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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종목

2026년 1월 27일 오늘의 주식 분석

by 고포릿스탁 2026. 1. 28.

 ADR

KOSPI 93.61
KOSDAQ 96.23

 

 

 주요이슈

 

- 코스피시장 -

1/27 KOSPI 5,084.85(+2.73%) 외국인/기관 순매수(+), 반도체株 급등(+), 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재부각(-)

밤사이 뉴욕증시가 셧다운 우려에도 빅테크 실적 기대감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소폭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4,932.89(-16.70P, -0.34%)로 하락 출발. 장초반 낙폭을 키워 4,890.72(-58.87P, -1.19%)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반등에 성공한 뒤 상승폭을 확대. 오전 중 5,000선을 넘어섰고, 상승폭을 더욱 확대하며 정오 무렵 5,050선 부근까지 올라서는 모습. 오후 들어서도 꾸준히 상승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결 국 장중 고점인 5,084.85(+135.26P, +2.73%)에서 장을 마감.

트럼프 관세 인상 언급에도 '타코(TACO)' 트레이드 속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2.73% 급등, 사상 처음으로 종가 기준 5,000선 돌파. 외국인과 기관이 하루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며 지수 급등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3,000계약 넘게 순매수.

삼성전자(+4.87%) 상반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 SK하이닉스(+8.70%) 마이크로소프트(MS) 최신 AI 칩 '마이아(Maia) 200'에 5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3E 단독 공급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가 급등. SK하이닉스 최대주주인 SK스퀘어(+7.26%)도 급등.

저평가 해소 및 SK텔레콤 배당 정상화 기대감 등에 SK텔레콤(+12.30%), LG유플러스(+7.44%), KT(+2.94%) 등 통신주가 강세를 나타냈고, 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 발행 기대감 등에 KB금융(+5.54%), 신한지주(+4.49%), 하나금융지주(+3.75%) 등 은행주가 강세.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 속 미래에셋증권(+4.50%), 삼성증권(+3.00%), 키움증권(+8.93%) 등 증권주도 강세를 나타냈고, 정부, 신규 대형 원전 2기 계획대로 건설 추진 모멘텀 지속 등에 한전산업(+20.21%), 우진(+9.15%), LS ELECTRIC(+7.19%) 등 원자력 테마도 강세.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 입법부가 한국과 미국과의 합의를 지키지 않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난 자동차, 목재, 의약품 및 기타 모든 상호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한다"고 밝힘. 트럼프 관세 인상 발언 속 관세 우려가 재부각되기도 했지만, 정부가 한미 무역합의 이행을 위한 법적 절차에 나서는 등 실제 대응에 나서면서 미국의 관세 인상 조치가 현실화하지 않을 거란 전망 확산 속 '타코(TACO)' 트레이드가 나타나며 반등하는 모습. 현대차(-0.81%), 기아(-1.10%), 현대모비스(-1.18%) 등 자동차 대표주는 장초반 급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낙폭 대부분을 만회하며 소폭 하락세로 장을 마감.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상승.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46.2원으로 전거래일대비 2.3원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497억, 2,376억 순매수, 개인은 1조197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3,178계약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2,229계약, 930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0.2bp 하락한 3.094%,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1.4bp 하락한 3.530%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3틱 오른 105.09로 마감. 보험, 투신이 1,315계약, 1,037계약 순매수, 은행, 금융투자는 1,288계약, 995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1틱 오른 111.65로 마감. 외국인이 4,909계약 순매수, 은행, 투신은 1,967계약, 1,466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 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SK하이닉스(+8.70%), SK스퀘어(+7.26%), KB금융(+5.54%), 삼성전자(+4.87%), 신한지주(+4.49%), NAVER(+3.30%), 두산에너빌리티(+1.96%), 고려아연(+1.33%), 한화오션(+0.50%), 한국전력(+0.17%), 삼성물산(+0.17%) 등이 상승. 반면, HD현대중공업(-2.81%), 한화에어로스페이스(-2.54%), LG에너지솔루션(-1.80%), 셀트리온(-1.63%), 현대모비스(-1.18%), 기아(-1.10%), 삼성바이오로직스(-0.94%), 현대차(-0.81%)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통신(+7.42%), 전기/전자(+5.10%), 증권(+4.50%), 의료/정밀기기(+3.43%), 제조(+2.97%), 금융(+2.75%), 보험(+2.31%), IT 서비스(+2.20%), 기계/장비(+1.27%), 건설(+0.84%), 부동산(+0.70%), 일반서비스(+0.61%), 음식료/담배(+0.54%), 유통(+0.44%)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운송장비/부품(-1.14%), 제약(-0.84%), 오락/문화(-0.72%), 금속(-0.63%), 화학(-0.19%), 섬유/의류(-0.16%)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PI 5,084.85(+135.26P/+2.73%)

 

 

 

- 코스닥시장 -

1/27 KOSDAQ 1,082.59(+1.71%) 대규모 기관 순매수(+), 반도체?2차전지?제약/바이오株 강세(+)

밤사이 뉴욕증시가 빅테크 실적 기대감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054.19(-10.22P, -0.96%)로 하락 출발. 장초반 1,054.16(-10.25P, -0.96%)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반등에 성공하며 급격히 상승폭을 키우는 모습. 오전 중 하락 전환하기도 했지만, 재차 반등에 성공했고 1,07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임. 오후 들어 상승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장마감까지 고점을 높이다 결국 장중 고점인 1,082.59(+18.18P, +1.71%)로 장을 마감.

기관 대규모 순매수 속 코스닥지수는 1.71% 급등. 2004년 코스닥 지수체계 개편 이후 최고치 재차 경신. 기관이 3거래일 연속 순매수하며 지수 급등을 이끌었음. 기관은 3거래일 동안 5조2천억원 넘는 순매수를 기록.

특히, 삼성전자(+4.87%), SK하이닉스(+8.70%) 급등 속 리노공업(+10.62%), 원익IPS(+7.28%), HPSP(+4.74%), 하나마이크론(+18.41%), 테크윙(+7.92%) 등 반도체 관련주가 큰 폭 상승. 에코프로(+6.30%), 에코프로비엠(+2.15%) 등 2차전지, HLB(+5.07%), 코오롱티슈진(+4.69%), 리가켐바이오(+3.93%), 삼천당제약(+6.39%)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도 강세를 이어가는 모습.

수급별로는 기관이 1조6,519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4,600억, 1,109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 리노공업(+10.62%), 원익IPS(+7.28%), 삼천당제약(+6.39%), 에코프로(+6.30%), HLB(+5.07%), 코오롱티슈진(+4.69%), 리가켐바이오(+3.93%), 이오테크닉스(+3.56%), 로보티즈(+3.39%), 펩트론(+2.50%), 에코프로비엠(+2.15%), 에이비엘바이오(+1.04%), 케어젠(+0.99%), 메지온(+0.65%), 알테오젠(+0.49%), 디앤디파마텍(+0.31%) 등이 상승.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4.27%), 파마리서치(-2.00%), 클래시스(-1.54%)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금융(+5.30%), 전기/전자(+2.60%), 화학(+2.09%), IT 서비스(+1.92%), 제약(+1.91%), 기계/장비(+1.89%), 제조(+1.72%), 비금속(+1.36%), 일반서비스(+1.10%), 통신(+0.91%), 건설(+0.88%), 섬유/의류(+0.74%), 운송/창고(+0.72%), 금속(+0.58%), 유통(+0.52%), 음식료/담배(+0.43%) 업종 등이 상승. 반면, 기타제조(-0.99%), 운송장비/부품(-0.75%), 오락/문화(-0.74%), 출판/매체복제(-0.71%), 의료/정밀기기(-0.55%)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DAQ 1,082.59P(+18.18P/+1.71%)

 

 

 시장종합

 

 

 

 

 특징테마

 

특징테마 이 슈 요 약
테마시황 ▷삼성전자 상반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 SK하이닉스 MS의 최신 AI칩에 HBM3E 단독 공급 소식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저평가 해소 및 SK텔레콤 배당 정상화 기대감 등에 통신 테마 상승.

▷삼성/신한금융/하나금융,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사용을 위한 협력체제 구축 소식 등에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NFT(대체불가토큰), 핀테크, 전자결제(전자화폐) 등 테마가 상승.

▷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 발행 기대감 등에 은행 테마 상승.

▷美 관세 위협에도 국내증시 급등, 코스피 종가기준 첫 5,000선 상회 등에 증권 테마 상승.

▷정부, 신규 대형 원전 2기 계획대로 건설 추진 모멘텀 지속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우주항공청, '민관사절단' 미국 파견 소식 등에 일부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 상승.

▷제대혈, 줄기세포, 마이크로바이옴, 유전자 치료제/분석, 바이오시밀러, 비만치료제, 제약업체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상승.

▷로봇 산업 발전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2차전지, 일부 전기차/리튬 등 테마 상승.

▷이 외에 일자리(취업), 마리화나(대마), 바이오인식, 편의점, 자원개발, 원격진료/비대면진료, 애플페이, 재난/안전(지진/화재 등), 스마트그리드, 사물인터넷, 자전거, IT 대표주,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모바일콘텐츠, 퓨리오사AI, 클라우드 컴퓨팅, 의료AI, 두나무, 창투사, 인터넷 대표주, 모바일게임, 지역화폐, 보안주(물리)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트럼프 대통령, 한국산 자동차 등 상호관세 25%로 인상 소식 등에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 하락.

▷현대차 로봇 사업 기대감 등에 연초부터 시장에서 부각됐던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등 테마 하락.

▷이 외에 핵융합에너지, 니켈, 키오스크, 2차전지(생산), 철강 주요종목, NI(네트워크통합), 3D 프린터, 건설기계,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여행, 공작기계, 카지노, 비철금속, 남북경협, 초전도체, 국내 상장 중국기업, 김밥(냉동김밥 등), 리모델링/인테리어, 모듈러주택, 폴더블폰, 희귀금속(희토류 등)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반도체 관련주 삼성전자 상반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 SK하이닉스 MS의 최신 AI칩에 HBM3E 단독 공급 소식 등에 상승
▷삼성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디램 가격 상승 모멘텀과 디램 이익의 지속성 두 개의 메모리 내러티브가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힘. 더 가파른 디램 가격 상승은 더 높은 디램 ASP와 영업이익 전망 상향으로 이어지고, AI 인프라 투자는 30년 만의 처 음이라 언급될 정도로 길고 강한 수요가 존재하며, 보수적인 메모리 증설 기조 속에 장기공급 계약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 두 메모리 내러티브가 순차적으로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상반기에는 디램 가격 상승 모멘텀, 하반기에는 27년까지의 이익 지속성이 주가 상승의 원동력이라고 밝힘.

▷KB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2026년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메모리 가격 상승(DRAM: +107%, NAND: +90% YoY)으로 전년대비 +272% 증가한 162조원으로 예상되고, 메모리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83% 증가한 152조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또한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55% 증가한 30조원으로 전망되고,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737% 증가한 39조원으로 예상되어 상반기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대된다고 언급. 이어 2026년 하반기 엔비디아 베라 루빈에 도입되는 ICMS(Inference Memory Context Storage)는 향후 NAND 수요의 블랙홀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이에 전 세계 NAND 생산능력 1위인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ICMS 최대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언론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최신 AI 칩 '마이아(Maia) 200'에 5세대 고대역폭 메모리인 HBM3E를 단독 공급하는 것으로 전해짐. 마이아 200은 대만 TSMC의 3나노(㎚·1㎚=10억분의 1m) 공정을 기반으로 제작된 AI 가속기로 SK하이닉스의 12단 HBM3E 6개(총 216GB)가 탑재됨. MS는 이 칩을 미국 아이오와주 데이터센터에 이미 설치했고, 애리조나주의 데이터센터에도 추가하는 등 향후 사용처는 더 확대될 예정임. 또한 MS뿐 아니라 구글과 아마존 등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테크 기업들의 자체 AI 칩 개발이 활발해지면서 HBM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한미반도체, 피에스케이, 리노공업, 유진테크, 테크윙, 원익IPS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통신 저평가 해소 및 SK텔레콤 배당 정상화 기대감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통신서비스 업종에 대한 12개월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하고, 더불어 2026년 2월엔 5개월만에 통신서비스 업종 투자 매력도를 ‘높음’으로 다시 한단계 상향 조정한다고 밝힘. 해킹 관련 악재가 소멸되는 양상을 나타내고 있는데다가 사실상 4분기 실적 부진 및 DPS 불확실성에 대한 통신사 주가 반영이 충분히 이루어진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라고 설명. 지난해 10월 SKT가 3분기 무배당을 발표했지만 의외로 SKT 주가는 일시적인 충격 후 강한 지지 양상을 보였다며, 2026년 배당금 정상화가 가능할 것이란 기대감 때문이었다고 언급. 그런데 이러한 희망이 현실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SKT를 중심으로 통신주 반등이 예상된다고 밝힘.

▷이어 2월 통신 이슈가 많다며, 통신 3사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SKT와 KT 4분기 배당금 발표, 미국 어퍼 C 밴드 주파수 경매안 사업자 의견 청취 기간 종료에 따른 주파수 경매 본격화 가능성, 국내 하이퍼 AI 네트워크 전략 발표, 과기부 해킹 관련 조사 발표 및 과징금 부과, 자사주 의무 소각을 담은 3차 상법 개정안 통과 가능성, SKT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관련 행정 소송 돌입, 1분기 한국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자 선정 등이 대표적이라고 설명. 그렇다고 보면 2025년 묵은 악재는 해소되고 2026년 새로운 호재가 부각될 공산이 커 보인다고 언급. 무엇보다 2026년 5G SA 도입과 5G 신규 요금제 출시 기대감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라며, 2026년 1월 미국 어퍼 C 밴드 주파수 경매안 사업자 의견 청취 기간이 종료되고 2월부터 주파수 경매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늦게 나마 2025년 12월 말 국내에서도 하이퍼 AI 네트워크 전략이 발표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

▷이 같은 분석 속 SK텔레콤, LG유플러스, KT 등 통신 테마가 상승.
스테이블코인 등 삼성/신한금융/하나금융,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사용을 위한 협력체제 구축 소식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삼성, 신한금융, 하나금융이 손잡고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사용을 위한 협력체제 구축에 나섰다며, 각 사 최고경영진 사이에 ‘국가대표급’ 스테이블코인 동맹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스테이블코인 법제화가 이뤄지는 즉시 컨소시엄 구성에 착수할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과 함영주 하나 금융 회장은 최근 삼성과 함께 '코인 드림팀' 조성에 대해 논의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달러 코인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기술력과 해외 사업 기반이 탄탄한 삼성의 참여가 필수라고 판단한 것이라고 전해짐.이와 관련, 금융권 고위 관계자는 "진 회장이 삼성 핵심 경영진과 수차례 만났고, 함 회장도 만났다"며,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드림팀 만들기에 삼성, 신한, 하나가 모두 긍정적인 입 장"이라고 설명.

▷업계에서는 삼성, 신한금융, 하나금융이 참여하는 코인 동맹이 탄생할 경우 시장 판도를 흔들 수 있다고 보고 있다고 전해짐. 특히, 삼성은 스테이블코인 활용도를 단기간에 끌어올릴 수 있는 최적 파트너로 꼽힌다며, 코인 업계 관계자는 "갤럭시 휴대폰과 삼성월렛, 글로벌 제조와 유통 기반까지 갖춘 삼성전자와 블록체인 관련 기술을 보유한 삼성SDS 등이 함께하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한편,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태스크포스(TF)는 오는 28일 회의를 열고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 입법) 여당안을 확정할 방침임. 이어 내달 초 여당 단일 법안을 국회에 제출한 뒤 올해 1분기 중으로 국회 본회의에서 법안을 처리할 계획임.

▷이 같은 소식 속 NAVER, NHN KCP, 한화투자증권, 우리기술투자, 컴투스홀딩스, 아이티센글로벌, 헥토이노베이션, 코나아이, 핑거 등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NFT(대체불가토큰)/ 핀테크(FinTech)/ 전자결제(전자화폐) 테마가 상승.
은행 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 발행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국민의힘 주식 및 디지털자산 밸류업 특별위원회가 디지털자산기본법 핵심 쟁점인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를 두고 ‘은행권 중심(50%+1)부터 허용’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짐. 이는 시행 초기 안정성이 중요하다는 판단으로 금융당국이 마련한 정부안의 방향과 일치하는 것임.

▷이창용 한은 총재는 26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제19차 아시아금융포럼(Asian Financial Forum)'에서 "아시아에서 스테이블코인 활용의 상당 부분은 신원 은폐(hide identities)를 목적으로 한다"며 "은행의 참여 없이는 고객확인(KYC)이나 자금세탁방지(AML) 요건이 적절히 적용되지 않을 수 있다"고 우려했음. 이어 "우리는 더 보수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싶다"며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허용하되, 은행 주도 기관(institutions)부터 시작하는 것을 원한다"고 강조했음.

▷일부 언론에 따르면, 삼성, 신한금융, 하나금융이 손잡고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사용을 위한 협력체제 구축에 나섰다며, 각 사 최고경영진 사이에 ‘국가대표급’ 스테이블코인 동맹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스테이블코인 법제화가 이뤄지는 즉시 컨소시엄 구성에 착수할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에 제주은행,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은행 테마가 상승.
증권 美 관세 위협에도 국내증시 급등 등에 상승
▷2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 입법부가 한국과 미국과의 합의를 지키지 않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난 자동차, 목재, 의약품 및 기타 모든 상호관세(국가별 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한다"고 밝히면서 이날 코스피, 코스닥 모두 하락 출발하기도 했지만, 정부가 한미 무역합의 이행을 위한 법적 절차에 나서는 등 실제 대응에 나서자, 미국의 관세 인상 조치가 현실화하지 않을 거란 전망 확산 속 '타코(TACO)' 트레이드가 나타나며 반등에 성공. 코스피지수는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속 2% 넘게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재경신, 종가기준 처음으로 5,000선 상회. 코스닥지수는 기관 순매수 속 '코스닥 3000' 목표 달성 기대감 지속 등에 강세 마감.

▷한편, 유안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가 코스닥 3000을 제시하면서 전일 코스닥 시장은 7.09% 상승하였으며 코스피 지수 -0.81%를 크게 상회하는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밝힘. 투자자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닥을 순매수 하고 코스피를 순매도 했으며 개인은 코스닥을 순매도 하였지만, 개인은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코스닥 레버리지 상품을 주로 매수하였으며 이는 시장의 변동성 확대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언급. 아울러 향후 외국인이 코스닥을 추가로 매수할 경우 코스닥의 주가 변동성은 확대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설명. 또한, 개인투자자의 코스닥 레버리지 상품매수 역시 높은 매매회전율을 나타낼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시장 거래대금은 확대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 이에 따라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의지 및 외국인의 자금 유입, 그리고 개인의 회전율 상승은 증권사 실적 상승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키움증권, 한화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 부국증권, 삼성증권, DB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
원자력발전 정부, 신규 대형 원전 2기 계획대로 건설 추진 모멘텀 지속 등에 상승
▷전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11차 전기본에 반영된 신규 원전을 계획대로 건설하겠다고 밝힘. 기후부는 조만간 한국수력원자력이 부지 공모를 시작, 2030년대 초 건설 허가를 받고 2037년과 2038년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 작년 2월 확정된 11차 전기본에는 총 2.8GW(기가와트) 규모 대형 원전 2기를 2037년과 2038년 도입하고 2035년까지 소형모듈원자로(SMR·0.7GW 규모)를 만든다는 계획이 반영됐음.

▷한편, KB증권은 전일 보고서를 통해 향후 높은 변동성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2026년 원전주를 투자할 분명한 이유가 있다며, 투자의 기준점이 될 수 있는 투자 가설을 제시. 미국은 2026년 중 정부 주도의 원전 발주 구조 (SPC)를 준비하고, 이를 기반으로 2027년부터 2029년 1월 사이에 총 8기~10기의 대형원전 FID(최종투자결정)를 순차적으로 완료할 가능성이 있다는 가설이라며, 이는 공식적으로 확정된 계획은 아니지만, 최근 미국정부 정책 방향, 주요발언, 원전관련 협약 내용들은 이 같은 가설이 단순 가능성에 그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한전산업, 서전기전, 우진, 금화피에스시, 우리기술, 삼영엠텍, 비에이치아이, 한전KPS, 우진엔텍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청, '민관사절단' 미국 파견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우주항공청은 언론을 통해 국내 우주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민관사절단을 미국에 파견했다고 밝힘. 노경원 우주청 차장을 단장으로 하는 이번 민관사절단은 뉴스페이스 시대에 발맞춰 국내 기업들이 미국 정부·기업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실질적인 협력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며, 여기에는 발사체·위성·우주 부품 분야 등 14개 국내 우주 기업들이 참여한다고 알려짐. 첫 일정으로는 26일(현지시간) 케네디 우주센터를 방문해 미국 우주발사체 운영 시스템과 민간 개방 시설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며, 사절단은 인근 산업단지에 위치한 블루 오리진 대규모 로켓 조립 공장을 방문해 블루 오리진의 재사용 로켓 '뉴 글렌'의 대형 기체 조립 공정을 살피며 민간 주도 효율적 발사체 제조 체계를 확인했다고 설명.

▷이와 관련, 노경원 차장은 "이번 민관사절 단은 국내 기업들이 세계 최고의 현장에서 실전 지식과 네트워크를 확보한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민간 기업들이 글로벌 우주 산업의 핵심 파트너로 도약할 수 있도록 우주청의 국제협력 활동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한양이엔지, 센서뷰,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태웅, 에스에프에이, 스피어 등 일부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가 상승.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트럼프 대통령, 한국산 자동차 등 상호관세 25%로 인상 소식 등에 하락
▷26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 입법부가 한국과 미국과의 합의를 지키지 않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난 자동차, 목재, 의약품 및 기타 모든 상호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한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과 난 2025년 7월 30일에 양국을 위한 위대한 합의를 했으며, 내가 2025년 10월 29일 한국에 있을 때 그런 조건을 재확인했다. 왜 한국 입법부 는 합의를 승인하지 않았는가"라고 언급했음.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한국 국회의 승인은 한국이 미국에 약속한 투자를 이행하기 위해 국회에서 통과시켜야 하는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대미투자특별법)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음. 한미 양국은 작년 10월29일 경주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 뒤인 작년 11월13일 정상 간 안보·무역 분야 합의 내용을 정리한 공동 팩트시트를 발표한 바 있음. 이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작년 11월26일 국회에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고, 미국도 작년 12월4일 관보 게재와 함께 한국산 자동차 관세를 15%로 소급 인하했음.

▷이 같은 소식 속 기아, 현대차, 한온시스템, 현대위아, 화신, 티피씨글로벌, 서진오토모티브, 코리아에프티, 동원금속, 한국단자 등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가 하락.

 

 

 

 특징종목

특징종목 이슈요약
키움증권
(039490)
390,500원
(
+8.93%)
코스닥 개인투자자 회전율 수혜 전망 등에 강세
▷유안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가 코스닥 3000을 제시하면서 1월26일 코스닥시장이 7.09% 상승한 가운데, 투자자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닥을 순매수 하고 개인은 코스닥을 순매도했다고 밝힘. 향후 외국인이 코스닥을 추가로 매수할 경우 코스닥의 주가 변동성은 확대될 것으로 전망. 또한, 개인투자자의 코스닥 레버리지 상품매수 역시 높은 매매회전율을 나타낼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시장 거래대금은 확대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이에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의지 및 외국인의 자금 유입, 그리고 개인의 회전율 상승은 증권사 실적 상승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특히, 동사의 코스닥시장 M/S는 24.8%(4분기)로 커버리지 증권사 중 가장 높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코스닥시장은 개인투자자 비중이 높으며 향후 개인투자자의 매매회전율이 상승함에 따라 Brokerage 수수료 증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힘. 신용융자 점유율 하락은 리스크 요인이나 테크 위주의 PI 투자로 양호한 실적이 예상됨에 따라 지속적인 자본 증가로 신용융자 잔고 확대 여력은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00,000원 -> 450,000원[상향]
LG유플러스
(032640)
16,320원
(
+7.44%)
주주환원 증가 기대감 및 알뜰폰 플랫폼 '알닷' 누적 가입자 50만명 돌파 소식 등에 강세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주주환원 증가 기대감 등을 고려해 12개월 목표주가를 2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힘. 이와 관련, 서비스매출액 증가 및 비용 감소에 힘입어 2026년에는 높은 이익 성장이 예상되고, 2026년에는 2025년대비 100억원 이상 증액된 자사주 매입이 전망되며, 자사주 매입 후 다음해 소각 방식을 취함에 따라 일시적인 주주환원 정체 양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올해 자사주 매입분 증가를 통해 2027년까지 주주환원 증가가 나타날 것이라고 분석. 이어 배당 가능 주식수 감소로 인해 DPS 성장이 동반될 것이며, 주주환원 수익률이 6%에 달해 여전히 투자 매력도가 높기 때문이라고 언급.
▷아울러 SKT 영업 정지 탓에 5G 가입자 증가 폭이 커 2026년 이동전화매출액 성장 폭이 당초 예상보다 높게 나타날 것이며 인원 감축 효과로 인건비 및 제반 경비 정체 양상이 나타날 전망이라고 설명. CAPEX도 2026년 3분기까지 감소 흐름을 이어나갈 것이란 점을 감안하면 2026년 감가상각비 역시 정체가 예상된다며, 이러한 2026년 실적 개선은 주주이익환원 증가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6,000원 -> 20,000원[상향]
▷한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알뜰폰 통합 플랫폼 '알닷' 누적 가입자 수가 5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힘. 이는 지난해 5월 출시 1년 만에 가입자 30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9개월여만에 20만명이 더 늘어난 것으로, 박대용 동사 MVNO사업담당은 "알닷이 최고의 알뜰폰 원스톱 서비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도움을 주신 고객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필요)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언급.
LS ELECTRIC
(010120)
537,000원
(
+7.19%)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실적 호조 등에 강세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52조원(전년동기대비 +11.86%), 영업이익 1,302.49억원(전년동기대비 +8.63%), 순이익 795.44억원(전년동기대비 +26.75%). 아울러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96조원(전년대비 +9.01%), 영업이익 4,269.47억원(전년대비 +9.55%), 순이익 2,800.45억원(전년대비 +15.60%).
▷이와 관련, 동사는 "북미 빅테크 데이터센터 전력 시스템과 초고압 변압기를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이 성장하고, 고수익 프로젝트 위주의 선별적 수주환경이 조성되며 전사 영업이익 성장세를 이끌었다"고 설명.
한화투자증권
(003530)
6,030원
(
+7.10%)
지난해 호실적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09조원(전년대비 +23.99%), 영업이익 1,473.91억원(전년대비 +3,616.35%), 순이익 1,017.72억원(전년대비 +161.68%).
▷동사는 언론을 통해 “국내외 금융시장의 우호적인 업황 속에서 전사 사업 부문 전반이 견조한 실적을 거두며 수익성이 정상화됐다”며, “시장 변동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사업 부문 전반의 효율성을 높인 점이 실적 개선의 주요 동력이 됐다”고 밝힘. 이어 “올해는 디지털 자산 중심의 미래 금융 시장을 선도해 디지털 자산 전문 증권사로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해외 법인을 거점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언급.
녹십자
(006280)
172,500원
(
+5.76%)
지난해 창립 이래 최대 매출 달성 및 파이프라인 확장 국면 분석 등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 기준 매출액 1.99조원(전년대비 +18.53%), 영업이익 691.49억원(전년대비 +115.37%), 순손실 260.51억원(전년대비 적자폭 축소). 이는 창립 이래 최대 매출임. 동사 관계자는 "견고한 당사 기존사업과 함께 자회사의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지며 올해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힘.
▷한편,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실적은 매출액 4,978억원(+12.9% YoY), 영업이익 46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언급.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 20억원을 크게 상회했으며, 이는 고마진 품목인 선천성 면역결핍증 치료제 알리글로의 견조한 해외 매출 성장과 자회사 전반의 비용 효율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에 기인한다고 분석.
▷아울러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핵심 파이프라인 전반에서 임상을 본격화하고 있다며, 핵심 품목인 알리글로는 소아 대상 임상 3상이 2026년 중 종료될 예정으로, 2027년 초 품목 변경 승인 가능성이 높아 2028년 3억 달러 매출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특히, 수두 백신 배리셀라주는 기존 1도즈(1회 접종)에서 글로벌 가이드라인에 부합하는 2도즈(2회 접종)로 전환하기 위해 태국·베트남 임상 3상을 2027년 완료할 계획으로, 2028년 이후 추가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 이어 희귀 유전질환인 산필리포증후군 치료제 후보물질은 미국과 한국에서 임상 1상 진행 중이며, 올해 임상 1상 결과 확보가 예상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20,000원[유지]
대한조선
(439260)
73,500원
(
+5.00%)
지난해 호실적에 상승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22조원(전년대비 +14.21%), 영업이익 2,941.02억원(전년대비 +86.07%), 순이익 2,451.27억원(전년대비 +41.97%).
▷이와 관련, 권승훈 동사 경영기획팀장은 "지난 2024년 전략적으로 수주한 고부가가치 선종 ‘셔틀탱커’ 건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이익 가속도가 붙은 결과"라며, "안정적인 공정 관리와 우호적인 환율 흐름까지 더해지면서 실적의 질이 한층 높아졌다"고 설명.
미래에셋증권
(006800)
34,800원
(
+4.50%)
총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724,138주(600.00억원), 기타주 2,969,562주(4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1-27~2026-04-26) 공시.
한화엔진
(082740)
55,400원
(
+4.14%)
지난해 실적 호조 등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37조원(전년대비 +14.04%), 영업이익 1,300.66억원(전년대비 +81.83%), 순이익 1,737.53억원(전년대비 +119.49%).
▷이와 관련,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행정 저속엔진 평균판매단가(ASP)가 시장 기대를 큰 폭으로 뛰어넘은 것이라고 분석. 이어 3개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1.6%, 10.7%, 5.7% 상향한다며, 2026년 저속엔진 인도 수량은 120대이며 내년부터 130대 체제를 갖춘다는 것 또한 기존 전망과 같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1,000원 -> 64,000원[상향]
S-Oil
(010950)
101,500원
(
+3.26%)
우호적인 영업환경 지속 전망 등에 상승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2026년 정유 설비 순증설 규모는 석유 수요 증가량을 하회할 전망이며, 타이트한 공급 상황을 바탕으로 정제마진 강세가 지속될 것이고, OSP 하락 추세로 인해 원가 부담도 낮아지는 중이라고 분석.
▷한편, 4Q25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1Q26 영업이익도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4,161억원(영업이익률 4.8%) 예상하며, OSP 하락(-1.9달러 q-q) 효과가 정제마진 하락 효과를 상쇄하고, 전분기 발생했던 재고평가손실 소멸, PX 스프레드 개선 등을 바탕으로 정유/화학 부문 실적 개선을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05,000원 -> 130,000원[상향]
부국증권
(001270)
68,400원
(
+2.86%)
지난해 실적 호조에 소폭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9,657.24억원(전년대비 +23.94%), 영업이익 570.37억원(전년대비 +55.52%), 순이익 455.43억원(전년대비 +47.14%).
삼성에피스홀딩스
(0126Z0)
612,000원
(
-4.38%)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기록 등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516.90억원, 영업손실 636.41억원, 순손실 313.83억원. 2026년 사업연도 연결 기준 매출액 1.85조원 전망.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주), 25년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293.71억원(전년동기대비 +8.05%), 영업이익 291.80억원(전년동기대비 -59.59%), 순이익 939.98억원(전년동기대비 +30.52%).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주), 2026년 사업연도 연결 기준 매출액 1.85조원 전망.
SK증권
(001510)
680원
(
-6.21%)
1,500억원 규모 대출 회수 불확실성 부각에 약세
▷전일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비상장사 주식을 담보로 무궁화신탁 오너인 오창석 회장에게 1,5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주선한 뒤 회수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내부 통제 부실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는 23년6월 무궁화신탁 주식을 담보로 오 회장에게 1,500억원 대출을 주선하면서 이 가운데 869억원을 직접 집행했음. 이후 비상장사 담보 대출을 구조화해 기관과 개인 고객에게 약 440억원을 셀다운(재판매)했으며, 담보는 오 회장이 보유한 무궁화신탁 경영권 지분(50%+1주)으로 알려짐. 하지만 부동산 경기가 급속히 얼어붙으면서 대출 5개월 만에 기한이익상실(EOD)이 발생했으며, 비상장사 주식은 시장에서 처분이 어려워 반대매매가 불가능했고, 채권 회수도 지연됐음. 이에 일부 투자자들은 원금을 돌려받지 못했고, 동사는 피해 고객 투자금의 30%인 132억원을 가지급금 형태로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음. 현재 동사는 대출 회수를 위해 무궁화신탁 경영권 매각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짐.
▷동사 관계자는 "내부 리스크 관리 집행위원회 의결을 거쳐 대출을 집행했다"며, "대출 당시 회계법인을 통해 담보가치와 기업가치에 대한 평가를 받았으며, 수익성 있는 사업이라고 판단해 대출을 집행했다"고 해명했음.
LG이노텍
(011070)
257,500원
(
-6.70%)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등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60조원(전년동기대비 +14.83%), 영업이익 3,247.50억원(전년동기대비 +31.00%), 순이익 1,359.37억원(전년동기대비 +27.13%). 25년 연결기준 매출액 21.89조원(전년대비 +3.28%), 영업이익 6,650.06억원(전년대비 -5.81%), 순이익 3,412.62억원(전년대비 -24.04%).
▷한편, 보통주 1주당 1,880원(시가배당율 0.7%)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31) 공시.
▷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이익 기준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다며, 이는 대부분 연말에 반영되는 일회성 비용의 여파라고 분석. 다만, 견조한 25년 신제품 수요, 우호적인 환율 효과 등 기존 시장에 형성된 펀더멘털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30,000원[유지]
계양전기
(012200)
8,800원
(
-6.98%)
지난해 적자지속에 약세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897.98억원(전년대비 +5.60%), 영업손실 271.00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368.67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특징종목 이슈요약
알로이스
(297570)
1,189원
(
+29.95%)
경영권 분쟁 소송 속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권○○이 주주총회소집허가 소송 제기(경영권 분쟁 소송) 공시.
시선AI
(340810)
4,215원
(
+29.89%)
로봇 자회사 유온로보틱스, 피지컬 AI 핵심 '리더암' 기술 상용화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로봇 부문 자회사 유온로보틱스가 피지컬 AI 시장을 겨냥한 리더암(Leader Arm) 기술 개발 및 시제품 제작을 완료했으며, 해당 기술 상용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힘. 리더암은 로봇, 원격조작, 휴머노이드 분야의 핵심 기술로 사람이 조작하는 조종용 팔(Leader)과 작업을 수행하는 작업용 팔(Follower) 을 연동하는 방식이라고 알려짐. 조작자의 미세한 움직임과 힘, 의도 등을 센서 데이터로 전환해 로봇에 전이시키는 인터페이스 역할을 한다며, 최근에는 사람의 움직임을 로봇에 학습시키는 시연 기반 AI 로봇 및 휴머노이드 개발의 필수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유온로보틱스 관계자는 "리더암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상용화에 필요한 준비를 모두 마쳤으며, 이에 따라 고객사를 발굴하고 피지컬 AI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고 언급. 이어 "각 고객사에 최적화한 맞춤형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차세대 피지컬 AI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
메디포스트
(078160)
23,450원
(
+29.77%)
카티스템 일본 매출 기대감 속 저평가 분석 등에 상한가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중증 무릎 골 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이 현재 일본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힘. 1분기 중 종료를 앞두고 있는데, 임상을 마치기 전 일본 테이코쿠 제약과 일본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언급. 선수금 및 단기 인허가 마일스톤이 264억원에 달하며, 승인 후 동사가 원료를 공급하고 판매에 대한 마일스톤을 수령하는 계약이라고 설명.
▷이어 일본 계약에 대한 동사 귀속 매출의 현가는 6,891억원으로 추정한다(DCF)고 밝힘. 테이코 쿠가 카티스템 상용화를 위해 100여명 규모의 전문 영업/마케팅 인력을 채용할 계획을 고려하면 실제 매출 성장 곡선은 더 가파를 수 있다고 언급. 한편 주가는 작년 테이코쿠 계약 후에도 오르지 않았다며, 시장이 일본 카티스템 가치를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판단한다고 밝힘. 아울러 올해는 주사제 신약 후보 미국 임상 3상 개시도 예정되어 있어 임상 3상 특화 펀드 수혜주 편입도 가능하다고 언급.
제우스
(079370)
19,870원
(
+24.50%)
삼성그룹향 로봇 수주 확대 기대감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기존의 단순 로봇 공급을 넘어 로봇 시스템을 활용한 공정 라인에 대한 수주에 성공하면서 현재 삼성그룹향 로봇 수주 확대를 가속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업계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제우스는 지난해 삼성디스플레이향으로 모바일 매니퓰레이터 플랫폼 기반 로봇 시스템과 함께 공정 라인에 들어가는 로봇까지 턴키 수주에 성공했다"고 밝힘. 이어 "제우스는 2023년 삼성디스플레이와디스플레이 공정에서 패널 이동에 사용되는 로봇 수주 계약을 공식 발표했었다. 하지만 최근의 계약은 이전의 단순 로봇 판매를 넘어 소프트웨어 및 공정 자동화까지 모두 공급하는 것"이라며 "사람이 하는 공정을 대체하는 커스텀 영업을 통해 다른 공정으로의 확대 기대감도 높은 상황"이라고 설명. 또한 "특히 삼성그룹사와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맺고 있기에 계열사로의 파생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고 언급.
와이즈버즈
(273060)
1,099 원
(
+20.50%)
모회사 콜옵션 행사로 ‘오버행 우려’ 해소 기대감 등에 급등
▷동사는 전자공시를 통해 모회사인 한국정보인증이 제2회차 전환사채(CB)에 대해 55억원 규모의 콜옵션(매도청구권)을 행사한다고 밝힘.
▷언론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동사의 기업 가치 상승에 대한 자신감과 지배구조 안정을 위한 책임 경영의 일환으로 풀이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시장 일각에서 제기된 오버행(잠재적 매도 물량) 우려에 대해, 실제 보유 구조를 살펴보면 단기간 내 대규모 물량이 시장에 출회될 가능성은 매우 제한적이라는 분석이며, 동사가 발행한 2?3회차 CB 총액 360억원 중, 3회차 160억원은 경영참여자를 대상으로 발행된 전략적 지분 성격이 강하고, 이는 단순 재무적 투자가 아닌 중장기 협업을 전제로 한 만큼 조기 매물화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알려짐.
코아스템켐온
(166480)
3,665원
(
+15.62%)
식약처 '동물 대체 독성평가' 국책과제 선정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줄기세포 기반 배자발생 동물대체 독성시험법 개발 연구'과 제의 주관연구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힘. 이번 선정에 따라 동사는 올해부터 2년간 총 6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동물 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독성 평가 플랫폼 기술 확보에 나서는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이번 연구를 통해 줄기세포와 스페로이드(3차원 세포 집합체) 기술을 활용, 인체의 배자발생(Embryogenesis) 과정을 시험관 내에서 정교하게 모사하는 독성 평가법을 확립할 계획임.
▷이와 관련, 김선돈 동사 첨단시험센터장은 "이번 국책과제 선정은 당사의 비임상 기술력이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며 "국제 규제 가이드라인(ICH S5) 변화에 발맞춘 동물 대체 시험법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국내외 제약사들에게 가장 효율적이고 윤리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CRO로 도약하겠다"고 밝힘.
인피니트헬스케어
(071200)
6,680원
(
+14.19%)
경영권 분쟁 소송 속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허0 외 9명이 회계장부 등 열람 및 등사 가처분 소송 제기(경영권 분쟁 소송) 공시.
유니테크노
(241690)
4,120원
(
+13.97%)
피지컬 AI 하드웨어 시장 진출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주력인 자동차 부품 사업을 넘어 차세대 제조 혁명으로 불리는 ‘피지컬 AI(Physical AI·휴머노이드) 하드웨어’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힘. 동사는 기존 내연기관 및 전기차(EV)용 모터·배터리 부품 제조에서 확보한 고정밀 사출 기술을 로봇 산업으로 확장 하며, 이를 통해 휴머노이드와 산업용 로봇의 핵심 골격 및 구동부 부품군에서 대량 양산 체계를 구축할 계획임.
▷이와 관련, 이민규 동사 대표이사는 "이번 신사업 진출은 단순한 선언이 아니라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이 ‘피지컬 AI 파운드리(위탁생산)’로 사업 구조를 재편하는 흐름에 발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전략"이라며 "이미 수년 전부터 관계사들과 준비를 진행해 왔으며, 샘플 시험과 품질 패키지 기반의 레퍼런 스 확보를 통해 본격적인 사업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힘.
현대ADM/현대바이오
신개념 '페니트리움'의 플랫폼을 통한 암과 면역질환의 새로운 치료환경 제시 소식에 급등
▷언론에 따르면, 현대ADM이 신개념 '페니트리움'의 플랫폼을 통한 암과 면역질환의 새로운 치료환경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짐. 현대ADM 조원동 회장은 금일 '페니트리움 글로벌 심포지엄 2026'에서 "향후 국내 의약품시장은 바이오시밀러와 새로운 신약의 경우 여러 적응증을 치료하는 플랫폼이 이끌어갈 것"이라며 "페니트리움이 암의 가짜 내성뿐만 아니라 자가면역 등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밝힘. 연구를 맨앞에서 진두지휘한 최진호 대한민국 학술원 석좌교수는 페니트리움의 플랫폼적 기술개발의 의의에 대해 소개했으며, 진근우 현대ADM 대표는 페니트리움 기전에 대해 소개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에 현대ADM과 현대ADM의 최대주주인 현대바이오가 시장에서 부각.
[종목]: 현대ADM, 현대바이오
피에스케이
(319660)
47,250원
(
+13.04%)
지난해 4분기 실적 호조 전망 및 국내외 파운드리 투자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354억원(+30% QoQ, +29% YoY), 영업이익 176억원(-25% QoQ, +6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국내 및 미국 메모리 고객사의 적극적인 투자가 4분기 호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추정. 성과급 지급의 영향으로 3분기 대비 영업이익률은 9.5%p 하락했다며, 이러한 계절적 요인을 제외하면 1분기부터 영업이익률은 다시 20%대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미국 고객사향 비중 확대 및 PR Strip 점유율 확대로 중장기 EPS가 기존 예상 대비 성장할 것을 가정해 목표 PER을 20배로 높였다고 설명. 메모리 고객사뿐 아니라 국내, 해외 주요 파운드리 고객사 역시 투자를 확대함으로써 동사 실적에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힘. 또한, 미국의 중국 제재로 인해 최대 경쟁사인 맷슨 테크놀로지의 입지가 좁아져 주요 고객사 내에서 동사가 맷슨 테크놀로지를 대체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분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2,000원 -> 64,000원[상향]
리노공업
(058470)
83,300원
(
+10.62%)
AI Device 수요 확대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LS증권은 동사에 대해 동사의 IC Test Socket 성장은 비메모리의 R&D와 연동되고,On-Device AI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 Device(ex 스마트글라스 등) 수요가 확대되는 현재 상황이 매우 긍정적이라고 밝힘. 글로벌 AP 팹리스 기업들이 만약 WMCM(Wafer Level Multi Chip Module)을 적용하게 된다면 동사의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이유는 칩간 거리 축소 → IC Test Socket pitch 미세화 & Pin 수 급증 → Leeno Pin 경쟁력을 기반으로 R&D 및 양산 AP test 적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이어 동사의 IC Test 소켓은 다품종 소량 생산으로 매우 다각화된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지만, 최근 성장폭이 확대된 요인을 살펴보면 대형 고객사로의 집중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고 밝힘. 동사의 고성장 요인은 글로벌 Big Tech 기업들의 신규 IT Device 확대(≒ AI R&D & 아이템 다각화)이며, 이러한 흐름은 중?장기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2026년 이후에도 구조적인 실적 성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80,000원 -> 90,000원[상향]
뱅크웨어글로벌
(199480)
6,410원
(
+8.64%)
美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ANZENS와 파트너십 본협의 착수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A’ 발행사인 ANZENS와 구체적인 파트너십 계약을 위한 본협의에 착수했다고 밝힘. 이는 지난해 12월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임. 양사는 스테이블코인과 기존 법정화폐 송금망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구조의 해외송금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동사는 자체 개발한블록체인 미들웨어 ‘BXB(BX-Blockstream)’를 활용해 USDA 연계를 지원하는 것으로 전해짐. 협력사인 ANZENS의 USDA는 카르다노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글로벌 결제 인프라 기업 인크립터스(Encryptus)와 카르다노 설립 기관인 이머고(Emurgo)의 협력으로 개발되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협의는 당사의 BXB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해외송금 분야를 넘어 카르다노 확장 블록체인 ‘미드나잇’과 당사가 자체 개발 중인 AI·블록체인 융합 기술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 기술적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이엔셀
(456070)
17,010원
(
+8.27%)
샤르코-마리-투스병 치료제 ‘EN001’ 유럽 ODD 신청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샤르코-마리-투스 병(Charcot-Marie-Tooth disease, CMT) 치료 후보물질 ‘EN001’에 대해 유럽의약품청(EMA)에 희귀의약품 지정(Orphan Drug Designation, ODD) 을 신청했다고 밝힘. 이번 유럽 ODD 신청은 희귀 신경질환 치료제로서 EN001의 글로벌 개발 가능성을 확대하고 유럽 시장에서 제도적 지원과 사업 권리 기반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라고 알려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유럽 EMA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 신청은 EN001의 글로벌 개발 전략을 본격화하는 중요한 단계"라며, "향후 임상 개발 진전과 함께 글로벌 제약사와의 파트너링 및 기술이전 기회를 지속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힘.
미코
(059090)
15,190원
(
+8.19%)
TC본딩 핵심부품 국산화 통한 성장 기대감 등에 강세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는 동사에 대해 반도체 본업에서 견조한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힘. 이와 관련, 펄스 히터는 TC본더 장비에 장착되어 HBM적층 시 칩과 칩 사이를 잇는 범프(Bump)가 고르게 연결되도록 강한 열을 주는 핵심 부품으로, 한 대의 장비에 상부와 하부 히터가 동시에 탑재된다고 밝힘. 본딩 공정의 정밀도가 수율을 좌우하는 만큼, 펄스 히터는 패키징 공정 내에서 기술 난도가 높은 핵심 부품으로 평가된다고 설명.
▷동사는 2025년 상부 세라믹 펄스히터 납품에 성공하며, 패키징 공정의 핵심 부품 ‘상·하부 세라믹 펄스 히터’를 모두 상용화에 성공했다고 밝힘. 동사의 펄스 히터는 국내 주요 반도체 장비업체들과 활발한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이미 중화권 OSAT업체에 납품한 이력도 확보한 상태라고 설명.
▷아울러 자회사 미코파워는 국내 유일 SOFC 전 주기 자체 제조 역량을 확보하였으며 SOEC 분야에서도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 2025년에 수도권 인구밀집 지역 내 신규 연료전지 CHPS발전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언급. 또한, 자회사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이하 HPS)은 산업용 보일러, 배열회수보일러(HRSG), 선박 배기가스 저감 장치, CCUS등 에너지·환경 설비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며, 2025년 펑라이 제 2공장 신설을 통해 연간 공급 가능 물량을 6만톤에서 8만 톤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밝힘. 이를 통해 증가하는 수요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는 동시에 공격적인 신규 수주 확보에 나설 것으로 전망.
RFHIC
(218410)
41,800원
(
+7.59%)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분석 및 코스닥 실적주 분석 등에 강세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686억원(+78% YoY), 영업이익 111억원(+350%
YoY, 영업이익률 16.1%)을 기록해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밝힘. 이와 관련, 통신/방산 모두 고성장 흐름이 이어졌는데, 특히 계절적 성수기(통상적으로 4분기는 방산 관련 매출이 큰 규모로 일시에 반영되는 계절성을 보임)인 국내외 방산 관련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밝힘.
▷아울러 동사는 2차전지와 바이오 등 실적이 불안정한 종 목이 대부분인 코스닥 내에서 보기 드문 실적 깡패(2025년 영업이익률 +16%)이며, 코스닥에 투자하고 싶으면서 실적 안정성도 중요하게 고려하는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 또한, 최근 해외 각지에서 불안정한 정세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방산주로서의 수혜(방산 매출비중 60%)도 기대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4,000원 -> 50,000원[상향]
▷한편, 보통주 1주당 400원(시가배당율 1.2%)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지노믹트리
(228760)
25,700원
(
+7.53%)
100억원 규모 신규시설 투자 결정 속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기대감 등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100.00억원(자기자본대비 8.02%) 규모 신규시설(둔곡지구 신사옥 및 검사센터 등 시설 신축 추진) 투자 결정 공시.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이번 투자는 방광암 진단 검사의 국내 식약처 제조허가와 유럽 CE-IVDR 인증 획득 이후 본격화되는 글로벌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힘. 인프라 구축이 완료되면 연간 검사 처리 역량은 기존 약 20만 검체에서 최대 120만 검체 수준으로 확대되며, 국내 및 유럽 시장 초기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향후 글로벌 시장 확대 국면까지 고려한 규모라고 설명. 해당 시설은 유럽 보험 급여 등재와 글로벌 시장 확대에 필요한 실증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생성·관리하는 거점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며, GMP 기준에 부합하는 환경을 구축해 글로벌 규제 변화에도 대응한다는 계획임.
원익IPS
(240810)
91,400원
(
+7.28%)
지난해 4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강세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 2,971억 원(YoY +0.8%, QoQ +10.7%), 영업이익 357억 원(YoY +37.2%, QoQ +29.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메모리 고객사들의 본격적인 CAPEX 투자로 견조한 실적 기대되는 가운데 비메모리 수요 증가와 기술 난이도 심화에 따른 수주 증가가 기대된다고 분석.
▷한편, 주력 고객사의 전방위적인 투자와 기술 개선의 가장 큰 수혜주이며, HBM4의 주력 기술인 DRAM 1C 공정 투자 규모가 시장 예상보다 클 것으로 예상되면서 2026년 실적 또한 큰 폭으로 성장할 전망. 이외에도 미국 테일러 팹에도 장비가 반입되기 시작하면서 부진했던 비메모리향 매출도 개선될 것으로 분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5,000원 -> 98,000원[상향]
지씨셀
(144510)
26,000원
(
+7.00%)
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 해외매출 기대감 등에 강세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를 중심으로 해외 기술이전과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글로벌 사업 성과를 실제 환자 투여와 매출 창출로 연결하는 데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특히 2026년 상반기를 기점으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인도네시아에서는 현지 파트너사를 통한 자체 생산 체계 구축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실제 환자 투여가 예정되어 있음.
▷또한 동사는 환자 투여에 따른 로열티 수익과 함께 이뮨셀엘씨 생산에 활용되는 배지 수출 등 부가적인 매출 기회도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현재 러시아, 호주 등 다수 국가와도 추가 기술이전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국내외 상업화 경험과 축적된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연구 개발부터 생산·공급에 이르는 전주기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며 "중장기적 관점에서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글로벌 세 포치료제 전문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알파AI
(043100)
1,957원
(
+5.27%)
55.00억원 규모 엔지더블유 주식 취득 속 상승
▷사업확장 목적으로 주식회사 엔지더블유 지분(2,750,000주)을 55.00억원에 신규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8.07%, 취득예정일:2026-02-03) 공시.
엘앤씨바이오
(290650)
68,200원
(
+5.08%)
해외 매출 확대 기대감 및 실적 성장에 따른 주가 상승 전망 등에 상승
▷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해외 매출 확대가 기대되는 가운데, '리투오'와 '메가덤플러스' 실적 성장에 따른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고 밝힘. 올해 리투오 해외 매출은 100억원(전체 리투오 매출의 20%)을 목표로 하며, 싱가포르·일본 수출을 시작으로 20여 개국 인허가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 일본에서 2026년부터 본격적인 매출액 기여가 예상되는 가운데, 해외 진출에 따른 초기 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휴메딕스와의 계약 조건 개선 효과로 리투오는 50% 내외의 고마진 구조 유지가 가능할 전망이라 고 밝힘.
▷특히, 리투오와 메가덤플러스 실적은 동사 주가 방향성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리투오 생산능력 확대와 함께 매출 고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 해외와 중국 매출도 순차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며, 리투오의 높은 이익률 구조가 유지되는 가운데 매출 규모가 커질 경우, 시장의 기대가 높아지면서 주가 역시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시노펙스
(025320)
6,690원
(
+5.02%)
자회사 위엔텍, 국내 최초 멤브레인 적용 폐수처리 시스템 개발 완료 소식에 상승
▷동사 자회사 위엔텍은 언론을 통해 국내 최초로 멤브레인 필터를 적용한 폐수처리 시스템 개발에 성공, 부산사업장에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힘. 이번에 개발된 폐수처리 시스템은 동사 멤브레인 필터(UF,MBR)를 적용하여, 폐수 처리 용량을 50% 증가시키는 효과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을 50% 절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임. 이번 시스템은 단순 기술 개발이 아닌 실제 폐수처리에 적용이 가능하며, 동사 부산사업장에 하루에 197톤의 수탁 폐수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설치를 완료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박병주 위엔텍 대표는 "두산에너빌리티에서 2021년 이전받은 폐수 무방류 시스템(ZLD) 기술과 자체 개발한 고농도 폐수처리 특허기술을 동시 적용했다"며 "실질적인 시스템 구현에는 시노펙스가 LG화학에서 인수한 PVDF 소재를 적용한 UF 멤브레인 필터와 지난해 롯데케미컬에서 인수한 MBR 필터를 활용했다"고 밝힘.
코오롱티슈진
(950160)
98,300원
(
+4.69%)
정부 정책 수혜 전망 및 TG-C 가격 추정치 대비 상향 등에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정부의 임상 3상 특화 펀드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다며, 단순히 정책 수혜뿐만 아니라 아직도 밸류에이션이 좋은 바이오텍 중 하나라고 분석. 이와 관련, 미국 비상장사 Biosplice는 임상 3상 중이던 2021년 시리즈D 포스트 밸류로 120억달러를 기록했다며, 미국 시장은 그만큼 무릎 골관절염 신약 후보에 대한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고 밝힘. TG-C는 Biosplice의 lorecivivint 대비 임상 및 상업화 성공 가능성이 높으므로, 그 이상의 밸류에이션이 타당하다고 설명. 아울러 최근 인보사 관련 오해가 해소되고 있어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유동 주식이 40% 수준에 불과하다는 점도 투자 포인트라고 언급.
▷이에 따라 보수적으로 추정한 TG-C 미국 도매가를 재산정했으며, 출시 1~2년차 도매가를 3만달러로 상향, 전략적으로 가격을 낮추며 점유율을 높여갈 것으로 전망. 이에 TG-C 미국 가치를 9.9조원으로 이전 대비 15% 상향 조정한다며, 이에 따라 TG-C 미국 및 유럽 가치는 14조원 규모라고 설명.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50,000원 -> 170,000원[상향]
엑스페릭스
(317770)
2,920원
(
+4.66%)
최대주주 등 대상 총 6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윤상철(최대주주) 등 대상 2,481,388주(5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2,418원, 상장예정:2026-03-09) 공시.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박시형 등 대상 417,710주(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2,394원, 상장예정:2026-03-09) 공시.
모바일어플라이언스
(087260)
2,145원
(
+4.63%)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에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 이재신이 (주)대광에 보유주식 5,810,350주를 250.00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변경예정일:2026-02-11) 공시.
피에스케이홀딩스
(031980)
71,300원
(
+4.09%)
견조한 성장 전망 등에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CoWos향 장비 매출의 꾸준한 증가와 함께, 상대적으로 이익률이 높은 대만 OSAT 비중이 증가해 탑라인과 바텀라인 조무 견조하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 특히, 대만의 CoWoS 투자 계획이 지속 상향 조정됨에 따라 동사의 실적 역시 추가 상향될 가성성이 높다고 분석.
▷한편,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했는데, 3분기 대비 매출이 감소한 것은, 2분기 장비 매출 인식 지연분이 3분기에 전부 반영돼 3분기 실적이 급격하게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분석. 이익률 역시 4분기 성과급 지급으로 인해 3분기 대비 낮아졌으며, 모두 업황가는 무관한 이벤트라고 설명.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9,000원 -> 88,000원[상향]
펄어비스
(263750)
51,800원
(
+4.02%)
신작 '붉은사막', 해외 매체서 최고 기대작 호평 소식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IGN을 비롯한 해외 주요 게임 매체에서 '2026년 기대 게임'으로 소개됐다고 밝힘. 북미 최대 게임 매체 IGN은 최고 기대작을 독점으로 소개하는 프로그램 'IGN First'를 통해 총 6편에 걸쳐 붉은사막의 전투 시스템, 오픈월드, 퀘스트, 보스전을 집중 조명했으며, IGN은 "전투 시스템에 담긴 개발 의도와 창의적 접근 방식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붉은사막의 풍부한 콘텐츠와 전투 시스템에 대해 높이 평가.
▷북미 게임 전문 매체 MMORPG.com은 붉은사막을 '2026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선정했으며, 이 매체는 "보스전, 오픈월드 등 여러 차례 다양한 버전의 시연을 마칠 때마다 더 플레이하고 싶어 아쉬웠다"고 밝힘. 이 밖에도 종합 엔터테인먼트 매체 '코믹북', IT 매체 'WCCF테크' 등도 '붉은사막'에 호평을 보낸 것으로 전해짐.
리가켐바이오
(141080)
192,900원
(
+3.93%)
2026년 임상결과 관심 분석 등에 상승
▷미래에셋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임상결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분석. 특히, LCB14(HER2 ADC) 신약가치는 1조 4,747억원으로 26년 내 중국 허가 신청이 기대되며, LCB84(Trop2 ADC) 신약가치는 1조 9,548억원으로 빠르면 연내 임상 1상 종료가 예상. LCB84는 얀센에 기술이전된 파이프라인으로, 임상 2상 개시 전 얀센이 옵션을 행사하면 옵션 행사금 2억 달러 수취가 가능한 구조로 계약되어 있으며, LCB71(ROR1 ADC) 신약가치는 1조 2,302억원으로 시스톤 파마슈티컬이 개발중이라고 밝힘. 전임상 단계 파이프라인 LCB97, LCB02A, LNCB74 신약 가치는 2조 8,534억원이며, 영구성장률 3%,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8.2%를 적용했다고 설명.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70,000원 -> 230,000원[상향]
아가방컴퍼니
(013990)
4,570원
(
+3.75%)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상승
▷1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1-27~2026-07-27, NH투자증권) 공시.
제이엘케이
(322510)
7,550원
(
+3.00%)
동아대병원 뇌졸중 AI 구독 공급 소식 등에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뇌졸중 AI 솔루션을 동아대학교병원에 구독(Subscription) 방식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방 거점병원을 중심으로 한 전국 단위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힘. 동아대학교병원에는 뇌 MR 영상 솔루션 JLK-PWI를 비롯해, 뇌졸중 환자의 병변 평가와 치료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 솔루션이 도입돼 실제 임상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동사는 이처럼 지역 의료를 선도하는 거점병원을 중심으로 구독형 AI 솔루션 공급을 확대함으로써, 수도권 대형병원 중심의 도입 단계를 넘어 전국 단위 병원 시장으로의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음.
에프앤가이드
(064850)
9,880원
(
+2.38%)
지난해 실적 호조 등에 소폭 상승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54.01억원(전년대비 +12.00%), 영업이익 106.48억원(전년대비 +39.23%), 순이익 102.71억원(전년대비 +150.36%).
▷보통주 1주당 260원(시가배당율 2.82%)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 배당기준일:2026-03-31) 공시.
로보스타
(090360)
85,100원
(
-3.30%)
지난해 적자전환에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57.35억원(전년대비 -15.03%), 영업손실 56.60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55.74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휴림에이텍
(078590)
1,001원
(
-9.08%)
지난해 실적 부진 등에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643.75억원(전년대비 -8.45%), 영업이익 8.21억원(전년대비 -79.37%), 순손실 70.62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아울러 63.63억원(자기자본대비 10.05%) 규모 파생상품 거래 손실 발생 공시.
모비스
(250060)
5,840원
(
-11.38%)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해제 속 급락
▷전일 장 마감 후 양수인의 주식양수도 매매 잔금 미지급 사유로 최대주주 김지헌이 주식회사 모비스파트너스 외 1인에 보유주식 8,370,072주를 450.00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해제 공시.
▷한편, 김○○이 주주총회 개최금지 가처분 소송 제기 공시.

 

 

 

투자의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이 글은 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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