 공급망 재편은 당사에게 중장기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언급. 이어 "미국 MASGA 프로젝트 대응과 크레인 중국산 제재에 따른 글로벌 교체 수요 선점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파트론
(091700)
7,590원
(
+4.26%)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 상회 분석 및 1분기 실적 호조 전망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4Q 영업이익(155억원 +32.1% yoy)은 종전 추정(90억원)을 63.2% 상회 등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분석. 매출은 3,348억원(+2.8% yoy) 으로 종전 추정(3,365억원)에 부합. 스마트폰용 카메라모듈 매출 증가, 고화소 중심의 비중 확대, 우호적인 환율(원달러) 요인으로 영업이익률은 4.6%을 기록해 0.3%p(qoq) 개선됐다고 설명.
▷아울러 2026년 1Q 매출(4,359억원)과 영업이익(195억원)은 전년대비 각각 32.9%, 209%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삼성전자의 스마트폰내 점유율 증가, 고화소 중심의 공급확대로 매출과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특히,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스마트폰의 출고 가격 인상, 수요 둔화 및 부품업체의 수익성 둔화 우려가 높은 시점에서 고객사내 점유율 확대는 중요한 의미로 판단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9,000원[유지]
이노와이어리스
(073490)
34,000원
(
+3.98%)
우주 산업 개화 수혜주 분석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통신 네트워크의 시험, 구축, 운용 전 주기를 커버하는 지상 인프라 기업으로, 위성 통신 확대 국면에서 게이트웨이와 지상국, 단말 성능 검증 등 지상 영역의 Capex 확장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힘.
▷또한, 최대주주인 ㈜LIG와의 협력을 통해 그룹 내 위성 통신의 지상 시험, 검증, 신호처리 영역을 담당하는 전략적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다며, 방산 제품군에서도 위성 탑재체 제어 및 전기적 성능 검증용 지상시험 지원장비 사업을 운영 중이라고 설명.
▷아울러 올해 매출액은 2,290억원(YoY +23.1%), 영업이익은 220억원으로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통신 투자 사이클 재개와 우주/위성 산업의 구조적 성장 프리미엄을 고려할 때, 현재 주가는 중장기 성장성 대비 저평가된 수준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한국비엔씨
(256840)
4,850원
(
+3.63%)
삼중작용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대비 '지속 효과 우위' 입증 소 식 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프로앱텍과 공동 개발 중인 지속형 비만치료제 3중작용제(GLP·GIP·GCG) 3차 후보물질의 동물실험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힘. 실험 결과 해당 후보물질은 일라이 릴리의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와 동등한 수준의 체중감소 효과를 보였으며, 특히 투여 기간 경과에 따른 효과 지속면에서는 마운자로보다 우월한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프로앱텍의 클릭화학과 AI를 이용한 최적의 비천연아미노산 삽입 기술 및 위치 특이적 알부민 결합 기술을 활용했다"며 "세계 당뇨·비만 치료제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3중작용제 등을 타깃으로 2~3주이상의 긴 체내 반감기와 우수한 약효를 가진 신규 치료 후보물질을 개발해 비만 치료 시장에 진입하겠다"고 밝힘.
에이치브이엠
(295310)
91,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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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
지난해 흑자전환에 상승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665.31억원(전년대비 +47.38%), 영업이익 84.89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99.30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벨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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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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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지난해 흑자전환에 상승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353.82억원(전년대비 +14.62%), 영업이익 8.77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20.41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플레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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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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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지난해 실적 호조 등에 상승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02.27억원(전년대비 +4.17%), 영업이익 62.24억원(전년대비 +55.54%), 순이익 58.72억원(전년대비 +36.55%). 25년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33.22억원(전년동기대비 +35.26%), 영업이익 30.47억원(전년동기대비 +211.87%), 순이익 25.14억원(전년동기대비 +138.51%).
▷보통주 1주당 190원(시가배당율 4.1%)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아이진
(185490)
1,4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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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
지난해 적자지속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5.66억원(전년대비 +6.28%), 영업손실 97.86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91.64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오로스테크놀로지
(322310)
25,2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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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
지난해 적자전환에 하락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21.36억원(전년대비 -15.10%), 영업손실 83.71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64.21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필옵틱스
(161580)
49,3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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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지난해 적자전환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034.40억원(전년대비 -74.82%), 영업손실 348.92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288.29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탑런토탈솔루션
(336680)
4,2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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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
총 275억원 규모 CB 발행 및 124.99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등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를 위해 유진투자증권 주식회사 등 대상으로 2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5,009원, 전환청구일:2027-03-03 ~ 2031-02-03) 공시.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를 위해 케이비 에스비아이 글로벌첨단전략 사모투자합자회사 대상으로 75.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5,009원, 전환청구일:2027-03-03 ~ 2056-02-03) 공시.
▷아울러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 목적으로 유진투자증권 주식회사 등 대상 우선주 2,495,500주(124.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5,009원, 상장예정:-) 공시.
케어랩스
(263700)
3,0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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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6%)
지난해 영업이익 적자지속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16.94억원(전년대비 -1.79%), 영업손실 28.76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이익 194.70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아스타
(246720)
7,9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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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8%)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등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 조응준 외 1인이 에스디바이오센서 주식회사에 보유주식 4,127,204주를 328.11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변경예정일:2026-03-26) 공시.
▷아울러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에스디바이오센서 주식회사 대상 1,200,000주(104.64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8,720원, 상장예정:2026-03-18)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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