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매매일지

2026년 6월 16일 오늘의 주식 일지

by 고포릿스탁 2026. 6. 16.

 ADR

KOSPI 71.29
KOSDAQ 65.93

 

 

 주요이슈

- 코스피시장 -

6/16 KOSPI 8,726.60(+2.11%) 美-이란 종전 기대감 지속(+), 외국인/기관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속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대부분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8,696.55(+150.57P, +1.76%)로 강세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던 지수는 이내 상승폭을 축소하다 약보합세로 돌아서며 오전 중 8,540.41(-5.57P, -0.07%)에서 저점을 형성. 이내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후 들어 8,753.82(+207.84P, +2.43%)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일부 상승폭 을 반납해 장후반 8,670선으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재차 상승폭을 확대하며 결국 8,726.60(+180.62P, +2.11%)으로 장을 마감.

美-이란 종전 기대감 지속 속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이어지며 코스피지수는 2.11% 급등, 4거래일 연속 상승. 외국인과 기관이 3거래일 연속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급등을 이끌었음. 특히, 지난 12일 코스피시장에서 25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섰던 외국인이 이날도 1조5천억 넘게 순매수하며 3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美-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소식이 전해지는 등 종전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언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이란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이 이미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한 것으로 전해짐. 이는 스위스 제네바의 서명식을 앞두고 전자 서명이 먼저 이뤄진 것임. 양국은 오는 19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식을 가진 뒤 바로 1차 실무 협상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호르무즈 해협의 전면 개방과 이란 해역에 대한 미군의 봉쇄 해제도 동시에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종전 기대감 속 대우건설(+19.87%), DL이앤씨(+13.16%), GS건설(+5.29%) 등 건설주를 중심으로 재건 관련주가 강세.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18.58%), 한화에어로스페이스(+9.13%), 퍼스텍(+9.81%) 등 방산주들 도 강세를 나타냈고, 삼성전자(+1.78%), SK하이닉스(+4.11%) 등 반도체 대표주가 연일 상승. 트럼프 행정부,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 관련 항소 신청 철회 소식 등에 씨에스윈드(+29.83%), SK오션플랜트(+26.92%), SK이터닉스(+14.23%) 등 풍력주들이 급등했고, 현대모비스(+3.13%), HL만도(+8.92%), 기아(+1.61%) 등 자동차, 미래에셋생명(+12.57%), 한화손해보험(+6.40%) 등 보험, KB금융(+1.42%), 하나금융지주(+2.09%) 등 은행주 등도 상승.

한편, 이날 일본중앙은행(BOJ)은 6개월 만의 금리 인상을 단행했음. BOJ는 이날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시장 예상대로 정책금리를 기존 0.75%에서 1.00%로 25bp 인상했음. 최근 원유 가격 상승에 따른 가격 전가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소비자물가 상승 압력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음. 다만, 금리 인상 자체보다 향후 추가 긴축 속도에 대한 BOJ의 신중한 입장에 주목하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모습. 美 연방준비제도(Fed)는 현지시간 오는 16∼17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 인상 여부를 결정할 예정임. 이번에 취임한 케빈 워시 의장이 주재하는 첫 FOMC 회의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대만이 상승한 반면, 중국, 홍콩은 하락하는 등 등락이 엇갈림.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5,329억, 7,056억 순매수, 개인은 2조1,847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87계약, 200계약 순매수, 기관은 589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11.6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3.6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2.7bp 하락한 3.717%,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0.8bp 하락한 4.110%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3틱 내린 103.52로 마감. 은행이 2,731계약 순매도, 외국인, 연기금등은 1,815계약, 1,433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7틱 내린 107.05로 마감. 금융투자, 은행이 2,854계약, 2,097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6,428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9.13%), SK스퀘어(+6.23%), SK(+4.18%), SK하이닉스(+4.11%), 두산에너빌리티(+3.51%), 현대모비스(+3.13%), 삼성전기(+2.45%), 삼성생명(+1.89%), 삼성전자(+1.78%), 기아(+1.61%), KB금융(+1.42%), 신한지주(+1.04%), 삼성물산(+0.40%), 삼성바이오로직스(+0.08%) 등이 상승. 반면, HD현대일렉트릭(-6.70%), LG에너지솔루션(-2.38%), HD현대중공업(-2.24%), 현대차(-1.08%), 삼성SDI(-0.72%)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건설(+7.03%), 금속(+4.90%), 금융(+2.71%), 전기/전자(+2.41%), 제조(+2.16%), 의료/정밀기기(+2.14%), 유통(+1.83%), 운송장비/부품(+1.77%), 운송/창고(+1.69%), 일반서비스(+1.64%), 보험(+1.61%), 비금속(+1.50%), 증권(+1.33%), 오락/문화(+1.28%), 부동산(+0.84%)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전기/가스(-3.28%), IT 서비스(-1.66%), 통신(-1.45%), 섬유/의류(-1.16%), 음식료/담배(-0.88%)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PI 8,726.60(+180.62P/+2.11%)

 

 

- 코스닥시장 -

6/16 KOSDAQ 1,018.68(-1.48%) 외국인/기관 순매도(-), 반도체株 약세(-)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속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039.00(+4.97P, +0.48%)으로 상승 출발. 장초반 1,040.86(+6.83P, +0.6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하락세로 돌아서며 1,022선으로 밀려나기도 함.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하기도 했지만, 재차 하락세로 돌아섰고 1,020선 부근에서 약세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 오후 들어서도 1,02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장후반 1,015.73(-18.30P, -1.77%)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뒤 1,018.68(-15.35P, -1.48%)로 장을 마감.

대형주 쏠림 현상 속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1.48% 하락. 외국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은 4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반면, 개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HPSP(-20.60%), 테크윙(-11.78%), 솔브레인(-11.36%), 원익IPS(-10.54%)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큰 폭으로 하락했고, 레인보우로보틱스(-6.67%), 로보티즈(-5.42%), 현대무벡스(-5.01%) 등 로봇주들도 약세. 에코프로비엠(-3.75%), 에코프로(-1.13%) 등 2차전지 관련주도 하락. 반면, HLB(+6.26%), 디앤디파마텍(+11.03%), 알지노믹스(+14.43%), 리가켐바이오(+5.20%)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는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189억, 4,630억 순매도, 개인은 7,840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HPSP(-20.60%), 원익IPS(-10.54%), 이오테크닉스(-6.78%), 레인보우로보틱스(-6.67%), 심텍(-5.59%), 로보티즈(-5.42%), 서진시스템(-4.99%), 에코프로비엠(-3.75%), 리노공업(-2.17%), 피에스케이(-2.17%), 파두(-2.04%), 에코프로(-1.13%), 삼천당제약(-0.38%) 등이 하락. 반면, HLB(+6.26%), 리가켐바이오(+5.20%), 에이비엘바이오(+2.92%), 알테오젠(+1.00%), 주성엔지니어링(+0.67%), 펩트론(+0.43%), 코오롱티슈진(+0.29%) 등은 상승.

업종별로 도 하락 업종이 다소 우세. 기계/장비(-5.09%), 화학(-2.56%), 비금속(-2.55%), IT 서비스(-2.17%), 제조(-2.06%), 유통(-1.92%), 전기/전자(-1.55%), 섬유/의류(-1.37%), 금융(-0.97%), 종이/목재(-0.67%), 통신(-0.55%), 기타제조(-0.13%) 업종 등이 하락. 반면, 건설(+2.36%), 일반서비스(+1.67%), 금속(+1.54%), 운송/창고(+0.68%), 음식료/담배(+0.63%), 운송장비/부품(+0.62%), 출판/매체복제(+0.61%), 의료/정밀기기(+0.49%), 제약(+0.48%), 오락/문화(+0.31%)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DAQ 1,018.68P(-15.35P/-1.48%)

 시장종합

 

 

 

 

 특징테마

특징테마 이 슈 요 약
테마시황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및 중동 재건 기대감 등에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등 테마 상승.

▷트럼프 행정부,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 관련 항소 신청 철회 소식 등에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인바운드 관광객 매출 급증 속 실적 개선세 지속 전망 등에 백화점 테마 상승. 면세점, 호텔/리조트 등 테마도 상승.

▷美·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및 3천억 달러 규모 재건펀드 검토 소식 등에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테마 상승.

▷이란 전쟁 종전 수혜주 분석 및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독일 라인메탈과 '방산 합작법인' 설립 추진 소식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대미 투자 전담 기구 ‘한미전략투자공사’ 오는 18일 출범 예정 등에 조선/원자력발전 등 테마 상승.

▷2분기 실적 개선 및 대출 증가 수혜 기대감 부각, 일본은행(BOJ) 기준금리 인상 등에 은행 테마 상승. BOJ 금리 인상 및 국내외 금리 인상 가능성 등에 생명보험, 손해보험 등 테마도 상승.

▷업황 호조 지속 속 재주목 시점 분석 등에 전력설비 테마 상승.

▷갤럭시Z 8시리즈 실물 유출 속 올해 하반기 출시 기대감 부각에 일부 갤럭시 부품주/ 폴더블폰 테마 상승.

▷방한 외국인 관광객 구조적 성장에 따른 카지노 산업 수혜 전망 등에 카지노 테마 상승.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5.45%) 급등 속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 상승.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2.11%)가 급등한 가운데 증권 테마 상승.

▷이 외에 항공기부품, 강관업체(Steel pipe), 남-북-러 가스관사업, 시멘트/레미콘, 리비안(RIVIAN), 공작기계, UAM(도심항공모빌리티), 홈쇼핑,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조림사업, 니켈,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종합상사,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LNG(액화천연가스), 제대혈,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정유, 주유소, 스포츠행사 수혜(올림픽, 월드컵 등), 마이크로 LED, 셰일가스(Shale Gas), 오가노이드, 캐릭터상품, 철도,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면역항암제 등에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반도체 장비, HBM(고대역폭메모리),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반도체 재료/부품, 소캠(SOCAMM), 온디바이스 AI, 시스템반도체,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유리 기판 등의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삼성전자(+1.78%), SK하이닉스(+4.11%) 상승과는 상반된 모습.

▷하반기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검토 진행 소식 등에 전일 부각됐던 탈모 치료 테마 하락.

▷스페이스X 상장 재료 소멸 속 스페이스X(SpaceX) 테마 하락.

▷이 외에 국내 상장 중국기업, 귀금속(금/은), 2차전지(나트륨이온), LED장비, 보톡스(보툴리눔톡신), 퓨리오사AI, 코로나19(음압병실/음압구급차), NI(네트워크통합), 인터넷 대표주, 미용기기, SI(시스템통합), 클라우드 컴퓨팅, 전력반도체, 패션/의류,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스테이블코인, 블록체인, 지역화폐, 타이어, 2차전지(생산), 2차전지(LFP/리튬인산철),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등의 테마는 하락률 상위를 기록.
건설 대표주 등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 및 중동 재건 기대감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건설업종 주가 상승은 글로벌 원전 르네상스와 중동 재건 기대감이 맞물리며 해외 수주에 대한 기대가 빠르게 확산된 결과라고 언급. 이와 관련, 원전은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며, 국내 기업은 축적된 기술력과 트랙 레코드 기반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 이어 중동 재건은 원시공사 중심의 수의계약 구조로 경쟁 입찰 대비 높은 수주 경쟁력과 수익성 방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

▷특히, 과거 중동 플랜트 사이클 이후 건설업종의 부진은 외형 확대를 위한 저가 수주 경쟁과 LSTK 계약 구조에 따른 대규모 원가 손실에 기인한다고 언급. 다만, 현재는 선별 수주 강화, FEED to EPC 확대, 지역·공종 다변화로 수익성 중심의 수주 전략이 자리잡았으며, 기대감이 실제 수주와 실적으로 연결되는 과정에서 업종 전반의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신한투자증권도 보고서를 통해 미-이란 종전 협의로 건설업종은 단기 모멘텀을 확보했다고 밝힘. 재건 수혜는 중동 플랜트 시공이력보다 업체별 가용 인력Capa가 핵심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DL이앤씨, GS건설 재건 수주가 기대된다고 설명. 이어 중장기적으로는 에너지 시장 재편에 핵심 수행 파트너사로서 부상 중인 현대건설, 삼성E&A 사업기회 확대도 기대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금일 대우건설, DL이앤씨, 일성건설, 상지건설, 동신건설, 신원종합개발, 금호건설, 프리엠스, 수산세보틱스 등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건설기계 테마가 상승.
풍력에너지 트럼프 행정부,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 관련 항소 신청 철회 소식 등에 상승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미국 내 풍력발전 프로젝트 개발을 전면 금지하려던 행정명령과 관련해 제기했던 항소 소송을 자진 취하한 것으로 전해짐. 연방 법원의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에 대해 제기했던 항소 신청을 스스로 철회(dismissed)했다며, 이로써 그동안 논란이 됐던 트럼프 정부의 초법적인 풍력발전 규제 조치는 사실상 법적 효력을 완전히 상실하며 전면 백지화됐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트럼프 정부의 법적 후퇴가 미국 친환경 에너지 시장의 정책적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백악관이 행정력을 동원해 재생에너지 발목잡기를 시도했으나, 사법부의 잇따른 제동으로 인해 규제 드라이브는 상당한 동력을 잃게 됐다며, 정부의 극단적인 적대 정책 속에서도 미국 청정에너지 부문이 가공할 만한 시장 탄력성(resilience)과 자생력을 증명해내고 있다고 밝힘.

▷또한, 언론에 따르면, 금융위는 지역 에너지 대전환과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금융지원 강화를 위해 ‘기후금융촉진법’(가칭) 제정을 추진 중이라고 전해짐. 법안에는 기후금융 관련 기본계획 수립, 정책금융기관의 자금 공급 의무 및 기준, 전문 인력 양성 등이 담길 예정. 이번 법제화는 지난 2월 금융위가 발표한 기후금융 공급 계획의 후속 조치로 당시 금융위는 오는 2034년까지 총 790조원의 기후금융을 공급하고, 이 중 50% 이상을 지방에 배정하겠다는 방침을 세운 바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씨에스윈드, 씨에스베어링, 동국S&C, SK오션플랜트, SK이터닉스, 금양그린파워 등 풍력에너지 테마가 상승. 또한, 신재생에너지로 분류되는 OCI홀딩스, 대명에너지, 도화엔지니어링, 한화솔루션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도 상승.
백화점 인바운드 관광객 매출 급증 속 실적 개선세 지속 전망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현대백화점에 대해 백화점 부문이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다며, 1분기 매출 성장률 YoY 10%(관리기준)에 이어 4~5월도 YoY 17%(추정)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 특히, 백화점의 2분기 외국인 매출 비중은 7.5%로 1분기 6%에 이어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으며, 외국인 매출에서 명품이 약 60%, 중국인이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

▷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국내 백화점 업계가 내수 소비 회복뿐 아니라 인바운드 관광객 매출이 급증하며 새로운 성장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고 설명. 이에 신세계의 주요 계열사가 인바운드 증가에 모두 크게 수혜를 입고 있으며, 올해 백화점 및 주요 자회사 실적이 큰 폭으로 동반 개선되는 모습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특히, 외국인 매출 증가 추세는 K-culture의 인기와 원화 약세 트렌드를 고려할 때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밝힘. 이에 따라 지난 23-24년 일본 백화점 업계가 외국인 매출 증가로 valuation이 re-rating되었던 것처럼 한국 백화점 업계도 당분간 실적 개선과 함께 re-rating이 계속 진행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신세계, 현대백화점, 롯데쇼핑 등 백화점 테마가 상승.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美·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및 3천억 달러 규모 재건펀드 검토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 이란의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이 이미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한 것으로 전해짐. 이는 스위스 제네바의 서명식을 앞두고 전자 서명이 먼저 이뤄진 것임. 한편, 양국은 오는 19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종전 양해각서(MOU) 서명식을 가진 뒤 바로 1차 실무 협상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아울러 트럼프 美 행정부가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와 핵 합의를 충실히 이행할 경우 최대 3,000억달러(약 454조원) 규모의 재건 투자 펀드 조성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짐. 이는 대규모 경제적 유인을 제시해 핵 프로그램 폐기를 끌어내려는 전략으로 풀이되고 있음. 해당 펀드는 미국 정부가 직접 자금을 투입하는 방식이 아니라, 제재 해제 이후 이란 투자에 관심 있는 민간 자본이 참여하는 구조임. 회담 내용을 잘 아는 관계자는 "유럽을 비롯해 한국, 일본 등 아시아의 많은 기업, 그리고 미국 기업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제재가 해제되면 이 펀드는 상당한 규모이자 엄청난 액수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대우건설, 퍼스텍, DL이앤씨, 프리엠스, 삼성E&A, 희림, 수산세보틱스 등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테마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이란 전쟁 종전 수혜주 분석 및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독일 라인메탈과 '방산 합작법인' 설립 추진 소식 등에 상승
▷DS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방위산업에 대한 전통적 오해 중 하나는 종전 시 주가 하락이 불가피하다는 시각이라고 밝힘. 다만, 이번 이란 전쟁 종전은 한국 방위산업에 오히려 긍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는 전쟁 종료 후 본격화될 중동향 수출 파이프라인이 다수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분석. 특히, 종전에 따른 투자심리 악화 및 일시적 수주 공백 우려로 한국 방위산업 벨류에이션이 매력적인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한다고 설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의 27F PER은 당사 추정치 기준 각각 18.4배, 16.5배로 지상방산 Global Peer 평균(약 26배)대비 저평가 상태이며,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역시 연내 천궁-Ⅱ 추가 수주 및 기 수주한 천궁-Ⅱ에 대한 인도 본격화를 고려할 때 실적 및 멀티플 상향 여지가 높다고 밝힘. 이란 전쟁 종전 후 중동 향 수주 논의 가속화와 함께 하반기 방산 업종 주가가 상승 추세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언론을 통해 독일 방산기업 라인메탈 에어디펜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유럽 및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대한 첨단 방공 시스템 공급을 위해 전방위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힘. 양사는 최근 급증하는 유럽의 다층 방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통합 방공 솔루션 제공 방안을 논의하는 가운데, 이를 위한 첫 단계로 유럽 내 합작회사를 설립 하는 논의를 심도 있게 하고 있다고 설명. 이어 양사는 유럽 내에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공동 개발과 생산, 판매 협력을 강화할 계획임.

▷이와 관련, 신익현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는 "유럽 방위 현대화가 추진되는 중요한 시점에 라인메탈과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R&D,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협력을 할 것"이라고 설명. 이어 올리버 뒤르 라인메탈 에어디펜스 최고경영자(CEO)는 "양사의 포트폴리오는 상호 보완적이며 현재와 미래 유럽 시장의 요구사항에 부합한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유럽 고객들에게 더욱 폭넓은 방공 역량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음.

▷이 같은 소식 속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RF시스템즈, 대성하이텍, 퍼스텍, 웨이브일렉트로, 이지트로닉스, 케이피항공산업, 삼양컴텍, 그린광학, 한화시스템, RFHIC, 현대로템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조선/원자력발전 등 대미 투자 전담 기구 ‘한미전략투자공사’ 오 는 18일 출범 예정 등에 상승
▷‘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 전략적 투자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대미투자특별법)’이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대미 투자 전담 기구인 ‘한미전략투자공사’가 오는 18일 출범할 예정. 대미투자특별법 시행이 임박하면서 대미 투자 사업 선정 작업도 본격화될 전망으로 정부는 투자 원리금 회수가 가능한 사업에 한해 투자하도록 하는 상업성 원칙을 마련한 상태임. 이에 따라 향후 발표될 투자 프로젝트가 단순 자금 집행이 아닌 국내 산업의 실질적인 수혜로 이어질 수 있을지가 핵심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음.

▷원전과 조선 분야, 미국 루이지애나주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터미널 사업 등이 유력 후보군으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원전의 경우 미국 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로 소형모듈원전(SMR) 투자가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고, 조선의 경우 미국이 자국 조선업 재건을 핵심 산업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생산성 향상과 공급망 구축 과정에서 한국 기업들의 역할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한국카본, 한라IMS, 케이프 등 조선/조선기자재, 대우건설, 지투파워, 보성파워텍,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자력발전, GS글로벌, 포스코인터내셔널, LX인터내셔널 등 종합상사 테마가 상승.
은행 2분기 실적 개선 및 대출 증가 수혜 기대감 부각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홍콩 ELS(주가연계증권) 과징금 환입과 이익기여도가 계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KB금융과 신한지주의 실적은 시장 전망치를 대폭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2분기 은행 전체 순익을 직전 분기 대비 10.3% 증가한 7조3,000억원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금융지주 실적에 대해 2분기 평균 증권거래대금이 1분기보다 30% 가량 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수수료이익은 1분기보다 더 증가했을 공산이 크다고 분석. 또한, 은행 NIM(순이자마진)도 계속 상승하고 있어 순이자이익도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최근 대출 증가세가 확대되면서 실적 개선 기대감도 커지고 있음. 한국은행이 지난 11일 발표한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예금은행의 가계대출(정책모기지론 포함) 잔액은 1,181조8,000억원으로, 4월 말보다 6조9,000억원 증가. 지난 2024년 8월(9조2,000억원) 이후 1년 9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음. 전세자금대출이 감소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수도권 중저가 중심으로 주택거래가 증가하고 분양 물량 관련 중도금 납부 수요가 확대되면서 주택담보대출 증가 폭이 커졌음. 또한, 기타대출은 개인의 대규모 주식 투자와 가정의달의 계절적 자금 수요가 맞물리면서 큰 폭으로 증가.

▷이 같은 소식 속 기업은행, JB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등 은행 테마가 상승.
전력설비 업황 호조 지속 속 재주목 시점 분석 등에 상승
▷LS증권은 전력기기는 업황 대호조 지속과 이에 기반한 수주 및 실적 대호조 지속 등 기본 펀드멘털이 탁월하며, 1Q26 실적발표 전후 가파른 상승으로 속도조절이 필요했던 시기에 5-6월 적절한 숨고르기 조정도 거친 상황이라고 분석. 아울러 중동전쟁도 종전 국면이고, 2Q26 어닝시즌도 임박한 시점이라 다시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언급.

▷특히, 미국 전력망 시장은 극심한 공급자 우위(Seller's Market)를 지속하고 있으며,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의 공격적 투자 지속으로 전력 소비량이 급증하고 있다고 설명. 아울러 대형 발전, 소규모 온사이트 발전 모두 발전용량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힘.

▷이와 관련, 지투파워, 보성파워텍, 두산에너빌리티, 대원전선, 가온전선 등 전력설비 테마가 상승.
갤럭시 부품주/ 폴더블폰 갤럭시Z 8시리즈 실물 유출 속 올해 하반기 출시 기대감 부각에 일부 관련주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8 시리즈'로 추정되는 제품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삼성전자가 올해 하반기 플립·폴드 라인업을 세분화해 출시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음.

▷IT 업계에 따르면, 유명 IT 팁스터(정보유출자) 아이빙저우는 최근 중국 SNS 웨이보에 갤럭시 Z 플립8,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Z 폴드8 로 추정되는 제품 사진을 공개하며 "3개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글을 남긴 것으로 전해짐. 아이빙저우에 따르면 기존 갤럭시 Z 폴드7 의 후속 모델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라는 이름으로 출시되며, 그동안 '갤럭시 Z 폴드 와이드'로 알려졌던 신형 모델은 '갤럭시 Z 폴드8'으로 나올 것으로 전망됐음. 특히,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베젤을 더욱 얇게 다듬은 것이 특징으로, 외관 변화는 크지 않지만 배터리와 충전 성능은 대폭 강화될 것으로 알려졌음.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폴더블 시장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플립, 울트라, 와이드형 폴드 등으로 제품군을 세분화하며 소비자 선택지를 확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비에이치, 디케이티, KH바텍, 삼성전기, 도우인시스, 아모텍 등 일부 폴더블폰/갤럭시 부품주 테마가 상승.
카지노 방한 외국인 관광객 구조적 성장에 따른 카지노 산업 수혜 전망 등에 상승
▷삼성증권은 인바운드 관광객의 구조적 성장과 이에 따른 카지노 업체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특히, ‘25년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1,894만 명(+16%)로 역대 최대 외국인 관광객 규모를 기록한 데 이어 ‘26년은 외국인 관광객 2,100만명 (+11%)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에 대한 이유는 한국 여행에 대한 글로벌 관광객들의 관심 증가와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항공 노선 확대에 따른 접근성 제고에 기인한다고 언급. 또한, 주요 방문국의 개별 수요 회복 요인(한일령, 원화 가치 상대적 약세 등)에 따라, ‘26년은 역시 역대 최대 방문객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한편, 인바운드 관광객 확대 및 카지노 업체 실적 개선 추세에도 불구, 국내 카지노 업체들의 평균 27E PER은 11~12배 수준(‘14년 PER 20배, ‘18년 PER 36배 대비 각각 43%, 68% 하락)이라며, 비록 과거와 같이 20배 이상의 높은 멀티플로의 회복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나, 현재 밸류에이션 대비 재평가 여지는 충분하다고 분석. 중장기적으로는 10배 중반 수준의 PER 멀티플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파라다이스, 강원랜 드, 롯데관광개발 등 카지노 테마가 상승.



 

 

 

 특징종목

 

특징종목 이슈요약
화신
(010690)
14,010원
(
+29.96%)
로봇 바디 모듈로 '휴머노이드 밸류체인' 진입 분석 등에 상한가
▷전일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섀시 기술을 기반으로 배터리 케이스 사업 진출에 이어 로봇 바디 모듈 수주까지 임박한, 모빌리티 밸류체인 중 가장 저평가된 기업이라고 밝힘. 동사는 1분기 실적 부진으로 인해 올해 추정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 4.1배 수준에 거래되며 성장성이 부족한 일반 자동차 부품사로 저평가받고 있는 상황이지만, 2분기부터는 미국 메타플랜트에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가 투입돼 신공장 감가상각비 부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 특히, 기아 전기차 판매 증가와 함께 회사의 첫 번째 피봇(사업 전환)이었던 배터리 케이스 사업의 고성장도 본격화된다며, 관련 매출은 2024년 200억원(매출 비중 1.2%)에서 2025년 580억원(3.3%), 2026년 900억원(4.0%)으로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
▷아울러 바퀴가 달린 이동 로봇은 차량과 구조가 유사해 섀시 업체의 충격 흡수 및 소재 기술이 자연스럽게 확대 적용될 수 있다며, 60~100kg에 달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걷고 뛸 때 발생하는 지면과의 마찰, 충격, 소음을 흡수하는 기술은 필수적이라고 설명. 이와 함께 로봇 모듈 밸류체인 내 구조적 수혜도 예상된다며, 통상 휴머노이드 몸통에는 배터리가 탑재되는데, 동사는 이미 배터리 케이스를 납품하고 있어 배터리를 포함한 바디 모듈 수주도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6,000원[유지]
▷한편, 계열사 화신정공도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공급망 구축 관련 비공개 방문 모멘텀 지속 등에 상한가를 기록.
동양
(001520)
624원
(
+11.83%)
365.17억원 규모 데이터센터 MEP구매 및 구축공사 수주에 급등
▷디엘건설 주식회사와 365.17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8%) 규모 공급계약(데이터센터 MEP구매 및 구축공사) 체결(계약기간:2026-06-15~2028-07-18) 공시.
비에이치
(090460)
29,100원
(
+8.58%)
2Q 호실적 전망 및 로봇향 매출 반영 기대감 등에 강세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매출액 4,156억원(+6.6% YoY), 영업이익 151억원(-5.6% YoY, +42% QoQ)으로 컨센서스(135억원)를 상회하는 호실적이 전망된다고 밝힘.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애플 아이폰 17 판매 양호 및 차량용 무선충전모듈 매출 증가가 2분기 연속 컨센서스 상회를 이끌 것으로 분석.
▷아울러 3분기 영업이익은 613억원(+77.6% YoY)으로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힘. 2026년 3분기 애플의 첫 폴더블폰 출시 시 대면적 R/F PCB 공급을 통해 ASP 상승 및 추가 매출 반영이 기대되며, 이미 5월 말부터 폴더블폰향 R/F PCB 공급이 시작돼 안정적인 수율을 유지 중인 것으로 파악됨.
▷또한 차량용 무선충전모듈의 휴머노이드 다각화가 진행 중이라며, 2분기부터 국내 업체가 지분을 보유한 미국 휴머노이드에 무선충전모듈 공급 및 매출이 처음 반영되기 시작했다고 밝힘. 별도로 다른 휴머노 이드 업체에 R/F PCB 신규 공급도 추진 중인 것으로 추정되며, 2027년부터 휴머노이드향 매출 확대로 주가 및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2,000원[유지]
세방전지
(004490)
62,400원
(
+7.59%)
미국 전력망용 ESS 배터리 모듈/팩 사업 진출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감 등에 강세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의 1,000억원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해 921억원을 출자했으며, 이를 통해 북미 전력망용 고전압 ESS 배터리 모듈/팩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힘. 특히, 이번에 추진하는 신사업은 차량용 리튬 배터리 모듈/팩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북미 전력망용 고전압 ESS 배터리 모듈/팩을 생산하는 것이며, 고객사와 수주 물량이 확정된 상태로 시작한다고 설명. 2027년 중으로 생산 안정화 및 매출 본격화가 진행되고, 2028년에는 생산능력 확대와 추가 사업 확장(Rack 및 컨테이너 단위 전력용 ESS 시스템)을 검토할 계획이며, 회사는 중기적으로 북미 ESS 사업을 통해 연간 약 8천억원의 매출과 한 자릿수 초~중반(Low~Mid Single) 수준의 수익성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힘.
▷한편, 북미 ESS 수요가 높다는 점과 세방리튬배터리가 자동차용 배터리 모듈/팩 생산 경험이 있다는 점, 그리고 이미 북미 전력망용 ESS 고객사와 수주 물량 등이 정해졌다는 점 등에서 관련 일정이 파일럿 생산-최초 양산-양산 본격화 등 단계별로 진행될수록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주가는 1분기 실적 부진의 여파로 P/E 6배 수준의 Valuation까지 이미 하락해 있고, 강화된 주주환원정책(배당성향 25%)으로 현재 주가 기준 기대 배당수익률이 4% 후반으로 높다는 점 등에서 추가 하락 위험보다는 반등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케이씨텍
(281820)
90,100원
(
+5.01%)
SK하이닉스 초임계 세정 장 비 테스트 통과 소식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수년간의 R&D 끝에 초미세 반도체 제조에 특화된 초임계(supercritical) 세정장비를 상용화하게 됐다고 전해짐. 해당 장비는 삼성전자 자회사 세메스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이래 일본 도쿄일렉트론(TEL) 등 소수 업체만이 상용화한 고난도 설계의 세정 장비로, SK하이닉스가 작년 말에서 올해 초 동사의 장비 평가를 성공적으로 통과시켰으며 이르면 올 하반기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해짐. 본격 발주는 내년 2월 장비 반입이 시작되는 용인 1기 팹에 집중될 것으로 알려짐.
▷동사는 해당 장비를 대당 100억원 수준에 공급하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기존 CMP·?스테이션 등 장비보다 단가가 높아 고부가 매출원이 새로 추가되는 것이라고 언급. SK하이닉스는 그동안 초임계 세정 장비를 일본 TEL에서만 조달해왔으나, 동사 진입으로 공급망 구도가 바 뀔 것으로 전해짐. SK하이닉스가 최근 향후 5년 안에 전체 웨이퍼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힌 가운데, 용인 1기 팹의 첫 클린룸 개방 시점도 2027년 5월에서 2월로 앞당겨지면서 대규모 수주 기대감이 높다고 설명.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새 공급사가 생겼기 때문에 향후 TEL과의 가격 협상에서 SK하이닉스가 우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
DKME
(015590)
2,205원
(
+4.26%)
57.55억원 규모 LNG 플랜트 기자재 수주에 상승
▷TECHNIP와 57.5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31%) 규모 공급계약(LNG 플랜트 기자재 수주) 체결(계약기간:2026-06-16~2027-12-15) 공시.
SK
(034730)
673,000원
(
+4.18%)
AI 인프라 자회사 가치 기대감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SK에코플랜트 FI(재무적 투자자) 환매 종결로 지분율이 71.2%로 상승함에 따라, 실적 개선 본격화 시점에 비상장 자회사 가치가 온전하게 귀속될 것으로 분석. 아울러 SK에코플랜트의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매출 4.90조원, 영업이익 9,310억원)는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에센코어 실적이 견인했으며, 수주잔액 내 Hi-Tech(반도체 Fab, AI 데이터 센터) 비중이 약 25%에 달해 2026년 연간 고마진 실적 개선될 것으로 전망. 또한, 메모리, 데이터센터, 에너지 등 AI 인프라 전반을 아우르는 'AI 풀스택(Full-Stack)' 역량을 갖추어 상장 자회사의 지분가치 상승 여력도 유효하다고 밝힘.
▷한편, SK하이닉스의 최대주주인 SK스퀘어의 주가 상승 여지와 SK이노베이션의 연간 흑자전환 가능성 등이 NAV(순자산가치)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 일각에서 제기된 SK실트론 매각 무산 가능성에 대해서는 AI 투자 확대에 따른 실리콘 웨이퍼의 전략적 가치 상승으로 인해 최종 SPA(주식매매계약) 체결이 지연되는 것으로 판단하며, 6월 내 협상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현재 NAV 대비 할인율은 53.26%, PBR 1.5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충분하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해 할인율이 지속 축소될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880,000원[유지]
가온전선
(000500)
262,500원
(
+4.17%)
美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현지 생산법인 LSCUS가 5,000만달러(약 76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해 AI 데이터센터용 송전 케이블 생산 능력을 기존 대비 2배로 확대한다고 밝힘.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타보로에 위치한 기존 공장에 신규 생산라인 2개를 추가로 구축하며, 올해 10월 1차 신설 라인을 가동하고 내년 4월에 2차 라인까지 순차적으로 가동해 폭발하는 북미 수요에 대응한다는 구상이라고 설명. 특히 오는 10월 첫 가동을 앞둔 1차 증설 라인의 생산 물량은 이미 고객사들로부터 대부분 선주문이 완료된 상태라고 밝힘.
▷아울러, LSCUS는 현재 약 2억달러(약 3,031억원) 규모의 수주 잔액을 보유하고 있으며, 법인 매출도 2025년 약 3억달러 수준에서 올해는 5억달러(약 7,600억원)로 1년 만에 60% 이상 급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동사는 전력 케이블 외에도 AI 데이터센터 내부의 대용량 전력 배전에 필수적인 케이블버스, 버스덕트 등 고부가 전력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갖 추고 있으며, 버스덕트 사업의 경우 이미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5조원이 넘는 초대형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
▷이와 관련, 정현 동사 대표는 "미국 현지 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고객 대응력과 공급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성장에 맞춰 북미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힘.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103,300원
(
+3.51%)
5,288.99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속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Coastal Power SAOC과 5,288.9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1%) 규모 공급계약(Duqm Independent Power Project) 체결(계약기간:2026-06-12~2029-04-01) 공시.
현대모비스
(012330)
660,000원
(
+3.13%)
보스턴 다이내믹스 휴머노이드 로봇 핵심 부품 공급 및 하드웨어 티어1 공급자 도약 분석 등에 상승
▷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현대차와 기아는 보스턴 다이내믹스(BD)의 고객이지만, 동사는 BD의 휴머노이드 로봇 핵심 부품 공급사로 BD의 중장기 성장이 그룹 내 완성차 업체보다 동사의 실적과 가장 큰 상관관계를 가질 것이라고 밝힘. 동사의 향후 역할은 단순한 부품 공급업체가 아닌 휴머노이드 산업의 하드웨어 플랫폼 티어1 공급자라고 분석. BD의 Atlas향 부품 양산 경험을 축적한 이후 Non-captive 고객까지 공급 범위를 확대할 경우 수혜의 폭을 BD의 성장이 아닌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 전체로 확대할 수 있다고 밝힘.
▷아울러, 현재 로보틱스 하드웨어 플랫폼 관점의 경쟁은 전기차 태동기 대비 제한적인 상황이라고 분석. 자동차 산업 수준의 품질관리와 대량생산 능력을 갖춘 하드웨어 플랫폼 공급자는 여전히 매우 제한적이며, 글로벌 Tier-1 업체들의 시장 진입도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고 밝힘. 기존 자동차 부품 공급자로서 축적된 공급망, 대량생산 설비, 품질관리 시스템이 동사의 로봇 부품 사업 핵심 경쟁력으로, BD를 필두로 일정 수준 이상의 수요를 확보하게 되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며 Tier-1 로봇 하드웨어 플랫폼 공급자 지위를 확보할 수 있다고 전망.
▷또한, 주가 상승 트리거로 6~7월 소프트뱅크의 BD 풋옵션 행사, 하반기 유상증자 시 제3자의 지분 투자를 통한 BD 캡티브 물량 확대, BD 외 Non-captive 로보틱스 업체로부터의 로봇 부품 수주를 제시하며, 업종 내 유일한 Top pick으로 선정했다고 밝힘. 2026년 예상 매출액 66조5,270억원(+8.8%), 영업이익 3조8,680억원(+15.2%)을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60,000원 -> 870,000원[상향]
후성
(093370)
19,200원
(
-14.29%)
투자경고종목 지정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주가급등에 따라 투자경고종목 지정 공시.
특징종목 이슈요약
파인디앤씨
(049120)
3,020원
(
+29.89%)
최대주주 파인엠텍, 동사 주식 약 50% 할증 공개매수 결정에 상한가
▷최대주주 파인엠텍은 전자공시를 통해 동사 보통주 60만주(발행주식총수의 5.66%)를 주당 3,500원에 공개매수한다고 밝힘. 이는 전날 종가(2,325원) 대비 50.54% 할증된 금액으로 총 매수 예정 금액은 약 21억원 규모이며, 공개매수 기간은 6월16일부터 8월14일까지 60일임. 파인엠텍은 동사 지분 21.75%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공개매수 이후 파인엠텍의 지분은 27.4%로 늘어날 예정.
프리엠스
(053160)
9,240원
(
+14.78%)
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625,000주(5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6-16~2026-09-15) 공시.
알지노믹스
(476830)
101,500원
(
+14.43%)
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기준일:2026-06-30, 상장예정:2026-07-21) 공시.
나래나노텍
(137080)
5,150원
(
+14.32%)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및 소각 결정에 급등
▷보통주 443,951주(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6-17~2026-09-16) 공시.
▷보통주 349,473주(19.99억원) 규모 주식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6-24) 공시.
시지메드텍
(056090)
1,421원
(
+12.96%)
코오롱제약과 hECM 기반 인체조직 제품 CDMO 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코오롱제약과 hECM(인체 세포외기질) 기반 인체조직 제품의 개발·생산·공급을 위한 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동사가 구축한 인체조직 기반 사업 체계를 외부 고객사로 확대한 첫 사례로, 계약 대상 제품은 hECM 기반 스킨부스터 용도 인체조직 제품이며, 동사는 제품 개발·생산·품질관리·인허가 대응·공급을 담당하고 코오롱제약은 국내 병·의원 시장 영업과 유통을 맡는다고 전해짐. 동사는 최근 성남 소재 가공조직은행 인수를 통해 원료 확보부 터 제품 개발, 제조, 공급까지 이어지는 인체조직 기반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고 알려짐.
▷이와 관련, 유현승 동사 대표는 "이번 계약은 인체조직 기반 사업 체계를 외부 고객사로 확장한 첫 사례"라며, "축적해 온 제조 인프라와 품질관리, 인허가 대응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사의 제품 사업화를 지원하는 파트너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힘.
씨어스
(458870)
32,100원
(
+11.46%)
AI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 도입 병원 200곳 돌파 및 글로벌 제약사 출신 전문인력 영입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AI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를 도입한 의료기관 수가 200곳을 넘어섰다고 밝힘.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솔루션 보급도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고 설명. 씽크는 국내 '빅5' 병원을 포함한 주요 상급종합병원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며 입원환자 모니터링 분야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생체 신호 수집에 그치지 않고 AI 기반 이상 징후 감지, 조기경보지수(EWS), 낙상 탐지 등 기능을 결합해 통합 의료 AI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동사는 사업 확대에 맞춰 글로벌 제약사 다이이찌산쿄 코리아 출신의 정훈 이사를 영입해 고객 경험 관리와 운영 품질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 씽크 도입 병원이 빠르게 늘어남에 따라 단순 공급 확대를 넘어 병원별 운영 효율과 사용자 경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전환하고 있다고 밝힘.
▷이와 관련, 정훈 이사는 "씽크가 의료기관에 단순히 도입되는 수준을 넘어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활용성과 신뢰 확보가 중요하다"며 "'씽크 커넥티드 허브'를 통해 의료기관과의 장기 협력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젠큐릭스
(229000)
2,300원
(
+10.58%)
중대 암질환 조기검진 용 차세대 디지털PCR 통합 플랫폼 개발 국책과제 선정에 급등
▷중대 암질환 조기검진용 차세대 디지털PCR 통합 플랫폼 개발 국책과제선정 공시. 수행기간은 2026년4월1일 ~ 2032년12월31일(6년 9개월) 이며, 총 사업비는 293.83억원(당사분 53.33억원) 규모임.
▷이번 국책과제를 통해 디지털 PCR기술을 이용하여 중대 암질환 조기검진용 차세대 장비를 개발하고, 최종연구개발품의 국내 식약처 체외진단의료기기 인증/허가 또는 국외 인허가 1건 이상 취득을 목표로 할 예정. 또한, 소화기암(간,대장,위) 조기진단키트 시제품 개발 및 성능평가를 수행하고, 이 중 간암 조기진단키트는 허가용 확증 임상시험을 통하여 식약처 인허가 획득을 목표로 연구개발을 수행할 예정임.
리브스메드
(491000)
44,300원
(
+9.79%)
수술 로봇 '스타크' 연내 식약처 허가 모멘텀 및 美 GPO 채널 확보 기대감 등에 급등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핀조인트 기반 상하좌우 90° 다관절 원천기술(특허 500건+)을 토대로 핸드헬드 복강경 기구 아티센셜(한국/FDA), 혈관봉합기 아티씰(한·미·유럽·일본 허가), 수술용 스테이플러 아티스테이플러 및 3D4K 카메라 리브스캠까지 풀라인업을 구축한 기업이라고 밝힘.
▷특히, 동사의 핵심 모멘텀은 수술 로봇 '스타크' 출시로, 2026년 5월부터 KOL 동물임상을 진행 중이며 7월 식약처 품목허가 신청, 연말 허가 목표라고 밝힘. 스타크는 2-Cart×2-Arm 모듈형 구조로 기존 다빈치 트로카 배치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재교육이 불필요하며, 로봇 팔 부피를 55% 축소했다고 설명. 가격은 다빈치 대비 10분의 1 수준을 목표(하반기 확정 예정)로, 의정파업 종료 이후 국내 병원들의 로봇 수술 도입 확대 및 다빈치 10년차 교체수요가 우호적 환경이라고 분석. 미국에서는 4,000개 병원 담당 GPO인 HealthTrust 코드 등록이 진행 중으로 병원별 의료기기 도입 기간이 6개월~1년에서 2~3개월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또한, 1분기 기준 현금성 자산 약 1,200억원을 보유해 자금 여력이 충분하다고 밝힘. 분기 흑자전환을 위해서는 약 200억원 이상의 분기 매출이 필요하며, 핵심 리스크는 스타크 인허가 시점과 아티센셜 단일 제품 의존도(84%)라고 설명. 2026년 컨센서스 기준 P/S 12배, 2027년 6배 수준으로 글로벌 피어 Intuitive Surgical의 2027년 기준 대비 50% 할인 거래 중이며, 밸류에이션 갭 축소는 로봇 출시 가시화에 따른 수익성 확보가 중요하다고 분석.
네패스
(033640)
38,950원
(
+8.50%)
CPB 기술력 기반 AI 인프라향 사업 구조 전환 및 실적 개선 분석 등에 강세
▷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연결 매출액 5,579억원(전년비 +7%), 영업이익 418억원(+76%)이 예상된다고 밝힘. 하반기 모바일향 반도체 수요 둔화가 예상되나, 3분기부터 메모리 컨트롤러 IC·Si Capacitor 등 신규 제품 매출 기여가 더해지며 이를 상쇄할 전망이라고 설명. 동사의 CPB(구리 기둥 범프) 기술은 기존 솔더 범프를 대체하는 미세 pitch interconnect 기술로, 신규 프로젝트 고객사의 대부분이 CPB+RDL 방식 채택을 요구하는 상황이며 메모리 컨트롤러 IC·Si Capacitor 등 신제품 다수가 CPB 타입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동사는 모바일/컨슈머, AI 인프라 솔루션, AI Advanced Packaging 세 가지 방향의 성장 축을 제시했다고 설명. AI 인프라 솔루션의 경우 AI 서버용 PMIC와 Si Capacitor 패키징 사업 확대, 메모리 컨트롤러 IC 패키징 물량도 2026년 하반기부터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힘. 동사는 2026~2030년 5개년 연평균 매출 성장률로 30%를 제시했으며, AI 인프라향 매출 기여 확대를 통해 현재 67% 수준인 모바일향 매출 의존도를 2030년 41%까지 낮추고 AI 인프라향 비중은 현재 10%에서 38%까지 확대할 전망이라고 분석.
▷또한, 동사가 가진 PLP(Panel Level Packaging) 사업 회복 가능성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동사는 과거 북미 팹리스 고객사의 PMIC 패키징에 PLP 기술을 양산한 경험이 있으며, AI 서버용 반도체의 패키징 대형화에 따라 공정 효율화 방안으로 PLP 채택이 예상되는 상황이라고 설명. 현재 AI 응용처향으로 PMIC 대비 수익성이 높은 제품군들에 대한 공급 논의를 진행 중으로, PLP 기술 양산 시 동사 주가의 본격적인 리레이팅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지투지바이오
(456160)
48,650원
(
+7.28%)
CPHI차이나 참가 속 글로벌 협업 확장 가속화 기대감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16일 개막해 오는 18일까지 사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산업 전시회 'CPHI China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힘. 올해 행사에서 동사는 자체 개발한 약물전달시스템(DDS) '이노램프'(InnoLAMP) 플랫폼 기술과 주요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R&D) 성과를 전면에 내세우며,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텍(바이오기술기업), 투자기관과 '1대1 맞춤형 미팅'을 대거 소화할 예정. 특히 기술이전과 공동 연구개발, 글로벌 공동 사업화 등 실질적인 협업 확장에 초점을 맞출 예정임.
▷동사 관계자는 "CPHI 차이나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가장 활발하게 실질적인 사업 협력이 논의되는 핵심 플랫폼"이라며, "이노램프 플랫폼의 상업적 가치를 증명하고 다각도의 전략적 협업을 유치해 기업가치 제고와 글로벌 시장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힘.
제이엘케이
(322510)
5,410원
(
+6.50%)
한·일 뇌졸중 AI 심포지엄서 AI 기반 뇌졸중 진단·치료 기술의 최신 연구 성과 공유 소식 속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 제이엘케이타워에서 한·일 뇌졸중 AI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힘.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 뇌졸중 전문가들과 함께 이노우에 마나부 일본 국립심뇌혈관센터(NCVC) 교수 등 일본 뇌졸중 분야 주요 KOL(키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여해 한·일 공동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해짐. 일본은 의료기술 도입 시 자국 환자 데이터 기반의 임상 근거를 중요하게 평가하는 시장으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일본 의료진이 직접 수행한 연구 결과와 임상 경험이 공유될 예정이라고 알려짐.
▷이와 관련, 김동민 동사 대표는 "이번 심포지엄은 일본 의료계 주요 전문가들과의 학술 교류를 넘어 일본 시장 내 신뢰를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일본 의료진이 독립적으로 수행한 연구 결과들이 축적되고 있는 만큼 향 후 일본 시장 진출과 사업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배럴
(267790)
3,480원
(
+6.42%)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307,219주(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6-16~2026-08-31) 공시.
디와이씨
(310870)
1,276원
(
+6.33%)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에 강세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6-16~2026-10-15, 한국투자증권(주)(Korea Investment & Securities Co., Ltd.)) 공시.
HLB
(028300)
48,350원
(
+6.26%)
간암 신약 실사, FDA 추가 요청 없이 서류심사로 종결 가능성 부각에 강세
▷일부 언론에 따르면, HLB와 파트너사 항서제약이 간암 1차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재신청한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이 캄렐리주맙 제조소에 대한 현장 실사 없이도 7월 최종 심사를 마칠 가능성이 제기됐음.
▷이와 관련, 회사 측은 항서제약이 FDA가 요구한 서류를 모두 제출했고 FDA가 현장 방문 대신 서류 검토 등을 포함한 대체 평가 수단을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 이에 현장 실사가 아직 실시되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허가 결정에 차질이 생길 것으로 단정할 수 없으며, 최종 타임라인 안 에 충분히 검증이 가능하다고 밝혔음.
▷동사 관계자는 "FDA가 현장 실사를 직접 수행하지 않고 제조소가 제출한 문서와 자료를 검토해 실사를 대체하는 RLI(Reports in Lieu of Inspection) 제도가 운영되고 있으며, 최근 관련 사례도 다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인 부분"이라면서도 "현재 단계에서는 FDA의 최종 결정 전까지 여러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결과를 차분히 기다리고 있다"고 밝힘.
▷한편, 동사의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와 항서제약은 올해 1월 리보세라닙 신약허가신청(NDA)과 캄렐리주맙 생물의약품허가신청(BLA)을 다시 제출하며 세 번째 허가 도전에 나선 바 있음. FDA는 재접수 2영업일 만에 본심사에 착수하면서 캄렐리주맙 제조·품질관리(CMC) 확인을 위한 현장 실사가 필요한 Class 2로 분류하고, 최종 허가 결정일(PDUFA date)을 7월23일로 정한 바 있음.
시선AI
(340810)
2,820원
(
+4.64%)
공공 AX 수주 가시화 및 신사업 확장 기대감 등에 상승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6월 재난안전통신망 A사업구역 운영·유지관리 계약(18.9억원)을 수주하며 공공 AX(AI 대전환) 레퍼런스가 실제 매출로 연결되기 시작했다고 밝힘. 1Q26 연결 매출액은 SI 확장과 자회사 연결 효과로 33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158.3% 급증했으며, 영업손실은 2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억원 축소됐다고 설명. 2025년 10월 인수한 AX·CX·SI 전문기업 대보DX(지분 51%, 30억원)는 SRT 운영사 에스알의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총 291억원 규모)에 50% 주사업자로 참여 중이며, 자회사 편입에 따른 외연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힘.
▷아울러, 2025년 물적분할로 설립한 유온로보틱스는 2026년 4월 다목적 3지 로봇 그리퍼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힘. 동사, 유온로보틱스, 농협정보시스템, 한화로보틱스, 모든솔루션 등 5개사가 농협 산지유통센터(APC)의 AI 전환 및 로봇 자동화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농식품 맞춤형 AMR, 모바일 매니퓰레이터 등 스마트 농업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설명.
제너셈
(217190)
6,150원
(
+4.59%)
SK하이닉스와 73.69억원 규모 반도체 후공정 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SK hynix Semiconductor(Chongqing) Ltd.와 73.6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2.98%)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후공정 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6-15~2026-09-28) 공시.
인탑스
(049070)
20,700원
(
+4.55%)
1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등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13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6-16~2026-12-15, NH투자증권(NH INVESTMENT & SECURITIES CO.,LTD)) 공시.
▷한편, 전일 장중 보통주 735,393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6-29). 소각예정금액은 175.63억원.
야스
(255440)
8,150원
(
+4.35%)
124.2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5.74%)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Guangzhou China Star Optoelectronics Printing Display Technology Co., Ltd와 124.2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5.74%) 규모 공급계약(디스플레이 양산용 증발원) 체결(계약기간:2026-06-12~2026-11-06) 공시.
에너토크
(019990)
6,490원
(
+3.34%)
ARA 다목적 소형연구로 및 SMR 연구개발 프로젝트용 엑츄에이터 납품 계약 체결에 상승
▷케이비밸브상사(주)와 12.0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13%) 규모 공급계약(ARA 다목적 소형연구로 및 SMR 연구개발 프로젝트용 엑츄에이터 납품 계약) 체결(계약기간:2026-06-16~2028-06-30) 공시.
프로티아
(303360)
4,335원
(
+3.21%)
프리미엄 알레르기 진단 제품 판매 호조 및 해외 매출 가속화 분석 등에 상승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매출액 216.9억원(전년비 +44%), 영업이익 60.2억원(+62%, OPM 28%)을 전망한다고 밝힘. 1분기 매출액 38.2억원(+42%), 영업이익 7.6억원(+84%, OPM 20%)을 기록하며 상저하고의 계절성을 감안해도 2년 연속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 성장의 주 요인은 2025년 하반기 출시한 '프로티아 알레르기-Q 192'의 판매 호조로, 192라인 동시 검사가 가능한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기존 구형 제품을 빠르게 대체 중이라고 밝힘. 동사는 현재 국내 대형 검진센터 및 수탁기관 10개처 중 9개처에 장비를 선제 납품해 국내 점유율 60%를 확보했으며, 현재 약 80개국에 제품을 공급 중이라고 전해짐.
▷아울러, 전 제품 라인업의 수율 상향 안정화로 이익률 레버리지 발생 구간에 진입했다고 분석. 과거 다품종 소량 생산과 시제품 수율 통제 실패로 높은 원가율을 보였으나 2025년부터 비용 통제와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하며 영업이익률이 2024년 14%, 2025년 25%, 2026년(E) 28%로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수출의 경우 러시아·말레이시아 등 기존 주력 국가의 견조한 성장과 캐나다·호주·뉴질랜드 등 신규 국가 진출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또한, 2026년 연말 '프로티아 알레르기-Q 192D', 항생제 감수성 진단 제품 등 핵심 제품들의 CE IVDR 인증 일정이 집중되어 있다고 밝힘. 해당 일정이 마무리될 경우 2027년 이후 128라인·192라인 등 고부가가치 신제품들의 해외 수출이 가능해지며, 현재 해외 주력 제품이 92라인 이하 라인업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추가적인 마진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 2025년 기준 글로벌 알레르기 진단 시장 내 동사 점유율이 1% 수준임을 고려할 때 장기적 성장 추세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녹십자웰빙
(234690)
8,420원
(
+3.06%)
만성간질환 치료제 '라이넥주' 정맥주사 용법 임상 3상 성공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만성간질환 치료제로 개발 중인 '라이넥주'의 고용량 점적정맥 용법의 임상 3상 시험에서 1차 평가지표를 충족시켰다는 탑라인 결과를 확보했다고 밝힘. 이번 임상 3상은 2024년 4월부터 국내 18개 기관에서 만성 간질환 환자 226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라이넥주 고용량 점적정맥 투여군과 피하 투여군을 비교해 간 기능 개선 효능과 안전성을 관찰했다고 설명. 임상 결과, 1차 평가지표인 '6주 시점의 베이스라인 대비 간 손상 지표인 ALT(알라닌아미노전달효소) 변화량'에서 라이넥주 점적정맥 투여군이 피하 투여군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치를 보이며 목표했던 치료 효과를 달성했다고 밝힘.
▷아울러, 이번 성과는 의료 현 장의 투여 편의성을 개선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고 언급. 기존의 피하 또는 근육주사 방식은 1~2앰플 이상 투여 시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정맥주사(IV) 투여가 가능해짐에 따라 임상적 판단에 의거해 최대 10㎖까지 투여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 동사는 이번 탑라인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임상시험 결과보고서(CSR)를 수령한 뒤, 연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허가 변경 신청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정시영 동사 연구개발본부 본부장은 "확보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연내 식약처 품목 허가 신청을 신속히 진행할 계획"이라며 "향후 환자들에게 보다 효과적이고 안전한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하이비젼시스템
(126700)
12,640원
(
+2.68%)
ESS향 대형수주로 사업다각화 확대 분석 등에 소폭 상승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전일(06/15) 정정 고시를 통해 ‘ESS(Energy Storage System, 에너지저장장치) 배터리팩 조립 설비 공급’ 계약을 발표했으며, 변경계약 체결에 따른 정정으로 기존 192억원(전년 매출액 대비 11.2%)에서 950억원(전년 매출액 대비 55.5%) 금액이 상향되었다고 밝힘. 이번 정정공시를 통해 실적이 반영된다면, ESS 배터리팩 조립 설비 매출이 반영되는 2차전지 부문 매출이 급성장하면서 사업 다각화에 성공함은 물론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기대할 것으로 기대. 따라서 안정적인 매출 비중은 물론, 향후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되어 긍정적이며, 특히 이번 공급 계약은 글로벌 배터리팩 기업향으로 공급되는 첫 대형수주라는 점에서 향후 추가 수주까지도 기대하고 있어 더욱 긍정적이라고 분석.
▷또한, 동사는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는 IT/모바일 부문 매출도 기존의 스마트폰 카메라향 매출 중심에서 글로벌 EMS업체향 조립 장비 등으로 전방사업 다각화는 물론 제품 다양화를 통해 본격적인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힘. 특히, 인도법인은 1공장 준공과 함께 지난 1분기 중 가동을 시작하였고, 향후 2~3년간 글로벌 EMS 업체향 Capa 증설에 맞추어 동반 투자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 이를 통해 동사는 2026년 및 2027년의 IT/모바일 부문 매출액이 전년 대비 각각 75.9%, 43.3% 증가하며 성장세 전환을 기대.
대동금속
(020400)
3,305원
(
+2.48%)
고부가 정밀주조 수주 확대로 올해 수주 700 억원 목표 소식 등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조선, 발전기, 산업기계, 반도체 장비 등 고부가 산업 분야로 수주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올해 수주 목표액인 700억원 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힘. 최근 자동차·농기계 중심의 기존 사업 경쟁력을 유지하는 한편 선박 엔진, 발전기, 산업기계, 반도체 장비 등 고부가 정밀주조 분야로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올해 신규 수주 목표액은 최대 700억원으로 하반기 410억원 이상의 수주를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특히, 일본 시장에 공을 들이며 지난해 코무테스코, 가야바 등 일본 건설장비·유압기기 부품 고객사를 확보했고, 올해 하반기 일본 산업기계·반도체 장비 부품 분야에서 추가 수주를 추진할 계획임.
▷이와 관련, 이풍우 동사 대표는 “동사는 79년간 축적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조선, 발전기, 산업기계, 반도체 장비 등 고부가 산업군으로 수주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며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그룹 미래사업과 연계한 첨단소재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혀 2030년 매출 2400억원 달성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힘.
솔브레인홀딩스
(036830)
44,750원
(
-4.28%)
450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 속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제이앤알파유한회사 대상으로 45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48,704원, 전환청구일:2027-07-01 ~ 2031-05-31) 공시.
에코볼트
(097780)
1,348원
(
-18.30%)
감자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감자에 따라 지난 5월12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2월 매출증대 대비와 주주환원 정책을 위한 재무구조의 개선(배당재원 확보, 세제혜택) 목적으로 80% 비율의 감자를 결정한 바 있음.
딥커머스
(900110)
1,704원
(
-20.37%)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5월19일부터 거래정지 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동사는 지난 4월1일 1주당 가액 5,771원을 17,313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6-16)한 바 있음.
모바일어플라이언스
(087260)
462원
(
-24.14%)
경영권 분쟁 소송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박정진이 직무집행정지 등 소송 제기 공시.

투자의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이 글은 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글이 아닙니다. 

 

'매매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원익IPS 20260605  (0) 2026.06.05
유진테크 20260604  (0) 2026.06.04
2026년 3월 13일 두산퓨엘셀  (0) 2026.03.13
2026년 3월 14일 온코닉테라퓨틱스  (0) 2026.03.13
2026년 3월 13일 한선엔지니어링  (0)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